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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손 장영실(학교 가기 전에 만나는 교과서 속 한국위인 2)(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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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장
ISBN-10 : 8927746597
ISBN-13 : 9788927746591
마법의 손 장영실(학교 가기 전에 만나는 교과서 속 한국위인 2)(양장본 HardCover) [양장] 중고
제조자 / 수입자 김미혜 | 출판사 다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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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9일 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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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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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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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238mm X 243mm X 11mm, 406g
제조일자
2017/11/9
제조국
Korea
색상
이미지 참조
제조자 (수입자)
김미혜
재질
이미지 참조
A/S책임자&연락처
다락원 / 02-736-2031
취급방법 및 주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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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을 뗀 아이들이 스스로 독서 습관을 만들기에 가장 좋은 시기에 읽는
위인 그림책
이제 막 한글을 깨치고 혼자 읽기를 하는 습관을 들이는 나이인 6~7세의 눈높이에 딱 맞춘 글과 그림으로 구성하였습니다.
위인의 삶을 어린 시절부터 들여다보아 아이들이 공감하기 쉽고 재미있습니다. 또한, 나와 다른 시대에 살았던 위인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나아가 간접 체험을 통해 인성의 성장을 돕습니다.

우리나라 사람이 가장 존경하는, 검증된 인물로 구성
학교 가기 전에 만나는 교과서 속 위인 시리즈는 한국 인물 5명, 세계 인물 5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도대체 이 위인들의 어떤 점 때문에 지금까지도 많은 사람의 존경을 받으며, 교과서에도 나오는 위인이 되었을까요?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면모를 보였던 위인으로서의 일화뿐만 아니라, 그동안 알지 못했던 위인들의 어린 시절 재미난 일화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엉뚱한 꼬마 화가 김홍도]는 이 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으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풍속 화가이며 초등학교 교과서에서도 그 이름을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인물입니다.

마법의 손 장영실
장영실은 신분 제도가 뚜렷했던 조선 시대에 노비의 자식으로 태어납니다. 노비 출신인 영실이는 어릴 적부터 뛰어난 과학적 재능을 드러내며 타고난 신분을 극복하고 높은 벼슬에까지 오르게 됩니다. 해시계 ‘앙부일구’, 물시계 ‘자격루’ 등이 만들어진 흥미로운 과정을 통해 장영실의 과학자로서의 면모를 더 깊이 알게 됩니다.

저자소개

저자 : 김미혜
저자 김미혜는 고양이와 개, 꽃과 풀을 만나 동시 쓰는 날은 별이 반짝 빛납니다. 조선의 발명왕 장영실 이야기를 쓸 때도 초롱초롱한 별빛을 보았습니다. 동시집 『아빠를 딱 하루만』, 『안 괜찮아, 야옹』, 『꽃마중』 그림책 『그림 그리는 새』, 『저승사자에게 잡혀간 호랑이』, 『분홍 토끼의 추석』 등을 출간하고 『아기 까치의 우산』으로 오늘의 동시문학상, 그림책 『돌로 지은 절 석굴암』으로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라가치상을 수상하였습니다.

그림 : 박재현
그린이 박재현은 장영실은 어렵고 힘든 것들을 어떻게 보냈을까? 좋아하는 것을 아주 열심히 하면, 저절로 아무것도 아니게 되는 것을 어린 시절에 알아버렸던 것 같습니다.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하고 그래픽디자이너로 활동했으며, 지금은 다양한 기법으로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작품으로는 『세상에서 가장 힘이 센 말』, 『치고, 던지고 달리는 야구의 모든 것』, 『투발루에게 수영을 가르칠 걸 그랬어!』, 『왜 0등은 없을까?』, 『목 짧은 기린 지피』, 『들썩들썩 채소 학교』들이 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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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교과서 속 인물을 미리 만나보는 어린이 위인 그림책 아이들은 위인의 이름이 교과서에 등장할 때마다 도대체 어떤 인물이기에 교과서에까지 나오는 걸까? 하고 궁금해합니다. [학교 가기 전에 만나는 교과서 속 위인 시리즈]는 그런 궁금증을 가진 아이들에게...

