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삼성 갤럭시 이용자면 무료!
[VORA]보라프렌즈 6기 모집
  • 교보인문학석강 정혜신 작가
  • 손글씨스타
  • 교보아트스페이스 7-8월 전시
  • 손글쓰기캠페인 메인
  • 손글씨풍경
나는 탁월함에 미쳤다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387쪽 | A5
ISBN-10 : 8950929899
ISBN-13 : 9788950929893
나는 탁월함에 미쳤다 중고
저자 공병호 | 출판사 21세기북스
정가
15,000원
판매가
13,500원 [10%↓, 1,5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5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4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11년 3월 22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2,500원 다른가격더보기
  • 2,500원 예성사랑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2,550원 상현서림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상급
  • 2,900원 유니콘북 전문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3,000원 넘버원헌책방 전문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4,400원 남문서점 전문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4,500원 쿠모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5,000원 기린치즈바나나 우수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6,830원 제이에스 우수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6,830원 제이에스 우수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6,830원 호랑이책방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새 상품
13,500원 [10%↓, 1,5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685 책상태가 매우좋고 배송도 빠르네요 5점 만점에 5점 qkre*** 2020.08.07
684 빠른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sdkeh*** 2020.07.30
683 5점 만점에 5점 ev*** 2020.07.23
682 좋은 책 고맙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inta*** 2020.07.20
681 책 상태 좋아요~ 좋은 하루되세요~ 5점 만점에 5점 tmsnvl0*** 2020.07.03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공병호, 자신의 인생 50년을 말하다 한국 최고의 자기계발 전문가 공병호 박사가 자신의 인생에 대해 진솔하게 풀어놓은 책이다. 이야기는 저자가 ‘중년의 위기’를 크게 맞이했던 39살 때의 이야기부터 시작한다. 일의 성공을 위해 달려왔던 지난날을 회상하며 어떤 이유로 정체성의 위기를 맞게 되었고 그로 인해 발생한 내면 갈등과 고민, 고난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리고 충동적 기질이 발휘되기 시작했던 10대, 진로를 선택하고 열정적으로 달려나갔으며 아내와 결혼을 했던 20대에 대해서도 들려주면서 자기계발전문가인 공병호가 어떤 성장과정을 거쳤는지 보여준다. 또한 앞서 말한 ‘정체성의 위기’로 시작된 40대에 사업의 세계에서 실패하게 된 모습 그리고 새로운 일의 실마리를 잡고 1인 기업가가 된 과정을 통해 자신의 삶 전반을 정리하고 있다. 또한 에필로그에 50대를 맞은 저자가 중년 이후 삶에서 권하는 7가지와 금하는 7가지를 담았다.

저자소개

저자 : 공병호
저자 공병호는 고려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라이스 대학교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일본 나고야 대학교 객원 연구원, 한국경제연구원 연구위원, 자유기업센터와 자유기업원 초대 소장과 원장을 지냈다. (주)코아정보시스템의 대표이사를 거쳐 공병호경영연구소 소장을 맡고 있다. 치밀한 분석과 명쾌한 논리로 경제 흐름을 진단하고, 삶의 성공 전략을 전파해온 공병호 소장은 연간 300회 이상의 강연을 비롯하여 다양한 방송 활동과 경영 자문, 그리고 초등학생을 비롯한 중고교생과 일반인을 위한 공병호 자기경영 아카데미를 운영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그는 현재 국내 최고의 변화 관리, 경제경영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다. 《공병호의 모바일 혁명》《공병호의 내공》《공병호의 인생강독》《10년 법칙》《공병호의 초콜릿》《공병호의 자기경영노트》《10년 후, 한국》《10년 후, 세계》《핵심만 골라 읽는 실용 독서의 기술》《미래 인재의 조건》《영어만은 꼭 유산으로 물려주자!》 등 지금까지 80여 권의 저서를 발간하며 활발한 집필활동을 하고 있다.

목차

프롤로그- 인생의 반환점에 서서

제1부 그로 인해 모든 것이 달라졌다
1장- 남자 나이 마흔, 정체성의 위기
2장- 몸으로 배우기
3장- 안전지대 벗어나기
4장- 정체성을 찾는 여행길
5장- 만약 다시 그 시간이 온다면

제2부 10대, 나를 발견하는 시간
1장- 기억의 조각들
2장- 충동적 기질의 발견
10대에 해야 할 일

제3부 20대, 미래를 위한 준비
1장- 가슴이 나에게 어떻게 살지를 묻다
2장- 중요한 결정과 소중한 만남
3장- 능력을 정확히 아는 것
20대에 해야 할 일

제4부 30대, 결정의 순간
1장- 사회를 향한 첫발
2장- 위험마저 즐기기
3장- 가능성의 모색
4장- 멀리 보고 투자하기
5장- 사회에 도움이 될 일
30대에 해야 할 일

