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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산주역강의. 2: 하경(새로 쓴)(대산 주역 시리즈 2)(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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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격外
ISBN-10 : 8963691055
ISBN-13 : 9788963691053
대산주역강의. 2: 하경(새로 쓴)(대산 주역 시리즈 2)(양장본 HardCover) [양장] 중고
저자 김석진 | 출판사 대유학당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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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12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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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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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역은 동양학의 기본이다!

[새로 슨 대산 주역강의]는 주역을 공부하는 사람들을 위해 집필한 책으로, 새 시대를 이끌 리더들의 필독서라고 할 수 있다.

저자소개

목차

머리말
일러두기
기초개념 10가지

경전해설 31~40
경전해설 41~50
경전해설 51~60
경전해설 61~64

색인

저자 소개
교정위원 소개

책 속으로

한 나라를 다스리는데 그 나라 백성을 믿게 함은 물론이거니와 무지한 돼지와 물고기까지도 믿게 하면 그것이 실제로 중부가 되는 것이고, 중부의 정치를 하는 것이며, 길한 것이죠. 여기에서 돈어豚魚라는 말은 무엇을 근거로 나온 말일까요? 손하절 바람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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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나라를 다스리는데 그 나라 백성을 믿게 함은 물론이거니와 무지한 돼지와 물고기까지도 믿게 하면 그것이 실제로 중부가 되는 것이고, 중부의 정치를 하는 것이며, 길한 것이죠. 여기에서 돈어豚魚라는 말은 무엇을 근거로 나온 말일까요? 손하절 바람괘는 동방음목東方陰木도 되고 그 성질로 보면 들어가는 것이니(巽入也), 손하절 음목으로 울타리를 지어 돼지를 들어가게 해놓고 가두는 것이죠. 또 역易에서 음陰은 돼지도 되고 물고기도 되는데, 태상절 못괘의 음은 물고기이고 손하절 바람괘의 음은 돼지로 돈어豚魚가 나옵니다. 돼지나 물고기 같이 무지한 미물까지도 믿게 할 정도라면 길하다는 것이죠(中孚豚魚吉).
61번째 괘 풍택중부 강의 중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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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주역은 우주와 자연, 인생의 변화의 원리를 설명하는 유교의 핵심사상이다. 퇴계, 율곡, 이순신, 정약용 등 훌륭한 우리의 조상들이 자기수양과 성찰을 위해 늘 손에서 놓지 않았던 귀중한 책이기도 하다. 나 또한 20여 년전 우리나라 주역의 최...

[출판사서평 더 보기]

주역은 우주와 자연, 인생의 변화의 원리를 설명하는 유교의 핵심사상이다.
퇴계, 율곡, 이순신, 정약용 등 훌륭한 우리의 조상들이 자기수양과 성찰을 위해
늘 손에서 놓지 않았던 귀중한 책이기도 하다.
나 또한 20여 년전 우리나라 주역의 최고 대가이신 대산선생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가르침을 받은 이래 지금도 늘 영감과 통찰력을 얻고 있다.
90이 넘으신 노령임에도 이 시대의 지식인과 젊은이들을 위해
새롭게 다듬어 주역강의를 펴내신 선생님의 열정과 노고에 깊은 감사와 경의를 표한다.
박한철 ● 전 헌법재판소장

難解易理遊傅箕 어려운 易의 이치 스승님의 키 안에서 놀고
萬學如海弄戱師 바다처럼 너른 학문 스승님의 놀이 감일세.
後日高碑此發行 이번 발행하는 책은 후일에 높은 비석 될 것이며,
卓越遺文比伏犧 탁월하게 남기신 글 복희씨와 견주리.
門人 德田

주역의 맥이 희미했던 80년대에 혜성같이 나타나 주역의 붐을 일으켰던 대산선생께서,
90이 넘은 노구를 무릅쓰고 20년 전 완성된 강의록을
다시 수정해서 출간하신다 하시니 기대와 함께 존경심이 우러납니다.
이애주 ● 서울대 명예교수, 경기도 문화의 전당 이사장

태산과 북두칠성이 있기에 방랑자는 방향을 잃지 않는다.
대산大山 김석진 선생께서 베푸신 가르침은 생활인이면서 인문학 연구자인 나에게
평생 나침반이 되었다.
『새로 쓴 대산 주역강의』는 우주와 일치된 삶으로 복귀하는 길을 품은 여러
‘보석상자’ 중 으뜸이라고 생각한다.
남연호 ● 성동글로벌경영고등학교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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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중앙일보에 나온 기사 내용을 옮긴 것이다. 김옹은 『...

    중앙일보에 나온 기사 내용을 옮긴 것이다.

    김옹은 주역을 동양 최고의 경전으로 꼽는다. 우리가 흔히 오해하는 점술·예언서가 아니라 자연·우주의 이치를 농축한 철학서로 본다. 동양 5000년의 지혜가 고스란히 담겼다고 생각한다. 국가·조직·개인의 오늘을 따져보고, 내일을 열어가는 열쇠로 삼아왔다. 공자도 일찍이 주역에 열 가지 해석을 붙이며 자신의 학문을 완성했다. 김옹은 무엇보다 주역의 진취성을 주목한다. 운명이란 미리 결정된 게 아니라 언제든 새로 바꿔나갈 수 있다고 믿는다.

     

    주역이 '바뀐다 변한다'는 것을 설명하는 글이라고 하는데, 하경의 34괘를 보면서 많게만 느껴졌던 괘들이 세상살이의 각 단면이라는게 느껴졌다. 사람마다 처한 상황이 다르고 생각하는 것도 다른데 나는 어떤 파도를 타야하는가? 이 책은 자기계발서들이 한 항목에 집중하여 쓰는 것에 비하면, 방대한 상황과 이야기를 담고 있다. 그래서 이해 못하는 부분도 많지만 철학의 웅대함, 일상의 쪼잔함도 들어 있어 생각할 것이 많게 만든다. 진보와 보수의 갈등이, 혹은 무엇이 진실인지 헷갈리는 현실 속에서 주역이라는 분야를 알게 해준 고마운 책이다. 음과 양이라는 2분법이지만, 2분법이 아닌 세상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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