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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있는 그대로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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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0*201*18mm
ISBN-10 : 8968331502
ISBN-13 : 9788968331503
나, 있는 그대로 참 좋다 중고
저자 조유미 | 출판사 허밍버드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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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9월 22일 출간
도서 주간베스트 137위 | 시/에세이 주간베스트 29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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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9 Good!!!!!! 5점 만점에 4점 bookm*** 2018.03.29
8 읽고싶었던 책인데 잘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ayiiey9*** 2018.02.26
7 감사합니다, 책이 너무 깨끗하고 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javzaa0*** 2018.02.22
6 좋아요~ 5점 만점에 4점 feelr*** 2015.04.29
5 조아요 5점 만점에 5점 oyg0*** 201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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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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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두 있는 그대로 충분히 아름답다! 페이스북 85만 명, 인스타그램 10만 명, 피키캐스트 30만 명이 매일 보는 소통과 공감의 채널 ‘사연을 읽어주는 여자’. 사랑과 이별을 섬세하게 그려 낸 《사연을 읽어주는 여자》 이후 두 번째 펴내는 감성 에세이 『나, 있는 그대로 참 좋다』는 섬세한 공감 능력과 사려 깊은 언어로 많은 이들의 마음을 읽고 다독여 온 저자가 처음으로 타인이 아닌 자신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들려준다.

끊임없는 경쟁 속에서 나보다 남을 더 신경 써야 했던 나날들, 다른 사람들의 시선을 신경 쓰느라 정작 자신의 마음을 보살피지 못했던 순간들, 과정보다 성과를 중시하는 사회 속에서 더 나은 내가 되기 위해 신음했던 시간들까지 스스로 흔들렸던 내밀한 경험을 고백하고, 그 안에서 얻은 자신의 깨달음을 전한다. 저자의 이야기 속에는 이 시대의 청춘이 겪는 삶의 희비가 고스란히 녹아 있다.

SNS 속 세상에는 늘 완벽하게 행복해 보이는 사람들로 가득해 자꾸만 자신이 초라하게 느껴져 그 화려한 세상에 어울리고 싶어 나를 지우고 더 멋진 나를 연기한다. 한편으로는 이런 것에 매달리는 나 자신이 한심하지만, 세상은 끊임없이 더 나은 내가 되기를 요구한다. 그런 시간을 겪어 본 저자는 하루하루의 고단함과 모순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면서도 그 속에서 우리 자신에게 필요한 긍정의 메시지를 끄집어내 때로는 코끝 찡한 공감을, 때로는 가슴 벅찬 위로를 건넨다. 일러스트레이터 화가율의 그림이 사려 깊은 글과 함께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며 독자들의 허전한 마음을 따뜻하게 채워준다.

저자소개

저자 : 조유미
저자 조유미는 SNS 채널 「사연을 읽어주는 여자」 작가
공감과 소통의 힘으로 100만 독자를 사로잡은 작가. 구독자가 남기는 수백 수천 개의 댓글을 매일 챙겨 볼 정도로 자신을 찾아와 주는 사람들과의 소통을 중요하게 여기는 사람이다. 오늘도 그녀는 따끔한 충고와 따뜻한 조언을 적절히 섞어 가며, 때로는 따뜻하게, 때로는 차갑게 그녀만의 온도로 감성을 표현한다. 사랑과 이별을 섬세하게 그려 낸 《사연을 읽어주는 여자》를 펴냈다.

그림 : 화가율
그린이 화가율은 하늘과 숲, 동물의 순수함을 좋아하고 그림을 그릴 때 가장 행복한 작가. 자연을 사랑하는 따뜻한 마음씨가 오롯이 담긴 색연필화에서 가상과 현실을 연결하는 순수미술 작품까지, 평생 동안 그림을 그리고 싶고 그 그림 속에 늘 진심을 담고 싶다. 2014 GIAF(아시아 현대미술 청년 작가전)에서 대상을 수상했으며, 단체전 [blue ade on summer](2014) 등을 열었다.

