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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별 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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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7쪽 | A5
ISBN-10 : 8956051976
ISBN-13 : 9788956051970
지구별 사진관 중고
저자 최창수 | 출판사 북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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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0월 29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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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깨끗하게 읽고 휘지않도록 책장에 여백없이 꽃아서 보관합니다.
띠지도 버리지 않고 보관하므로 책상태는 최상입니다.

올칼라 서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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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4 빠른배송~~~ ♪깨끗한 책~~♪ 만족만족입니다!! 5점 만점에 5점 yj2*** 2010.07.13
3 굿입니다. 깨끗한 책 보내주셔서 대단히 고맙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wons*** 2010.06.09
2 ^^ 5점 만점에 5점 suy*** 2010.06.03
1 아직 못읽어 봤네요.......배송은 나름 괜찮습니다. 5점 만점에 3점 pcha*** 2010.05.31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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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발견하고 가슴이 따뜻해지는 여행기!

진정한 지구인이 되길 꿈꾸며 시작한 세계 여행의 기록을 담은『지구별 사진관』. 이 책은 2005년 8월부터 2006년 12월까지 아시아와 동아프리카 나라들을 돌아다니며 찍은 수천 장의 사진과 함께 저자의 여행기를 담은 기록이다.

처음에는 단순히 세계 여행을 목표로 시작한 것이 여행 중 우연히 접하게 된 스티브 매커리의 사진으로 인하여 여행에서 만난 '사람'들과 그들의 삶을 피사체에 담으면서 인간을 사랑하고 여행의 참다운 묘미를 알게 되어가는 과정을 보여준다.

<지구별 사진관>은 앙코르와트나 타지마할 같은 세계 유수의 건축물이나 유명한 관광지가 아닌 그 곳에 사는 사람들의 일상을 담아 그의 경험과 함께 평범하지만 사람냄새가 물씬 풍기는 여행기를 들려준다.

저자소개

지은이. 사진찍은이
최창수
1980년생. 연세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다. 항공사에 근무하는 아버지덕택에 어려서부터 비행기를 탈 기회가 많았다. 특히 비행기가 이륙하는 순간의 느낌이 좋았고 그 설렘을 통해 집 떠나면 고생이 아니라 행복이라는 걸 자연스레 터득했다. 그를 지구별 여행자로 이끈 것은 대학을 졸업하고 군 복무 중에 우연히 방문한 동갑내기 청년의 미니홈피. '나와 같은 나이에 벌써 세계 각지를 여행하고 있다니....' 그는 두근대는 가슴을 겨우 진정시키고 당장 세계여행을 떠나기로 결심했다. 그리고 제대와 동시에 '진정한 지구인'이 되겠다는 그럴싸한 핑계를 대고 꿈꾸던 여행길에 오른다.

영원히 푸른 하늘의 나라, 몽골이 그의 첫 여행지로 선택됐다. 몽골에서 시작된 방랑자의 발걸음은 그를 중국, 티베트, 예멘, 아프가니스탄을 거쳐 머나먼 에티오피아까지 이끌었다. 그렇게 좋은 사진을 찍겠다는 생각으로 카메라 하나 달랑 어깨에 메고 17개월 동안 세계 각지를 돌아다녔다. 여행의 경험을 살려 앞으로 세계 어린이들에게 보탬이 되는 일을 하고 싶다는 것이 그의 소망이다.

이 책에 실린 '색에 홀리다, 인도 홀리 축제'로 제2회 내셔널지오그래픽 국제사진공모전에서 우수상(포토에세이부문)을 수상했다.

목차

프롤로그
여행 일정 & 경로

01장 사진과 바람난 여행
사진과 바람난 여행
사람을 찍다
스티브 매커리와의 만남
무언의 대화
빛이 보인다
할머니의 몫
발가락과 맞바꿀 뻔한 사진
행복을 찍는다
50루피의 거짓말
가족을 쫓다
결정적 순간
우연
고양이 두마리
프로와 아마추어
모터사이클 다이어리
누구나 늙는다

02장 우리 영혼을 소중히 다뤄주세요
우리 영혼을 소중히 다뤄주세요
희망을 불어주는 조프
두 개의 손가락
깜 이야기
사진 선물
못 말리는 호기심
카불 목욕탕
발 없는 분만 사진을 찍어드립니다
에티오피아 최고의 비즈니스 맨
인도는 아무것도 아니다
나는야 슈퍼스타
라사로 가는 길

