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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가 갈 수 있는 최고의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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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쪽 | A5
ISBN-10 : 8991731678
ISBN-13 : 9788991731677
내 아이가 갈 수 있는 최고의 대학 중고
저자 박소형 | 출판사 예담프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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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월 8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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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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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전략 컨설턴트가 제안하는 명문대 업그레이드 프로젝트! 민성원연구소 수석 컨설턴트 박소형과 민성원이 제안하는 『내 아이가 갈 수 있는 최고의 대학』. 저자들이 수년간 컨설팅해 온 학생들의 대학 입시 사례를 바탕으로 한 구체적인 전략과 노하우를 고스란히 담아낸 책이다. 내신, 수능, 비교과 세 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을 수 있는 요령은 물론 실력, 성적, 특기, 환경 등이 모두 제각각 다른 아이들의 실제 합격담과 세부적인 포트폴리오를 통해 명문대 입학에 필요한 진짜 조건을 제시한다.

총 3장으로 구성되며, 각 장은 성적이 오르는 공부를 ‘양, 누적, 테스트, 오답률’이라는 네 가지 키워드로 정리하여 설명하고, 그를 토대로 향상된 아이의 실력에 맞는 대입 전략을 공개한다. 1, 2장의 방법을 토대로 ‘명문대 합격’이라는 결실을 맺은 서른아홉 명 아이들의 성장 과정을 생생하게 펼쳐내어, 대입 준비를 막막하게 생각하는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도움을 준다.

저자소개

저자 : 박소형
저자 박소형은 10여 년 동안 초등학교부터 대학교까지 무수한 아이들 각각의 맞춤형 명문대 입학 로드맵을 설계해 왔다. 대학 입시 컨설팅에 생소하던 2004년부터 수시를 준비시켜 많은 아이들이 자기 역량을 최대한 끌어올려 명문대에 합격하도록 도왔다. 엄마들의 입소문으로 굳건하게 형성된 신뢰와 응원에 힘입어 EBS ‘생방송 60분 부모’와 ‘라디오 멘토 부모’에 출연했으며, C&M ‘민성원의 교육보고서’에서 고정 패널로 입시와 공부에 대한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현재 민성원연구소의 수석 컨설턴트로 활발한 강연 활동과 더불어 교육 신문이나 잡지에 칼럼도 틈틈이 쓰고 있다.

저자 : 민성원
저자 민성원은 모두 다르게 태어난 아이들에게 똑같은 방식의 학습을 강요하면서 더 나은 성적을 기대하는 교육 현실이 안타까워 민성원연구소를 설립했다. 서울대에서 학생과 학부모 대상으로 공부 원리를 강연했고, 『중앙일보』에 ‘민성원의 공부 원리’를 연재했으며, 다양한 중앙일간지에 교육 칼럼을 꾸준히 싣고 있다. EBS ‘생방송 60분 부모’를 비롯한 교육 관련 프로그램들을 진행하거나 고정 패널로 출연했다. 지은 책으로는 『민성원의 공부 원리』 『민성원의 엄마는 전략가』 『학교가 알려주지 않는 세상의 진실』 『민성원의 초등 엄마 물음표』가 있다.

목차

머리말_ 아이의 공부 마음을 움직여라 _박소형
현 대입 정책에 따른 최적의 솔루션 _민성원

Round 1|이렇게 공부하면 성적이 오를 수밖에 없다

공부는 양이다

공부, 많이 하는 것보다 제대로 하는 게 중요하다?
공부한다는 것의 의미
그냥 공부가 된다

공부는 누적이다
시험 끝나면 리셋되는 공부는 이제 그만!
공부는 ‘다시 보기’이다
고등학교 공부는 12년 누적 공부이다

공부는 테스트이다
공부는 ‘신문 읽기’가 아니다
시험 전에 계속 시험을 보자
지금 당장 기억이 나는지가 중요하다

공부는 오답률로 말한다
오답을 줄이는 과정
목표 대학이 상위 1%이면 문제집도 1%만 틀려야 한다
100점 받겠다는 생각으로 문제집을 풀자
오답이 없는 경험을 한다는 것

Round 2|명문대에 합격하려면 성실한 공부만으로는 어림없다

공부가 잘 안 되는 이유부터 파악하라

나는 왜 공부를 못하는가?
꿈이 없는 아이들
공부량의 절대치가 부족한 아이들
잘못된 방법으로 열심히 공부하는 아이들
공부는 자신과 안 맞는다고 느끼는 아이들
머리에 따라 공부법은 다르다
높은 지능을 가진 아이들
일반 지능을 가진 아이들
낮은 지능을 가진 아이들
성격에 따라 공부법은 다르다
놀고만 싶어 하는 활동적인 아이들
규범을 잘 지키고 온순한 아이들
탐구심이 깊은 아이들
집중력이 낮은 아이들

