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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기구를 타면 왜 어지러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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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쪽 | 규격外
ISBN-10 : 1155092813
ISBN-13 : 9791155092811
놀이기구를 타면 왜 어지러울까? 중고
저자 패트리샤 맥네어 | 역자 김현희 | 출판사 사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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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2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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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출간 20150220, 판형 215x275, 쪽수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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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놀이기구를 타면 왜 어지러울까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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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기구를 타면 왜 어지러울까?》는 알면 알수록 신기한 우리 몸의 궁금증을 한꺼번에 풀어주는 흥미로운 과학 지식책이다. 인체 탐험을 평면적으로 다루는 기존 책들과는 달리, 마치 자신의 몸을 들여다보는 것처럼 눈, 코, 입, 귀, 피부 등 각 신체 부위를 플랩을 들추며 정보를 받아들이도록 구성되어 있다. 플랩을 하나하나 들추면 우리 몸이 어떻게 보고 듣고 냄새 맡고 세상을 느끼는지 과학적 원리들이 쉽고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펼쳐진다.

저자소개

역자 : 김현희
역자 김현희는 한국외국어대학교 불어과를 졸업하고 출판사에서 외서 담당 편집자로 일했습니다. 영국에서 영문학을 공부하면서 어린이 책에 관심을 갖게 되어 틈틈이 번역했고, 이를 계기로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는 한편, 외국의 좋은 동화를 찾아 국내의 어린이 독자들에게 소개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톰 소여의 모험》, 《버니큘라》, 《로빈 후드의 모험》, 《아이스크림의 지구사》 등이 있습니다.

그림 : 리처드 왓슨
그린이 리처드 왓슨은 1980년 영국의 작은 마을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릴 때부터 책 읽는 것을 무척 좋아했고, 그림 그리기를 즐겼습니다. 런던 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하면서 자신만의 그림 스타일을 갖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영국 버밍엄에 살면서 어린이 책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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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 알면 알수록 신기한 우리 몸 속 재미있는 과학 탐구! 우리는 날마다 아침에 눈을 뜨고 밤에 잠들 때까지 수백 가지 이상의 수많은 정보들을 받아들이며 다른 사람들과 소통한다. 우리가 보고 듣고 만지고 몸으로 느낄 수 있는 것은 우리 몸 속의 수...

[출판사서평 더 보기]

◎ 알면 알수록 신기한 우리 몸 속 재미있는 과학 탐구!
우리는 날마다 아침에 눈을 뜨고 밤에 잠들 때까지 수백 가지 이상의 수많은 정보들을 받아들이며 다른 사람들과 소통한다. 우리가 보고 듣고 만지고 몸으로 느낄 수 있는 것은 우리 몸 속의 수많은 감각 기관들이 활발히 움직이며 정보들을 분석하고 처리해 주기 때문이다.
하지만 지금 자신의 몸 속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을 제대로 잘 이해하고 있는 사람들은 많지 않다. 귀는 어떻게 소리를 들을 수 있는지, 코는 냄새를 어떻게 맡는지, 우리 몸이 어떻게 뜨거운 것과 차가운 것을 구별하는지를 제대로 설명하기란 쉽지 않다.
《놀이기구를 타면 왜 어지러울까?》는 알면 알수록 신기한 우리 몸의 궁금증을 한꺼번에 풀어주는 흥미로운 과학 지식책이다. 인체 탐험을 평면적으로 다루는 기존 책들과는 달리, 마치 자신의 몸을 들여다보는 것처럼 눈, 코, 입, 귀, 피부 등 각 신체 부위를 플랩을 들추며 정보를 받아들이도록 구성되어 있다. 플랩을 하나하나 들추면 우리 몸이 어떻게 보고 듣고 냄새 맡고 세상을 느끼는지 과학적 원리들이 쉽고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펼쳐진다.
독자들은 이 책을 읽으며 자신의 몸에 대한 호기심을 갖게 되는 것은 물론, 그 속에 감춰진 과학적 지식까지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게 될 것이다.