03장 축제를 기다리다
상위펑 마을의 첫 크리스마스
축제를 기다리다
철없는 스님
신비소녀
리장 나시 족 춤판
얼음땡
색에 홀리다, 인도 홀리 축제
신들의 목욕탕

04장 아이들을 찍는다
피터팬 콤플렉스
생각하는 소녀
50달러가 뭐기에
즐거운 골목학교
천사들이 사는 나라 라오스
갼쩨중학교 습격사건
행복한 도약
호기심 천국
함께 뛰어라
희망을 찬다
살아 있는 전쟁박물관 아프가니스탄
차를 멈춰라
삼손의 공중제비
시간이 멈춘 땅, 예멘
예멘 남자의 얼굴, 잠비아
시간 여행

05장 영원히 푸른 하늘의 나라
밀키웨이
여행은 독서
아침풍경
감각의 역치
알렉산드로의 손녀들
개미의 여행
마술에 걸린 마을 마술레
기형마을 칸도반
오모 강가에서 평화로이 시간을 죽이다

에필로그 - 여행을 마치며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지구별 사진관 | sa**hya | 2012.08.21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요즘 사진에 대한 책을 찾아 읽고 있다. 이번에 읽은 책은 <지구별 사진관>, 순전히 사진에 매...
     요즘 사진에 대한 책을 찾아 읽고 있다. 이번에 읽은 책은 <지구별 사진관>, 순전히 사진에 매료되어 본격적으로 읽어보게 되었다. 다양한 여행지의 이야기를 사진과 함께 하는 시간이 좋았다. 더운 여름날, 어디 돌아다니기에도 숨이 턱턱 막히는 시간, 시원한 냉커피 한 잔을 마시며 이 책과 함께 '이야기가 담긴 사진여행'을 떠나보았다.
     
     이 책은 여행지가 아니라 여행지에서 만난 인물이 주인공이다. 그렇기 때문에 어느 곳을 여행한지는 별로 중요하지 않다. 여행지에서 만난 사람의 표정, 사진 한 컷 속에 들어있는 그들의 표정이 정말 많은 것을 이야기한다. 사진 속의 다양한 사람들을 보며 그 상황을 상상해보기도 한다.
     
     저자는 정말 인물사진에 소질이 있나보다. 사람을 참 잘 담아낸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진들이 눈에 쏙쏙 들어오고, 마음을 흔들어 놓는다. 흔히들 하는 여행의 모습이 아니라서 좋았다. 어디에 가면 반드시 가봐야하는 곳에 대한 것보다는 여행지에서 소소하게 만난 사람들이나 감상이 들어있어서 좋았다.
     
     인물사진을 잘 찍는 모습을 보니 정말 부러웠다. 나는 부끄러운 마음에 낯선 사람들에게 카메라를 들이대며 다가갈 자신이 없다. 그래서 서로 어색하다. 카메라에 담긴 사람의 모습도 경직되어 있다. 아무래도 나는 인물사진에는 자신이 없다. 그냥 이렇게 잘 찍은 인물사진을 감상하는 것으로 만족해야겠다. 오늘처럼 커피 한 잔을 마시며 감상하는 시간을 자주 가져봐야겠다. 
  • 지구별 사진관 | wh**verhy | 2011.02.06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여행 에세이는 '아..내가 좀 꼬였구나..'하는 생각을 하게 하는 책이다. ...
     
     
      여행 에세이는 '아..내가 좀 꼬였구나..'하는 생각을 하게 하는 책이다. 
    여행에 대한 생각은 늘 마음 한 켠에 자리잡고 있는데 현실의 나는 지금의 공간에 딱 붙어 있기에..
    극과 극을 보는 듯한 여행 에세이는 때로는 부러움으로 때로는 질투심으로 느껴질 때가 많아서 관심은 늘 있지만 많이 읽지는 않는 편이다.
    역시..꼬인것이 분명한가..

     그럼에도 딱 끊어버리지는 못해서 마음이 좀 허하다 싶을 때 찾게 되는 여행 에세이. 
    이번에 보게 된 책은 하늘을 담은 표지에  '지구별'이란 단어가 마음에 들어서 보게 되었다. 