제5부 40대, 홀로서기
1장- 사업의 세계는 냉정하다
2장- 자식을 어떻게 키울 것인가
3장- 1인 기업가로 홀로 서다
40대에 해야 할 일

에필로그- 나에게 권하는 7가지, 나에게 금하는 7가지
부록 1- 사진으로 본 공병호의 인생 이야기
부록 2- 공병호가 쓴 책
주석

책 속으로

실상 이 책을 쓰게 된 계기는 나 스스로를 알고 싶다는 욕심에서 출발했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34세가 되던 1995년에 쓴 책을 읽으면서 나도 지금까지의 내 삶을 정리하고 매듭짓는 책을 한 번 쓰고 싶다고 생각했던 적이 있었다. 또한 2009년 3...

[책 속으로 더 보기]

실상 이 책을 쓰게 된 계기는 나 스스로를 알고 싶다는 욕심에서 출발했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34세가 되던 1995년에 쓴 책을 읽으면서 나도 지금까지의 내 삶을 정리하고 매듭짓는 책을 한 번 쓰고 싶다고 생각했던 적이 있었다. 또한 2009년 3월 무렵에는 한 기자분과 인터뷰를 하면서 ‘정말 많은 분들이 내 진짜 모습을 모르고 계시는구나’라고 생각하기도 했다.
사실 지금까지 90여 권에 달하는 책을 썼지만 그중 내 삶이 깊숙이 드러나는 책은 한 권도 없었다. 하지만 이제 나는 50대에 접어들었고, 기대 수명을 90년 정도로 가정하면 지금이 인생의 반환점을 도는 시점이라 할 수 있으니 그간의 삶을 정리해보는 것도 의미 있는 작업일 것이다. (7쪽)

서른아홉 살이 거의 끝나갈 무렵, 위기는 슬며시 그리고 갑자기 찾아왔다. 앞으로만 마냥 뻗어나갈 것만 같았던 장밋빛 미래는 캄캄한 어둠으로 탈바꿈하고, 중년의 위기는 아무 사전 경고도 없이 오고야 말았다. 마치 어느 날 갑자기 바람이 난 중년의 남자처럼 말이다.
처음에는 나이 마흔의 목전에 닥친 극심한 감정 기복, 그것이 의미하는 심각성을 깨닫지 못했다. 그저 그동안 이따금 경험해왔던 ‘기분이 나쁜 상태’가 이번에는 지나치게 오래 지속된다는 정도로 받아들였을 뿐이다. 만일 당시 그 심적 변화가 중년의 위기의 한 현상임을 알았다면 내가 어떻게 대응했을지, 그리고 그에 따라 이후 삶의 길이 어떻게 달라졌을지는 알 수 없는 일이다. (15쪽)

아는 것과 실행하는 것 사이에는 늘 커다란 간극이 존재한다. ‘이것이 기회다’라고 판단하고 그것을 잡기 위해 행동할 수 있는가 하는 것은 이성이나 논리 혹은 지식의 문제만이 아닌, 본능적인 반응에 가깝다.
평소에 작은 기회들을 포착해 내 것으로 만드는 데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이라면 큰 기회가 오더라도 잡기가 쉽지 않다. 살아오면서 그간 여러 번의 기회를 잡았던 내 경험에서 얻을 수 있는 교훈이 있다면 바로 ‘충분히 연습이 되어 있는 사람이 기회를 잡는다’는 것이다. 작은 기회라도 잡는 훈련을 일상에서 행하는 이들만이 중간 기회도 잡을 수 있고 큰 기회도 잡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때 그걸 잡았어야 했는데……’ 하는 아쉬움을 반복하는 사람이라면 평소에 작은 기회를 잡는 일에도 그다지 익숙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 (20~21쪽)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공병호가 말하는 공병호의 성공 스토리! 최고의 1인 기업가, 공병호는 과연 어떻게 성공할 수 있었을까? 공병호, 처음으로 자신에 대해 말하다 한국 최고의 자기계발 전문가 공병호 박사는 과연 어떤 사람일까? 어떤 성장과정을 거쳤기에 대한민국...

[출판사서평 더 보기]

공병호가 말하는 공병호의 성공 스토리!

