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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보는 세계문화상징사전 ///CC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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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8쪽 | A5
ISBN-10 : 8972910651
ISBN-13 : 9788972910657
그림으로 보는 세계문화상징사전 ///CC8 중고
저자 진 쿠퍼 | 역자 이윤기 | 출판사 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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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 5월 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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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부분형광밑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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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0 ㅗ호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 5점 만점에 5점 taes*** 2020.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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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8 좋은 책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inmo*** 202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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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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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모든 곳의 민족, 종교, 신화를 망라 인류문화의 상징체계를 집대성한 사전. "Ablutions(세정)"부터 "Zodiac(화도십이궁)"까지 1천5백여 개의 표제어를 400여 개의 도판과 함께 알파벳순으로 해설하고 용어집과 우리말 표제어 색인을 덧붙였다.

저자소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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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내용 소개 이 사전은 먼저 상징 해석이 일반적으로 혹은 보편적으로 어떻게 수용되고 있는가를 살피고, 그 다음으로는 상징 해석이 문화적으로 지리적으로 다양한 문화 전통에서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가를 살피는 것을 본보기로 좇는다. 문화 전통의 주체가 명...

[출판사서평 더 보기]

내용 소개
이 사전은 먼저 상징 해석이 일반적으로 혹은 보편적으로 어떻게 수용되고 있는가를 살피고, 그 다음으로는 상징 해석이 문화적으로 지리적으로 다양한 문화 전통에서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가를 살피는 것을 본보기로 좇는다. 문화 전통의 주체가 명시되지 않은 경우는 특정 상징이 일반적으로 받아들여지는 의미를 나타낸다. 지역으로는 북극에서 베냉(다호메이)까지, 민족으로는 이로쿼이 족에서 오세아니아의 토인까지, 종교로는 도교, 기독교, 유대 교, 불교, 이슬람 교, 탄트라, 퀴벨레와 태모신의 숭배, 북아메리카의 토착 종교, 서인도제도의 부두교를 망라하는 인류 역사적 상징체계를 톺아보는 문화상징사전의 독보적 존재이다. 표제어만도 1,500여개에 이르며, 450여개의 도판이 수록되어 있다. 17개국어로 번역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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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상징의 숲 | as**911 | 2019.12.06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우리는 상징을 통해 의미의 기표를 세우고 상징을 통해 뜻을 전달하며 상징이 가진 유사성을 이용해 의미를 ...

      우리는 상징을 통해 의미의 기표를 세우고 상징을 통해 뜻을 전달하며 상징이 가진 유사성을 이용해 의미를 확장해나간다. 상징이 무엇이라고 한마디로 딱 떨어지게 말하기는 어렵지만 그럼에도 곧잘 '상징적이다'와 같은 표현을 쓰게 되는 걸 보면 상징을 알든 모르든 그게 좋든 싫든 우리는 상징과 함께 살아가는 형편이다. 이 책은 사전식으로 표제어를 나열하고 그 표제어의 상징적 의미에 대해 기술하고 있다. 구문 옆 지면을 이용하여 해당 내용과 관련된 삽화를 두어 이해를 돕는다. 표제어의 나열은 번역문 가나다 순이 아닌 원문 알파벳 순서를 따르고 있다. 처음부터 끝까지 순서대로 읽어도 좋고 마음이 가닿는 표제어를 찾아 징검다리를 건너듯 이리저리 뛰어다녀도 좋다.

      어느 한 집단이나 민족의 상징만을 수록·서술한 것이 아니라 동서고금의 다양한 민족, 다양한 공간을 수원으로 삼고 있다. 해서 읽다보면 그토록 많은 문화적 차이점과 물리적 거리에도 불구하고 상징적 공통점을 발견하기도 하고 정반대로 같은 상관물에서 전혀 다른 사유가 파생되는 것을 확인하기도 한다. 그런 것들이 하나 둘 모여 풍성한 상징의 숲을 이루고 있다. 그 안에서 각자 찾고자 하는 바를 얻기를 바랄 뿐이다.

