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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비즈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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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6쪽 | A4
ISBN-10 : 8950922037
ISBN-13 : 9788950922030
위클리비즈 i 중고
저자 조선일보 위클리비즈팀 | 출판사 21세기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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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2월 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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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5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rltlr*** 2019.12.20
594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sm*** 2019.12.11
593 너무도 재밌게 읽은책입니다. 연애를 시작한 연인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도서일 정도로흥미진진하고 재밌게 읽은책입니다 5점 만점에 5점 joy0*** 2019.10.30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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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움직이는 구루들의 통찰을 담은 인터뷰집! '위클리비즈'는 오피니언 리더들을 겨냥한 경제 콘텐츠를 제공하는 '조선일보'의 주말 프리미엄 경제섹션이다. 그 중 가장 유명한 코너인 'Interview in depth'는 세계적인 경제ㆍ경영 대가와 CEO들을 직접 만나 그들의 이론과 현안에 대해 개인적인 의견을 묻고 답하는 인터뷰 기사이다.『위클리비즈 i』는 이 'Interview in depth'의 기사들을 모은 책이다. 세계적인 구루 56명과의 인터뷰를 네 개의 시선으로 나누어 들여다본다. 1부에는 그들의 남다른 발상과 생각의 프레임을, 2부에는 그들이 고수하는 경영원칙과 철학을, 3부에는 미래를 보는 통로와 전략을, 4부에는 그들만의 자기관리 원칙을 담았다.

저자소개

저자 : 조선일보 위클리비즈팀
위클리비즈(WeeklyBIZ)는 <조선일보>가 매주 토ㆍ일요일에 발행하는 프리미엄 경제섹션으로, 오피니언 리더들을 겨냥한 차별화된 경제 콘텐츠를 제공한다. 편집 방향은 크게 두 가지다. ‘글로벌 시각’과 ‘심층적 분석’이 그것이다.
위클리비즈는 세계적인 경제ㆍ경영 대가 또는 CEO와의 인터뷰 기사인 ‘Interview in Depth’ 코너로 가장 유명하지만, 이밖에 세계 경제 현안을 현미경처럼 들여다보는 ‘Analysis’, 세계 최신의 경제ㆍ경영 트렌드를 전해주는 ‘Trend & Issue’, 기업이 현장에서 부딪치는 문제를 가상 콩트 형태로 풀어주는 ‘Case Study’ 코너도 인기를 모으고 있다. 또 중견ㆍ중소기업 CEO들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에 대해 글로벌 경영 대가들이 조언해 주는 ‘18인의 경영 대가에게 묻는다’, 글로벌 석학들이 직접 쓰는 칼럼을 모은 ‘View & Outlook’, 세계적 컨설팅 회사들이 경영 현안에 대해 다양한 사례를 들어 친절히 설명해주는 ‘BIZ Strategy’ 등 많은 코너가 있다.
위클리비즈가 2009년 10월 창간 3주년을 맞아 지난 1년간 인기 있었던 기사 랭킹 10선을 뽑은 결과(조선닷컴 클릭 수 기준), 화장품 브랜드 ‘바비브라운’의 CEO인 ‘바비 브라운’ 인터뷰가 1위에 올랐다. 이어 《아웃라이어》를 쓴 경영사상가 ‘말콤 글래드웰’과 일본의 대표 디자이너인 ‘하라 켄야’, 미국의 마케팅 거장 ‘잭 트라우트’, 《디테일의 힘》을 쓴 중국의 ‘왕중추’ 인터뷰가 차례로 꼽혔다. (물론 이 5명은 이 책에 실렸다.)
한국 갤럽이 기업의 부장급 이상 간부들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10명 중 6명 이상이 위클리비즈를 읽고 있고, <조선일보>를 보는 사람들 중엔 10명 중 8명 꼴로 읽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위클리비즈의 충성 독자가 늘어나면서 당초 타깃 고객이 아니었던 일반 독자층에까지 열독층이 확산됐다. 지금은 미술관 관장, 요리연구원 원장은 물론 대학생, 주부까지 위클리비즈를 즐겨 읽는다.
위클리비즈는 인터넷 시대에 저널리즘이 나아갈 길에 대한 고민의 산물이다. 인터넷의 등장으로 콘텐츠가 급증하면서 차별화된 정보, 글로벌한 정보, 맞춤형 정보를 찾는 고급 소비자 층이 급속도로 성장해왔다. 이에 <조선일보>는 발상을 바꿔 아예 고급 경제ㆍ경영 기사만을 담은 지면을 창조하기로 했고 2006년 10월 14일 위클리비즈가 태어났다.

