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꿈을 잡아라(잡아라 시리즈 3)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192쪽 | A5
ISBN-10 : 8988804732
ISBN-13 : 9788988804735
꿈을 잡아라(잡아라 시리즈 3) 중고
저자 매브 에니스 | 역자 장석훈 | 출판사 궁리
정가
8,300원
판매가
5,000원 [40%↓, 3,300원 할인]
배송비
2,600원 (판매자 직접배송)
3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3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2003년 1월 7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이 상품 최저가
3,000원 다른가격더보기
  • 3,000원 훈민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5,000원 청계천헌책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5,000원 기린치즈바나나 우수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5,000원 기린치즈바나나 우수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새 상품
7,470원 [10%↓, 83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단순변심으로 인한 구매취소 및 환불에 대한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입니다. 제주 산간지역에는 추가배송비용이 부과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2 빠른 배송에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5점 만점에 5점 sic*** 2020.01.11
1 배송빠르고 책도 양호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iew*** 2019.12.30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오늘 날 우리는 내면의 감춰진 욕망과 충동에 이르는 통로로 꿈을 이해한다. 우리는 왜 꿈을 꿀까? 꿈을 꾸는 동안 우리 뇌에서는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 어젯 밤 꾼 꿈이 의미하는 건 무엇일까?
이 책에서는 우리가 꿈게 관해 궁금해 하던 혹은 그 이상의 것들에 대해 과학적인, 또 때로는 심리학적인 성찰로 지의 여행을 떠난다. 아리스토텔레스에서 프리츠 펄스, 그리고 융의 '집단 무의식'에 이르기까지 여러 학자들의 꿈에 대한 견해를 재미있는 삽화와 쉬운 설명을 통해 알아본다.

저자소개

목차

제1장 잠자기 때로 꿈꾸기...6
제2장 꿈에 대한 인간의 관심...28
제3장 자각몽...48
제4장 창의적인 꿈...56
제5장 꿈의 해석...66
제6장 꿈의 주세...94

찾아보기...190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개념, 키워드, 역사, 인물 그리고 재미있는 자투리 상식까지.. '꿈'의 모든 것을 잡아라! ● 만화보다 재미있고 유익한 <잡아라!>시리즈 제3권 [꿈을 잡아라!]출간 영국에서 처음 출간된 뒤 열렬한 환호를 받으며 미국, 독일, 프랑스, 일본...

[출판사서평 더 보기]

개념, 키워드, 역사, 인물 그리고 재미있는 자투리 상식까지..
'꿈'의 모든 것을 잡아라!


만화보다 재미있고 유익한 <잡아라!>시리즈 제3권 [꿈을 잡아라!]출간
영국에서 처음 출간된 뒤 열렬한 환호를 받으며 미국, 독일, 프랑스, 일본 등 세계 주요 언어로 소개된 이 시리즈는 진화, 생태학, 꿈, 철학, 유전학, 물리학, 천문학 등 총7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재치 있는 삽화를 곁들여 각각의 분야에 대해 핵심 개념과 역사, 인물, 키워드, 자투리 상식 등 빠짐없이 소개한 〈잡아라! 시리즈〉의 최고 미덕은 간단 명료함이다. 중고등학생 등 해당 분야의 초심자라면 이보다 더 좋은 입문서는 없을 터. 처음부터 끝까지 죽어라고 읽을 필요도 없다. 어느 면을 펼치더라도 완결된 이야기 구조로 되어 있으므로, 구미가 당기는 주제를, 마음에 드는 쪽을 아무 곳이나 골라 읽다 보면 자연스레 해당 분야의 '모든 것'을 알게 된다. 게다가 책을 읽다 보면 불쑥불쑥 튀어나오는 익살맞은 삽화들이 다소 딱딱한 주제들을 훨씬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방학 내내 텔레비전과 컴퓨터 앞에서 떠날 줄을 모르는 아이들에게, 만화 아니면 책이라곤 거들떠보지도 않는 아이들에게, '책은 왜 꼭 무겁고 딱딱해야 하지' 하고 투덜대는 아이들에게 정말 '소프트한(내용면에서 무거운 주제를 소프트 아이스크림처럼 가볍게 소개하기도 했지만, 형식면에서도 여느 종이보다 가벼운 중질지를 이용해 언제 어느 자리서도 한 손에 가뿐히 들고 읽을 수 있다)' 이 책이야말로 최고의 친구가 되어줄 것이다.