명문대 합격에 필요한 진짜 조건을 알아내라
대학 입시의 프레임부터 파악하라
수능에 투자하던 에너지를 수시모집에 투자하라
언론을 다 믿지 마라
명문대 전형의 핵심은 이것이다
아이가 다니는 12년 학교가 대학까지 이어진다
학교 선택이 대학 입시에 미치는 영향
초등학교 선택 포인트
중학교 선택 포인트
고등학교 선택 포인트

내신과 선행심화학습은 명문대로 도약하는 발판이다
내신만을 위한 공부를 버려라
내신은 공부 머리보다 공부 습관으로 결정된다
지금 받은 성적표의 3년 앞을 내다보라
대학 입시는 교집합으로 이루어져 있다
말 많은 선행학습
좋은 선행 VS 나쁜 선행
긍정적인 선행 효과도 있다
어디까지 공부하고 고등학교에 들어갈까?

명문대 합격, 준비와 완성 시기가 결정한다
대학 입시 준비는 빠를수록 유리하다
언제가 적기일까?
준비 없이 대학 가기 힘든 세상
지금 시점에서 무엇을 준비하면 되는가?
중학교 공부를 하되 수능을 향해 가라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이해하라
수능은 학년과 크게 상관없다
고등학교 입학 전에 수능 실력을 완성하라
비교과 서류는 고등학교 입학 전에 50% 이상 준비하라
대학 입시에서 말하는 서류란 무엇인가
비교과, 언제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고등학교 입학 후에는 이 모든 것을 관리하라
체력부터 성적까지 ‘관리’가 전부이다
지금 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을 구분하라
고1부터 고3까지 명문대 준비 풀스토리

Round 3|명문대 합격생의 내신, 수능, 포트폴리오 완전정복
혼자 공부해서 더 빛난다
-자기주도학습으로 명문대 간 아이들
김한샘│임건희│ 양희준

전략적으로 일반고를 선택했다-일반고에서 명문대 간 아이들
김흥수│이창민│정보은

대학 입시, 특목고 입시부터 준비 땅!-특목고에서 명문대 간 아이들
이상훈│김형진│엄연수│류보경

최고의 교육열 강남 8학군을 뚫어내다-강남에서 명문대 간 아이들
정병길│윤보라│이경배│최상훈

기회는 강북에 있었다-강북에서 명문대 간 아이들
오민우│최두원│김다래

멀어도 괜찮아-지방에서 명문대 간 아이들
김보원│최민규│주현우

성실함으로 승부한다-내신으로 명문대 간 아이들
김다영│윤정수

창의적인 열정이 통한다-입학사정관전형으로 명문대 간 아이들
김효민│김근우│정대호

논술로도 대학 간다-논술로 명문대 간 아이들
홍성진│김시원│김수영│김선진

국영수 자신 있다-수능으로 명문대 간 아이들
윤영선│박욱진

수학 빼고 다 잘한다-수학 피해 명문대 간 아이들
조기창│윤민규│최성은

얼리 버드가 가장 많은 벌레를 잡는다-빨리 준비해서 명문대 간 아이들
정유진│정광호

공부의 역전왕-막판 뒤집기로 명문대 간 아이들
조재석│김다원

입시에서 실패해도 괜찮다. 인생은 길다-재수해서 명문대 간 아이들
최승원

책 속으로

최상위권 성적대로 올라가고 싶다면 본인이 물리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을 최대치로 확보하는 것이 급선무이다. 물론 이 시간을 꽉 채워 공부하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은 일이다. 특히 공부 습관이 아직 형성되지 않은 아이들에게는 더더욱 그렇다. 그런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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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위권 성적대로 올라가고 싶다면 본인이 물리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을 최대치로 확보하는 것이 급선무이다. 물론 이 시간을 꽉 채워 공부하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은 일이다. 특히 공부 습관이 아직 형성되지 않은 아이들에게는 더더욱 그렇다. 그런 아이들은 공부 시간의 증가를 우선적인 목표로 삼아야 한다. 계획을 짜든 즉흥적이든 처음에는 방법적인 문제가 그리 중요하지 않다. 공부 자체를 더 많이 함으로써 공부에 적응하고 공부의 최대치를 찾는 일이 먼저이다. 자신만의 최대치를 찾아 그 시간 동안 공부에 몰두하기 시작하면 자신에 대한 만족도가 높아질 뿐만 아니라 다른 아이들보다 성적이 잘 나올 수밖에 없다.
- Round 1/공부는 양이다_ 25p