목차

저자 서문

1부 ideation_ 새로운 생각
1. 야나이 다다시 (유니클로 회장 겸 사장)
2. 제프리 페퍼 (스탠퍼드대 경영대학원 교수)
3. 조르겐 빅 크누드스톱 (레고 사장)
4. 베르나르 베르베르 (소설가, 《개미》《파피용》저자
5. 번트 슈미트 (컬럼비아대 경영대학원 교수)
6. 잭디시 세스 & 하타무라 요타로 (에모리대 경영대학원 교수 / 도쿄대 명예교수)
7. 로버트 치알디니 (애리조나주립대 심리학과 교수)
8. 칩 히스 (스탠퍼드대 경영학과 교수)
9. 존 마에다 (로드아일랜드 디자인 스쿨 총장)
10. 레스터 브라운 (지구정책연구소 소장)
11. 댄 애리얼리 (듀크대 경제학과 교수)
12. 한스-게오르크 호이젤 (경제학자, 신경마케팅 분야 최고 권위자)
13. 피터 셍게 (MIT 슬론 경영대학원 교수)
14. 이브 도즈 (인시아드 교수)
15. 지미 웨일스 (위키피디아 창립자)
16. 제임스 챔피 (페로시스템 컨설팅 대표)

2부 ism_ 변하지 않는 철학
1. 잭 트라우트 (《마케팅 불변의 법칙》《포지셔닝》공저자, 트라우트앤드파트너 대표)
2. 테리 켈리 (W. L. 고어 & 어소시에이츠 CEO)
3. 왕중추 (《디테일의 힘》저자, 베이징 부설 디테일경영연구소 소장)
4. 로자베스 모스 캔터 (하버드대 경영대학원 교수)
5. 제프 킨들러 (미국 화이자제약 회장)
6. 아리고 베르니 (몰스킨 사장)
7. 헤르만 지몬 (《히든 챔피언》저자, 경영학자) 8. 이브 카르셀 (루이비통 회장 겸 CEO)
9. 채드 홀리데이 (듀폰 회장)
10. 찰스 G. 코크 (코크 인더스트리즈 회장)
11. 레이프 요한손 (볼보그룹 회장)
12. 미우치아 프라다 (패션디자이너, 프라다 오너)
13. 우치다 쓰네지 (캐논 본사 사장)
14. 칼스턴 비야그 (그런포스 그룹 CEO)
15. 이나모리 가즈오 (교세라그룹 명예회장)
16. 웬델 윅스 (코닝 회장)

3부 if_ 미래와 전략
1. 다니엘 핑크, 앨빈 토플러, 리처드 왓슨 (미래학자 (공통))
2. 피터 번스타인 (피터 L. 번스타인 투자컨설팅 대표)
3. 누리엘 루비니 (뉴욕대 스턴 경영대학원 교수)
4. 토머스 프리드먼 (〈뉴욕타임스〉칼럼니스트,《세계는 평평하다》《코드 그린》저자)
5. 앤서니 볼튼 (펀드매니저, 피델리티인터내셔널 투자 부문 대표)
6. 로버트 쉴러 (예일대 경제학과 교수)
7. 에릭 매스킨 (2007년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8. 리처드 탈러 (시대고대 부스 경영대학원 교수,《넛지》저자)
9. 롤프 옌센 (미래학자,《드림소사이어티》저자)
10. 하라 켄야 (무사시노 미술대학 교수)
11. 필립 코틀러 (노스웨스턴대 켈로그 경영대학원 석좌교수)
12. 리처드 슈말렌지 (MIT 경영대학원 교수)
13. 빅터 펑 (리앤펑 유한공사 회장)

