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eBook] 삼성 갤럭시 이용자면 무료!
내가 만든 카드로 BOOK FLEX
  • 교보 손글씨 2019 무료 폰트
  • 손글씨스타
  • 손글쓰기캠페인 메인
  • 손글씨풍경
프랭크 루박의 권능의 통로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272쪽 | 규격外
ISBN-10 : 8960974110
ISBN-13 : 9788960974111
프랭크 루박의 권능의 통로 중고
저자 프랭크 루박 | 역자 유정희 | 출판사 규장
정가
13,000원
판매가
9,900원 [24%↓, 3,100원 할인]
배송비
2,6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3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15년 6월 22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3,00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11,700원 [10%↓, 1,3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24시간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았던 프랭크 루박의 영성의 핵심을 담은 책. 저자는 우리와 함께 일하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조력자로 살 것을 강조하며, 주님의 도구로 쓰임받기 원한다면 꼭 갖추어야 할 것들에 대해 이야기한다.

저자소개

저자 : 프랭크 루박
저자 프랭크 루박 (Frank C. Laubach,1884-1970)은 1884년에 미국 펜실베이니아의 독실한 기독교 가정에서 태어났다. 16세의 나이에 선교사로 헌신했고, 1915년에 필리핀에서 선교사로서의 삶을 살기 시작했다. 그는 필리핀에 교회와 신학교를 설립하고 신학교 교수로도 활동했다. 이후 필리핀 남부 민다나오 섬으로 들어간 그는 원주민과 함께 생활하는 가운데 새로운 사명을 발견하게 된다. 문자가 없는 부족민들에게 글을 가르치는 것이었다.
하나님의 능력을 받아 고안해낸 그의 문자표는 곧 전 세계에 퍼지기 시작했다. 그가 설립한 세계문맹퇴치선교회(World Literacy Crusade)를 통해 200가지 다른 언어와 방언을 사용하는 6천만 명이 넘는 세계 각국의 사람들이 자신들의 언어나 방언으로 읽고 쓰는 법을 배우게 되었다. 유수의 언론은 이런 그를 가리켜 ‘미스터 리터러시’(Mr. Literacy)라고 칭했고, 많은 이들이 ‘우리 시대 최고의 교사’, ‘문맹자들을 위한 사도’라고 부르기를 주저하지 않았다. 그는 정치적 직위가 전혀 없는 가운데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미국의 외교정책에 적잖은 영향을 미쳤으며, 미국 우표에 등재된 유일한 선교사이다.
전 세계 수많은 나라와 영혼들을 위해 일했지만 그의 주요한 목표는 언제나 하나님과의 친밀한 동행이었다. 그는 하나님이 없는 정치, 민주적 제도보다 하나님과 소통하고 교제하는 개인이 인류를 더 나은 세상으로 만든다고 굳게 믿었고, 자신의 삶을 통해 그것을 보여주었다. 그는 끊임없이 하나님을 향해 마음과 귀를 열어두면서 하늘로부터 오는 사랑과 열정과 지혜로 이 땅의 가장 가난하고 소외받는 이들을 섬겼다. 그의 삶은 하늘과 땅을 이어주는 거대한 사랑의 통로였다. 바로 이것이 세대를 지나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그의 글이 동일한 영감을 주는 이유이다. 그의 저서로는 《프랭크 루박의 기도일기》, 《예수님의 자서전》(이상 규장), 《프랭크 루박의 편지》(생명의말씀사) 등이 있다.

역자 : 유정희
역자 유정희는 서강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기독교 출판사에서 다년간 근무했다. 현재는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역서로 《갓북;하나님의 책》, 《프랭크 루박의 편지》 등 다수가 있다.

