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고정]e캐시 더드림 이벤트
숨겨진독립자금을찾아서2
[기프트]2021다이어리
  • 교보손글쓰기대회 전시
  • 손글씨스타
  • 세이브더칠드런
  • 북모닝 책강
  • 교보인문학석강
  • 북모닝 이벤트
세상을 담은 아이스크림
181쪽 | A5
ISBN-10 : 8992263120
ISBN-13 : 9788992263122
세상을 담은 아이스크림 중고
저자 전세라 | 출판사 생각과느낌
정가
9,500원
판매가
3,000원 [68%↓, 6,5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제주도 추가배송비 : 3,000원
도서산간지역 추가배송비 : 4,800원
배송일정
지금 주문하면 2일 이내 출고 예정
2010년 11월 10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이 상품 최저가
1,000원 다른가격더보기
  • 1,000원 BookDea... 우수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500원 펜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900원 유니콘북 전문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2,000원 중고북마켓 우수셀러 상태 중급 외형 하급 내형 상급
  • 2,000원 modem20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2,000원 firstbo...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2,000원 firstbo...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2,000원 책여행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2,300원 신선한책 우수셀러 상태 최상 외형 상급 내형 최상
  • 3,000원 고구려2 우수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새 상품
8,550원 [10%↓, 95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시스템만을 제공하는 교보문고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상단 제품상태와 하단 상품 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교보문고 결제 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 시 교보문고는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72 상태가 괜찮아요. 잘 볼게요~ 5점 만점에 5점 ttlrttl*** 2020.09.02
71 배송이 조금 늦어 별하나 뺐지만 나머지는 모두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wis0*** 2020.08.18
70 책이 찢어진곳도 있고 너무 많이 지저분하네요 중고상품이지만 조금은 깨끗한걸로 판매해주시면 좋을것같습니다 5점 만점에 4점 poetich*** 2020.03.13
69 맛있어..맛없어..맛있어..맛없어..맛있어..맛없어..맛있어..맛없어.. 5점 만점에 3점 anstjdp*** 2020.03.10
68 잘받았습니다.잘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elle1*** 2020.03.04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달콤한 아이스크림과 함께 사회, 역사, 철학을 맛보다! 주인공 우주가 아이스크림과 관련된 여러 사건을 맞닥뜨리면서 아이스크림을 둘러싼 사회와 그 밑에 흐르는 역사, 철학을 알아 나가는 성장을 그린 철학 소설『세상을 담은 아이스크림』. 아이스크림을 소재로, 중학생 아이의 성장 과정과 도벽과 윤리, 우정, 성공과 배려 등 그 또래들이 할 법한 철학적 사색을 담아낸다. 본문 곳곳에 '시각적 사유' 과정을 이미지로 수록해 청소년들이 스스로 사고를 구성하고 조직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하였다. 하나의 소재를 통해 사회 전반을 이해하는 힘을 키우는 이야기와 시각적 사유를 담은 청소년 철학 시리즈「다이어리 철학」제1권이다.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2010 청소년저작발굴 및 출판지원사업'당선작.

저자소개

저자 : 전세라
저자 전세라는 고려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과학기술학 협동 과정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철학과 박사 과정 수료 후 연구 및 저술 활동 중이다. 철학이라는 것이 삶으로부터 요원한 것이 아니라 우리 삶에 가까이 있는 것임을, 철학은 배우는 것이 아니라 일상 속에서 행하는 것임을 소소한 글들을 통해 청소년들과 공유하고자 한다.

목차

아이스크림과 만나다 _7
공짜 쿠폰 작전 _19
밉상의 등장 _53
달콤 쌉싸름한 _71
파레토 법칙 _127
우주 _163

책 속으로

“이름이 그게 뭐야. 왠지 화학스러워. 그런데 왜 이렇게 위험한 물질들을 허용하지?” “1일 허용량만 넘지 않으면 인체에 해가 없다는 거지.” 이때쯤 말을 꺼내야겠지? “조금 더 넓게 봐야 할 문제 같아. 우리는 대개의 식품 첨가물이 인공 화학 ...