4부 i_ 철저한 자기원칙
1. 말콤 글래드웰 (《아웃라이어》《티핑포인트》《블링크》저자)
2. 바비 브라운 (에스티 로더 소속 ‘바비브라운’ 브랜드 CEO)
3. 조르지오 아르마니 (조르지오 아르마니 창립자)
4. 손정의 (소프트뱅크 사장)
5. 존 포트만 (포트만 홀딩스 회장)
6. 차민수 (전 미국 프로포커 수입랭킹 1위, 세종대 관광대학원 겸임교수)
7. 시노하라 요시코 (템프스텝 사장)
8. 류촨즈 (레노버 창립자)
9. 케빈 켈리 (하이드릭앤스트러글스 CEO)
10. 로버트 루트번스타인 (미시간주립대 생리학 교수)
11. CCL (리더십 분야의 세계적 비영리 교육기관)

부록 - 인터뷰이 기사 게재일 및 필자, 사진?일러스트 출처
- 필진 소개

책 속으로

많은 독자들이 우리에게 ‘어떻게 그 많은 세계적 대가들을 인터뷰할 수 있느냐’고 물어온다. 물론 쉽지 않았다. 한 사람을 인터뷰하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인터뷰 섭외에 6개월~1년이 걸리는 경우가 허다하고, 인터뷰가 확정된 뒤에는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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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독자들이 우리에게 ‘어떻게 그 많은 세계적 대가들을 인터뷰할 수 있느냐’고 물어온다. 물론 쉽지 않았다. 한 사람을 인터뷰하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인터뷰 섭외에 6개월~1년이 걸리는 경우가 허다하고, 인터뷰가 확정된 뒤에는 인터뷰 대상이 쓴 책과 자료를 샅샅이 훑어본다. 한 명의 인터뷰이를 위해 그 사람이 쓴 5권, 10권의 책을 읽는 경우도 많다. 짧은 인터뷰지만 그들로부터 지혜의 정수를 뽑아 독자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공들여 사전 조사를 해야 한다.

위클리비즈 인터뷰는 신문 2~3개 면에 걸쳐서 쓸 정도로 충분히 길고, 깊이가 있으며, 마치 바로 옆에서 이야기하는 것처럼 생생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이 책은 위클리비즈 창간 이후 3년여 동안 실린 인터뷰 중에서도 지금 독자들 에게 가장 유익하고 필요할 것이라고 생각되는 것들을 다시 추려낸, 그야말로 지혜의 ‘농축 엑기스’라고 할 수 있다.
-저자 서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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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CEO가 만나고 싶었던 경제ㆍ경영 구루들의 통찰력 퍼레이드 ‘위클리비즈’는 <조선일보>의 주말 프리미엄 경제섹션으로 고급 지식과 정보에 목마른 비즈니스맨과 일반인 사이에서 ‘조선일보는 어쩌다 못 봐도 위클리비즈는 꼭 본다’는 풍문이 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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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가 만나고 싶었던
경제ㆍ경영 구루들의 통찰력 퍼레이드


‘위클리비즈’는 <조선일보>의 주말 프리미엄 경제섹션으로 고급 지식과 정보에 목마른 비즈니스맨과 일반인 사이에서 ‘조선일보는 어쩌다 못 봐도 위클리비즈는 꼭 본다’는 풍문이 돌 정도로 ‘머스트 리드(must read)’ 콘텐츠로 이름나 있다. 위클리비즈는 ‘Interview in depth’, ‘Trend & Issue’, ‘Analysis’, ‘BIZ Technology’ 등의 꼭지로 구성되어 있는데, 그 중 ‘Interview in depth’는 위클리비즈의 가장 인기있는 꼭지로 세계적인 경제?경영 대가와 CEO들을 직접 만나 그들의 이론과 현안에 대해 개인적 의견을 묻고 답하는 인터뷰 기사다.
이 책은 이 ‘Interview in depth’ 기사 모음집으로 유니클로 사장 ‘야나이 다다시’, 레고 사장 ‘조르겐 빅 크누드스톱’, 루이비통 회장 ‘이브 카르셀’, 2007년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에릭 매스킨’, 행동경제학의 핵심인물이면서 《넛지》저자인 ‘리처드 탈러’,《설득의 심리학》을 쓴 ‘로버트 치알디니’, 《블링크》《아웃라이어》저자 ‘말콤 글래드웰’, 창조 경영의 대가 ‘로버트 루트번스타인’, 밀리언셀러《개미》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 등 세계적 경제.경영 구루, 생각의 이노베이터 56명의 통찰을 담고 있다.

