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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쉬는 날(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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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장
ISBN-10 : 118916471X
ISBN-13 : 9791189164713
아빠 쉬는 날(양장본 HardCover) [양장] 중고
제조자 / 수입자 차야다 | 출판사 북극곰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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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8월 1일 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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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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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249mm X 279mm X 9mm, 455g
제조일자
2019/8/1
제조국
Korea
색상
이미지참조
제조자 (수입자)
차야다
재질
이미지참조
A/S책임자&연락처
도서출판 북극곰 / 02-359-5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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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그라폴리오X서울와우북페스티벌
제4회 상상만발 책그림전 당선작

“독특한 캐릭터, 매력적인 스타일 그리고 따뜻한 드라마!
모든 것을 갖춘 그림책!”
_이루리 작가

“쉬는 날이라는 키워드를 통해
아빠와 아이의 희망을 매우 잘 표현한 작품이다.”
_이경국 작가 오늘은 아빠가 쉬는 날입니다. 아이는 학교에 가서도 온통 아빠 생각뿐입니다. 설마 상한 우유를 먹은 건 아닌지, 아빠 혼자 심심하지는 않은지… 학교가 끝나고 아이는 서둘러 집으로 갑니다. 그런데 갑자기 궁금해집니다. 과연 아빠도 내 생각을 할까요? 『아빠 쉬는 날』은 아빠와 함께 놀고 싶은 아이의 마음과 아이를 기다리는 아빠의 마음을 따뜻하고 유쾌한 드라마로 풀어낸 그림책입니다.

저자소개

저자 : 차야다
일러스트레이터이자 미술감독입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이야기와 동물 그리기를 좋아합니다. 조용한 곳에서 눈을 감고 머릿속으로 그림을 그리는 습관 때문에 가끔 전화기가 꺼져 있습니다. 주로 아크릴 물감으로 질감을 만들고 디지털 페인팅으로 윤곽을 완성하는 디지털 콜라주 기법을 사용합니다. 교과서, 방송, 교육 교재 등에 삽화를 그리고 학교에서 미술을 가르칩니다.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에서 미술감독으로 일했습니다. 현재 ‘영도’라는 작은 섬에서 아이들에게 Act 1:1, 3, 8을 가르치며 영혼을 위한 그림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아빠도 내 생각을 할까요? 오늘은 아빠가 쉬는 날입니다. 아이는 평소처럼 학교에 가는데, 아빠는 쿨쿨 늦잠을 잡니다. 아빠를 두고 집을 나서려니 아이는 발이 쉽게 떨어지지 않습니다. 수업 시간에도 온통 아빠 생각뿐입니다. 아빠가 점심은 뭘 먹을지, ...

[출판사서평 더 보기]

아빠도 내 생각을 할까요?
오늘은 아빠가 쉬는 날입니다. 아이는 평소처럼 학교에 가는데, 아빠는 쿨쿨 늦잠을 잡니다. 아빠를 두고 집을 나서려니 아이는 발이 쉽게 떨어지지 않습니다. 수업 시간에도 온통 아빠 생각뿐입니다. 아빠가 점심은 뭘 먹을지, 설마 냉장고에 있는 상한 우유를 먹는 건 아닐지, 혼자 심심하지는 않을지 걱정입니다. 드디어 학교가 끝나고 집으로 가는 길에 아이는 갑자기 궁금해집니다. “근데, 아빠는 내 생각 해?” 과연 아빠는 지금 뭘 하고 있을까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날, 아빠 쉬는 날
평소에 아빠는 아주아주 바쁩니다. 그런데 오늘은 모처럼 아빠가 쉬는 날입니다. 이런 날은 하루 종일 아빠와 놀고 싶은데 아이한테 오늘은 휴일이 아닙니다. 아이는 어쩔 수 없이 학교에 갑니다. 그러니 학교에 가서도 온통 아빠 생각뿐입니다. 빨리 집에 가고 싶은데 시간은 너무 천천히 흐릅니다.
우리는 가족들과 얼마나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고 있나요? 아이들은 유치원, 학교, 학원에서, 부모들은 직장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냅니다. 그래서 가족들이 온전히 함께 있는 시간이 그리 많지 않습니다. 이것은 분명 우리 시대의 아이러니입니다. 함께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 가족을 이루었는데 정작 함께 보내는 시간이 부족한 것입니다. 『아빠 쉬는 날』의 아이와 아빠처럼 말입니다.
『아빠 쉬는 날』은 우리 가족의 삶을 돌아보고, 가족 간에 더 깊은 사랑을 나누게 하는 그림책입니다.