목차

PART 1
권능의 도구가 되기 위해

chapter 01 유일한 출구
chapter 02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
chapter 03 그리스도께서 길을 열어주신다
chapter 04 다리를 놓으시는 하나님
chapter 05 무엇이 우리의 통로를 막고 있는가
chapter 06 성자들도 막혀 있다
chapter 07 막힌 것을 허물기

PART 2
하나님과 협력하는 법

chapter 08 하나님과 동행하는 법 배우기
chapter 09 다른 사람을 위해 어떻게 기도할까
chapter 10 기도는 라디오 중계방송이다
chapter 11 어떻게 강이 되는가
chapter 12 하나님이 말씀하신다
chapter 13 우리가 어떻게 하나님을 도울 수 있는가
chapter 14 우리가 어떻게 세상을 구원할 수 있는가

책 속으로

하나님의 영(靈)은 자동차나 비행기의 연료와 같다. 어떤 일을 이루기 위해 사용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 당신에게 영적인 체험이 있었는데 그것이 당신의 손아귀에서 빠져나가고 있다면, 당신이 하늘을 바라보는데 하늘이 귀가 먹은 것 같다면, 하늘을 ...

[책 속으로 더 보기]

하나님의 영(靈)은 자동차나 비행기의 연료와 같다. 어떤 일을 이루기 위해 사용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 당신에게 영적인 체험이 있었는데 그것이 당신의 손아귀에서 빠져나가고 있다면, 당신이 하늘을 바라보는데 하늘이 귀가 먹은 것 같다면, 하늘을 바라보는 것을 멈추고 사람들을 바라보라. 당신이 다른 누군가에게 주어야 할 것을 주기 전까지는 다시 큰 영적 체험을 할 수 없을 것이다. 그것은 희생을 의미할 수도 있다. 당신의 안락한 집에서 나오는 것을 의미할 수도 있다. 어쩌면 큰 필요가 있는 곳으로 가야 할 수도 있다. 영적으로 메말랐던 많은 사람들이 빈민가로 내려갔을 때 그리스도께서 거기서 그를 기다리고 계셨다는 것을 발견했고 그의 영혼은 다시 한 번 비상했다. _95p

사람을 사랑하는 것보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더 쉽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보는 하나님은 우주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분이지만, 사람들은 종종 비열하다. 우리가 사람들을 사랑하도록 스스로를 단련시켜야 하는 이유는 그들이 매력적인 존재여서가 아니라 사랑이 필요한 이들이기 때문이다. 사실 우리를 가장 많이 필요로 하는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이 전혀 사랑하지 않는 이들이다. 그들은 쉽게 다른 사람들을 짜증나게 한다. 예의가 없고 심술궂은 경우도 많다. 지저분하고 고약한 냄새가 날 수도 있다. 내가 문맹자들을 위해 사역하면서 알게 된 사실이 있다. 더러운 옷과 지독한 냄새와 거친 매너는 잊어버리고, 오직 그 영혼과 그 영혼의 애처로운 필요를 보아야 한다는 것이다. 역겹고 때로는 짐승 같은 인간의 모습 뒤에 감춰진 영혼을 보아야 한다. _99p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하나님의 손과 발이 되라!!” 우리와 함께 일하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조력자로 살라 주님의 도구로 쓰임받기 원한다면 꼭 갖추어야 할 것들! 24시간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았던 프랭크 루박의 영성의 핵심 너희 여호와로 기억하시게 하는...

[출판사서평 더 보기]

“하나님의 손과 발이 되라!!”
우리와 함께 일하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조력자로 살라
주님의 도구로 쓰임받기 원한다면 꼭 갖추어야 할 것들!
24시간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았던 프랭크 루박의 영성의 핵심

너희 여호와로 기억하시게 하는 자들아 너희는 쉬지 말며
또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을 세워 세상에서 찬송을 받게 하시기까지
그로 쉬지 못하시게 하라
이사야서 62장 6,7절

하나님이 당신을 통해 일하시게 하라!