구루들의 새로운 생각, 변하지 않는 철학, 미래 전략, 철저한 자기원칙

《위클리비즈 i》는 56명 구루들과의 인터뷰를 4개의 렌즈로 들여다봤다. 1부 ‘ideation’은 그들의 남다른 발상과 생각의 프레임을, 2부 ‘ism’은 그들이 고수하는 경영원칙과 철학, 3부 ‘if’는 미래를 보는 통로와 전략을, 4부 ‘i’는 그들만의 자기관리 원칙을 담았다.
위클리비즈는 이들에게 ‘사양산업을 각광받는 산업으로 만든 방법’, ‘63년 연속 매출 성장의 비결’, ‘수억 원을 쏟아 부은 소비자 조사가 신통치 않은 이유’, ‘직위도 보스도 지시도 없는 회사가 어떻게 굴러갈 수 있는지’, ‘금융 위기가 되풀이 되는 이유’에서부터 ‘지구 환경이 이 지경이 된 원인’, ‘정부가 하는 일에 성과가 없는 이유’, ‘변기 밖으로 튀는 남자들의 소변량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을 비롯한 인간 조직 전체에 관한 의문,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 ‘인생의 좌우명’, ‘사회생활이 힘들다고 말하는 젊은이들에게 하고 싶은 말’ 등 개인 삶에 필요한 지혜를 구하는 등 전방위적 질문 보따리를 풀어놓았다. 4개 렌즈로 포착한 그들의 통찰력 몇 가지를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Q 핵심역량에만 집중하면 망한다구요?
A “빠르게 달리는 자동차는 앞만 보기 마련” (이브 도즈_인시아드 교수)

Q 세계 경쟁에서 살아남는 방법 한 가지만 말해 주십시오.
A “차별화, 이게 정수고 이게 전부” (잭 트라우트_《마케팅 불변의 법칙》《포지셔닝》공저자)

Q 숲을 봐야 할까요, 나무를 봐야 할까요?
A “100-1=0, 1이 100을 망치기도” (왕중추_《디테일의 힘》저자)

Q 메이크업 세계의 정상에 선 비결은 무엇입니까?
A “열린 뒷문과 기본” (바비 브라운_에스티 로더 소속 ‘바비브라운’ 브랜드 CEO)

Q 글로벌 인재가 되고 싶습니다.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까요?
A “지금 하고 있는 일부터 잘해보라” (케빈 켈리_하이드랙앤스트러글스 CEO)

인터뷰 당시 현장감이 살아있는 ‘비주얼 경제경영서’

인터뷰 기사는 ‘현장감’이 생명이다. 거친듯하지만 속도감 있게 진행되는 대화와 예상치 못한 반응에서 오는 비의도적 전개는 독자에게 인터뷰 현장에 있는 듯한 생생함과 일체감을 전달한다. 이 책의 편집은 인터뷰 기사의 이런 묘미를 살리는 데 주안점을 두었다. 즉 인터뷰 원문이 가진 현장감을 최대한 살리되 단행본의 장점, 즉 읽기 편하고 간결한 통일성을 유지하는 방향으로 진행한 것이다.《위클리비즈 i》판형이 일반 단행본의 2배에 이르고 갖가지 사진과 일러스트를 사용하고 본문 올칼라 인쇄에 실로 꾀매는 사철제본으로 마무리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조선일보> 위클리비즈의 열혈 독자나 위클리비즈를 처음 접하는 독자 모두 세계적 구루들을 바로 앞에서 만나 얘기하는 듯한 현장감을 느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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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위클리비즈~ | hy**255 | 2011.04.08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위클리비즈'는 오피니언 리더들을 겨냥한 경제 콘텐츠를 제공하는 '조선일보'의 주말 프리미엄 경제섹션이다. 그 중 가장 유명한...
    '위클리비즈'는 오피니언 리더들을 겨냥한 경제 콘텐츠를 제공하는 '조선일보'의 주말 프리미엄 경제섹션이다. 그 중 가장 유명한 코너인 'INTERVIEW IN DEPTH'는 세계적인 경제ㆍ경영 대가와 CEO들을 직접 만나 그들의 이론과 현안에 대해 개인적인 의견을 묻고 답하는 인터뷰 기사이다.『위클리비즈 I』는 이 'INTERVIEW IN DEPTH'의 기사들을 모은 책이다. 세계적인 구루 56명과의 인터뷰를 네 개의 시선으로 나누어 들여다본다. 1부에는 그들의 남다른 발상과 생각의 프레임을, 2부에는 그들이 고수하는 경영원칙과 철학을, 3부에는 미래를 보는 통로와 전략을, 4부에는 그들만의 자기관리 원칙을 담았다
     