[책 속으로 더 보기]

“이름이 그게 뭐야. 왠지 화학스러워. 그런데 왜 이렇게 위험한 물질들을 허용하지?”
“1일 허용량만 넘지 않으면 인체에 해가 없다는 거지.”
이때쯤 말을 꺼내야겠지?
“조금 더 넓게 봐야 할 문제 같아. 우리는 대개의 식품 첨가물이 인공 화학 물질이라는 데에서부터 거부감을 느끼지만 대부분의 약 역시 인공 화학 물질이잖아. 인류의 문명이 발전해 온 데에 화학의 역할을 무시할 수 없지. 거기에 먹거리만 예외가 될 수 있을까?”
아이들 눈이 동그래지기 시작한다. 후훗, 고마워요, 밉상 선생님.
-p.92

“에키아노가, 에키아노의 동포들이 대서양 너머까지 끌려 와야 했던 건 바로 이런 이유 때문이었어. 서양에는 ‘사탕수수가 있는 곳에 노예가 있다.’는 말이 있대. 역사가들은 16세기부터 19세기까지 약 1,000만 명의 노예가 끌려온 것으로 추산하고 있어.
설탕을 조사해 보고 나니 설탕은 단맛이 아니더라고. 1,000만 리터의 피와 1,000만 리터의 땀과 1,000만 리터의 눈물이 고인 맛이지.“
-p.115

“조금씩 달라. 유니버스는 이 불빛 가득한 밤바다처럼 별, 은하 등으로 꽉 차 있는 우주를 말해. 천문학이 관찰하는 대상이지. 스페이스는 지구 밖의 인간이 장악할 수 있는 우주 공간을 말해. 그래서 우주 전쟁이라고 하면 ‘스페이스 워’라고 하고. 그에 반해 코스모스는 혼돈을 뜻하는 카오스와 반대되는 개념으로 질서 있고 조화로운 우주를 말하지.”
“오오, 그런 차이가 있었어요?”
“선생님은 사람들이 이 모든 우주를 반복해서 겪는다고 생각해. 세상 만물을 그냥 바라보다가 하나씩 알아 가면서 자신의 머리와 가슴속에 담은 뒤, 마침내 세상을 인식하고 세상과 함께 조화를 이루며 살지. 하지만 나와 조화를 이룬 것 같은 세상도 어느 순간 보면 낮설은 무엇인가로 변해 있을 때가 있어. 완벽한 앎이란 없으니까. 다시 또 알아 가고 새롭게 조화를 하지. 이 과정은 무한히 반복되고. 중요한 것은 이 과정을 지겨워하거나 지쳐서는 안 된다는 거야.”
-p.180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하나의 소재를 통해 세상을 이해할 수 있을까? ‘다이어리 철학’은 이러한 의문에 답하기 위해 기획된 시리즈이며 첫 번째 권인 <세상을 담은 아이스크림>은 주인공 우주가 아이스크림과 관련된 여러 사건을 맞닥뜨리면서 아이스크림을 둘러싼 사회와 그 밑에 흐...

[출판사서평 더 보기]

하나의 소재를 통해 세상을 이해할 수 있을까? ‘다이어리 철학’은 이러한 의문에 답하기 위해 기획된 시리즈이며 첫 번째 권인 <세상을 담은 아이스크림>은 주인공 우주가 아이스크림과 관련된 여러 사건을 맞닥뜨리면서 아이스크림을 둘러싼 사회와 그 밑에 흐르는 역사, 철학을 알아 나가는 성장을 그린다. 이 과정에는 윤리, 우정, 성공과 배려 등 그 또래들이 할 법한 철학적 사색들도 더불어 담겨 있다.
또한 이 책은 청소년들이 스스로 사고를 구성하고 조직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시각적 사유’ 과정을 이미지로 담았다. 독자들은 이 그림들을 재미있게 보면서 철학적으로 사유하기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서평

하나로 세상과 통하다

어느 날, 동네 꼬마가 우리에게 와서 이렇게 묻는다면?
“사과가 뭐예요?”
우리는 아마 이렇게 대답할 것이다.
“음. 우리 꼬마도 많이 먹었을 텐데, 사과나무에 열리는 빨갛고 달콤한 열매가 사과지.”
꼬마는 다시 묻는다.
“그럼 사과나무는 뭐예요?”
“응? 사과나무? 그건, 사과가 열리는 나무인데…….”
우리가 말을 얼버무리면 꼬마는 다시 이렇게 물을 수도 있다.
“그럼 나무는 뭐예요?”
“…….”
“씨앗은 뭐예요? 흙은요?”
“…….”

