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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 10: 제국주의의 확산과 제1차 세계 대전(11, 12권 통합본)(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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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격外
ISBN-10 : 8964359976
ISBN-13 : 9788964359976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 10: 제국주의의 확산과 제1차 세계 대전(11, 12권 통합본)(양장본 HardCover [양장] 중고
제조자 / 수입자 차윤석 | 출판사 사회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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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6월 4일 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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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1 책 상태가 개끗해서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car*** 2019.12.04
930 책 잘받았습니다. 꼼꼼하게 잘 포장해서 보내주셔서 고맙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salmia*** 2019.12.02
929 좋은 책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bulg*** 2019.11.29
928 감사합니다.잘 보겠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astraea*** 2019.11.28
927 책이 빨리 왔네요 . 상태도 좋구요 덤으로 보내주신책 잘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kwonks*** 2019.11.24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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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품질인증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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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마크는 이 제품이 공통 안전기준에 적합하였음을 의미합니다.
크기,중량
199mm X 258mm X 32mm, 1,097g
제조일자
2018/6/4
색상
이미지 참조
제조자 (수입자)
차윤석
재질
이미지 참조
A/S책임자&연락처
사회평론 / 02-2191-1124
취급방법 및 주의사항
종이에 손을 베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책 모서리에 다칠 수 있으니 책을 던지지 마세요
품질보증기준
잘못 만들어진 책은 바꾸어 드립니다.

우리 아이 교양을 위한 세계사, 그런데 너무 어렵다고요?
걱정마세요! 한국사 부동의 베스트셀러 “용선생”이 세계사 고민을 해결합니다. 2012년 출간된 이후 5년 동안 100만부 판매를 기록하며 한순간에 초등 한국사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꿔버린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이하 《용선생 한국사》)의 후속작인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이하 《용선생 세계사》)가 출간되었습니다. 《용선생 세계사》는 세계사를 처음 접하는 청소년은 물론, 세계사에 대한 상식을 넓히려는 어른도 함께 읽을 수 있는 세계사 책입니다.

10권 제국주의의 확산과 제1차 세계 대전: 유럽에서 시작된 제국주의의 열풍이 세계사에 미친 영향을 알아봅니다. 영국과 프랑스, 러시아 등 주요 열강들이 세계를 침략해 식민지를 건설하는 과정과, 그 영향으로 이슬람 세계와 중국의 청나라가 몰락하는 모습을 살펴봅니다. 한편으로는 산업화에 성공한 일본이 새로운 열강으로 도약하는 장면, 인도와 아프리카 등 세계 곳곳에서 이어진 다양한 민족의 저항 운동에 대해서도 알아봅니다. 또한 제국주의가 낳은 대표적 비극인 제1차 세계 대전의 원인과 전개 과정에 대해 상세히 다루고 있습니다.

<통합본 10권>은 독자의 편의를 위해 11, 12권을 하나로 묶은 특별 한정판입니다.
<통합본 10권>은 11, 12권과 내용이 동일합니다.

저자소개

저자 : 차윤석
저자 차윤석
서울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석ㆍ박사 과정을 거친 뒤 독일 뮌헨대학교에서 중세문학 박사 과정을 마쳤습니다. 2013년 대산문화재단 외국문학번역 독어권 지원 대상에 선정되었으며, 중세와 관련된 번역과 프로젝트에 참여해왔습니다. 현재는 사회평론 역사연구소 수석연구원으로 역사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저자 : 김선빈
저자 김선빈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웹진 〈거울〉등에서 소설을 썼습니다. 어린이 교육과 관련된 일을 시작하여 국어, 사회, 세계사와 관련된 다양한 교재와 콘텐츠를 개발했습니다. 어린이는 물론 어른들도 낯선 역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글을 쓰는 것이 목표입니다. 현재는 사회평론 역사연구소 연구원으로 역사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저자 : 박병익
저자 박병익
고려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한 뒤 대중적이면서도 깊이 있는 역사책의 필요성을 느껴 사회평론 역사연구소에서 역사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사실의 나열이 아닌 '왜?'와 '어떻게?'라는 질문을 통해 어린이들이 역사와 친해지는 글을 쓰기 위해 오늘도 고민하고 있습니다.

저자 : 김선혜
저자 김선혜
고려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여러 회사에서 콘텐츠 매니저, 기획 업무를 담당했습니다. 현재는 사회평론 역사연구소 연구원으로 역사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누구나 쉽고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역사책을 쓰는 것이 꿈입니다.

저자 : 장유영 (구성)
저자 장유영 (구성)은 서울대학교에서 지리교육과 언론정보학을 공부했습니다. 졸업 후 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다 지금은 사회평론 역사연구소에서 역사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학교 시험과 상관없이 아이들이 스스로 찾아 읽으며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는 책을 만들고 싶습니다.

그림 : 이우일
그린이 이우일
홍익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한 만화가입니다. ‘노빈손’ 시리즈의 모든 일러스트레이션을 그렸으며 지은 책으로는 《우일우화》, 《옥수수빵파랑》, 《좋은 여행》, 《고양이 카프카의 고백》 등이 있습니다. 그림책 작가인 아내 선현경, 딸 은서, 고양이 카프카와 함께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며 살고 있습니다.