내신은 오랜 공부 습관이 만들고, 수능 이상의 시험은 그 습관이 만든 실력으로 결정된다. 특히 고등학교 공부는 12년 동안 보고 듣고 익힌 모든 것의 최종 결과물이다. 하루, 일주일, 한 달, 일 년짜리 공부가 쉼 없이 이어지면 12년짜리 누적 공부가 된다. 내가 줄곧 강조하는 공부의 누적은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장기적이고 꾸준하게 이루어져야 한다. 중학교 공부는 초등학교 6년의 누적, 고등학교 공부는 초등학교 6년과 더불어 중학교 3년의 누적, 그리고 고등학교 3년까지 포함하면 우리가 대학 입시 이전까지 목표해야 하는 것은 12년 누적 공부이다.
- Round 1/공부는 누적이다_ 35p

오답을 꾸준히 줄여나가는 공부를 하면 성적은 당연히 오른다. 자신이 몰랐던 것을 허투루 넘기지 않고 콕 짚어 알아가는데 성적이 왜안 오르겠는가? 만약 문제집 다섯 권을 풀었는데 오답률이 약 30퍼센트로 동일하다면 오답 공부를 소홀히 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가 주목해야 할 점은 얼마나 많은 문제집을 풀었느냐가 아니라 처음에 비해 오답률이 조금이라도 줄어들고 있느냐, 그래서 점점 실력이 향상되는 것을 느끼느냐이다. 오답이 많이 나오는 학생들은 처음에는 오답 공부만 하기도 시간이 오래 걸리고 어렵겠지만 이 공부는 할수록 점점 재미있어진다.
- Round 1/공부는 오답률로 말한다_ 46p

지능이 평균인 아이들은 현행학습에 충실한 것이 유리하다. 그런데 많은 부모님들이 선행학습을 일반적인 공부법이라고 생각하고 선행 정도와 공부 잘하는 정도가 같다고 오해하곤 한다. 절대 그렇지 않다. 여기에서 말하는 선행학습은 내신 교과목에 대한 선행을 말하는데, 보통 아이들이 무리하게 선행하면 진도가 나가더라도 완벽하게 이해하기는 어렵기 때문에 큰 의미가 없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현행학습까지 방해한다. (…) 전체 지능지수만 보고 모든 과목을 같은 강도로 학습해서는 안 된다. 아이는 강점 지능과 관련된 과목을 좀더 심화해 학습하고, 약점 지능과 관련된 과목은 차근차근 정의와 개념부터 꼼꼼하게 다지면서 공부해야 한다.
- Round 2/공부가 잘 안 되는 이유부터 파악하라_ 71p

이 유형의 아이들은 좋아하는 과목과 싫어하는 과목이 분명하다. (…) 이런 특성을 감안하여 아이가 좋아하는 과목 위주로 학업을 계획하되 싫어하는 과목을 잘 안배하는 것이 포인트이다. 아이가 싫어하는 과목일수록 성적이 낮게 나오기 마련이라 대개 그 과목 위주로 공부시키려 하지만, 그러다 보면 전체 학습에 대한 의욕도 덩달아 떨어질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공부 계획을 세울 때 그날의 목표를 너무 많이 잡지 말고 아이에게 좋아하는 과목과 싫어하는 과목을 하나씩 선택하여 학습하게 하자.
- Round 2/공부가 잘 안 되는 이유부터 파악하라_ 82p

가장 좋은 방법은 내신성적을 기본 실력으로 충실하게 다지면서 특기를 필살기로 갖추고 내신 중심의 수시 전형에 지원하는 것이다. 내신성적이 우수한 학생들은 특기자전형에 지원하는 학생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체험활동 경험이나 비교과 서류에 약한 경우가 많다. 그런데 내신성적도 훌륭하면서 특기자전형 지원자와 비교해도 손색없도록 준비되어 있는 학생이 내신 중심의 전형에 지원한다면 어떨까? 당연히 동일한 전형에 지원한 다른 학생들보다 눈여겨볼 수밖에 없
고, 내신성적이 비슷하다면 그 학생에게 더 높은 점수를 줄 확률이 커진다.
- Round 2/명문대 합격에 필요한 진짜 조건을 알아내라_ 90p

