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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 후 의외의 결말. 1: 붉은 악몽
| | 133*195*20mm
ISBN-10 : 1188406450
ISBN-13 : 9791188406456
5분 후 의외의 결말. 1: 붉은 악몽 중고
제조자 / 수입자 학연플러스 | 역자 최윤영 | 출판사 루덴스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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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30일 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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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상급이래놓고 좀 허름하네요 5점 만점에 1점 gunhee0*** 2020.02.07
1 잘받았습니다 새책이네요 문의글에도 바로 답변주시고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namu1*** 2019.04.06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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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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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133mm X 195mm X 20mm, 272g
제조일자
2018/8/30
제조국
Korea
색상
이미지 참조
제조자 (수입자)
학연플러스
재질
이미지 참조
A/S책임자&연락처
루덴스미디어(주) / 031 912 4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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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아침독서운동 인기 도서 1위!
일본 시리즈 판매 합계 180만 부 돌파 책에 빠져드는 데 걸리는 시간, 단 5분!
예상을 뒤엎는 의외의 결말이 강렬한 여운을 남긴다!

학원 가랴 숙제 하랴 책 읽을 시간도, 기력도 없는 요즈음 학생들. 그나마 만화는 읽기 쉽고 재밌는데 엄마가 꼭 읽으라고 책상 위에 올려두는 청소년 권장 도서들은 어쩌면 그렇게 고리타분하고 재미가 없는지. 이처럼 책 읽기가 지겨운 숙제이자 공부로 전락해 버린 요즈음 학생들에게 이야기의 카타르시스를 맛볼 수 있게 할 ‘초’단편 소설집 『5분 후 의외의 결말』 시리즈가 출간되었다.
『5분 후 의외의 결말』 시리즈는 일본에서 180만 부 판매를 기록한 화제의 베스트셀러로 초등학생부터 중학생, 그리고 성인 독자에게까지 폭발적 지지를 받고 있다. 특히 일본 전체 학교의 70% 이상이 참여하는 아침독서운동에서 이 시리즈는 중학생 부문 1위를 차지했고 초등학생에게도 최고 인기 도서 중 하나로 꼽힌다. 아침독서운동은 아침 수업 시간 10분 전 ‘모두’, ‘매일’, ‘자기가 좋아하는 책을’, 독후감 같은 숙제 없이 ‘편하게’ 읽는 독서운동이다. 학생들이 아침독서운동 때 자발적으로 좋아서 학교에 갖고 오는 책 중 2017년도 중등 부문 5위였던 『5분 후 의외의 결말』 시리즈는 2018년도, 당당히 1위에 등극했다. 또한 그 인기는 초등학교에도 퍼져 2018년도 초등 부문 13위라는 순위권 안으로 진출했다. 신간이 나오면 곧바로 베스트셀러를 차지하는 이 시리즈는 현재도 인기도 급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으며 『5초 후 의외의 결말』, 『5억 년 후 의외의 결말』 등 다양한 스핀오프작이 탄생되고 있다.

저자소개

역자 : 최윤영
1986년 서울 출생. 만화와 애니메이션, 일본 드라마에 흠뻑 빠져 일본어를 자연스럽게 익혔습니다. 다양한 분야에 걸쳐 어린이를 위한 재미있고 유익한 도서를 소개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번역한 도서로는 『UFO와 외계인 대백과』, 『미지 동물 대백과』, 『즐거운 그리기 일러스트 대백과』, 『혼자서 만들기 첫 요리 대백과』, 『진짜진짜 무서운 이야기①, ②, ⑤, ⑥, ⑦』 (코믹컴 출간) 등이 있습니다.

목차

열린 창문  007
원숭이 손  015
아빠의 시급  021
행복 그래프  029
빈자리  035
소원대로의 결과  039
갈 수 없는 별  045
동물원  049
운명  057
비가 내린 뒤  065
가장 소중한 것  073
잃어버린 재산  083
노부인의 초상  089
답안지  095
아울크리크 다리에서 생긴 일  101
기적은 있다  107
대부호의 본심  113
교육의 필요성  119
학교가 싫어  125
멋있는 선물  131
복수  137
마음의 준비  141
행복론  147
100만 번째 손님  153
상자 속 버튼  157
은혜 갚은 로봇  165
인생 최악의 날  171
힘  177
말 없는 앤 부인  183
계속된 악몽  189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일본 독자 서평> 중 -만화밖에 안 읽던 우리 아들이 태어나서 처음으로 책을 추천했습니다. “엄마, 엄마도 한번 읽어 봐!” -책이라면 딱 질색인 나도 읽을 수 있었던 책. 왜? 5분이면 읽을 수 있으니까! 일본 독자들을 사로잡은 『...

