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소셜리딩 프로모션
매월1~7일 더블캐시백
  • 교보아트스페이스
  • 교보 손글씨 2019 무료 폰트
미치지 않고서야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 | 121*191*22mm
ISBN-10 : 8950981831
ISBN-13 : 9788950981839
미치지 않고서야 중고
저자 미노와 고스케 | 역자 구수영 | 출판사 21세기북스
정가
14,000원 신간
판매가
11,760원 [16%↓, 2,24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19년 6월 28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11,50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12,600원 [10%↓, 1,4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49 새것과 마찬가지입니다. 5점 만점에 5점 yoohyu*** 2020.03.22
48 중고라고해서 구매 했는데 책이 새거나 다름 없네요...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jojic0*** 2020.03.20
47 상태 깨끗하고 배송 빠르고 좋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tree*** 2020.03.17
46 깨끗하고 보기에도 편하고 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sune*** 2020.03.11
45 깨끗한 책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yojo*** 2020.03.07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미치지 않고서야 히트는 없다!"
일본 천재 편집자가 들려주는 새로운 시대, 일하기 혁명! 모두가 출판 불황을 말할 때 ‘1년에 100만 부’를 팔아치운 천재 편집자가 있다. 손대는 책마다 베스트셀러를 연발시킨 일본 겐토샤의 편집자, 미노와 고스케다. 그는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미치지 않고서야』로 ‘아마존 재팬 종합 1위, 누계 판매 부수 12만 권’을 달성하며, ‘지금 일본에서 가장 핫한 편집자’, ‘시대를 앞서는 히트 제조기’라 불리고 있다. 회사 안에서 빼어난 실적을 올리고 회사 밖에서 본업의 20배가 넘는 수익을 내기까지, 그가 온몸으로 부딪히며 경험한 새로운 시대, 일하기 혁명이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겼다.

미노와 고스케는 상식을 뒤엎는다. 자신만의 원리를 세우고 바보처럼 문제에 뛰어든다. 그 결과, 그가 운영하는 온라인 살롱에는 1,300명이 넘는 젊은이들이 그를 위해 일하고 있다. ‘괴짜 VS 천재’, ‘관종 VS 혁명가’ 등 칭찬과 질타 사이를 오가는 그는 오늘도 자신이 원하는 책을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 중이다. “‘죽지 않으면 찰과상일 뿐’이라는 마음으로 마음껏 도전하고 실패하라”는 그의 메시지는 급변하는 세계 속에서 자신만의 항해를 이어가는 젊은이들에게 꿈과 용기를 불어넣어 준다.

저자소개

저자 : 미노와 고스케
1985년 도쿄에서 태어났다. 와세다대학 제1문학부 졸업 후, 2010년 후타바샤 출판사에 입사해 패션 잡지의 광고영업부에서 제휴와 상품 개발 등을 담당했다. 광고영업부에 적을 둔 채로 잡지 《네오힐즈 재팬》을 창간해 아마존 재팬 종합 순위 1위를 달성했다. 2014년 편집부로 이동해 『전설이 파는 법』(겐조 도루), 『역전의 업무론』(호리에 다카후미)을 편집했다. 그 후 겐토샤로 이직해 2017년 ‘NewsPicks Book’을 설립하여 편집장으로 일하고 있다. 『다동력』(호리에 다카후미), 『MONEY 2.0』(사토 가쓰아키), 『일본 재흥 전략』(오치아이 요이치), 『인생의 승산』(마에다 유지) 등을 편집했으며 창간 1년 만에 100만 부를 팔아치워 '일본을 대표하는 천재 편집자'로 불리게 됐다. 현재 1,300여 명의 회원을 보유한 일본 최대급의 온라인 살롱 ‘미노와 편집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기존 편집자의 틀을 뛰어넘어 다양한 콘텐츠를 기획, 편집하고 있다.