    시대를 앞서가는 남다른 ceo들은 어떠한 생각을 가지고 경영을 하며,미래를 예견할까..?
     
    이질문에대한 대답을 엿볼수 있는 책임에 틀림없다~
     
     
  • Wyatt says 위클리비즈 | cw**1c | 2010.07.14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세상의 성공 파트너들과 석학들은 현안이 있기에 어리석은 나에게 메세지를 던진다. 옳다고 하는것과 진실은 다른것을 다시한번...

    세상의 성공 파트너들과 석학들은 현안이 있기에

    어리석은 나에게 메세지를 던진다.

    옳다고 하는것과 진실은 다른것을

    다시한번 생각하며

    세상을 읽는 현자가 되리라.(좀 커서 들고다닐수가 없네)

  •  조선일보 위클리비즈 팀이 발간한 위클리비즈 i는 "인터넷 시대에 저널리즘이 나아갈 길에 대한 산물"이라고 ...
     조선일보 위클리비즈 팀이 발간한 위클리비즈 i는 "인터넷 시대에 저널리즘이 나아갈 길에 대한 산물"이라고 합니다. 이 말에 전격 공감이 가는 것이 매일 배달되어져 오는 신문보다는 포탈 사이트에서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인기 뉴스거리를 보는 것에 더 익숙해져 있기 때문에 신문보다는 인터넷 검색을 하는 것을 더 선호하는 편이기 때문입니다.

     

    "세상과 비즈니스를 움직이는 구루를 만나 물었다."

     

    2.JPG

     

     4부로 이루어져 있는 목차를 보면서 세계적으로 저명한 인물들이 어떻게 대한민국의 일간지 신문 인터뷰에 응하여 대답을 해줄 수 있었을까 하는 것에 대한 신기함이 들었습니다. 1부는  ideation _ 새로운 생각 편입니다.

    제일 첫번째 인터뷰의 주인공은 일본 의류브랜드의 신화 유니클로(UNIQLO) 회장 겸 사장이신 야나이 다다시 씨입니다.

     백화점 매장에 있는 유니클로에서 쇼핑을 다니면서도 여태껏 이 브랜드는 저가 브랜드를 겨냥한 순수 토종 한국 브랜드라 생각했었는데 일본 어패럴회사였다는 사실에 제 자신이 정말 부끄럽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사실 외국 영화배우나 연예인 이름은 한 번 들어봐도 다음에 이미지는 떠올라도 이름은 오랫동안 고민해봐도 떠오르지 않는 편이라 이름 같은 건 신경쓰지 않고서 중요한 사건만 기억하려고 노력하는 편입니다. 위클리비즈 i를 읽으면서도 세계적으로 유명한 대학교수이거나 경영사상가. 그리고 유명회사 회장과 같은 분들 중에서 많이 들어본 이름도 많았지만 새로운 이름들을 많이 익힐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도 했습니다.

     게다가 베르나르 베르베르, 내겐 『개미』의 소설가로 알려진 이까지도 인터뷰 대상으로 하고 있다. 그 이유는 프리미엄 경제섹션이라는 취지로 만들어진 위클리비즈라 해도 경영사상가들 못지 않게 문학적 상상력이 풍부한 예술가들의 생각들에서 우리가 자본주의 사회에서 살아가는데 필요한 많은 지식들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했다.

