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키워드픽오픈
일뜨청보고청소기겟
대량구매의뢰
  • 북모닝 책강
  • 교보아트스페이스 12월 전시
나, 있는 그대로 참 좋다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 | 140*201*18mm
ISBN-10 : 8968331502
ISBN-13 : 9788968331503
나, 있는 그대로 참 좋다 중고
저자 조유미 | 출판사 허밍버드
정가
13,800원 신간
판매가
6,900원 [50%↓, 6,9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4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2017년 9월 22일 출간
도서 주간베스트 113위 | 시/에세이 주간베스트 25위
제품상태
상태 상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이 상품 최저가
5,900원 다른가격더보기
  • 5,900원 나를찾는여행 새싹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6,000원 보현행 새싹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6,900원 미지의세계 우수셀러 상태 상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7,000원 오스카나리아 새싹셀러 상태 상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8,000원 새로운피조물 새싹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8,400원 서클체인지업 우수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8,400원 소중한오늘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8,500원 ccdoo03...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8,500원 mlii102... 새싹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8,970원 이찌 새싹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12,420원 [10%↓, 1,38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1.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구매일 익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 단순변심으로 인한 구매취소 및 환불에 대한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이에요^^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9 Good!!!!!! 5점 만점에 4점 bookm*** 2018.03.29
8 읽고싶었던 책인데 잘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ayiiey9*** 2018.02.26
7 감사합니다, 책이 너무 깨끗하고 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javzaa0*** 2018.02.22
6 좋아요~ 5점 만점에 4점 feelr*** 2015.04.29
5 조아요 5점 만점에 5점 oyg0*** 2015.04.24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 프루츠 에디션(리커버 한정판)은 온라인 혹은 일부 매장에서만 구매 가능합니다.

우리는 모두 있는 그대로 충분히 아름답다! 페이스북 85만 명, 인스타그램 10만 명, 피키캐스트 30만 명이 매일 보는 소통과 공감의 채널 ‘사연을 읽어주는 여자’. 사랑과 이별을 섬세하게 그려 낸 《사연을 읽어주는 여자》 이후 두 번째 펴내는 감성 에세이 『나, 있는 그대로 참 좋다』는 섬세한 공감 능력과 사려 깊은 언어로 많은 이들의 마음을 읽고 다독여 온 저자가 처음으로 타인이 아닌 자신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들려준다.

끊임없는 경쟁 속에서 나보다 남을 더 신경 써야 했던 나날들, 다른 사람들의 시선을 신경 쓰느라 정작 자신의 마음을 보살피지 못했던 순간들, 과정보다 성과를 중시하는 사회 속에서 더 나은 내가 되기 위해 신음했던 시간들까지 스스로 흔들렸던 내밀한 경험을 고백하고, 그 안에서 얻은 자신의 깨달음을 전한다. 저자의 이야기 속에는 이 시대의 청춘이 겪는 삶의 희비가 고스란히 녹아 있다.

SNS 속 세상에는 늘 완벽하게 행복해 보이는 사람들로 가득해 자꾸만 자신이 초라하게 느껴져 그 화려한 세상에 어울리고 싶어 나를 지우고 더 멋진 나를 연기한다. 한편으로는 이런 것에 매달리는 나 자신이 한심하지만, 세상은 끊임없이 더 나은 내가 되기를 요구한다. 그런 시간을 겪어 본 저자는 하루하루의 고단함과 모순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면서도 그 속에서 우리 자신에게 필요한 긍정의 메시지를 끄집어내 때로는 코끝 찡한 공감을, 때로는 가슴 벅찬 위로를 건넨다. 일러스트레이터 화가율의 그림이 사려 깊은 글과 함께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며 독자들의 허전한 마음을 따뜻하게 채워준다.

저자소개

저자 : 조유미
저자 조유미는 SNS 채널 「사연을 읽어주는 여자」 작가
공감과 소통의 힘으로 100만 독자를 사로잡은 작가. 구독자가 남기는 수백 수천 개의 댓글을 매일 챙겨 볼 정도로 자신을 찾아와 주는 사람들과의 소통을 중요하게 여기는 사람이다. 오늘도 그녀는 따끔한 충고와 따뜻한 조언을 적절히 섞어 가며, 때로는 따뜻하게, 때로는 차갑게 그녀만의 온도로 감성을 표현한다. 사랑과 이별을 섬세하게 그려 낸 《사연을 읽어주는 여자》를 펴냈다.