역자 : 구수영
고려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책 읽다가 이혼할 뻔』, 『심플하게 먹는 즐거움』, 『우리의 새끼손가락은 수식으로 연결되어 있다』, 『아무도 죽지 않는 미스터리를 너에게』, 『사원 제로, 혼자 시작하겠습니다』 등이 있다

목차

한국의 독자 여러분에게 | 머릿속 계산보다 우선해야 할 것
들어가며 | 이쪽 세계로 와서 혁명을 일으켜라

제1장 생각하는 법 | 혼돈 속에 뛰어들어라
트러블에 몸을 던져라
바보가 되어 전력을 쏟아라
안심을 파괴하라
말해선 안 되는 것을 말해버려라
세 살 어린아이가 되어라
따분한 세계에 불을 질러라

제2장 장사하는 법 | 자신의 손으로 돈을 벌어라
자신에게 얼마짜리 가격표를 붙일 것인가
자의식을 높게 가져라
아무도 걷지 않는 미개척지를 걸어라
돈과 감정을 통제하라
사원을 노예처럼 여기는 회사는 버려라
브랜드를 벌고 미래를 벌어라
개인으로서 각오를 드러내라

제3장 개인을 세우는 법 | 이름을 팔아라
히어로 인터뷰를 상상하라
부끄러움을 사고 피를 흘려라
크게 허풍을 떨어라
교조가 되어라

제4장 일하는 법 | 손을 움직여라
지금 하라
스피드, 스피드, 스피드!
양(量)양(量)양(量)!
열광을 만나고 싶다면 포기하기를 두려워하지 마라
하나라도 최고가 되어라
변화를 멈추지 마라

제5장 인간관계를 만드는 법 | 유착하라
벌거숭이가 되어라
분석하고 분석하라
궁극의 목적지만 노려보라

제6장 살아가는 법 | 편애와 열광으로 승부하라
그저 열광하라
숫자에서 도망치지 마라
자신의 몸으로 실천하라
업계의 평가는 필요 없다
환영받지 못하는 재능도 사랑하라
노력은 열정을 이길 수 없다

나가며| 바보가 되어 날아올라라!

책 속으로

대중이 열광하는 콘텐츠란, 골똘히 생각해보면 특정한 어느 한 명에게 강력히 가닿는 콘텐츠다. ‘30대 영업사원을 위한 비즈니스 서적’처럼 대충 뭉뚱그려 잔재주를 부리는 마케팅으로는 책을 팔 수 없다. 어느 한 명의 영업사원이 점심으로 무엇을 먹는지, ...

[책 속으로 더 보기]

대중이 열광하는 콘텐츠란, 골똘히 생각해보면 특정한 어느 한 명에게 강력히 가닿는 콘텐츠다. ‘30대 영업사원을 위한 비즈니스 서적’처럼 대충 뭉뚱그려 잔재주를 부리는 마케팅으로는 책을 팔 수 없다. 어느 한 명의 영업사원이 점심으로 무엇을 먹는지, 닭튀김 정식인지, 편의점 도시락인지 철저하게 상상하지 않으면 한 사람의 인생을 변화시킬 책을 만들 수 없다. 극단적일 정도로 어느 한 개인을 위해 만든 것이 결과적으로 대중에게 퍼져 나간다. 사람들이 매일 무엇을 느끼는지 냄새 맡는 후각은 앞으로 이야기를 만드는 힘과 더불어 온갖 종류의 상품과 서비스를 만드는 데에 더욱 중요해질 것이다.
―p. 15 【들어가며】

주변에서는 “단행본을 만들어본 적 없는 사람이 겐조 씨의 책을 만드는 건 너무 위험하다”, “제대로 해내지 못하면 출판계에서 살아남기 힘들다”라고들 했다. 도대체 무슨 말을 하는 건지. 처음부터 실패할 거라 생각하고 싸우는 바보가 어디 있단 말인가. 결과적으로 겐조 도루와 함께한 나의 첫 단행본은 누계 12만 부의 베스트셀러가 됐다.
―p. 47 【안심을 파괴하라】

나는 딱 잘라 말했다. “네가 할 의미가 없다고 생각한다면 여기가 갈림길이다. 의미가 없다는 걸 알면서도 상사를 위해 일하는 것은 성실한 것도 뭣도 아니야. 오히려 불성실한 거지. 대안을 생각한 후 ‘의미가 없다’라고 말하고 와. 의문스러운데도 그냥 받아들이고 시키는 대로 일하는 무난한 길을 세 번 걸으면 두 번 다시 이쪽으로 돌아올 수 없으니까.”
―p. 59 【말해선 안 되는 것을 말해버려라】

