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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빛나는 정리의 마법
256쪽 | A5
ISBN-10 : 8984056723
ISBN-13 : 9788984056725
인생이 빛나는 정리의 마법 중고
저자 곤도 마리에 | 역자 홍성민 | 출판사 더난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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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4월 13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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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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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은 것을 버리고, 가벼운 마음가짐으로 인생을 재정비하자! 진짜 인생은 정리 후에 시작된다『인생이 빛나는 정리의 마법』. 일본 최고의 정리 컨설턴트로, NHK <오하요우 일본>, TBS <왕자의 브런치> 등의 방송 매체를 통해 정리 정돈법을 전파하여 많은 사람들의 지지를 받은 저자 곤도 마리에가 정리·정돈·수납의 모든 것을 이 책에 고스란히 담아냈다. 저자만의 ‘정리 수납법’은 저자가 15세부터 연구하던 정리 정돈 방법의 정수로서, ‘한 번 정리하면 두 번 다시 어지르지 않는 정리법’을 말한다. 단순한 공간 정리법이나 수납법에서 벗어나 ‘설렘’이라는 감정을 기반으로 물건과 나 사이의 관계를 설정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더불어 잘못된 정리 상식부터 죽어도 못 버리는 사람들을 위한 버리기 원칙, 절대 실패하지 않는 물건별 정리법, 즐거운 공간을 디자인하는 수납 컨설팅 등을 소개한다.

저자소개

저자 : 곤도 마리에
저자 곤도 마리에는 일본 최고의 정리 컨설턴트로, NHK <오하요우 일본>, TBS <왕자의 브런치> 등의 방송 매체를 통해 정리 정돈법을 전파하여 많은 사람들의 지지를 받았다. 저자는 유치원을 다닐 무렵부터 ‘정리’에 폭 빠져 지낸 자타공인 ‘정리 마니아’다. 어린 시절부터 여성 잡지에 나오는 정리 정돈법을 직접 실행하면서 잘못 알고 있던 정리 상식들을 깨닫고, 자신만의 정리법을 찾는 데 성공했다. 그녀는 주변을 정리하면서 자신이 직접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되어 일의 효율성이 올라가고, 자신감도 높아졌다고 말한다. 더불어 수많은 고객들의 정리 컨설팅을 해주면서 ‘정리가 인생을 바꿀 수 있다’고 자신하게 되었다. 현재 그녀는 홈페이지와 ‘소녀의 정리 수납 레슨’ ‘사장의 정리 수납 레슨’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정리의 중요성을 전하고 있다.

역자 : 홍성민
역자 홍성민은 성균관대학교를 졸업하고 일본 교토국제외국어센터 일본어과를 수료했다. 옮긴 책으로는 《무서운 심리학》,《잠자기 전 30분》, 《세계를 움직이는 다섯 가지 힘》,《지두력》,《물은 답을 알고 있다》,《나이를 거꾸로 먹는 100가지 비결》,《뇌력사전》,《마음을 움직이는 최면 커뮤니케이션》등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 잡동사니를 버리면 인생이 달라진다

PART 1 잘못된 정리 상식부터 버리자
01 정리도 ‘배워야’ 잘할 수 있다 : 정리에 대한 마인드 바꾸기
02 조금씩 정리하라는 팁에 넘어가지 마라 : ‘정리 리바운드’에 대처하는 법
03 정리에서만큼은 완벽을 추구하라 : 완벽한 정리를 위한 2가지 원칙
04 정리는 마음을 비우는 일이다 : 어지르는 행위에 숨겨진 심리적 의미
05 수납을 잘할수록 물건에서 벗어날 수 없다 : 수납의 편리함에 의존하지 않기
06 장소별이 아니라 ‘물건별’로 정리하라 : 물건을 분산 수납하지 않기
07 성격별 정리법은 전혀 효과 없다 : 어떤 타입이든 정리는 버리기가 관건
08 정리는 매일매일 하는 것이 아니다 : 일상의 정리 vs 축제의 정리

PART 2 죽어도 못 버리는 사람들을 위한 버리기 원칙
09 정리의 시작은 버리기다 : 정리의 1단계는 버리기
10 자신이 원하는 생활부터 머릿속에 그려보자 : 정리의 목적 생각해보기
11 설레지 않는 물건은 과감히 버려라 : 물건을 버릴 때의 기준
12 물건별로 한곳에 모아 놓고 버릴지를 결정하라 : 장소별 버리기 vs 물건별 버리기
13 추억의 물건은 가장 나중에 버려라 : 물건을 버리는 순서
14 버릴 물건을 가족에게 보이지 마라 : 물건을 늘리지 않는 요령
15 가족 물건을 먼저 버리는 것은 금물! : 정리 못하는 가족에 대한 대처법
16 내가 쓰지 않는 물건을 가족에게 주지 마라 : 내 물건을 가족에게 떠넘기지 않기
17 정리할 때의 마음가짐과 환경도 중요하다 : 정리는 물건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는 일
18 제 역할이 끝난 물건은 과감히 버려라 : 버릴 수 없는 물건을 다루는 요령