그림 : 화가율
그린이 화가율은 하늘과 숲, 동물의 순수함을 좋아하고 그림을 그릴 때 가장 행복한 작가. 자연을 사랑하는 따뜻한 마음씨가 오롯이 담긴 색연필화에서 가상과 현실을 연결하는 순수미술 작품까지, 평생 동안 그림을 그리고 싶고 그 그림 속에 늘 진심을 담고 싶다. 2014 GIAF(아시아 현대미술 청년 작가전)에서 대상을 수상했으며, 단체전 [blue ade on summer](2014) 등을 열었다.

블로그: peintre_yul.blog.me
인스타그램: instagram.com/hwagayul

목차

PROLOGUE ㆍ 006

자신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모르는 나에게
1st 마음 주문. 나, 있는 그대로 참 좋다

좋아하기로 했다, 나는 나니까 ㆍ 014
내가 빛날 수 있는 자리 ㆍ 019
잘 이겨 낼 거라 믿어요 ㆍ 024
나는 매일 잘되고 있다 ㆍ 026
나를 미워하지 않는 연습 ㆍ 030
충분히 반짝이는 사람이니까 ㆍ 033
걱정 속에 피어난 꽃 한 송이 ㆍ 036
타인의 시선에 흔들리지 않으려면 ㆍ 040
등 뒤의 날개 ㆍ 044
풍경을 즐기며 걸어가는 삶 ㆍ 046

괜찮다, 괜찮다, 괜찮다 ㆍ 050
허상에 마음을 두었다 ㆍ 052
어른이 되면 외로워진다더니 ㆍ 057
슬픔을 삼킨다는 것 ㆍ 060
견딜 수 있는 마음을 주세요 ㆍ 064

사랑이 서툴고 힘겨운 나에게
2nd 마음 주문. 사랑 앞에 용기 있었다

이별을 세어 보았다 ㆍ 070
이름 없는 계절 ㆍ 074
첫 연애, 첫 이별 ㆍ 078
교집합이 생길 거야 ㆍ 084
용기 있게 사랑한 당신에게 ㆍ 088
이것 하나 빼고는 다 괜찮은 사람 ㆍ 090
세월을 거쳐 온 사랑 ㆍ 095
사랑도 온도가 다를 수 있다 ㆍ 098
익숙해지면 익숙해질 테니까요 ㆍ 100
내 안에 이토록 많은 네가 있었다 ㆍ 106
새벽에 보낸 문자 한 통 ㆍ 108
불공평한 이별 ㆍ 113
이별에 지다 ㆍ 117
너에게 부치지 않은 한 통의 편지 ㆍ 121
이별을 몰랐다면 ㆍ 126
아닌 건 아닌 것 ㆍ 129

타인의 시선에 흔들리는 날에는
3th 마음 주문. 오직, 내 마음이 시키는 대로

언젠간 지나갈 거예요 ㆍ 136
한계를 극복하는 것 ㆍ 139
풍경이 예쁜 자리로 ㆍ 142
혼자이고 싶지 않아 ㆍ 144
당신이 좋은 이유 ㆍ 150
마음도 충전이 필요해 ㆍ 155
평범한 사람 ㆍ 158
당신의 마음에 비가 내릴 때 내가 떠오르기를 ㆍ 163
슬퍼서 슬프다 ㆍ 168
누군가를 미워하는 일 ㆍ 171
어제보다 오늘 더 ㆍ 174

하나도 모르겠다 ㆍ 178
마음이 보이면 얼마나 좋을까 ㆍ 180
나무젓가락을 쪼개는 것 ㆍ 185
시들지 않는 삶을 살고 싶다 ㆍ 190
함부로 조언하는 것 ㆍ 194
우는 어른 ㆍ 198

문득 주저앉고 싶어지는 순간
4th 마음 주문. 나는 매일 잘되고 있다

너는 지금 잘하고 있다고 ㆍ 202
그럼에도 불구하고 ㆍ 206
벽을 넘고 나서야 깨달았다 ㆍ 208
좋아 보이는 것의 이면 ㆍ 213
힘들지 않다는 말의 의미 ㆍ 216
괜찮지 않아도 괜찮다 ㆍ 219
종료가 아닌 다시 시작 ㆍ 223
순간순간의 행복 ㆍ 228
마음을 빛내는 방법 ㆍ 232
사실 정말 듣고 싶은 말 ㆍ 234
나는 실패할 수 있다 ㆍ 237
다만 오늘이 아닐 뿐 ㆍ 241
행복하기를 바란다 ㆍ 244
더 멀리 달아나는 것 ㆍ 246
액자 밖으로 벗어나기 ㆍ 252
내가 당신의 봄이 되어 줄게요 ㆍ 256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잘하고 있다 ㆍ 258

책 속으로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좋아하기로 했다. 화장기 없는 내 얼굴도 열 손가락으로 셀 수 있는 인간관계도 창피해하지 않고 받아들이기로 했다. 있는 그대로가 좋다.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는 게 좋다.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고 발전하는 내가 ...