최고의 1인 기업가, 공병호는 과연 어떻게 성공할 수 있었을까?
공병호, 처음으로 자신에 대해 말하다


한국 최고의 자기계발 전문가 공병호 박사는 과연 어떤 사람일까? 어떤 성장과정을 거쳤기에 대한민국에서 가장 유명한 1인 기업가가 될 수 있었을까? 공병호 박사는 지금까지 약 100여권의 책을 썼지만 한번도 스스로에 대해 이야기한 적이 없다. 그런 그가 ‘나는 탁월함에 미쳤다(공병호 지음, 21세기북스)’에서 자신에 대해 처음으로 입을 열었다. 그는 이 책에서 태어나서 지금까지 어떻게 살아왔는지, 또 이후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를 보여준다. 즉, 인생 50년을 정리한 일종의 자서전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이 책은 평범한 자서전과는 다르다. 이전의 자서전이 자신의 삶을 정리하는 것에 그쳤다면 이 책은 한 걸음 더 나아가 살면서 깨달은 성공의 방법까지 보여준다. 그 방법을 나이대별로 정리함으로써 이 책을 읽는 독자들로 하여금 직접 실행해볼 수 있게 한 것이다.
공병호는 한 번의 실패도 없이 살아온 사람이 아니다. 그 역시 우리처럼 충동적인 기질 때문에 실패도 하고, 고난도 겪는다. 하지만 그는 결코 포기하지 않았다. 탁월함을 향한 끝없는 열망을 가지고 최선을 다함으로써 한국 최고의 1인 기업가로 살아남을 수 있었다.
우리는 지금까지 ‘공병호’라는 사람에 대해 피상적으로만 알고 있었다. 이 책에서 지금까지 전혀 공개되지 않았던 공병호의 맨얼굴을 만나보자.

내 인생은 탁월함을 향한 끊임없는 도전이었다!

“누군가 나에게 ‘당신에게 인생이 무엇이냐?’라고 묻는다면, 나는 ‘인생은 탁월함을 향한 전진이자 탁월함을 향해 도(道)를 닦아가는 여행길이다’라고 답하고 싶습니다. 어느 누구도 영원히 그 경지에 도달할 수는 없지만 누구든 한 분야를 선택해서 계속 정진해볼 만큼 가치 있는 것이 탁월함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이 책은 저자의 말처럼 한 남자가 평생 동안 어떻게 탁월함을 향해 도전해왔는지를 보여준다. 또한 자신의 삶뿐만 아니라 살면서 깨달은 각 나이 대에 맞는 해야 할 일도 함께 보여준다.
제1부에서는 안정된 자리를 벗어나 사업의 세계로 뛰어들게 된 원인과 과정을 보여주면서 시작한다. 이런 선택의 이유를 저자는 나이 마흔에 찾아온 정체성의 위기를 제대로 대처하지 못해 생겼다고 진단한다. 그리고 삶을 송두리째 바꾸는 정체성의 위기에 대해 설명한다.
제2부에서는 경남 통영에서 태어난 저자가 어떤 어린 시절의 추억을 가지고 있는지, 어떤 생각을 가지고 10대 시절을 보냈는지를 보여준다. 특히 인생의 중요한 선택을 하게 만든 충동적 기질이 이때부터 발휘된다. 이 충동적 기질은 저자의 인생에 있어서 청년기와 중년기까지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다양한 형태로 영향을 끼친 것이다.
제3부에서는 삶의 진로를 선택하고, 아내를 만나 결혼하게 된 20대의 삶을 보여준다. 저자는 자신의 능력을 정확히 깨닫고 운명을 실험해보기 위해 최선을 다해 달려간다. 제4부는 한국경제연구원의 연구위원을 시작으로 내딛은 사회생활에서 어떻게 탁월해지기 위해 노력했는지를 보여준다. 이것저것을 많이 시도해봄으로써 자신이 진정으로 잘하는 일인지를 찾아낼 수 있었다.
제5부에서는 제1부에서 보여준 것처럼 정체성의 위기로 시작된 40대에 사업의 세계에서 처절하게 실패했음을 보여준다. 그리고 새로운 일의 실마리를 잡고 한국 최고의 1인 기업가가 된 과정을 통해 저자의 삶 전반을 정리한다. 마지막으로 에필로그에서는 50대를 맞은 저자가 이후 삶에서 권하는 7가지와 금하는 7가지를 서술한다. 또한 ‘사진으로 본 공병호의 인생 이야기’라는 챕터에서는 저자의 삶을 이미지로 만날 수 있다.
“한 사람의 부단히 노력하는 삶의 역정에서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많은 분들이 큰 위안과 격려를 얻음과 동시에 삶의 지혜를 배울 수 있었으면 한다”는 저자의 말처럼, 이 책을 통해서 탁월함을 향해 달려온 공병호라는 사람의 삶을 살펴보는 것과 우리 각자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영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책속으로 추가>
내가 무척 어렸던 어느 가을날, 그때의 아버지가 아마도 내 기억 속에서 가장 오래된 아버지의 모습인 것 같다. 통영까지 들어오기에는 먼 거리였기 때문에 이따금 우리는 배를 이용해서 산양면의 삼덕항에 내리곤 했다. 깊어가는 가을밤, 아버지와 막내아들은 삼덕항에 내려서 30여 분 동안 산양면 면사무소 삼거리로 향하는 길을 걸어야 했다. 삼덕항의 고개를 막 벗어나자 밤바람에 스산하게 흔들리는 키 큰 나무들이 몸을 움츠리게 만들었다. 아버지는 아무 말 없이 걸었다. 한참을 걷다가 비로소 불빛이 보이는 삼거리에 다다르면 아버지는 숫자 다이얼을 빙빙 돌려야 하는 전화기를 이용해서 시발택시 한 대를 호출한 후 아들과 함께 홍시를 사서 먹었다. 택시를 타고 집에 가는 길에는 잠이 엄청나게 쏟아졌고 창 밖에서는 바닷가 물결에 비친 백열등 불빛들이 춤을 췄다. 수십 년의 세월이 흐른 지금 나는 그때의 아버지보다 나이를 먹었지만 그 장면이 마치 엊그제 일처럼 떠오른다. 이렇게 부모는 자식에게 무엇인가를 남기는 존재인가보다. (94쪽)