PART 3 절대 실패하지 않는 물건별 정리법
19 물건을 정리할 때도 순서가 있다 : 의류, 책, 서류, 소품, 추억의 물건 순으로 정리
20 옷은 전부 모은 후 철 지난 옷부터 정리한다 : 의류 정리의 첫 단계
21 버리기 아까운 옷이라고 실내복으로 입지 마라 : 외출복 정리 요령
22 ‘개기’만 잘해도 수납 문제는 해결된다 : 옷 개기의 위력
23 옷은 포개지 말고 세워서 수납하라 : 옷 개기의 기본은 세우기
24 왼쪽에는 긴 옷, 오른쪽에는 짧은 옷 : 옷장에 옷을 걸 때의 요령
25 양말과 스타킹을 묶어서 수납하지 마라 : 양말류 수납 요령
26 옷은 계절별이 아닌 ‘소재별’로 정리하라 : 계절별 옷 정리가 필요 없는 수납법
27 책은 한곳에 모아 놓고 정리하라 : 책 정리의 첫 단계
28 ‘언젠가’ 읽으려는 책은 과감히 버려라 : 책을 버리는 기준
29 명예의 전당에 오를 만한 책을 남겨라 : 남겨야 할 책의 기준
30 서류는 전부 버리는 것이 기본이다 : 미처리 서류와 보존 서류만 남기기
31 역할이 끝난 서류는 확인 후 버린다 : 버리기 어려운 서류의 효과적인 정리법
32 소품은 쌓아두지 말고 설레는 물건만 남겨라 : 소품류 정리법
33 동전은 보는 즉시 지갑에 넣어라 : 동전 정리법
34 방치된 물건은 과감히 떠나보내라 : 방치된 물건 처리법
35 친정집을 추억의 물건의 피난처로 삼지 마라 : 추억의 물건 정리하기
36 사진은 마지막 단계에 한꺼번에 정리하라 : 사진 정리 요령
37 대량의 재고품은 최소한으로 줄여라 : 재고품 정리 요령
38 물건의 적정량을 알게 될 때까지 줄여라 : 물건의 적정량 생각해 보기
39 자신의 기준에 따라 필요한 것을 구분하라 : 자신의 ‘감정’을 기준으로 판단하기

PART 4 즐거운 공간을 디자인하는 수납 컨설팅
40 모든 물건에 제 위치를 정하라 : 효과적 수납을 위한 전제 조건
41 수납은 최대한 간단히 하라 : 수납의 기본 원칙
42 물건 주인과 물건을 한곳에 모아라 : 일점집중 수납법
43 행동 동선과 사용 빈도는 무시하라 : 물건의 제 위치에 따라 정리하기
44 세울 수 있는 건 모두 세워서 수납하라 :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방법
45 수납용품은 새로 살 필요 없다 : 신발 상자를 활용한 수납법 등
46 가방은 ‘가방 안’에 수납하라 : ‘가방 인(in) 가방’ 수납법
47 가방을 물건 보관 장소로 삼지 마라 : 가방 안 물건 정리 요령
48 부피 있는 물건은 전부 벽장에 넣어라 : 벽장의 효율적 수납법
49 욕실에는 아무것도 두지 마라 : 욕실용품과 주방용품 관리법
50 물건의 포장지는 바로바로 뜯어라 : 물건 구입 후 먼저 할 일
51 수납 상자에 적힌 글자를 제거하라 : 포장 봉인 실(seal), 패키지 필름 제거하기
52 물건은 소중히 할수록 내 편이 된다 : 물건을 위로해 주기

PART 5 인생을 극적으로 변화시키는 정리의 힘
53 방을 정리하면 하고 싶은 일을 찾게 된다 : 정리를 통한 자기 발견
54 인생을 극적으로 바꾸는 ‘정리의 마법’ 효과 : 정리를 통한 자기 변화
55 자신감을 선물해 준 놀라운 정리의 힘 : 정리를 통한 자신감 회복
56 당신이 물건을 버리지 못하는 이유 : 과거 집착형 vs 미래 불안형
57 버리면서 알게 되는 ‘비움’의 미학 : 버리면서 얻는 지혜
58 집에 인사하고 있습니까? : 집과의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
59 물건이 내게 온 데는 반드시 의미가 있다 : 물건과 사람과의 인연
60 정리만 잘해도 살이 빠진다 : 정리를 통한 신체적 변화
61 정리를 하면 운이 좋아진다? : 정리와 개운법
62 나를 설레게 하는 물건이 진짜다 : 소중한 물건을 가려내는 방법
63 설레는 물건이 행복을 준다 : 설레는 물건만 남기기
64 진짜 인생은 정리 후에 시작된다 : 정리의 진정한 목적

에필로그 매일매일 설레는 하루를 위해

책 속으로

정리는 마음가짐이 90퍼센트를 차지한다. 자신의 정신적인 면을 고려하지 않으면 아무리 물건을 많이 버리고 수납법을 궁리한들 결국 반드시 이전의 어질러진 상태로 돌아가게 되어 있다. 그럼 정리에 대해 올바른 마음가짐을 갖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

[책 속으로 더 보기]

정리는 마음가짐이 90퍼센트를 차지한다. 자신의 정신적인 면을 고려하지 않으면 아무리 물건을 많이 버리고 수납법을 궁리한들 결국 반드시 이전의 어질러진 상태로 돌아가게 되어 있다. 그럼 정리에 대해 올바른 마음가짐을 갖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이를 해결하는 방법은 한 가지다. 올바른 노하우를 익히는 것이다. 내가 생각하는 정리를 위한 올바른 노하우는 물리적·기술적인 정리 수납 노하우가 아니라, 정리를 하는 데 올바른 마음 가짐을 익혀 정리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한 방법이다. _pp.009~010_‘잡동사니를 버리면 인생이 달라진다’

사실 정리를 해도 이전의 지저분한 상태로 돌아가는 데 가장 큰 문제는 방과 물건이 아니라, 정리하는 사람의 사고방식이다. 정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도 그것이 지속되지 않고, 의욕이 사그라지는 것이다. 하지만 이는 정리 결과가 확연히 눈에 보이지 않고, 효과를 실감하지 못한 것에 그 원인이 있다. 따라서 성공적으로 정리를 하기 위해서는 올바른 방법으로 짧은 시간에 확실한 정리 효과를 내야 한다. 한 번에 확실하게 정리하면 결과를 바로 확인할 수 있고, 의식의 변화가 이루어져 깨끗한 상태를 계속 유지할 수 있다.
_p. 026 ‘조금씩 정리하라는 팁에 넘어가지 마라’