공무원이라면 또 모르지만, 일반 민간 기업이 취업 규칙으로 부업을 금지하는 것은 의미 없는 짓이다. 법률은 부업 금지를 인정하지 않는다. 회사는 사원의 인생을 통째로 책임져주지 않는다. 갑자기 연봉이 줄어들 때도 있고 명예퇴직을 당할 수도 있다. 내일 당장 회사가 망할지도 모른다. 그런 불확실한 사원을 노예처럼 여기는 회사는 버려라. 조직이 근무시간 외에 개인적인 시간까지 속박할 권리를 가질 수는 없다.
―p.111 【사원을 노예처럼 여기는 회사는 버려라】

나는 프리랜서 편집자가 아니다. 겐토샤라는 조직에 소속된 회사원이다. 하지만 겐토샤라는 명함에 잘난 척하지 않는다. 그 간판 뒤에 숨으려고도 하지 않는다. 회사는 어디까지나 개인의 집합체이기 때문이다. ‘이런 말을 하면 위험할 것 같은데’ 싶은 의견도 개의치 않고 발언한다. 회사에 미리 의논하지 않으면 안 되는 제안도 그 자리에서 시원하게 수락해버린다. 그러고 나서 회사에 돌아와 죽을힘을 다해 앞뒤 사정을 맞춘다. 회사의 눈치만 살피는 인간에게는 누구도 마음을 열지 않기 때문이다. p.125 【개인으로서 각오를 드러내라】

자신의 손으로 새로운 현상을 일으키는 인간이 되기 위해서는, 결과를 남기는 동시에 스스로 전설을 쌓아 올려야 한다. ‘브랜드’에 사람도, 돈도 따라온다. 그것을 보고 눈에 띄고 싶어 하는 사람이라며 야유하는 사람은 진심을 담아서 일한 적이 없는 응석꾸러기일 뿐이다.
―p.135 【히어로 인터뷰를 상상하라】

특히 책 같은 콘텐츠는 기능이나 가격만 보고는 고를 수 없다. 그 속에 어떤 마음이 담겼는지, 누가 편집했는지가 그 책을 고르는 기준이 된다. 츠타야의 영화 코너에서 감독명으로 DVD를 분류하듯 앞으로는 서점에서도 편집자 이름으로 책을 나열하게 될지 모른다. 그렇게 생각했다. ‘미노와가 편집한 책이라면 믿고 살 수 있어’ 하는 존재가 된다.
―p.143 【부끄러움을 사고 피를 흘려라】

열심히 아르바이트하는 모습을 보여서 사원으로 뽑힌다는 생각은 연공서열과 종신 고용이 가능하던 시절의 발상이다. 그런 생각은 지금 당장 버려야 한다. 안 그래도 사양길인 출판 업계에서 아저씨들의 등만 바라보며 순서를 기다려서는 어느 사이엔가 배와 함께 침몰해버릴 뿐이다. 그렇게 다른 사람에게 바라기만 하고 시대감각이 무딘 사람은 애초에 편집자와 어울리지 않는다. 순서 같은 건 무시하고 완전히 새로운 규칙과 질서를 만드는 것이야말로 앞으로를 살아갈 인간에게 요구되는 일이다.
― p.163 【지금 하라】

회삿돈을 사용해 적자를 쌓아가며 ‘만들고 싶은 책을 만들면 된다’라고 말하는 것은 그저 어리광에 지나지 않는다. 그럴 거면 본인 돈으로 하라. 그런 사람이 만드는 책은 대개 재미도 없다. 각오가 없기 때문이다. 각오가 무른 사람의 콘텐츠는 느슨하다. 비즈니스로 하는 일이기에 돈을 벌지 못하면 언젠가 끝이 난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기 위해, 자신이 좋아하는 책을 만들기 위해, 제멋대로 굴고 자유롭게 살기 위해, 우리는 숫자와 싸워야만 한다.
―p.241 【숫자에서 도망치지 마라】

편집자가 특별한 일을 한다는 환상 같은 건 사라진 지 오래다. 나는 궁극적으로 전부 백지인 책이 있어도 사람의 행동을 바꿀 수 있다면 그걸로 좋다고 생각한다. 정보의 가치가 한없이 0에 가까워진 지금, 책은 체험을 파는 수밖에 없다. ‘이 책을 통해 의식이 달라진다, 시각이 달라진다, 행동이 달라진다’ 이런 체험까지 담아내는 것이 중요하다.
―p.259 【업계의 평가는 필요 없다】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손대는 책마다 베스트셀러 ! 1년에 100만 부를 팔아치우는 천재 편집자의 파격 업무론! 부업으로 본업의 20배를 벌기까지, 회사를 이용하고 개인으로 살아남는 법! ★★★일본 아마존 종합 1위★★★ ★★★"2019 젊은이가 읽어야 할 책"(일본...