블로그: peintre_yul.blog.me
인스타그램: instagram.com/hwagayul

목차

PROLOGUE ㆍ 006

자신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모르는 나에게
1st 마음 주문. 나, 있는 그대로 참 좋다

좋아하기로 했다, 나는 나니까 ㆍ 014
내가 빛날 수 있는 자리 ㆍ 019
잘 이겨 낼 거라 믿어요 ㆍ 024
나는 매일 잘되고 있다 ㆍ 026
나를 미워하지 않는 연습 ㆍ 030
충분히 반짝이는 사람이니까 ㆍ 033
걱정 속에 피어난 꽃 한 송이 ㆍ 036
타인의 시선에 흔들리지 않으려면 ㆍ 040
등 뒤의 날개 ㆍ 044
풍경을 즐기며 걸어가는 삶 ㆍ 046

괜찮다, 괜찮다, 괜찮다 ㆍ 050
허상에 마음을 두었다 ㆍ 052
어른이 되면 외로워진다더니 ㆍ 057
슬픔을 삼킨다는 것 ㆍ 060
견딜 수 있는 마음을 주세요 ㆍ 064

사랑이 서툴고 힘겨운 나에게
2nd 마음 주문. 사랑 앞에 용기 있었다

이별을 세어 보았다 ㆍ 070
이름 없는 계절 ㆍ 074
첫 연애, 첫 이별 ㆍ 078
교집합이 생길 거야 ㆍ 084
용기 있게 사랑한 당신에게 ㆍ 088
이것 하나 빼고는 다 괜찮은 사람 ㆍ 090
세월을 거쳐 온 사랑 ㆍ 095
사랑도 온도가 다를 수 있다 ㆍ 098
익숙해지면 익숙해질 테니까요 ㆍ 100
내 안에 이토록 많은 네가 있었다 ㆍ 106
새벽에 보낸 문자 한 통 ㆍ 108
불공평한 이별 ㆍ 113
이별에 지다 ㆍ 117
너에게 부치지 않은 한 통의 편지 ㆍ 121
이별을 몰랐다면 ㆍ 126
아닌 건 아닌 것 ㆍ 129

타인의 시선에 흔들리는 날에는
3th 마음 주문. 오직, 내 마음이 시키는 대로

언젠간 지나갈 거예요 ㆍ 136
한계를 극복하는 것 ㆍ 139
풍경이 예쁜 자리로 ㆍ 142
혼자이고 싶지 않아 ㆍ 144
당신이 좋은 이유 ㆍ 150
마음도 충전이 필요해 ㆍ 155
평범한 사람 ㆍ 158
당신의 마음에 비가 내릴 때 내가 떠오르기를 ㆍ 163
슬퍼서 슬프다 ㆍ 168
누군가를 미워하는 일 ㆍ 171
어제보다 오늘 더 ㆍ 174

하나도 모르겠다 ㆍ 178
마음이 보이면 얼마나 좋을까 ㆍ 180
나무젓가락을 쪼개는 것 ㆍ 185
시들지 않는 삶을 살고 싶다 ㆍ 190
함부로 조언하는 것 ㆍ 194
우는 어른 ㆍ 198

문득 주저앉고 싶어지는 순간
4th 마음 주문. 나는 매일 잘되고 있다

너는 지금 잘하고 있다고 ㆍ 202
그럼에도 불구하고 ㆍ 206
벽을 넘고 나서야 깨달았다 ㆍ 208
좋아 보이는 것의 이면 ㆍ 213
힘들지 않다는 말의 의미 ㆍ 216
괜찮지 않아도 괜찮다 ㆍ 219
종료가 아닌 다시 시작 ㆍ 223
순간순간의 행복 ㆍ 228
마음을 빛내는 방법 ㆍ 232
사실 정말 듣고 싶은 말 ㆍ 234
나는 실패할 수 있다 ㆍ 237
다만 오늘이 아닐 뿐 ㆍ 241
행복하기를 바란다 ㆍ 244
더 멀리 달아나는 것 ㆍ 246
액자 밖으로 벗어나기 ㆍ 252
내가 당신의 봄이 되어 줄게요 ㆍ 256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잘하고 있다 ㆍ 258

책 속으로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좋아하기로 했다. 화장기 없는 내 얼굴도 열 손가락으로 셀 수 있는 인간관계도 창피해하지 않고 받아들이기로 했다. 있는 그대로가 좋다.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는 게 좋다.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고 발전하는 내가 ...