악하고 이기적인 세상의 유일한 소망은 살아 계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 안에 풍성히 거하심으로 세상의 영적인 풍토가 달라지는 것이다. 당신은 성령을 나눠줌으로써 성령을 얻고, 많이 나눌수록 많이 얻을 것이다. 받지 않으면 줄 수 없고, 주지 않으면 받을 수 없다. “당신은 나눔으로써 얻고, 나눠주지 못하면 잃어버린다.”
다른 사람들을 축복하기 위한 하나님의 통로가 되는 것은 생소하고 놀라운 경험이다. 적어도 나는 풍성한 축복을 받아왔다. 잔디밭에서 사방으로 물을 뿌리는 스프링클러는 큰 원을 그리며 물을 뿌리면서 모든 것을 자라게 한다. 하나님과 사람들을 향해 열려 있는 사람은 그와 같다.
하나님의 성령을 통해 흐르는 것은 작은 물방울이 아니라 생수의 강이다. 어떤 사람이 스스로 더 이상 하나님을 막지 않을 정도로 활짝 열릴 수 있다면, 하나님의 무한한 마음에서 나오는 모든 능력과 사랑이 그를 통해 모든 방향으로 흐를 수 있을 것이다.
영적인 삶이 연약하고 신앙적으로 무력한 것에 대한 기독교의 해답은, 유출구를 좁히는 것이 아니라 흡입구를 넓히는 것이다. 지금 온 세계는 지구를 둘러쌀 만큼 커다란 성령의 강이 되어줄 사람들을 기다리고 있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프랭크루박의권능의통로 | zz**zzoc | 2019.07.13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세계를연결하는여러다리들 모든만물,모든장소,모든순간을다스리시는하나님의능력은생각만해도아찔하다.우리는이복잡한우주에대해알게될수록하나...

    세계를연결하는여러다리들

    모든만물,모든장소,모든순간을다스리시는하나님의능력은생각만해도아찔하다.우리는이복잡한우주에대해알게될수록하나님에대해깜짝놀라게된다.이러한것들이나에게는너무나놀랍다.지난날발견한것들이.

    우리시대의가장훌륭한지성인아인슈타인이모든물리적현상들을하나의공식으로요약할수있다는것을발견해냈을때하나님은미소를지으셨을것이다.왜냐하면그것은하나님이창조의첫날사용하신공식이기때문이다!

    하나님은오랜세월동안다리를건설하는일을계속해오셨다.모든위대한진보,적어도우리에게위대해보이는것들은다리들이건설되었기때문이다.글을씀으로써사람들이산을넘고바다를건너서로소통할수있게되었다.바로우리눈앞에서하나님은인류를하나로묶고계신다.

  •   유기성 목사님께서 추천하셔서 평소에 읽고 싶었던 책이었는데 이제서야 읽게 됐네요~ 책의 표지부터 깔끔해...

    20160811_175635.jpg
     
    유기성 목사님께서 추천하셔서 평소에 읽고 싶었던 책이었는데 이제서야 읽게 됐네요~
    책의 표지부터 깔끔해서 손이 저절로 갔는데 내용 또한 좋습니다.
    요즘 여러가지 사안으로 국열이 분열하고 나라가 갈등이 첨예하게 대립하는 가운데 "하나님 없는 정치, 민주적 제도보다 하나님과 소통하고 교제하는 개인이 인류를 더 나은 세상으로 만든다"고 굳게 믿었다는 프랭크 루박 선교사님의 믿음에 더욱 공감이 가고 깊은 감명을 받습니다.
     
    책속으로
    하나님의 영(靈)은 자동차나 비행기의 연료와 같다. 어떤 일을 이루기 위해 사용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 당신에게 영적인 체험이 있었는데 그것이 당신의 손아귀에서 빠져나가고 있다면, 당신이 하늘을 바라보는데 하늘이 귀가 먹은 것 같다면, 하늘을 바라보는 것을 멈추고 사람들을 바라보라. 당신이 다른 누군가에게 주어야 할 것을 주기 전까지는 다시 큰 영적 체험을 할 수 없을 것이다. 그것은 희생을 의미할 수도 있다. 당신의 안락한 집에서 나오는 것을 의미할 수도 있다. 어쩌면 큰 필요가 있는 곳으로 가야 할 수도 있다. 영적으로 메말랐던 많은 사람들이 빈민가로 내려갔을 때 그리스도께서 거기서 그를 기다리고 계셨다는 것을 발견했고 그의 영혼은 다시 한 번 비상했다. _95p

