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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혁명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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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격外
ISBN-10 : 1159096325
ISBN-13 : 9791159096327
금융혁명 2030 중고
저자 크리스 스키너 | 역자 이미숙 | 출판사 교보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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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29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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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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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시대, 은행과 금융산업이 미래를 준비하고 살아남는 길은 무엇인가? 페이팔, 애플페이, 구글 전자지갑부터 P2P 금융, 디지털 은행, 블록체인 등 과거의 낡은 은행 시스템을 파괴하는 혁신은 이미 우리 생활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이처럼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는 세계 금융시장에서 이제 ‘뱅크’는 사라지고 ‘뱅킹’만이 살아남는 시대가 왔다. 세계 최고의 핀테크 전문가 크리스 스키너는 신작 『금융혁명 2030』에서 낡은 시스템에 갇혀 있는 은행이 미래 금융시장에 과감하게 도전하기 위해 알아야 할 것, 해야 할 것에 관해 이야기한다.

실질적인 돈이 사라지고 모든 가치가 시스템을 통해 기록되고 거래되는 2030년이라는 미래를 앞두고 어떤 변화가 일어날지를 함께 고민해보고자 저자는 우선 모바일로 연결된 세상에서 금융 시스템의 미래를 전망하고, 비트코인이 가져온 변화와 은행과 핀테크의 연합으로 얻을 수 있는 가치는 무엇인지 설명한다. 금융산업이 주목하는 블록체인 기술과 미래를 위한 디지털 은행을 철저하게 분석함으로써 돈이 보이지 않는 세상에서 시장을 이끌 다음 주자의 조건을 알려준다.

더불어 최근 열풍을 몰고 온 비트코인, 은행이 주시하고 있는 핀테크 스타트업, 새로운 시도로 시장을 이끌어갈 준비를 하는 은행 스타트업 분야의 전문가들과의 심층 인터뷰 등 금융기업이 활용할 수 있는 현실적인 사례를 가득 담았다. 이제는 낡은 레거시 시스템이 되어버린 은행과 금융기관이 혁명이라는 큰 소용돌이에서 과감히 디지털 전환과 파괴적 혁신에 나선다면 더는 생존을 위협받지 않고 오히려 경쟁력을 키워 차별화된 금융 서비스와 상품을 창조하고 새로운 수익을 창출할 기회를 맞이할 수 있다고 이야기하면서 변화를 주도해나갈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저자소개

저자 : 크리스 스키너
저자 크리스 스키너는 영국의 금융시장 분석가이자, 2004년부터 시작된 유럽 네트워킹 포럼 ‘파이낸셜서비스클럽(Financial Services Club)’의 설립자 겸 의장이다. 파이낸셜서비스클럽은 금융 전문가들을 위한 교류의 장으로, 영국의 런던과 에든버러, 아일랜드 더블린, 오스트리아 빈에서 정기적으로 금융 서비스의 미래에 관한 회의를 열고 있다.
또한 리서치회사인 발라트로(Balatro Ltd.)의 최고경영자이며, BBC·스카이뉴스 · 블룸버그 등에서 뱅킹 문제에 대하여 해설자로 활동하고 있다. 그 밖에 유니시스글로벌파이낸셜서비스(Unisys Global Financial Services)의 마케팅 및 전략 담당 부사장과 NCR파이낸셜서비스(NCR Financial Services)의 전략 본부장을 역임한 바 있다.
소셜 영향력 평가 지표인 클라우트(Klout)는 그를 세계 정상급 뱅킹 전문가로 손꼽았고, <월스트리트 저널>에서는 핀테크 분야의 가장 영향력 있는 40인의 한 사람으로 선정했다.
저서로 《디지털 뱅크, 은행의 종말을 고하다》가 있다.

역자 : 이미숙
역자 이미숙은 계명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영어영문학과 석사 학위를 취득하였으며,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에서 수학했다. 현재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는 《핀테크 전쟁》, 《미래의 역습, 낯선 세상이 온다》, 《글로벌 트렌드 2030》등이 있다.