네이버 그라폴리오X서울와우북페스티벌
제4회 상상만발 책그림전 당선작
『아빠 쉬는 날』은 네이버 그라폴리오와 서울와우북페스티벌이 공동 주최한 제4회 상상만발 책그림전의 당선작입니다. 심사를 맡았던 이경국 작가는 “이 작품은 사실 흔하디 흔한 소재로 접근하였다. 하지만 그림책의 전형적인 패턴을 벗어나 구조적 스토리텔링이 돋보였다. 아빠의 보이지 않는 행동을 아이가 상상하고, 아빠를 보고 싶은 아이의 마음을 대비하여 이분법적인 구조로 진행하였으며, 쉬는 날이라는 키워드를 통해 아빠와 아이의 희망을 매우 잘 표현한 작품이다.”라고 평했습니다.
아빠가 쉬는 날에 자칫 모르고 지나갈 수 있는 가정의 아름다운 풍경들을 따스한 시선으로 담아낸 그림책 『아빠 쉬는 날』입니다.

전 세계 독자들을 위한 영문 페이지
『아빠 쉬는 날』에는 본문이 끝나면 썸네일 이미지와 함께 영어 번역문이 실려 있습니다. 전 세계 독자들과 소통하기 위해 북극곰이 정성껏 마련한 지면입니다. 이미 북극곰이 출간한 많은 도서가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BGC ENGLISH PICTUREBOOK이라고 이름 지어진 영문 페이지를 통해 온 세상 부모들과 어린이들의 마음이 더욱 가깝게 이어지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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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숲노래 그림책 책으로 삶읽기 541 《아빠 쉬는 날》 &n...

    숲노래 그림책

    책으로 삶읽기 541


    《아빠 쉬는 날》

     차야다

     북극곰

     2019.8.1.



    시간은 참 천천히 가. (5쪽)


    아빠, 내 방은 출입 금지야, 알지? … 뭐 특별히 숨기는 건 없어 (13∼15쪽)


    아빠, 언제 또 쉬어? (33쪽)



    그림책 《아빠 쉬는 날》(차야다, 북극곰, 2019)을 가만히 넘긴다. 모처럼 쉬는 날을 맞이한 아버지는 느즈막하게 일어난단다. 모처럼 쉬는 아버지인 만큼, 아마 집안이 어떻게 굴러가는가를 모를 만하기에, 배가 고파도 아무것이나 집어먹는다. 모처럼 쉬는 날을 맞이한 아버지는 집안일을 할 수 있을까? 여느 때에는 너무 바빠서 못했을 집안일이니, 느긋하게 쉬는 날에는 더더구나 생각도 할 수 없을까? 곰곰이 보면 예나 이제나 어버이나 아이 모두 무척 바쁘다. 오늘날 아이들은 학원을 다니고 손전화를 들여다봐야 해서 바쁘다면, 지난날 아이들은 숙제를 하랴 학교에서 시키는 일을 따르랴 그지없이 바빴는데, 집에서도 맡아야 할 집안일이 수두룩했다. 그러고 보면 지난날 아이들은 ‘따로 내 방이 없이’ 지내곤 했다. 자그마한 집에서 서로 얼굴을 맞대고 지냈다. 지난날 바쁜 어버이하고 아이는 늘 얼굴을 마주보면서 바쁜 하루를 지켜보았다. 오늘날 어버이하고 아이는 서로 어떤 사이일까? 우리는 서로 얼굴을 느긋이 볼 틈마저 얼마 안 되도록, 무슨 일을 하면서 살아야 할까. ㅅㄴ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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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빠 쉬는 날> 차야다 그림책, 북극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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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빠 쉬는 날>

    차야다 그림책, 북극곰

    GRA FOLIOX서울와우북페스티벌

    제4회 상상만발 책그림전 수상작

    그림책을 통해 얻는 것이 여러가지이지만 생활밀착형 그림책은 아이에게도 쉽게 다가가고

    부모에게도 많은 생각이 들게 해요

    특히 상상력이 기지가 돋보이는 책은 더욱 사랑스럽더라고요

    <아빠 쉬는 날>은 학교에 간 아이와 집에서 쉬는 아빠의 하루를 그린 책이에요

    하루 휴가인 듯 늘어지게 자고 있는 아빠,

    그리고 아이는 학교를 갑니다.