[출판사서평 더 보기]

교과서 속 인물을 미리 만나보는 어린이 위인 그림책
아이들은 위인의 이름이 교과서에 등장할 때마다 도대체 어떤 인물이기에 교과서에까지 나오는 걸까? 하고 궁금해합니다. [학교 가기 전에 만나는 교과서 속 위인 시리즈]는 그런 궁금증을 가진 아이들에게 짧지만 강렬한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어린 시절 위인의 모습에서 현재 나의 모습을 발견하며 웃기도 하고, 위인들이 꿈을 이루는 모습을 보며 나의 꿈을 구체적으로 상상해 볼 수 있습니다.

과거 위인의 모습이 최신 그림으로 재 탄생한 가장 최신의 위인전
많은 그림책을 보고 자라는 우리 아이들에게 국내 대표 그림작가들의 그림으로 펼쳐진 인물 이야기를 선물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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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다락원] 마법의 손 장...

    [다락원] 마법의 손 장영실
    학교 가기 전에 만나는 교과서 속 한국 위인 02

    지은이 김미혜, 그린이 박재현
    다락원

    학교 가기 전에 만나는 교과서 속 한국위인 02
    [마법의 손 장영실]을 만났습니다.
    장영실..장영실..참 많이 들어본 이름인데 어떻게 어디서부터 이야기해주지? 고민하시는 부모님께
    '위인'을 소개하는 위인전이지만, 그림책처럼 편안하면서도 핵심을 콕콕 담아주는 이 시리즈를 권해드리고 싶어요.
    아이들이 쏙 빠져들어 읽었던 책, 함께 보실래요?

     
     

    드라마나 사극에서 잠시 스치고 지나간 장면, 책으로 만나니 정지화면이 되어 아이들의 질문이 첫장부터 쏟아집니다.
    기생? 천한 노비? 노비의 아들?
    그렇습니다. 위대한 업적을 남긴 장영실이 어릴적 들었던 용어들은 그리 따뜻한 단어들은 아니었습니다.
    아이들에게 용어를 설명하면서 '노비'라는 것에 집중해서 이야기해주었어요.
    조선시대 신분제도, 그 중에서 가장 낮은 층에 있던 사람들이 노비라고. 부모가 노비이면 그 아들도 노비,
    지금은 정육점, 고기를 파는 곳은 그냥 상점이지만 예전에는 동물을 죽이고 피를 보는 곳이라 
    그런 일을 하는 사람들까지 귀하게보지 않았다구요.  

     
     

    하지만, 장영실은 다른 아이들과 남다른 점이 있었지요.
    둑을 쌓아 개울물을 막는 놀이에서도 생각하고 익숙한 것과 다르게 시도해보았다는 것이지요.

    10살이 되고 관가의 노비로 지내면서도
    그 시간을 자신의 신세한탄에 보내지 않습니다.
    장영실이 머물던 곳이 동래현(지금의 부산시 동래구)이라는 것에 괜히 친밀감이 느껴지면서
    우리가 살고 있는 곳에서 사셨던 분이라니, 더 생생하게 다가왔어요.
    관가 노비 생활, 틈이 나면 무기 창고에 들어가 갑옷을 꼼꼼하게 손질하고 창과 칼 등을 손질했지요.
    부산이니 가까운 거리에 있는 왜구의 침입에 늘 대비하기 위해서였죠.
    이때가 조선 전기. 조선후기와 전기를 가르는 임진왜란이 일어나기 전에
    장영실같이 미리 실질적으로 준비하는 이들이 많았더라면...하는 생각이 잠시 들었네요. 
    나랏님도 구제못한다는 가난을, 가뭄이들어 곧 허덕이게 될 이들의 논에 산의 냇물을 끌어들여 가뭄을 해결하는 일까지 
    장영실이 해내었네요! 