목차

머리글-세상은 변화한다, 따라서 금융 시스템도 변화해야 한다

1장 금융 시스템의 미래를 목격하다
디지털 세상에서 가치 교환하기
생체인식과 블록체인 인증으로 거래하기
2030년, 돈이 필요 없는 사회가 온다

2장 모바일 네트워크로 연결된 세상
언제 어디서든 가치 교환하기
모바일이 가져온 세대 차이
모바일은 보이지 않는 뱅킹을 보이게 만든다
모바일이 살아나자 페이팔이 초주검이 되었다
전자지갑 전쟁은 아직 시작되지 않았다
애플페이는 전자지갑의 지배자가 될 것인가?
은행은 치명적인 실수를 저질렀는가?
중국 은행의 성장이 모바일 뱅킹의 혁명을 가져올까?
모든 사람이 모바일을 소유하면 세상이 바뀐다
아프리카가 금융의 미래로 향하는 길을 보여준다
은행은 모바일이 가져다준 기회를 놓치고 있는가?

3장 비트코인이 가져온 변화
뜨거운 감자로 떠오른 가상화폐
비트코인은 무엇인가?
마운트곡스의 붕괴
비트코인을 이용한 범죄
가상화폐 규제하기
비트코인에 재단이 필요한 이유
가치 저장에 규제가 필요한 이유
비트코인으로 무엇을 살 수 있는가?
무엇이 비트코인을 성공시킬까?
단 4센트로 처리한 8,100만 달러의 거래

4장 은행, 핀테크를 만나다
벤처캐피털리스트가 핀테크에 투자하는 이유
로보어드바이저의 장악
핀테크에서 탄생한 신흥 시장
정말 은행의 종말이 올까?
핀테크는 왜 특별한가?
핀테크와 은행의 특별한 관계
내로우 뱅크는 기존 은행에 어떤 의미인가?
무료 결제 다음은 무엇인가?
서비스가 무료라면 어떻게 돈을 벌 것인가?
은행은 어떻게 차별화할 것인가?
디지털 세계의 고객 참여

5장 가치 웹이 은행에 미치는 영향
은행은 과거에 갇혀 있다
낡은 금융과 새로운 금융의 마찰
낡은 은행을 위한 구조조정
클라우드 속의 백 오피스
미들 오피스, 오픈 소스 은행
프론트 오피스, 고객 중심 은행
컴포넌트 기반 은행
가치 시스템 통합자로서의 은행
화폐 저장소에서 가치 저장소로
데이터 개인화가 은행 파괴의 핵심이다

6장 블록체인과 가치 교환
암호화 화폐와 블록체인, 그리고 은행
가치 웹의 우버는 블록체인이다
디지털 ID가 필요하다
블록체인은 스위프트를 대체할까?
은행 지점에 가치 웹은 어떤 의미인가?
정보 격차가 일어날 것인가?
디지털 시대와 은행 지점의 역할

7장 미래를 위한 디지털 은행
디지털 은행에는 채널이 없다
디지털 은행은 다르게 생각한다
핵심은 기술이 아니라 행동이다
어떻게 소셜 은행이 될 것인가?
은행의 심장은 더 이상 뛰지 않는다
은행은 정말 변화해야 하는가?
은행을 가로막는 것은 리더십이다
디지털 은행 되기: 진화 혹은 혁명
가치 웹 세상에서 은행이 알아야 할 것

8장 다음 주자는 무엇인가?
삶의 인터넷
돈이 보이지 않는 세상에서 살아남기

*사례 연구
비트코인
웬스 카사레스-연쇄창업가
브록 피어스-비트코인 재단 이사장
존 마토니스-암호 경제학자
제프리 로빈슨-《비트코인: 비트코인의 발가벗은 진실》 저자
데이브 버치-디지털 머니와 디지털 ID의 대가
고트프리드 레이브란트-스위프트 CEO

핀테크 스타트업
크리스 라슨-리플랩스 CEO
니클라스 아달베르스-클라르나 공동 창립자
자일스 앤드루스-조파 CEO
론 수버-프로스퍼마켓플레이스 대표

은행 스타트업
마크 멀렌-아톰뱅크 CEO
앤 보덴-스타링뱅크 CEO
르네 프리지터스-냅뱅크 CEO
크레이그 도널드슨-메트로뱅크 CEO
로베르토 -체방카! 총책임자
마티아스 크뢰너 -피도르은행 CEO
길레르미 스토코-방코 오리지널 전략 및 혁신 책임자

자선 사업가
코스타 페릭-빌 앤드 멜린다 게이츠 재단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이제 ‘뱅크’는 사라지고 ‘뱅킹’만 살아남는다! 지금껏 우리에게 은행이란 돈을 맡기거나 빌리는 곳, 사업상 거래처의 결제를 처리해주는 곳, 금융자산을 관리해주는 곳 정도로 인식되었다. 그러던 은행이 빅데이터, 인공지능(AI) 등 4차 산업혁명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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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뱅크’는 사라지고 ‘뱅킹’만 살아남는다!