감수 : 박병규
감수자 박병규
고려대학교 서어서문학과를 졸업하고 멕시코 국립대학(UNAM)에서 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현재는 서울대 라틴아메리카연구소 HK교수로 재직 중입니다. 《불의 기억》, 《파블로 네루다 자서전- 사랑하고 노래하고 투쟁하다》, 《1492년, 타자의 은폐》 등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목차

〈1교시〉 제국주의 열강들이 세계를 주름잡다
아프리카의 심장부 콩고 분지의 세 나라
유럽 열강들이 식민지 경쟁에 뛰어들다
영국이 동인도 회사를 앞세워 인도를 집어삼키다
열강들이 동남아시아와 태평양의 섬들을 식민지로 만들다
유럽 열강이 아프리카를 갈라먹다
해가 지지 않는 나라 영국, 북방의 거인 러시아와 대립하다

나선애의 정리노트
세계사 퀴즈 달인을 찾아라!
용선생 세계사 카페
아프리카를 고향으로 여긴 탐험가 리빙스턴
레오폴 2세가 만든 생지옥 콩고

〈2교시〉 이슬람 세계의 위기와 개혁 운동
중앙아시아의 눈물, 아프가니스탄
조금씩 흔들리는 오스만 제국
화려했던 오스만 제국의 튤립 시대
유럽 열강이 침략을 본격적으로 침략하다
벼랑 끝에 선 제국, 예니체리를 몰아내고 개혁에 나서다
이집트가 영국의 보호국이 되다
서아시아의 강국 페르시아가 몰락하다

나선애의 정리노트
세계사 퀴즈 달인을 찾아라!
용선생 세계사 카페
《쿠란》의 가르침으로 돌아가자! 와하브 운동과 이슬람 원리주의
오스만 제국의 베르사유 궁전 돌마바흐체 궁전

〈3교시〉 청나라가 무너지고 중화민국이 탄생하다
중국의 아픈 역사 조계지의 오늘날
영국 동인도 회사의 아편으로 청나라가 휘청거리다
영국이 청나라와 아편 전쟁을 벌이다
태평천국 운동으로 청나라가 혼란에 빠지다
개혁이 잇따라 실패하다
의화단 운동으로 더욱 흔들리는 청나라
청나라가 무너지고 중화민국이 세워지다

나선애의 정리노트
세계사 퀴즈 달인을 찾아라!
용선생 세계사 카페
현대 중국의 아버지 쑨원
무술의 달인 황페이홍

〈4교시〉 메이지 유신이 성공하고 일본이 열강으로 떠오르다
일본의 관문 서남부 지역에 가다
에도 막부가 쇄국 정책을 포기하다
무사들이 천황을 앞세워 막부를 무너트리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전부 서양식으로 바꿔라!
조선을 침략하고 청나라에게 승리를 거두다
일본이 러시아를 무너뜨리고 열강으로 떠오르다

나선애의 정리노트
세계사 퀴즈 달인을 찾아라!
용선생 세계사 카페
막부를 지키는 무사들 신센구미
메이지 시대에 만들어진 일본 기업들

〈5교시〉 세계 곳곳에서 저항이 시작되다
동서양의 문화가 한 데 어우러진 섬나라 필리핀
세포이 항쟁, 인도인의 분노가 폭발하다
영국 정부가 인도를 직접 통치하다
인도 국민회의가 탄생하고 스와라지 운동이 일어나다
동남아시아에 저항의 씨앗이 뿌려지다
아프리카 곳곳에서 저항 운동이 벌어지다

나선애의 정리노트
세계사 퀴즈 달인을 찾아라!
용선생 세계사 카페
동남아시아에 뿌리를 내린 화교의 세계
다이아몬드는 영원히? 다이아몬드의 두 얼굴

〈6교시〉 러시아와 독일의 성장으로 유럽에 긴장이 커지다
유럽의 화약고 발칸반도의 루마니아와 불가리아
크림 전쟁, 러시아의 팽창을 막아라!
러시아가 개혁을 시도하며 계속 팽창해 나가다
비스마르크의 신중한 외교 전략
독일이 외교 전략을 바꾸며 유럽의 세력 균형이 변화하다
유럽의 화약고가 된 발칸반도

나선애의 정리노트
세계사 퀴즈 달인을 찾아라!
용선생 세계사 카페
프랑스를 뒤흔든 드레퓌스 사건
빅토리아 여왕이 유럽의 할머니라고?

〈7교시〉 최초로 세계 대전이 일어나다
제1차 세계 대전이 시작된 세르비아와 그 이웃나라를 가다
사라예보의 총성이 세계 대전으로 이어지다
국민들이 전쟁에 환호하며 승리를 확신하다
서부 전선의 참호 속에서 지옥이 펼쳐지다
미국의 참전과 함께 전쟁이 막바지로 접어들다
꺼지지 않은 전쟁의 불씨 베르사유 조약
폐허가 된 유럽에 여러 나라가 세워지다

나선애의 정리노트
세계사 퀴즈 달인을 찾아라!
용선생 세계사 카페
제1차 세계 대전이 여성 참정권 운동에 영향을 끼쳤다고?
제1차 세계 대전에 참전한 아시아인