     
     

    노비의 신분이지만, 장영실의 재주는 사또의 눈에 띄여 한양으로 추천받기에 이르지요.
    그리고 궁궐에서도 인정받은 장영실은 중국 명나라로 가는 궁궐의 과학자와 기술자 대열에 들어가게 됩니다.
    (이 때가 바로 세종대왕때라는 사실~!)
    그러나, 막상 도착한 명나라에서는 뛰어난 과학도구들을 보면서도 자동물시계와 천문 관측기구를 만드는 방법은 알려주지 않아요.
    그래도 포기하지 않는 장영실!
    꼼꼼하게 관찰하고 기록해서 돌아오게 되지요.

     
     

    집중해서 관찰하고 골똘히 연구한 결과 장영실은
    오목한 솥같은 '앙부일구'(해시계)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자동 물시계도 만들었지요!
    박물관에 가면 곳곳에 이 자동 물시계를 모티브로 만든 조형물이나 모형을 만날 수 있어요.
    장영실을 소개하는 가운데 대표적인 발명품인 자동물시계를 만나니(자격루)
    아이들이 박물관에서보다 더 자세히 들여다보네요.
    물의 양이 많아지면서 어느 순간 공이 굴러가게되면 종과 북이 울리고, 관복을 입은 사람 인형이 나오게되는 구조.
    시간을 알려주는 인형이 들고 있는 것이 십이간지라며 쥐, 소,호랑이, 토끼~를 읊어대는 아이.
    자기가 먼저 발견한 것에 대한 자부심도 느끼며, 계속 장영실의 발자취를 따라가보았습니다.

     
     
     

    노비의 신분을 벗고 벼슬도 얻고, 우리 실정에 맞는 천문 관측기구도 설치하지만
    임금님의 가마를 만들다가 그만 가마가 부러지는 탓에 벼슬을 빼앗기고 곤장을 맞는 벌을 받지요.

    2004년 우리나라 과학자들이 발견한 소행성에 붙여진 이름중에 하나가 '장영실 별'이라는 사실!
    자신의 신분을 탓하며 지냈다면 이룰 수 없었던 일들을 이루며
    우리나라 천문관측과 과학기술을 한단계 올려주었던 장영실.
    안타깝게도 현재 자격루는 물통부분만 남아있지만,
    세계최초로 만든 측우기, 우리나라에서 보는 해, 달, 별을 관측하는 혼천의, 해의 그림자를 이용한 시계 앙부일구가
    지금도 장영실 선생님을 기리게 합니다.

    재미있는 그림책을 보듯이 하나하나 아이와 같이 읽다보면,
    어느새 교과서 속 한국 위인을 만나는 기쁨을 누리게 되는 책
    학교 가기 전에 만나는 교과서 속 한국 위인 두번째 책 [마법의 손 장영실]이었습니다.

  • 한글을 뗀 아이들이 스스로 독서 습관을 만들기에  가장 좋은 시기에 읽는 위인 그림책 학교가기전에 만나는 교과서...
    한글을 뗀 아이들이 스스로 독서 습관을 만들기에  가장 좋은 시기에 읽는 위인 그림책

    학교가기전에 만나는 교과서 속 한국 위인

    다락원 [마법의 손] 장영실을 읽었어요.

    저희 아들은 지금 6살. 

    5살에 한글을 떼고, 지금은 받아쓰기를 잘 할 정도의 한글실력을 가지고있답니다.

    혼자 독서도 잘하고, 엄마가 읽어주는 책 듣는것도 좋아하는 아들을 위해서,

    아이 눈높이에 딱 맞는 위인전을 준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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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가기전에 만나는 교과서 속 한국 위인 다락원 위인전은 이렇게 구성되어 있어요.

    한국 위인(장영실/김홍도/정약용/이순신/세종대왕)과

    세계 위인(헬렌 켈러/안데르센/아인슈타인/나이팅게일/간디)

    한국위인과 세계위인을 모두 만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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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밥이 많지 않고, 책의 장수가 아이가 부담되지 않을 정도의 분량,

    그리고 재미있고, 다양한 분위기의 그림들이 

    학교입학전 아이들이 읽는 위인전으로 딱 알맞은것 같아요.