지금껏 우리에게 은행이란 돈을 맡기거나 빌리는 곳, 사업상 거래처의 결제를 처리해주는 곳, 금융자산을 관리해주는 곳 정도로 인식되었다. 그러던 은행이 빅데이터, 인공지능(AI)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기반으로 디지털과 만나고 있다. 특히 디지털화는 사회 모든 분야 중에서도 금융시장을 급속하고도 혁신적으로 변화시키고 있다. 단순한 금융 서비스를 넘어 상거래, 결제, 투자, 자산관리, 보험 및 증권 거래 청산, 나아가 비트코인과 같은 가상화폐를 통한 가치 교환까지 넘보며 기존의 낡은 은행의 틀을 깨고 새롭게 정의할 수 있는 기회를 만난 것이다. 그러나 현재 은행의 디지털 전환은 여전히 단편적인 수준에 머물고 있다.
페이팔, 애플페이, 구글 전자지갑부터 P2P 금융, 디지털 은행, 블록체인 등 과거의 낡은 은행 시스템을 파괴하는 혁신은 이미 우리 생활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급성장하고 있는 핀테크 기술을 통해 이미 대부분의 고객들이 즉각적이고 무료에 가까운 금융 서비스와 빠른 대출 승인을 경험했다. 이처럼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는 세계 금융시장에서 이제 ‘뱅크’는 사라지고 ‘뱅킹’만이 살아남는 시대가 왔다. 이러한 상황에서 변화를 그저 지켜보기만 하는 은행은 나락의 길로 빠질 수 있다. 4차 산업혁명이 화두가 된 지금은 보다 빠른 디지털 격변이 이뤄지고 있으며, 은행을 비롯한 금융시장은 변화를 받아들이는 데 그치지 않고 변화를 주도해 나가지 않으면 성장에서 도태될 수밖에 없다.
코닥과 노키아는 필름과 휴대전화라는 각자 분야에서 시장을 선점한 기업이었지만 변화를 부정했다. 코닥은 디지털카메라가 자신의 사업을 대체할 것이라 믿지 않았다. 그들은 1975년 세계 최초로 디지털카메라를 만들고도 디지털카메라가 자신들의 필름 산업을 방해할 수 있다는 이유로 최고의 기술을 활용하지 못했고 패망의 길로 접어들었다. 2012년 끝내 파산한 것이다. 노키아 역시 스마트폰이 모바일 시장을 장악할 것이라고 믿지 않았다. 스마트폰 시대의 소비 성향과 환경 변화를 읽지 못하고 기존 방식만 고집하다가 2011년, 15년 만에 적자를 기록했다. 2014년에는 마이크로소프트에 휴대전화 사업부가 매각되는 처지로 내몰렸다.
은행이 기존의 낡은 채널에서 계속 상품을 판매할 수 있다고 믿고 핀테크라는 네트워크 경제를 인식하지 않는다면 시장에서 사라질 수밖에 없다. 지금 당장은 아니지만 오랫동안 서서히 잔인하게 죽음을 맞이할 것이다. 이는 몇 해 전 노키아와 코닥에게 닥친 일이다.
지금 눈앞에 디지털과 핀테크라는 티핑 포인트가 있다. 이를 놓친 은행은 사라질 것이며, 변화를 꾀하는 은행은 살아남을 것이다. 세계 최고의 핀테크 전문가 크리스 스키너의 신작 《금융혁명 2030》은 낡은 시스템에 갇혀 있는 은행이 미래 금융시장에 과감하게 도전하기 위해 알아야 할 것, 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알려준다. 뱅크 없는 뱅킹, 은행의 종말을 이야기하는 지금 비트코인, 블록체인, 핀테크 전쟁, P2P 금융, 디지털 은행 ,가치 웹 등 금융기술의 파괴적 혁신을 말하는 이 책을 통해 은행과 금융산업이 미래를 준비하고 살아남는 길을 이야기한다.