[출판사서평 더 보기]

손대는 책마다 베스트셀러 ! 1년에 100만 부를 팔아치우는
천재 편집자의 파격 업무론!
부업으로 본업의 20배를 벌기까지, 회사를 이용하고 개인으로 살아남는 법!
★★★일본 아마존 종합 1위★★★
★★★"2019 젊은이가 읽어야 할 책"(일본독서추진협의회 선정)★★★
★★★"마음의 응어리까지 불타오르게 한다!"(아마존 독자평)★★★

"적당히 일하기도 이제 지쳤어!"
1년에 100만 부를 팔아치우는 천재 편집자의 파격 업무론!

후타바샤 출판사에서 평범한 회사 생활을 보내던 미노와 고스케는 어느 날 정해진 루트를 벗어나기로 마음먹었다. “적당히 일하기도 이제 지쳤어!” 광고영업부 소속이던 그는 사장을 설득해 편집에 뛰어들었다. 《네오힐즈 재팬》을 시작으로 거물급 인사들만 섭외해 책을 만들어 갔다.
주변 반응은 차가웠다. "말도 안 돼" "불가능해" "민폐야!" "나까지 부끄럽게 하지 마!" 숱한 질타와 비난에도 불구하고 그는 1년 만에 100만 부를 팔아치우며 ‘일본을 대표하는 히트 메이커’가 됐다. “회사 안에서도 ‘내 일’을 한다. 좋아하는 일을 한다. 이름을 남기며 일한다.” 상식을 뒤엎고 자신만의 길을 개척한 미노와 고스케의 행보는 다시금 뜨겁게 일하고 싶어 하는 직장인들의 마음에 불을 지펴준다.

"회사를 이용해! 회사와 함께 성장해!"
직장인의 지위를 이용해 부업으로 본업의 20배 벌기!

저자는 도쿄로 이사하면서 월급의 3분의 2 이상을 월세에 쏟아부었다. 결혼해 아내와 아이도 있으니 가장으로서 어깨도 무거웠다. 회사 규정은 확인도 하지 않았다. 곧장 부업에 뛰어들었다. 출판사에서 일하는 틈틈이 인터넷 기사를 작성하고 편집자 양성 강좌에 나갔다. 유료 온라인 살롱을 운영하고 상품 기획에도 참여했다. 그 결과 부업으로 본업의 20배 넘는 돈을 벌게 됐다.
하지만 실력이 20배가 된 것은 아니다. 차이는 의식의 전환이었다. “회사를 이용하자. 그리고 회사에 돌려주자.” 휴일에 소고기덮밥집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것은 본말전도다. 시간을 돈과 바꾸는 것에 불과하다. 본업에 힘써서 이름을 알린 뒤 그것으로 새로운 일을 늘려간다. ‘회사라는 무대를 이용해 개인 브랜드를 쌓아간다.’ 이것이 저자가 “연봉 0엔이 되더라도 회사에 적을 두고 싶다”고 말하는 이유다. 회사에는 오랜 시간 쌓아온 인프라와 자본, 사람과 경험이 있다. 이것을 어떻게 이용할 것인가. 어떻게 회사와 함께 성장할 것인가. 체념과 자조를 버리고 오늘도 영리하게 일하고 싶은 직장인들에게 일독을 권하는 이유다.

"일 잘하는 사람은 차고 넘쳐! 실력보다 브랜드를 키우자!"
자신의 이름을 내건 온라인 살롱 운영 노하우!
지금 일본에는 미노와 고스케를 위해 돈을 주고 일하는 사람들이 있다. 매달 5,940엔을 내고 1,000여 명의 젊은이들이 모여 온라인 살롱 '미노와 편집실'을 운영 중이다. 이들은 왜 미노와 고스케를 위해 일하는 걸까? 이유는 간단하다. 그의 주변에는 기회가 넘쳐나기 때문이다. 회사처럼 연공서열에 따라 순서를 기다리지 않기 때문에 고등학생이든 대학생이든 노력한 만큼 성장해간다. 뉴스픽스(NewsPicks), ZOZO 등 대형 기업들과 함께 다양한 프로젝트도 진행한다. 미노와 고스케는 말한다. “일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는 데 만족하지 마!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블로그에 글을 쓰든지 인터뷰를 해. 이름을 팔아!” 일 잘하는 사람은 많다. 그러나 자신의 이름을 남기는 사람은 드물다. 조직의 익명성에 안주하지 않고 개인으로서 각오를 드러낸다. 이것이 일의 성패를 가른다. ‘정답은 없다. 돈을 주고서라도 동료를 찾고 경험을 산다. 내 일을 만들고 이름을 판다.’ 그렇게 생각하는 젊은이들이 미노와 고스케 주변으로 모여들고 있다. ‘교조’라 불리며 새로운 비즈니스 흐름을 만들고 있는 괴짜, 미노와 고스케의 행보에 주목해보자.

