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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처럼 읽는 멋진 인간관계 만들기(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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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2쪽 | A5
ISBN-10 : 8956761361
ISBN-13 : 9788956761367
소설처럼 읽는 멋진 인간관계 만들기(양장본 HardCover) [양장] 중고
저자 최준호 | 출판사 대경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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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4월 3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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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9 깨끗하고 좋은 상태의 책입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ellen*** 2020.02.21
338 0000000000000000000 5점 만점에 5점 ggumt*** 2020.02.20
337 감사합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5점 만점에 5점 hyun2*** 2020.02.18
336 새책같은 느낌이네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yis*** 2020.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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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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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에서 우리는 나와 다른 성격을 갖고 있는 사람들과 수없이 부딪히고 갈등하며 살고 있다. 하지만, 우리는 이러한 갈등의 뚜렷한 해결책도 찾지 못한 채 단순히 나와 잘 맞지 않는 사람이라거나 이상한 사람이라고 생각하여, 안 보면 그만인 사람이라고 치부해 버리기 일쑤이다.
저자는 이러한 인간관계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대안의 하나로 에니어그램의 활용을 통한 인간관계의 개선책을 제시한다.
에니어그램은 ‘9개의 점으로 이루어진 그림’이란 뜻인데, 에니어그램에서는 사람의 성격유형을 9가지로 나누고, 인간은 누구나 그 중 하나를 갖고 태어난다고 한다. 각 유형에 따라 인생관, 본성, 내면의 동기와 집착이 달라지고, 이에 따라 사람을 대하는 태도도 달라진다는 것이다. 따라서, 에니어그램을 통해 자신의 내면을 파악하고 타인을 이해하게 되면, 인간관계에서의 갈등까지 해결할 수 있게 된다.
이러한 에니어그램을 인간관계 개선에 적용시키면, 직장에서의 원만한 인간관계를 가능하게 하여 멋진 팀워크를 이룰 수도 있고, 부부와 연인 사이의 문제를 해결하고 원만한 남녀관계를 만들어 갈 수 있는 가이드 역할을 할 수도 있으며, 자라나는 어린 자녀의 성격을 이해하게 됨으로써 반항적인 아이로 자라나거나 부모와의 유대관계에 문제가 생기는 경우를 미연에 방지할 수도 있다.
이 책에서는 우리가 살아가며 겪는 수많은 갈등과 입장의 차이를 소설과 희곡의 형식을 빌어 재미있게 노출시켰다. 이 이야기들을 통해 우리가 일상 속에서 경험했던 수많은 갈등을 기억해내고, 행복한 인간관계를 이루기 위해서는 서로를 이해해야만 한다는 필요성을 느낄 수 있게 될 것이다.
오늘날 우리 사회는 아직도 뿌리뽑히지 못한 지역간의 갈등과 빈부의 격차에 따른 위화감이 팽배해져 있는 상태이다. 또한, 가정에서 부모들은 자신의 가치관으로만 자녀를 이해하려 들고, 자녀들은 자신들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다며 부모와의 갭을 한없이 벌리고 있다. 에니어그램을 활용한 인간관계 개선법은 지역간·계층간·세대간 갈등을 치유하여 사회통합의 시작을 알리는 혁신적인 신호탄이 될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최준호
저자 최준호는
(주요약력)
동국대학교 졸업, 동국대학교 대학원 졸업
前 조계종 승려, 해군·해병대 군종법사
(주)한솔교육 강사, (주)유답 강사
해군 군승단 교육위원, 대한상공회의소 지정 교육원 강평위원
㈜21세기 미디어닷컴 기획실장, ㈜21세기 미디어닷컴 교육사업본부 RESTREE 수석강사

(출강 기관 및 업체)
국방부, 환경부, 인천시 공무원교육원 등의 정부부처 및 지방자치단체
해군작전사령부, 해병대 연평부대, 공군 K2부대, 육군 8사단 등의 군부대
포스코, 기아자동차, 포스데이터, 현대해상 등의 수많은 기업체

(인터넷교육 업체)
대우일렉트로닉스, 차병원, 세종공업, 인천국제공항공사 외 다수

목차

제1장 이야기 속으로
제2장 내 안의 나를 찾아서
제3장 나의 소중한 주변사람들을 위하여
제4장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나의 연인을 위하여
제5장 소중한 내 아이를 위하여
부록) 군 장병을 위한 에니어그램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인간관계라 함은 누구나 돈독히 만들고 싶을 것이다. 문제없이 원만하게 그리고 유쾌하고 정이 담뿍 넘치도록 말이다. 학창...

    인간관계라 함은 누구나 돈독히 만들고 싶을 것이다.