◎ 보고 듣고 냄새 맡고 맛보고 트림하는 우리 몸의 신기한 감각들!
우리 몸은 머리부터 발가락 끝까지 자극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감각 기관으로 가득하다. 감각 기관을 통해 얻은 자극은 신경을 따라 뇌까지 빠른 속도로 전달되는데, 그 속도가 무려 400킬로미터에 이른다. 이는 경주용 자동차보다 더 빠른 속도이다.
코는 무려 1조 가지가 넘는 냄새를 구분할 수 있고, 1밀리미터도 채 되지 않을 만큼 얇은 우리 피부에도 차가움과 뜨거움을 구분하는 온도 감각 기관과 통증이나 다양한 자극을 느낄 수 있는 특수 감각 기관이 수천 개나 있다.
또 소리를 듣는 소중한 귀는 우리 몸의 균형을 잡는 중요한 역할도 한다. 놀이 기구를 타면 어지러운 이유는 바로 귓속 평형관 안에 든 림프액이 흔들리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 몸이 균형을 잡으려면 귓속 림프액이 잔잔해질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이 책은 이처럼 사람의 오감 즉 시각, 청각, 후각, 미각, 촉각뿐 아니라 균형 감각까지 다루고 있다. 또 우리 몸의 지식만을 다루는 것이 아니라, 꼬리를 이용해 균형을 잡는 새, 원숭이, 고양이. 캥거루와 겉으로 보이는 귀는 없지만 머릿속 청각 기관으로 소리를 듣는 뱀 그리고 사람 손에 있는 감각수용체보다 6배나 많은 10만 개의 촉각신경세포를 갖고 있는 두더지 등 동물들은 어떻게 감각을 느끼는지도 우리 몸과 비교하며 세심하게 설명해 준다.
그 밖에도 이 책은 어두운 곳에서 문어나 민달팽이처럼 미끈미끈한 것을 만지게 되면 사람들이 왜 소리를 지르는지, 우리 눈은 왜 푸르스름한 음식을 보면 음식이 상했다고 생각하며, 우리 귀는 어두울 때 왜 소리를 더 잘 듣게 되는지 등 어린이들이 과학에 호기심을 가질 수 있는 재미있는 이야깃거리를 가득 담고 있다. 이 책은 당연한 것처럼 지나쳤던 일상 속에 숨어 있는 과학적 원리들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명쾌하게 답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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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며칠 전에 '책따'라고 초등학교에서 책을 읽는 아이들을 왕따시킨다는 신...

     

     

     

    며칠 전에 '책따'라고 초등학교에서 책을 읽는 아이들을 왕따시킨다는 신문 기사를 읽고 충격을 받았었네요.

    그나마 초등학교 아이들이 선호하는 책도 글이 긴 동화책이 아니라 짤막하고 이야기도 단순한 만화책 위주라는 이야기도 들려 오네요.

    그래서 초등학생들이 어려워하는 사회, 역사, 과학 관련 책들은 대부분이 만화책으로 되어 있는 것 같아요.

     

    물론 남들 다 보는 만화책 우리 아이만 못 보게 한다고 능사는 아닐텐데요.

    이왕이면 만화책처럼 스토리가 짤막하게 끊어져 있으나 만화책처럼 지식은 날아가고 캐릭터만 남는 모순을 겪지 않고 책 속 지식에 집중할 수 있는 지식 플랩 그림책을 보여주는 건 어떨까 싶어요.

     

     

     

     

     

    똘망군처럼 한글 읽기 독립을 마친 아이라면 6살부터~ 대개 7살 이상부터 추천하는 ​사파리 지식 플랩 그림책​이에요!

    현재 모두 5권이 출시되었는데, 그 중에서 우리 몸의 놀라운 신체 감각에 대해 알려주는 ​<놀이기구를 타면 왜 어지러울까?>​에 대해 소개해볼게요!

     


    ​사파리 <놀이기구를 타면 왜 어지러울까?>

    글 패트리샤 맥네어 / 그림 리처드 왓슨 / 옮김 김현희 / 감수 김명주(단국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기존에 플랩북이라고 하면 영유아들이 책에 관심을 가지도록 팝업북이나 탭북처럼 재미있는 조작북으로만 인식했었는데요!

     

    오늘 소개하는 사파리 지식 플랩 그림책​은 놀이공원이라는 전체 틀 속에서 이야기의 흐름에 어색하지 않게 다소 어렵게 느껴지는 시각,청각,미각,촉각,후각 이렇게 다섯 가지 감각들에 대해 '플랩북'을 통해서 소개하고 있어요!

     

     

     

       

     

    하드보드지 두께의 두꺼운 종이로 되어 있어서 플랩북이지만 금새 해지지는 않을 것 같아 일단 마음에 들어요.

    그리고 한 페이지에 7~8개의 플랩들이 다양한 크기와 모양으로 되어 있어서 지저분해 보이거나 답답해 보이지 않게 잘 구성되어 있어요.

     

     

     

     

     

     

    손가락을 넣을 수 있는 홈이 파여 있어서 플랩을 펼치기 쉽게 되어 있어요!

