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1만원 캐시백
책들고여행
2020다이어리
  • 교보아트스페이스
  • 북모닝책강
차마, 깨칠 뻔하였다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391쪽 | 규격外
ISBN-10 : 8965550734
ISBN-13 : 9788965550730
차마, 깨칠 뻔하였다 중고
저자 김영민 | 출판사 늘봄
정가
16,500원 신간
판매가
14,850원 [10%↓, 1,65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5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4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18년 10월 30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13,20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14,850원 [10%↓, 1,65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731 잘받았서요 생각 보다 책이 상태가 괜찮네요 ㅎㅎ 5점 만점에 5점 wjdwo3*** 2019.12.04
730 배송에 시간이 걸린것 빼고는 전체적으로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younga3*** 2019.12.01
729 빠른 배송에 매우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mulga*** 2019.11.29
728 배송 잘 받았습니다. 책 상태 좋네요. 5점 만점에 5점 hyh*** 2019.11.23
727 택배 배송업체를 바꿔보시는게 어떻까요? 비오는 날에 박스를 밖에다가 던져놨더군요. 책 상태는 다행히 아주 깔끔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hea*** 2019.11.15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차마, 깨칠 뻔했다고? 도대체 무엇을…

이 책에서 언급된 인물을 잠깐 거론하면 박정희 김대중 노무현 박근혜 전 대통령을 비롯하여 노회찬 등 정치인과 이창동 송창식 전도연 등 대중예술가, 최남선 이광수 허균 하이데거 니체 등 저자가 그들의 천재성을 인정하는 사람들…,

저자소개

저자 : 김영민
지은이 김영민(金永敏). 철학자. 《동무론》 3부작, 《산책과 자본주의》, 《집중과 영혼》의 저자

목차

1장_닷 푼의 영혼
차마, 깨칠 뻔하였다 / 너도 백골(白骨)로 보인다 / 바람도 순하지 않다―내 탓이다 / 엄현허성(嚴賢虛聖) / 마음의 너머 1 / 마음의 너머 2 / 불천노(不遷怒) 1 / 불천노(不遷怒) 2 / 또 다른 복음(福音) / 운명을 말할 수 있는 자는 그 심부름부터 해야 한다 / 알면서 모른 체하기 1 / 알면서 모른 체하기 / 나를 생각하지 않게 되었을 때 생겨나는 가능성 / 응해서 말하기 / 고마합니다 / 신뢰 / 모든 망해가는 것들을 애도하는 방식은 한결같다 / 니수공(泥-水-空), 혹은, 화장실에 다녀오다

2장_소창다명(小窓多明)
자신의 말은…자신을 폭로한다 / 생활에 관한 몇 개의 단상 / 장점 속에 망하리라 / 먼저 말하지 않는 / 삶은 최상의 연극에서 완결되며 / 깜냥(인끔)을 키우는 대중적인 방법, 10가지 / 앎은 삶을 저당 잡아 스스로를 부린다 / 타자라는 깨침 / 비(非), 비(批), 비(悲) / 사람은 왜 바뀌지 않는가―자의식의 함정 / 심검(尋劒) / 보상과 환상 / 눈, 마음을 본다 / 독신과 접촉 / 부사는 주어의 복심(腹心)이다 / 도울 수만 있다면 / 여자라는 장소 / 자식사랑, 세계사랑

3장_작은 철학
그곳에서 ‘함께’ 할 수 있는가 / 인간의 앎 / 실내(室內)의 기원 / 청소와 공부 / 생각‘나는’ 일은 생각‘하지’ 않고 걷는 일 / 길게 걸어서 구원을 얻을 수 있다면 / 재주를 오래 숨긴다 / 산산이 달아났다 / 행지(行知) / 슴베와 도회(韜晦) / 자유론 / 자유는 일없이 찾아오지 않는다 / 자유, 혹은 현명한 복종과 자아의 죽음 / 의견들이 빛나게 하는 대화 / 고유명의 주박(呪縛) / 아이러니, 변증법, 개입, 그리고 타자(他者) / 너는 죄 없이 만질 수 있는가