[책 속으로 더 보기]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좋아하기로 했다.
화장기 없는 내 얼굴도
열 손가락으로 셀 수 있는 인간관계도
창피해하지 않고 받아들이기로 했다.

있는 그대로가 좋다.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는 게 좋다.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고 발전하는 내가 좋다.
- [좋아하기로 했다, 나는 나니까] 중에서

내 인생에 굴곡이 몇 번 있었지만 내 모습을 잃지 않을 수 있었던 건 나를 미워하지 않는 자세 때문이었다. 내가 나를 사랑해야 한다는 말이 어렵게 느껴진다면, 내가 나를 어떻게 사랑해야 하는지 모르겠다면, 내가 나를 미워하지 않는 연습부터 하자.

나를 탓하지 말고,
나를 못났다 생각하지 말고 그냥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연습,
그것부터 시작해 보자.
- [나를 미워하지 않는 연습] 중에서

내가 빛을 품고 있지 않은 게 아니었다.
내 주위에 빛나는 사람이 많은 것이었다.
좋은 사람 곁에 좋은 사람이 있는 것처럼
빛나는 사람 곁에 빛나는 사람이 있는 것이었다.
주변을 돌아볼 여력이 없어서
내 주변이 얼마나 밝은지 몰랐다.

당신도 나처럼 그렇다.
빛 안에 있기 때문에 당신만 모르는 것일 뿐,
당신은 훨씬 더 좋은 사람이다.
그러니 자신을 깎아내리지 않아도 된다.
행복을 당당하게 누려도 된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빛나는 사람이니까.
- [충분히 반짝이는 사람이니까] 중에서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당신은 훨씬 더 멋진 사람이다.
그러니 망설이지 않았으면 좋겠다.
무엇이든 잘 해낼 수는 없겠지만
무엇이든 잘 해내려고 노력하는 당신이니까.

일단 가자.
그 끝에 무엇이 있는지 아무도 모르지만
끝이라도 봐야 후련하지 않겠는가.
스스로에게 인색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당신은 생각보다 잘하고 있다.
-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잘하고 있다] 중에서

시련이 찾아왔을 때 괜찮지 않은데도 괜찮은 척하는 사람이 있다. 나도 그런 사람 중 하나다. 괜찮은 척하는 데는 많은 이유가 있겠지만, 내 경우에는 시련 앞에서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괜찮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서였다. 모든 시련 앞에 의연할 수 있어야 그릇이 넓은 사람이 되는 줄 알았고, 그릇이 넓은 사람이 되어야 내가 원하는 이상향에 도달할 수 있을 거라 믿었다. 그래서 마음이 찢어질 듯 아파도 그렇지 않은 척했다.
- [괜찮지 않아도 괜찮다] 중에서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지금껏 애써 온 나를 위한 선물 “충분히 반짝였던 2018년의 당신, 내년에도 당신의 노력이 결실을 맺길 바라요.” 허밍버드는 반복되는 삶에서 새로움과 자유를 추구하며 ‘원래’, ‘절대’, ‘그냥’은 없다는 신념으로 늘 새로운 도전을 통해 ...

[출판사서평 더 보기]

지금껏 애써 온 나를 위한 선물
“충분히 반짝였던 2018년의 당신,
내년에도 당신의 노력이 결실을 맺길 바라요.”