정시로 대학에 들어갈 수 있는 문은 점점 비좁아지고 내신의 중요성이 더욱 커져가지만, 국어ㆍ영어ㆍ수학에 자신 있다면 수능 고득점으로 정시를 노리는 것이 합격 가능성을 더욱 확실하게 높일 수 있다. 물론 여기에는 두 가지가 전제돼야 한다. 마지막까지 내신에 최선을 다하며 가장 많은 인원을 선발하는 수시를 포기하지 말 것, 국어ㆍ영어ㆍ수학은 고등학교 입학 전에 최대한 갈고닦을 것. 이 두 가지 없이 3년간 수능에 올인하는 것은 너무나 위험하다. 내신을 탄탄하게 다지면서 잘 준비된 국영수 실력으로 수시와 정시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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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국내 최고의 공부전략 컨설턴트가 안내하는 대학 합격 로드맵 대학 입시, 이렇게 준비하면 내 아이의 실력에 맞는 최고의 대학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대학 입시에 관해 대학의 자율권이 커지면서 입학사정관제도가 도입되고 정시모집에 비해 수시모...

[출판사서평 더 보기]

국내 최고의 공부전략 컨설턴트가 안내하는 대학 합격 로드맵
대학 입시, 이렇게 준비하면 내 아이의 실력에 맞는
최고의 대학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대학 입시에 관해 대학의 자율권이 커지면서 입학사정관제도가 도입되고 정시모집에 비해 수시모집의 비중이 해마다 늘었다. 올해 교육과학기술부가 발표한 바에 따르면 203개 4년제 대학의 수시 전형만 3,186개에 달했다. 이처럼 각 대학별 전형들이 너무나 복잡하고 학과마다 요구하는 교과 및 비교과가 제각각인 데다가 수능과 논술 및 구술ㆍ면접 시험까지 소홀히 할 수 없도록 대학 입시가 수시 중심으로 재편되는 현상은 여러 해에 걸쳐 꾸준히 진행되어왔다.
그런데도 많은 학생과 학부모들은 물론 학교까지 여전히 우왕좌왕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제 수능 고득점과 내신 1등급 확보는 기본, 자신만의 경쟁력이 될 수 있는 비교과까지 진정성 있는 스토리로 전략적인 집중과 선택을 통해 포트폴리오의 차별화를 꾀해야 한다.
국내 최고의 공부전략 컨설턴트 박소형과 민성원은 이 같은 대입 재편의 흐름 초기부터 입시의 최전선에서 다양한 유형의 아이들이 자기 조건에서 도약하여 더 좋은 대학에 합격하도록 준비시켜왔다. 이 책에는 그들이 수년간 컨설팅해 온 학생들의 대학 입시 사례를 바탕으로 한 구체적인 전략과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내신, 수능, 비교과 세 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을 수 있는 요령은 물론 실력, 성적, 특기, 환경 등이 모두 제각각 다른 아이들의 실제 합격담과 세부적인 포트폴리오를 통해 명문대 입학에 필요한 진짜 조건을 제시한다.

공부전략 컨설턴트의 생생한 상담 일지를 토대로 제시하는
명문대 입학에 필요한 진짜 조건
내신과 수능으로 단단하게 다져놓은 토대에
나만의 스토리로 포트폴리오라는 랜드마크를 세워라!