    문제없이 원만하게 그리고 유쾌하고 정이 담뿍 넘치도록 말이다.

    학창시절 성격이 유쾌했던 편이라 인간관계에 대해서는 별로 신경쓰지 않았는데 성인이 되고 사회생활을 하다보니 내가 내키는 대로만 할 수 없는게 인간관계인 것을 알았다. 특히 아부성 발언이 거의 없고 아쉬운 소리 싫어하는 내가(나뿐만이 아니라 누구나가 해당되겠다..)정말 상대하고 싶지 않는 사람을 만났을때 곤역스러웠다.

    그리고 요즘은 인터넷으로 뜻이 맞는 사람들과의 관계를 넓히다 보니 인터넷 안에서와 밖에서의 관계도 생각해보지 않을 수 없었다.

    인터넷에서는 뜻이 맞는 사람들을 쉽게 찾을 수 있는 터라 온라인에 너무 치우치다 보니 주변의 친구들은 잊은채 너무 고립되는 건 아닌가 하는 자기 진단이 내려졌다. 그래서 나의 문제점을 짚어보고 점검해 보고 싶었다.

     

    인런 실용서들의 특성상 조금은 딱딱하고 재미 없게 읽을 수 있고 또한 정말 마음을 연 채 읽기가 힘들다. 남들에겐 철두철미 하면서 자신에게는 한없이 관대한 것이 인간의 본성이라 이런 책들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인정은 어찌 하면서도 수용하고 고쳐나가기는 만만치가 않다. 나에게 한없이 관대한 탓에 가장 관심이 가는건 9가지 성향중에서 어느 것에 가장 가까운지 파악에만 몰두했다.

    그리고 책을 읽기만 하면 스르륵 바뀌기라도 바랬는지 많은 충고와 조언 속에서 완전한 수용을 하지 않아 책을 다 읽고 난 후의 상태는 잠시 멍했다. 제대로 마음을 열지 않았다는 증거다. 그래서 나의 성향이라도 제대로 파악하기 위해 다시 들춰보는 사태까지 갔는데.. 이 작은 경험을 빌어 보건대 아무리 좋은 조언들이 많이 들어 있더라도 자신이 마음을 움직이지 않고 노력하지 않는다면 책 읽는 시간만 아깝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이 책이 좋고 나쁘고를 따지기 전에 우선 마음을 열어야 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많은 부분 마음을 닫고 읽었더라도 마음을 툭 터놓고 생각해 보려 한다.

     

    우선 아쉬웠던건 시각적인 효과였다. 실용서의 딱딱한 부분을 날려주기 위해 중간 중간 주위에서 접할 수 있는 예들을 재미나게 그려 보았지만 그런 예들에 센스가 후하지 않았고 책 속의 컬러와 구성 그리고 애니메이션들은 조금은 오래 되었다라는 생각이 들어 시선을 분산시켜 책으로의 흥미를 유발시키는 데는 좀 부족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내용이 중요한 것이겠지만 내가 꼭 필요해서 읽는 책이 아닌 한번쯤 보면 좋을책이라는 이미지를 여는데 끌림이 적었다. 그리고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힘들었던 부분은 9가지 성향을 끊임없이 들추어 내는데 반해 내가 자각하지 못했던 9가지의 유형을 앞으로 돌아가서 다시 보는데 귀찮음과 약간의 진부함까지 느꼈다.

    부록에 있는 에니어그램에 간단하게나마 유형의 설명이 정리 되어 있어 책을 읽으면서 펼쳐볼 수 있었더라면 이해하는데 많은 되움이 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한줄을 읽어나가기도 전에 몇번 성향, 두 성향의 맞부딪힘의 결과를 나열해 놓으니 나의 성향은 파악했으나 그 성향조차 제대로 기억하지 못한 나에겐 힘겨웠다. 이 부분만 보더라도 이 책은 읽기가 아닌 노력과 연구의 산물이란걸 알 수 있었다. 나의 성향 및 그리고 누구에게나 골고루 분포되어 있는 성향들을 읽으려고만 했으니 힘겨웠을 밖에..

    또한 두리뭉실하게 광범위한 마음을 움직이려는 시도가 아닌 분석적인 성향이 강해 이런 느낌을 받았는지도 모르겠다.

    당장 나만 보더라도 이기적인 성향이 강해 진지한 분석이 부족하여 내 자신에 가까운 성향조차 받아들이지 않는 모습을 보며 묵묵히 연구하며 분석했을 저자의 노고가 느껴져 푸념들을 털어 버리기도 했다.