    사람을 사랑하는 것보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더 쉽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보는 하나님은 우주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분이지만, 사람들은 종종 비열하다. 우리가 사람들을 사랑하도록 스스로를 단련시켜야 하는 이유는 그들이 매력적인 존재여서가 아니라 사랑이 필요한 이들이기 때문이다. 사실 우리를 가장 많이 필요로 하는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이 전혀 사랑하지 않는 이들이다. 그들은 쉽게 다른 사람들을 짜증나게 한다. 예의가 없고 심술궂은 경우도 많다. 지저분하고 고약한 냄새가 날 수도 있다. 내가 문맹자들을 위해 사역하면서 알게 된 사실이 있다. 더러운 옷과 지독한 냄새와 거친 매너는 잊어버리고, 오직 그 영혼과 그 영혼의 애처로운 필요를 보아야 한다는 것이다. 역겹고 때로는 짐승 같은 인간의 모습 뒤에 감춰진 영혼을 보아야 한다. _99p
     
     
  • 책 제목이 끌리기도 하고 좀 어렵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기독교서적 베스트 1위라 책을 열어보게 되었다.프랭크 루박의 ...
    책 제목이 끌리기도 하고 좀 어렵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기독교서적 베스트 1위라 책을 열어보게 되었다.
    프랭크 루박의 기도의일기도 읽어봤지만 하나님과의 친밀한 시간은 정말 중요하지만 어렵다는 것을 느꼈다.
    누구나 알지만 쉽지 않은것, 그것도 다른것을 내려놓고 하나님과의 끈끈한 통로로 연결하기 위해서는 적잖은 희생이 필요할것 같다.
    하지만 거룩한 희생이야말로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를 재정립하고 온전히 하나님의 참 그리스도인으로써 나아갈수 있는 절대적이고 불변적인 것일수밖에 없을것이다.
    거룩한 부담감, 하지만 하나님과의 연결된 그 통로를 통해 온전히 하나님의 귀한 쓰임 받는 종이 된다면 다 받아질 수 있을것 같다.
    부족하지만 하나님과의 거룩한 동행길에 내가 나아갈수 있게 기도드리고 더 매달려야 겠다.
  • 오늘날 교회와 성도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가장 절실한 것은 무엇일까? 묻는다고 한다면...

    오늘날 교회와 성도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가장 절실한 것은 무엇일까? 묻는다고 한다면 하늘의 능력이라고 생각한다. 교회와 성도들의 신앙생활의 질적인 면은 너무나 많이 좋아져서 수많은 혜택을 받으면서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 프로그램도 많아졌고, 교회도 많아졌고, 여러 가지로 커졌다. 그러나 그 안에 하나님의 살아있는 능력과 권능은 점점 더 사라져 가고 있다는 것을 실감한다. 오늘날 성도들과 교회가 세상과 다름을 나타내지 못하는 근본적인 원인이 있다고 한다면 권능의 상실이다. 그래서 나는 프랭크 루박의 권능의 통로를 읽고 싶었다. 프랭크 루박이라는 분이 어떤 분인지 잘 몰랐다. 이 책을 통해서 그분이 어떤 분인지를 알게 되었다. 이분도 이 책을 시작하면서 1950년대 미국의 가장 큰 종교적 부흥이 일어나는 이야기를 하면서 참된 신앙은 능력이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세계를 향한 연민을 불러 일으킬 생명력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악하고 이기적인 세상을 어떻게 이길 수 있고, 변화시킬 수 있는가? 바로 살아계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 안에 풍성히 거하실 때 세상의 영적인 풍토가 달라진다는 것이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은 그 풍성한 능력이 없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자녀들이 영원한 세계를 볼 수 있다면 일말의 주저함도 없이 지금 하고 있는 모든 것을 들을 버릴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너무나 많은 것을 소유하고, 누리다 보니까 영원한 세계가 보이지 않고, 하나님이 보이지 않고, 그리스도 안에 거하는 풍성함조차도 사모하지 않는 그런 현실이 되어버리고 말았다. 이런 우리의 현실을 이 책은 적나라하게 직면하게 만든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열어주신 길을 통해서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 그렇다고 한다면 이제는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가야 한다. 그런데 그리스도로 충만해지는 삶을 가로막는 장애물들이 너무나 많다. 영의 흐름을 막는 원인과 요소들이 너무나 많다. 권능의 통로가 막혀있는데 어떻게 하나님의 권능이 나타날 수 있겠는가? 하나님과 막혀 있는데도 불구하고 너무나 오래되다 보니까 뚫고 싶은 마음도 없고, 어떻게 해야 되는지도 모르고 그냥 그렇게 살아가고 있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영의 흐름을 막고 있는 원인을 발견하게 해 줄 뿐만 아니라 그 막힌 부분들을 어떻게 알아보고, 허물수 있는지에 대해서 알려줌으로 다시 하나님의 권능의 통로가 되어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을 살 수 있는 자리로 독자들을 이끌어 주고 있다. 믿을 수 있는 사람, 하나님의 장성한 아들이 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아주 미세한 음성에 주의를 기울일 줄 알아야 한다.