     

     2부 ism_ 변하지 않는 철학 편에서 주로 경영학자, 대학교수, 기업 회장들의 인터뷰가 대상이다.

    가령, 제프 킨들러(미국 화이자제약 회장)에게 질문하기를 아무리 바빠도 매일 거르지 않는 일은 무엇입니까? 라고 하니 그의 대답은 "왼쪽 주머니속 동전10개를 오른쪽으로 옮기는 일" 이라고 답했다.

     그게 무슨 말이냐 하면은 매일 집을 나설 때 10개의 1센트 동전을 왼쪽 바지 주머니에 넣고 나와서 한 명의 직원과 대화하고 그의 고민이나 이야기를 충분히 들어주었다는 생각이 들면, 왼쪽 주머니에 있는 동전 하나를 오른쪽 주머니로 옮기는 것이다. 이를 테면 자기 평가의 수단으로서 하는 행동이다. 그래서 그날 저녁에 집에 돌아왔을 때 오른쪽 주머니에 모두 10개의 1센트 동전이 들어있다면 스스로 자신에게 100점이라는 점수를 준다는 것입니다. 이처럼 기발한 발상은 아무나 할 수 없지 않은 일이 아닌가? 물론 자기 나름대로의 삶의 방식이라는 것이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이 상황을 받아들인다면 꼭 이러한 행동이 아니고서 자기 자신에게 100점이라는 만족하는 점수를 줄 수도 있고 안 줄 수도 있는 나름의 방식을 고안할 수는 있을 것입니다. 저도 나중에 회사에 입사하면 이런 방식의 사고를 할 수 있도록 지금부터 경영사상가들의 책과 잡지 인터뷰, 경제신문들을 열심히 읽어둘 생각입니다. 여태까지 일간지 신문 사이에 끼워져 오던 경제섹션이 따로 OO경제라는 이름으로 별도의 자리를 잡은지는 제 기억에 오래되지 않은 것 같은데 또 그것보다 한 수준 더 위에서 글로벌 시각과 심층적 분석이라는 것을 모토로 삼아 조선일보 위클리비즈를 만드신 것은 참으로 인터넷 시대에 발빠르게 대응한 사례라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처음 타겟고객층은 회사 임원들이었다고 하나 지금은 주부, 요리연구원 원장, 미술관 관장, 그리고 대학생 심지어는 주부까지도 애독층이 고루 분포하고 있다는 통계에 매우 만족스러워하고 있는 편집장님의 글을 보고서 대단하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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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부 if_ 미래와 전략에서는 컨설팅 대표, 대학교수, 미래학자들의 인터뷰가 주를 이루고 있어서 if란 것에서 유추할 수 있듯이 미래에 대해서 어떻게 평을 하는지 그것을 토대로 전략은 어떻게 짜는지에 대한 인터뷰라 생각하면 될듯 합니다. <<넛지>>의 저자이신 리처드 탈러의 인터뷰에서 넛지에 대한 생각을 더 우리들에게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일상 속의 예를 들면서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행동경제학자로서 행동금융의 창시자로 꼽히는 탈러의 글들은 오바마 대통령은 물론 미국 정책결정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는 것만 보더라도 이 분이 얼마나 대단한 인물인가를 필히 알 수 있었습니다.

     

     4부 i_ 철저한 자기원칙에서 특히 눈여겨본 사람은 <<아웃라이어>>, <<티핑포인트>>, <<블링크>> 최근엔 <<그 개는 무엇을 보았나>>를 지은 말콤 글래드웰이라는 세계적인 경영사상가와의 인터뷰까지 볼 수 있어서 무지하게나 반가웠습니다.

     느낌있는 사진들과 함께 짤막한 글들로 구성되어 시간나는대로 읽을 수 있어서 읽는데 큰 부담감은 별로 없었습니다. 다들 위클리비즈 읽어보세요~ 조선닷컴 메인페이지에서 위클리비즈를 찾을 수 있습니다. 참고하세요

     

  • 위클리 비즈 | fi**sse3 | 2010.03.15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언젠가 유명한 저자 한 분의 도서 강연회를 참관한 적이 있었다.  어떤 전문적인 지식을 얻고자 하면, ...