"좋아하는 것에서 도망치지 마! 그냥 해! 지금 해!"
미노와 신드롬을 만들어낸 32가지 미노와 띵언!
현재 일본에서 미노와 고스케는 하나의 현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서점에는 그가 편집한 책만 모아놓은 매대가 있으며, 그 옆으로 미노와 고스케의 등신대 입간판까지 세워져 있다. 오피니언 리더로서 방송에 출연하고 유명 맥주 CF에도 모습을 드러냈다. 사람들은 왜 그에게 열광하는 것일까.
일견 악동처럼 보이는 그는 사실 누구보다 치열한 전략가다. 직장인이기를 포기하지 않으면서 회사 밖 더 큰 무대를 상상하며 일한다. 시대의 흐름을 읽고 실행에 옮겨 성과를 낸다. <사원을 노예처럼 여기는 회사는 버려라> <브랜드를 벌고 미래를 벌어라> <개인으로서 각오를 드러내라> 등 이 책에 담긴 미노와 고스케의 32가지 띵언은 잘하고 싶지만 도망도 가고 싶은 직장인들의 흔들리는 마음을 붙들어준다. 누구도 아닌 나를 위해 일하라는 메시지는 회사와 일에 대한 전망도 바꾼다. “좋아하는 것에서 도망치지 마!” 그래, 다시 뜨겁게 일할 때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미치지 않고서야 | ni**36th | 2019.11.08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이것저것 손대지 말고 하나에 미쳐야하는데 싫증을 잘내는 나는 역시 그래서 이러고 사는건가 싶어졌어. 저자가 부럽기도 했어. 어...

    이것저것 손대지 말고 하나에 미쳐야하는데 싫증을 잘내는 나는 역시 그래서 이러고 사는건가 싶어졌어. 저자가 부럽기도 했어. 어쨌든 사람이 가질수 있는 모든 능력이 모든 사람들에게 동등하게 주어지는 게 아니니 저자가 이렇게 해서 이런 삶을 산다고 나도 그럴 수 있다고는 생각 안해.



    68p 누구나 어느 시점에는 어른이 된다. 학교에 세뇌당하고, 회사에 길들여지고, 상식을 배우며, 인간관계에 구속된다. 그리고 언제부턴가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버린다. 기상천외한 인생은 영화나 소설 속 주인공에게 맡기고, 세상에 녹아드는 쪽을 선택하는 것이다. '세 살 어린아이 경주'에서 한 명, 또 한 명 탈락해간다. 하지만 영원히 어린아이로 남아 있을 수 있다면 인생은 도대체 얼마나 재미있을까.



    그렇지만 책을 읽다보면 꽤나 공감가는 내용들이 많아서, 조금 웃기기도 해서 잘 읽었어. 나도 이건 뭐 교주가 신도를 끌어모은 격 아닌가 싶었는데 역시나 그러한 평가가 있었나보다. 그러한 것도 그가 가지고 태어난 능력이니 내 노력만으로 이런 삶을 사는거라고 아무리 외쳐도 사실 와닿지는 않았어. 그럼 내 노력은 뭐가 되는거야. 다 노력하지 않아 가난한 건 아니니까. 엄마가 그랬어. 돈이라는 건 있다가도 없고 없다가도 있는거라고. 삶이 끝나기 전까지는 아무도 몰라. 우리의 삶이 어떠한 방향으로 흘러 끝맺을지는.



    95p 스마트폰에 의해 세상은 단절됐다. 전처럼 가족이 모여 텔레비전 앞에서 드라마를 보거나, 회사나 학교에서 어제 본 방송에 관해 이야기하는 일은 사라졌다. 지금 사람들은 스마트폰이라는 소우주 안에 살고 있다. 스마트폰은 소유자가 보고 싶어하는 것 밖에 보여주지 않는다. ... 그렇기에 바보는 점점 더 바보가 된다. 