도대체 '사과'는 무엇일까? 우리가 슈퍼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저 평범하디 평범한 사과를 난 왜 열 살도 채 못 된 아이에게 제대로 설명조차 하지 못하는 것일까?
분산되어 있고,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다. 사과 하나도 나무, 씨앗, 흙, 열매, 과일, 낙엽수 등등 수 없이 많은 것들과 연결되어 있기에 쉽게 설명하지 못하는 것이며, 그만큼 많은 다른 개념들에 흩어져 있기 때문에 하나의 설명항으로 묶일 수 없는 것이다.
이를 확장하여 생각해 보면 위의 다른 개념들을 비롯하여 사과를 재배한 농부의 삶, 사과가 갖는 경제적 효과, 영양 측면에서의 효용 등을 알지 못한다면 ‘사과’에 대한 총체적 이해를 할 수 없다는 결론에 이른다. 그리고 반대로 우리가 사과를 깊고 폭넓게 이해한다면 사과를 둘러싼 세계에 대한 이해에 더욱 다가서게 된다는 것을 뜻한다. ‘다이어리 철학’ 시리즈는 바로 이러한 문제의식에서 출발하였고 <세상을 담은 아이스크림>은 그 첫 번째 권이다.
하나의 소재를 통해 그것에 얽혀 있는 사회를 이해하고 기저에 흐르는 역사와 철학을 엿본다면 우리는 그 소재를 새롭게 보게 되고, 구조적이고 총체적으로 세계를 바라볼 수 있게 될 것이다. 즉, 우리는 세계가 무슨 철학을 가지고 어떤 방식으로 작동하는지를 알 수 있을 것이다.

초콜릿 역사, 스트로베리 사회, 바닐라 철학이 듬뿍 담긴 아이스크림

어느 날 우주는 아이스크림 세 개를 사면 하나를 더 준다는 무료 쿠폰을 발견한다. 공짜 아이스크림을 위해 친구들을 불러 모은 우주. 하지만 친구 경호로부터 아이스크림에는 인공 화학 물질이 들어 있어 해롭다는 이야기를 듣는다. 그런데 우연히 만난 슈퍼 아저씨는 인공 화학 물질이라고 모두 나쁘다는 생각은 잘못된 것이라고 한다. 무엇이 정답일까?
우주는 광고를 만드는 수행 평가를 위해 친구들과 함께 아이스크림에 대해 좀 더 조사하면서 그것이 아프리카의 아동 착취 노동과도, 같은 반 친구가 폭력으로 멍드는 사건과도 관련이 깊음을 알게 된다. 더기에 더해 아이스크림의 생산과 유통에 감춰져 있는 빈익빈 부익부까지. 달콤한 줄로만 알았던 아이스크림에 공자 시대부터 거슬러 올라오는 역사와 제3세계의 빈곤, 거대 기업들의 욕망이 숨어 있는 것이다.
아이스크림을 둘러싼 세상의 진실을 하나씩 알아가면서 우주는 지금까지와는 다른 방식으로 세상을 보게 된다.

시각적 사유 과정을 이미지로 보여 주는 책

이 책은 청소년들이 스스로 사고를 구성하고 조직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시각적 사유’ 과정을 이미지로 담았다. 으레 어떤 과목에 흥미를 느끼는 학생들은 수업 내용을 그냥 받아 적은 것이 아닌, 표를 만들거나 그림을 그려 이해하기 쉽도록 한 ‘자신만의 노트’를 가지고 있다. 이해가 쉽도록 자신만의 고유한 ‘인식의 체계’를 만들어 구현해 낸 것이다. <세상을 담은 아이스크림>에 그려진 그림들 역시 단순한 삽화가 아니라 주인공 우주가 아이스크림을 둘러싼 사건들을 겪으며 생각한 것들을 조직하고 체계화하여 인식의 과정을 평소에 가지고 다니던 다이어리에 표현하였다. 독자들은 이 그림들을 재미있게 보면서 철학적으로 사유하기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추천사]

전세라의 『세상을 담은 아이스크림』은 돋보이는 철학 소설이다. 아이스크림을 소재로, 중학생 아이의 성장 과정과 도벽과 윤리, 우정, 성공과 배려 등 그 또래들이 할 법한 철학적 사색을 오롯하게 담아내면서 아이스크림을 매개로 이와 연결된 사회를 이해하고 청소년들이 스스로 사고를 구성하고 조작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시각적 사고라는 독특한 방식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원고이다.
- <2010 청소년저작발굴 및 출판지원사업> 당선작 심사평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 박원재 님 2010.11.11

    태초에 어둠이 있었다고 했다. 어둠이 있으니 빛이 가능했겠지

회원리뷰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고구려2
판매등급
우수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3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53%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