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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가 나타났다!(양장본 HardCover)
| 양장
ISBN-10 : 8943311435
ISBN-13 : 9788943311438
진짜가 나타났다!(양장본 HardCover) [양장] 중고
제조자 / 수입자 소피 헨 | 역자 김영선 | 출판사 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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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 10일 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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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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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307mm X 307mm X 9mm, 660g
제조일자
2018/7/10
색상
이미지 참조
제조자 (수입자)
소피 헨
재질
이미지 참조
A/S책임자&연락처
보림 / 031-955-3456
취급방법 및 주의사항
책 모서리가 날카로우니 던지거나 떨어뜨리지 마세요.

흥미진진한 실제 크기 동물 탐험에 떠나 봐요.
세상에서 아주 작은 동물들은 얼마나 작고
엄청 큰 동물들은 얼마나 클까요?

동물을 실제 크기 그대로 그림책에서 보여 준다. 어떻게?
동물들을 실제 크기로 보는 논픽션 정보 그림책 여러분이 앞표지에서 본 것은 실제 크기의 동물 얼굴이에요. 어떤 동물까요? 정답은? 대왕판다예요. 대왕판다는 세계 멸종위기 동물로 분류되어 있지요. 희귀한 동물이니 만큼 우리나라에서도 한 동물원에서만 만나 볼 수 있는 귀한 동물입니다. 맘먹고 동물원에 가도 가까이 다가가서 잘 볼 수 없는 동물들이 많지요. 멀리서 바라볼 수밖에 없는 동물들을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동물의 “실제 크기”로 책을 만들었습니다.

그럼 실제 대왕판다를 어떻게 그림책으로 만들었을까요? 동물의 특징을 살려 몸집이 큰 동물들은 신체의 한 부분을 “실제 크기”로 구현했습니다. 대왕판다는 귀여운 얼굴을, 아프리카코끼리는 사랑스러운 발톱 2개를, 북극곰은 글로브 같은 발바닥을, 인도호랑이는 커다랗게 벌린 입을 “실제 크기”로 볼 수 있어요. 작은 동물들은 얼마나 작은지 크기를 비교하여 쉽게 알 수 있도록 설명해 주어요. 6센티미터밖에 안 되는 꿀벌벌새의 “실제 크기”는 꽃과 비교하여 보여 주지요. 무시무시한 호랑이지네를 “실제 크기”로 보면 생각보다 훨씬 커서 깜짝 놀랄거예요. 이렇게 눈으로 직접 확인하며 “실제 크기”를 비교할 수 있어 더 생동감 있게 동물들을 느낄 수 있답니다.

저자소개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대왕오징어가 클까요? 기린이 클까요? ‘무엇을 어떻게 보여 주는가’의 관점에서 작가의 유머러스한 발상이 돋보이는 책! 여러분, 생각해 본 적 있나요? 대왕오징어와 기린 중 누가 더 클까요? 기린의 키는 5미터 50센티미터입니다. 대왕오징어는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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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왕오징어가 클까요? 기린이 클까요?
‘무엇을 어떻게 보여 주는가’의 관점에서 작가의 유머러스한 발상이 돋보이는 책!
여러분, 생각해 본 적 있나요? 대왕오징어와 기린 중 누가 더 클까요?
기린의 키는 5미터 50센티미터입니다. 대왕오징어는 최대 18미터나 되지요. 믿지 못하겠지만 대왕오징어가 거의 세 배가 큰 셈이에요. 《진짜가 나타났다!》가 수많은 동물 책 중에 독특한 이유는 작가의 장난스러운 관점이 정보 그림책의 어려움을 한 방에 날려버리고 흥미진진한 재미를 선사해 준다는 겁니다.
지금까지는 기린의 상징은 커다란 키로 생각해 왔지만, 여기에서는 기린의 기다란 혀를 보여줌으로 놀람과 웃음을 선사합니다. 캥거루 역시 새끼 캥거루를 넣을 수 있는 주머니 혹은 콩콩 뛰는 귀여운 모습을 주로 알고 있었다면 이 책에서는 “실제 크기”의 캥거루 귀를 보여주어 귀의 크기를 알 수 있답니다.
이렇게 동물들의 “실제 크기”를 보여주는 작가의 관점이 돋보입니다.
화려한 색감과 시원시원한 일러스트는 동물의 특징을 잘 살려 한층 생동감 있게 표현하였고, 각 동물의 특징이나 전체 크기를 수치로 표현하여 정보를 알기 쉽게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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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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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10,"y":5,"w":893,"h":20,"abs_x":185,"abs_y":624}"> 썸네일.jpg

