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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학(슈타이너 인지학 3)
| 규격外
ISBN-10 : 8987480364
ISBN-13 : 9788987480367
신지학(슈타이너 인지학 3) 중고
저자 루돌프 슈타이너 | 역자 양억관 | 출판사 물병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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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 2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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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출간 20160503, 판형 152x223(A5신), 쪽수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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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신지학-슈타이너 인지학 3 [중고책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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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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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영적 본질의 핵심에 관련된 문제를 다루는 『신지학』. 이 말은 수세기에 걸쳐 그런 관점에서 사용되어 왔다. 이 책은 신지학적 세계를 묘사하고 있으며, 눈과 귀와 오성으로 세계를 하나의 사실로 받아들이는 것과 똑같은 의미에서 사실만을 다뤘다.

저자소개

목차

제3판 머리말
신판 머리말
서론
인간의 본질
1. 몸의 본성
2. 혼의 본성
3. 영의 본성
4. 몸, 혼, 영
영의 재생과 운명
세 가지 세계
1. 혼의 세계
2. 사후의 혼
3. 영계
4. 사후의 영
5. 물질계 및 혼계, 영계와 물질계의 관계
6. 사고형태와 인간의 아우라
인식의 좁은 길
보충 설명

책 속으로

인간은 사고를 통하여 개인의 영역을 벗어난다. 그는 자신의 혼을 넘어 선 뭔가를 손에 넣는다. 사고의 법칙이 우주 질서와 일치한다는 것은 그에게는 의심할 수 없는 사실이다. 바로 그 때문에 자신을 우주의 주민으로 생각하는 것이다. 그 일치에 의해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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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사고를 통하여 개인의 영역을 벗어난다. 그는 자신의 혼을 넘어 선 뭔가를 손에 넣는다. 사고의 법칙이 우주 질서와 일치한다는 것은 그에게는 의심할 수 없는 사실이다. 바로 그 때문에 자신을 우주의 주민으로 생각하는 것이다. 그 일치에 의해 인간은 자신의 본성이 무엇인지를 배울 수 있다. 인간은 자신의 혼 내부에 진리를 구하며, 그 진리를 통하여 혼과 사물에 대해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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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출판사 서평 오랜 기간 동안 인류는 본질적인 의문들을 품어 왔다. ‘나는 누구인가’ ‘신은 존재하는가’ ‘사후 세계는 존재하는가’ ‘우리는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등. 이러한 본질적인 의문에 대한 해답을 찾도록 도와주는 것이 바로 신지학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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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오랜 기간 동안 인류는 본질적인 의문들을 품어 왔다. ‘나는 누구인가’ ‘신은 존재하는가’ ‘사후 세계는 존재하는가’ ‘우리는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등. 이러한 본질적인 의문에 대한 해답을 찾도록 도와주는 것이 바로 신지학이다. 신지학은 자연과 인간의 물리적, 심령적, 지성적 요소들의 진화를 지배하는 법칙들에 대한 지식이다.
신지학은 ‘신들의 학문’ ‘신성한 지혜’라는 의미이다. ‘theos'라는 그리스어는 신성한 존재들 중의 하나인 ‘신’이라는 말이며 보통 우리들이 말하는 신이 아니다. 따라서 신지학은 ‘신성한 지혜’라는 말에 가깝다.
종교로서의 신이 아니라 오히려 ‘과학 중의 과학’이며 전체는 보이는 세계와 보이지 않는 세계로 구성되어 있다고 가르친다. 신지학의 목적은 위대한 도덕적 진리를 가르쳐주는 것으로 모든 종교, 종파, 민족을 조화시키는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신지학〉 내용
과학과 신학의 신비를 푸는 열쇠

우주와 삶의 영적 활동을 고찰하는 학문을 영학(靈學)이라 한다. 영학은 보통의 삶이나 학문보다 더 엄밀하게 개념을 다룬다. 영학 가운데서도 특히 인간의 영적 본질의 핵심에 관련된 문제를 다룬다. 이 책은 슈타이너의 인지학 사상이 집대성됐다고 할 수 있다.
슈타이너에 의하면 인간은 세 가지 방식으로 세계와 연결되어 있고, 그것을 통해 인간의 본질을 세 가지로 분류했다. 몸, 혼, 영이 그것이다. 인간을 몸을 통해 사물과 자신을 연결시키고, 혼을 통하여 사물이 던져주는 인상을 받아들인다. 그리고 영을 통해 사물 스스로가 말을 걸어온다고 말한다. 이 책은 이 세 가지 본성의 세계에 대한 이해와 그들의 유기적인 관련을 풀어내, 인간과 세계에 대한 본질적인 의문에 대한 갈증을 해소시켜 준다.
우리가 신봉하는 현대과학은 인류에게 많은 편리를 제공했지만, 영적 눈을 뜨게 하는 데는 오히려 방해가 되었다. 왜냐하면 과학은 자신의 성공을 보장하는 것만을 모든 지식의 기준으로 삼았기에, 일상의 감각으로 통용되는 것만 현실로 받아들인다. 그러나 인간의 내면에는 진리를 향한 감정과 이해력이 있다. 편견에 사로잡히지 않은 열린 사고와 자유로운 진리 감정을 가진 모든 사람에게, 슈타이너의 사상은 인간 생활이나 세계 현상의 수수께끼에 접근할 수 있는 길잡이 역할을 한다.
존재의 기초를 깊이 사고하는 혼을 배움으로써 수수께끼에 대한 대답이 아닌, 그 물음을 다시 배우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그 과정을 통해 인생의 과제에 대처할 수 있는 인격이 형성될 것이다. 우리가 왜 여기에 있는지, 무엇을 해야 하는지, 그리고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 어떻게해야 하는지를 포함해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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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초감각적 영적 영역에 대해 과학적으로 접근한며,초감각적 영역에 첫발을 딛는 방법뿐만 아니라 인간의 초감각적 본성 카르마 환...

    초감각적 영적 영역에 대해 과학적으로 접근한며,초감각적 영역에 첫발을 딛는

    방법뿐만 아니라 인간의 초감각적 본성 카르마 환생 죽음 뒤의 삶 영적세계의 단계에 대해서도 소개하고 있다

    슈타이너의 "인지학"에대한 기본적인 개념이 본격적으로 드러나기 시작한 저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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