대학 2학년 방학, 나는 시내버스를 타고 새로 옮겼다는 우리집을 찾아가고 있었다. 하지만 초행이어서 그랬는지 내려야 할 조선소 앞 정거장보다 한 정거장을 먼저 내려버렸다. 집을 찾아 언덕길을 내려오는데 갑자기 참담함과 슬픔이 몰려왔다. 선주집이니 다들 우리가 잘사는 집이라고 생각했지만 정작 나는 한 번도 그렇게 느껴본 적이 없었다. 그런데 이제는 ‘우리 집이 정말 망했구나’ 싶은 생각이 분명히 들었다. 사업가가 부도를 맞는 일, 직장인이 실직하는 일 등을 지금도 나는 예사롭게 여기지 않는다. 그것이 자신뿐만 아니라 가족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너무나 잘 알기 때문이다. (123쪽)

기회는 살며시 그리고 우연히 온다. 나 역시 이후의 삶에 결정적인 계기가 되는 전직 기회를 잡았다. 1990년 3월 초순, 한 경제신문을 읽다가 한국경제연구원에서 연구위원을 뽑는다는 공고를 우연히 본 것이다. 원서 마감일자는 3월 31일이었다. 모집공고를 보자마자 직감적으로 ‘이곳으로 바로 옮겨야겠다’는 판단을 내렸음은 물론이다. 이것저것 따지지 않았다는 것은 그만큼 언제든지 옮기겠다는 생각을 갖고 생활하고 있었음을 뜻한다.
이따금 내 저작물을 통해서 간간히 내 삶을 읽는 독자들은 빈틈없는 삶의 자세가 내 인생 전반을 지배하지 않았나 생각할 수도 있다. 삶은 우연과 필연이라는 씨줄과 날줄로 짜여 있기는 하지만 기회가 왔을 때 최선을 다해 기회를 잡고 차근차근 만들어가는 것이다. 그러니까 삶에서 ‘전략적인 계획에 따라서’와 같은 표현을 사용하는 데는 아무래도 무리한 면이 없지 않다고 생각한다. 내 인생의 전체 그림을 바꿀 수 있는 모집공고가 왜 그때 나왔을까? 정규직으로 일한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그런 기회를 잡는 것이 과연 올바른 일인가? 지원한다고 해서 뽑힐 수 있을까? 이런 질문 가운데서 어느 것 하나 확실한 답은 없다.
다만 기회가 왔을 때 본능에 따라서 도전해보는 길 이외에는 다른 대안이 없다는 것을 나는 잘 알고 있었다. 따라서 그런 순간이 오면 운명을 실험이라도 하듯 옳다고 생각하는 방향을 향해 과감히 자신을 던질 준비가 되어 있었다. (208쪽)