〈보충수업〉 1800년대 유럽 문화 한 눈에 살펴보기
문학: 낭만주의에서 깨어나 현실을 바라보다
미술: 눈앞의 현실을 담는 두 가지 방법
음악: 애국심을 자극하는 민족주의 시대
철학: 현실 문제를 본격적으로 고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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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재밌는 사실이 있어. 사실 제국주의 시대 유럽 열강이 식민지를 건설해서 얻은 이득은 생각만큼 크지 않았단다.” “그건 또 무슨 말씀이세요?” 뜻밖의 이야기에 아이들이 고개를 갸웃거렸다. “일단 자원이 많은 나라를 정복해 식민지로 삼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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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재밌는 사실이 있어. 사실 제국주의 시대 유럽 열강이 식민지를 건설해서 얻은 이득은 생각만큼 크지 않았단다.”
“그건 또 무슨 말씀이세요?”
뜻밖의 이야기에 아이들이 고개를 갸웃거렸다.
“일단 자원이 많은 나라를 정복해 식민지로 삼는다 해도, 막상 그 자원을 개발해서 안정적으로 이용하려면 복잡한 과정을 거쳐야 해. 현지에서 일할 사람을 고용하고, 철도를 놓고, 군대를 파견해서 주둔시키고…… 전부 돈 들어가는 일이지. 게다가 혹시 식민지에서 큰 전쟁이라도 터지면 전쟁 비용 때문에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지는 일도 자주 발생했어.”
“에이, 그럼 왜 그렇게 다들 열심히 식민지를 건설한 건데요?”
“식민지 개척을 일종의 국가 간 자존심 싸움으로 생각했기 때문이야. 특히 1800년대 초반 들어 유럽에서 민족주의가 성장하고 국민 국가가 건설되자 각국 국민 사이에서는 자존심 경쟁이 더 치열해졌어. 그러니까 자기 민족과 나라가 다른 나라보다 훨씬 우수하다는 걸 증명하려고 식민지 건설에 적극적으로 나섰단다. 식민지가 실제로 이득이 되는지는 나중 문제였지.”

- 10권 24~25쪽

“영국군이 톈진을 공격했다는 소식에 황제와 청나라 조정은 간담이 서늘해졌어. 그래서 재빨리 임칙서를 파면하고 몰수한 아편의 값을 물어 주겠다며 슬슬 영국을 구슬렀지.”
“잠깐만요, 잘 싸우고 있던 임칙서는 왜 파면해요?”
“청나라 조정에서 다른 관리들이 전쟁 책임을 임칙서에게 모조리 덮어씌웠거든. 지나치게 영국을 몰아붙여서 일을 키웠다는 거지. 영국도 그동안 임칙서를 비난하고 아편값 배상을 요구해 왔으니, 임칙서를 파면하면 협상이 가능하리라고 생각했던 거야.”
“어휴, 그래서 영국군이 돌아갔어요?”
“일단 싸움을 멈추고 청나라와 협상을 시작했지. 영국은 배상금과 함께 광저우 인근의 홍콩을 넘겨 달라고 요구했어. 청나라는 배상금이야 줄 수 있지만 땅을 떼어 달라는 요구는 너무 지나치다며 거절했단다. 이에 영국은 다시 공격에 나섰어. 광저우는 물론, 상하이와 난징을 공격해 닥치는 대로 약탈과 방화를 저질렀지. 결국 청나라는 영국의 요구를 모두 받아들이겠다며 항복을 선언했단다.”
“휴, 청나라가 영국에 아주 박살이 났네요.”
나선애가 고개를 좌우로 저었다

- 10권 150~151쪽

“일본 사람들의 불만이 뭔지는 알겠는데요, 우리나라는 아예 나라를 뺏길 신세가 된 거잖아요.”
장하다가 볼멘소리로 말했다.
“그야 그렇지. 일본은 이제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고 한반도를 식민지로 만들 수 있었어. 미국도 일본이 한반도를 식민지로 삼는 것을 인정했고, 영국도 일본과 다시 동맹을 맺어서 지원을 계속해 나갔거든. 러일 전쟁이 끝난 지 5년 뒤인 1910년에 일본은 대한제국을 강제로 합병하며 우리나라를 식민지로 만들었단다.”
“한국사 수업에서도 그랬지만 이 부분은 언제 들어도 답답하고 슬퍼요.”
“우리 입장에서는 그렇지. 그런데 뜻밖에도 아시아의 지식인들은 러일 전쟁을 통해 희망을 얻기도 했단다.”
“네? 희망이라고요?”
아이들이 일제히 인상을 찌푸렸다.
“1900년대 초 아시아의 모든 국가는 서양 열강의 침략 때문에 큰 고통을 겪었어. 그런데 일본은 아시아에서 유일하게 자기 힘으로 산업화와 개혁에 성공하고, 심지어 러시아 같은 강대국과 전쟁을 벌여 승리를 거두기까지 한 거야. 그래서 아시아의 지식인들은 일본을 모범으로 삼아야 한다고 생각했지.”

- 10권 238~239쪽

“그럼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이랑 독일이 한편, 세르비아랑 러시아가 한편인 거네요?”
“맞아. 만약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과 세르비아 사이에 전쟁이라도 터지면 곧장 독일과 러시아도 전쟁을 할 수 있었어. 근데 아까 러시아는 영국, 프랑스와 동맹을 맺었다고 했지?”
“그럼 러시아가 전쟁을 시작하면 영국이랑 프랑스도 끼어들겠네요?”
“그래. 영국과 프랑스가 끼어들면 전쟁은 전세계로 번지게 돼. 영국과 프랑스가 전 세계에 식민지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야. 발칸반도에서 벌어진 전쟁이 전 세계로 번질 수 있는 거지. 이때부터 발칸반도는 언제 터질지 알 수 없는 ‘유럽의 화약고’라고 불리기 시작했어.”
“설마 그런 식으로 세계 전쟁이 터지겠어요?”
영심이가 황당하다는 듯 말하자 용선생은 심각하게 말을 이었다.