[책 속으로 더 보기]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좋아하기로 했다.
화장기 없는 내 얼굴도
열 손가락으로 셀 수 있는 인간관계도
창피해하지 않고 받아들이기로 했다.

있는 그대로가 좋다.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는 게 좋다.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고 발전하는 내가 좋다.
- [좋아하기로 했다, 나는 나니까] 중에서

내 인생에 굴곡이 몇 번 있었지만 내 모습을 잃지 않을 수 있었던 건 나를 미워하지 않는 자세 때문이었다. 내가 나를 사랑해야 한다는 말이 어렵게 느껴진다면, 내가 나를 어떻게 사랑해야 하는지 모르겠다면, 내가 나를 미워하지 않는 연습부터 하자.

나를 탓하지 말고,
나를 못났다 생각하지 말고 그냥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연습,
그것부터 시작해 보자.
- [나를 미워하지 않는 연습] 중에서

내가 빛을 품고 있지 않은 게 아니었다.
내 주위에 빛나는 사람이 많은 것이었다.
좋은 사람 곁에 좋은 사람이 있는 것처럼
빛나는 사람 곁에 빛나는 사람이 있는 것이었다.
주변을 돌아볼 여력이 없어서
내 주변이 얼마나 밝은지 몰랐다.

당신도 나처럼 그렇다.
빛 안에 있기 때문에 당신만 모르는 것일 뿐,
당신은 훨씬 더 좋은 사람이다.
그러니 자신을 깎아내리지 않아도 된다.
행복을 당당하게 누려도 된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빛나는 사람이니까.
- [충분히 반짝이는 사람이니까] 중에서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당신은 훨씬 더 멋진 사람이다.
그러니 망설이지 않았으면 좋겠다.
무엇이든 잘 해낼 수는 없겠지만
무엇이든 잘 해내려고 노력하는 당신이니까.

일단 가자.
그 끝에 무엇이 있는지 아무도 모르지만
끝이라도 봐야 후련하지 않겠는가.
스스로에게 인색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당신은 생각보다 잘하고 있다.
-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잘하고 있다] 중에서

시련이 찾아왔을 때 괜찮지 않은데도 괜찮은 척하는 사람이 있다. 나도 그런 사람 중 하나다. 괜찮은 척하는 데는 많은 이유가 있겠지만, 내 경우에는 시련 앞에서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괜찮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서였다. 모든 시련 앞에 의연할 수 있어야 그릇이 넓은 사람이 되는 줄 알았고, 그릇이 넓은 사람이 되어야 내가 원하는 이상향에 도달할 수 있을 거라 믿었다. 그래서 마음이 찢어질 듯 아파도 그렇지 않은 척했다.
- [괜찮지 않아도 괜찮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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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또, 잊고 있었다. 내가 얼마나 아름다운 사람인지” 120만 독자들이 매일 읽는 「사연을 읽어주는 여자」의 있는 그대로 충분히 아름다운 나를 위한 마음 주문. 페이스북 페이지 오픈 후 불과 3년 만에 120만 명의 구독자를 불러 모은 소통과 공...

[출판사서평 더 보기]

“또, 잊고 있었다. 내가 얼마나 아름다운 사람인지”

120만 독자들이 매일 읽는 「사연을 읽어주는 여자」의 있는 그대로 충분히 아름다운 나를 위한 마음 주문. 페이스북 페이지 오픈 후 불과 3년 만에 120만 명의 구독자를 불러 모은 소통과 공감의 메신저, ‘사연을 읽어주는 여자’가 두 번째 에세이를 출간했다. 《나, 있는 그대로 참 좋다》는 섬세한 공감 능력과 사려 깊은 언어로 많은 이들의 마음을 읽고 다독여 온 ‘사연을 읽어주는 여자’가 처음으로 타인이 아닌 자신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담은 감성 에세이다.