4장_장도(長途)를 기약하며 고공(高空)을 나는 새들은
장도(長途)를 기약하며 고공(高空)을 나는 새들은 / 사람이 없었을 것이다 / 남포동(南浦洞)의 어부 / 지네에 관한 명상 / 이 생명의 자리 / 소나무 솟고 물고기 뛰어 / 단 다섯 시간을 어울리면서 현명하고 행복할 수 있을까? / 경도일물(京都逸物) 1 / 경도일물(京都逸物) 2: ‘산보’라는 이름의 책임 / 경도일물(京都逸物) 3: 식당에 형이상학이 있다면 / 경도일물(京都逸物) 4: 세속의 밀교 / 경도일물(京都逸物) 5: 어떤 ‘감염(感染)’ / 앙곡(仰曲)과 활주(活柱) / 쪽(마루) / 머리핀을 꽂은 여자들 / 자유의 환상 / 준비될 때 변한다 / 전라도, 김치맛 / 현자와 유처(幽處)

5장_좋아하고 미워하지 않기
희망 없이 사랑하도록 / 다섯 가지 허영(虛榮)에 대하여 / 그리움이란 무엇일까? / 좋아하는 것과 돕는 것 / 친구, 그 따스한 혼동 / 질투가 두드러진 것은 우연이 아니다 / 정(情) / 호기심과 무용심(無用心)

6장_사람만이 절망이다
이미 늦은 것, 인간이다 / 괴물이 온다 / 인간만의 짓 / 등이 굽은 노파가 / 봄이 온다 / 한국남자들, 혹은 건달들 / 남자들은 다 어디에 갔을까? /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Sie wird wohl auch wieder vorbeigehen) / 사람만이 절망이다 / 내가 사랑했던 자리마다 모두 폐허 / 어른, 어른이 되지 못하는 / 사이코패스와 장인(匠人), ‘남모르는 쾌락’에 대하여 / 졸부의 세상 / 탕자의 자리, 빗금의 존재: 도착증에 관한 단상 / 상처의 절망 / 거인(巨人)들의 배신 / 보수주의 / 고개 숙이고 내려앉아야지

7장_복종과 의무를 즐길 수 있는가
복종과 의무를 즐길 수 있는가 / 불만을 넘어서도록 돕고 / 생활의 일체를 진짜들의 그림자 안으로 꾸준히 옮겨가는 노력 / 인생을 구원하는 것은 결국 재능이 아니라 태도인 것이다 / 그들이 제시한 입장에 서서 / ‘내용’에서 완성되는 공부란 없다 / 공부론, 혹은 0, 1, 2, 3 / 서원(書院)과 학교, 그리고 학숙 / 교실이 등재하지 못하는 텍스트 / 누구나 상대를 통과하거나 우회해서 자신을 표현하지만 / 알면서 모른 체하기 3 / 장난으로라도 / 통신표 / 계(戒)가 사회적 정(定)에 이르면 족한 것 / 선생이 없이 혼자 깨치다(不師而自悟)

8장_그는 한물간 검객이지만 생활은 규칙적이다(他雖然是一個落魂的劍客但是他的生活?有規律)
단번에 알아볼 수 없으면 / 인물평의 인문학 / 그 빛나는 재능과 성취를 비웠다는 데에 / 의도 없이, 의도를 넘어 / 예수라는 장소 / 메시(Lionel Messi) / 건망증, 근심이 없는 / 정중동(動中靜)의 제갈량 / 순자누나 / 이창동 / 박태보 이야기 / 미시마 유키오(三島由紀夫)의 길 / 신 상병 / 내가 좋아한 것들 1 / 내가 좋아한 것들 2 / 노회찬, 당신만의 염치(廉恥)를 안고 / 박근혜 씨들을 위하여, 혹은 ‘억울함’에 대한 단상 / 노무현, 혹은 도덕적 위기의 주체성

인명색인

책 속으로

대문 틈에 코끝을 붙인 개가 매섭게 짖는다. 내 탓이다. 점박이 고양이가 등을 돌려 담을 타고 내뺀다. 내 탓이다. 강변 둔덕에서 몸을 말리던 물닭들이 황급히 물속으로 다이빙을 한다. 내 탓이다. 마른 억새 군락 속을 어른거리는 개떼들이 불안한 눈치를...