     초반에 '지구별'이라는 단어를 쓰게 된, 이 단어에 담겨져 있는 여행자의 마음이 적혀 있었는데 그 의미가 참 좋았다. 수 많은 사람들이 살아가고,
    수 많은 나라들이 존재하는 지구라는 공간을 하나의 공간으로 보고 있다는 그 마음이 여행자의 마음가짐으로 딱이다 싶었다.
    정말 멋진 여행자의 마인드랄까? 

     여행의 시작부분에선 여행 그 자체보다 '사진'에 대해서 더 많이 집착 아닌 집착을 했던 자신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다.
    여행을 하고나면 남는 것은 사진이다라는 마인드는 이제는 거의 공식화되어 있는데, 개인적으로  이는 여행 초보자들만 그런 줄 알았다.
    그런데  책을 보니  여행 초보자라고만 해서 사진에 더욱 관심을 갖는 건 아닌가 보았다. 역시 개인차인가?

     그리고 그의 여행길을 따라 갔다. 
    그가 방문 했던 나라, 그곳에서 만났던 사람들. 약간 실망스러운 것이 여행길에서 만났던 사람들 중에 많은 수가
    여행자를 순수한 여행자로 대하는 것이 아니라 일종의 돈벌이 수단으로 본 다는 점이었다.
    그래도 아이러니하게도 사진 속에 담긴 그 사람들은 참 순수해 보였다. 낯선 땅의 모습이어서 그런건지는 몰라도. 

     디카의 영향인지는 몰라도 서점에 가면 여행관련 책들이 정말 많이 있다. 특히 전문가가 아닌 사람들의 여행 에세이들!
    마치 여행 안내서처럼 서점의 곳곳에 놓여 있는데 신기한 것이  그 흔한 여행 에세이들을 통해서 매번 신선함을 느끼게 된다는 것이다.
    몽골, 인도, 일본과 같이 이미 책을 통해 여러 번 가본 곳이지만 매번 참 다르게 느껴지니 참 요상한 일이다. 그러면서도 참 기분 좋은 일이다. 
     
     혈기 넘치는 20대 청년 최창수의 여행 에세이 또한 아주 특별하지는 않았지만 읽는 동안 설레임을 느끼게 되는 기분 좋은 여행 에세이였다.   

  • 지구별 사진관 | jo**jang | 2008.12.16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누구나 한번쯤은 세계를 돌면서 여행을 즐기고 싶고 느끼고 싶고 할것이다 나도 그러고 싶다 .먼저 일본을 가서 배두나의 도쿄...

    누구나 한번쯤은 세계를 돌면서 여행을 즐기고 싶고 느끼고 싶고 할것이다

    나도 그러고 싶다 .먼저 일본을 가서 배두나의 도쿄놀이한곳을 나도 놀고 싶고

    영국에 건너가 근위대를 보고 맨체스터의 박지성이 나오는 축구를 꼭 한번 보고싶다

    박지성이 아니더라도 영국축구는 꼭한번 보고 싶다 인생이 다 가기전에 ...

    여행을 하면서 꼭 해야 되는 건 아마 사진을 찍는 것일것이다

    좋은 카메라와 함께.  나는 좋은 카메라는 갖췄다. 여행을 하겠다는 마음과 계획만 있으면 되는데...

     

    저자는  다르다 사진 찍는것과 여행을 가자는 것도 같지만 나라가 틀렸다

    저자는 여행하기 편한 여행지나 부유국이 아닌

    여행하기 정말 어려운 빈민국가들과 이름없는 곳을 돌아 다녔다  그곳에서

    그곳사람들의 삶 을찍고 싶어 했다

    그런 영향을 준 사람은 그가 존경하는 '스티브 매커리' 그가 찍은 사진에 감동받아 그가

    간 여행지를 따라 여행하는 저자는 특이했다. 근데 그이유는 처음 부터 나온다

     