[출판사서평 더 보기]

<일본 독자 서평> 중
-만화밖에 안 읽던 우리 아들이 태어나서 처음으로 책을 추천했습니다.
“엄마, 엄마도 한번 읽어 봐!”

-책이라면 딱 질색인 나도 읽을 수 있었던 책.
왜? 5분이면 읽을 수 있으니까!

일본 독자들을 사로잡은 『5분 후 의외의 결말』의 비결은?

일본 열도를 강타한 이 책의 차별화된 특징은 미스터리, 감동, 호러, 유머 등 전 세계에서 가져온 다채로운 단편들을 단 5분이면 읽을 수 있고 모든 이야기의 끝에는 강렬한 ‘반전’이 숨겨져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은 ‘쇼트쇼트’ 소설, 즉 일본 초단편 소설계의 한 획을 그었다고 여겨진다. 게임, 동영상 등 간편하고 빠르게 재미를 즐기는 디지털 세대를 겨냥해 5분 만에 예리한 반전을 선사하도록 이야기를 각색했기 때문이다.
『5분 후 의외의 결말』을 읽으면 자연스럽게 두뇌 회전이 빨라진다. 왜냐하면 어떤 반전이 나를 흠칫 놀라게 할까 끊임없이 생각하는 ‘추론력’이 키워지기 때문이다. 모든 공부의 기본이 되는 ‘읽기 능력’, 30편의 단편 속으로 들어가 등장인물과 같이 웃고, 놀라고, 슬퍼하는 ‘공감력’ 또한 이 책에서 얻을 수 있는 보물이다.
『5분 후 의외의 결말』 ① ‘붉은 악몽’에는 다짜고짜 아빠의 시급을 묻는 앙큼한 꼬마 아이, 소원을 이루어 주지만 불길 속에 내던져졌던 수수께끼의 ‘원숭이 손’, 점을 보았는데 죽음의 사신이 점괘로 나온 남자 등 다양한 이야기가 등장한다. 엉뚱한 결말에 웃음이 나오는 이야기, 삶과 사람에 대해 곰곰이 생각하게 하는 이야기, 귀신은 전혀 나오지 않지만 등 뒤가 오싹해지는 이야기 등 미국, 유럽, 일본의 구전되는 이야기, 혹은 문학 작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여기 나오는 30편의 이야기가 가진 공통점은 끝이 예측불허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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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 5분 후 의외의 결말 **  30권의 책을 즐길 수 있는 초 단편소설 2018년 일본 아침독서...

     

    ** 5분 후 의외의 결말 **

     30권의 책을 즐길 수 있는 초 단편소설
    2018년 일본 아침독서운동 중등 1위, 초등 13위
    앗! 하고 다가오는 강렬한 반전!
    일본 시리즈 합계 180만부 판매돌파! 
    정말 많은 수식어가 붙는 5분 후 의외의 결말입니다
    이러면 또 읽어보고 싶어지지요^^

     이 한권에 30편의 단편이 너무도 재미있는 단편이 들어있습니다
    정말 말 그래로 강렬한 반전!
    초등 고학년~중등까지에게 인기가 많이있을 만한 이야기드링네요
    그리고 짧은 단편드링라 한편한편 편하게 그리고 빨리 읽혀지네요
    그러다 보니 한권 읽는데도 후딱입니다

     1권 붉은 악몽의 첫번째 이야기는 열린 창문입니다
    4장이 채 되지않는 분량입니다
    단숨에 읽어지네요. 이야기가 흥미진진하네요
    다음에 이어질 이야기도 궁금해지기도 하구요
    읽으면서 순간 이야기대로 생각하다가 반전을 맞보게 되지요
    다 읽고나면 원작을 알려줍니다
    정말 찾아 읽어보고 싶어지더라구요