- 10권 36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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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세계사는 어렵다? 기존 세계사 책의 단점을 뛰어넘는 출판사 내부 필진의 5년간 노력의 결실 기존 세계사 책은 깊이 있는 설명은 생략한 채 다양한 사건들을 수박 겉핥기식으로 훑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더군다나 생동감이 넘치는 역사 현장 사...

[출판사서평 더 보기]

세계사는 어렵다?
기존 세계사 책의 단점을 뛰어넘는 출판사 내부 필진의 5년간 노력의 결실

기존 세계사 책은 깊이 있는 설명은 생략한 채 다양한 사건들을 수박 겉핥기식으로 훑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더군다나 생동감이 넘치는 역사 현장 사진과 옛 삶의 모습을 떠올려볼 수 있는 세밀화 등과 같이 글의 이해를 돕는 장치들이 부족해서 세계사는 읽기 힘든 들다, 한국사보다 지루하고 어렵다는 선입견과 편견이 생겼습니다.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는 재미와 깊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기 위해 출판계에서 드물게 외부 필진이 아닌 출판사 내부의 연구진이 기획과 편집 뿐 아니라 직접 원고를 집필했습니다. 시대별, 지역별 역사를 아울러 집필해야 할 뿐 아니라 통일된 관점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공동 집필이 필수적이었기 때문입니다. 또한 전문가의 글이 이해하기 어렵다는 지적도 있었습니다.
총 제작기간 5년, 제작비 25억, 30여 명의 개발 참여 인원. 사회평론 역사연구소는 총 100여 차례의 전문가를 초빙해 강의를 진행하였고, 수백 권에 이르는 국내외의 참고 문헌과 연구 자료들을 참조하며 깊이 있는 설명에 공을 들였습니다. 또한 시대별ㆍ지역별 열세 분 교수님의 자문과 감수를 거쳐 다시 한 번 부족한 점을 보완, 역사책으로서 최고의 전문성을 갖추도록 했습니다.

그때 그곳의 지금 모습은 어떨까?
과거 역사와 현재의 삶을 이어주는 코너 신설 및 보강!

학생들이 세계사를 어렵게 받아들이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지리적인 장벽입니다. 제아무리 세계지도를 펼쳐놓고 상상을 해 보아도, 가 본 적도 없는 세계 어딘가의 오늘날 모습과 과거를 연결하는 게 쉬운 일은 아닙니다.
《용선생 세계사》는 바로 그 문제점을 해결하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책의 각 교시 수업이 시작되기에 앞서 그때 그 역사 현장의 오늘날 모습을 살펴볼 수 있는 코너를 마련했습니다. 이제는 일본, 중국, 유럽 등 우리가 비교적 쉽게 접할 수 있는 공간은 물론이고 서아시아와 이집트, 인도 등 쉽게 가볼 수 없는 곳의 생생한 모습까지도 《용선생 세계사》에서 한 번에 확인하고 역사 공부까지 마칠 수 있습니다.
또 교시의 말미에 삽입되었던 〈용선생 세계사 카페〉도 대폭 강화하여 문학과 예술, 세계사 상식 등 보다 다양한 주제와 시각자료를 함께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400여 컷의 실사 지도, 총 5000여 컷의 사진
핵심을 찌르는 이우일 작가의 삽화와 과거 생활상을 충실히 재현한 세밀화까지!

《용선생 한국사》는 이미 풍부한 시각자료로 호평 받았습니다. 하지만 《용선생 세계사》는 거기에서 만족하지 않고 한 발 더 나아갔습니다. 낯선 환경과 공간을 넘어 시간여행까지 해야 하는 독자들의 수고가 한국사와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크기 때문입니다.
《용선생 세계사》에는 수천 컷의 사진과 그림, 또 직접 제작한 정교한 실사 지도를 적재적소에 배치했습니다. 또 역사적 현장을 위트 넘치게 표현하며 핵심을 놓치지 않는 이우일 작가의 삽화도 빠지지 않았습니다. 여기에 역사의 현장을 세심하게 재현한 세밀화를 삽입해 시각자료의 풍성함을 더했습니다.

청소년 교양의 튼튼한 기초가 될 교양서!

《용선생 세계사》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세계사를 알고 싶어 하는 모든 이들에게 최고의 길잡이가 되고자 노력했습니다. 다른 역사책에서 잘 다루지 않는 지역, 우리가 가기 힘든 지역의 역사도 공평하게 보여줌으로써 지구촌의 주역인 청소년들의 시야의 폭을 넓히고자 했습니다.
또한 세계사 상식을 넓히려는 어른들에게도 부족함이 없도록 용선생만의 깊이 있는 설명을 더했습니다. 지중해 해상 무역의 발전이 그리스의 민주주의를 낳게 된 과정, 중국 전국시대의 제후들이 필사적으로 부국강병 정책을 펼칠 수밖에 없었던 이유 등 굵직한 사건의 앞뒤 관계를 상세히 설명하여 글을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역사에 대한 이해를 넓히도록 했습니다.

《용선생 세계사》는 현대사까지 계속 출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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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

    10권 제국주의의 확산과 제1차 세계대전


    딸램이하는 수업에서 세계사가 나오는데

     너무 어렵다고 세계사 책을 읽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문의를 하니 여러 곳에서 용선생 세계사가 괜찮다는 추천을 많이 받고 있던 차~

    용선생 세계사가 벌써 10권까지 출간되었다는 소식을 들었네요.