“또 잊고 있었다, 내가 얼마나 아름다운 사람인지”라고 고백하는 그녀의 이야기에는 끊임없는 경쟁 속에서 나보다 남을 더 신경 써야 했던 나날들, 다른 사람들의 시선을 신경 쓰느라 정작 자신의 마음을 보살피지 못했던 순간들, 과정보다 성과를 중시하는 사회 속에서 더 나은 내가 되기 위해 신음했던 시간들까지 이 시대를 살아가는 젊은이라면 공감할 만한 고민의 흔적들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작가는 스스로 흔들렸던 내밀한 경험을 고백하면서 동시에 그 안에서 얻은 자신의 깨달음을 따뜻한 언어로 써 내려간다. 무엇보다 남들과 스스로를 비교할 거 없이 우리는 모두 있는 그대로 충분히 아름답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그리고 더 나은 내가 되라고 다그치는 세상에 흔들릴 때면 이렇게 마음의 주문을 외워 보라 권한다.

“나, 있는 그대로 참 좋다.”

120만 독자들의 마음을 뜨겁게 위로해 온 「사연을 읽어주는 여자」
타인의 사연이 아닌, 나 자신의 진솔한 이야기를 건네다

“이번엔 내 이야기를 들어 줄래요?”


페이스북 85만 명, 인스타그램 10만 명, 피키캐스트 30만 명이 매일 보는 「사연을 읽어주는 여자」의 작가, 단 3년 만에 120만 명이 넘는 구독자를 모은 SNS 콘텐츠의 신화, 짧지만 강렬한 아포리즘으로 잔잔한 감동을 전해 주는 소통과 공감의 메신저 등 ‘사연을 읽어주는 여자’를 수식하는 언어는 다양하다. 하지만 정작 그녀는 베일에 싸인 채 오로지 글이라는 매체를 통해 수많은 독자들의 아픔에 공감하고 위로하는 데 집중해 왔다.

《나, 있는 그대로 참 좋다》는 섬세한 공감 능력과 사려 깊은 언어로 수많은 독자들의 마음을 뜨겁게 다독여 온 ‘사연을 읽어주는 여자’가 처음으로 타인이 아닌 자신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풀어 낸 자전적 에세이다. 이 책에는 “또 잊고 있었다, 내가 얼마나 아름다운 사람인지”라는 고백을 시작으로, 좁은 인간관계가 여실히 드러나 상대적으로 초라해 보였던 SNS 세계에서의 마음 부침(浮沈), 나 아닌 다른 사람의 가면을 써야 할 것 같았던 순간들, 아무리 열심히 해도 뒤쳐질 것만 같은 초조함 등 이 시대를 살아가는 젊은이라면 공감할 만한 고민과 갈등의 흔적들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작가는 스스로 흔들렸던 경험을 진솔하게 고백하면서, 동시에 그 안에서 얻은 자신의 깨달음을 따뜻한 언어로 써 내려간다. 그녀의 글을 읽다 보면 완고하게 닫혀 있던 마음의 빗장이 풀리고 어느새 나만의 온기로 마음이 채워지는데, 그건 아마도 작가가 들려주는 삶의 이야기가 위로 그 자체이기 때문이다.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조차 내보이지 못했던 마음을 용기 내어 고백하는 누군가의 진심은 따뜻한 위로로 다가오기도 하니까.

“당신만큼 좋은 사람도 없다는 걸
잊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자신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모르는 당신에게 건네는 뜨거운 응원


SNS만 켜면 늘 완벽하게 행복해 보이는 사람들로 가득해 자꾸만 자신이 초라하게 느껴진다. 그 화려한 세상에 어울리고 싶어 나를 지우고 더 멋진 나를 연기한다. 한편으로는 이런 것에 매달리는 나 자신이 한심하지만, 세상은 끊임없이 ‘더 나은’ 내가 되기를 요구한다. 작가도 그런 시간을 겪어 봤기에 비슷한 고민을 안고 살아가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보내며 우리는 모두 있는 그대로 충분히 아름답다고 말한다.

《나, 있는 그대로 참 좋다》는 자신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모른 채 살아가는 당신에게 건네고 싶은 이야기다. 나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사랑하는 게 녹록치 않은 세상에서 작가는 “나도 그렇다”며 이렇게 당부한다. “당신만큼 좋은 사람도 없다는 걸 잊지 않았으면 해요.” 그리고 세상이 나를 더 나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부추길 때, 나직이 힘을 주어 마음의 주문을 외워 보기를 권한다.

“나, 있는 그대로 참 좋다.”