도대체 어떤 아이들이 명문대에 합격할까? 성적은 별 차이가 없는 것 같은데도 어떤 아이는 합격하고 또 어떤 아이는 불합격한다. 왜 그럴까? 다년간 대학 입시 현장에서 수험생들과 함께 승리를 이끌어온 두 저자는 내신 공부 따로, 수능 공부 따로, 비교과 준비 따로 할 생각에 어느 것을 포기할지, 무엇에 올인할지 갈팡질팡할 것이 아니라 내신이든 수능이든 비교과든 자신에게 주어지는 공부라면 일단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한다고 말한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내신과 수능과 비교과의 교집합을 찾아야 한다는 것이다.
내신 과목 공부가 중간고사나 기말고사 같은 학교 시험만 대비하는 것은 아니다. 그 과목이 수능 과목이기도 하다면 내신 공부로 인한 실력 향상은 수능 성적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그렇게 향상된 일정 수준 이상의 실력으로 그 과목과 관련된 공인인증시험에 응시하거나 경시대회에 참가하여 수상하면 비교과가 절로 만들어지는 셈이다. 이것은 수능 대비든 비교과 준비든 마찬가지이다. 그 공부가 단편적이지 않고 절대적인 실력을 기르는 데 기여한다면 내신과 수능과 비교과 사이에 놀라운 선순환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
물론 여기까지 도달하는 일은 만만치 않다. 하지만 저자들은 그중 어느 하나에만 올인해서는 안 된다고 경고한다. 내신 중심의 수시 전형으로 명문대에 합격하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학교 시험 범위와 난이도에만 매달리면 수능 이상의 시험에는 충분히 대비하지 못한다. 대체로 학교 시험보다 수능의 범위가 폭넓고 난이도가 높은 데다가, 학교 시험도 변별력을 높이기 위해 간혹 고난도 문제를 한두 문제 포함시킨다. 무엇보다 한 학기만 학교 시험 성적이 저조해도 높은 내신 등급은 아스라이 멀어진다. 설령 내신 1등급을 확보했다손 치더라도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맞춰야 한다. 이때 비교과는 다른 지원자들과 차별화하는 경쟁력으로 뒷받침돼야 합격 가능성을 조금이라도 높이는데, 그마저 준비되어 있지 않다면 어떻게 손쓸 도리가 없다.
수능 고득점으로 정시를 통해 명문대에 들어가는 것도 마찬가지이다. 수능에서 높은 점수를 받을 만큼의 실력을 가지고 있어도 수능은 단 하루, 단 한 번의 시험으로 모든 것이 결정 난다. 그해의 수능 난이도와 그날의 컨디션이 지대한 영향을 미치므로 당일까지 어느 것도 장담하지 못한다. 성실한 학교생활의 객관적인 자료가 되어주는 내신성적의 토대 없이는 비교과도 무용지물이 되기 일쑤이다. 게다가 비교과는 수치로 정량화하기 어려워 합격과 불합격을 자신의 운과 대학의 평가에 맡겨야 할지 모른다.
대학 입시 전쟁에서 확실하게 이기는 방법은 그처럼 자신이 통제하지 못할 변수들을 가능한 한 줄이는 것이다. 난이도와 컨디션에 따라 오르락내리락하는 성적은 ‘실력’이라고 말할 수 없다. 절대적인 실력 향상으로 자신이 희망하는 대학과 학과로 가까이 다가가는 길이 가장 안전하고 확실하다.

명문대 합격생의 내신ㆍ수능ㆍ포트폴리오 공개!
옆집 아이는 똑같은 성적으로 어떻게 명문대에 들어갔을까?