    두번 재 이야기 원숭이의 손
    재미있게 읽으면서도 섬뜩하면서도...
    인도에서 얻은 원숭이의 손은 바짝 말라 비틀어져 미라가 된 원숭이 손처럼 생긴 물건이다
    이걸 오른손으로 높이 들어 올린 뒤 소리를 내서 외치면 세가기 소원이 이루어진다고합니다.
    정말 이런게 있을까? 나에게도 있었음 좋겠다...하는 생각을 잠시 하게 되지요
    하지만 읽다보면 한가지 소원이 이루어지면
    그 댓가가 반드시 나타나네요. 무섭게...
    이것도 원작이 제이콥스으 <원숭이 손>입니다

    이렇게 짧은 단편으로 섬뜩하거나, 아니면 조금 감동적인 이야기들로
    30편을 읽을 수 있으니 넘 좋네요
    글씨가 족 작긴 하나 내용상으로 아이들도 재미있게 읽을만합니다
    3번째 아빠의 시급도 참으로 감동적인 이야기네요
    여기저기 사이트에 많이 돌아다녀 몇 번 봤던 내용이긴 한데
    또 봐도 감동입니다

    잠깐잠깐 5분정도 자투리 시간에도 한편을 읽을 수 있네요
    그 5분이 말해주는게 많이 있는 듯 해요
    5분이면 이 책에 빠져들고
    5분이면 단편 하나를 읽을 수 있고
    그 5분후에 우리에게 감동과 여운을 주는...

    잠깐 남는시간 폰보기 바쁜데 폰 대신 책을 쥐게 하는 그런 책이 아닌가 싶네요
    다음권들도 읽어보고 싶어지네요^^


    재미있는 책 감사드립니다


     
  • 살며 우리는 과연 얼마만큼 자신의 계획에 맞는 결론에 도달할까?  무슨 일에서일까? 의외로 의도하지 일 ...
    살며 우리는
    과연 얼마만큼 자신의 계획에 맞는 결론에 도달할까? 
    무슨 일에서일까? 의외로
    의도하지 일
    예상ㅎ지 못했던 일
    전혀 엉뚱한 결론의 일...등을 마주한다.
    그래서 탄생했나보다....
    5분 후 의외의 결말

     

     

    책 표지의 광고처럼....이웃나라에서는 엄청난 인기가 있었나 봅니다.

    5분 후 의외의 결말

    "앗! 하고 다가오는 강렬한 반전"의 매력속으로 gogo

     
     

    5분 후 의외의 결말은

    붉은 악몽 1편을 시작으로

    푸른 미스터리~~~~노오란 미스터리도 아니고 말입니다.^^

    백색 공포 ~~~~ 설탕 가루 이야기인가? 아님 더 무시무시한 마약?

    검은 유머~~~~ 유머에도 색깔이 있나 봅니다.

    노란 희비극~~~~웃고 울다 보면 하늘이 노오랗게 변하기는 하죠...

    이렇게 시리즈별 구성되어 있답니다.

    마치 함정속으로 홀릭되는 기분이 느껴집니다.

     

     

     

     

     

    아이의 교육에 관심을 집중하는 엄마이다 보니....

    여러 단편의 제목중에 "교육의 필요성"에 대해 먼저 책장을 넘겨보게 되네요.

    백인학교와 흑인학교를 두고 전개되는 이야기로

    예산안을 두고 두 학교 교장과의 대화 내용중에

    흑인학교 교장의 한마디로 대 반전이 일어나는 이야기 입니다.

    진정한 교육의 필요성은 물질적인 부족함이 아닌

    정신적인 부족함을 위해 사용해야 한다는~~~

    제가 다 속이 시원하더군요^^
      

     

    우리네가 살며 가장 추구하는 행복론....

    과연 이 내용속엔 5분 후 어떤 의외의 결말을 전달해 줄까요?


     

  • 「5분 후 의외의 결말 1」 첫번째 이야기 <열린 창문> 프램턴 너텔은 도시생활에 지쳐 신경쇠약에 걸렸다. 의사는 이에...

    5분 후 의외의 결말 1


    첫번째 이야기 <열린 창문>

    프램턴 너텔은 도시생활에 지쳐 신경쇠약에 걸렸다. 의사는 이에대한 처방으로 모르는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라 말하지만 그에게 그것만큼 힘든 일도 없었다. 그는 의사의 지시와는 달리 누구와도 이야기하고 싶지 않았기에 시골 별장으로 이사를 간다. 프램턴의 누나는 그가 가려던 시골에서 한동안 머물렀기 때문에 근방에 아는 지인이 많았고 동생에게 소개시켜주면 동생도 친구를 만들수 있을것이며, 병도 나을 수 있을거라 낙관한다.