     

    언젠가 유명한 저자 한 분의 도서 강연회를 참관한 적이 있었다.  어떤 전문적인 지식을 얻고자 하면, 그 분야의 저명한 인사들의

    인터뷰를 검색하라는 것이다.

    조선일보 에서 매주 주말이면 어김없이 찾아 왔던 위클리 비즈가 책으로 엮여 우리앞에 다가왔다.

    세계적인 경제,경영의 대가들의  인터뷰기사는 현장에서 부딪치는 세밀한 내용들을 18인의 경영 대가를 통해 풀어 나가고 있다.

    일반 독자 뿐만 아니라 사회 각계 각층이 이 위클리 비즈의 열렬 독자라고 하니, 이 책의 묶음이 어쩌면 차별화 된 정보 ,글로벌한 정보,

    맞춤형 정보로 손색이 없는 위대한 도서라고 말하고 싶다.

    유니클로의 창시자 야나이 다다시가 말한것 처럼 자신의 일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하고,희망을 가지고 하면 착착 성공할 수 있다는 말이 어쩌면 일반적인 말로 들리겠지만 자신의 분야를 최고로 생각하는 사람이 몇명이나 될런지 결국 희망을 갖고 열정적으로 노력하는 기업,개인은 반드시 성공한다고 생각한다. 나의 일 분야도 최고라고 생각하고 실천해 보기로  이도서를 읽고 마음 먹어 본다.

    상상이 지식보다 중요하다고 말한 아이슈타인처럼 개미의 저자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상상력의대가 이자 우리나라에선 최고의 베스트 셀러

    작가이다. 그는 말한다. 누구든 시도하면 된다고,시도하지 않기 때문에 되지 않는것이라고, 중간에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생각을 발전시켜

    나간다면,끊임없이 정보와 지식을 습득하는 노력이 오늘날의 베스트 셀러 작가 베르베르를 낳게 한 것이다.

    100-1=0 이라고 외친는 디테일의 힘의 저자 왕중추 그는 1이 100을 망치기도 한다고 말한다.

    큰 성공을 이루기 위한 열쇠는 디테일에 있다 역설한다. 대충대충은 절대 안된다. 원대한 전략도 세세한 디테일에서 시작된다.

    명품은 디테일이 강하다.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디테일이 강한 사람이 항상 멋진 작품과 일을 완수하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어떤 사소한 것도 놓치지 않는 디테일, 실행할 때는 한 수 한 수 집중해 세세한 부분까지 놓치지 말아야 한다,바로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덕목이 아닐까 한다.

    20년 동안 전 세계의 히든 챔피언 기업 2000여개를 조사한 히든 챔피언의 저자 헤르만 지몬은 챔피언들의 성공비결을 단 한마디로 말한다.

    집중과 세계화전략이다. 지속적으로 성공을 거두는 가장 큰 이유는 두려움 없이 집중적으로 목표를 향해 매진하는 리더십이 있었기 때문이다. 한국경제의 미래도 중간 규모 이하의 기업들에 달려있다고 그는 분석한다. 세계 시장에 끊임없이 문을 두드리는 히든 챔피언들 말이다.

    1만 시간의 땀과 노력이 아웃라이어를 만든다는 말콤글래드웰 1만시간은 어떤 분야에서 숙달되기 위해서 절대 필요한 시간이다.

    그의 다른 서적 티핑 포인트와 블링크를 통해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경영사상가 20인중 4위인 그는 입소문 광고의 중요성을 역설한다.

    사람들이 책에서 뭔가 이야기 하고 싶은 아이디어나 스토리를 발견하고, 그것을 다른 사람에게 말하면 그것은 성공이라는 것이다.

    광고는 부차적이다.

    이 도서를 읽고 느낀점은 세계적인 경영대가들은 선택과 집중에 뛰어난 통찰가 라는 것을 느꼈다.