이 책은 절대적인 실력 향상에 이르는 공부의 정석부터 그것을 토대로 극대화되는 전략의 효과를, 저자들이 오랜 기간 컨설팅해 준 명문대 합격생들의 사례를 통해 증명한다. 다양한 아이들이 자기가 가지고 있는 조건에서 어떤 전략으로 얼마나 노력하여 명문대로 도약할 수 있었는지 타산지석으로 삼을 수 있을 것이다.
Round 1에서는 먼저 성적이 오르는 공부에 대해 ‘양, 누적, 테스트, 오답률’이라는 네 가지 키워드로 명쾌하게 정리한다. 나름대로 열심히 공부하는 것 같은데도 성적이 도무지 안 오른다고 좌절하는 아이들은 공부를 집중적으로 지속하는 시간이 턱없이 부족할지 모른다. 저자는 쉬지 않고 지속하는 공부의 절대량이 뒷받침되지 않고서는 공부의 효율성을 따지는 일이 무의미하다고 말한다. 또한 공부는 이전에 학습한 내용이 다음에 학습할 내용의 토대가 되는 누적의 성격을 띤다. 따라서 끊임없이 ‘다시 보기’, 즉 반복 학습이 이루어져야 한다. 그렇다면 제대로 공부하고 있는지는 어떻게 점검할 수 있을까? 바로 테스트를 통해 점수를 매기기보다 자신이 오답을 낸 문제를 확인한다. 자신이 잘 모르거나 헷갈리거나 실수하는 내용은 틀리기 마련이다. 오답 문제에 대한 정확한 분석과 복습으로 오답률이 낮아진다는 것은 공부를 통해 절대적인 실력이 향상된다는 증거이다.
Round 2에서는 Round 1을 토대로 향상된 아이의 실력에 맞게, 원래 갈 수 있었던 대학보다 더 좋은 대학에 합격하도록 도와주는 전략을 공개한다. 사실 대입을 위한 공부는 고등학교 3년만이 아니라 초등학교 6년, 중학교 3년, 고등학교 3년의 12년 누적 공부인 만큼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좋은 내신성적을 유지, 관리하는 전략부터 자신이 원하는 대학을 목표로 준비하기 시작하는 적기와 수능 및 비교과(포트폴리오) 완성 시점까지 짚어준다. 물론 현재 대입 제도의 커다란 프레임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자신에게 유리한 대입 전형을 선택하는 전략도 빠뜨리지 않는다.
Round3에서는 Round 1, 2를 토대로 공부의 정석을 지키고 자신에게 맞는 전략을 찾아 ‘명문대 합격’이라는 값진 결실을 맺은 서른아홉 명의 아이들을 소개한다. 그 아이들이 모두 높은 지능, 여유로운 집안, 타고난 집중력으로 공부하여 명문대에 합격한 것은 결코 아니다. 강점과 약점을 두루 지니고 있던 아이들이 어떤 방법으로 얼마나 공부하여 그토록 놀라운 성과를 거두었는지 그 성장 과정이 다채롭고도 생생하게 펼쳐진다. 무엇보다 내신성적부터 공인인증시험, 경시대회, 동아리 활동, 봉사 활동까지 그 아이들이 실제로 제출한 포트폴리오의 상세 내역을 구체적으로 실어 수시 준비를 막막하게 생각하는 학생과 부모님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했다.
저자는 공부가 정말 재미없어서 고통스럽기까지 한 것이라면 공부 잘하는 아이들도 그처럼 공부할 수는 없을 것이라고 말하면서 스스로 성취감과 만족감을 느낄 때까지만 독하게 공부하면 그 이후에는 공부가 즐거워진다고 격려한다. 공부의 원동력이 되어주는 그 첫 경험의 시기가 늦었다고 지레 포기할 것도 없다. 어느 시기든 지금부터 할 수 있는 것에 최선을 다하면 된다. 그것이 최고의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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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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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 중학생이고 이번주에 시험을 봐서 인지 정말 꼭 읽어보고 싶었던 책인데 그래서 지금도 옆에 두고 열심히 읽고 있는 책...
    이제 중학생이고 이번주에 시험을 봐서 인지 정말 꼭 읽어보고 싶었던 책인데
    그래서 지금도 옆에 두고 열심히 읽고 있는 책이기도 하답니다.
    조금씩 읽어요.. 소파위에 두고 말이죠.
    민성원 선생님은 ebs에서 가끔 보았던 분인지라..
    왠지 더 믿음이 가더라고요.
    무엇보다 우리 아이가 이제 중학생이라고 생각하니.. 요즘 느끼는건 엄마의 정보력이
    얼마나 중요한가 인데.. 그래서 더 필요한 책이 아닌가 싶어요.
    요즘은 모든 공부를 다 잘 한다고 되는건 아닌거 같아요.
    아이가 뭘 전공할것인지, 꿈이 무엇인지에 따라 엄마가 잘 알아서 지도를 해야 아이가 고생하지
    않을텐데요.
    그런 의미에서 내 아이가 갈 수 있는 최고의 대학은 와 닿았답니다.
     
    바로 그런 고민을,, 엄마의 고민을 알고 계신다는듯..
    알려주는 책이였는데요.
    옆집 아이는 똑같은 성적으로 어떻게 명문대에 들어갔을까?라는 문구가 빨간색 문구로 나와 있는데..
    이게 바로 엄마의 정보력이 아닌가 싶었거든요.
     
    내신, 수능
    제가 대학갈때는 이런게 없어서..
    큰애가 중학생되니까 더 관심이 가지는데..
    대학마다, 전공마다 다 다른 것들을 요구 하고 있어서
    또 논술도 빼놓을 수 없어서
    정말 다 중요하게 느껴지기 때문에
    지금부터 포트폴리오를 잘 짜야겠다 싶었답니다.
    결국,, 명문대를 가기 위해 20년을 아이들이 공부를 했고,
    엄마 역시 아이와 함께 했기 때문이지요.
    명쾌한 설명, 그리고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아이가 느끼고 배웠음 하는 바램이 생기는 책이였어요.
  • 대한민국에 살다보면 공부를 위해 공부를 한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공부에 매달리게 됩니다. <내 아이가 갈 수 있는 최고...
    대한민국에 살다보면 공부를 위해 공부를 한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공부에 매달리게 됩니다.
    <내 아이가 갈 수 있는 최고의 대학>을 읽으면서 목표가 대학이라는 생각이 드니 왠지 씁쓸했습니다. 모든 아이들이 공부를 잘 할 수 있는 것은 아닌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든 아이들이 공부에 올인하고, 학부모 역시 아이를 키우는 목표가 좋은 대학보내는데 있는 것 같습니다.
     
