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문화누리카드 매장결제 10%
오작교캐시
  • 낭만서점 독서클럽 5기 회원 모집
  • 교보아트스페이스
지금은 철학자를 만나야 할 시간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336쪽 | A5
ISBN-10 : 8994792678
ISBN-13 : 9788994792675
지금은 철학자를 만나야 할 시간 중고
저자 서정욱 | 출판사 팬덤북스
정가
5,000원
판매가
4,000원 [20%↓, 1,0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3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2013년 8월 19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3,000원 다른가격더보기
  • 3,000원 요를레이 새싹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4,000원 교보할인점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4,000원 스떼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4,500원 스떼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4,500원 [10%↓, 5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주문다음날로부터1~3일이내발송) 단순변심으로 인한 구매취소 및 환불에 대한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 입니다. 제주 산간지역은 추가배송비가 부과됩니다. ★10권이상주문시 택배비용이 추가됩니다.★ 소량기준의 택배비2.500원입니다. 택배사에서 무거우면 2.500원에 안가져가십니다. 그래서 부득이하게 택배비를 추가로받는경우가 생깁니다. 군부대/사서함 발송불가합니다. 설 물량증가로 21일 화요일 택배 조기마감되며 17일 금요일이후 주문부터는 연휴지나고 발송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40 새도서라 해도 믿을만큼 너무 만족합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babosy*** 2020.02.15
39 깨끗한 책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yojo*** 2020.02.13
38 책 상태 깨끗하고 좋아서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anatr*** 2020.02.12
37 제품 상태 좋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wilia*** 2020.02.06
36 상태가 아주 좋네요 잘 읽겠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kjm1*** 2020.02.02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공부하지 말고, 삶이 곧 철학임을 알아라! 철학자의 생활에서 진정한 삶을 엿보는 『지금은 철학자를 만나야 할 시간』. 철학자의 잘 알려지지 않은 사생활, 일상 등을 더듬어 인생과 철학을 확인할 수 있는 책이다. 철학자의 철학은 다양한 지식 습득과 함께 일생을 관통하는 사적인 경험이 쌓여 개념화되고 수정되면서 완성된다는 사실을 강조했다. 즉, ‘철학자의 생활은 곧 철학’이라면서 ‘한 철학자의 철학을 알려면 그의 생활을 들여다보아야 한다’고 말한다.

철학자의 생활이라는 주제로 몇몇 철학자의 철학을 정리하였는데, 27명의 철학자를 프롤로그, 에필로그와 5개의 장으로 나누어 소개한다. 주장한 철학의 근원은 무엇인지, 핵심 내용은 무엇인지 쉽게 풀어냈다. 그들의 이야기를 읽다보면 자신의 상황과 형편에 맞게 철학을 적용하여 인생을 계획하고 풀어 나갈 수 있는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서정욱
저자 서정욱은 계명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하이델베르크 대학교 철학과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는 배재대학교 심리철학과에서 철학을 가르치고 있다.
서정욱의 관심 분야는 다양하게 변해 왔는데, 처음에는 칸트를 중심으로 고대 그리스 철학과 신칸트학파를 다루었다. 저서 《인식논리학과 인식형이상학》, 번역서 《칸트의 생애와 사상》, 그 외 몇 편의 논문에 잘 나타나 있다. 그다음 관심사는 논리학이었다. 《사고와 언어를 위한 논리》, 《논리와 함께하는 발표와 토론》, 《전문인다운 의사 표현법》 등의 저서와 몇몇 논문을 통해 연구 성과를 밝히면서 특히 논리적인 사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서정욱은 철학적 사고는 어릴 때부터 이루어져야 한다는 생각으로 어린이 철학과 철학의 대중화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먼저 《만화 서양철학사》 시리즈를 발표하여 철학동화를 위한 기초를 다졌다. 이후 《거짓말과 진실》, 《지혜를 사랑하는 사람들》 같은 유아를 위한 철학동화와 《플라톤이 들려주는 이데아 이야기》, 《아리스토텔레스가 들려주는 행복 이야기》, 《푸코가 들려주는 권력 이야기》(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청소년 권장도서) 등 여러 편의 어린이를 위한 철학 시리즈를 발표하였다. 이어서 철학에 문학과 역사를 도입한 《필로소피컬 저니》(문화관광부 우수 교양도서)를 발표하였다.
서정욱은 일반인을 위한 철학의 대중화에도 관심을 갖고 《철학의 고전들》(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청소년 권장도서), 《철학, 불평등을 말하다》(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이달에 읽을 만한 책), 《배부른 철학자》, 《칸트의 「순수이성비판」 읽기》 등을 출간하면서 철학 고전들을 정리하는 작업을 계속하고 있다.