  •    이 책은 첫 페이지부터 꼼꼼히 읽어도 좋고 책상 옆 책꽂이에 꽂아두었다가 궁금할 때마다 읽어도 좋다. ...
       이 책은 첫 페이지부터 꼼꼼히 읽어도 좋고 책상 옆 책꽂이에 꽂아두었다가 궁금할 때마다 읽어도 좋다. 가볍게 읽기는 어렵다. 일단 궁금한 상징의 의미를 알고 싶어 책을 펼치면 다른 상징에 관해서도 알고 싶어지게 만든다. 아무래도 사전인 까닭에 글자가 작은 게 흠이긴 하지만, 엄청난 분량의 내용이 담겨 있으며 또 관련된 사진이나 기호들을 실은 까닭에 아주 유익한 사전이다. 이 사전을 읽다보면 저절로 한 두 표제어에 대해서는 메모를 하게 된다. 하나의 단어나 사물, 생물에 관하여 문명권마다 의미하는 바가 다르다. 특정 국가, 고대 문명, 종교, 연금술, 점성술, 종족과 민족 등에 따라 같기도 하고 다르기도 하다. 어떠한 상징이든 긍정적인 의미와 부정적인 의미가 있다.
      간략하게 예를 들어보면, RED(빨간 색)은 대부분의 문화권에서 태양과 전쟁, 불, 왕의 위엄, 열정, 강함을 의미하는 긍정적인 상징과 반대로 피, 복수 등 부정적인 중국에서는 오행 중 불이며 여름, 남쪽을 의미하고 아메리카 인디언도 기쁨, 풍요를 의미하고 크리스트교에서는 예수의 수난, 신앙의 열정등을 의미한다. 반면, 켈트에서는 죽음이나 재해를 의미하고 아스텍에서는 피의 색깔로서의 생식력, 사막, 악, 재앙을 뜻한다.
      White(흰색)은 순수함, 정결함, 속죄, 영적인 권위를 뜻하면서 생명과 사랑, 죽음과 매장의 양쪽과 연관된다. 아메리카 인디언에게 흰색은 동쪽을 의미하지만, 중국에서는 서쪽이며 오행 중 금(金)을 나타낸다. 크리스트교에서는 순결하고 성실한 의미를 갖고 있지만 불교에서는 속죄, 자제를 뜻하고 아스텍 문화권에서는 저물어가는 태양, 밤을 나타낸다.
      어렵고도 재미있는 상징의 세계를 만나다보면, 오랜 세월동안 인간의 의식이든, 무의식이든 영향을 미쳤던 무수한 역사와 환경, 사물의 의미를 새롭게 생각해보게 된다.
  • 내가 모르는 상징의 세계 | nm**ris | 2006.03.07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사람들이 무심코 지나치고 마는 상징의 세계는 실로 무시무시할 정도로 우리의 심층의식에 영향을 끼치고 있다. 세계 곳곳의...
    사람들이 무심코 지나치고 마는 상징의 세계는 실로 무시무시할 정도로 우리의 심층의식에 영향을 끼치고 있다. 세계 곳곳의 신화나 옛이야기를 잘 살펴보면 그것에 나타나는 상징성에 놀랄 것이다. 이야기에 등장하는 하나하나가 하나의 상징성을 가지고 앞으로 주인공의 미래나, 혹은 주인공이 지나온 길이라던가 시련이라던가 이런 것을 암시하기도 한다. 이 책은 상징을 사전식으로 엮어놓았다. 앞에서부터 천천히 읽기보다는 마구잡이식으로 아무 페이지나 넘겨서 읽다보면 어느새 이 책에 빠져들게 될 것이다. 그 물건이 지니고 있는 상징성과 그 유래가 신기하기도 하고 재미있기도 하기 때문에 한번쯤은 읽어보는 것이 좋을 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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