    그들이 말하는 세계관,역사관,철학들, 그들의 인터뷰를 통해 나도 그들에게 한발짝 다가가는 느낌이다.

  • 나름 경제학도임에도 불구하고, 경제에 대한 나의 흥미는 대학교 때 경제수학을 들으면서 영원히 빠이 빠이 한듯 싶다. 사람을...

    나름 경제학도임에도 불구하고, 경제에 대한 나의 흥미는 대학교 때 경제수학을 들으면서 영원히 빠이 빠이 한듯 싶다. 사람을 연구하는 학문이라서 고등학교 때 확 끌렸는데, 온갖 수학공식과 그래프들은 나의 진을 쏙 빼버렸다. 그럼에도 꾸역 꾸역 졸업을 하고 경제/경영과 무관하지 않는 기업에서 일하는 나에게 그나마 흥미롭게 읽히는 신문기사가 바로 조선일보에 매주 등장하는 위클리 비즈 섹션! 그리고 바로 그 비즈 섹션의 커버스토리인 인터뷰 'Interview in depth'를 모은 게 바로 이 책이다. 요 섹션은 내가 생각했던 '사람을 공부하는 학문'의 경제/경영학을 느끼게 해주는 아주 바람직한 섹션이다. 굳이 그렇지 않더라도, 현재 인정받고, 성공했다는 사람들의 한마디는 언제나 도움이 됨직하다.

     

    그렇게 내가 좋아하는 섹션을 모아놓은 이 책은 크기부터가 작은 신문 크기만하다. 큼직한 사진과 그림, 그래프 거기다가 인터뷰 형식의 글까지. 좋은 질의 종이로 신문보다 더 읽기가 만족스러운 책이다. 이런 멋들어진 책 안의 내용 역시 겉모습에 부끄럽지 않게 훌륭하다. 아웃라이어, 티핑포인트 등의 베스트셀러 작가 말콤 글래드웰, 유명한 경제/경영학자인 누리엘 루비니, 듀폰, 몰스킨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회사들의 CEO까지 정말 단 한명도 빼놓을 수 없는 사람들의 인터뷰들이다. 또한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는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 마지막으로 실린 리더십 분야의 세계적 비영리 교육기관이라는 CCL 역시 처음 들어보지만 무척 인상깊은 내용의 인터뷰가 실려있다.

     

    이 책을 처음 받았을 때 부족한 내 소양을 흥미롭게 채울 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에 기뻤다. 차례대로 읽을 필요없이 궁금한 사람, 혹은 내가 궁금해하는 질문에 답을 줄 수 있을 것 같은 사람의 인터뷰부터 시작해도 아무 문제 없었다. 내가 제일 먼저 만난 사람은 바로 '시노하라 요시코'. 일본 파견회사의 여사장이었다. 그녀는 여자와 나이라는 핸디캡은 물론 생활의 어려움 역시 이겨내고 일본의 내노라하는 기업의 사장이 되었다. 많은 걸 가지고 있으면서도 아무것도 못할 것 같은 나에게 용기가 필요했고, 그러한 용기를 보여줄 것만 같아 그녀의 인터뷰로 이 책을 읽었다. 그 뒤로 말콤 글래드웰, 미래학자들의 인터뷰도 흥미로웠다. 아는 사람은 아는 사람대로, 모르는 사람은 모르는 사람대로 모든 인터뷰가 알찼고, 재미이었었다. 몇 안되지만 여성 인터뷰어는 더 깊이 머리에 남지 않았나 싶다.

     

    이 책은 과거를 이야기하고, 현재를 이야기하고, 또 미래를 이야기한다. 지금 내가 처해있는 상황에서 무얼하고 하지 말아야하는지, 과거에 사람들은 이 같은 상황을 어떻게 이겨내왔는지, 그리고 앞으로 우리가 맞닥뜨릴 상황은 어떤 것인지. 세계의 똑똑한 사람들이 자신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책이 좋은 이유는 자신이 모르는 세상을 더 알수 있다는 데 있다. 그리고 이 책은 그러한 독서의 목적을 충족시키고도 남는다. 현재를 살아가는 사람들 모두에게 권하고픈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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