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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판 앞에 나가기 싫어(난 책읽기가 좋아 2단계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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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5
ISBN-10 : 8949160366
ISBN-13 : 9788949160368
칠판 앞에 나가기 싫어(난 책읽기가 좋아 2단계 17) 중고
저자 다니엘 포세트 | 역자 최윤정 | 출판사 비룡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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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11월 1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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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책상태가 최상급이네요 마음에 듭니다 5점 만점에 5점 spyap*** 2020.07.27
5 절판된 책이라 중고로 구입했는데, 새 책이나 다름없네요.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supreme*** 2020.07.18
4 정말 빠른 배송에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수업에 지장 없이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eka*** 2020.04.13
3 깨끗하게 잘왔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ddorae0*** 2020.03.05
2 빠른 배송에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5점 만점에 5점 sic*** 2020.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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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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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아침이면 항상 그렇듯 에르반은 배가 아프다. '혹시 선생님이 나를 불러내서 구구단을 외어보라고 하면 어쩌나' 에르반은 칠판 앞에만 나가면 입도 달짝할 수가 없는데... 소심한 마음을 극복하는 과정은 다른 사람을 도와주고 싶은 마음에서 이루짐을 보여준다

저자소개

저자 : 다니엘 포세트
저자 다니엘 포세트는 여행을 다니며 보고 듣는 것들 모두를 기록해 둔다. 지구 다른 곳에 살고 있는 어린이들에 대한 호기심과 애정으로 계속해서 여행을 떠나고, 또 그것을 소재로 하여 어린이를 위한 글을 쓴다.

역자 : 최윤정
역자 최윤정은 프랑스에서 불문학으로 박사과정을 마친 후 대학에서 강의를 하는 한편 두 아이를 키우느라 틈틈이 어린이책을 읽고 있다. 그 결과로 쓴 책이 <책 밖의 어른 책 속의 아이>이다. 여러 나라의 책들을 읽으며 아이들에게 어떤 책을 읽는 것이 좋을지눈을 밝히기 위해 애를 쓰고 있다.

그림 : 베로니크 보아리
그린이 베로니크 보아리는 어려서부터 친구들에게 그림 그려주기를 좋아한 그녀는 지금 어린이책에 그림 그리는 일을 하고 있다. 그녀의 그림에는 그녀 자신의 아이들과 세르부르에 있는 그녀 집의 물건들이 자주 등장한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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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칠판 앞에 나가기 싫어 | la**el4815 | 2017.03.14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초등학교 1학년에게 추천하는 책으로 초등학교 입학을 1년 앞 둔 7살 유라를 위해 구입했습니다. <난 책읽기가 좋아 2단...

    초등학교 1학년에게 추천하는 책으로 초등학교 입학을 1년 앞 둔 7살 유라를 위해 구입했습니다. <난 책읽기가 좋아 2단계>로 27쪽으로 되어있으며 모든 페이지마다 이야기 내용에 맞는 재미있고 귀여운 그림이 잘 그려져있어 책을 읽는 내내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고 쉽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5살 둘째 지효도 같이 봤는데 동생 지효도 내용을 잘 이해하며 들었습니다.

     

    <칠판 앞에 나가기 싫어>라는 재미있는 제목으로 내용을 쉽게 짐작할 수 있지만 생각지도 못한 내용이 나오면서 참신하고 저자의 상상력을 존중하게 되었습니다. 많이 알고 똑똑한 아이이거나 자신감이 있는 몇몇의 아이들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아이들은 선생님으로부터의 호명을 피하기 위해 선생님과의 눈맞춤을 피하고 수업 시간내내 위축되고 작아집니다. 그래도 선생님들은 아이들을 호명하고 질문을 하고 대답을 하게 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선생님들은 아이들을 가르치기 위해서 이름을 부르고 묻는 것이지만 아이들은 얼마나 괴롭고 힘들까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모든 아이들이 다 똑같이 똑똑할 수는 없고, 모두다 다른 개성과 특성을 가지고 있기에 개개인의 아이들을 존중해야겠다는 생각을 다시 한 번 하게 되었습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고 추천합니다.

     

  • 나는 이"칠판 앞에 나가기 싫어"라는 책을 읽고 공감을 많이하고 옛날 기억이 많이 났습니다. 왜냐하면 입학할때에 나도 학교에...

    나는 이"칠판 앞에 나가기 싫어"라는 책을 읽고 공감을 많이하고 옛날 기억이 많이 났습니다. 왜냐하면 입학할때에

    나도 학교에 처음와서 발표도 잘 못하고, 어색하고 칠판 앞에도 나가기 싫고 두려웠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칠판 앞

    에서 아이들을 보고 발표하기가 아직도 두렵다. 이런저런 이유로 많은 공감이 되었다. 그런데 이책에 나오는 "에르반"

    이라는 아이는 정말 선생님을 도움을 주고 싶은 마음이 묻어난것 같습니다. 겉으론 용기도 없고 선생님이 힘들더라도

    칠판앞에 나가기 싫었다고 생각했지만 에르반은 선생님을 도와주고 싶다는 생각이 강한거 같습니다. 이 에르반이 알려준 책 내용은 안되는건없다, 한번 나가면 계속 일이 풀린다를 알려준것 같습니다. 에르반은 한번 나갔다오니 배도

    안아프게 되었고 꾀병도 부리지 않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책을 저학년 학생들에게 추천합니다. 왜냐하면 발표에 적을