    스마트폰에 의해 우리는 멀리 있는 사람과는 가까워졌지만, 정작 가까이 있는 사람들과는 멀어졌다고 나도 생각해. 스마트폰은 스마트하지만 스마트 폰을 쓰는 사람은 바보가 된다는 말도 어디서 들은 거 같아. 그런데 책의 이 부분을 읽으면서 조금 묘했던 건, 텔레비전이야말호 1세대 바보상자가 아니던가. 도란도란  가족끼리 둘러앉아 간식을 먹으며 이런저런 이야기 할 시간을 빼앗아 갔던. 어쨌든 바보가 되지 않기위해서라도 우리는 책을 읽어야지라고 생각하면서도 무언가에 열심이라면 그것에 집중한다면 그것이 무엇이더라도 세상과 단절을 불러오는 게 아닌가 그러한 생각도 들고 생각이 생각을 불러오는 그런 내용이었어.


    나는 여전히 어디에 미쳐야할지 모르겠지만, 여전히 더 나은 삶을 희망하니까 분명 더 나은 내가 될거야.


  • 미노와 고스케를 만나며 | js**das | 2019.08.12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책! 이라는 것이 대체 무엇인가. 갑자기 책이라는 것의 정의에 대해서 궁금해졌다. 뭔가를 배우는 수단, 어떠...

     

    책! 이라는 것이 대체 무엇인가.

    갑자기 책이라는 것의 정의에 대해서

    궁금해졌다. 뭔가를 배우는 수단, 어떠한 목적지를

    향해 가는데 도움이 되는 것, 아니면 감동을 주는

    또다른 매개체 등 여러가지가 있을 것 같다.

    아마도 간접 경험을 통한 배움의 수단이 가장

    큰 역할이 아닐까 생각된다.

     이 책을 보며 내가 보고 있는 '책'이라는 것에 대해

    많이 생각하게 되었고, 다른 하나는 젊은 편집자의

    엉뚱하고 바보스럽게만 생각되지않는 돈키호테같은

    느낌이 미노와 고스케에게서 많이 느껴진다.

    물론 미노와 고스케는 그리 잘 생기지도, 않은 것

    같지만, 지금 일본에서 가장 핫한 편집자임에는 

    틀림없는 것 같다. 그가 편집한 겐조도루의 책도

    재미있게 보았다. 물론 미노와와 차이나는 점은

    책에서 느낀것을 나는 행동으로 옮기지 못했고,

    미노와는 행동으로 옮기고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차이가 있음을 다시한번 느낀다. 다독은 했지만

    심독은 못한것 같다. 참 좋은 책을 가끔만나보지만

    실천하는 못하는 머릿속 어딘가 뒷편에 갖혀있는 

    지식과 시간만이 더욱 스스로를 후회하게 한다.


    2019년 현재 우리나라 나이로 35세인 젊은 청년에게

    배우는 가르침은 더 연장자인 나 자신이 배워야하는

    부분도 상당히 많음을 느낀다. 물론 공감하지 못하는 

    대목도 있지만 대체로 즐겁게 책을 감상하게 한다.

    처세나 경영자의 책에서 느꼈던 대목도 상당히 많이

    중복되어 있지만, 배울점과 느낌이 가득한 책이다. 


  •   1년에 100만 부...

    SE-4c7abe91-c1bd-419c-9ee6-f8c52e83974a.jpg

     

    1년에 100만 부를 팔아치우는 #천재편집자#괴짜#열정만수르#히트제조기#샐러리맨#제멋대로 다양한 수식어를 달고 다니는 겐토샤 편집자 #미노와고스케 는 다양한 수식어를 달고 다니는 재미있는 사람이다. 책표지가 참 눈에 띄는구나 싶었는데, 강렬한 오렌지색이 페이지를 넘기는 중간중간 포인트처럼 자리 잡고 있다.

    스마트폰이 대중화돠고 영상매체에 익숙해지는 현대인들에게 책이란 어떤 의미일까? 책 좀 읽자는 이야기에 ”책은 왜 읽어야 해요?”라고 질문하는 조카에게 이런저런 이유를 들어 설명을 해도 결국 ‘재미가 없으니까’ 읽지 않는 것이다. 좋아하는 일은 시키지 않아도 알아서 몰입하는 것처럼 책 읽기도 그렇게 할 수 있다면?