허밍버드는 반복되는 삶에서 새로움과 자유를 추구하며 ‘원래’, ‘절대’, ‘그냥’은 없다는 신념으로 늘 새로운 도전을 통해 허밍버드만의 감성을 다양하게 풀어내 왔다. 그 연장선상으로 디자인 브랜드 ‘티피티포’와 함께 리커버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했다.
120만 독자들이 매일 읽는 「사연을 읽어주는 여자」의 두 번째 에세이이자 출간 즉시 전국 서점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큰 사랑을 받은 《나, 있는 그대로 참 좋다》가 티피티포의 상큼한 ‘프루츠’ 패턴과 만났다. ‘프루츠 에디션’은 모든 씨앗은 열매를 품고 있고, 언젠가 반드시 열매가 열릴 거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지금 당장은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 초조해하고 있는 이들에게 내내 사려 깊은 메시지로 용기를 전한다. 뜨거운 태양과 비바람을 이겨내고 열리는 탐스러운 열매처럼, 끝내는 아름다운 결실을 맺게 될 거라는 진심 어린 응원이다. 무엇보다 여기에는 지난 시간의 노력과 애씀을 보상이라도 하는 듯 달콤하고 부드러운 위로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그동안 잘해왔다고 격려를 건네고, 새로운 결실을 맺어갈 앞날에 반짝이는 응원을 보내고 싶다면, ‘프루츠 에디션’은 분명 의미 있는 선물이 될 것이다. 소중한 사람은 물론 나 자신에게도.

★★★★★ 독자평 ★★★★★
결국엔 다 잘될 것만 같다!

《나, 있는 그대로 참 좋다》 프루츠 에디션은 전국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시즌 한정 수량으로 판매되어 그 소장 가치를 더한다.
허밍버드와 함께 콜라보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티피티포(www.tipitipo.com)’는 ‘다양한 패턴의 즐거움’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현대인의 개인적인 스타일과 자신만의 이야기를 이루어가는 디자인 브랜드이다. 티피티포만의 독특한 프린트와 컬러를 핸드폰케이스, 인테리어 소품, 액세서리 등 다양한 생활용품에 녹이며 일상의 즐거움을 더하고 있다.

“또, 잊고 있었다. 내가 얼마나 아름다운 사람인지”

120만 독자들이 매일 읽는 「사연을 읽어주는 여자」의 있는 그대로 충분히 아름다운 나를 위한 마음 주문. 페이스북 페이지 오픈 후 불과 3년 만에 120만 명의 구독자를 불러 모은 소통과 공감의 메신저, ‘사연을 읽어주는 여자’가 두 번째 에세이를 출간했다. 《나, 있는 그대로 참 좋다》는 섬세한 공감 능력과 사려 깊은 언어로 많은 이들의 마음을 읽고 다독여 온 ‘사연을 읽어주는 여자’가 처음으로 타인이 아닌 자신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담은 감성 에세이다.

“또 잊고 있었다, 내가 얼마나 아름다운 사람인지”라고 고백하는 그녀의 이야기에는 끊임없는 경쟁 속에서 나보다 남을 더 신경 써야 했던 나날들, 다른 사람들의 시선을 신경 쓰느라 정작 자신의 마음을 보살피지 못했던 순간들, 과정보다 성과를 중시하는 사회 속에서 더 나은 내가 되기 위해 신음했던 시간들까지 이 시대를 살아가는 젊은이라면 공감할 만한 고민의 흔적들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작가는 스스로 흔들렸던 내밀한 경험을 고백하면서 동시에 그 안에서 얻은 자신의 깨달음을 따뜻한 언어로 써 내려간다. 무엇보다 남들과 스스로를 비교할 거 없이 우리는 모두 있는 그대로 충분히 아름답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그리고 더 나은 내가 되라고 다그치는 세상에 흔들릴 때면 이렇게 마음의 주문을 외워 보라 권한다.

“나, 있는 그대로 참 좋다.”

120만 독자들의 마음을 뜨겁게 위로해 온 「사연을 읽어주는 여자」
타인의 사연이 아닌, 나 자신의 진솔한 이야기를 건네다

“이번엔 내 이야기를 들어 줄래요?”


페이스북 85만 명, 인스타그램 10만 명, 피키캐스트 30만 명이 매일 보는 「사연을 읽어주는 여자」의 작가, 단 3년 만에 120만 명이 넘는 구독자를 모은 SNS 콘텐츠의 신화, 짧지만 강렬한 아포리즘으로 잔잔한 감동을 전해 주는 소통과 공감의 메신저 등 ‘사연을 읽어주는 여자’를 수식하는 언어는 다양하다. 하지만 정작 그녀는 베일에 싸인 채 오로지 글이라는 매체를 통해 수많은 독자들의 아픔에 공감하고 위로하는 데 집중해 왔다.