당시 홀로서기를 할 생각은 어떻게 했을까? 나는 ‘준비, 준비 또 준비’라는 말을 앞에서도 여러 번 했다. 홀로서기를 향한 결정을 하면서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었다.
‘내 나이가 지금 마흔 하나다. 그렇다면 앞으로 가장 황금기는 10년이 채 안 되는데, 이를 어떻게 보내는 것이 최적의 투자일까? 다시 조직으로 돌아가서 기관장과 같은 자리를 맡는다고 해도 길어야 10년인데 그다음에는 어떻게 하지? 그렇게 할 바에야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가장 왕성한 시기를 내 자신을 위해 투자하는 것이 어떨까? 그래, 그 길이 올바른 길이 될 것이다.’
이런 판단에서 당시로서는 생소한 길을 선택하게 된다. 그래서 사람들은 나를 ‘1인 기업가’의 대표주자라고 한다. 우리 모두는 언젠가는 ‘1인 기업가’로 살아야 한다. 직장인들의 체감 정년은 점점 짧아지고 있다. 지금 기준으로 사기업의 경우엔 50대 중반에 조금 못 미치는 실정이며 앞으로도 점차 짧아질 전망이다. 그렇다면 누구든지 조직을 떠나면 어떤 형태로든 1인 기업가로 살아갈 각오와 준비를 해야 한다. (327~328쪽)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나는 탁월함에 미쳤다.. | cs**n1973 | 2011.10.25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수많은 가치관과 더욱 복잡해진 삶의 문제들 속에서 길을 잃기 쉬운 지금의 세상에서 한명의 멘토를 만나는 것은 안개에 묻힌 ...
    수많은 가치관과 더욱 복잡해진 삶의 문제들 속에서 길을 잃기 쉬운 지금의 세상에서
    한명의 멘토를 만나는 것은 안개에 묻힌 밤바다에서 뚜렷한 등대의 불빛을 만나는
    것처럼 위안을 준다. 요즘 젊은이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안철수, 박경철 씨 같은
    대중적인 스타와 더불어, 개인적으로 멘토로 꼽고 싶은 인물 공병호 박사의 자서전
    격인 이 책은 그의 10대부터 50대 까지를 각각 챕터로 나눠서 저술하고 있는데,
    책을 읽는 독자의 연령에 따라서 그 시점에서 공감하고 배울점이 많다고 생각된다.
     
    그의 이전에 저술된 저서로는 ‘대한민국 성장통’, ‘우문현답’ 단 두권만 접했을 뿐인데
    그의 글을 읽으면서, 사리분별이 명확하고, 극단의 치우침 없이 명쾌하고 친절하게
    설명하는 부분에서 마음속에서 큰 울림을 느꼈었다. 그런 자기계발서와 명상서와
    다르게 본인의 인생이야기를 솔직담백하게 풀어내면서, 독자들에게 자신을 들여다 볼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주고 삶을 더 열심히 살도록 이책은 독려하고 있다.
     
    경제연구소에 재직중일때, 기업단체의 후원금을 받으면서, 인생에서 갑과 을의 위치에
    대해 고민하는 대목이 있는데, 남에게 아쉬운 소리를 들으며, 그에 의해 주도되는
    삶을 사는 ‘을’의 입장에서 벗어나 자신이 삶을 주도하는 ‘갑’의 입장이 되고자 노력한
    끝에 현재 본인의 이름을 내건 1인 기업가가 될 수 있었다고 그는 전한다.
    삶에서 우리는 반드시 이 문제를 고민해 봐야 할 것 같다. 항상 남에게 종속되어 살것인지
    아니면 자신이 주도하는 삶을 살것인지 하는 고민을 말이다..
     
    물론 자신이 주도하는 삶에는 큰 책임과 여러 변수가 함께 한다는 점을 생각해야 한다.
    거기에 대해 저자는 항상 미래는 불안정한 상태이기 때문에 미리 준비하는 유비무환의
    자세를 강조하고 있는데, 그부분이 오늘날의 공병호 박사를 있게 만든 저력이라 생각된다.
    그의 10대부터 50대 까지의 삶을 바라보면서, 심지가 곧고, 의지가 강하며, 삶을 참
    열심히 살아온 인물이라 생각된다. 그가 가본 길이기 때문에 확신을 갖고 자신있게
    사람들에게 말하고 있어서, 그의 글들은 삶의 진정성이 절실히 느껴진다.
    나태함과 무기력함에 빠질때마다 꺼내 읽어 본다면, 많은 도움을 얻을수 있는 책이라
    생각된다. 책 뒤에 부록으로 실린 귀중한 사진자료들을 보며 삶과 가족에 대한 추억을
    느낄수 있어서 더 좋은 것 같다.
     

  • 나탁미 | ha**ri75 | 2011.07.31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항상 공병호 박사님의 책이 나오면 즐겨 읽었다.   이번에는 자서전을 내신다는 이야기를 듣고 내심 기대를 했다. ...
    항상 공병호 박사님의 책이 나오면 즐겨 읽었다.
     
    이번에는 자서전을 내신다는 이야기를 듣고 내심 기대를 했다.
     
    이책은 공박사님의 자서전이다.
     
    자신이 걸어온 길에 대해서 가감없이 쓰신것 같다.
     
    그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 인생에는 리허설이 없다.'는 말이다.
     
    누구나 한번 사는 인생이다. 남들 눈에 어떻게 보이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자신
    얼마나 후회없이 살아가는게 중요한 듯 하다.
     
    다시는 살아가는 방향을 잡을 수 있는 기회를 가진것 같다.
     