    미노와 고스케는 책을 출판하여 편집, 홍보하는 과정에서 이러한 이야기를 통틀어하고 있다. 출판사 편집자로 일하며 온라인 살롱 ‘미노와 편집실’을 운영하며 연봉의 몇 십 배에 달하는 수익을 올리고 있는 그는 좋아하는 일을 하며 해당 분야에 안주하지 않고 조금 더 재미있고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고 찾아가고 있다. 그가 직접 경험한 현장 경험과 이야기들은 우리의 정서와는 조금 다르지만, 그 안에서 캐치할 수 있는 메시지들은 분명 있다.

    마음 깊은 곳에서부터 내가 하고 싶고, 바라는 일, 내가 아니면 할 수 없는 일!

    “좋아하는 일에서 도망치지 마라!”

    17p.

    한 권의 책을 통해 가장 많이 성장하는 사람은 단언컨대 편집자다. 그저 읽기만 하는 사람보다는 직접 만드는 사람에게 저자의 생각이 더 많이 흘러 들어가는 까닭이다.

    30p.

    규칙은 달라진다. 경험은 방해가 된다. 지식이 없어도 좋다. 이러쿵저러쿵 떠들기 전에 지금 당장 움직여라.

    63p.

    규칙이나 관습이란 선박의 닻처럼 변하지 않는 무거운 존재가 아니다. 언제나 계속 변한다. 하지만 꼰대들은 그저 옛 관습을 지키고 싶어 한다.

    88p.

    아무리 사소한 것이라도 상관없다. 자신의 손으로, 머리로, 발로, 이름으로 돈을 벌어라. 자신의 가격표를 의식하지 않으면 평생 누군가가 먹여주는 돼지로 남을 뿐이다.

    125p.

    휴일에 소고기 덮밥집에서 부업으로 아르바이트를 하며 푼돈을 버는 것은 의미가 없다. 그건 시간을 돈과 바꾸는 것에 불과하다. 본업에 힘써서 자신의 힘을 기르는 것이 우선이다. 자신은 이 일로 무엇을 벌고 있는지 명확하게 언어 화해야 한다.

    161p.

    돈이 아니라 의미에 공감하게 만들고 같은 가치관에 몰입하게 만들어야 한다.

    194p.

    열광의 씨앗은 일단 시도해보지 않으면 찾을 수 없다. 그렇기에 자연 소멸이 되어도 좋다는 마음가짐으로 “하겠다”라고 손을 들어야 한다. 이것저것 손대다 보면 호기심을 부르고, 열광이 열광을 가속시킬 것이다.

    본 서평은 도서를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개인적인 감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미치지 않고서야 | st**4s | 2019.07.21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이 도서의 제목 <미치지 않고서야>를 보자마자 이제 막 직장생활을 해야하는 신입으로 ...

    1.jpg

     

    이 도서의 제목 <미치지 않고서야>를 보자마자 이제 막 직장생활을 해야하는 신입으로 어떻게 직장 생활과 동시에 사회 생활을 잘 할 수 있는지 저에게 꼭 필요한 도서 같아 어떠한 것들을 미리 배우고 습득해야 좋을지 너무나 궁금했습니다. 지금까지 사회를 경험해 본 것이라곤 군대가 다인데 전문직으로 살아가는 저로써 어떻게 회사에서 적응해야 잘 했다고 할 수있는지 꼭 알고 싶었는데 이렇게 좋은 귀한 도서를 만나서 다행이라고 느껴졌습니다.

     

     

    2.jpg

     

    "내가 입사함으로써 결정적으로 달라지는 무언가를 만들어내지 못하면 내 존재 가치는 없다."


    먼저 이 도서 <미치지 않고서야>는 사회 초년생으로써 앞으로 어떻게 나아가야 할 지 그 포부를 크게 가지고 당당하게 앞장서할 것을 가르치고 있었고, 회사에서 인정받기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며, 회사에 얽메여 있기보다는 세상과 다정해질 것을 당부하기도 합니다.

    먼저 회사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마음가짐을 당당하고 포부있게 활력있는 생활을 하도록 강조를 하면서 회사에서는 어떤 태도를 가져야 하는지 부각시켜주고 있습니다.