    혼자 책을 읽을줄 아는 저희 아들이 책을 받자마자 이쁘게 앉아서 독서를 시작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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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영실은 신분 제도가 뚜렷했던 조선 시대에 노비의 자식으로 태어납니다. 
    노비 출신인 영실이는 어릴 적부터 뛰어난 과학적 재능을 드러내며 
    타고난 신분을 극복하고 높은 벼슬에까지 오르게 됩니다. 
    해시계 ‘앙부일구’, 물시계 ‘자격루’ 등이 만들어진 흥미로운 과정을 통해 
    장영실의 과학자로서의 면모를 더 깊이 알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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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법의 손 장영실 책은 우선 그림속 사람들의 얼굴표정이 표현이 너무 잘 되어있어요.
    환하게 웃는표정, 발명을 위해 고민하는 표정,  놀란표정 등

    표정 묘사가 특히 잘되어 있어서,

    아이가 책을 읽을때 내용을 이해하거나, 집중하는데에 큰 도움을 주고 있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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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명하는 과정을 책을 통해 알기도 하지만,
    옛날에는 신분제도가 있었다는 역사적인 사실도 

    책을 통해서 알 수 있게 된답니다.

    마법의 손 장영실은 한글을 뗀 아이들이 스스로 독서 습관을 만들기에 가장 좋은 시기에 읽기 좋은  위인그림책이에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아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춘 글과 그림으로 구성되어 있고,  

    초등 교과 과정과 연계된 위인들이 수록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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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 장에는 책으로 읽은 장영실의 실제 발명품들의 실사가 함께 수록되어 있어요.
    자료와 함께 설명이 나와있는데, 

    글밥이 아주 길지 않아서, 천천히 아이와 함께 읽어볼 수 있는 분량인것 같아요.

    또한 사진이 크고 선명하고, 그림이 아닌 사진으로 되어있어서,

    박물관에 가지 않았지만, 책을 통해 박물관에서 보고 온것 같은 정보와 지식을 전달해주니 

    한장으로 많은것을 배울 수 있는것 같아요.







    학교 입학전 아이들을 위한 그림 위인전이지만,

    초등학교 1-2학년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랍니다.

    저희 아들의 누나는 1학년인데, 함께 책을 너무 재미있게 읽어주어

    엄마로서 너무나 뿌듯하네요 ㅎㅎ

  • 교과서 속 인물을 미리 만나볼 수 있는 어린이 위인 그림책 다락원 출판사의 <학교 가기 전에 만나는 교과서 속 한국 위...

    교과서 속 인물을 미리 만나볼 수 있는 어린이 위인 그림책

    다락원 출판사의 <학교 가기 전에 만나는 교과서 속 한국 위인 시리즈>

    마법의 손, 장영실을 읽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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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째가 한국 위인 중에서 가장 좋아하고, 관심있어 하는 인물이라 더 반가웠어요.

    컴퓨터도 최신식 기계도 없던 그 옛날, 위대한 발명품을 만들어 낸 장영실이 정말 대단하다며!

    교과서에 나오는 한국 위인 '장영실'을 쉽고 재미있게 알아갈 수 있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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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 눈높이에 딱 맞춘 글과 그림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유아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두루 볼 수 있어요.
    어린 시절 이야기부터 나오는데 자연스럽게 위인의 성장과정도 알아보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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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머니의 신분을 따라 관가의 노비가 되어야 했지만,

    자신의 처지를 비관하기보다 부지런히 제 할 일을 다했던 장영실은

    그 재주를 인정받아 나라에서 일을 하게 되었어요.

    작은 물건 하나도 허투루 만드는 법이 없었고,

    뛰어난 솜씨를 인정받아 훗날에는 더 귀중한 일을 맡게 되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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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 연구 끝에 장영실이 만들어낸 발명품들은 실로 대단했어요.

    동양 최초의 자동 물시계인 '자격루' 부터 우리나라의 하늘을 관측할 수 있는 기구인 '혼천의' 등

    장영실의 관심과 노력 덕분에 당시의 조선도 발전하고,

    수많은 발명품은 자랑스러운 우리나라의 과학 유산으로 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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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록으로 장영실이 만든 발명품들을 실사로도 볼 수 있어요.