[책 속으로 더 보기]

대문 틈에 코끝을 붙인 개가 매섭게 짖는다. 내 탓이다. 점박이 고양이가 등을 돌려 담을 타고 내뺀다. 내 탓이다. 강변 둔덕에서 몸을 말리던 물닭들이 황급히 물속으로 다이빙을 한다. 내 탓이다. 마른 억새 군락 속을 어른거리는 개떼들이 불안한 눈치를 살핀다. 내 탓이다. 3월 초의 강변은 바람도 순하지 않다. 내 탓이다.(17쪽)

한때는 내가 나를 생각할 때, 즉 성찰(省察)의 시간이 중요한 성취였다. 그러나 여태 감추어져 있는 것은, 내가, ‘이윽고’, 나를 생각하지 않게 되었을 때 생겨나는 가능성이다.(42쪽)

나는 한때 강-물을 찾아다니곤, 아니, 그 물의 낌새를 염탐하곤 하였다. 물론 시(詩)를 위해서였다. 그러나 그것은 내가 내 ‘뜻’대로 찾아낼 수 있는 게 아니었으니, 차라리 ‘존재’(하이데거), 그(블랑쇼, 오이겐 헤리겔 등), 무의식의 자율성(융), 혹은 장어(무라카미 하루키)와 같은 표상의 일종으로서, 내 뜻의 끝에서 그 뜻이 사라지는 틈─이를테면 ‘당기되 쏘지 않았건만 이미 쏜(引而不發之發)’─을 얻는 일과 같은 것이었다.(80쪽)

길게 걸어서 구원을 얻을 수 있다면 그 비밀은 무엇일까? 누구와 함께 걸었기 때문이었을까, ‘어디’를 향했다는 데에서 그 긍경(肯?)을 찾을 수 있을까…혹은 다만 ‘어떻게’ 걸었기 때문이었을까?(115쪽)

나는 정교하게 포장된 다관을 들고 매장을 나오면서, 어떤 ‘감염(感染)’에 휩싸인다. 타인을 향해 손을 뻗으라는, 낮은 자리에 내려앉아도 울려 퍼지는 들리지 않는 감염.(162쪽)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그의 책을 한 번이라도 접한 독자들은 “한국 사람은 김영민 선생 책을 읽은 독자와 읽지 않은 독자로 갈린다.”고 말한다. 이는 약 30여 권이 넘는 김영민 선생의 책들을 접한 독자들의 현재를 정확하게 진단한 말이다. 김영민 선생의 책을 한 번...

[출판사서평 더 보기]

그의 책을 한 번이라도 접한 독자들은 “한국 사람은 김영민 선생 책을 읽은 독자와 읽지 않은 독자로 갈린다.”고 말한다. 이는 약 30여 권이 넘는 김영민 선생의 책들을 접한 독자들의 현재를 정확하게 진단한 말이다.
김영민 선생의 책을 한 번 접해보면 그의 팬이 되어 그의 저작을 모두 섭렵하려 한다. 또한 ‘한국인문학연구회’나 ‘장미와 주판’ 등 김 선생이 주관하는 공부모임이나 독서여행에 참여하기도 한다.
이렇게 팬덤이 형성돼 있는 반면 한두 쪽 읽어보고 그의 독특한 아포리즘에 이내 책을 내려놓는 독자도 없지 않다. 2007년 늘봄에서 김영민 선생의 《산책과 자본주의》를 출간했을 때 어떤 독자는 “책 읽고 난 느낌을 물음표(?)로만 적긴 처음”이라 했고, 또 다른 독자는 “사전을 찾아가며 일독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아포리즘 형식으로 다가오는 그 번뜩임이 오래 기억된다.”고도 했다.

이런저런 표현들을 했지만 결국 ‘어렵다’는 말에 다름 아니다. 김영민 선생의 글은 “어렵다”고 토로하는 일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그에게서 직접 강의를 들었던 학생들도 마찬가지. 1992년에 출간된 그의 첫 책 《철학과 상상력》이 나왔을 때, 2017년의 《집중과 영혼》이 나왔을 때, 이번 책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그렇다면 독자들은 왜 김영민 선생의 글을 어렵다고 생각할까? 또는 어렵다 생각했지만 그 사유의 지평을 확인한 후 다음 책을 기다리는 열혈 지지자들이 된 것일까?