     

    저자는 많은 성인들이 막혀 있는 이유에 대해서도 설명하는데, 우리의 양동이가 가득차서 더 담을 공간이 없기 때문이고, 하나님을 오직 하나의 통로에만 가둬두려 하기 때문이고, 하나님을 자주 찾을 마음이 생기지 않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먼저 이런 요소들을 제거해야하고, 하나님과 협력하는 법, 하나님과 동행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그럴 때 하나님의 권능의 통로로 살아갈 수 있다.

  • 「프랭크 루박의 권능의 통로」 이 책을 읽고 “우리를 통해 세상에 사랑을 드러내기를...

    프랭크 루박의 권능의 통로」 이 책을 읽고 우리를 통해 세상에 사랑을 드러내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이라고 한줄로 요약해 보았다그리스도인으로서 세상과 소통하고 세상을 섬기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하나님의 관점에서 기록한 책이다.


     하나님 관점이라고 말한 이유는 우리가 세상과 소통하고 그들을 섬기면 어떤 복을 받고, 내 삶의 어떤 유익이 있고!”등의 자기 유익을 위한 섬김이 아니라는 의미이다. 단지 하나님이 그것을 원하시고 계신다는 것 뿐이다.


     저자는 성도들이 세상을 섬기는 것이 얼마나 중요하고 필연적인 사명인지를 명확하게 인식하며 도전하고 있다. 하나님은 세상을 사랑하시고 회복시키는 사역을 직접 하지 않고 사람들을 통해서 하신다. 그렇기에 성도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았고, 또 그 사랑을 세상으로 흘려 보내야 하는 사명을 가진 것이다.


    이러한 하나님의 모습을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다.

    그러나 하나님이 그분을 돕는 우리에게 얼마나 의존하시는지를 아는 사람은 거의 없다.”


     어찌보면 프랭크 루박 선교사님의 하나님은 무능한 하나님이다. 사람이 없으면 아무것도 못하시는 무능한 분으로 보여지기도 한다. 아니 어떤 의미에서 무능한 하나님이라는 오해를 받으실 만도 하다

    하나님은 철저히 사람을 통해서 일하시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사람을 라고 우리 개개인을 지명하여 말씀하시고 계신다.


     성도 개개인이 자신의 이기심을 내려 놓아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세상을 사랑해야 한다. 그 때에 세상은 사랑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성도의 삶은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받아서 간직하는 통이 아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받을 수 있도록 위가 열려있고, 또한 세상에 그것을 전달 할 수 있도록 아래도 열려있는 관이다.


    하나님의 권능의 통로는 바로 성도이다.

     

    권능의 통로.jpg

    그분에게는 손이 없으나 내손으로

    오늘 그분의 일을 할 수 있네.

    그분에게는 발이 없으나 우리의 발로

    사람들을 그분의 길로 인도하네.

    그분에게는 혀가 없으나 우리의 혀로

    사람들에게 그분이 어떻게 죽으셨는지를 얘기하네.

    그분은 전능하시나 우리의 도움으로

    사람들은 그분의 곁으로 인도하네.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들

이 책이 속한 분야 베스트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그린델발트
판매등급
새싹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2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0%

이 책의 e| 오디오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