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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도시에서 즐겁게 타기 시티 라이더(자전거의 재발견 시리즈 1)(Paper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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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쪽 | A4
ISBN-10 : 8995737441
ISBN-13 : 9788995737446
자전거 도시에서 즐겁게 타기 시티 라이더(자전거의 재발견 시리즈 1)(Paperback) [페이퍼백] 중고
저자 로버트 허스트 | 역자 신사강 | 출판사 도서관옆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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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3월 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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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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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타기의 새로운 경험과 묘미를 전해주는『자전거의 재발견』시리즈.

제1권 <자전거, 도시에서 즐겁게 타기 : 시티 라이더>는 도시 라이더들에게 도움이 되는 자전거 기술 및 노하우를 제공하는 책이다. 홍동지가「아메리카 자전거 여행기」에서 시티 라이더들의 고전으로도 소개한 바 있는 책으로, 24만 킬로미터를 자전거를 타고 1만5천 시간 동안이나 달린 기록을 갖고 있는 자전거 메신저 로버트 허스트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서술하였다.

이 책은 도시에서 자전거를 안전하게 탈 수 있는 법을 중심으로 기술한 자전거 인문서이다. 레오나르도에서부터 랜스 암스트롱까지 자전거의 역사, 도시 및 도로의 구조는 물론, 차도에서 우회전 좌회전하며 자동차와 함께 도심을 달리는 법이나 주의점, 전략, 자전거 사고 및 부상의 유형과 대처법, 자전거 장비 등 도시와 자전거에 대한 지식을 그림과 더불어 상세하게 제시하고 있다.

저자소개

글쓴이 로버트 허스트
이 책은 도시 라이더들의 고전이다.
로버트 허스트는 자전거를 타고 240,000킬로미터를 15,000시간 동안이나 달렸다. 이는 지구를 하루도 쉬지 않고 625일 동안 6바퀴를 달린 기록과 같은 것이다.
그는 영화『퀵실버Quicksilver』의 케빈 베이컨처럼 자전거 메신저다. 그렇게 80,000건을 배달하면서 자전거를 경험하고 배웠다. 그는 자전거의 역사, 자동차와 함께 도심 질주하기, 사고와 부상, 장비 그리고 도시와 라이더들에 대한 경험과 지식을 이야기한다. 무엇보다도 도시에서든 어디에서든 자전거를 안전하고 즐겁게 타는 법을 이야기할 줄 안다.
그래서 이 책은 실용서라기보다는 인문서에 가깝다. 그리고 유머가 넘쳐난다. 길에서 인생을 배우는, 자전거를 사랑하고 도시를 도시답게 가꿀 줄 아는 라이더는 물론 도시를 설계하는 사람들이 보기에도 손색이 없는 책이다. 특히 자전거를 타고 출퇴근하며 주말에는 자전거를 타고 바깥 나들이를 즐기는 사람들이라면 꼭 읽어보기를 권한다. 로버트 허스트가 쓴 책으로는 다음 2권이 더 있다.
『Mountain Biking Colorado's San Juan Mountains: Durango and Telluride』(FalconGuides),
『Road Biking Colorado's Front Range』(FalconGuides).

옮긴이 신사강
첫 직장에서 출판 기획 및 편집을 배운 이후로 출판 번역 및 기획 일을 한다. 10살쯤에 어른들이 타는 자전거를 퀵보드처럼 내리막길에서 굴리고 다니다가 삼각 프레임 안쪽에 한 다리를 넣고서 자전거에 붙어 다니며 자전거를 배웠다. 그때는 자전거가 흔치 않아서 어른들만 자전거를 타고 어린이용 자전거는 아예 없는지 알았다. 그리고 뜨문뜨문 있으면 타고 없으면 타지 않았던 자전거, 30줄에 들어서 불어나는 아랫배와 허약함을 극복하기 위해서 한강변과 청계천로로 자전거를 타는 것이 아니라 밀고 다녔으나, 이 책을 번역하기 시작하면서 또 한 사람의 도로 이용자로서 자전거를 타는 자전거인이자 자출족으로 거듭 태어났다. 가끔 위험스럽게(?) 앞뒤로 아이들을 싣고 한강에 나타나서 헉헉거린다고. 산악자전거 및 장거리 자전거 주행, 여행 등 아마존 베스트에 오른 자전거 책을 계속해서 번역할 예정에 있다.
역서로는 󰡔성공이 우리를 자유롭게 하리라󰡕, 󰡔백악관 상황실󰡕 등 다수가 있다.