우선은 그의 문장 속에 등장하는 많은 낯선 단어들 때문이다. 깨단하다, 볕뉘, 물매, 슴베 등의 순 우리말은 물론 준신(遵信), 천원(遷怨), 엄허(嚴虛), 정세영활(精細靈活) 등 국어사전이나 옥편을 찾아보지 않으면 그 뜻을 명확하게 짐작키 어려운 단어들을 어렵지 않게 발견할 수 있다. 물론 그의 책을 여러 권 읽은 독자라면 이미 익숙해져서 사전을 찾을 일이 줄어들겠지만 말이다.
하지만 공부의 본질이 새로운 것을 알아가는 것이라는 점을 상기할 때, 일상에서 쓰지 않던 낯선 단어들을 알아가는 것도 그의 책을 읽는 재미 중 하나다. 더구나 저자가 깊은 사색 가운데 어렵사리 선택한 단어들이라 더욱 그렇다.

두 번째는 그의 문장이 가진 낯섦이다. 만연체 표현이 자주 등장해서 독자들 혼을 빼놓는다. 때문에 여간한 집중력을 갖지 않고선 무슨 말을 하는지 알아차리기 어렵다. 그러나 이런 그의 만연체 혹은 낯선 문장은 비비꼬아서 말의 뜻을 비틀어버리려는 의도가 아니다. 오히려 자신이 사색한 바를 보다 적확하게 표현하기 위한 장치이다. 집중력을 갖고 저자의 사색 근처에 도달했을 때 ‘아!’ 하고 무릎을 칠 수 있는 문장이라는 말이다.

단어와 문체의 낯섦을 극복한 독자들은 그가 가진 철학적 깊이와 사유에도 빠져들지만, 세상(世上)과 인문(人紋)을 해석하는 그의 사색이 빚은 문장과 문체에도 빠져든다. 김영민 선생은 대학시절 이미 등단한 전력을 가지고 있는 만큼 단어 하나, 문장 하나를 신중히 쓰는 저자로도 유명하다. 그의 문장을 읽을 때면 쉼표나 인용부호 등도 놓치지 않고 보아야 한다. 문장의 구성요소 모두가 하나하나 제 위치에서 제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의 글을 읽고 있노라면 때론 시를 읽는 듯, 때론 소설을 읽는 듯한 착각에 빠지기도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이렇듯 김영민 선생의 책을 읽는다는 것은 많은 에너지를 필요로 한다. 그럼에도 많은 독자들은 그의 책에 자신의 에너지를 기꺼이 소비한다.

이 책은 모두 8장으로 구성되어 ‘1장_닷 푼의 영혼, 2장_소창다명(小窓多明), 3장_작은 철학, 4장_장도(長途)를 기약하며 고공(高空)을 나는 새들은, 5장_좋아하고 미워하지 않기, 6장_사람만이 절망이다, 7장_복종과 의무를 즐길 수 있는가, 8장_그는 한물간 검객이지만 생활은 규칙적이다’를 실었다. 특히 이 책에서는 이전의 그의 책에 볼 수 없었던 여러 인물평이 실렸는데, 그것들만 골라 읽는 것으로도 김영민 선생의 철학하는 자세를 엿볼 수 있을 것 같다.

이 책에 언급된 인물을 잠깐 거론하면 박정희 김대중 전 대통령을 비롯하여 노무현 박근혜 노회찬 등 정치인과 이창동 송창식 전도연 등 대중예술가, 최남선 이광수 허균 하이데거 니체 등 저자가 그들의 천재성을 인정하는 사람들, 추사 박태보 겸필제 등 우리 역사 속 인물, 순자누나 신상병 등 저자가 직접 겪은 인물 등이다. 물론 축구선수 리오넬 메시가 언급된 것도 흥미롭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우주책방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3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25%

이 책의 e| 오디오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