    책을 꼭 순서대로 읽을 필요는 없다고 해서 ㅎㅎ

    어떤 책인지 너무 궁금해 10권을 먼저 만나게 되었답니다.


     

    DSC04365.JPG

     

    10권은 제국주의의 확산과 제1차 세계대전

    제국주의의 등장. 청나라의 몰락과 일본의 부상,제1차 세계대전을 다루고 있답니다.


    딸램이 먼저 책을 살펴봤는데요..

    책의 두께와 무게에 깜짝 놀라더라구요 ㅎㅎㅎ

    아직까지 이렇게 두꺼운 책은 본 적이 없는 딸램이랍니다 ^^


     

    DSC04366.JPG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

    추천해주신 분들 대부분이 초등 고학년 이상 학부모인데요..

    처음 받아보고는 세계사를 처음 접하는 초등고학년이 과연 읽을 수 있을까?

     의문이 먼저 들더라구요 ^^;;;

    세계사가 워낙에 방대하고 흐름을 모르면 더 어렵게 느껴지잖아요~


    용선생 세계사는 교실에서 선생님과 아이들이 수업을 하는 것처럼

    1교시, 2교시... 7교시, 그리고 보충수업으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DSC04367.JPG

     

    이 두꺼운 책을 잘 읽을 수 있을까?

    엄마 생각보다 술술~ 읽고 있는 딸램입니다 ㅎㅎ

    용선생 세계사는 어려운 내용을 담고 있지만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수업 중 대화를 하며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는 것처럼

    대화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이야기를 읽듯 쉽게 읽혀진답니다.

    그리고 글자 크기도 크고 행간도 넓어서 더 읽기 편한 것 같아요 ^^

     

    세계사에서 지도가 빠질 수가 없지요.

    세계지도를 통해 그 시대의 흐름을 한 눈에 볼 수 있어서 더 이해가 잘되는 것 같아요.


     

    DSC04368.JPG

     

    세계사를 공부하기 전에

    다루고 있는 나라에 대해 먼저 알려줍니다.

    지리적 위치, 자연환경, 자원, 주요산업, 문화를

    다양하고 풍부한 사진자료로 생생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답니다.


     

    DSC04369.JPG

     

    산업 혁명 이후 급속하게 강해진 유럽의 나라들이

    원료를 확보하기 위해 경쟁적으로 식민지 건설에 나서게 되면서 제국주의 시대라고 불리게 되었답니다.

    그 바탕에는 백인우월주의라는 잘못된 생각이 자리잡고 있었지요.


     

    DSC04371.JPG

     

    세계사의 흐름 속에서 한국사도 함께 살펴보면

    더 이해가 잘 되겠지요.

    유럽 열강들이 계속해서 식민지를 개척해 나가고 있을 때

    미국까지 식민지 개척에 끼어들게 된답니다.

    미국이 조선을 개항시키기 위해 함대로 강화도를 공격한 사건인 신미양요가 일어나게 되었지만

    조선의 격력한 저항으로 실패로 돌아가게 되었답니다.


     

    DSC04373.JPG

     

    중간중간 용선생의 핵심 정리가 있어서

    머리에 쏙 들어오는 것 같아요.


    DSC04381.JPG

     

    1교시가 끝나고 깔끔하게 정리된 노트를 보면서

    역사의 흐름을 한 번 더 머리 속에서 정리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중간중간 중요한 부분은 빨간색으로 적혀있어서

    눈에 쏙 들어오지요.

    선생님이 이건 중요하니까 밑줄 쫙~

    별표 세 개~

    하면 열심히 받아적던 학교 수업이 생각나네요 ㅎㅎㅎ


     

    DSC04376.JPG

     

    세계사 퀴즈 달인을 찾아라!

    퀴즈를 풀어보면서 확인할 수 있어서

    이해도 잘 되고 더 잘 외워지는 것 같아요 ㅎㅎㅎ


     

    DSC04377.JPG

     

    퀴즈까지 풀고 난 후

    관련된 이야기나 역사적 사건과 인물들을

    용선생 세계사 카페에서 읽을 수 있답니다.

    내용들을 읽으면서 그 시대 역사가 더 잘 이해되는 것 같아요.


     

    DSC04378.JPG


     

    용선생 세계사를 왜 추천해 주셨는지

    읽다보니 이해가 되네요 ㅎㅎㅎ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이 교양으로 읽기에도 충분한 책인 것 같아요.

    딸램은 1권부터 쭉 읽어보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


    한 권을 읽는데 시간은 오래 걸리지만

    몇 번을 반복해서 읽어도 좋은 책 인 것 같아요.

  •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 10. 제국주의의 확산과 제1차 세계 대전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다...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
    10. 제국주의의 확산과 제1차 세계 대전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다보니 한국사 못지않게 세계사에도 신경을 쓰게 되네요
     
    그리하여 만난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예요
     
    용선생 한국사에 이어 용선생 만화 한국사까지 재미있게 읽었는데 용선생 세계사까지

     

    나와서 무척이나 반가웠어요
     
    아이가 용선생 만화 세계사는 안나오냐고 물을 정도로 용선생 팬이 되었답니다!
     