《나, 있는 그대로 참 좋다》는 섬세한 공감 능력과 사려 깊은 언어로 수많은 독자들의 마음을 뜨겁게 다독여 온 ‘사연을 읽어주는 여자’가 처음으로 타인이 아닌 자신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풀어 낸 자전적 에세이다. 이 책에는 “또 잊고 있었다, 내가 얼마나 아름다운 사람인지”라는 고백을 시작으로, 좁은 인간관계가 여실히 드러나 상대적으로 초라해 보였던 SNS 세계에서의 마음 부침(浮沈), 나 아닌 다른 사람의 가면을 써야 할 것 같았던 순간들, 아무리 열심히 해도 뒤쳐질 것만 같은 초조함 등 이 시대를 살아가는 젊은이라면 공감할 만한 고민과 갈등의 흔적들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작가는 스스로 흔들렸던 경험을 진솔하게 고백하면서, 동시에 그 안에서 얻은 자신의 깨달음을 따뜻한 언어로 써 내려간다. 그녀의 글을 읽다 보면 완고하게 닫혀 있던 마음의 빗장이 풀리고 어느새 나만의 온기로 마음이 채워지는데, 그건 아마도 작가가 들려주는 삶의 이야기가 위로 그 자체이기 때문이다.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조차 내보이지 못했던 마음을 용기 내어 고백하는 누군가의 진심은 따뜻한 위로로 다가오기도 하니까.

“당신만큼 좋은 사람도 없다는 걸
잊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자신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모르는 당신에게 건네는 뜨거운 응원


SNS만 켜면 늘 완벽하게 행복해 보이는 사람들로 가득해 자꾸만 자신이 초라하게 느껴진다. 그 화려한 세상에 어울리고 싶어 나를 지우고 더 멋진 나를 연기한다. 한편으로는 이런 것에 매달리는 나 자신이 한심하지만, 세상은 끊임없이 ‘더 나은’ 내가 되기를 요구한다. 작가도 그런 시간을 겪어 봤기에 비슷한 고민을 안고 살아가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보내며 우리는 모두 있는 그대로 충분히 아름답다고 말한다.

《나, 있는 그대로 참 좋다》는 자신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모른 채 살아가는 당신에게 건네고 싶은 이야기다. 나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사랑하는 게 녹록치 않은 세상에서 작가는 “나도 그렇다”며 이렇게 당부한다. “당신만큼 좋은 사람도 없다는 걸 잊지 않았으면 해요.” 그리고 세상이 나를 더 나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부추길 때, 나직이 힘을 주어 마음의 주문을 외워 보기를 권한다.

“나, 있는 그대로 참 좋다.”

이 책에는 이 시대의 청춘이 겪는 삶의 희비가 고스란히 녹아 있다. 하루하루의 고단함과 모순을 작가는 있는 그대로 인정하면서도 그 속에서 우리 자신에게 필요한 긍정의 메시지를 끄집어내 때로는 코끝 찡한 공감을, 때로는 가슴 벅찬 위로를 건넨다. 그렇게 그녀는 “당신은 지금 잘하고 있다”고 응원한다. 더 나은 내가 되기를 요구하는 세상이지만 절대 흔들리지 말라며 가만히 안아주는 따뜻한 메시지, 이것이 조유미 작가가 가진 진정한 힘이다.
또한 이 책에는 보기만 해도 마음의 허전함을 따뜻하게 채워주는 일러스트레이터 화가율의 그림이 함께 실려 있어, 조유미 작가의 사려 깊은 글과 함께 아름다운 조화를 이룬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나 있는 그대로 참 좋다 | jy**03 | 2018.12.08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나, 있는 그대로 참 좋다 by. 조유미, 화가율 < 허밍버드 >  자신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모르...

    나, 있는 그대로 참 좋다 by. 조유미, 화가율 < 허밍버드

    자신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모르는 나에게 필요한 마음 주문!

     

    "있는 그대로가 좋다.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는 게 좋다.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고 발전하는 내가 좋다. "

     

    개인적으로 스스로 자존감이 낮다고는 단 한 번도 생각해보지 않았을 만큼 누가 뭐래도 나는 내 자신을 부끄러워해본 적이 없없다. 사회생활을 하기 전까지는 말이다.

    내 곁에는 나를 사랑해주는 이들이 많고 응원해주는 사람들이 많다며 늘 당당했고 자신감이 넘치던 모습, 무엇이든 다 해낼 수 있겠다는 생각으로 가득했던 나의 모습들.