많은 사람들이 정리하지 못하는 가장 큰 원인은 물건이 많기 때문이다. 또한 물건이 늘기만 하는 주된 원인은 자신이 갖고 있는 물건의 양을 파악하지 못해서이다. 자신이 갖고 있는 물건의 양을 파악하지 못하는 이유는 수납 장소가 여러 곳으로 분산되어 있기 때문이다. 수납 장소가 분산된 상태에서 장소별로 정리할 경우 영원히 정리는 끝나지 않는다. 두 번 다시 정리 리바운드 되는 상황에 빠지고 싶지 않다면, 장소별·방별이 아니라 ‘물건별’로 정리해야 한다는 점을 반드시 기억하자. _p.038 ‘장소별이 아니라 ‘물건별’로 정리하라’

마음이 설레는 물건만으로 채워진 자신의 공간과 생활을 상상해 보자. 그것이 바로 자신이 누리고 싶은 이상적인 생활이 아닐까? 마음이 설레는 물건만 남기고, 나머지는 전부 과감히 버리자. 그 순간부터 당신에게 새로운 인생이 시작될 것이다. _p. 059 ‘설레지 않는 물건은 과감히 버려라’

정리는 즐거운 일이다. 지금까지 의식하지 않았던 자신의 물건과 새롭게 마주하며, 자신의 감각으로 확인하면서 역할이 끝난 물건에게 감사한 마음을 실어 떠나보내는 작업이다. 그 과정은 자신의 내면과 마주하는 과정이자, 다시 태어나기 위한 의식과도 같다.
게다가 ‘설렘’이라는 기준으로 물건을 선택하기 때문에 물건을 버리는 데 어려운 이론이나 숫자 따위도 필요 없다. 그저 쓰레기봉투만 많이 준비하고, 안심하고 정리를 시작하면 된다. 다만, 강조했듯이 ‘버리는 순서’는 반드시 지켜야 한다. 의류, 책, 서류, 소품, 추억의 물건 순으로 물건을 줄여나가면 놀랄 만큼 쉽게 정리할 수 있다. _p. 087 ‘물건을 정리할 때도 순서가 있다’

물건을 버리지 않고 갖고 있다고 해서 물건을 소중히 하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그 반대다. 자신이 제대로 물건을 관리할 수 있는 적정량으로 줄임으로써 물건과 자신과의 관계가 더욱 끈끈해진다. 물건을 버렸다고 해서 지금까지 인생에서 경험한 사실과 자신의 주체성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자신이 설레는 물건을 골라내는 작업을 통해 비로소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원하는지 확실히 알 수 있다. 물건을 하나하나 만져보며 마주하는 것으로 많은 감정을 느끼게 된다. 그때 느낀 감정이 진짜다. ‘설레는가?’ 하고 마음에 물어볼 때 자신이 느끼는 감정을 믿자. 그 감정을 믿고 행동하면 많은 일들이 순조롭게 풀리고 인생이 극적으로 변화될 수 있다. 인생에 마법이 걸린 것처럼 말이다. 그렇다. 정리는 인생을 빛나게 하는 마법이다.
_p. 164 ‘자신의 기준에 따라 필요한 것을 구분하라’

한 사람의 수납공간이 여기저기에 분산해 있으면 순식간에 물건으로 어지럽혀진다. 주인별로 물건을 한곳에 모으는 것은 수납 상태를 유지하는 데 매우 효과적이다. 예전에 3살 된 딸을 둔 한 고객이 “우리 아이가 정리를 잘하는 아이였으면 좋겠다”고 말한 적이 있다. 그녀의 집에 가보니 딸의 옷이 들어 있는 서랍은 침실에, 장난감은 거실에, 책장은 작은 방으로 나뉘어 수납되어 있었다. 그래서 수납의 기본에 따라 아이의 물건을 작은 방 한곳으로 전부 모았다. 그러자 그날부터 고객의 딸이 스스로 물건을 제자리에 두게 되었다. ‘3살 아이도 스스로 물건을 정리할 수 있구나’ 하고 나도 내심 놀랐다.
_pp. 177~178 ‘물건 주인과 물건을 한곳에 모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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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사용하지 않는 스마트폰 어플, 책상 위 불필요한 서류, 생활 속 구석구석 늘어가는 잡동사니들… 당신이 아무것도 버리지 못하는 사람이라면? 일본 아마존 서점 100만 부 돌파, 최고의 정리 컨설턴트가 말하는 정리의 힘! 단순히 청소를 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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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아무것도 버리지 못하는 사람이라면?
일본 아마존 서점 100만 부 돌파, 최고의 정리 컨설턴트가 말하는 정리의 힘!


단순히 청소를 하지 않아서 주변이 어지러운 것은 아니다. 어지러운 주위 환경은 당신의 인생 앞에 놓인 장애물과도 같다. 이와 마찬가지로 눈앞에 놓인 물건을 무조건 가리고 숨기는 것보다는 ‘물건과 나와의 감정적인 관계를 설정해서 불필요한 물건은 과감하게 버리고, 남긴 물건은 소중히 여기는 자세가 필요하다.
정리는 매일매일, 평생 해야 하는 것이 결코 아니다. 이 책의 저자인 일본 최고의 정리 컨설턴트 곤도 마리에는 “정리가 잘되면 스트레스가 없어지고 회사와 가정에서 성공과 행복이 찾아오게 된다”고 말하며 정리의 중요성을 주장한다. 저자의 말에 따르면 정리 후에는 우리의 사고방식뿐만 아니라, 인생까지 달라질 수 있다. 바로 정리가 가진 힘 덕분이다.
방과 책상 정리는 한 번에 빨리 끝내고 나를 정말로 두근거리게 하는 것에 시간을 들이면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삶을 살 수 있다. 진심으로 설레는 사명을 발견하는 데 정리는 분명 도움이 된다. 그처럼 진짜 인생은 정리 후에 시작된다.