이 책에는 이 시대의 청춘이 겪는 삶의 희비가 고스란히 녹아 있다. 하루하루의 고단함과 모순을 작가는 있는 그대로 인정하면서도 그 속에서 우리 자신에게 필요한 긍정의 메시지를 끄집어내 때로는 코끝 찡한 공감을, 때로는 가슴 벅찬 위로를 건넨다. 그렇게 그녀는 “당신은 지금 잘하고 있다”고 응원한다. 더 나은 내가 되기를 요구하는 세상이지만 절대 흔들리지 말라며 가만히 안아주는 따뜻한 메시지, 이것이 조유미 작가가 가진 진정한 힘이다.
또한 이 책에는 보기만 해도 마음의 허전함을 따뜻하게 채워주는 일러스트레이터 화가율의 그림이 함께 실려 있어, 조유미 작가의 사려 깊은 글과 함께 아름다운 조화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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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가슴 따땃해지는 책이다. 사랑, 일 등등 관계에 지친 이들에게 있는 그대로 나 괜찮다 괜찮다 하는 "감성 치...

    가슴 따땃해지는 책이다.


    사랑, 일 등등

    관계에 지친 이들에게


    있는 그대로 나

    괜찮다 괜찮다 하는

    "감성 치유 테라피"


    이런 류의 책들은

    한 권씩 소장해 두고


    힘들˖

    위로받고 싶을 때

    지칠 ˖

    아플 때


    한장 한장 읽어내려가면

    좋을 책

  • [서평 241] 나 있는 그대로 참 좋다 (2017년) - 조유미   https://blog.naver.com/d...
    [서평 241] 나 있는 그대로 참 좋다 (2017년) - 조유미
     