    그런데 졸업을 하고 사회생활을 시작하고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게 되면서,

    이전에는 겪지 않았던, 느끼지 못했던 감정들로 힘들어한 적이 있었는데,

    그게 다 지나고 나서야 깨닫게 되었지만, 나 자신을 다른사람들과 비교를 함으로해서 스스로 못난사람이라 여기게 되고 많이 위축되어 있었다.

     

    누군가가 나와 비슷한 감정들로 내게 상담을 해오면 늘 그랬다.

    너 자신에게 조금 더 관심을 가져보고 사랑해주라고.

    그런데 막상 나는 스스로에게 그렇게 하지 못하면서 말이다.

     

    본격적인 스토리가 시작되기 전 저자의 프롤로그부분부터 참 인상적이었다.

     

    "이유를 찾지 마세요.

    이유가 없어도 괜찮습니다.

    있는 그대로의 모습이 가장 아름답습니다. "

     

    항상 나 자신을 되돌아보면 장점보다는 단점이 더 많이 보이지만, 다른 특별한 이유가 없이도 나라는 사람의 존재, 나의 자연스러운 모습이 가장 아름답다는 것.

     

    나에 대해서 깊이 생각을 해보게끔 한다. 그리고 제목 자체만으로도 위로가 전달되는 듯 했는데, 비록 줄글이지만, 글귀 하나하나가 부족함으로 가득한 나의 모습들 조차도 감싸안아주는 듯하면서 편안함을 주는 것 같다.

    ϻϻϻϻϻϻϻϻϻϻϻϻϻϻϻϻϻϻϻϻϻ

  • 나 있는 그대로 참 좋다 | an**bsy | 2018.12.08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나를 사랑하는 것은 쉽지 않다. 특별한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혹 모를까 대부분의 사람은 나와 내외중이거나 이별 중인 ...

    나를 사랑하는 것은 쉽지 않다.

    특별한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모를까 대부분의 사람은 나와 내외중이거나

    이별 중인 사람이 많다. 이유는 있다. 그렇게 일생을 살아 왔고 그렇게 살아낸

    결과가 지금의 나다. 

    이런 우리의 삶에 저자는 '자신을 사랑하라, 지금 이대로 모습이 좋다' 돌맹이를

    던져 파문을 일으킨다. 수면 깊은 곳에서 일어난 파문이 점점 가장자리로 물러나며

    기세가 약해지는 한데 어느새 귀퉁이의 흙들이 무너져 내리기 시작한다.

    한알갱이씩, 한줌씩, 한덩어리씩 씻겨지는 흙들 마냥 견고히 쌓여 있는 고집의

    담들이 균열을 보인다. 

    '예리함' 두고 바라 보는 시선에 따라 '예민함' '섬세함'으로 나뉘듯 우리의 삶은

    누군가 보여주는 모습이 한결 같을 수는 없다. 사람에겐 이렇게 사람에겐 저렇게

    보이는 것이 맞다. 중요한건 나라는 사실이다. 억지로 객관화할 필요도 그렇다고

    억지로 주관화할 필요도 없이 살아지는대로 살아내는것 그것이 우리네 인생이고 삶이다. 

    사람과의 관계에서도 마찬가지다. 상대방을 바꾸려하지 말아야 한다. 평생 그렇게 살아온

    사람이 하나 때문에 그것을 바꾸려 한다면 모르긴 몰라도 그는 수백 수천번은

    포기하고 싶었을 것이다. 그렇게 바꿔 놓으면 만족할것 같은데 그렇다. 아마도

    평생 불만족스럽고 평생 모자랄 것이다. 그러지 말고 그냥 내가 조금 받아 들이고 인정하면

    편하다. 다름을 인정하고 다름을 받아들여서 얼마든지 그럴수 있다는 마음으로 바뀐다면

    오히려 상대방이 ' 사람이 이러지' 하면서 겁을 먹을 것이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서로에게 좋은 것으로 변해가는 것이다. 상대와 내가 닮아 있도록 묵묵히 내가 좋은

    사람이 되는 것이다. 