    게다가 아이들이 플랩을 펼치다가 종이의 단면에 손가락이 베이지 않도록 모든 플랩의 모서리는 둥글게 처리되어 있고 얇은 종이가 아니라 두툼한 종이로 되어 있네요.

     


     

     

     

     


     

    그리고 놀이공원에 가면 떠오르는 것들, 빠르게 달리롤러코스터, 빙글빙글 도는 접시, 서커스같은 묘기, 귀신의 집 등등을 잘 조화시켜서 지식 플랩 그림책이라면 왠지 딱딱할 것 같고 글이 주가 되어 그림은 별 볼 일 없을 것 같다는 느낌을 싹 사라지게 하네요!

     

    롤러코스터를 타고 가는 사람들의 그림 옆에 ​"소리는 공기가 떨리거나 진동할 때 만들어져요."​라고 쓰여 있고, 그 플랩을 넘기면 비명을 지르는 사람들의 모습과 함께 ​"고함은 우리 눈에 보이지 않지만 물결처럼 흔들리는 공기를 타고 우리 귀까지 전해져요. 우리는 이러한 진동을 소리로 받아 들이지요."​라고 소리에 대한 부가설명이 나오네요!

     

    ​빙글빙글 찻잔여행을 타고 열심히 회전 중인 사람이 그려진 플랩을 넘겨 보면 멀미하는 사람이 보이고 ​"몸이 여러 방향으로 이리저리 움직이면 귀의 평형 기관이 미처 적응하지 못해 속이 울렁거릴 수 있어요. 놀이기구나 자동차를 탔을 때 멀미가 나는 이유는 그 때문이에요."​라고 자세히 알려 주네요.



     

     

     

    플랩의 그림들이 너무 사실적이거나 반대로 너무 엉성하다면 지식 플랩 그림책을 읽는 재미가 반감될텐데요!

    만화책을 선호하는 초등학생들이 보기에 유치하지 않으면서 전달하고자 하는 과학지식을 정확하게 설명하려고 애쓴 그림들이 눈에 띄네요!

     

    ​"냄새는 어떻게 느낄까요?"​의 경우 뇌나 후각세포 같은 해부조직학적 구조에 대해서 설명하기가 참 모호할텐데요!

    징그럽지 않게 머리의 단면도를 그려서 6살 똘망군도 이해하기 쉽게 잘 나와 있더라고요!


     

     

     

     

    감각체험공원의 입구에서 주인공 가족이 들어가는 장면부터 이야기가 진행되요.

    물론 ​지식 플랩 그림책​이라서 어른들이 기대하는 전반적인 스토리는 없지만 똘망군은 플랩 들춰보는 재미에 그닥 신경을 쓰지 않더라고요.

     

     

     

     

     

     

    몇 주 전에 안과에서 안경을 써야할 것 같다는 진단을 받은 똘망군이라서 그런지 시각과 관련된 페이지에 가장 관심을 보이더라고요!

     

    아직 동공,홍체, 수정체 같은 과학 용어들을 알아야 할 나이는 아닌 것 같아서 책에 나오는 모든 내용을 다 이해시키려고 노력하진 않았지만 여러번 들춰 보다보니 자연스레 기억을 하는 똘망군이네요!

     


     

     


     

     

    예전에 롯데월드에 놀러갔을 때 착시현상을 이용한 방에 들어갔던 기억이 있어서인지 신기하다면서 한참 보더라고요!

     

    대표적인 착시현상 그림 중에 꽃병으로도 보일 수 있고 마주보고 있는 두 사람으로도 보일 수 있는 그림을 보면서 "엄마, 여기 꽃병있네!"라고 말하네요~

    전 이 그림 처음 봤을 때 마주보고 있는 두 사람이 먼저 보였는데 말이죠. ^^;


     

     

     

     

     

    눈이 크면 겁이 많다고 하던데 보기와는 달리 롤러코스터같은 무서운 놀이기구를 아주 즐겨타는 똘망군 답게 청각과 관련된 롤러코스터 그림이 있는 페이지도 좋아 했어요!

     

    뱀은 귀가 없지만 머릿 속에 청각 기관이 있어서 머리뼈를 통해 진동으로 소리를 들을 수 있다고 책에 나온 것을 열심히 엄마에게 설명해주기도 하네요~
     

     

     

     

    각 플랩을 들췄을 때 설명은 2~3문장으로 아주 짧은 편은 아니에요.