목차

추천사
감사의 말씀

프롤로그. 시티 라이더
도시에서 자전거를 탄다는 것

1장. 프랑켄슈타인 몬스터
자전거의 후신, 도시와 자동차
역사 속의 자전거들, 레오나르도에서 스탈리까지
열풍, 1890년대의 자전거
길 위의 얼간이들
60초 만에 자전거에서 자동차로
속력 그리고 탐욕
바니 올드필드, 그리고 죽음의 격투장
검은 물결이 건너 오도다
가짜 가스 탱크
도시의 교통과 형태
변두리로 간 자동차
전차의 참혹한 패배
피 말리는 교통정체
둘러싸임 또는 인클로저
도로의 난폭자들
신도시에서 자전거 타기
간청함

2장. 도시의 노면에는 무엇이 있나
포장도로 그 위에 올라서라
책임과 지상의 위험물들
위대한 팟홀
크랙과 이음매
너울이
차선 표시
젖은 금속들
배수구
철도 트랙
토핑
열린 광장
연석

3장. 도시에서 자전거 즐기기
차량으로서의 사이클링을 넘어
네 탓 또는 내 탓, 그리고 의무사항
깨어 있음과 경계심, 그리고 안전
안전한 루트 선택
차도에서의 위치, 또는 자리 잡기
보이지 않는다는 라이더
공간과 가시성
차선 점유의 신화
파란불을 달린다
눈맞춤, 정지 신호 그리고 가짜 우회전
끼어들기
일단 멈춤, 또는 일시 정지
추진력으로 나가고 싶다
교통신호에 대한 주의
교통신호를 기다리며
빨간불을 달린다고?
좌회전 작전
코너 질러가기
뒤돌아보기
눈으로만 보기
본능의 실체
방향 신호
라이더의 수신호
거터에 대한 변명
도어존
주차 차량 읽기
근접전 : 정체 시 자리 잡기
직진 주행
트랙 스탠드
터닝과 코너링
급정거
자전거 도로, 선인가 악인가?
자전거 도로를 달린다
보도와 교통법규
근교에서 달리기
밤중에 타기
함께 달리기

4장. 자전거 사고와 부상
통계의 함정
간단한 통계 보기
자전거 사망자수
경험의 역설
사고면역시스템
찰과상
빗장뼈
떨어지는 법
안면 부상
머리 부상
기타 부상
반대 의견에 대하여
헬멧 논쟁
헬멧은 뭐 하러 만들었나?
비틀림 부상
헬멧에 대한 평결

5장. 대기오염과 라이더
역사적인 현실 점검
대기오염에 대한 좋은 뉴스
우린 무엇을 숨 쉬고 그것은 우리에게 무슨 짓을 할까?
라이더의 숨쉬기 전략
공기가 오염되었는데 자전거가 건강에 좋을까?

6장. 펑크와 타이어
펑크를 수리하는 장비
펑크 고치기 : 초급편
유리 조각
타이어 훑기
글라스팔트
트리뷸러스 테레스트리스
가시 딜레마
크고 작은 뾰족이들
핀치 펑크
파열

7장. 자전거 장비
지름신과 장비병
자전거의 선택
트랙 자전거
자전거 맞춤
자전거 공구
복장
메신저 가방, 배낭, 짐바구니
구동축 유지관리

에필로그. 바이시클과 도시
비현실적인 도시

역자 후기
원주
참고도서
색인

책 속으로

도시에서 자전거를 탄다는 것 나는 이 주제와 관련해서 약간 강박적일 정도로 수년 간 차도에서 자전거를 탈 때 주로 사용하는 주행 방법이나 습관, 믿음에 대해서 라이더와 수없이 많은 대화를 나눴다. 이들 라이더들은 대부분 자전거 메신저인 나처럼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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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에서 자전거를 탄다는 것

나는 이 주제와 관련해서 약간 강박적일 정도로 수년 간 차도에서 자전거를 탈 때 주로 사용하는 주행 방법이나 습관, 믿음에 대해서 라이더와 수없이 많은 대화를 나눴다. 이들 라이더들은 대부분 자전거 메신저인 나처럼 직업으로 자전거를 타는 베테랑 라이더들이었다. 그들은 장거리 출퇴근을 하는 사람도, 매일 자전거로 이동하는 사람도, 프로 레이서도 있었다. 이들의 경험, 이동 거리, 차도에서 보낸 시간을 전부 합치면 경이적인 수준일 것이다. 그 거리와 시간을 꿰어 보면, 이들의 주행 방법에는 한 가지 공통점이 나타난다. 즉, 아주 경험이 많은 라이더들은 “차량주의”와 “보이지 않는 스타일” 모두에서 진보된 스타일을 취하지, 어느 한 가지를 고수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이들은 차량주의 주행 스타일의 과대 예측성, 또는 보일 수밖에 없는 보이지 않는 주행 스타일, 또는 양측에서 수없이 많이 나올 수 있는 절충점이나 조합에 극단적으로 치우치지 않고 바로 그 순간의 상황에 따라 적절한 조치를 취하면서 자전거를 타고 있다.