    아무리 어려운 역사공부도 용선생님과 함께라면 힘들지가 않대요
     
    10권은 제국주의의 확산과 제1차 세계 대전에 관한 내용이예요
     
    주말에 외출하면서 책을 가지고 나갔는데 여유롭게 카페에 앉아서 독서를
    즐길 수 있었어요
     
     
    1교시  제국주의 열강이 세계를 주름잡다
    2교시 이슬람 세계의 위기와 개혁운동
    3교시 청나라가 무너지고 중화민국이 탄생하다
    4교시 메이지 유신이 성공하고 일본이 열강으로 떠오른다
    5교시 세계 곳곳에서 저항이 시작되다
    6교시 러시아와 독일의 성장으로 유럽에 긴장이 커지다
    7교시 최초로 세계 대전이 일어나다
    보충수업 1800년대 유럽 문화 한눈에 살펴보기
     
     
     
     제국주의 열강이 세계를 주름잡다

    산업 혁명 이후 서유럽 강국들은 경쟁적으로 식민지를 넓히며 세계를 주름잡는

     

    제국으로 성장했어요
    이 시기를 '제국주의 시대'라고 해요


    용선생 세계사는 지도를 최대한 활용하고 있어요
     
    지도는 가급적 자연환경을 파악하는 데 유리한 지형도를 쓰고 있어요
     
    인간은 자연환경에 따라 살아가는 방식이 크게 다르므로 지형도만 보아도 그곳
    사람들의 생활 모습을 짐작할 수 있는 경우가 많다고 해요

    제국주의 이야기에 앞서 지도와 함께 나라별 설명이 나와 있으니 책에 대한 

     

    집중도를 높여 주네요

    연표도 나와 있어서 시대별 사건들을 미리 알 수 있어서 좋았어요
     

     

     
     
     
    나선애의 정리노트

    정리 노트가 한눈에 쏙 들어 오죠!
     
    중요한 단어는 빨간색으로 포인트를 주고 있어요

    핵심 포인트만 요약해서 적혀 있으니 나선애의 정리노트만 읽어봐도 

     

    세계사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어요
     
    노트에 따로 적어봐도 좋을 것 같아요
     

     

     
     
    세계사 퀴즈 달인을 찾아라!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를 재미있게 읽었다면 세계사 퀴즈에도 도전해 보세요!
     
    책 한 권에 나와 있는 퀴즈를 다 풀다 보면 정말 세계사 퀴즈 달인이 될 것 같네요 ㅎ
     
    지루한 퀴즈는 가라~
     
    그림과 지도와 함께 나와 있어서 퀴즈를 풀고 나면 세계사가 오래도록 머리속에 남지 싶어요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는 한국사보다도 더 두꺼워요!!
     
    그만큼 책 속에 많은 사진과 그림을 담고 있어요
     
    사진 한 장이 백 마디 말보다 사건이나 시대 분위기를 훨씬 더 효과적으로

     

    전달할 때가 많기 때문이예요
     
     
    우리나라 역사도 어려운데 하물며 남의 나라 역사는 더 어렵다고 생각들기 마련이잖아요
     
    무엇보다도 암기과목이라는 생각에 책을 읽기전부터 거부감이 생기는데 그림이 많다보니 어른인
    저부터 거부감이 덜 생기면서 책장을 넘길 수가 있었어요
     
    관심이 없었던 나라에도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사진을 보면서 직접 가보고 싶기도 했어요
     
     
    1800년대 제국주의 열강은 청나라에서도 식민지 쟁탈전을 벌였고 영국과 프랑스 등 열강은
    청에게서 반강제로 땅을 빌려 유럽인이 중국에서 마음대로 활동할 수 있었어요
     
    이런 땅을 '조계지'라고 부르는데 홍콩, 마카오, 상하이, 칭다오가 대표적인 조계지예요
     
    조계지가 된 이후 오늘날엔 중국이 주요 도시로 성장했으니 나쁘다고만 볼 수는 없는 것 같네요
     
    영국의 지배를 받는 동안 홍콩은 아시아를 대표하는 경제 중심가가 되었어요
     
     풍부한 사진덕분에 글도 더 꼼꼼하게 읽을 수가 있었답니다
     

     

     
     
     세계사 책을 이렇게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니 역시 용선생이예요
     
    책장이 그냥 술술 넘어가네요!
     
    위인전에서 읽었던 나이팅게일에 대해서도 한페이지 분량이 나와 있어서

     

    자세히 알 수 있어서 좋았어요
     
    크림 전쟁이 인명 피해가 컸던 이유는 무기의 발달이였으며 그래서 나이팅게일이 '백의의
    천사'로서 더 활약할 수 있지 않았나 싶어요
     
    용선생의 핵심 정리 덕분에 요점이 머릿속에 쏙쏙 기억되네요
     
    한국사도 그렇지만 세계사도 왜 이렇게들 전쟁을 할까 인간의 욕망은 어디까지 일까 싶어요
     
    전쟁없이는 역사가 이루어질 수 없는걸까 싶어 안타깝기도 해요
     
    전쟁이 없었다면 외울 역사 분량도 적었을텐데 말이예요 ㅎ
     
     

     

     
     
     
     1800년대 유럽 문화 한눈에 살펴보기
     
    1800년대 유럽은 그야말로 격동의 시기였어요
     
    프랑스 대혁명과 나폴레옹 전쟁이 유럽을 충격으로 몰아 넣었고, 자유주의와 민주주의가
    퍼지며 곳곳에서 혁명과 독립 운동이 크게 일어났어요
     
    엄청난 사건들을 겪으면서 지식인과 예술가의 고민은 깊어졌고 고스란히

     

    창작 활동으로 드러 났어요
     
    미술, 음악, 철학, 문학으로 분류되어 유럽 문화가 나와 있어요
     

     

     
     