     

    x":10,"y":5,"w":893,"h":20,"abs_x":185,"abs_y":624}"> 1. 실제 크기 동물들!!


    P1017758.JPG

     

    <진짜가 나타났다!>는, "실제 크기"의 동물이나 동물의 신체 일부를 보여주는 멋진 그림책이에요! 제 두 손가락과, 파닥거리는 꿀벌벌새를 봐주시겠어요?

    꿀벌벌새는 세상에서 가장 작은 새예요. 하지만 1초에 80번이라는 엄청난 속도로 날갯짓해요.

     

    P1017759.JPG

     


    "실제 크기"라는 말에 주목하세요! 이 말이 나올 때마다, 동화책의 그림은 그 동물의 실제 크기와 정말로 똑같답니다!

     

     

    2. 알짜배기 동물 정보

     

    P1017762.JPG

     

    그렇다고 동물의 실제 크기만 알려주는 책은 당연히 아니지요. 호랑이지네, 인도호랑이, 회색랑구르와 액시스사슴 등 다양한 동물들에 관한 흥미로운 사실들을 읽을 수 있어요. 호랑이지네와 인도호랑이는, 이름이 닮았어도 완전히 다른 종족이네요!

     

    회색랑구르와 액시스사슴은 단짝 친구에요. 포식자가 나타나면 서로에게 경고하지요. 호랑이다, 조심해!

     

    회색랑구르와 액시스사슴처럼,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친구가 있다면 정말 좋겠지요?

     

     

    3. 페이퍼 컷팅으로 어우러지는 색깔

     

    P1017760.JPG

     

    <진짜가 나타났다!> 는 페이퍼 컷팅 기법도 썼어요. 여기 이 굉장한 대왕오징어를 봐주세요!

    이전 페이지에서는 <오징어의 눈>이던 부분이, 다음 페이지에서는 <어두운 심해>의 일부가 되네요. 게다가 이 대왕오징어의 눈은, "실제 크기"라고요!

    여러분의 눈과 비교해서, 얼마나 더 큰가요?

     

    P1017761.JPG

  • ...

    진짜가 나타났다!

    보림출판사_ 소피 헨 지음, 김영선 옮김

    대왕 판다의 얼굴이 꽉 찬 표지!

    실제 크기 동물 탐험이라는 타이틀이 눈에 띄네요??

    <진짜가 나타났다!>

    다양한 동물들을 '실제 크기'로

    한 번 만나볼까요?


    신나는 실제 크기 동물 탐험을 떠나보아요.

    세상에서 아주 작은 동물은 얼마나 작고

    엄청 큰 동물은 얼마나 클까요?

    눈으로 직접 확인해 보세요.

    보림출판사 <진짜가 나타났다!>

    책을 펼치면 실제 크기

    동물의 신체 부위가 깜짝 등장해요!

    바로 아프리카코끼리의 발!??

    너무 큰나머지 책에서는 발톱 두 개만 보이네요

    책에서 크고 작은 여러 동물이 등장하는데,

    본문에 실제 크기라는 단어가 나오면

    동물 전체 또는 신체 일부를

    실제 크기로 표현한 거라네요 ??

    실제 크기의 동물을 찾는 재미도 쏠쏠하겠죠!

     
     

    북극곰의 실제 크기 발 등장!

    발바닥이 한 페이지를 꽉 채우네요??

    함께 보던 우리 강아지의

    작고 소중한 발과 비교해봅니다...??

    실제 크기 동물 하나가 등장하면,

    그다음 페이지에는 같은 환경에 살고 있는

    다른 동물들도 만나볼 수 있네요!

    북극에 사는 다른 신기한 동물들??