    인생의 정체성에 대해서 고민하는 분들께 1독을 권하고 싶다.
  • 나는 탁월함에 미쳤다 | sa**hao200 | 2011.05.29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살면서 누구나 한번쯤은 자기의 삶을 한 권의 책으로 엮어내고 싶은 마음과 사연들은 다 있다. 능력있고, 용기있는 자는 누...
    살면서 누구나 한번쯤은
    자기의 삶을 한 권의 책으로 엮어내고 싶은 마음과 사연들은 다 있다.
    능력있고, 용기있는 자는 누구든지 이룰 수 있는 참 좋은 세상이다.
     
    나이를 먹어가면서 감정의 기복이 적어지고 이웃과 더불어 세상을 좀더 순하게
    융화하며 살아가게 되는 것을 확연히 느끼고 있는 가운데 공병호 박사의
    [나는 탁월함에 미쳤다]를 만났다. 그래서인지 나는 더욱 이 책에 매료 되었다.
    5월 한달을 거의 공병호박사의 탁월함에 미쳐 있었다.
    탁월하다는 것은 한마디로 열정을 갖고 어느 한가지에 몰두 하는 것이리라.
    이달에 내가 읽은 책 !  21세기북스에서 출간한
    공병호가 말하는 공병호의 성공 스토리 [나는 탁월함에 미쳤다]를 살펴보도록 하자.
     
    공병호 박사는 자기의 이미지를 차갑고 합리적인 인물로 잘못 알고 있는 사람들을 위하여,
    그리고 언젠가는 쓰고 싶었던 자기의 삶을 깊숙이 드러내는 책을 쓰고 싶었던 것이 이 책을 쓰게 된 동기라 한다.
    자서전 + 자기계발서 성격을 띤 이 책은 총 5부로 나뉘어져 있는데
    1부는 중년의 나이에 찾아든 정체성의 위기와 극복, 자기를 찾는 여행길로 자기를 돌아보기의 내용이 실려있다.
    그는 남들이 가지 않는 불모지와 같은 길을 찾아 나서야 성공할 가능성이 크다는 사고로 하나하나 이뤄가면서
    자긍심과 실력을 쌓아가는 신화창조의 주역으로 사는 멋을 아는 남자다.
    책을 읽으면서 나는 강한 신념없이 살아온 지난 세월이 참으로 부끄러웠다.
    공병호 박사는 '지금이 기회다'라는 신념으로 열심히 살았음에도 불구하고
    항상 도전하고 행동하며 자기를 새롭게 발견하고자 노력한다.
    그리고,
    자신의 이름을 다른 사람들의 기억속에 남기는 것을 좋아하는 모습과
    항상 자기를 돌아보며 창조적으로 활동하면서 매사에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가운데 고심하며
    힘들어 하면서도 즐기는 모습이 마치 내 남편을 보는듯 공감이 잘 되었다.
    어쩜 그렇게도 공병호 박사는 이제 오십줄에 접어드는 내 남편과 성격이 비슷한지.....
     
    2부는 <10대, 나를 발견하는 시간>으로 10대에 해야 할 일들에 대하여
    자기의 경험을 바탕으로 자식을 위한 길잡이식으로 세세하게 인도하고 있다
    3남 4녀의 막둥이로 1960년 5월에 통영에서 태어난 공병호 박사는
    자신의 발자취를 더듬어 기억속에서 끄집어내
    자기주도적인 인생을 만들어 내는 과정을 책 속에 잘도 그려놓으셨다.
     
    3부는 <20대, 미래를 위한 준비> 로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불안감을 잘 다스리는 법과
    반듯한 세계관 확립에 대하여 미래를 준비해야 하는 심리와 현실적 상황을 이야기 하고 있다.
    또한, 고려하고 신중해야 할 중요한 한가지 배우자를 선택할때의 주요 사항들을 경험에 의하여
    딸에게 아버지로서 중요하게 이야기 하듯 말하고 있다.
     
    4부는 <30대, 결정의 순간>에서는 그야말로 내가 무엇을 하며 살아갈 것인지 결정할 때임을 강조하고 있다.
    반듯한 자기 주관을 세워 자기만의 뚜렷한 윤곽을 드러낼 수 있는 노하우를 구축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프로젝트를 추진할 때가 바로 30대임을 짚어주고 있다.
     
    5부는 <40대, 홀로서기> 이 때는 자기의 능력을 최대 발휘하면서
    경제적인 기반 다지기와 가정과 이웃, 주변을 전부 아우르며 세상을 좀 더 너그럽고
    여유롭게 바라볼 수 있는 시기이므로 전체적인 밸런스를 잘 유지하면서
    균형있게 외적과 내적인 성장을 동시에 추구해야 한다고 한다.
    그러면서, 건강관리와 함께 은퇴를 준비해야 하는 것과
    자녀교육에 관한 깊은 관심을 갖도록 권하고 있다.
    그렇다.
    지금, 내가 40대 중반을 달리면서
    공병호가 말하는 공병호의 성공 스토리 [나는 탁월함에 미쳤다]를
    읽는 가운데 제일 많이 공감가는 곳이 바로 40대 해야 할 일들에 관한 것들이다.
     