    인생은 나무젓가락을 쪼개는 것과 같다라는 저자의 말이 흥미롭다. 아무리 정성껏 쪼개도

    굴곡은 생기게 마련이고 굴곡으로 인한 불편함은 오롯이 몫인 것이다. 과하다 싶게

    쪽으로 치우치면 아주 불편함을 무릅쓰고 사용하거나 새로운 것을 쪼개면 된다. 우리

    인생도 그렇다. 나의 선택으로 인해 엄청난 불이익과 불편함을 감수해야 하는 경우도

    있지만 다른 선택지가 놓여지는 경우도 비일비재하다. 

    미래는 앞에 놓여진 젓가락을 쪼개는 것과 같다. 어떻게 쪼개졌느냐는 상관없다.

    불편함을 감수하며 사용하던지 다른 젓가락을 쪼개던지 선택은 당신의 몫이니까.

     

  • 나 있는 그대로 참 좋다 | pr**ty9106 | 2018.12.07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나 있는 그대로 참 좋다   책 제목이 참 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제목에 끌려서 읽게된 책이에요!나를 사랑하는 ...

    나 있는 그대로 참 좋다

     

    책 제목이 참 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제목에 끌려서 읽게된 책이에요!
    나를 사랑하는 방법을 알게해주는 책입니다.
    충분히 아름답다고 스스로를 다독여주는 책.


    이 책을 읽으면서 나 자신을 더욱 보게되네요.
    삶에 치여 지쳐있던 마음을 위로받을 수 있어서 의미가 있습니다.
    저자의 이야기를 통해서 우리에게 위로의 메시지를 건네줍니다.


    누구나 겪는 삶의 어려움과 시선들, 그리고 고단함 등 .
    이 책을 읽으면서 있는 그대로의 나를 인정해주는 것이 참 중요한것같

    습니다.
    또한 긍정의 메시지를 전해주는 책이라서 마음의 위로를 얻어요.


    마음이 따뜻해지는책,
    그리고 나를 더욱 사랑하게됩니다.
    자존감을 높여주는 책이라서 따뜻합니다.
    책에서 만나는 메시지는 문구들이 참 아름다워서,
    나 자신에게 말해주고 있는데, 그러면 힘이 나더라구요.
    따뜻한 문구로 독자들의 마음을 위로해주는 책입니다.
    그냥 나를 좋아하기로 결심하게 된 책이죠.
    나를 나답게 그리고 사랑스럽게 바라봐야겠습니다.
    나 자신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는 책이고,
    또한 나의 마음을 대변하듯이 위로해주고있는 책입니다.


     

  • 오랜만에 만나보는 수필. 사실 거의 읽어보지 않았던 장르의 책인데 왠지 끌렸다.책을 펴자마자 확 와닿는 '좋은생각' 느낌.현 ...
    오랜만에 만나보는 수필. 사실 거의 읽어보지 않았던 장르의 책인데 왠지 끌렸다.

    책을 펴자마자 확 와닿는 '좋은생각' 느낌.
    현 20대 초반 친구들은 '좋은생각'을 알까?
    화장실에 종종 비치되어 있던 감동적인 이야기들. 이제는 추억속으로 사라졌지만 '좋은생각' 이 떠올랐다.

    나, 있는 그대로 참 좋다.
    사랑 앞에 용기 있었다.
    오직, 내 마음이 시키는 대로
    나는 매일 잘되고 있다

    네 챕터로 구성되어 있는 책은 읽는 내내 독자에게 '너 잘하고 있어' 라고 격려해준다. 줄어든 가족 구성원, 1인 가구가 많아지는 요즘, 우리에게는 격려해 줄 사람이 필요하다. SNS에서 공허함을 달래보려 하지만 공허함은 더 커질 뿐이다. 남들의 좋은 모습만 보여지는 SNS, 나 역시 좋은 모습들만 SNS에 남기고 '좋아요'를 받는다. SNS에서의 '나'는 '나' 그대로일 수 없기에 거기에서 오는 공허함이 큰 것 같다. 하지만 갈수록 SNS 사용자가 늘어나고 있는 것은 이런 세상에 많은 사람들이 적응하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SNS 공간에서의 '나'가 진짜 '나'를 대변한다고 믿는 사람들이 더 많아지겠지.