지금까지 당신이 알던 정리 정돈법은 모두 잊어라
한 번에, 단기간에, 완벽하게 정리하는 곤마리 식 ‘감정 정리술’


아무리 정리해도 1주일 후에는 방이 원래대로 뒤죽박죽… 정리 리바운드로 골치 아픈 경험이 있는가? 곤마리 식의 ‘정리 수납법’은 정리 리바운드(정리 후 다시 지저분해져서 정리를 매번 계속해야 하는 상황)로 계속 고민하던 저자가 15세부터 연구하던 정리 정돈 방법의 정수로서, ‘한 번 정리하면 두 번 다시 어지르지 않는 정리법’을 말한다.
이 책은 단순한 공간 정리법이나 수납법을 다루고 있지 않다. 정리 정돈 기술의 차원을 넘어 ‘설렘’이라는 감정을 기반으로 물건과 나 사이의 관계를 설정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곤마리가 말하는 정리의 핵심은 두 가지다. 필요 없는 물건을 과감하게 버리는 것과 적절한 위치에 물건을 배치하는 것이다.
그는 “사람들이 정리를 못 하는 가장 큰 이유는 물건에 감정을 이입해 잘 버리지 못하기 때문”이라며 “추억이 깃든 물건이라도 꼭 필요한 것인지 냉정하게 판단해야 한다”고 말했다.
정리의 비결은 정리 습관을 조금씩 익히는 것이 아니라 한 번에 정리하는 것으로 극적으로 의식의 변화를 일으키는 데 있다. ‘설렘’을 기준으로 남길 물건을 선택하고 한 번에, 짧은 기간에, 완벽하게 정리하라. 당신이 평생 해야 하는 것은 ‘버릴지 남길지의 판단’과 ‘남긴 물건을 소중히 사용하는 것’이다.

정리하면 체중이 빠지고, 만나고 싶었던 사람에게서 연락이 오고, 영업 실적이 올라간다고?
진짜 인생은 정리 후에 시작된다!


책의 저자인 곤도 마리에는 정리 레슨을 마치고 나서 수강생들에게 많은 감사 메일을 받았다고 한다. 그 메일에는 단순히 생활 공간이 깨끗해져서 감사하다는 내용뿐 아니라 “방을 정리했더니 저절로 다이어트가 됐다.” “화장품을 정리했더니 피부가 좋아졌다.” “영업 실적이 올라갔다.” “만나고 싶던 사람에게 연락이 왔다.” 등등 인생에서 좋은 일들이 생기기 시작했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왜 이런 일들이 생기는 것일까?

◈인생이 반짝반짝 빛나는 곤마리 식 정리의 효과

1. 자신이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된다
자신이 갖고 있는 물건은 자신이 어떤 선택을 해왔는지 선택의 역사를 정확히 말해준다. 정리는 자신이 진짜 좋아하는 일을 찾을 수 있게 해주는 자신에 대한 ‘재고 조사’다.
: K는 원래 규모가 큰 IT 기업에 근무했는데, 정리를 통해 자신이 진짜 좋아하는 일을 발견했다. 정리를 마친 K는 설레는 물건만 남아 있는 책장에 사회복지 관련서가 유독 많이 꽂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한다. 사회인이 되어 구입한 영어 교재와 비서 검정 등의 자격증 책은 전부 없어졌는데, 중학생 때 샀던 복지 관련 책들은 남아 있었던 것이다.
그 일을 계기로, K는 중학생 때부터 사회인이 되기 전까지 계속했던 베이비시터 봉사를 떠올렸다고 한다. ‘아이를 낳은 여성도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고 싶다’고 생각하게 되었다고 한다. 자신도 모르게 마음속에 품었던 정열을 깨닫게 된 K는 정리 레슨을 졸업하고, 1년간 독립을 위해 관련 분야의 공부와 준비를 계속했다. 그리고 마침내 회사를 그만두고, 베이비시터 사업을 시작했다. 지금은 많은 고객으로부터 힘을 얻어 매일 즐겁게 일하고 있다.

2. 판단력과 결단력이 높아져 자신감이 상승한다
정리 과정에서 물건을 하나하나 만져보며 설레는지 어떤지 자문자답해 남길지 버릴지 판단하는 것을 수백, 수천 번 반복함으로써 자연스럽게 판단력이 키워진다. 물건을 버리는 행위는 자신의 가치관으로 판단하는 경험의 연속이기 때문에 물건을 버리는 것으로 결단력을 높일 수 있으며, 더불어 자신감도 상승한다.
: S씨는 자신은 정리를 잘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레슨을 통해 사실은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레슨을 통해 버리는 것에 쾌감을 느껴 2만 5,000엔이나 하는 다도 도구도 미련 없이 버릴 수 있게 되었고, 재활용 쓰레기 수거 일을 기다리게 되었다고 한다. S씨는 “지금까지 내게 자신이 없어서 ‘변해야 한다, 변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이대로의 나도 괜찮다고 생각하게 되었어요. 정리를 하면서 매사를 판단할 때 나름 명확한 기준이 생겨서 자신감이 상승했어요.”라고 말한다.

3. 신체에 긍정적인 변화가 생긴다
정리를 하면 방의 공기가 깨끗해진다. 물건이 적어지면, 방에 쌓이는 먼지는 줄고 청소하는 빈도는 늘어난다. 바닥이 보이기 때문에 먼지가 쌓이면 눈에 띄어서 신경이 쓰이게 되고 그래서 자주 청소기를 돌리고 바닥을
닦게 된다. 방의 공기가 깨끗해지면 피부에도 좋을 것이다. 그리고 활동적으로 움직이면서 청소를 하면 다이어트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 하루에 쓰레기봉투 40장 분량의 많은 물건을 버리거나 단번에 물건을 버린 A씨는 설사를 하고 피부에 뾰루지가 나서 마치 단식을 할 때처럼 몸의 변화가 일어났다. 이것은 나쁜 것이 아니라 지금까지 몸에 쌓였던 독소가 단번에 빠져나가면서 일어나는 현상으로, 이틀쯤 지나니 원래대로 돌아오거나 몸이 가벼워지고 피부도 좋아졌다고 한다. 어떤 고객은 10년 정도 방치했던 벽장과 창고에서 쓰레기봉투 100장 분량의 물건을 버린 후, 시원하게 설사를 하고 나서 놀랄 정도로 몸이 가벼워졌다고 한다.