    이번엔 북극과 대비되는 이미지인

    무덥고 울창한 쿠바의 숲이에요! ??

    트로피칼한 컬러감이 눈을 즐겁게 해요

    실제 크기의 난쟁이새는 제 주먹만하네요??

     
     

    어우, 실제 크기 대왕오징어의 눈이에요

    굉장히 사실적인 표현에 놀랄지도 몰라요...

    눈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종이가 동그랗게 커팅되어 있어요!

    다음 장으로 넘겨보면 대왕오징어가 살고 있는

    아주 깊은 바닷속이 등장해요??

     
     

    두 페이지를 가득 채우는

    엄청난 실제 크기 인도호랑이의 입!

    인도의 드넓은 숲 풍경도 볼 수 있어요??

     
     

    실제 크기 기린의 혀! 살면서 기린 얼굴을

    이렇게 가까이 마주할 날이 있을까요...? ??

    아프리카 초원의 다른 동물들도 만나보아요!

    표지를 넘기고 본 왕발의 주인공

    아프리카코끼리도 저 멀리 보이네요??

    아름다운 사막을 배경으로

    실제 크기 캥거루 귀가 뾰족 나왔네요!

    주홍빛의 호주 사막이 아주 멋져요 ??

    마지막 페이지에서는

    여태 실제 크기로 만난 동물들을

    한자리에서 비교해볼 수 있어요!

    대왕오징어가 정말 압도적인 크기네요,,

    깨알 같이 <진짜가 나타났다!> 책과

    비교하는 막대 그래프도 있어요??

     
     

    쉽게 만나볼 수 없는 각 환경의 동물들을

    높은 퀄리티의 그림으로 볼 수 있는 것은 물론,

    몇몇 동물은 실제 크기로 볼 수 있어 매력적이에요!

    동물뿐만 아니라, 동물들이 모여 있는

    멋진 풍경도 감상 포인트랍니다?

    세상에 얼마나 크고 작은 동물들이 있을까요?

    '진짜가 나타났다!' 에서

    실감나는 크기로 만나보세요??

  • 이번 책 <진짜가 나타났다!> 는 직접 소통하는 책이에요 !     책을 통해서 내가...

    이번 책 <진짜가 나타났다!> 는 직접 소통하는 책이에요 ! 

     

     책을 통해서 내가 경험하지 못하는 걸 경험한다 는 말이 생각났어요. 직접 만나지 못하는 대왕 문어와 아이컨택을 하는 경험을 할 수 도 있고(실제로 있는지도 몰랐던 사람 나야나 )  또, 실제 북극곰은 근처도 못가겠지만 책에서는 하이파이브도 하면서 손크기도 비교 할수 있어요. 물론 동물들이 사는곳, 특성을 함께 설명하고 있어서 내용적인 면에서도 유익한 것 같아요 ! 즐거운 체험은 덤 ! 

     

    또, 편견 없이 책앞에 섰을 때 많은 걸 배우고, 놀라기도 하는 저희의 모습을 보니 보림 출판사의 슬로건 ‘그림책은 0세부터 100세까지 읽는 것이다’라는 말이 와 닿았어요. 저희도 이렇게 재미있게 읽었는데 아이들이 읽으면 얼마나 재미있을까 € 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 

    동물을 좋아하고 역동적인 체험을 하고 싶다면 진짜가 나타났다 ! 추천합니당 ㅎㅎ 

     

    *본 후기는 보림출판사의 제공을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자세한 책의 후기가 궁금하다면 아래 링크를 방문해 주세요 ! 

    https://www.instagram.com/p/CEM9R9sF1hw/?igshid=zamsdv22nhpk 

<진짜가 나타났다!>는 우리가 평소에 흔히 볼 수 없는 동물들을 그림으로, 그것도 실제 크기로 만나볼 수 있는 그림책이에요. 동물은 좋아하지만 동물원에 자주 가지도 않고, 갈 수도 없는 요즘 상황에 딱 맞는 그림책이 아닌가 싶어요. 저는 이 그림책을 통해 처음 알게 된 동물도 여럿 있었고, 알고는 있었지만 이 정도 크기인 줄은 몰랐던 동물들이 많아서 정말 재미있게 읽었어요! 6살 동생은 아파트 단지 내에서도 거미를 찾아 돌아다닐 정도로 동물을 엄청 좋아하는데, 역시나 이 책도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이 글을 통해 책에 등장하는 몇몇 동물들을 소개해드릴게요.