     

    중간 중간의 약간 과장된 예들을 보면서 딱딱함을 없애고 재미나게 꾸미려 한 흔적과 나또한 그런 부분은 재미나게 읽었고 누구에게나 조금씩 들어 있다는 9가지 성향 테스트도 진지하게 나를 파악해 보는 시간이 되었다.

    놀라웠던건 5번 유형 관찰자,사색가를 테스트 하면서 20가지의 예시에서 무려 16가지나 해당되는 결과였다.

    거의 80센트 이상 나와 맞아 떨어져 뜨끔 하면서도 5번 성향만 보면 눈에 불을 켜고 봤던게 사실이였다.

    그러나 80퍼센트 이상 맞아 떨어진 유형속에서 당장 내가 얻어낸건 없다. 우선 나를 진지하게 파악했다는 것.. 그리고 그 파악안에서 좀 더 나에게 솔직해지는건 앞으로의 나의 숙제라 생각된다.

     

    이상하게도 유형 테스트는 너무 진지하고 애매모호해서 정말 이 사람과의 충돌을 피하고 싶다라는 생각이 간절해 파악해보려 해도 섬세하게 파악이 안되었다.

    내가 자세히 몰라서 그럴 수도 있었겠지만 내 자신을 내가 파악하기도 힘들었다. 내가 다른 사람을 파악하기 보단 다른 사람들에게 에니어그램을 테스트해본 후 대처하는게 낫겠다라는 얄팍한 생각이 들 정도였다. 그걸 보면서 나의 소소한 푸념 가운데 오랜 준비 과정을 거쳐 내가 뜨끔할 정도의 분석을 해준 저자의 노고가 깊다는걸 다시 한번 깨달으며 또 다시 우선 나부터 파악해보는 들춰짐이 반복되고 있는 모습을 하고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된다.

    이 들춰짐이 다른 사람에 대한 배려가 되길 바라며...


    이 리뷰는 리뷰 마블 이벤트 응모작 입니다
  • 흠... | cy**7984 | 2006.06.06 | 5점 만점에 2점 | 추천:0
    이번 책 같은 경우는 첫 느낌을 말하지 않을 수가 없는 것 같다.전공 서적도 요즘은 이렇게 촌스럽게 나오지는 않을 것이다라는 ...

    이번 책 같은 경우는 첫 느낌을 말하지 않을 수가 없는 것 같다.
    전공 서적도 요즘은 이렇게 촌스럽게 나오지는 않을 것이다라는 게 나의 첫 느낌이었다.
    제목처럼 책이 멋지질 않아서 조금 실망스럽기도 하고, 서점에서 누군가가 사가기를 기다리는 책에게도 미안할 표지 디자인이었다.
    제목을 나타내주는 무언가가 아무것도 없는 책을 과연 어떤 독자가 떠들쳐 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안에 있는 디자인은 나름대로 아기자기하게 꾸밀려고 노력한 듯 하지만, 역시 옛날 책 같다는 느낌을 버릴 수가 없었다.

     

    개인적으로 실망스럽긴 했지만 재미있는 부분도 있었다.
    특히 여러가지 상황설정의 예를 들었는데, 어렸을 때 도덕이나 윤리 책에 나오는 예만 학기 시작하면서부터 쭈욱 읽어버렸던 나로서는 그 부분들이 꽤 재미있었던 것 같다.
    또 설명만 반복되었을 때에 비해 좀 더 이해를 도울 수 있는 면에서도 상황설정의 예는 효과적이었다.

     

    하지만 애니어그램에 대한 설명 부분은 너무 단편적인 감이 없잖아 있었던 것 같다.
    혈액형에 대해 돌아다니는 글의 수준과 별반 다른 점이 없었다는 생각도 들고,
    전문성이 많이 보이지는 않았다.
    물론 내가 전문가가 아니라서 더 이렇게 느낄 수도 있겠지만.

    성격에 대한 새로운 평가 기준을 마련하고자 하는 노력은 알겠지만,
    노력에 비해 결과물이 미약한 책이라고 평가내릴 수 있을 것 같다.

     

    다시 한 번 읽어보면 조금 더 많은 걸 느낄 수 있을까?
    아무튼 기대에 비해 많은 걸 얻지 못한 책이 되버린 것 같아서 참 안타깝다.

  • 여러사람들이 같이 읽으며 서로의 생각을 나눌수 있는 책입니다. 심리를 쉬운 테스트 형식으로 만들어 9형식으로 분류후 서...
    여러사람들이 같이 읽으며 서로의 생각을 나눌수 있는 책입니다. 심리를 쉬운 테스트 형식으로 만들어 9형식으로 분류후 서로의 형식에 대처방법이나 형식마다의 스타일을 알려줍니다. 쉽고 눈에도 잘들어오는 상당히 재밌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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