2030년, 돈은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이 된다!

몇 해 전 가상화폐인 비트코인이 세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그리고 지금 비트코인의 핵심 기술이자 공개 거래장부라 일컫는 블록체인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은행, 결제 처리업체, 자산관리 기업, 정부, 규제기관과 수많은 기업이 블록체인을 이용해 가치 거래를 기록할 방법을 실험 중이다. 이미 모바일 인터넷을 통해 쉽고 빠르게 거래할 수 있는 방식을 경험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무료에 가깝고 전 세계 어디에서나 실시간으로 가치를 교환할 수 있는 금융 구조이다. 지금 70억 명의 사람들이 네트워크로 연결되어 있다. 10년 전만 해도 네트워크로 연결된 사람들은 10억 명이 채 되지 않았다. 전 세계 모든 사람이 실시간으로 연결되어 P2P 형식으로 가치를 교환할 수 있으니 이는 실로 거대한 변화다. 이제 비용이 많이 들고 느린 시스템에서는 누구도 가치를 교환하려 하지 않는다. 그런데 은행과 금융기관은 아직도 결제를 처리하는 데 오랜 시간과 많은 비용이 드는 낡은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
2030년 무렵이면 돈은 눈에 보이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더 이상 물건 값을 지불하는 방식, 즉 가치가 눈앞에서 옮겨가는 방식을 따르지 않게 되는 것이다. 이미 우리는 일상생활 속 온라인 거래에서 현금 없는 세상을 경험하고 있으며 이는 점차 확대되고 있다. 2030년에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각자의 거래장부에 기록된 신용카드나 직불카드로 물건 값이 알아서 치러질 것이다. 모든 과정은 즉각적이고 무료에 가까운 가치 교환 시스템을 통해 이루어질 것이다. 그리고 이 시스템은 블록체인이라는 새로운 기술로 만들 수 있다.

비트코인과 블록체인 기술,
그리고 핀테크 기술과 은행 스타트업까지 모든 것을 담다!

그렇다면 돈이 눈에 보이지 않고, 모든 가치가 시스템을 통해 기록되고 거래되는 2030년이라는 미래에는 어떤 변화가 일어날까? 이 책 《금융혁명 2030》은 실질적인 돈이 사라지고 모든 가치가 시스템을 통해 기록되고 거래되는 2030년이라는 미래를 앞두고 어떤 변화가 일어날지를 함께 고민하기 위해 쓴 것이다. 그 중심에 은행과 금융기관, 그리고 미래의 금융기술을 연구하는 다양한 핀테크 기업이 존재한다.
세계 정상급 뱅킹 전문가인 이 책의 저자 크리스 스키너는 모바일로 연결된 세상에서 금융 시스템의 미래를 전망하고, 비트코인이 가져온 변화와 은행과 핀테크의 연합으로 얻을 수 있는 가치는 무엇인지 설명한다. 그리고 금융산업이 주목하는 블록체인 기술과 미래를 위한 디지털 은행을 철저하게 분석함으로써 돈이 보이지 않는 세상에서 시장을 이끌 다음 주자의 조건을 알려준다. 더불어 최근 열풍을 몰고 온 비트코인, 은행이 주시하고 있는 핀테크 스타트업, 새로운 시도로 시장을 이끌어갈 준비를 하는 은행 스타트업 분야의 전문가들과 심층 인터뷰를 진행해 현실적인 사례를 가득 담았다.
이제는 낡은 레거시 시스템이 되어버린 은행과 금융기관이 혁명이라는 큰 소용돌이에서 과감히 디지털 전환과 파괴적 혁신에 나선다면 더는 생존을 위협받지 않고 오히려 경쟁력을 키워 차별화된 금융 서비스와 상품을 창조하고 새로운 수익을 창출할 기회를 맞이할 것이다. 더불어 새로운 금융시장의 선도를 꿈꾸는 핀테크 기업은 지금껏 이 세상에 없었던 새로운 금융기술과 가치 교환 기술의 창조를 통해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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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크리스 스키너 저의 『금융혁명 2030』 을 읽고 직장인으로서 열심히 활동을 하다가 퇴직을 한지 2년이 넘었다. 그 이후...

    크리스 스키너 저의 금융혁명 2030을 읽고

    직장인으로서 열심히 활동을 하다가 퇴직을 한지 2년이 넘었다.