    아이가 4학년이 되니 그저 먼일이라고 여겼던 대학이 이제는 얼마지나지 않으면 닥칠일이라 생각하니 조금은 내 마음도 준비를 해야 할 것 같아서
    < 내 아이가 갈 수 있는 최고의 대학>을 읽어보았습니다.
    읽으면서 부모도 생각하게 하고 공부하는 방법을 배우게 되네요.
    내 아이를 평가하고 공부법을 어떻게 이끌어줘야 하는지도 알게 됩니다.
    머리에 따라, 성격에 따라 공부법이 달라지는데 아이들에 따라 공부법을 달리 해야 한다는 것을 읽으면서 어떻게 해야할지 배우게 되었습니다.
     
    초등학교 선택이 대학에까지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에 대해 놀라웠어요.
    학교 선택을 신중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저 학교의 이름이 아니라 아이의 특성과 가정환경에 맞는 학교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대학을 준비하는 과정은 조금더 빨리 준비할수록 내 아이에게 맞는 최고의 대학? 진로를 선택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에서는 내 아이가 갈 수 있는 최고의 대학이라고 하지만 대학이 인생의 전부라고는 생각하지 않아요.
    단지 대학을 갈 수 있는 전형이 3천가지가 넘는데 그 중에서 어떻게 대학에 갈지는 부모의 역할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내 아이가 갈 수 있는 최고의 대학>을 통해 다양한 유형의 학생들의 자기 조건을 어떻게 맞춰서 공부했는지를 알려줍니다. 물론 세부적인 이야기도 설명해 주니 도움이 많이 될 거에요.
    아직 초등학교에 다니는 딸을 보면서 대학을 생각하는 엄마의 모습이 아이에게는 어떻게 보일까 생각하면서 이 책을 읽었습니다.
     
  • 요즘 급변하는 교육과정.. 우리 아이 공부의 최대 목표인 대학에 대학 요즘 우리 ...
    요즘 급변하는 교육과정..
    우리 아이 공부의 최대 목표인 대학에 대학
    요즘 우리 나라의 교육 방향과
    트랜드를 알고자 이책을 읽어보았답니다
    박소형, 민성원 지음
    박소형
    십년여동안 초등학교부타 대학교까지 수많은 아이들 각각의 맞춤형 명문대 로드맵을 설계한 교육전문가네요
    민성원
    공부원리를 강의하고 다양한 매스컴에서 패널로 활동하고 있다고 합니다
    다양한 책도 지었네요

    제법 두꺼운 이 책 한권속에
    우리 아이의 대학 입학 비법이 들어있답니다

    인터넷 주소도 있네요
    참고하면 좋겠어요 ^^
    이 책은 크게 총 3파트로 나뉘어져 있답니다


    1. 이렇게 공부하면 성적이 오를 수 밖에 없다
    공부 한다는 것의 의미와 공부에는 진정한 자신의 노력이 필요함을 알려주고 있어요
    문제집 하나를 하루에 풀어보는 것
    문제집을 모두 백점 맞는것
    이것일 불가능하다는 고정관념에서 나도 할수있다는 그리고 해내는 공부비밀~~!!
    공부란 정말 열심히 하는 방법뿐임을 알게되었어요 .
    2. 명문대에 합격하려면 성실한 공부만으로는 어림없다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성적관리와 대입 전형 선택에도 전략이 필요하네요
    자신이 원하는 대학 합격을 목표로 준비하기 시작하는 적기부터
    수능 및 포트폴리오 완성 시점까지 명확하게 알려주고 있어요
    내신은 공부습관이 좌우하고 내신만을 위한 공부를 안된다는것!
    준비없이 대학가기 힘든시대이기 때문에 대학입시준비는 빠를수록 유리하네요
    포트폴리오는 고등학교 입학전에 50% 이상을 준비해야 한대요 !!!
    3. 명문대 합격생의 내신, 수능, 포트폴리오 완전정복
    혼자 공부해서 명문대 간 아이
    전략적으로 일반고를 선택에서 명문고에 간 아이들
    특목고 입시부터 준히해서 명문고에 간 아이들
    성실하게 내신을 준비해서 명문고에 간 아이들등..
    다양한 케이스들이 소개되어서
    명문대로 향하는 다양한 방법들을 알려주고 있답니다
    이 책을 읽어보면서
    내 아이가 갈 수 있는 최고의 대학을 가려면
    내 아이의 성실한 공부과
    엄마의 관심과 정보력으로 미리미리 갈 대학을 정해두고
    그에맞는 준비를 빨리할수록 좋다는 것을 알게되었어요
    그저 공부 열심히하기만 하면 대학 가는 시대가 아니라
    내가 먼저 무엇을 하고 싶은지,
    내가 어떤과를 가서 무엇을 하고 살 것인지에 대한
    나에 대한 고민과 결정을 내리고
    열심히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네요
    대학 입학을 앞두고 고민하는 많은 엄마들에게
    이 책을 꼭 보시라고 권합니다 ^^




  •       내 아이가 갈 수 있는 최고의 대학 민성원연구소 수석 컨설턴트 박소...
     