    아이들이 박물관에서 본 적이 있어서 그런지 이름은 정확히 몰라도 너무 반가워하더라고요.

     

    안타깝게도 이러한 장영실의 멋진 노력과 삶이 역사에는 구체적으로 남아있지 않아요.

    비록 기록으로 남은 것은 별로 없지만, 그가 남긴 발명품들을 통해 우리는 당시의 위대한 발명품들도 알게 되고,

    지금의 많은 과학발명품들에 근간이 되지 않았을까 싶어요.

     

    과학 기술과 발명에 대한 장영실의 열정은 수백년이 지난 지금도 우리 민족의 자긍심을 드높이고,

    훗날 또다른 미래의 주역이 될 아이들에게도 자신들의 꿈을 키워보는 힘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조선의 과학자이자 최고의 발명가 장영실은

    우리의 곁에 멋진 위인으로 언제까지나 남아있을 거에요.


     

    ^ㅡ^

     

  • 마법의 손 장영실 | dm**n58197 | 2017.12.10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학교 가기 전에 만나는 교과서 속 위인 시리즈 마법의 손 장영실에 대해 만 나볼 수 있었다. 어...

     

     

    학교 가기 전에 만나는 교과서 속 위인 시리즈 마법의 손 장영실에 대해 만
    나볼 수 있었다. 어린이들이 쉽게 위대한 인물에 대해 이해하고 알아갈 수 있
    도록 적당한 글밥과 귀여운 삽화그림이 더해져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해준다.
    처음 위인전을 읽게 되면 이해하기 어렵고 딱딱하고 지루하게 생각될 수 있
    는데 한글을 뗀 아이들도 재미있게 볼 수 있고 위인에 대해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유익하게 구성되었다.
    위인의 어린시절부터 위대한 발명을 하게 되는 과정까지 위대한 과학자로
    많은 업적을 이룬 장영실의 이야기 아이와 함께 보면서 많은 이야기를 할 수
    있어 더 좋았다.
     
     
    신분제도가 뚜렷했던 시대에 살고있던 장영실은 노비의 자식으로 친구들은
    놀이에 끼워주지 않고 무시하는데 그에 아랑곳않고 친구들이 놀고있던 곳에
    서 혼자 떨어져 둑을 살펴보다 어떻게 하면 둑이 쉽게 무너지지 않을지 소나
    무가지를 끼워넣어 볼까 생각하는데 이렇듯 장영실은 작은것도 허투로 보지
    않고 어린시절부터 남다른 관찰력을 갖고 과학적으로 접근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신분이 낮다고 해서 포기하지 않고 과학적 재능을 드러내며 임금에게도
    인정받고 많은 업적을 남기면서 자신의 신분을 극복하고 높은 벼슬에 까지 오
    르게 된 이야기는 감동적이고 흥미롭게 보면서 장영실이 자신의 꿈을 위해 노
    력하는 모습에서 많은걸 느끼고 배울 수 있다.
    장영실의 업적이 담긴 다양한 발명품들 강우량을 측정하는 기구 측우기와 하
    늘을 읽어주는 기구 혼천의, 해의 그림자를 이용한 시계 양구일구등 다양한
    발명품들에 대해 실사로 만나볼 수 있어 좋았다.
    특히나 물시계라고 불리는 자격루는 공부하면서 봤었는데 다시 책에서 보니
    아이가 자격루라며 바로 알아보며 좋아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배운 내용도 복습해보며 책을 통해 장영실의 어린시절의 이야기와 업적에
    대해 글밥도 부담스럽지 않게 적당하게 수록되었고 귀여운 삽화와 함께 쉽고
    재미있게 접근해 보며 아이도 위인 장영실에 대해 제대로 알 수 있었던 시간이
    었다.
     
  • 다락원/마법의 손 장영실 | ga**gi | 2017.12.05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학교가기전에 만나는 교과서 속 한국 위인 두번째 이야기는 바로 우리나라에는 몇안되는 위대한 과학자 장영실에 대한...