    그 이후에는 솔직히 여유 있는 시간 속에서 비교적 자유롭게 활동을 하고 있다.

    돈이 자주 사용하지 않기에 예전과 다르게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은행을 활용하는 경우도 거의 없다.

    이러다보니 개인적으로 너무 편하다 할까...이게 좋은 건지...아닌지...

    어쨌든 활발한 경제활동을 하지 않다보니 은행을 자유롭게 자주 활용하는 모습이 아니다보니 현대 경제생활에 있어 어딘지 맞지 않은 모습으로 비치지나 않은지 하는 생각도 가져본다. 그렇다고 내 자신 정신이나 마음으로 꿀릴 필요는 없는 것이고, 특히 행동적으로도 알아야 할 것은 당당하게 익혀야 할 것이기에 이 의미 깊은 책자는 너무나 소중한 스승이라 생각한다.

    따라서 더 열심히 임하여 '나만의 소중한 지식으로 만들어 나가리라!' 각오하면서 대하였다. 물론 생소한 면도 많이 눈에 띄지만 새롭게 임한다는 자세로 임할 것이다.

    그리고 부족한 것은 앞으로 더욱 더 전문적인 지식을 갖춘 사람들이나 아니면 가까이에 있는 은행 등 금융기관에 들러서 물어서 하나하나 배워가면서 갖추어 나가야겠다는 나름 생각도 하였다.

    이제 주변에 많이 존재하고 있는 각종 '뱅크'가 사라지고 '뱅킹'의 시대가 와서 살아남는다고 한다.

    앞으로 얼마나 지금과는 다른 모습으로 과감하게 변하게 될지 시간이 날 때마다 더욱 관심을 갖고서 이 의미 깊은 좋은 책자 등을 통해서 공부를 해 나가리라는 생각을 다시 해본다.

    책에는 앞으로 변화 내용들이 아주 자세하게 소개되고 있다.

    많이 변하게 될 찬란한 미래 금융시장에 과감하게 도전하기 위해 알아야 할 것, 해야 할 것에 관한 이야기들이다.

    또 모바일로 연결된 세상에서 금융 시스템의 미래를 전망하고, 비트코인이 가져온 변화와 은행과 핀테크의 연합으로 얻을 수 있는 가치는 무엇인지 설명한다.

    그리고 금융 산업이 주목하는 블록체인 기술과 미래를 위한 디지털 은행을 철저하게 분석함으로써 돈이 보이지 않는 세상에서 시장을 이끌 다음 주자의 조건을 알려준다.

    더불어 최근 열풍을 몰고 온 비트코인, 은행이 주시하고 있는 핀테크 스타트업, 새로운 시도로 시장을 이끌어갈 준비를 하는 은행 스타트업 분야의 전문가들과의 심층 인터뷰를 통해 금융기업이 활용할 수 있는 현실적인 사례들을 가득 담고 있다.

    물론 개인적으로 이 분야에 전문이 아니기 때문에 어려운 내용도 많았지만 전반적인 전 세계 금융 구조의 모습과 그 흐름 내용 등을 개관할 수 있는 아주 중요한 시간이 되어 너무 좋았다.

    그리고 모바일과 인터넷을 통해서 쉽고 빠르게 금융 거래를 전 세계 어디에서나 실시간으로 가치를 교환할 수 있는 금융 구조라고 하니까 이런 내용과 흐름을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는 것 자체도 내 자신 당당해질 수 있어 너무 흐뭇하였다.

    항상 곁에 두고서 틈틈이 시간을 내 반복학습을 통해서 더 가까이 하도록 해야겠다는 다짐도 하였다.

    이 분야에 관심을 갖고 있는 사람에게 반드시 필독을 권한다. 

  • 금융혁명2030 | le**2001 | 2018.01.29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우리 나라 IMF를 통하여 세계의 리먼브라더스사태로 인하여 은행도 파산부도사태가 생길수 있다는 것을 입증하였습니다. 예전 우...

    우리 나라 IMF를 통하여 세계의 리먼브라더스사태로 인하여 은행도 파산부도사태가 생길수 있다는 것을 입증하였습니다.