     사건보다 사람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꼼꼼히 담고 있어서 더 빠져들며 읽을 수 있었어요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도 1권부터 전권 소장하고 싶어지네요^^
     
     
  • <div> 제국주의의 확산과  제 1차 세계대전  제국주의의 등장, 청나라의 몰락과 일본...
    <div>

    제국주의의 확산과  제 1차 세계대전 

    제국주의의 등장, 청나라의 몰락과 일본의 부상, 제1차 세계대전  

    </div> <p style="margin: 0px"></p> <div>

    1,5교시 제국주의 세계의 민족운동

    2교시 이슬람 세계의 쇠퇴

    3교시 청나라의 몰락

    4교시 메이지유신

    6,7교시 보충수업 러시아,독일의 성장 제1차 세계대전 1800년대 유럽문화

    차례를 통해 나선애의 정리 노트와 세계사 퀴즈 달인을 찾아라

    용선생 세계사 카페등 다양하게 세계사를 공부할 수 있다 

    </div> <p style="margin: 0px"></p> <div>

    1교시 제국주의 열강이 세계를 주름 잡다

    산업혁명을 통해 급속한 발전을 이룬 서유럽 강국들은 천 세계로 활동 범위를 넓혀 나갔다

    이 과정에서 몇몇 국가가 경쟁적으로 식민지를 넓히며 세계를 주름 잡는 제국으로 성장

    이 시기를 제국주의 시대라고 한다

    오늘은 유럽 열강이 치열하게 경쟁을 벌였던 제국주의 시대로 떠나보자

    콩고의 다이아몬드 광산,아프리카에는 아직도 제국주의 열강이 탐내던

    각종 광물 자원이 풍부하다고 한다 

    </div> <div>

    아프리카의 심장부 콩고분지의 세나라

    콩고공화국과 콩고 민주 공화국,가봉은 적도가 지나가는 중앙아프리카 콩고분지에 위치한 나라들

    콩고공화국과 가봉은 프랑스, 콩고 민주 공화국은 벨기에의 식민 지배를 받다

    1960년에 독립해 대통령제 민주 국가를 세̛다고 한다  

    아프리카의 철도 건설 현장

    아프리카 서부의 철도 건설 현장 모습인데 제국주의 국가들은 이렇게 많은 돈을 들여

    자원이 있는 내륙 지방과 해안의 항구를 연결하는 철도와도로를 건설

    잠깐!!! 민족주의와 국민 국가에 대한 설명은 9권 5교시를 다시 읽어보도록 그때그때 의문나는 점을

    다시 찾아 볼 수 있도록 되어 있어 모르는 것도 앞에 배운 것을 찾아 나서면 된다

    </div> <div>

    용선생의 핵심 정리  

    1800년대 후반 들어 산업화를 이룬 유럽 강국들이 압도적인 힘을 무기 삼아 세계 곳곳에 식민지를 건설함

    산업발전에 필요한 원료  확보 등 경제적 이유도 있었지만 국민들의 자존심싸움, 

    "유럽의 앞선 문명을 전파하겠다"는 이유도 있었다고 한다  

    </div> <div>

    용선생의 세계사 돋보기 

    홍차법을 만들었는데 자세한 내용을 돋보기로 통해 알아가며

    술탄의 최후를 그린 그림도 나와 있고 자세한 내용들도 잘 설명되어 있어

    그시대를 알 수 있다  

    </div> <div></div> <p style="margin: 0px"> </p> <p style="margin: 0px">오늘날의 동말레이시아 지역과 브루나이에 해당되는 보르네오 섬 북부까지 점령해서 인도와 중국을 </p> <p style="margin: 0px">오가는 바닷길을 안전하게 확보 이때 싱가포르 같은 나라 새롭게 생겨남 </p>
  • ϻ ...

    ϻ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


    용선생 한국사 몇권을 봤습니다.

    내용과 구성이 괜찮았어요.

    만화한국사 

    요즘 역사를 만화로 풀어서 아이들이 역사를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만화역사서가 많습니다.

    그 중 용선생 한국사 ! 구성도 알차고 역사 전달과 흥미유발에서 괜찮네 라는 생각을 하면서 봤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래서 용선생 세계사 9, 10권이 발간되어서 흥미위주로 보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유니도 초등 5학년이여서 세계사로 살짝 발을 들여놓게 하고 싶었던 엄마의 욕심도 있었습니다.





      <div style="text-align: center">1.jpg</div> <p style="text-align: center; margin: 0px" align="center">
     </p>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세계사10 제국주의의 확산과 제1차세게대전


    책을 받은 순간, 정말 놀랐습니다.




     


    <div style="text-align: center">2.jpg</div> <p style="text-align: center; margin: 0px" align="center">

    </p>



    거의 대학 교양수준의 두께의 책

    이런 두께의 책은 전공서적 이후로 처음인거 같습니다.

    그래서 정말 놀랐어요.

    아이들이 보는 세계사 책이 이렇게 두꺼울수가


    아이들의 수준이 이렇게 높나?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div style="text-align: center">3.JPG</div> <p style="text-align: center; margin: 0px" align="center">
     </p>




    부동의 한국사 베스트셀러 " 용선생 " 

    세계사 수업을 시작합니다 !


    총 400컷에 달하는 다양하고 풍부한 실사 지도를 통해 사건의 무대는 물론 그곳의 자연환경까지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총 5,000컷이 넘는 차원 높은 사진과 그림으로 세계사를 처음 공부하는 학생들이 

    역사의 현장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도록 했습니다.