이런 스타일을 고수하는 사람들이 이를 말로 풀어낸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그러나 하고자만 한다면, 일어나고 또 일어나는 일은 융통성을 발휘하는 문제일 뿐이다. 시시때때로 변하는 상황에 계속해서 미묘하게 적응한다는 것. 스쳐 지나가는 순간은 잡을 수 없다. 당신이 이런 전문적인 라이더들에게 차도에서 어떻게 행동하느냐고 물어보면, 그들은 명확한 대답을 하지 못할 것이다. 상황은 그때마다 다르기 때문이다. 다만, 사이클링의 기술은 이야기해 보려고 할 것이다.

자전거에 거의 미친 사람만 핵심 지식을 활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명인의 고급 기술에는 주말이나 취미로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이 배워야 할 중요한 교훈들이 아주 많이 있다. 이 책은 수많은 다른 유형의 라이더를 위해 다방면의 지식을 다룬다. 이 책은 20인치 바퀴에 반으로 접히는 미니벨로, 크루저, 로드 바이크, 리컴번트, 산악자전거나 그 어떤 자전거를 타는 사람이라도 볼 수 있다. 이들 중에는 자신들은 진지하게 항상 라이크라를 입고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도 있고, 한쪽에 오렌지색 짐바구니를 달고 긴 회색 수염을 기르고 표정이 엄숙한 사람들도 있고, 자동차가 고장 나서 자전거를 타고 나왔지만 잔뜩 겁을 먹은 사람들도 있고, 교외에 살며 자전거로 출퇴근하는 사람들도 있고, 시내의 좁은 골목길을 달리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이 책에 실은 아이디어는 이 모든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우리는 이 점에서만큼은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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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홍동지가 시티 라이더의 고전으로 <아메리카 자전거 여행기>에서 소개한 바로 그 책! ■ 자전거의 재발견 시리즈 제1탄 도시 라이더가 볼 만한 자전거 기술 및 노하우에 대한 책, 자전거의 재발견 시리즈 제1탄 [자전거, 도시에서 즐겁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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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동지가
시티 라이더의 고전으로
<아메리카 자전거 여행기>에서
소개한 바로 그 책!

■ 자전거의 재발견 시리즈 제1탄
도시 라이더가 볼 만한 자전거 기술 및 노하우에 대한 책, 자전거의 재발견 시리즈 제1탄 [자전거, 도시에서 즐겁게 타기 : 시티 라이더]
저자인 로버트 허스트는 자전거로 지구를 625일 동안 6바퀴나 달린 것 같은 기록을 가진 자전거 메신저다. 이 같은 경험을 바탕으로 저자는 이 시대, 이 도시가 새롭게 발견한 자전거 타기의 새로운 경험과 묘미를 맛깔스럽게 전해준다. 한 마디로, [도시에서 자전거 즐겁게 타기, 시티 라이더]는 자전거를 자동차와 어울려서 안전하게 타는 법, 자출, 운동, 취미, 여가를 위한 자전거 백서다. 레오나르도에서부터 랜스 암스트롱까지 자전거의 역사, 도시 및 도로의 구조는 물론, 차도에서 우회전 좌회전하며 자동차와 함께 도심을 달리는 법이나 주의점, 전략, 그리고 자전거 사고 및 부상의 유형과 대처법, 자전거 장비 등 도시와 자전거에 대한 경험과 지식이 그림과 더불어 상세하고 해박하게 펼쳐진다.
자전거 입문자는 물론, 길에서 인생을 배우는 라이더, 도시 설계자나 정책자들이 보기에도 손색이 없는 책이다. 특히 자전거 관련서가 거의 없는 한국의 실정에서 자전거를 타고 출퇴근하며 주말에는 자전거를 타고 바깥나들이를 즐기는 사람들이라면 공들여 읽어볼 만하다.

도서관옆출판사는 산악자전거, 도로 자전거 및 장거리/여행 자전거 여행 등을 주제로 자전거의 재발견 시리즈를 계속 발간할 예정이다.
2탄. 자전거, 산야에서 즐겁게 타기 : 마운틴 라이더
3탄. 자전거, 도로에서 즐겁게 타기 : 로드 라이더
4탄. 자전거, 여행하며 즐겁게 타기 : 투어 라이더
5탄. 자전거 다이어트 등

인문서인가 실용서인가?
도로 위의 자전거, 차량인가 보행자인가?
이 책은 인문서도 실용서도 아니다.
도로 위의 자전거처럼 딱 그 중간에 놓여 있다.