    을 못하고 그 답이 아니어서 틀려서 선생님께 혼나면 어떻하지? 라는 고정관념을 깨야하기 때문입니다. 이런 책을 읽

    으면 발표를 잘하게 될꺼 같습니다. 저는 이책을 읽으면서 많은 공감이되고 자신감이 별로 없었지만 자신감이 더 생긴거 같습니다. 이책을 자신감 없고 용기가 없으며 발표도 못하고 의지가 없는 아이들과 저학년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 칠판 앞에 나가기 싫어 | lu**82 | 2011.09.04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목요일 아침이면 항상 그렇듯 에르반은 배가 아프다. '혹시 선생님이 나를 불러내서 구구단을 외어보라고 하면 어쩌나 ' 에...
    목요일 아침이면 항상 그렇듯 에르반은 배가 아프다.
    '혹시 선생님이 나를 불러내서 구구단을 외어보라고 하면 어쩌나
    ' 에르반은 칠판 앞에만 나가면 입도 달짝할 수가 없는데...
    에르반은 일어나지도 않은 일에 미리 겁을 먹고 목요일을 싫어하게 된다.
    그런데 에르반 담임 선생님이 연수를 받으로 간 사이 새로운 선생님께서 수업에 들어오셨는데
    새 선생님이 에르반처럼 익숙하지 않은 수업때문에
    귀가 빨래지고 가방을 뒤적이며 만년필을 찾지 못하는 모습을 보고
    자신과 비슷한 처지에 놓인 선생님을 돕기 위해
    칠판 앞에 나가서 씩씩하게 발표를 하게 된다.
     
    에르반이 궁지에 몰린 선생님을 돕기 위해
    자신의 내성적이고 수줍은 성격을 이겨내고 당당하게 발표를 한 것이다.
    이 이야기를 통해 에르반이 소심한 마음을 극복하는 과정은
    다른 사람을 도와주고 싶은 마음에서 이루짐을 보여준다
    어떤일이든지 처음하는 일은 서툴고 떨리는것은 누구나 마찬가지이다.
    그래서 그럴때 자신감을 잃게 되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그런 자신의 모습을 당당하고 솔직하게 부모에게 털어놓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
    그런 아이들의 모습을 보며 다그치기보다는 대화를 통해
    왜 그런 마음을 가지게 되었는지 알아보고
    다른 아이들과 비교하기 보다는
    그들의 마음에 자신보다 잘 못하는 다른 사람을 도와줄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주려고 도와줘야만
    두려움을 극본하게 된다.



  • 칠판 앞에 나가기 싫어! | ta**eong12 | 2009.09.07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목요일 아침만되면 갑자기 배가 아파지는 에르반. 하지만 부모님들은 꾀병이라 생각한다. 에르반의 부모님은 왜 배가 ...
      목요일 아침만되면 갑자기 배가 아파지는 에르반. 하지만 부모님들은 꾀병이라 생각한다. 에르반의 부모님은 왜 배가 아픈지 이유조차 물어보지 않고, 엄마는 초코릿을 많이 먹고 자서, 아빠는 게을러서 학교 안 가려고 한다고 단정짓는다. 그러나 에르반이 배가 아픈 이유는 다른데 있다.

      목요일마다 선생님께서는 학생 하나를 불러서 칠판 앞에 나가 수학 문제를 풀게 하신다. 그런데 에르반은 칠판 앞에 나가는 것이 아주 겁난다. 이렇게 겁이 나다보니 머리속이 텅비고 마구 꼬여 버린다.

      아픈 배를 부여잡고 학교에 간 에르반, 역시 선생님은 학생 하나를 부르시려 한다. 그런데 이게 왠일인가? 선생님은 연수 받으러 가셔야하기 때문에 다른 선생님이 오셨다. 그런데 이 선생님 조금 이상하다.

      마치 에르반은 자신을 보는 듯 했다. 새로 오신 선생님 귀가 빨개지고, 손수건도 돌돌 말고, 만년필은 못 찾아서 책가방을 뒤지고 계신것이 아닌가? 

      선생님은 숨을 크게 들이쉬고나서, 자그마한 목소리로 "자, 누구 칠판 앞에 나와 보겠어요?" 라고 말씀하셨다. 그런데 왠일인지 에르반이 손을 번쩍 들고 칠판 앞으로 나간 것이다. 

      에르반은 자기보다 더 겁을내는 선생님을 도와드려야 겠다는 생각이 든 것이다. 또한 자기 혼자만 겁쟁이라고 생각했었던 에르반은 선생님도 자신과 같다는 생각에 달라진 것이다.

      혼자서 겁나는 일도 둘이 있으면 아무것도 아닌 것이다. 에르반은 앞으로 칠판 앞에 나가는 것이 두렵지 않을 것이다.
  • 좀``` | ws**skch | 2008.02.26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좀 실망입니다. 제목이 마음에 들어 바로 구입했는데 생각보다 결말이 아쉽고 실망이네요. 칠판앞에 나가기 싫은 아이가 신참...

    좀 실망입니다.

    제목이 마음에 들어 바로 구입했는데

    생각보다 결말이 아쉽고 실망이네요.

    칠판앞에 나가기 싫은 아이가 신참선생님도 같이 떨고 있다는 것을

    알게되어 용기를 낸다는 것은 좀 억측이 심한내용이네요.

    제목은 좋은데 결말은 많이 어수룩하네요.

    소심하고 용기가 부족한 아이를 위해 구입했는데

    전혀 도움이 안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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