이처럼 물건을 통해 자신의 가치관을 명확히 하면 이후의 선택에 망설임이 사라진다. 망설이지 않고 자신이 선택한 길에 열정을 쏟을 수 있다면 보다 큰일을 이룰 수 있다.
자신에게 불필요한 물건을 버리고 갖고 있는 물건 하나하나가 전부 ‘너무 좋다’고 말할 수 있는 것들이라면 너무나 행복하지 않을까?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먼저 설레지 않는 물건을 버리면 된다. 이렇게 간단하게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은 아마 정리 외엔 없을 것이다.
이것이 바로 또 하나의 정리의 마법이다. 우리는 정리를 통해 ‘과거를 처리’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새로운 ‘미래를 준비’할 수 있다. 더불어 행복해질 수도 있다.

추천사

이 책은 저자의 다양한 컨설팅 경험을 토대로 정리 정돈이 안 되어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방법과 마인드를 심어준다. 저자의 말대로 버리기부터 정리를 시작하다 보면 어느 날 깨끗해진 방은 물론 자신이 정말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될 것이다. 정리는, 공간은 물론 당신의 인생까지 빛나게 해주는 힘을 가지고 있다. _윤선현, 베리굿정리컨설팅 대표

정리 컨설팅을 하면서 수많은 집들을 방문해보면 제대로 된 정리법을 배운 사람이 거의 없다는 사실에 놀라곤 한다. 이 책은 이런 사람들에게 정리법을 가르쳐주고, 두 번 다시 어질러진 상태로 돌아가지 않는 비결을 조목조목 짚어주고 있다. 정리 전문가로서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주고 싶은 비법이 이 책 속에 다 들어있다. 직장인과 주부, 기업가 등 깨끗하게 정리된 공간에서 기분 좋게 생활하고 싶은 분들에게 강력하게 추천한다. _나영주, 정리 컨설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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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새해 결심으로 살림 간소화를 다짐했다. 물건의 충동 구매를...

    새해 결심으로 살림 간소화를 다짐했다. 물건의 충동 구매를 줄이고 꼭 필요한 것들로만 채우기. 명절을 맞이해 미뤄뒀던 살림을 정리하며, 책 <인생이 빛나는 정리의 마법>을 다시 꺼내 읽었다. 동일한 내용의 넷플릭스 <곤도마리에 '설레지 않으면 버려라'>가 사례 위주라면, 책은 곤도마리에의 '정리 철학과 노하우, 그리고 정리 원리'를 담고있다.

     

    곤도 마리에는 어릴 때부터 자신감이 없었다고 한다. 사람들과 관계하기보다 마음 편하게 홀로 있는 시간을 즐겼고,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방에 있는 물건들에게 정을 주면서 '정리'에 눈을 떴다고 한다. 저자는 정리를 하면 환경이 단순해지고 머리가 맑아져 '해야할 것'을 정확히 알 수 있다고 말한다. 즉, 정리가 곧 생각정리이며, 이를 통해 인생의 방향도 달라진다는 것이 그녀의 철학이다.

     

    물건을 고르는 기준에 대해 내가 내린 결론은 바로 '만졌을 때 설레는가'이다. (p.59)

     

    저자의 원칙은 간단하다. 첫째, 정리는 한 번에, 단 기간에, 완벽하게 한다. 둘째, 모든 물건을 직접 하나씩 만져보며 소중한 것들만 남겨두는 '축제의 정리'를 한 후, 평소에는 물건을 사용하고 제 위치에 두는 '일상의 정리'만 하면 된다. 축제의 정리 방법으로는 세부적으로 (1)버린다. (2)물건의 수납위치를 정한다, 나뉜다. 이 때 물건은 품목별로 모두 꺼내 - 구역별이나, 계절별이 아닌 - 남길것과 버릴것으로 나눈다. 여기서 포인트는 남길 물건의 기준은 '설레임'이다. 곤도는 모든 물건을 직접 만져보며 설레임을 주는 지 느껴보라고 강조한다. 전기가 통하는 것같은 느낌을 주는 물건은 내게 꼭 필요한 것이고, 이 기준으로 판단하면 남게되는 물건은 의외로 많지 않다고 한다. 그렇게 꼭 중요한 것만 물건만 남겨둔 후, 각 물건에게는 수납 위치를 정해준다. 볼펜은 펜꽂이에, 칼은 도마옆에 둔다는 식이다. 위치를 정해줌으로써, 물건을 찾아 헤매거나 다시 집이 어지러워지는 '정리 리바운드(정리되기 전의 혼잡한 상태로 돌아가는)'를 방지할 수 있다는 것이 곤도마리에의 대원칙이다.

    어찌보면 곤도의 방식은 너무나 당연하다. 보통 우리는 고민이 많을 때 머리가 복잡하다. A를 생각하다가 B가 생각나고, C를 고민하다고 또 D로 나의 의식은 이동한다. 곤도의 정리법은 이런 복잡하고 두서없는 흐름을 애초에 차단한다. 집 안에는 꼭 필요한 소량의 물건만 있고, 이들은 각각 명확한 위치가 있어 언제든 찾아 쓸 수 있다. 당연하고도 편리한 방법이다.

     

    그리고 곤도의 방식은 특별하다. 감정을 바탕으로 하기때문에 나를 둘러싼 모든 것에 생명을 느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곤도는 물건은 소중히 다룰수록 반드시 주인에게 보답한다면서, "옷, 가방, 펜, 컴퓨터 등 평소 사용하는 물건 하나하나를 소중히 다루면 우리가 당연하게 여기는 매일의 생활에서 든든한 조력자를 얻는다. (p.213)"고 말한다. 그저 사용하고 던져두던 물건을 다시 보게 하는 새로운 관점이 아닐 수 없다. 나아가 저자는 집에도 생명력을 불어넣는데, "집은 항상 같은 곳에서 일하고 녹초가 되어 돌아온 주인을 위로해 주고, 기다리고, 지켜준다. 오늘은 일하고 싶지 않다면서 뒹굴어도 편하게 받아준다. 이렇게 집처럼 마음 깊고 따뜻하고 커다란 존재가 있을까? (p.237)"라며, 리를 통해 항상 자신을 지켜주는 집에 대한 보은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책.jpg

