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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마르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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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쪽 | B6
ISBN-10 : 8952203712
ISBN-13 : 9788952203717
칼 마르크스 중고
저자 박영균 | 출판사 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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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5월 1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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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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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마르크스의 가치관과 인생관을 살펴보는 책. 마르크스에게 이론은 곧 삶이며 실천이었다. 마르크스는 인간 삶의 존재 조건이 무엇인가, 현재 인간의 삶을 강제하고 억압하는 것이 무엇인가, 인간이 진정으로 자유로운 존재로 해방되기 위해서는 무엇을 철폐해야 하는가 등의 물음을 추구함으로써 인간해방의 길을 열고자 했다. 이 책은 마르크스의 삶과 사랑, 그리고 인간해방을 위한 이론적이고 실천적인 모색이 어우러진 시대정신을 되살려낸다.

저자소개

박영균: 현 건국대학교 강사. 진보평론 편집위원. 한국철학사상연구회 소속. 한국노동이론 정책연구소 연구원. 논문으로는 [근대 ‘기술관’과 ‘해체’ 전략] [철학의 실천, 실천의 철학] [‘포스트’ 맑스와 맑스], 그리고 이행[자본의 ‘위기’와 변혁의 전망] 등.

목차

'자유'를 향한 투쟁과 마르크스의 인생관
청년 마르크스의 휴머니즘과 프로메테우스의 길
마르크스의 삶과 고난, 사랑과 우정
마르크스의 독창적 사상과 인간 해방
마르크스와 그의 적들, 그리고 '비극'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인류의 좌표를 밝혀준 등불 “인류는 한 영혼을 잃었다. …… 그의 이름은 그의 저작들과 마찬가지로 수백 년이 흘러도 면면히 살아있을 것이다.” 1883년 3월 17일, 11명의 조객만이 참여한 초라한 마르크스의 장례식에서 혁명의 동지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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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좌표를 밝혀준 등불 “인류는 한 영혼을 잃었다. …… 그의 이름은 그의 저작들과 마찬가지로 수백 년이 흘러도 면면히 살아있을 것이다.” 1883년 3월 17일, 11명의 조객만이 참여한 초라한 마르크스의 장례식에서 혁명의 동지였던 엥겔스가 낭독한 이 조사는 하나의 예언이었다. 120여 년이 지난 오늘날, 마르크스는 ‘면면히 살아있다.’ 오늘날 그는 단일 작가로서 가장 많은 독자들을 확보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정치?사회?문화를 포함하는 모든 영역에서 거장이 되었다. 그만큼 세계를 뒤흔들어 놓은 인물은 없었다. 하지만 그의 일생은 평탄하지 못했다. 그는 극심한 가난으로 6명의 자식 중 3명의 아이가 굶어죽는 모습을 봐야만 했으며, 무수히 많은 적들이 보내는 적의와 감시, 탄압 속에서 평생을 보내야 했다. 그는 자신이 태어난 독일에서 추방되어 유럽 곳곳을 유랑해야 했으며 결국 이국인으로서 생애를 마감해야 했다. 하지만 그는 단한 번도 거짓과 허구에 대항하는 투쟁으로부터 물러서지 않았다. 어쩌면 그것이 그의 삶을 ‘무수한 적들’로 둘러싸이게 만들었는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것은 ‘선각자’로서, 진리를 미리 예감하고 인류의 길을 밝히고자 하는 모든 선지자들이라면 걸어야 하는 길인지도 모른다. 마르크스의 가치관과 인생관 마르크스가 가장 좋아했던 사람은 고대 로마에서 노예제에 대항하여 싸웠던 노예 출신의 전사 스파르타쿠스, 그리고 관측을 통해 지동설의 근거들을 밝히고 근대 천문학과 자연과학으로의 길을 열었던 케플러였다. 마르크스는 그들의 혁명적 삶을 사랑했다. 그에게 진정한 인간의 길은 ‘혁명’과 ‘창조’, 그리고 진정 인간다운 세계의 건설에 있었다. 마르크스는 자주 자녀들과 ‘고백게임’이라는 것을 즐겼는데 그 중 1860년대 중반에 있었던 한 사례를 통해 우리는 그의 가치관과 인생관을 볼 수 있다. 당신의 주요한 특징은: 목적의 단일함. 당신이 생각하는 행복이란: 투쟁하는 것. 당신이 생각하는 불행이란: 굴복하는 것. 당신이 가장 혐오하는 악덕은: 노예근성. 당신이 가장 좋아하는 경구는: 인간적인 것 가운데 나와 무관한 것은 없다. 당신이 가장 좋아하는 좌우명은: 모든 것을 의심해야 한다. 전사이자 예지자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마르크스의 삶과 사랑, 그리고 인간해방을 위한 이론적이고 실천적인 모색이 어우러진 시대정신을 되살려내고자 했다고 한다. 마르크스는 단지 현재를 해석하는 ‘미네르바의 부엉이’가 아니라 현재를 가장 비판적으로 폭로하는 전사이자 역사를 선취하는 예지자이고자 했다. 그에게 이론은 곧 삶이며 실천이었다. 마르크스는 인간 삶의 존재 조건이 무엇인가, 현재 인간의 삶을 강제하고 억압하는 것이 무엇인가, 인간이 진정으로 자유로운 존재로 해방되기 위해서는 무엇을 철폐해야 하는가라는 물음을 추구함으로써 인간해방의 길을 열고자 했다. 마르크스는 과거의 죽은 자가 아니라 현재에도 끊임없이 귀환하는 ‘오늘의 마르크스’이자 ‘내일의 마르크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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