    늘 정해진 출근시간에 쫓겨 나가는 대부분의 아빠들이 하루 쉬는 날이면

    늦잠이 꿀이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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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는 온통 아빠 생각뿐인 걸까요?

    이제 9시인데 시간이 참 더디게 갑니다

    그러면 아빠는요?

    일어나보니 벌써 11시 아니 12시인가요? ㅎㅎㅎ

    저도 늘 시간이 참 빠르게 간다고 생각이 들어요

    아이 보내고 뭘 하다보면 금방 하원시간이 돌아온다는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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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는 하루종일 아빠가 집에서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합니다

    점심은 먹는지 심심하지는 않은지~

    하교시간이 되자 아이는 바쁩니다, 얼굴은 무척 밝아보이고 발은 서두르는 기색이 역력하죠?

    아빠는 급한 용무를 보고 있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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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비가 내리기 시작하네요

    아이는 아빠가 자신을 생각하는지 궁금해 해요

    아이는 아빠를 생각할까요?

    별로 안 한다고 하는 반전의 말,,,학교에서 내내 아빠가 뭐하는지 궁금했는데 왜 아빠생각을 별로 안한다는걸까요?

    이유는 그림책으로 확인해보세요

    짠~한 마음이 절로 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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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통 아빠와의 시간을 많이 가지지 못하는 아이들이죠

    그래서 아빠가 쉬는 날, 학교에는 가야하고 아빠와 빨리 놀고 싶은 마음에 초조함이 커지는 아이

    공감도 되고 짠하기도 하고 사랑스럽기도 합니다.

    아빠는 아이 생각을 할까요? 얼마나 할까요?

    비가 오는 하교시간, 아무리 바쁜 아빠라도 쉬는 날 푹 쉬고 싶은 아빠라도

    아이의 우산을 가지고 마중을 나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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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class="se-component se-image se-l-default" id="SE-7df14eaa-37a3-4565-b524-f7dc6026233c" style="margin: 20px 0px 0px; padding: 0px; border: 0px; font-style: normal; font-variant-ligatures: normal; font-variant-caps: normal; font-variant-numeric: inherit; font-variant-east-asian: inherit; font-weight: 400; font-stretch: inherit; font-size: medium; line-height: inherit; font-family: se-nanumgothic, sans-serif; vertical-align: baseline; position: relative; color: #333333; letter-spacing: normal; orphans: 2; text-align: left; text-indent: 0px; text-transform: none; white-space: normal; widows: 2; word-spacing: 0px; -webkit-text-stroke-width: 0px; background-color: #ffffff; text-decoration-style: initial; text-decoration-color: initial;">

    </div>

    <아빠 쉬는 날>은 아빠의 쉬는 날, 학교에 간 아이의 마음을 통해

    아이가 아빠를, 부모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느낄 수 있답니다.

    북극곰 그림책은 이렇게 권말에 썸네일과 함께 영문으로 그림책의 내용이 또 수록되어 있어요

    같이 봐주시면 좋을 듯 해요^^

    Daddy's Day O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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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ϻ

    아빠 쉬는 날 / 차야다 / 북극곰 / 2019.08.01 / 북극곰꿈나무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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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ϻ

     

     

    책을 읽기 전

     

     

    그림책 표지의 주인공이 독특한 캐릭터이고 색감에 끌리네요.

    네이버 그라폴리오 X 서울와우북페스티벌 제4회 상상만발 책그림전 당선작이네요.

    더 궁금해지네요.

     

     

     


     

     

     

    ϻ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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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ϻ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하지만 아이의 발은 쉽사리 옮겨지지 않고 아이는 표정은 아빠만 바라보고 있네요.