궁리에서는 작년에 출간된 [진화를 잡아라]와 [생태학을 잡아라], 그리고 2003년 첫 책 [꿈을 잡아라]에 이어 올해 안에 [철학을 잡아라][유전학을 잡아라]등 나머지 책들도 계속해서 펴낼 예정이다.

[꿈을 잡아라!]의 내용
- 꿈을 신의 계시로 여겼던 과거부터 뇌영상촬영이 가능해진 현대까지, 인간의 뇌와 꿈 연구를 통해 드러난 사실들을 조목조목 설명해준다. 아리스토텔레스부터 최근의 프리츠 펄스까지 꿈을 어떻게 보았는지 설명하고, 프로이트와 융은 각각 꿈을 어떻게 해석했으며, 꿈을 임상에서 활용하는 방법 등에 대해 살펴본다.

- 또한 어른과 아이의 꿈은 어떻게 다를까, 동물들도 꿈을 꿀까, 옛날 사람들과 요즘 사람들의 꿈은 같을까 다를까 그리고 남자와 여자의 꿈은 어떻게 다를까? 같은 누구나 한 번쯤 궁금하게 여겼을 법한 물음들과 그 밖에 꿈에서 받은 영감으로 글을 쓰고 음악을 만들고 그림을 그리고 발명을 한 사람들, 꿈을 꾸는 사실을 알 수 있다는 이른바 자각몽 꾸는 연습하기, 생시에서 모르는 문제를 꿈에서 풀기 등 정말 거짓말 같은, 꿈에 관한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가득하다.

- 맨 뒷부분에서는 사람들이 자주 꾸는 꿈을 유형별로 살펴본다. 시험 보는 꿈, 추락하는 꿈, 길 잃는 꿈, 아이 낳는 꿈, 이 빠지는 꿈, 사람들 앞에서 벌거벗는 꿈, 연예인이 나오는 꿈 등 23가지 주제별로 여러 학자들의 견해를 바탕으로 한 꿈풀이를 모아놓았다.

사람은 하룻밤 사이에 너댓 번 꿈을 꾼다. 평균 수명을 산다고 했을 때, 사람은 인생의 3분의 1을 잠으로 보낸다. 그중에 꿈으로 보내는 시간은 대략 5년 정도인 셈. 그런데 꿈과 꿈 해석에 관해 많은 이론들이 있음에도 여전히 이 놀라운 현상은 신비에 싸여 있다.

옛사람들은 꿈을 신의 계시라고 여겼다. 하지만 아리스토텔레스는 우리가 먹은 음식에서 나온 몽롱한 기운이 머리에 모여 꿈을 꾼다고 생각했다. 조금 모자란 생각 같지만, 그래도 꿈을 초자연적 현상과 분리해 인간의 정신적 활동으로 보았다는 점에서 선구자인 셈. 그가 꿈에 대한 책만도 세 권이나 썼다는 사실을 아시는지. 게다가 동물도 꿈을 꾼다는 그의 주장은 20세기 중반에 와서야 과학적으로 입증된다. 프로이트 이전 중세 유럽에서는 꿈을 사악한 것으로 보았다. 꿈을 꿀 때 악마의 공격을 받기가 가장 쉽다는 것. 사람들이 신의 계시를 받았다는 잔 다르크를 마녀로 여겨 화형에 처한 것도 다 그 때문이다. 그후 꿈이 소화와 '체액이 흐르는 방향'과 관련이 있다거나 다른 생리적 활동과 관련이 있다고 주장하는 이론가도 있었고, 꿈을 정신 활동과 기억의 소산이라고 보는 이도 있었다.