    프램턴은 누나의 말대로 근처 사람들을 찾아가기로 하고 처음 5분거리에 있는 이웃집을 찾아간다. 찾아간 여자가 조금 늦게 거실로 내려오는 사이 15세 정도 되는 소녀는 3년전 일어났던 비극적인 일에 대해 이야기 한다. 이모님이 10월인 지금 창문을 열 고 있는건 3년전 물에 빠져 죽은 그녀의 남편과 동생 그리고 사냥개가 돌아올거라 믿기 때문이라는 이야기였다.


    때마침 내려온 부인은 프램턴과 맞은편 의자에 앉아 창문에 신경쓰지 말라 이야기 하며 곧 남편과 동생이 돌아올거라 이야기 한다. 마치 그들이 여전히 살아있는 듯 이야기하는 부인의 말에 프램턴은 겁을먹고, 귀신이야기가 아닌 자신의 이야기를 하며 시간을 보낸다. 그러던 중 부인은 그들이 돌아왔다며 웃음을 짓고, 프램턴은 등줄기에 소름이 돋아 미친드시 집밖으로 뛰쳐나간다.

    이 이야기의 반전은 다름아닌 15세 소녀가 그 자리에서 바로 이야기를 떠올리며 거짓말을 한다는 것이었다.


    이렇듯 짧은 이야기가 30여편이 수록되어 있는 이 책은 제목 그대로 의외의 결말들로 이루어진 단편집이었다. 무척 긴 이야기가 조금은 지루하게 이어질 것 같았던 이야기도 때론 어이없게 끝나기도 하고, 그냥 평범한 이야기라 생각한 이야기의 결말에 나도모르게 닭똥같은 눈물이 뚝 떨어질만큼 감동적이기도 했다. 조금은 공포스러운 이야기로 인해 다음 이야기를 읽을까 말까 고민하기도 하고, 일상적인 이야기를 통해 교훈적인 내용들을 전해주기도 했다. 신나게 웃을 수 있는 이야기들도 있어 무척 다양한 장르의 책을 한번에 일은듯 한 느낌이 들만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단편이라고 하기엔 너무 짧은 이야기 이지만 그 이야기 속엔 참 많은 것들이 담겨 있었다.


    이야기 하나하나가 길지 않아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며 읽기에도 좋고, 책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들에게 권해주기에도 더없이 좋은 책이란 생각이 들었다. 짧지만 여운이 강한 책이었기에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 좋을듯 하기에 추천!!!

  • 5분후의외의 결말 | ja**jj | 2018.10.10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5분후 의외의결말 출판사 루덴스미디어 오리지널 작품외에도 일본과 전세계의 짧은 이야기나 도시...

    20181008_222836.jpg
     
    5분후 의외의결말
    출판사 루덴스미디어
    오리지널 작품외에도 일본과 전세계의 짧은 이야기나 도시전설, 명작소설,고전등을 번연한 단편소설등을 수록하여 짧은 단편으로 이루어져 보기에도 편하고 재미있다고 하네요..
    고학년이 보기에 글자가 다소 적고 글밥이 많은데도 곧 잘 읽고 있어요.

    20181008_222903.jpg
     
    원숭이손 단편집에서 3가지소원중 마지막이 죽음이라니..왜 그랬을까 하더라구요..
    믿지못할이야기에 돈을달라고 하자 아들이 죽어서 생기는 배상금..끔찍한 원숭이 손이라고 하네요..

    20181008_222914.jpg
     
    아빠의시급읽고 나더니 엄마 우리아빠는 얼마나 벌어하면서 궁금해 하더라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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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그래프가 주는 교훈..
    인간은 꿈을 쫓을때가 가장 행복하다는 것을 꿈을 모두 이룬 순간, 그 행복도 사라진다는 것을..
    그래도 꿈이 있는건 좋은거죠..