    아빠와 함께 시간을 보내고 싶은 간절한 마음이 느껴져요)

    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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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ϻ

    시간은 참 천천히 가.

    (학교에 수업이 시작했네요. 벌써 아빠에게 가고 싶지만 이제야 9시!

    하지만 집에 있는 아빠는 벌써 시간이 이렇게....)

     

     

    아빠는 점심 뭐 먹어?

    아빠, 심심하지?

    (아이는 온통 아빠 생각만 하고 있어요)

    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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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ϻ

    근데 아빠는 내 생각 해?

    난 아빠 생각 별로 안 해.

    아빠는 아주아주 바쁘잖아...

    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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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ϻ

    그래도 아빠! 오늘은 집에 있을 거지?

    나랑 있을 거지?

    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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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ϻ아빠!

     

     

     

     


     

     

     

     

    ϻ

    책을 읽고

     

     

    "아빠!"

     

     

    아이가 아빠에게 와락 안기는 모습이 얼마나 이쁘던지요.

    이 책을 보면서 가장 기분이 좋았던 장면이며 가장 마음에 드는 장면이었어요.

    바로 앞의 장면까지도 붉은 계통의 색들에 대한 해방처럼 느껴지면서

    여백까지 더해지면서 그 시원함과 여백이 주는 공간이 아이가 아빠에게 와락 안기게 하는 것 같아요.

     

     

    아이와 아빠를 같은 듯 다른 시간에서 서로를 생각하는 마주 보는 배치가

    멀리 있지만 항상 상대를 바라보는 느낌이에요.

    중간중간 독특한 시선의 구도가 새롭네요.

     

     

    주말에도 일하는 아빠가 아이가 학교 가는 날에 집에서 쉬게 되네요.

    아이는 얼마나 안타까울까요? 온종일 아빠 생각뿐이었어요.

    그럼 이런 날에 아빠는 무얼 하고 싶을까요?

    아빠 역시 아이를 위한 시간을 갖고 있어요.

    책을 읽고 나면 아빠의 쉬는 날이 기다려질 것 같은 <아빠 쉬는 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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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ϻ- 네이버 그라폴리오 X 서울와우북페스티벌 제4회 상상만발 책그림전 당선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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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라폴리오와 서울와우북페스티벌이 함께 꾸린 창작 그림책 공모전 '상상만발 책그림전'

    신인 일러스트 및 그림책 작가를 선발하기 위해 시작되어 2018년 4회까지 개최되고 있어요.

    4회 수상작 중에서 <똑같네 똑같아 / 김숭현>, <드르렁 / 문크>, <토마토 나라에 온 선인장 / 김수경>,

    <달리기 / 나혜>, <할아버지와 소나무 / 이명환>까지 많은 작품이 출간되었어요.

    아직 몇 작품이 출간되지 않았지만 조만간 만나 볼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제4회 상상만발 책그림전에 당선작에 대한 더 많은 이야기

    https://blog.naver.com/grafolio/221375731724

     

     

     

     


     

     

     

    ϻ- 챠야다 작가와의 인터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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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상만발 책그림전에 출품되었던 더미북의 책을 보게 되었어요.

    지금과는 다른 배치였네요. 달라진 구도가 안정감 있고 아빠와 아들이 서로를 마주 보게 되어서 좋아요.

    내용 중 달라진 부분도 있고요. 이렇게 비교해보며 읽는 재미도 있어요.

     

     

    차야다 작가님의 그라폴리오 : https://www.grafolio.com/works/593351

     

     

    이름이 독특한 작가님이라고 생각했어요.

    '야다'는 히브리어로 '보다', '깨닫다'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해요.

    또, 꼬마 주인공 이름은 레모라고 하네요.

    더 많은 이야기들을 아래 주소에 가면 차야다 작가님과의 문답을 읽어 볼 수 있어요.

     

     

    https://blog.naver.com/codathepolar/221596062543

     

     

     

     

     


     

     

     

     

    ϻ- <아빠 쉬는 날> 독후 활동 '아빠에게 쿠폰 선물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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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북극에의 블로그에서 아빠와 하고 싶은 것들을 쿠폰으로 만들 수 있게

    독후 활동 자료를 만들어 무료 배포하시네요.