    끝으로,
    공병호 박사는 이 책의 뒷부분에 부록으로
    자신의 어린 시절, 10대에서부터 ~ 40대까지의 사진과 함께
    지나온 삶을 설명 함으로써 자기의 삶을 한 권의 책으로 총망라 하였다.
     
    나는 책장을 덮으면서 깊은 공감으로
    공병호 박사는 몸과 마음이 참으로 가벼워지셨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한 생을 살면서 자기가 걸어온 길을 되짚어 가며 자신이 쏟은 열정적인 시간들을
    한 권의 책으로 담을 수 있다는 게 그 얼마나 뿌듯한 일이겠는가!
    그간의 삶을 되돌아보며 한자 한자 글을 쓰다보면
    자기를 더 깊이 알면서도 잘 다져지는 소중한 시간이 될 수 있었으리라.
     
    나도 훗날, 용기를 내어보고 싶다
  • 나는 탁월함에 미쳤다. | ja**in- | 2011.04.24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나는 탁월함에 미쳤다."   공병호 박사님이 지금까지 세상에 내놓은 책은 수십권에 달할 정도로 주제도...
     "나는 탁월함에 미쳤다."
     
    공병호 박사님이 지금까지 세상에 내놓은 책은 수십권에 달할 정도로 주제도 다양하고, 다양한 분야를 다루고 있기도 하다.
    그런데, 이 책은 그가 처음으로 그 자신에 대해 조심스레 말문을 연 지금까지 살아온 기록이다.
    그래서 더 끌렸는지도 모른다.
    한 번도 책 속에서 자신만의 이야기를 꺼낸 적이 없었던 작가였기에 어떻게 살아왔는지,
    어떤 삶의 굴곡이 있었는지, 어떠한 경험들을 했는지, 등등이 나를 포함한 수많은 독자에게
    궁금증으로 남아있었기 때문이다.
    10대, 20대, 30대, 40대를 거쳐 이제는 50대가 된 그는 10년 단위로 본인의 가족 이야기, 성장 이야기,
    과거 이야기, 경험 이야기들을  진솔한 어체로 풀어낸다.
    20대 중반을 조금 넘어선 내게는 개인적으로 20대에게 주는 조언이 가장 현실감 있게 와닿았는데,
    앞으로 다가올 30대를 멋지게 준비하고 싶은 마음과 20대를 또 멋지게 마무리하고 더 잘 꾸려나가려는 마음이 합쳐져서
    그랬나보다.
    30대, 40대의 이야기는 아직 경험하지 않았기 때문에 직접적으로 피부에 와닿는 깊이가 깊진 않았지만
    반드시 경청해야 할 부분이라 생각한다.
    또한 작가는 이 책을 통해 이 시대를 살아가면서 우리들이 반드시 가져 야 할 마음가짐(태도)에 대해 중요한 가르침을 주고 있다.
    그것은 바로 "기회"를 잡기 위해서는 항상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라는 점이다.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을 정도로 미리 준비하는 것은 대단히 중요하다.
    충분히 연습되어 있는 자가 기회를 잡을 수 있다는 것은 책 속에서 언급된 작가의 경험 사례를 통해서도 잘 알 수 있다.
    지금까지 작가가 살아온 인생은 다 그가 미리미리 준비를 했던 덕분에
    좋은 기회를 잡을 수 있었고, 그 기회들을 통해서 또 더 나은 길로 나아갈 수 있었던 것이다.
    대학교 졸업 전 초청 강연을 오신 은사님께서 "Please get ready." 를 누차 강조하셨던 적이 있는데,
    이 책을 보면서 다시금 준비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한 소중한 깨달음을 얻을 수 있었다.
    공병호 작가는 이 책을 쓰면서 인생 전체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을 것이고, 우리는 책을 통해서
    그의 경험을 공유하는 동시에 앞으로 우리들이 꾸려나갈 각자의 삶에 대한 귀중한 조언을 얻을 것이다.
    그대가 10대이든, 20대이든, 30대이든, 40대이든, 50대이든,
    아니. 혹은 그 이상이든 관계없이 발걸음을 내딛는 지금 이 순간이 "출발" 점이라고 보고 시작하기를.
    그 것이 작가가 바라는 것이 아닐까.
  • 나는 탁월함에 미쳤다 | ap**e476 | 2011.04.22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공병호가 말하는 공병호의 성공스토리...............무지개 원리의 저자로 잘 알려진 공병호.. 그는 80여권이 넘는 ...
    공병호가 말하는 공병호의 성공스토리...............