    그 만큼 자신의 생활의 2/3 가까이 회사에서 일하는 것이기에 우리가 에너지를 가지고활기있게 생활하는 것이 무엇보다 도움이 되며 긍정적으로 살아가는데 많은 이점이 있지만 그렇다고 너무 긍정적이기보다는 보완적 긍정을 하기를 권유하기도 합니다. 평소에서의 삶에서는 긍정적으로 살아가기를 원하지만 회사 내에서는 너무 긍정적이다 보면 자신이 지칠수도 있고 넘처나는 일들에 견디기 힘들기 때문에 때로는 조절도 필요하다는 것이 새삼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사회생활을 하기에 앞서 자신의 몸과 정신을 단련하여 건강하게 유지하는 것은 자신의 일에 대한 프로페셔널 정신이라는 것 또한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어떤 일을 하는데 있어서 자신이 건강하지 못하다면 과연 주어진 자신의 일을 잘 무사히 해낼 수있을지 생각하는 대목으로 몸과 정신의 건강을 유지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내가 정말로 힘들고 지칠 때는 내 주위에 누군가를 찾아 기대도 위로받고 싶어하는 것은 누구나 같은 마음일 꺼 같습니다. 사람은 나약한 존재라 아무리 강한 어떤 사람이라도 기댈 사람이 한명 쯤은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이럴때 가장 중요한 것이 저자가 말하고 있는 안맥이라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물론 사회적인 인맥으로써 자신을 이끌어주고 서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인맥이 필요도 하겠지만 자신이 정말로 필요할 때 옆에 있어줄 수 있는 정말로 좋은 인맥을 만드는 것도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회사 내에서의 인맥은 정신적 신체적으로 소통하는데 있어서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이 도서 <직장내공>을 읽는 동안 필자가 겪었던 많은 사회적인 경험과 소중한 땀들이 담겨져 있다고 느꼈답니다. 특히나 혁신을 통한 다양한 경험들을 후배들에게 알려주고 간접경험하게 해주려고 노력하고 있는 이 책은 우리가 직장내에서 틈틈히 직면하게 될 상황들 속에서 슬기롭게 잘 해쳐 나갈 수 있는 소중한 지식과 경험들를 알려 주고 있었다는 생각이듭니다. 갓 직장에 취업을하실 예정인 사회초년생 분들이나 앞으로 직장을 준비하시는 예비 생들이 이 도서 <미치지 않고서야>를 읽는 다면 정말로 멋진 직장생활에서의 계획을 만드실 수 있을 꺼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 "미치지 않고서야"를 읽고 | aa**nsj | 2019.07.20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이 책의 표지에 보면 "새로운 시대 일하기 혁명"이라는 책 소개 문구가 있다. 하지만 이 책을 보면 알겠지만 단지 일하는 ...

    이 책의 표지에 보면 "새로운 시대 일하기 혁명"이라는 책 소개 문구가 있다.

    하지만 이 책을 보면 알겠지만

    단지 일하는 것과 관련하여 혁신적인 방식, 업무처리 방식 등에 국한되지 않는 내용이다.

    인간관계, 자기 자신의 가치 찾기 등등 인생을 살아가면서

    길들여진 방식이 아닌 색다르고 깨어 있는 방식으로 헤쳐나가는 팁을 제공하는 책이다.

     

    개인적으로 젊은 저자가 인생의 전반적인 것에 대해 얼마나 깊이 있는 말을 전할 것인가

    좀 이 책이 어설프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있었으나

    아담한 책 사이즈와는 다르게

    인생을 살아가는 전반적인 이야기를 솔직담백하고 동기부여할 수 있게 담아내고 있어서

    읽기 전하고는 다른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이 책은 총 6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장 생각하는 법 | 혼돈 속에 뛰어들어라
    제2장 장사하는 법 | 자신의 손으로 돈을 벌어라 
    제3장 개인을 세우는 법 | 이름을 팔아라 
    제4장 일하는 법 | 손을 움직여라 
    제5장 인간관계를 만드는 법 | 유착하라 
    제6장 살아가는 법 | 편애와 열광으로 승부하라

     

    이상의 장 제목만으로도 알 수 있겠지만

    생각, 장사, 개인, 일하는 법, 인간관계 등등 사회생활에 힘겨워하거나

    뭔가 인생에 변화를 꽤하고 있다는 사람이 있다면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될것이라 생각한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책책북북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33%

이 책의 e| 오디오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