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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ost Symbol (미국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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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정보준비중 | 0.00 * 0.00 * 0.00 (cm)
ISBN-10 : 0385504225
ISBN-13 : 9780385504225
The Lost Symbol (미국판) [Hardcover] 중고
저자 Brown, Dan | 출판사 D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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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9월 1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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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7 감사합니다. 책 잘 받았어요 5점 만점에 5점 sso*** 2020.01.16
246 빠른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ski*** 2020.01.16
245 책상태도 좋고 배송도 빨라요...good! 5점 만점에 5점 paradox*** 2020.01.15
244 어머나가 무척 좋아하십니다~~~!! 5점 만점에 5점 kongl*** 2020.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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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적 베스트셀러 작가 Dan Brown이 내놓은 2009년 최신작!
Dan Brown의 Robert Langdon박사가 주인공으로 등장하여 [다빈치코드][천사와 악마]를 뛰어넘는 또 하나의 베스트셀러가 탄생!


Dan Brown’s new novel, the eagerly awaited follow-up to his #1 international phenomenon, The Da Vinci Code, which was the bestselling hardcover adult novel of all time with 81 million copies in print worldwide, will be published in the U.S. and Canada by Doubleday on September 15, 2009.
THE LOST SYMBOL will have a first printing of 5 million copies, and it will once again feature Dan Brown’s unforgettable protagonist, Robert Langdon. Brown’s longtime editor, Jason Kaufman, Vice President and Executive Editor at Doubleday said, "Nothing ever is as it first appears in a Dan Brown novel. This book’s narrative takes place in a twelve-hour period, and from the first page, Dan’s readers will feel the thrill of discovery as they follow Robert Langdon through a masterful and unexpected new landscape. THE LOST SYMBOL is full of surprises."
Dan Brown’s popularity continues to grow. The film of The Da Vinci Code was a #1 box office smash when it was released by Columbia Pictures in May 2006 with Ron Howard directing and Tom Hanks starring as Robert Langdon. Box office receipts were $758 million. The same team will release Angels and Demons theatrically worldwide on May 15, 2009.

저자소개

Dan Brown


한때는 평범한 교사이던 댄 브라운은 이 작품으로 세계적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하지만 이러한 성과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진 것이 아니다. 그는 다 빈치 코드를 발표하기 전에 세 개의 작품에서 자신의 능력을 탄탄히 쌓아왔다. 댄 브라운의 첫 책은 1998년에 출간된 『Digital Fortress』이다. 이 소설에는 미국 국가안보국의 수석 암호 해독가 수잔 플레처가 등장한다. 컴퓨터 보안 프로그램을 풀기 위해 벌어지는 두뇌 게임이 잠시도 책에서 눈을 떼지 못하게 만든다. 둘째 작품 『Deception Point』에는 북극에서 벌어지는 과학적 책략이 있고, 섹시해 보이는 영리한 주인공 레이첼 섹스턴이 있다. 위의 책들에 등장하는 여주인공들은 『다 빈치 코드』의 소피 누뵈를 보는 듯한 느낌을 준다. 셋째 작품 『Angels & Demons』에는 하버드 대학교의 종교 기호학 교수 로버트 랭던이 등장한다. 『다 빈치 코드』에서 인류의 비밀을 파헤치는 핵심 인물인 랭던은 『천사와 악마』에서 이미 창조된 것이다. 이렇듯 댄 브라운은 주요 인물들뿐만 아니라 다양한 소설의 구성 요소를 전작에서 발전시켜, 완벽한 블록버스터 다 빈치 코드를 탄생시켰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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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영어공부를 목적으로 외국소설 원서를 본격적으로 읽기 시작한지 3~4년쯤 된 것 같다....

    영어공부를 목적으로 외국소설 원서를 본격적으로 읽기 시작한지 3~4년쯤 된 것 같다.

    댄 브라운의 전작인 다빈치코드, 천사와 악마는 영화나 번역본을 먼저 재미있게 보고나서

    내용을 아는 상태에서 원서를 접했는데, The lost symbol은 그간에 쌓인 내 영어실력을

    확인하는 차원에서, 그리고 한국에 번역본이 나오고 내용이 알려지기 전에 먼저 읽을 요량

    으로 남편에게 부탁해서 일찌감치 hard cover를 사두었다.

    댄 브라운의 전작들이 그렇듯이 이 작품도 역시 스릴 있고, 한 편의 헐리우드 액션 영화를

    본 듯 흥미 있었다.