꿀벌벌새는 세상에서 가장 작은 새인데요. 제가 가지고 있는 사탕보다도 훨씬 작았어요! 고사리 같은 아기 손보다도 작고 귀여운 새랍니다. 제가 알고 있는 가장 작은 새는 참새였는데, 정말 벌보다도 작아 보이는 저런 새도 있다는 사실이 너무 신기했어요.target="_blank">

두 번째는 큰부리새! 이름에 걸맞게 큰 부리를 가진 새인데요. 일회용 카메라보다도 큰 부리를 가지고 있다고 해요. 입체로 보면 더 크지 않을까 싶네요ㅎㅎ 사람의 입이나 코와는 비교도 안되게 커요!

세 번째는 인도호랑이의 입인데요. 정말 실감나는 그림에 깜짝 놀랐어요. 가위보다도 한참 크고, 아이나 어른 머리보다도 커서 조금 무섭기까지 했어요. 장난스럽게 책을 폈다 접었다 하며 호랑이 입이 접히는 것처럼 장난을 칠 수도 있었고요. 호랑이나 사자처럼 사람을 공격할 수도 있는 맹수는 동물원에서 봐도 가까이 다가가기 힘든데 이렇게 그림으로 실제 입을 보니 정말 재밌었어요. 실제로라면 만지지도 못할 호랑이 털이나 혀, 이빨을 아이들도 마음껏 만져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마지막 페이지에는 책에 등장한 동물들이 크기별로 정리되어 있어요. 개인적으로는 대왕오징어 페이지가 엄청 충격적이었고, 동생 또한 대왕오징어를 신기해하면서도 무서워했는데 정말 크네요! 어른도, 어린이도 신기해하며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 같아요. :) 그림+체험(art+activity)으로 구성된 아티비티라는 이름이 잘 어울리는 그림책이에요.

  • 진짜가 나타났다! 리뷰 | sk**3050 | 2020.08.26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실제 아프리카코끼리 발톱의 크기는 어떻게 될까요? 북극곰의 발은요? 호주 사막에 사는 사막전갈은 얼마나 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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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제 아프리카코끼리 발톱의 크기는 어떻게 될까요? 북극곰의 발은요? 호주 사막에 사는 사막전갈은 얼마나 작은가요?

    우리가 직접 동물원에 가도 (요즘에는 동물원에 가기 어려워졌지만 ㅠ) 동물과 관람객 사이에는 거대한 철조망이라는 막이 있어 우리는 멀찍히 동물을 바라볼 수밖에 없죠. 

    소피 헨의 "진짜가 나타났다!"는 야생 동물들의 실제 크기를 보여주는 그림책으로, 딱딱한 미터법으로 계산하는 게 아닌, 우리가 직접 동화책을 보면서 야생 동물들의 크기를 알아볼 수 있어요. 거대한 북극곰과 하이파이브를 하면서 북극곰의 발 크기를 알게 되고, 큰부리새와 코를 맞대며 큰부리새가 왜 큰부리새인지 알 수 있죠! 저도 제 신체부위와 책에 등장하는 동물들의 손, 발, 부리, 몸과 크기를 비교하면서 책을 읽는데 정말 재밌었습니다. 

     

     

     

    지구에는 우리 인간들만 사는 것이 아닌, 여러 식물, 동물친구들도 함께 살지요. 

    다함께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는 서로 알아야하고, 친숙해져야 합니다. 그래야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할 수 있으니깐요!

    이 책을 통해 실제 야생동물의 크기도 알아보고, 사는 지역을 알아보며 우리 이웃 동물들에 대해 더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봐요!

     

     

     

     

    사진을 첨부한 더 자세한 후기를 읽고 싶다면 blog.naver.com/amadeleine/222070332425

     

    본 후기는 보림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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