     


    나는 실제로 곤도의 방식으로 집을 정리하고 있다. 책에는 옷을 개는 방법, 책을 정리하는 법, 동전보관법, 재고품 처리법 등 물건별 정리법을 다루고 있어 다각도로 활용할 수 있다. 곤도의 책을 읽으며 '한 우물만 판 사람'의 위대함을 다시금 느꼈다. 어린시절 내성적이어서 물건과 대화하기 시작했다는 곤도는 학창시절 '정리반장'을 자처하고, 본인의 방 뿐 아니라 가족들 방과 거실까지 틈나는데로 정리하곤 했다. 또, 자라서는 친구와 지인들의 집도 정리하며 자신만의 원칙과 원리를 만들어, 현재는 정리컨설턴트로 책도 내고 강연도 하고, 해외로 고객을 만나러가는 가기도 한다. 책에서 말했든 저자가 원하는 것을 끊임없이 생각하고 연구하고 도전할 수 있었던 것도 평소의 정리습관으로 '좋아하는 것'을 정확히 알고 있었기에 가능한 일 아니었을까. 곤도 마리에라는 사람의 대단함을 다시 생각하게 한다. 앞에서 말했든 넷플릭스에서도 그녀의 이야기를 볼 수 있다. 각 에피소드별로 미국 가정들을 방문해 컨설팅 해주고 정리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책 <인생이 빛나는 정리의 마법>은 사례뿐 아니라 정리에 대한 곤도의 철학을 포함하고 있어 조금 더 범위가 넓다. 물건을 간소화하고 삶을 명확히하고 싶다는 사람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p></p> <div> </div&...

     

    <p></p> <div> </div> <p></p> <p> 잡동사니를 버리면 인생이 달라진다 </p> <p></p> <p> 정리후 다시 지저분해져서 정리를 매번 계속해야 하는 상황을 저자는 </p> <p></p> <p> "정리 리바운드"라고 표현 </p> <p></p> <p> 당신이 정리를 반복하는 사람이라면 꼭 알아두어야 할 것이 있다 </p> <p></p> <p> 먼저 철저히,,,버리기를 해야한다 </p> <p></p> <p> 그리고 나서 "한 번에 단기간에, 완벽하게" 정리를 하는 것이다 </p> <p></p> <p> </p> <p></p> <p>정리도 배워야 잘할 수 있다</p> <p></p> <p>정리는 배우는 것이기보다는 습고나처럼 익숙해지는 것이라는 의식이 사람들의 뇌리에 뿌리박혀있기 </p> <p></p> <p>때문에 정리를 소홀히 하는 것이다 </p> <p></p> <p>정리를 오랫동안 할수록 익숙할수록 정리를 잘할까? 그렇지 않다</p> <p></p> <p> </p> <p></p> <p>어느곳을 정리해도 시간이 지나면 원상태로 되돌가는 것이 저자의 고민이기도 하겠지만 사실 </p> <p></p> <p>나의 고민이다 </p> <p></p> <p> </p> <p></p> <p>한번에 확실하게 정리하면 결과를 바로 확인할 수 있고 의식의 변화가 이루어져 깨끗한 상태를 유지할 </p> <p></p> <p>수 있다</p> <p></p> <p> </p> <p></p> <p>"완벽함을 목표로 하지 말고 조금씩 정리하세요"</p> <p></p> <p>"하루 1개씩 정리하고 버리세요"</p> <p></p> <p>정리에 서투른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멋진 무구가 아닐 수 없다고 한다</p> <p></p> <p> 어중간하게 정리하면 평생 정리할 수 없다 </p> <p></p> <p> "물건을 버릴지 남길지 결정하느 것""물건의 제 위치를 정하는것"이다 </p> <p></p> <p>이 두가지만 할 수 있으면 누구나 완벽하게 정리할 수 있다 </p> <p></p> <p>물건을 정확히 숫자를 셀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하나씩 버릴지 남길지를 구분하고 물건마다 바른 위치를 정해주면 반드시 "정리의 끝"은 찾아오게 마련이다 </p>

     

  •   요즘 정리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고 많이 깨닫는다 "난 원래 공간지능이 낮아 정리를 못해~~~"함시롱 ...

     

    요즘 정리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고 많이 깨닫는다

    "난 원래 공간지능이 낮아 정리를 못해~~~"함시롱

    나를 위한답시고 난 원래 정리는 안되는 사람이야라고 생각했었다

    정리 정말 힘들고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했다

    집이 쓰레기장을 방불케할 정도로 ㅋㅋㅋ

    넘 과장인지는 모르나 나에겐 그런 표현이 맞다

    하지만 계속 되는 뭔지 모를 중요한 것을 다 버리게 되고

    쌓인 짐에서 중요한 것은 커녕 소중한 것까지 버리게 되고

    결국 나에게 남는것은 분노와 짜증 화뿐

    그래서 많은 책을 읽으면서 정리를 다시 정리하게 되었다

    몇년전에 정리에 도전하고 계속 되지 않은 정리로  또 분노와 짜증이 되풀이 되면서

    다시금 도전하고져 열심히 하는 중에 요즘 많은 것을 깨닫게 된다

    한곳을 정리하고 계속 조금씩 정리를 해야만 정리가 되고

    결국 그곳이 깨끗하게 정리가 되어 빛이 바랜다는것을 요즘 스스로 느끼고 있다

    잡동사니를 버리면 인생이 달라진다

    이말이 왜  내가슴에 와 닿을까

    한번 정리하면 절대 다시 어지럽히지 않는 정리법을 이책에서 소개가 되어 있다고 해

    얼렁 이책을 읽고 울집을 인간다운 집으로 정리해보련다

    첫째,,,버리기 ,,,철저히 버려야 해결이 된다 ,,,공감

    둘째,,,한번에 단기간에 완벽하게 정리를 하는 것이다

    올바른 순서대로 이를 실행하면 절대 이전의 어수선한 상태로 돌아가지 않는다고 한다

    집 안을 정리하면 왜 사고방식이며 삶의 방식,인생이 달라질까?,,,

    정리를 통해 "과거를 처리" 하기 때문

    정리를 통해 인생에서 무엇이 필요하고 필요하지 않은지 무엇을 해야하고 무엇을 그만 두어야 하는지를 확실히 알게 된다

    이책은 한번 정리하면 절대 어질러지지 않는 정리법을 통해 깨끗이 정리된 상태의 방을 유지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한다