     

     

    책놀이 포스팅 : https://blog.naver.com/codathepolar/221601966702

     

     

    ϻ오늘도 행복한 그림책 읽기! 투명 한지입니다.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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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아이들은 옹알이를 시작할 때 '엄마'보다 '아빠'라는 말을 먼저 하였었습니다. 그만큼 아빠에 대한 애정이 넘쳐나는데 막...

    우리 아이들은 옹알이를 시작할 때 '엄마'보다 '아빠'라는 말을 먼저 하였었습니다.

    그만큼 아빠에 대한 애정이 넘쳐나는데 막상 아빠와의 시간은 잘 있지 않습니다.

    야근에 가끔 일찍 올때면 이미 아이들은 꿈나라에 가 있는 시간......


    그래서 아이들은 '주말'을 손꼽아 기다리곤 합니다.

    주말엔 아빠가 집에 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을 보자마자 우리 아이들이 생각났습니다.

    그래서 아이와 함께 읽어보기로 하였습니다.

    아빠 쉬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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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오늘은 아빠가 쉬는 날이네요.

    아이가 먼저 일어나 학교 갈 채비를 마치고 집을 나섭니다.

    아빠는 아직도 꿈나라......

    그래도 왠지 모르게 아이에게서 미소가 보이는 건 기분 탓일까요?


    학교에 가 있는 아이는 벌써부터 '아빠'가 보고 싶습니다.

    빨리 아빠랑 놀고 싶은데.....

    시간은 참 천천히 가.

    하지만 우리의 아빠는 화들짝 놀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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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에 있는 아빠가 조금씩 걱정이 되나 봅니다.

    아빠는 점심 뭐 먹어?

    아빠, 심심하지?

    혼자 있을 아빠가 신경쓰이는 아이를 바라보니 더없이 귀여워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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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아빠는 내 생각 해?

    조심스레 아이는 이런 질문을 건네어봅니다.

    아빠는 아이를 생각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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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

    비가 내립니다.

    아빠가 우산을 가지고 아이에게 왔네요.

    아빠!

    달려가 와락 안기는 아이.

    아빠와 아이는 우산을 가지고 장난을 치며 발걸음도 가볍게 집으로 향합니다.


    비에 젖었으니 당연히 샤워를 해야겠지요.

    아빠랑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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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즐거운 샤워시간.

    그리고 아이는 아빠에게 묻습니다.

    아빠, 언제 또 쉬어?


    우리 아이도 이 그림책을 읽으면서 종알종알 이야기합니다.

    "난 아빠랑 같이 노는게 제일 좋아요, 엄마!"

    "아빠랑 매미도 잡고 음료수도 사 먹고 놀이터도 가고!"


    아이는 그저 자기와 같이 있어주는 것만으로도 큰 '행복'을 느끼곤 합니다.

    한없이

    "사랑해요!"

    를 외치면서 저에게, 아빠에게 안기는 아이를 바라볼때면 너무나 고맙기만 합니다.


    그림책을 읽고나니 아빠가 퇴근하였습니다.

    우리 아이들도 아빠를 향해 달려갔습니다.

    "아빠~!"


    그리고 아빠에게 오늘 있었던 일들을 그 작은 입으로 이야기를 합니다.

    그렇게 서로를 바라보며 오늘도 사랑을 느낍니다.

  • 북극곰출판사의 신작, <아빠 쉬는 날>의 앞,뒤 표지입니다.

    난 이 책의 주인공이 표지그림만 보고 '코뿔소'라고 생각했는데, 초등5학년인 우리 아이는 '악어'랍니다.

    음...누구 말이 맞는지 알아맞혀 보세요~^^

    아빠가 쉬는 날은, 시간이 참 천천히 흐릅니다. 아이는 학교에 가서도 몸은 학교에 있지만, 마음은 집에 있을 아빠 생각뿐입니다. 오랫만에 꿀휴식을 즐기는 아빠는 늦잠을 자고 있지요.