    하지만 한글을 읽을 줄 아니깐 이런 사파리 지식 플랩 그림책​은 엄마가 없어도 혼자 읽을 수 있으니 좀 편하네요!

     

    집중력이 길지 않은 6살이지만 플랩마다 내용이 달라지니 각 플랩에 집중해서 볼 수 있어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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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놀이동산에 가면 빠질 수 없는 다양한 간식거리와 관련해서 '미각'에 대해서도 설명을 해줘요!

    동물을 유난히 좋아하는 똘망군이라서 ​"우리는 혀로 맛을 느끼지만 나비는 발로 맛을 느낀대요." ​플랩을 읽어 주면서 곤충들은 발이나 더듬이로 맛을 느낄 수도 있다고 알려주기도 하네요.

     

    똘망군만 그런건지, 아니면 이 나이 때 아이들이 다 그런건지 몰라도~

    똘망군은 책이나 TV 등을 통해 본 내용은 거의 정보 가공없이 그대로 주변 사람들에게 막 알려주고 싶어하거든요!!!

    그래서 영화관이나 공연장에서는 조용히 시키느라 참 난감한데 말이죠~

     

    이런 ​지식 플랩 그림책​은 혼자 보면서도 다양한 지식을 어렵지 않게 알 수 있어서 좋네요~~~

    물론 똘망군은 연신 엄마에게 설명하느라 바쁘지만 말이죠!

     

    책 장수는 얼마 되지 않지만 워낙 튼튼하게 만들어진 책이라서 무게감이 느껴지는 터라 외출할 때 들고 다니기는 조금 불편한게 단점인데요!

    그래도 캠핑이나 휴가지에 이 책 한권 가져가면 스마트폰을 주지 않아도 아이가 꽤 오랜 시간 지식 탐구를 하는 시간을 즐길 수 있어요!

     

    이제 막 그림책에서 다소 글밥이 긴 지식 정보 책으로 넘어가야 하는 시기에 보여주면 좋은 ​지식 플랩 그림책​으로 추천하고 싶네요.

     

     

     
     

    

  • 책 표지부터 그림도 정말 유쾌하고 즐거워보여서 아이가 책을 보기 전부터도 즐겁게 놀이기구 타는 모습이 신나보인다고 하더라구요....

    책 표지부터 그림도 정말 유쾌하고 즐거워보여서 아이가 책을 보기 전부터도 즐겁게 놀이기구 타는 모습이 신나보인다고 하더라구요. '플랩 가득 있음!'이라는 글귀가 눈에 들어오더니 정말 책을 펼친 순간 장난 아니더라구요. 플랩이 정말 가득 가득이랍니다.

     

    플랩이 가득해서 아이들이 엄청 좋아할 것 같아요. 우리 딸도 신나서 이 책을 보더라구요. 여기저기 펼쳐보는 재미가 굉장하네요. 다소 아이들에게 전달하기 어려운 과학적인 내용들을 이렇게 플랩으로 해놓으니 보는 재미 때문인지 아이가 흠뻑 빠져듭니다. 수시로 꺼내서 하나씩 들춰보느라 정신이 없구요. 만약 이러한 내용들을 그냥 서술식으로 나열해놓은 책이였다면 아마도 우리 아이의 관심 밖으로 밀려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우리의 감각기관들을 하나 하나씩 설명하고 있답니다. 눈의 착시 효과 부분도 아이가 흥미롭게 보더라구요. 무엇보다도 이 책의 제목인 놀이기구를 타면 왜 어지러운지도 평형관의 림프액 때문에 뇌에서 혼란을 일으키기 때문에 균형을 잡기 어려워서 그렇다는군요.

     

     

     

    어른인 제가 봐도 무척 흥미롭고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더라구요. 저 역시도 아이 못지않게 플랩을 하나씩 들춰보는 재미가 쏠쏠하더라구요. 궁금할 때마다 책 전체를 다 읽을 필요없이 필요한 부분들만 들춰볼 수 있다는 것도 이 책의 큰 장점이구요. 어린 유아들부터 접하기에도 괜찮을 것 같아요. 물론 초등 저학년 아이들도 좋아할 것 같구요. 또한 그림도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것 같아요. 선명한 색상들과 귀여운 그림들도 책을 보는 재미를 더해주네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이 책이 아이들을 사로잡는 것은 플랩도 있겠지만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소재들이 가득하다는 점인 것 같습니다. 놀이동산에 가는 것을 아이들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그런데 이 책에는 그런 놀이동산에 온 것 같은 모습들이 들어있고 그 속에서도 색다른 지식도 접할 수 있으니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해결해주는데 무척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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