    노빈손 시리즈로 유명한 이우일 작가의 삽화가 책을 읽는 또 다른 재미와 함께 

    역사적 사건의 핵심을 콕콕 짚어줍니다.


    매 교시마다 다양한 사진을 통해 역사 현장의 현재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그곳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역사의 연속성을 직관적으로 느끼도록 했습니다.


    본문에 소개되지 않은 역사 속 흥미로운 사건, 중요한 인물, 뛰어난 예술 작품

    다양한 주제즐 폭넓게 다루어 교양과 지식을 넓힐 수 있도록 했습니다.


    열여섯 분의 지역별 시대별 전공 교수님들의 여러 차례에 걸친 엄격한 감수를 통해 

    철저한 사실관계와 균형 있는 시각은 물론 학계의 최신 연구 성과들을 담아냈습니다.




    이렇게 길게 장황하게 책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정말 장황하게 책을 소개했네, 생각했는데, 정말 말 하나하나 책에 대한 자부심,

    그만큼 폭넓게 치밀하게 근현대의 세계사를 담고 있었습니다.





      <div style="text-align: center">5.jpg</div> <p style="text-align: center; margin: 0px" align="center">
     </p>



    이 책의 특징은

    단원을 1교시 , 2교시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대륙별, 나라별로 나누어서 설명하면서 연계를 하고 있습니다.

    책을 읽다보면, 흐름이 연결되고, 각각의 나무가 이루어서 숲이 되는구나 하는 생각을 가지게 합니다.


    세계사를 하나하나 짚어보면서 통합해서 바라볼 수 있는 능력을 키워주는 책입니다.


    옹선생 세계사 10권은

    산업혁명이후, 유럽과 미국이 제국주의와 세계 1차대전까지 과정을 주제에 맞게 연관성을 지어서 설명해주고 있어서

    초등 고학년부터 성인까지

    교양으로 알아야 할 세계사를 일목요연하고 정리해 주고 있습니다.







      <div style="text-align: center">6.jpg</div> <p style="text-align: center; margin: 0px" align="center">
     </p>



    [용선생 세계사에 나오는 등장인물]


    용선생 한국사와 다르게 , 글로 표현되고 있습니다.

    용선생이 다양한 삽화와 지도로 세계사의 흐름을 설명해주고 장하나, 나선애가 포인트를 집어서

    질문하고 설명하는 양식의 글입니다.


    마치 소설처럼 적혀 있어서 딱딱한 설명이 아니라 좀더 몰입해서 재밌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div style="text-align: center">7.jpg</div> <p style="text-align: center; margin: 0px" align="center">
     </p>


    1교시 제국주의 열강이 세계를 주름잡다


    1교시에는 제국주의에 대한 배경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아프리카 콩고 지역의 풍부한 광물자원에 대한 사진을 실어서 흥미를 유발하면서 

    제국주의 시대의 배경에 대한 흥미를 유발시킵니다.






      <div style="text-align: center">8.jpg</div> <p style="text-align: center; margin: 0px" align="center">
     </p>



    다양한 지도의 시대의 흐름에 맞게 제시하고 곁들인 설명으로 이해를 도와줍니다.





      <div style="text-align: center">9.jpg</div> <p style="text-align: center; margin: 0px" align="center">
     </p>



    책의 전체적인 글밥과 글씨체 크기입니다.

    초등 저학년이 책을 읽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확실히 초등고학년 부터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또한 단편으로 책을 봐도 상관없지만, 

    역사적 배경을 어느 정도 알고 봐야 이해 할 수 있을 정도의 두께와 글밥, 글씨 크기 입니다.







      <div style="text-align: center">10.jpg</div> <p style="text-align: center; margin: 0px" align="center">
     </p>




    1교시가 끝나면 책을 어느정도 집중해서 읽었는지 문제가 나옵니다.

    처음에는 다 맞추었는데, 시간이 갈수록 헷갈리는 문제도 나오고, 이건 뭐였더라 하는 문제도 나왔습니다.


    책을 읽다보면 집중력이 흐려질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방대한 역사를 싣고 있기 때문에 년도나 명칭이 헷갈리더라구요.

    하지만, 내용에 집중할 수 있게 재밌게 풀어갑니다.

    그래서 책을 보면 볼수록 더 집중하게 되어서 하루에 3~4시간씩 책을 보게 되더라구요.






      <div style="text-align: center">11.jpg</div> <p style="text-align: center; margin: 0px" align="center">
     </p>



    퀴즈 문제 다음에는 용선생 세계사 카페에서 시대의 인물, 배경, 세계사에 빠졌던 이야기등을 소개해주고 있습니다.






      <div style="text-align: center">12.JPG</div> <p style="text-align: center; margin: 0px" align="center">
     </p>




    루마니아의 드라큐라 백작의 성의 배경이 되는 성입니다.


    근현대사에서 현재의 모습까지 사진으로 담아서 비교하면서 설명해줘서

    현재의 모습까지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에는 그 나라가 어떤 모습까지 조명해주고 있어서

    책 한권에 세계 근현대사의 흐름을 알 수 있었습니다.


    정말 감동이였습니다.

    책 한권에 이렇게 감동을 받아보기는 오랫만입니다.

    세계사 

    어렵다면 어려울 수 있는데, 저는 아이들보다 오히려 성인들의 필독서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9권도 엄청 보고 싶더라구요.


    근처 도서관을 찾아보게 되고, 아에 처음부터 책을 다 봐야겠다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지인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정말 괜찮은 세계사 이야기 입니다.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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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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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서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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