    정리는 마음가짐이 90% 차지 한다고 한다

    자신의 정신적인 면을 고려하지 않으면 아우리 물건을 많이 버리고 수납법을 궁리한들 결국

    다시 이전의 어질러진 상태로 돌아가게 되어 있다고 하낟

    정리에 대해 올바른 마음가짐을 갖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

    올바른 노하우를 익히는것

    내가 생각하는 정리를 위한 올바른 노하우는 물리적.기술적인 정리 수납 노하우가 아니라 정리를 하는데 올바른 마음가짐을 익혀 정리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한 방법

    물건을 버릴지 남길지 결정하는것과 물건의 제 위치를 정하는 것

    이 두가지만 할 수 있으면 누구나 완벽하게 정리할 수 있다

    물건을 버릴지 남길지를 구분하고 물건마다 위치를 정해주면 반드시 정리의 끝은 찾아오게 되어있다

     

    나자신도 현재 한몫에 정리하는것보다 차츰차츰 정리하고 매일 한개씩 버리는 것을 하고 있는데

    이책을 읽으면서 나의 생각을 바꾸기로 했다

    하루 1개 버려 1년에 365개

    맞다 언제 버리고 정리가 될까

    결국 정리는 버려야할 물건은 빨리 버리고

    있어야 할 물건은 제자리만 찾아 들어가면 정리가 된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나의 정리 습관 다시 바꾸는 기회가 되었다

    정리를해서 방이 깨긋해지면 자신의 기분이나 내면과 직면하게 된다

    외면했던 문제를 깨닫게 되어 좋든 싫든 해결하지 않을 수 없게 된다

    정리를 시작한 순간부터 인생도 정리되기 시작하는 것이다

    그 결과 인생이 크게 변화한다

    물건을 버리는 순서

    의류- 책- 서류-소품-추억의 순서로 물건을 버려야한다

    상의(셔츠,스웨트등)-하의 (바지,스커트등)- 아우터 (재킷,수트,코트등)-

    양말류- 속옷류- 가방- 소품(머플러,벨트,모자등-

    이벤트물건(수영복,목욕가운 등)- 신발

    이런 순서대로 정리하면 빠르게 정리할 수 있다

     

    인생 극적으로 변화시키는 정리의 힘

    1,,,방을 정리하면 하고 싶은 일을 찾게 된다,,,정리를 통한 자기 발견

    2,,,인생을 극적으로 바꾸는 정리의 마법 효과,,,정리를 통한 자기 변화

    3,,,자신감을 선물해 준 놀라운 정리의 힘,,,정리를 통한 자신감 회복

    4,,,당신이 물건을 버리지 못하는 이유,,,과거집착형& 미래불안형

    5,,,버리면서 알게 되는 비움의 미학,,,버리면서 얻는 지혜

    6,,,집에 인사하고 있습니까?,,,집과의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

    7,,,물건이 내게 온데는 반드시 의미가 있다 ,,,물건과 사람과의 인연

    8,,,정리만 잘해도 살이 빠진다 ,,,정리를 통한 신체적 변화

    9,,,정리를 하면 운이 좋아진다?,,,정리와 개운법

    10,,,나를 설레게 하는 물건이 진짜다,,,소중한 물건을 가려내는 방법

    11,,,설레는 물건이 행복을 준다,,,설레는 물건만 남기기

    12,,,진짜 인생은 정리 후에 시작된다,,,정리의 진정한 목적

    이제 나의 매일매일을 설레가 하는 날로 바꾸어야겠다

    정리를 통해 나의 인생변화를 주고 싶다

     

     

  • 다 아는것을 잘 정리한 책 | en**han | 2016.07.11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다 읽은 소감으로는 정말 미묘하네요........ 주문할 당시, 무슨 책을 읽고 싶기는 한데 무엇을 읽어야할...

    다 읽은 소감으로는 정말 미묘하네요........ 주문할 당시, 무슨 책을 읽고 싶기는 한데 무엇을 읽어야할 지 모르겠고, 마침 지저분한 제 책상이 눈에 띄여서, 그리고 근래에 호평을 본 것이 기억이 나서 망설임없이 주문을 하였는데...

     한가지 주제, 정리(혹은 청소겠지요) 가지고 이렇ㄱ ㅔ길게 풀어서 쓸 수 있는 것에 감탄하고, 결국 큰 도움은 되지 못했던 것 같아요. 물론 몇가지 기억에 남는 부분은 있습니다. 만져서 애정이 있는 것? 그런것은 최대한 늦게 버리라고. 그런데 그외에는 결국 내가 알지만 실천을 안하고 있던 것 (대부분 귀차니즘때문이죠)인게 대부분이네요. 그냥 저의 성격을 반성하고...청소하는 방법까지 남에게 의존하려던 나약한 마음을 반성... 방 대청소나 하러 가야겠습니다. 책 디자인은 정말 이쁘네요 매력있어보입니다

  •               그동안 아이들에게 "정리...
     

     

     

     

     

     

     

    그동안 아이들에게 "정리좀 해라" 하는 말들은 숱하게 하고 있었지만 정작 집에서 어떻게 정리를 해야 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은 알려준 적도 없었어요. 사실 정리하는 방법을 저도 누구에게서 배운 적도 없었고

     

    그저 여기저기 눈여겨 본대로만 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정리만 해왔었는데 정리를 하고 나서

     

    얼마지나지 않아 정리 전의 상태로 돌아가는 집을 보면서 " 정리를 해도 다시 지저분해지는구나!" 하는

     

    생각에 정리를 하는 순간만 힘들도 기쁠 뿐 그러한 기분이 오래도록 들지 못하는 것이 늘 갖고 있던 생각이었어요.