    예전 우리 나라는 70년대만해도 하루가 다르게 경제가 성장할 때는 은행에 입사만해도 가정뿐아니라 지역에서도 경사가 났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경제가 하락하고 성장이 둔화된 이 시점에는 은행도 변화와 혁신이 있어야하겠다고 생각하여 IMF를 통하여 은행이 통폐합이되면서 새로운 모습을 가질수가 있었습니다.

    물론 우리 나라 국민들의 저축과 소비에도 많은 변화가 있었지만 이제는 제4차혁명을 통하여 단순 반복적이고 계산을 잘하는 연산에 획기적인 인공지능이 탄생이 되면서 단순 반복적이고 계산적인 연산을 하는 일에서 우리 인간이 일자리에서 밀려나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뱅크라는 은행은 사라지게 되었고 뱅킹이라는 인터넷으로 경영하는 은행이 생겨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또한 요즘 하루가 다르게 생겨나는 가상화폐가 번져가면서 새로운 금융화폐가 생겨나게 되었습니다.

    공부를 해야겠지만 가상으로 블루코인이라는 화폐가 생겨남으로 그에따른 문제가 생겨남에 따라 어떤 사람들은 차명계좌를 만들어 자금세탁의 용도로 사용하고 어떤 사람들은 재테크의 한 일부분이라고 생각하지만 아직은 컴퓨터를 통한 화폐이동은 무리라 생각되어 현재 우리 나라에도 많은 문제점이 생겨났고 우리 나라도 이제는 실명제로 한다고 하지만 아직 가상화폐가 정상적으로 가동되가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봅니다.

    화폐란 오래전 물건과 물건을 교환하면서 물건과 물건으로 바꾸다보니 물건이 이동하면서 변화가 되고 여러면으로 문제가 생겨 어떤 모양의 물건을 만들어 교환하고 그 물건에 가치를 심어주게 되었습니다.

    가치에 따라 일원도 되고 만원도 되고 십만원도 되어 물건과 물건을 교환하고 가치에 따라 가격을 매기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오늘날 미국의 달러 일본의 엔화 우리 나라의 원화등이 생겨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개인과 개인간에는 그 나라화페로 교환을 할 수가 있었으나 나라대 나라로 교환하기위해서는 어떤 교환가치가 필요하였습니다.

    오래전에는 로마가 다음은 유럽이 기축통화로 사용되었으나 이제는 미국의 달러로 기축통화로 사용됨에따라 나라대 나라의 교환하는 화폐단위로 달러로 사용함에따라 기축통화가 되는 나라는 세계적으로 영향력이 있고 세계적으로 가장 막강한 힘이 있는 나라의 화폐단위가 되었습니다.

    현재 중국이 위안화가 기축통화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나 달러에 비하면 아직은 시간이 있어야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과거의 번영하였던 금융회사가 아닌 앞으로의 금융권이 어떻게 발전하고 변화가 되어야하는가에 따라  4차 산업혁명시대 세상을 바꿀 금융을 만나기위해서 미리 준비하고 변화함으로써 우리 나라가 세계 금융시장의 선도를 이끌어가는 금융 서비스산업의 나라가 되었으면 하는 국민 한 사람의 바램입니다.

    예전에 듣지도 못하였던 비트코인, 블록체인, 핀테크전쟁, P2P금융, 디지털은행 등등 얼마전까지도 듣지도 못하였던 많은 금융제도의 용어들 금융산업이 미래를 준비하여야 앞으로 살아가야하는 힘과 권력을 가지고 나가기위해서는 필수요건이라고 봅니다.

    이제는 예전처럼 답습하면서 시간만 보내고 때가 되면 저절로 흘러가는 시대가 아닙니다.

    먼저 공부하고 연구하여 선도해 나가야하고 또한 글로벌시대 제4차산업혁명 인공지능시대를 맞아 세계와 세계가 아닌 기계와의 경쟁에서 경쟁력이 있으려면 더욱더 노력하고 나라와 나라 사람과 사람이 더욱더 단결하는 모습을 보여줄때입니다.

    현재 우리는 기계와의 경쟁에서 이겨나가기위해 일자리싸움을 보이지 않고 하고 있습니다.

    기계와의 경쟁력에 살아남기위해서 분열되고 서로 잘났다고 경쟁하는 것이 아닌 단결하고 협동하여 새로운 금융혁명시대 인간이 주도하고 대한민국이 주도하는 나라가 되었으면 하는 꿈과 희망을 갖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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