     
     
    내 아이가 갈 수 있는 최고의 대학
    민성원연구소 수석 컨설턴트 박소형과 민성원이 제안하는
    명문대 업그레이드 프로젝트
    3천여가지에 이르는 각 대학별 전형들이 너무나 복잡하고 학과마다 요구하는 교과 및비교과가 제각각인데다가
    수능과 논술 및 구술. 면접까지 소홀히 할 수 없는 실정이다.
    이제 수능 고득점과 내신 1등급 확보는 기본, 자신만의 경쟁력이 될 수 있는 비교과까지
    진정성 있는 스토리로 전략적인 집중과 선택을 통해 포트폴리오의 차별화를 꾀해야한다.
    이 책은 수년간 컨설팅해 온 수많은 학생들의 대학 입시 사례를 바탕으로
    성적이 오를 수밖에 없는 공부의 절대적인 왕도부터 내신관리, 수능과 비교와 완성 시점까지 명확하게 짚어준다.
    또 다양한 유형의 학생들이 자기 조건에서 도약하여 상위권 대학에 들어간 실제 합격담을
    공부과정부터 그 구체적인 결실까지 생생하게 들려준다.
    이 책에서 공개된 그 학생들의 세부적인 포트 폴리오를 통해 명문대 입학에 필요한 진짜 조건을 들여다 볼 수 있을 것이다.
    이제 초등학교를 들어가는 아이가 있는 내게는 아직은 먼 이야기 같지만,
    초등부터 포트폴리오를 준비해야 한는 요즘같은 시대에 엄마가 정보력이 있는것과
    몰라서 이끌어주지 못하는 건 상당한 차이가 있다고 생각하기에
    관심이 가는 책이었다.
    옆집 아이는 똑같은 성적으로 어떻게 명문대에 들어갔을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두 다르게 태어난 아이들에게 똑같은 방식의 학습을 강요하면서
    더 나은 성적을 기대하는 교육 현실이 안타까워 민성원 연구소를 설립했다는 민성원씨.
    이책을 통해 내 아이가갈 수있는 최고의 대학에 합격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있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   큰 아이가 중학교에 입학을 하니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것 같다. 대학교 입학 in 서울이 힘들다고 하는 ...
     
    큰 아이가 중학교에 입학을 하니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것 같다. 대학교 입학 in 서울이 힘들다고 하는 말에 마음이 답답하지만, 아이가 열심히 공부 하면 원하는 대학에 갈 수 있겠지. 아니 갈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해마다 바뀌는 입시 정책은 입시생 뿐만아니라 공부하고 있는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 많은 혼란을 가져오는것 같기도 하다. 책속에서는 현 대입 정책에 따라 최적의 솔루션을 제시하고 있다. 내 아이가 대학을 가게 되는 시기에는 입시정책이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모르지만 아이에게 공부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주고 내 아이가 갈 수 있는 최고의 대학은 어떤곳들이 있는지 알아보도록 한다.
     
    공부, 공부, 공부를 해야만 하는 학생들. 우리도 그렇게 공부를 하면서 지내왔지만, 지금 아이들이 하는 공부는 깊이 있고, 많이 어려워진것 같다. 명문대 합격에 필요한 진짜 조건을 알아내라는 내용의 글을 보면서 아이가 다니는 12년 학교가 대학까지 이어진다는 말에 벌써 중학교 배정이 끝났다는 사실에 마음이 아프다. 하지만 다른 방법도 없었을 것이다. 명문대가 전부는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아이가 자라면서 좋아하는것, 잘 하는것 그리고, 비젼이 있는 것들을 모두 생각하면서 자신의 삶을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자기 스스로 노력을 해야할것이다. 명문대 합격생의 내신, 수능, 포트폴리오 완전정복에서는 저자들이 컨설팅해 온 수많은 학생들의 대학 입시 사례를 바탕으로 성적이 오를 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다. 대학에 들어간 아이들의 합격이야기는 부모인 나도 읽어야 하지만, 아이들이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할 수 있고, 자극도 될것 같아 보였다. 스펙이 있어도, 스펙이 없어도 대학교를 들어갈 수 있는 방법은 다양하다. 책에 공개된 학생들의 세부적인 포트폴리오를 통해 명문대 입학에 필요한 조건들 들여다 볼 수 있었던것 같다. 아이의 미래를 위해 공부하는 아이를 생각하면서 나도 노력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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