     

     

     

    그러한 중에 이 인생이 빛나는 정리의 마법이란 책을 보면서 정리란 단순히 집안을 깨끗하게만 하는 것이 아닌

     

    인생의 한 방향이나 습관 등 중요한 것까지 다시 생기게 해주는 그런 중요한 것이란 것을 깨닫게 되었어요.

     

     

     


     

     

     

     

     

     

    작가인 '곤도 마리에'는 유치원 때부터 '정리'에 푹 빠져 지낸 '정리 마니아'로 어린 시절 여성 잡지에 나오는

     

    정리법을 직접 실천에 옮기면서 잘못 알려진 상식들을 깨닫고 자신만의 정리법을 만들어 전하면서

     

    일본 최고의 정리 컨설턴트로 정리 컨설팅을 통해 수많은 고객들에게 자신이 진정 원하는 게 무엇인지

     

    깨닫게 만들고, 일의 효율성과 자신감을 높이는 '정리의 마법'을 일으키면서 일본에서 100만 부를 넘어

     

    밀리언셀러에 오른 <<인생이 빛나는 정리의 마법>>은 한국에 이어 미국과 유럽에서도 종합 베스트 1위에 오르면서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적인 정리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책입니다.

     

     

     

    정리 3부작인 << 인생이 빛나는 정리의 마법>>, << 버리면서 채우는 정리의 기적>>, << 인생의 축제가 시작되는

     

    정리의 발견>> 등이 있는데 이 책은 그 첫 번째 정리의 책이란것도 알게 되어 다른 책들도 읽어봐야겠어요.

     

     

    [잡동사니를 버리면 인생이 달라진다]​ 프롤로그에 나온 첫 제목으로 '한 번 정리하면 절대 다시 어리럽히지 않는

     

    정리법'을 소개하고 있으며 아무리 열심히 정리를 해도 다시 이전의 어질러진 상태로 돌아가기때문에

     

    정리를 반복하는 저에게는 이 첫 시작의 말부터 귀가 번쩍 트이게 하는 구절로 관심있게 읽게 되었어요.

     

     

    그럴려면 먼저 철저히 버리기를 햐야 한다는데 사실, 이 말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정작 실천을 잘 하지 못해

     

    늘 집이 어수선하고 정리를 해도 한것같지 않은 그런 상태로 정리의 반복을 하며 살아가고 있게 됩니다.

     

     

    정리를 한 후에 일과 가정을 비롯해 인생 전반에서 좋은 결과가 나타나고 인생의 80%이상 정리를 해 온 결론이라 합니다.

     

     

     

     

     

     


     

     

     

     

     

     

    정리를 통해 사람들의 달라진 인생에 대한 말들을 읽어보면서 정말 정리만 해도 이러한 효과가 올 수 있는지

     

    먼저 의구심이 들기도 했지만 우선 정리만 해도 기분이 일시적으로는 좋아지는 효과는 알고 있기에

     

    그러한 기분을 꾸준히 갖게 된다면 분명히 달라지는 주위 다른 많은 것들이 있겠다는 생각도 들게 합니다.

     

     

    하지만 인생까지? 하고 싶었던 일까지 확실히 알게 하고, 필요한 것이 알게 되었다는 그런 말들까지는

     

    사실 제대로 와닿지는 않지만 정말 부럽게 여겨졌던 그러한 사람들의 정리 후의 반응들입니다.​

     

     

     

     

     

     

     


     

     

    [PART 1 잘못된 정리 상식부터 버리자]

     

     

     


     

     

    ​[PART 2 죽어도 못 버리는 사람들을 위한 버리기 원칙]

     

     

     

     

     


     

     

    [PART 3 절대 실패하지 않는 물건별 정리법]

     

     

     

     

     

     

     


     

     

    [PART 4 즐거운 공간을 디자인하는 수납 컨설팅]

     

     

     

     

     


     

     

    [PART 5 인생을 극적으로 변화시키는 정리의 힘]

     

     

    각 큰 제목을 주제로 내용을 살펴봐도 하나하나 실천가능한 방법들을 일러주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정리의 방법들과 저와 같이 버리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한 원칙까지

     

    그리고 늘 잘 되지 않는 실패하지 않는 물건별 구체적인 정리법까지 배울 수 있게 하고

     

    즐거운 공간을 디자인하는 방법까지 그로인해 인생을 극적으로 변화시키는 정리의 힘까지

     

    정말 모든 내용들이 하나같이 와 닿는 그러한 내용들로 가득차 있어 우선

     

    정리를 하기 전 마음 속의 생각까지도 기분좋게 해주는 그러한 기분이 들게 합니다.​

     

     

     

     

     

     

     

     

     


     

     

     

     

    이야기의 본분안에서는 한창 공부하던 시절 좋은 명언이나 공부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귀를 적으며

     

    다시금 마음을 다잡는 계기를 삼아오던 때도 있었는데 정리를 통해 그 의미를 새로 깨닫게 해주고

     

    생각해보게 되는 내용들로 정리에 대한 중요성 또한 느낄 수가 있게 합니다.

     

     

     

     

     


     

     

     

     

     

    [자신의 판단에 자신감이 없는 사람은 자기 자신에 대해서도 자신감을 갖기 못한다. 내가그랬다.

     

    그랬던 나를 구원해준 것이 바로 '정리'다] 본문 P222

     

     

    우선 나를 위해서나 아이들을 위해서 제대로 읽고 실천해보며 달라지는 나의 삶의 방향에서

     

    중요한 터닝포인트가 되는 내용이기에 하나하나 실천에 옮기며 변화될 나의 인생을 기대해보게 됩니다.

     

     

    직접 만나보고 직접 배우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늘 제대로 하지 않으면서 집이 좁다 불만부터 시작해 만족하지 않는 생각을 한 적이 있었는데

     

    다시금 현실의 상황에서 만족하며 앞으로의 방향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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