목차

프롤로그
허덕이는 현실에서 내면을 들여다보게 하는 철학 기행 : 키르케고르

1장. 당신은 왜 사냐고 묻거든
신에게서 답을 찾을 수 없다면 : 탈레스
순간의 즐거움과 쾌락이 없다면 : 에피쿠로스
아는 것이 힘인데 부족하다면? : 베이컨
국가를 바꾸는 힘, 참여와 데모 : 피히테
계몽만이 국가의 발전이며 살길이다 : 루소

2장. 나는 왜 나일 수밖에 없는가?
철학자의 삶과 종교인의 삶 사이에서 : 피타고라스
왕과 철학자 사이에서 :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의심하라, 그러면 얻을 것이다 : 데카르트
항상 경쟁하는 철학자 : 쇼펜하우어
생각 없는 삶은 삶이 아니다 : 한나 아렌트

3장. 살아 보니 삶은 변증법이더라!
변증법의 창시자 : 엘레아의 제논
구름 위에서 해먹을 타고 논쟁을 일삼는 철학자 : 소크라테스
엄마의 젖을 빠는 동생을 증오하는 형 : 아우구스티누스
왕이 아무리 괴물 같아도 필요한 존재다 : 홉스
변증법의 종결자 : 헤겔

4장. 상처 쉽게 받는 나 VS 상처에 무딘 나
철학을 배운 통치자가 다스리는 이상 국가 : 플라톤
내가 받은 상처는 아무것도 아니니, 이탈리아를 구하소서! : 마키아벨리
영국의 자랑인 명예혁명을 이끈 철학자 : 로크
미적분을 발견한 천재 철학자 : 라이프니츠
그곳에 가면 그를 만날 수 있다 : 칸트

5장. 논쟁을 좋아하는 사회에서 제대로 한판 붙기
스승과 제대로 한판 붙기 : 아리스토텔레스
성직자와 제대로 한판 붙기 : 에라스뮈스
국왕과 제대로 한판 붙기 : 모어
유대교와 제대로 한판 붙기 : 스피노자
자본주의와 제대로 한판 붙기 : 마르크스

에필로그
자유를 위해 모든 상황에 최선을 다하고 충실하라 : 사르트르

책 속으로

“키르케고르는 아버지가 가르쳐 준 상상력을 바탕으로 끊임없이 새로운 것에 도전하였다. 어쩌면 새로운 것을 창조하려는 생각이었는지도 모른다. 그는 현실에 주어진 것에서 벗어나려고 끊임없이 새로운 것을 찾아 헤맸다. 키르케고르는 자신이 생각한 것이 모...

[책 속으로 더 보기]

“키르케고르는 아버지가 가르쳐 준 상상력을 바탕으로 끊임없이 새로운 것에 도전하였다. 어쩌면 새로운 것을 창조하려는 생각이었는지도 모른다. 그는 현실에 주어진 것에서 벗어나려고 끊임없이 새로운 것을 찾아 헤맸다.
키르케고르는 자신이 생각한 것이 모두 가능해지리라고 믿었다. 그래서 신학을 버리고 철학을 택했는지 모른다. 허덕이는 현실에서 내면을 들여다보게 하는 유일한 방법이 철학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일 것이다.”

“외적인 삶보다 내적인 삶을 중요하게 생각했던 쇼펜하우어, 의지의 세계를 표상의 세계보다 중요하게 생각했던 쇼펜하우어. 그에게 의지란 무엇이기에 그토록 중요할까? 사람은 지성을 갖고 진리를 얻으려 한다. 지성은 세상을 이해하는 가장 기본적인 것이다. 쇼펜하우어는 지성보다 근원적이고 보편적인 것이 의지라고 생각했다. 사람들이 의지를 갖지 않으면 어떤 자연 세계도 파악할 수 없다고 보았다.”

“칸트는 남을 의식하지 않았다. 단지 자신의 일과 행동을 했을 뿐이다. 칸트는 늘 그곳에 있었고, 원하는 사람은 그곳에서 만날 수 있었다.”

“길이 아니면 가지 말라고 했던가. 플라톤의 길이 자신의 길이 아니라고 생각한 아리스토텔레스는 새로운 길을 만들어 스승과 제대로 한판 붙었다. 스승은 이상 세계를 추구하였고, 제자는 현실 세계를 추구하였다.”