    20181008_223014.jpg
     
    잃어버린 재산에서는 복권을 추총하는 사람들이 보면 좋은 교훈이 들어있어요..
    우리들은 아직도 가지지도 못할 재물에 눈독을 들이고 있는것은 아닐까요~~

    20181008_223026.jpg

    이렇듯 다채로운 간단 단편이면서 또 재미도 있고 교훈도 주고 해서 아이가 곧 잘 읽어 내려가네요..
    표지보고 뭐지 하더니..재미있다고 하네요..
    진짜 의외의 책이었지 뭐예요..
    일본 아침독서 1위라고 할 만 하더라구요..
    간단하게 들고 다니기에 좋고 간단하게 읽으면서 교훈도 주는 그런 책이네요.
    30가지 단편물로 공포,유머 적당히 섞여있어요..
  • 5분 후 의외의 결말 1 | km**390 | 2018.10.03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5분 후 의외의 결말 1 책 제목을 보고 뭐지 하는 기분이 들면서 전혀 예측할 수 없는 ...

    5분 후 의외의 결말 1

    책 제목을 보고 뭐지 하는 기분이 들면서 전혀 예측할 수 없는

    표지 그림을 보게 되는 책이랍니다. 책도 가벼운 편이라 휴대성도

    좋은 이 책은 내용이 어떤 걸까 하면서 궁금함에 보게 된답니다.

    이 책은 일본 아침독서 운동 인기 도서 1위

    일본 시리즈 판매 합계 180만 부 돌파

    중등 1위, 초등 13위 인기 1위

    30권의 책을 읽을 수 있는 초 단편 소설로 이루어진 책이랍니다.

    책 제목대로 의외의 결과란 게 무얼까 정말 궁금해지죠.
    총 30편의 이야기를 한 권에서 만나볼 수 있다는 것을 차례를 통해

    알 수 있구요. 일본과 전 세계의 짧은 이야기를 만나보게 된답니다.

    장르도 고전, 전설 명작 등 번역한 작품이 수록되어 있고

    명작 소설은 짧은 시간에 읽을 수 있도록 재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어느 명작인지, 어디서 읽은 것 같은 느낌이 드는 이야기가

    있을 수도 있겠다 싶었어요.
    삽화는 별로 많지 않지만, 이야기가 짧기 때문에 잠깐씩

    집중하여 이야기가 주는 의미를 생각해보면서 읽어 보게 되어 있어요.

    그러지 않으면 의외의 결말이라는 제목처럼

    결말 부분에서 뭐지~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답니다.

    알쏭달쏭하게 생각해보면서 읽다 보면 이야기가 끝나버리는

    그래서 5분 후 의외의 결말이라는 제목이 붙은 것 같아요.

    그렇게 예상치 못한 결말, 이야기 속의 주인공들의 심리를 파악하면서

    읽어 나가다 보니 당연히 이야기가 마무리가 어떻게 될지

    궁금해질 수밖에 없답니다.

    아이들 책이지만 어른들이 간단하게 읽어 보기에도 재미나는 책이랍니다.

    그래서 아이들 책을 함께 보는 것이 참 의외로 즐거운 일이에요.
    무서운 이야기도 등장을 하기 때문에 공포 이야기의 재미도 살짝

    맛볼 수 있답니다. 공포의 맛을 볼 수 있는 이야기는 '원숭이 손'이었는데요.

    소원을 들어준다는 원숭이 손을 버리려는 사람한테 받아놓고

    소원을 빌어보는데 과연 원숭이 손이 가져오는 결말을 보게 되니

    사람이 원하는 소원이 아무 대가 없이 이루질 수 없는 것이라는 것을

    살짝 생각해 보게 되기도 하고 그래요.

    웃게 만들어 주는 이야기, 어이 없다는 느낌도 들게 해주고, 공포감을 맛보는

    이야기도 만나보다 보니 정말 후딱 읽어 나가게 되요.

    아빠의 시급 이야기 편에서는

    바쁘게 일만 하는 아빠와의 시간이 간절했던 아이가 아빠의 시급을

    묻고는 그 돈을 마련해서 아빠에게 한 시간만 놀아달라는 말을 하기

    때문에 부모로서 정말 뭉클한 생각이 들었어요.

    가족간의 관계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어 이 얘기는

    성인이 봐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반전 스토리의 이야기는 정말 궁금해서 읽어보고 싶게 만드는

    효과가 분명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어요.

    그만큼 요즘 영상에 쉽게 익숙해져 있는 아이들이 긴 글을 읽는 것은

    점점 힘들어지고 있는 추세이기 때문에 이렇게 짧게 구성된 이야기들을

    부담없이 읽고 싶은 만큼씩만 읽어 나가도 성공이다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초등부터 중등에 간편한 책을 원하는 성인까지

    두루 읽기 편한 책이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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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자
책엄마
판매등급
새싹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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