    저도 주말근무를 마치고 와서 오늘아침은 늦잠을 잤습니다. 그런데도 개운치 않은 컨디션이네요ㅜㅜ

    우리 아이는 초등5학년인데도 아직 그림책을 즐길 줄 압니다. 이렇게 해맑은 미소를 지으면서요~*^^*

    아이의 미소는 부모에겐 언제나 비타민같은 역할을 합니다. 잠시 힘을 내보려고 '아들찬스'를 썼습니다.

    아이는 하교 전 청소시간에도 아빠의 식사를 걱정합니다. 설마 상한 우유를 먹은 아빠는 배탈이 납니다.

    한편, 아빠가 행여 심심할까 걱정이 된 아이는 하굣길에 서둘러 친구들과 작별인사를 하고 집으로 향합니다.

    근데 버스를 타고 가야하는 아이에게 우산이 없나 봅니다. 버스정류장엔 '감만동'이란 이정표가 적혀있네요. 부산 영도에 사시는 이 책의 저자이신 '차야다' 작가님의 장치이지요. 감만동..감만동...발음을 빨리 하다보면 '간만동'이라 들리기도 하는데...아마도 바쁜 아빠가 '간만에' 쉬기 때문에...아이에게 문득 "근데, 아빠는 내 생각 해?"라는 생각이 든 건 아닐런지...전 이 책의 '절정'부분이면서, 주제문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

    윗 대사는 참 가슴이 저미는 한마디였습니다. 세상 모든 부모들은 참 바쁩니다. 왜이리 바쁜 걸까요? 모두 가족들을 위해서라고들 합니다. 자녀들이 자랄수록 부모뿐만 아니라 자녀들도 참 바빠집니다. 방학때마저도 오롯이 다같이 쉴수 없는 현실이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드디어 버스에서 내린 아이.

    빗줄기는 거세지고...아이의 마음은 초조하기만 합니다. 아빠는 과연 우산을 들고 아이를 마중나와 줄까요?

    짜잔~!

    드디어 아빠와 아이는 만났습니다. 아이의 이때 기분은 어땠을까요? 아이의 표정을 봐선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인가

    봅니다. 벌써 초등5학년인 우리 아이도 주말만 되면 늘 아빠를 기다립니다. 엄마인 제가 봐선 별다를 것 없는 일상이 펼쳐지는데 말이지요...

    모든 남자들의 로망이지요. 아들-여기 이 장면을 보니 아이의 성별이 남자인가봅니다-과 함께 목욕하기.

    아빠도 아이도 더없이 행복한 표정입니다. 엄마들도 '딸과 목욕하기'가 로망일까요? 모르겠습니다. 저는 딸이긴 하지만, 제가 낳은 딸은 없으니까요...

    그리고 이렇게...아이의 진심이 담긴 한마디.

    "아빠, 언제 또 쉬어?"라는 대사로 이 짧고도 긴 이야기는 끝이 납니다. 아이들은 늘 부모의 휴일을 기다립니다. 진정으로 자신만을 바라봐주고, 자신들을 위해 온전히 시간을 할애해 줄 휴일. 그런 휴일은 일년에 단 몇일이나 될까요? 부모로서 참 미안해지는 순간입니다.

    이 책을 쓰신 차야다 작가님은 일러스트레이터이자 미술감독이며, 주로 디지털 콜라주기법을 사용하여 눈에 보이지 않는 이야기와 동물 그리기를 좋아하신답니다.

    현재는 부산의 '영도'라는 작은 섬에서 아이들에게 Act 1:1, 3, 8을 가르치며 영혼을 위한 그림책을 만들고 계신답니다.

    부산에 십년을 살았으면서도 정작 '영도'가 섬인 줄 몰랐던 저는 작가 소개글을 보고 참 부끄러웠습니다. 원래 부산에 연고가 없던 저는 부산에 그저 손님처럼 살았던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에 언급된 감만동과 영도의 모습을 가만히 머릿속으로 그려보았습니다. 모두 바닷가에 위치한 동네여서 소금기가득한 바람과 비릿함을 품고 있지요. 시간이 되면 또 한번 부산에 가서 영도와 감만동을 둘러보고 와야겠습니다.

    본 서평은 북극곰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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