“사르트르는 인간을 구속하는 신을 버린다. 신이 없다면 인간을 구속할 대상이 사라진다. 구속 때문에 인간의 자유는 없다고 본 사르트르는 신이라는 구속을 버림으로써 자유를 얻는다고 보았다. 어떤 누구도 구속을 원치 않는다. 모든 사람은 자유를 원한다. 많은 사람들은 구속을 싫어하는 사르트르를 통해 자유를 이야기한다.”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허덕이는 현실에서 내면을 들여다보게 하는 철학 기행. 철학자의 생활을 엿보면 철학이 보인다. 철학은 곧 삶이다. 철학을 공부하지 말고 철학대로 살아가라! 철학자의 생활, 생활인의 철학 철학자의 일상으로 배우는 철학과 삶의 진리 사...

[출판사서평 더 보기]

허덕이는 현실에서 내면을 들여다보게 하는 철학 기행.

철학자의 생활을 엿보면 철학이 보인다.
철학은 곧 삶이다.
철학을 공부하지 말고 철학대로 살아가라!
철학자의 생활, 생활인의 철학
철학자의 일상으로 배우는 철학과 삶의 진리


사르트르의 어머니는 1952년 노벨평화상을 수상한 알버트 슈바이처의 사촌이었다. 즉 사르트르는 슈바이처의 5촌 조카였다. 사르트르는 일찍 아버지를 여의고 어머니와 함께 외할아버지 집으로 들어가 소년 시절을 보냈다. 외할아버지 집에서 자유롭고 행복한 시절을 보낸 사르트르는 어머니의 재혼으로 거처를 옮겼다. 그때 사르트르는 자유란 ‘자신에게 주어진 상황과 속박이 결정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피타고라스의 정리’로 잘 알려져 있는 피타고라스를 사람들은 흔히 수학자라 생각한다. 사실 피타고라스는 비밀스럽고 종교적인 공동체를 운영하며 수(數)가 우주를 구성하는 원질이라고 주장한 철학자였다. 피타고라스는 자신이 헤르메스의 아들 아이탈리데스가 환생한 존재라면서 ‘사람은 죽은 후 216년이 지나면 윤회를 통해 환생한다’고 말했다. 그는 절대적인 권위를 행사하며 여러 규율을 정하기도 했다. 육식을 금하고, 흰색 옷과 담요를 사용하고, 흰 수탉을 만지지 말라는 등의 규율이었다.
《지금은 철학자를 만나야 할 시간》은 단순한 철학 입문 가이드가 아니다. 이 책은 철학자의 잘 알려지지 않은 사생활, 일상 등을 더듬어 인생과 철학을 엿본다. 한 철학자의 철학이 얼떨결에, 느닷없이, 어느 날 문득 정립되지는 않을 것이다. 한 철학자의 철학은 다양한 지식 습득과 함께 일생을 관통하는 사적인 경험이 쌓여 개념화되고 수정되면서 완성된다. 그런 면에서 철학자의 사생활, 일상 등을 통해 그 사람의 철학을 이해하는 방법은 주효하다. 또한 그렇게 이해한 철학은 독자 자신에게 적용하기 쉬워진다. 독자의 상황과 형편에 맞게 철학을 적용하여 인생을 계획하고 풀어 나갈 수 있는 것이다.
《지금은 철학자를 만나야 할 시간》은 철학자의 생활이라는 주제로 몇몇 철학자의 철학을 정리했다. 대부분의 철학자는 개인 생활이 노출되어 있다. 두 가지 이유 때문이다. 너무 멋있어서 남들이 보고 배우라고, 혹은 너무 초라하고 보잘것없어서 따르지 말라고. 어떤 경우이든 철학자의 개인 생활을 보면 그 철학자의 철학이 보인다는 점만은 분명하다. 저자는 ‘철학자의 생활은 곧 철학’이라면서 ‘한 철학자의 철학을 알려면 그의 생활을 들여다보아야 한다’고 말한다.
《지금은 철학자를 만나야 할 시간》은 모두 27명의 철학자를 프롤로그, 에필로그와 5개의 장으로 나누어 소개한다. 5개의 각 장은 「당신은 왜 사냐고 묻거든」, 「나는 왜 나일 수밖에 없는가?」, 「살아보니 삶은 변증법이더라!」, 「상처 쉽게 받는 나 VS 상처에 무딘 나」, 「논쟁을 좋아하는 사회에서 제대로 버티기」라는 타이틀로 구성되어 있다.