    1.JPG

    학교가기전에 만나는 교과서 속 한국 위인

    두번째 이야기는 바로

    우리나라에는 몇안되는 위대한 과학자

    장영실에 대한 이야기랍니다~^^

    신분의 제약을 극복하고 해시계, 물시계, 천체관측기계까지 만든

    위대한 인물..


    위인전은 다소 어려워하는 예비초등학생 둘째공쥬를 위해서

    적당한 글밥에~ 조금은 개구진 그림들이 가득한

    다락원의 책을 선택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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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통 아이들 책을 읽어줄때는 사전지식 없이 쭈욱~

    읽어주게 되는데요.. 위인전이다보니..

    중간중간 설명해줘야되는 부분이 많더라구요^^


    글밥이 적은만큼.. 제 몫이 좀 있었답니다


    장영실이 태어난 시대에는 신분의 차별이 많이 심했던 조선시대

    장영실도 부모의 신분을 그대로 물려받을수 밖에 없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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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낮은 신분에 속하는 노비 장영실..

    친구들이 놀때에도 낄수가 없는데요..

    노는 모습 보이죠? 작은 둑하나 만드는데도~

    허투루 하는게 없어요~

    튼튼한 둑을 만들기 위해서

    흙 사이사이 돌도 넣고 나뭇가지도 넣구요..

    이렇게 튼튼하게 만드니 물이 불어나도.. 터지지 않는 튼튼한 둑으로

    친구들 사이에서도 부러움 한가득 받게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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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뿐인가요? 이렇게 가뭄이 들었을때는..

    그해결책까지도 찾아주는 영특한 아이가 장영실이예요..

    땅으로 스며드는 물을 나뭇길로 만들어 논으로 연결시켜

    가뭄까지 해결해주는 마법의 손 장영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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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출난 재주를 인정받아서 한양으로 가게 된답니다.

    궁궐에서도 장영실은 뛰어난 솜씨를 발휘해서

    이것저것 물건들을 만들어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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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명나라로 가서 직접 공부할 기회도 얻게 되는데요

    바로 이곳에서 자동 물시계와 천문 과측기구를 만드는 기술들을

    관찰하고 기록하며 공부를 하게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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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민의 아들로 태어났지만

    백성들을 위해서 편리한 물시계 자격루도 만들게 되고

    더 나아가서는 우리나라에 딱맞는 천문 관측기구 혼천의도 만들어내고

    천민이라는 신분 대신 종3품 대호군까지 오르게 되는 장영실


    장영실의 뛰어난 재주도 사실 훌륭하지만..

    신분 제한없이 이런 재주를 마음껏 펼칠수 있도록 해준

    세종대왕 역시 위대한 인물인것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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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을 관찰할수 있는 혼천의

    해의 그림자를 이용해서 시간을 측정하는 양부일구

    스스로 소리를 내서 시간을 알려주는 최초의 자동시계 자격루

    비의 양을 측정하는 세계최초의 측우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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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인전이라고 하면 상당히 많은 글밥에

    다소 딱딱한 내용들..

    어른인 제가 봐도 초등학교 입학전에 읽히기는

    너무 부담스럽더라구요.

    아니나 다를까 우리 공쥬들도...

    위인전에는 흥미가 그닥 없었구요.


    다락원 학교가기 전에 만나는 교과서 속 위인은

    한글 읽는게 다소 서툰 아이라도.. 스스로 읽기 좋은

    짤막한 글과 재미난 그림으로 되어 있어서

    가벼운 마음으로 읽기에 좋은것 같아요^^


    글이 짧기는 하지만 인물의 삶이 담겨있다보니

    나오는 용어들은 좀 어려운 부분이 있거든요..

    아이에게 설명해주면서 반복해서 읽어주다보면

    어려운 낱말들에 대한 이해도 늘고..

    인물에 대해서 본받을점도 있구요^^


    위인의 업적위주가 아니라 위인의 어린시절부터

    하나하나 재미있게 접근할수 있는

    초등학교 가기전에 만나는 교과서 속 한국위인

    마법의 손 장영실..


    우리공쥬들처럼 위인전 처음 접하는 분들이라면

    요거 추천 꾸욱 꾸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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