하지만 지금까지 꿈에 관한 기술 중에서 가장 획기적인 주장을 한 사람은 프로이트였다. 프로이트는 꿈이 무의식적 욕망을 반영한다고 보았다. 반면 융은 꿈은 개인적인 것으로서 체계화할 수 없다고 본다. 최근에는 이러한 정신분석학적 전통과 함께 뇌를 일종의 기계 장치로 보고자 하는 이론들도 나오고 있다. 잠을 자는 것은 수많은 정보에 눌린 뇌를 '포맷'하기 위해서인데, 그럴 수 없을 때 꿈을 꾼다는 것이다. 수많은 심리학자들과 과학자들이 꿈에 대해 연구해왔고, 그 덕분에 꿈을 왜 꾸는지, 꿈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조금은 알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그럼에도 꿈이란 무엇이며, 왜 꿈을 꾸는가에 대해 분명히 말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렇다고 꿈이 전혀 쓸모 없는 것은 아니다. 꿈 연구가들의 연구에 따르면, 누구나 반복된 연습을 하면 자각몽을 꿀 수 있다. 꿈속에서 자기 의지대로 생각하고 행동하고 꿈꾼다는 것을 알 수 있다니 정말 환상적이지 않은가. 일반적인 꿈에서는 주로 불안이나 슬픔이 나타나지만, 자각몽에서는 꿈을 꾼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으니 결말을 자기가 원하는 대로 '해피엔딩'으로 마무리지을 수도 있다. 그래서 두려움도 극복할 수 있고 정서적으로 도움이 된다니 이 책의 54쪽을 보며 한번 실험해보자!

꿈은 정서적으로뿐만 아니라 지적 활동의 질을 높이는 데도 도움이 된다. 보통 렘수면 동안 꿈을 꾸는데 렘수면의 길이와 기억 사이에 상관 관계가 있다는 것은 이미 입증된 사실. 꿈을 많이 꿀수록 기억력도 더 좋아진다. 게다가 자기 전에 머리맡에 못 푼 문제를 두고 잤다가 깨어났을 때 그 답을 알았다는 사람도 이 책에 나온다. 과학과 문학 분야에서 획기적인 발상이 꿈속에서 얻어진 경우도 수없이 많다. 케쿨레는 꿈속에서 벤젠 원자 구조를 발견했고, 일라이어스 하우는 악몽을 꾼 덕분에 재봉틀을 발명해 의류 산업의 혁명을 가져올 수 있었다. 영국의 시인 새뮤얼 테일러 콜리지는 꿈에서 영감을 얻어 대서사시 「쿠빌라이 칸」을 썼으며, 화가 윌리엄 블레이크는 자기 그림에 '꿈속에서 블레이크에게 그림 그리는 법을 가르쳐준 사람'이라고 제목을 붙이기도 했다.

그밖에도 [프랑켄슈타인]의 작가 메리 셸리,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의 로버트 루이 스티븐슨, 볼테르, 괴테 등은 꿈이 영감의 원천임을 보여주는 명백한 증인들이다. 또한 어떤 사람이 화가 나거나 우울하거나 상처를 받거나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맨 먼저 타격을 입는 것이 수면의 질이다. 수면 패턴이 바뀌고, 꿈에 대한 느낌이나 생생함, 회상 정도에 변화가 생긴다. 이런 변화를 느끼면 곧바로 의사를 찾아보는 것이 좋다.

끝으로 꿈은 개인의 실생활을 반영하지만 꿈에도 보편적인 주제가 있다. 그 꿈들은 주로 인간이 오랜 세월 직면해온 문제들을 나타낸다. 이를테면 죽음이나 쫓김, 상실, 공격 등등. 그렇다면 그런 꿈들을 학자들은 어떻게 해석했는지 찾아볼까. 이 책의 제6장은 보통 사람들이 일상적으로 꾸는 꿈들과 그 풀이를 소개해놓았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 이래은 님 2007.03.12

    꿈은 우리를 잠에서 실생활로, 실생활에서 잠으로 연결시켜주는 고리 역할을 한다.

회원리뷰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기린치즈바나나
판매등급
우수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32%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