제1장은 ‘신에게서 답을 찾을 수 없다면 : 탈레스’, ‘순간의 즐거움과 쾌락이 없다면 : 에피쿠로스’, ‘아는 것이 힘인데 부족하다면? : 베이컨’, ‘국가를 바꾸는 힘, 참여와 데모 : 피히테’, ‘계몽만이 국가의 발전이며 살길이다 : 루소’로 이루어져 있다. 어떻게 살아야 현명한지 성찰할 기회를 줄 것이다.
제2장은 ‘철학자의 삶과 종교인의 삶 사이에서 : 피타고라스’, ‘왕과 철학자 사이에서 :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의심하라, 그러면 얻을 것이다 : 데카르트’, ‘항상 경쟁하는 철학자 : 쇼펜하우어’, ‘생각 없는 삶은 삶이 아니다 : 한나 아렌트’로 이루어져 있다. 2장을 읽다 보면 나라는 존재의 근원을 살피게 된다.
제3장은 ‘변증법의 창시자 : 엘레아의 제논’, ‘구름 위에서 해먹을 타고 논쟁을 일삼는 철학자 : 소크라테스’, ‘엄마의 젖을 빠는 동생을 증오하는 형 : 아우구스티누스’, ‘왕이 아무리 괴물 같아도 필요한 존재다 : 홉스’, ‘변증법의 종결자 : 헤겔’로 이루어져 있다. 현대 철학의 중요한 쟁점인 변증법을 이해하여 독자의 인생에 접목해 보는 것은 어떨까?
제4장은 ‘철학을 배운 통치자가 다스리는 이상 국가 : 플라톤’, ‘내가 받은 상처는 아무것도 아니니, 이탈리아를 구하소서! : 마키아벨리’, ‘영국의 자랑 명예혁명을 이끈 철학자 : 로크’, ‘미적분을 발견한 천재 철학자 : 라이프니츠’, ‘그곳에 가면 그를 만날 수 있다 : 칸트’로 이루어져 있다. 쉽게 상처받지 않고 자기만의 철학을 지켜 나가는 법을 배우게 된다.
제5장은 ‘스승과 제대로 한판 붙기 : 아리스토텔레스’, ‘성직자와 제대로 한판 붙기 : 에라스무스’, ‘국왕과 제대로 한판 붙기 : 모어’, ‘유대교와 제대로 한판 붙기 : 스피노자’, ‘자본주의와 제대로 한판 붙기 : 마르크스’로 이루어져 있다. 어떠한 억압과 편견도 극복하고 이겨 내는 철학자를 보면서 자신감을 얻어도 좋겠다.
《지금은 철학자를 만나야 할 시간》은 철학자들의 일생과 생활 에피소드를 통해 그들이 주장한 철학의 근원은 무엇인지, 핵심 내용은 무엇인지를 어렵지 않게 풀어 놓았다. 사람들은 살아가면서 목표를 정한다. 목표를 조금 품위 있게 표현하면 관觀이 된다. 관을 거창하게 표현하면 철학이다. 경영 목표가 경영관으로 바뀌고, 다시 경영 철학으로 변한다. 목표, 관, 철학은 결국 어떻게 사는가에 대한 자신의 생각이다. 철학은 곧 삶이며, 삶 역시 철학인 것이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 권영로 님 2013.11.05

    단지 하나에 자신의 전부를 거는 것, 탈레스가 살아가는 가장 큰 이유였다. 왜 사느냐는 질문이 던져진다면 우리는 과연 어떻게 답할 것인가?

  • 권영로 님 2013.10.03

    에피쿠로스는 최대의 쾌락이란 영혼의 조용함이라며, 그 상태를 아타락시아ataraxia라 했다

  • 권영로 님 2013.10.03

    우스갯소리로 두 부류의 사람이 있다고 한다. 한쪽은 나쁜 사람이고 다른 한쪽은 더 나쁜 사람이란다. 삼단 논법에 적용시켜 보면, 이성적이고 금욕을 중시하는 사람은 나쁜 사람에 속하고, 이성적이지 못하고 쾌락을 즐기는 사람은 더 나쁜 사람이라는 결론이 나온다. 믿지 못할 것이 삼단 논법이고 우리들의 생각이다

회원리뷰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교보할인점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27%

이 책의 e| 오디오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