    상담을 하다보면 소극적이고 내성적인 아이에 대해 걱정하는 부모님들이 많다. 남들 앞에서 당당하게 이야기하고 발표를 많이 하는 아이가 되면 좋겠다고 이야기한다. 외향적이고 사교적인 사람들을 더 '나은' 사람으로 생각하는 문화가 자리잡고 있어서 그런 것 같다. 나도 30대가 되기 전까지는 그렇게 생각했었다. 내성적이고 소극적이었던 나는 대학생이 되고 나서 다른 내가 되기 위해 일부러 학교 생활을 적극적으로 했었다. 하지만 대학생활이 끝나갈 무렵 굉장히 큰 공허함과 알 수 없는 감정이 몰려와 힘들었던 시기를 겪었다.
    그 후 '나'로 살기 위해 노력했지만, 사회생활을 하면서 여전히 '나' 아닌 '나'로 살아야 했다. 사회에선 그런 '나'를 더 유능하고 멋진 사람으로 생각하니까. 조금 지나보니 무엇이 진짜 '나'인지 모르겠다. 내가 생각하는 진짜 '나'도, 사회에서 비춰지는 '나'도 모두 '나'다. 시간이 지날수록 두 사람 모두 내가 되는것을 느끼고 있다. 시간이 흐르면서 천천히, 나도 모르게 조금씩 변하나 보다.

    모든 일에 괜찮은 사람은 없다.
    조금 더 괜찮은 사람과
    조금 덜 괜찮은 사람이 존재할 뿐이다.

    "괜찮아, 괜찮아요"라는 말을 많이 하고 다니는 사람들이 있다.
    나도 그렇고, 괜찮지 않아도 저 말이 튀어 나온다.

    책에 나온 이야기들이 참 당연한 말이면서도 누군가에게 듣고 싶은 말들이다. 
    부모님에게, 부인에게, 여자친구에게, 친구에게 듣고 싶은 말들. 1초면 친구들과 닿을 수 있지만 듣기 어려운 말들을 작가가 해주고 있다.

    갓 20대가 된 친구들,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사람들, 사랑을, 결혼을 시작하는 사람들, 위로받고 싶은 모든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  자신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모르는 나에게 필요한 마음 주문-나, 있는 그대로 참 좋다.€ 글처럼 따뜻하고 예...

     자신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모르는 나에게 필요한 마음 주문-
    나, 있는 그대로 참 좋다.€ 글처럼 따뜻하고 예쁜 그림이 있는 책으로
    프루츠 에디션으로 리커버 한정판으로 다시 나왔다.

     복숭아와 푸른 색과 과일들이 함께 있는 프루츠 에디션의

    표지가 상큼하게 느껴진다.
    이전의 표지는 감성적인 느낌이었다면 리커버 한정판은 상큼한 느낌이다.
    눈이 가는 표지만큼 읽어보면 마음이 가는 책이다.

     나, 있는 그대로 참 좋다는 제목만큼 나를 있는 그대로 존중하고 사랑하자는
    내용들을 보면서 힐링할 수 있는 에세이이다.

    라는 사람이 어떤 모습이든 관계없이
    나를 위해 주자는 내용들이 공감이 되는 것은 작가의 이야기이기도 하지만,
    독자인 우리도 일상에서 겪는 공감할 수 있는 내용들이기 때문일 것이다.

     총 4장으로 이루어져 있는 책은
    '나, 있는 그대로 참 좋다, 사랑 앞에 용기 있었다,

    오직, 내 마음이 시키는 대로, 나는 매일 잘 되고 있다.'까지
    나에 대한 이야기, 사랑, 용기 등을 얻을 수 있는 이야기들로 구성돼 있다.

     이 책의 글들을 읽으면서 어른스러운 글이라는 느낌이 들었는데
    글이 담담하고, 차분하게 이야기를 이끌어가고 있기 때문이다.
    감성적인 것이 아니라 차분하게 있는 그대로를 바라보는
    소소한 느낌의 글이라서 좋았다.

     그리고 중간에 삽입되어 있는 그림도 이 책의 그림들과 잘 어울렸다.
    책의 글들이 좀 어른스러운 느낌이었는데 책의 그림들도
    어른스러운 감성이 느껴지는 그림이어서 좋았다

     그림들이 책의 내용과 조화로워서 더 좋았던 것 같다.
    표지와 비슷한 모습의 책갈피도 선물처럼 느껴졌다. 일이 마음대로
    풀리지 않아 자존감이 떨어졌을 때 읽으면 좋을 거 같다.

     내 편은 누구보다 나 자신이어야 하므로. 
    나를 언제나 특별하고 사랑스러운 존재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옆에 손닿는 곳에 두면 €좋은 책이다. 그리고 소중한 사람과 함께 나누면 좋을 것 같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미지의세계
판매등급
우수셀러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3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3%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