    무지개 원리의 저자로 잘 알려진 공병호.. 그는 80여권이 넘는 책을 쓰며서도 자신의 이야기를 전혀 쓰지 않은것으로도 유명하다.
    그런 저자가.. 자신이 말하는 공병호의 성공스토리를 담은 나는 탁월함에 미쳤다로 처음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하고 있다.

    공병호는 많은 사람들에게 한국최고의 1인기업가로도 잘 알려져 있다. 그래서인지 공병호라고 하면 한번의 실패의 경험도 없이
    살아온 사람처럼 여겨질수도 있지만 그역시.. 우리들처럼 실패도 해보고 고난도 겪으면서 탁월함을 향한 끊임없는 열망과 함께
    포기없이 최선을 다함으로서 1인기업가로 살아남을 수 있었을 것이다.

    처음 공병호 자신에 대한 이야기라 하여 일반적으로 자서전의 성격이 강할것이란 생각에 이책을 선뜻 손에 들기가 좀 그러하기도
    했지만.... 나는 탁월함에 미쳤다는 자전적인 성격을 띄면서도.. 자기계발서 성격을 더한 책으로 일반적인 자전적인 책하고의 차별점을
    두었다고 할 수 있다.

    그가 말하는 말하려고 하는 탁월함이 무엇인지..궁금하기도 하면서 그의 살아온 인생을 통하여 무엇가 배울점이나 닮고싶은점이
    있을거란 생각을 가지고 이책을 읽기 시작했다.

    저자는 이책에서 자신이 나고 자라면서 현재까지 어떻게 살아왔는지.. 추후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것인지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것으로 자신의 인생 50년을 정리하면서 거기에 그치지 않고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깨달은 성공의 방법을 나이대별로 정리하여
    이야기 하고 있어 독자들로 하여금 스스로 직접 실행해볼 수 있게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안정된 직장에서 벗어나 사업에 뛰어들게된 원인이 나이 마흔에 찾아온 정체성의 위기를 제대로 대처하지 못한데서
    비롯된 것이라 이야기 하고 있다.
    직장인 남성들을 보면 누구나가.. 안정된 생활속에서 정체성혼란이나 미래에 대한 불안감에 휩쓸려.. 사업쪽으로나 다른쪽으로
    쉽게 자신의 인생을 맡겨 삶을 송두리째 바꾸어 버리는 경험을 하는것을 주변에서 봐왔던 만큼 이때야 말로 신중하게
    위기를 제대로 대처해나가는것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서도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이야기를 하고 있어 정체성혼란이나
    미래에 대한 불안감에 위기에 닥치 독자들로 하여금 지혜롭게 헤쳐나갈 수 있게 도뭉을 주고 있다.

    공병호는 인생의 중요한 선택을 하게만든 충동적 기질이 저자의 인생에 있어서 청년기와 중년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형태로
    영향을 끼쳤다고 할 수 있을뿐만 아니라 자신의 유년시절에 대한 추억과 10대때 어떠한 생각을가지고 보냈는지 보여줄뿐만
    아니라 20대의 삶을 보여주고 있어 그가 어떻게 인생을 살아왔는지.. 그의 인생을 통하여 독자로 하여금 알려주고자 한것이
    무엇인지 알 수있다.

    정체성 위기로 시작한 40대때의 사업이 그에게 실패를 맛보게 하였지만 그는 거기에 굴하지 않고 새로운 일의 실마리를 잡고
    한국 최고의 1인 기업가가 된 과정을 통하여 자신의 삶 전반을 정리하고 있다.

    점점 짧아지는 직장인들의 정년을 생각해 본다면 그 누구나가 앞으로는 1인기업가로 살아가야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는
    만큼 앞으로 자신의 인생을 위하여.. 미래를 위하여 언제가는 1인기업가로 살아갈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미리 준비와 각오
    를 해야하는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이책을 읽으면서 한편으로는들기도 했다.

    나는 탁월함에 미쳤다는 통하여 공병호라는 사람에 대하여 조금은 알 수 있는 시간임과 동시에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시도조차 해보지 않고 포기하기보다는 실패를 한다할지라도.. 도전을 하고 최선을 다하여 살아가야할뿐만 아니라
    충동적 기질을 어떻게 다스리고 끊임없이 '탁월함'을 향해 도전을 해야하는지 이책을 통해 알 수 있었던 만큼... 스스로의
    노력을 통하여 내자리를 만들어 가야하는것은 아닌가 한다.

    인생은 타인이 만들어 주는것이 아니 내 스스로 내인생을 개척하고 만들어 나가야 하는것인 만큼 스스로의 노력이 얼마나
    중요한지도 이책을 통해 알 수 있었던 만큼 한번쯤은 이책을 읽고 자신의 인생을 고민해 보는것도 좋지 않을까 한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우주책방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3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27%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