    Ancient mystery와 현대 과학, mason,성경 등 풍성한 소재가 독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것도 사실이었다. 책 속에 등장하는 DurerMelencolia I이나 Washington Monument,

    CIA headquarter에 있다는 Kryptos 등을 직접 인터넷에서 찾아보고 이런 것들이 실재하는

    구나, 이런 의미가 있었구나를 느끼는 것도 재미있었다.

    그러나 기호학이나 종교쪽의 생소한 단어들이 많이 나와서 내용을 읽으면서도 머릿속으로

    자세한 그림을 그리지 못하고 넘어가게 되는 일도 종종 있었고, 전문적인 분야에 대한 역

    사적 근원이나 배경지식을 위해 주인공들의 기억이나 회상 등을 빌어 길게 설명해 주는

    부분은 이야기의 흐름이 끊기거나 따분하게 느껴지기도 한다.

    Mason의 피라미드가 가리키는 the Word를 찾기 위해 자신의 온몸을 문신으로 뒤덮고

    솔로몬의 손목을 잘라내고, 잔혹한 살인도 마다 않는 악마 Malak(철자가 맞는지 모르겠음)

    이 알고보니 누구의 혈육이었다는 설정은 좀 황당하기도 하고 억지스럽다는 느낌이 드는

    것도 사실이다.

    어쨌든 어렵고 무거운 방대한 소재들을, 흥미진진하고 눈을 떼기 어려운 소설로 만드는 작

    가의 재주는 탁월해 보인다. , 영어원서를 많이 접해 보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단어들이 어

    렵고 책도 두껍기 때문에 권하고 싶지 않다.

  • 책의 분량으로 인해 여러날에 걸쳐 읽어야 하는 불편함은 있었지만 스토리 전개를 등장인물이 ...

    책의 분량으로 인해 여러날에 걸쳐 읽어야 하는 불편함은 있었지만 스토리 전개를 등장인물이 처한 사건별로 전개해서 이야기의 끊김없이 읽을수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노우에 사토와 Robert Langdon과의 갈등의 개연성은 설득력이 조금 떨어져 보였지만 대체적으로 재미있게 읽어나가기엔 별 무리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이 책 또한 조만간 헐리우드 영화로 탄생할 것이라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는데요. 개인적으론 삶의 철학적 고찰을 바탕으로 작가가 간접적으로 던지고자 하는 메세지에 큰 공감을 느꼈습니다.    

  • Washington, DC | nu**lee | 2009.09.23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다빈치코드만큼은 아니지만,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다빈치코드의 위력은 대단했거든요. 읽으면서 우선 내가 너무 무식하다는 자괴검...

    다빈치코드만큼은 아니지만,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다빈치코드의 위력은 대단했거든요. 읽으면서 우선 내가 너무 무식하다는 자괴검, 현대가 과거와 너무 단절되어 있다는 생각 ... 어쨋든, 다빈치코드 이후 모든게 달라보였던 건사실입니다. 별볼일 없어보이던 문양이나 건축물들이 전혀 새로운 느낌으로 다가왔거든요. 한마디로 말하면 문화적인 충격! 나의 생각의 지평을 넓혀준 작품이었습니다. 이번 책은 페이지가 두껍다보니 중간중간에 많이 지루한 곳들이 많이 있습니다. 다빈치코드에 비해서 말이죠.

     

    이번에도 비슷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미국이란 나라가 단순히 종교박해를 피해서 유럽에서 온 사람들이 이룩한 나라가 아니라는 것, 미국을 창건했던 조상들이 추구했던 것이 무었이었는지도 알게 되었고, 별볼일 없는 몰만 즐비한 곳이 미국이라는 선입견도 조금은 깨어졌습니다.

     

    책이란게, 몇 만원으로, 읽어 즐거움을 줄뿐만 아니라 고정관념을 깨고 새로운 사실을 독자에게 줄 수 있다면 성공한 것이겠죠. 성경을 새로운 눈으로 볼 수 있게 되었고 - 특히 구약을 - , 불교경전에 대한 흥미도 새롭게 가지게 되었습니다. Ancient text 는 행간을 읽어야 한다는 사실을 다시한번 느꼈습니다. 그리고 Noetic Science 도 - 아직 반신반의지만 - 흥미롭더군요.

     

    미국 CIA 의 OS director 를 이노우에 사토라는 일본계 여자로 설정한게 재미있더군요. 처음엔 남잔줄 알았는데 말이죠. 그리고 최후에 밝혀지는 말락의 정체 ...  

     

    다음에 미국 갈때는 꼭 Washington, DC 를 찾아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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