    '나는 주로 가난한 나라를 여행했다 당연히 그곳에 사는 사람들은 대부분 고통에 신음하고 있었다 하지만 항상 그런건 아니다 거기에는 반드시 희망따위가 기어들 겨를이 있었다 .나는 사진을 통해 그런걸 이야기 하고 싶었다 인간의 행복과 희망 사랑 우정 .나는 그렇게 사막의 모래위에 떨어진 한방울의 물을 주워 담는 심정으로 사진을 찍었다 '

     

    저자는 사진을 찍기 위해 연출도 하고 돈과 선물을 주며 찍었다

    솔직히 이런 사진들이 연출되어 찍는구나 하고 생각하니 좀 자연스럽지 않을 거라 생각 했는데  사람들이 순박하고 때가 묻지 않아 그런게 아닐까 싶다

    저자는 아이들을 좋아하고 아이들 사진이 많다. 역시 아이들이 더 자연스럽다

     

    큰 용기가 필요하겠지만

    나도 카메라를 들고 나가고싶다  

    우선 집 밖으로 먼저 나가는게 우선이지만

    저자가 스티브 매커리를 보고 한것처럼 ..

    난 그리 해외까지는 아니다

    돈이 없다

    말도 안되고 ...

  • 지구별 사진관 | jo**jang | 2008.12.03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누구나 한번쯤은 세계를 돌면서 여행을 즐기고 싶고 느끼고 싶고 할것이다 나도 그러고 싶다 .먼저 일본을 가서 배두나의 도쿄...

    누구나 한번쯤은 세계를 돌면서 여행을 즐기고 싶고 느끼고 싶고 할것이다

    나도 그러고 싶다 .먼저 일본을 가서 배두나의 도쿄놀이한곳을 나도 놀고 싶고

    영국에 건너가 근위대를 보고 맨체스터의 박지성이 나오는 축구를 꼭 한번 보고싶다

    박지성이 아니더라도 영국축구는 꼭한번 보고 싶다 인생이 다 가기전에 ...

    여행을 하면서 꼭 해야 되는 건 아마 사진을 찍는 것일것이다

    좋은 카메라와 함께.  나는 좋은 카메라는 갖췄다. 여행을 하겠다는 마음과 계획만 있으면 되는데...

     

    저자는  다르다 사진 찍는것과 여행을 가자는 것도 같지만 나라가 틀렸다

    저자는 여행하기 편한 여행지나 부유국이 아닌

    여행하기 정말 어려운 빈민국가들과 이름없는 곳을 돌아 다녔다  그곳에서

    그곳사람들의 삶 을찍고 싶어 했다

    그런 영향을 준 사람은 그가 존경하는 '스티브 매커리' 그가 찍은 사진에 감동받아 그가

    간 여행지를 따라 여행하는 저자는 특이했다. 근데 그이유는 처음 부터 나온다

     

    '나는 주로 가난한 나라를 여행했다 당연히 그곳에 사는 사람들은 대부분 고통에 신음하고 있었다 하지만 항상 그런건 아니다 거기에는 반드시 희망따위가 기어들 겨를이 있었다 .나는 사진을 통해 그런걸 이야기 하고 싶었다 인간의 행복과 희망 사랑 우정 .나는 그렇게 사막의 모래위에 떨어진 한방울의 물을 주워 담는 심정으로 사진을 찍었다 '

     

    저자는 사진을 찍기 위해 연출도 하고 돈과 선물을 주며 찍었다

    솔직히 이런 사진들이 연출되어 찍는구나 하고 생각하니 좀 자연스럽지 않을 거라 생각 했는데  사람들이 순박하고 때가 묻지 않아 그런게 아닐까 싶다

    저자는 아이들을 좋아하고 아이들 사진이 많다. 역시 아이들이 더 자연스럽다

     

    큰 용기가 필요하겠지만

    나도 카메라를 들고 나가고싶다  

    우선 집 밖으로 먼저 나가는게 우선이지만

    저자가 스티브 매커리를 보고 한것처럼 ..

    난 그리 해외까지는 아니다

    돈이 없다

    말도 안되고 ...

  • 지구별 사진관 | 최창수 | dn**ld | 2008.08.16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지구별 사진관 | 최창수     멋진 사진.   넓은 세계.   가...

    지구별 사진관 | 최창수

     

     

    멋진 사진.

     

    넓은 세계.

     

    가슴에 남을만한 사진과 좋은 느낌의 세계를 볼수있는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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