     
  • 『나, 있는 그대로 참 좋다』는 섬세한 공감 능력과 사려 깊은 언어로 수많은 독자들의 마음을 뜨겁게 다독여 온 ‘사연을 읽어주...
    『나, 있는 그대로 참 좋다』는 섬세한 공감 능력과 사려 깊은 언어로 수많은 독자들의 마음을 뜨겁게 다독여 온 ‘사연을 읽어주는 여자’가 처음으로 타인이 아닌 자신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풀어 낸 자전적 에세이다. 이 책에는 “또 잊고 있었다, 내가 얼마나 아름다운 사람인지”라는 고백을 시작으로, 좁은 인간관계가 여실히 드러나 상대적으로 초라해 보였던 SNS 세계에서의 마음 부침(浮沈), 나 아닌 다른 사람의 가면을 써야 할 것 같았던 순간들, 아무리 열심히 해도 뒤쳐질 것만 같은 초조함 등 이 시대를 살아가는 젊은이라면 공감할 만한 고민과 갈등의 흔적들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작가는 스스로 흔들렸던 경험을 진솔하게 고백하면서, 동시에 그 안에서 얻은 자신의 깨달음을 따뜻한 언어로 써 내려간다. 그녀의 글을 읽다 보면 완고하게 닫혀 있던 마음의 빗장이 풀리고 어느새 나만의 온기로 마음이 채워지는데, 그건 아마도 작가가 들려주는 삶의 이야기가 위로 그 자체이기 때문이다.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조차 내보이지 못했던 마음을 용기 내어 고백하는 누군가의 진심은 따뜻한 위로로 다가오기도 하니까.SNS만 켜면 늘 완벽하게 행복해 보이는 사람들로 가득해 자꾸만 자신이 초라하게 느껴진다. 그 화려한 세상에 어울리고 싶어 나를 지우고 더 멋진 나를 연기한다. 한편으로는 이런 것에 매달리는 나 자신이 한심하지만, 세상은 끊임없이 ‘더 나은’ 내가 되기를 요구한다. 작가도 그런 시간을 겪어 봤기에 비슷한 고민을 안고 살아가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보내며 우리는 모두 있는 그대로 충분히 아름답다고 말한다.
  • 나, 있는 그대로 참 좋다 | az**25 | 2017.12.25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나, 있는 그대로 참 좋다』는 섬세한 공감 능력과 사려 깊은 언어로 수많은 독자들의 마음을 뜨겁게 다독여 온 ‘사연을 읽어주...
    『나, 있는 그대로 참 좋다』는 섬세한 공감 능력과 사려 깊은 언어로 수많은 독자들의 마음을 뜨겁게 다독여 온 ‘사연을 읽어주는 여자’가 처음으로 타인이 아닌 자신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풀어 낸 자전적 에세이다. 이 책에는 “또 잊고 있었다, 내가 얼마나 아름다운 사람인지”라는 고백을 시작으로, 좁은 인간관계가 여실히 드러나 상대적으로 초라해 보였던 SNS 세계에서의 마음 부침(浮沈), 나 아닌 다른 사람의 가면을 써야 할 것 같았던 순간들, 아무리 열심히 해도 뒤쳐질 것만 같은 초조함 등 이 시대를 살아가는 젊은이라면 공감할 만한 고민과 갈등의 흔적들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작가는 스스로 흔들렸던 경험을 진솔하게 고백하면서, 동시에 그 안에서 얻은 자신의 깨달음을 따뜻한 언어로 써 내려간다. 그녀의 글을 읽다 보면 완고하게 닫혀 있던 마음의 빗장이 풀리고 어느새 나만의 온기로 마음이 채워지는데, 그건 아마도 작가가 들려주는 삶의 이야기가 위로 그 자체이기 때문이다.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조차 내보이지 못했던 마음을 용기 내어 고백하는 누군가의 진심은 따뜻한 위로로 다가오기도 하니까
    SNS만 켜면 늘 완벽하게 행복해 보이는 사람들로 가득해 자꾸만 자신이 초라하게 느껴진다. 그 화려한 세상에 어울리고 싶어 나를 지우고 더 멋진 나를 연기한다. 한편으로는 이런 것에 매달리는 나 자신이 한심하지만, 세상은 끊임없이 ‘더 나은’ 내가 되기를 요구한다. 작가도 그런 시간을 겪어 봤기에 비슷한 고민을 안고 살아가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보내며 우리는 모두 있는 그대로 충분히 아름답다고 말한다.
  • 나, 있는 그대로 참 좋다 | ge**xel01 | 2017.12.25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페이스북 85만 명, 인스타그램 10만 명, 피키캐스트 30만 명이 매일 보는 「사연을 읽어주는 여자」의 작가, 단 3년 만에...
    페이스북 85만 명, 인스타그램 10만 명, 피키캐스트 30만 명이 매일 보는 「사연을 읽어주는 여자」의 작가, 단 3년 만에 120만 명이 넘는 구독자를 모은 SNS 콘텐츠의 신화, 짧지만 강렬한 아포리즘으로 잔잔한 감동을 전해 주는 소통과 공감의 메신저 등 ‘사연을 읽어주는 여자’를 수식하는 언어는 다양하다. 하지만 정작 그녀는 베일에 싸인 채 오로지 글이라는 매체를 통해 수많은 독자들의 아픔에 공감하고 위로하는 데 집중해 왔다. 『나, 있는 그대로 참 좋다』는 섬세한 공감 능력과 사려 깊은 언어로 수많은 독자들의 마음을 뜨겁게 다독여 온 ‘사연을 읽어주는 여자’가 처음으로 타인이 아닌 자신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풀어 낸 자전적 에세이다. 이 책에는 “또 잊고 있었다, 내가 얼마나 아름다운 사람인지”라는 고백을 시작으로, 좁은 인간관계가 여실히 드러나 상대적으로 초라해 보였던 SNS 세계에서의 마음 부침(浮沈), 나 아닌 다른 사람의 가면을 써야 할 것 같았던 순간들, 아무리 열심히 해도 뒤쳐질 것만 같은 초조함 등 이 시대를 살아가는 젊은이라면 공감할 만한 고민과 갈등의 흔적들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스스로 흔들렸던 경험을 진솔하게 고백하면서, 동시에 그 안에서 얻은 자신의 깨달음을 따뜻한 언어로 써 내려간다. 그녀의 글을 읽다 보면 완고하게 닫혀 있던 마음의 빗장이 풀리고 어느새 나만의 온기로 마음이 채워지는데, 그건 아마도 작가가 들려주는 삶의 이야기가 위로 그 자체이기 때문이다.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조차 내보이지 못했던 마음을 용기 내어 고백하는 누군가의 진심은 따뜻한 위로로 다가오기도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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