■ 초창기 자전거, 노동자 6개월분의 월급에 맞먹어...
■ 자전거는 여성 해방 운동의 선구자
1880년대 유행하던 빅휠 자전거는 1920년대 신판된 포드 자동차 모델 티Model T보다 비싼 300달러에 거뜬하게 팔렸다. 요즘도 자동차보다 비싼 자전거들이 간간히 나오기는 하지만, 1880년대는 유행하는 자전거가 그랬다는 것이다. 물론 그때는 대중 자동차라는 개념이 없었다. 1867년 즈음에 자전거는 노동자 월급의 6개월분에 맞먹는 가격이었다.
푸조, 시보레, 라이트 형제가 자전거 기술자였던 사실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또한 자전거가 여성 해방 운동의 선구자였음은 어렵지 않게 짐작할 수 있다. 실제로 1896년 수잔 앤쏘니는 유명한 말을 했다. “제가 자전거에 대해서 생각하는 바를 말씀 드리겠습니다. …… 자전거는 세상의 다른 어떤 것보다 여성들을 해방시키는 데 더 많은 일을 하고 있습니다.”

■ 도시의 형태와 도로가 왜 라이더에게 중요한가?
■ 헬멧에 대해 알려지지 않은 미신
도시 라이더들은 한 번이라도 도시의 형태와 도로, 교통에 대해서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왜 홍동지가 자꾸 <한겨레신문> 18도에서 서울의 도로망과 도시계획, 그리고 문화에 대해서 거들먹거리는지를 이 책을 보면 알 수 있다. 우리가 왜 숨어 다니듯이 자전거를 탈 수밖에 없는지 그 구조적인 이유를 철로와 전차, 자동차의 발전 형태를 보면 어렴풋이나마 그 이유를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헬멧은 또 어떤가? 저자의 말에 따르면 다른 도로 이용자들의 위험과 비교해서, 자전거만 머리 부상을 일으키기 쉽다는 특별한 점은 발견되지 않는다. 통계적으로, 한 시간의 자동차 운전은 한 시간의 자전거 주행과 같은 위험성이 있는 것으로 보이고, 비슷하게 심각한 머리 부상을 유발하는 것 같다. 가정적으로 말하자면, 운전이나 산보할 때 쓰는 헬멧은 자전거 헬멧보다 몇 배나 더 많은 사망 및 머리 부상을 막을 수 있다. 그러나 이런 법률이 모든 운전자나 행인, 보행자에게 시행되어야 한다고 진지하게 주장하는 사람이 있다면, 이 불쌍한 사람은 화형에 처해질지도 모른다.


라이더라면 한 번쯤 보아야 할
자전거와 세상 이야기 !

■ 사이클링은 도시에서 운전을 하거나 걷는 것보다 더 위험한가?
이 책의 결론을 이야기해보자. 사이클링은 도시에서 운전을 하거나 걷는 것보다 더 위험한가? 확실히 아니다. 통계를 보더라도 보행자나 자동차 운전자 등과 비교해서 사망에 이르는 숫자는 훨씬 적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자신이 선택한 교통수단, 그러니까 운전이나 도보, 자전거와 관련된 사고에 대해서 관심이 부족한 것 같다. 밖에 나가면 다 위험하다는 식이다. 사이클링이 위험하면 보행이나 자동차는 더 위험하다. 실지로 통계상 대단히 위험하지도 않다. 위험해서 겁이 난다면 집에 있으면 된다. 집이라고 위험하지 않나. 불이 나지 않을까 강도가 들지나 않을까, 가스가 새지는 않을까……. 그런 위험성이 모두 똑같다면, 자전거는 다른 교통수단이 제공하지 못하는 장기간의 건강과 마음의 평화를 가져다준다는 점이다.

■ 도시에서 자전거를 안전하게 타는 법
스포츠가 위험과 재미를 동시에 가지고 있듯이, 자전거가 위험하다면 자전거도 게임이라고 생각하라고 저자는 제안한다. 산을 타고 내려오는 산악자전거처럼 사이클링은 끊임없이 앞을 주시해야 하고, 끊임없이 순응해야 하고, 끊임없이 순간적인 일에 집중해야 한다. 그 외의 일은 올바른 연습을 통해서 머릿속에서 밀어내야 한다. 역설적으로 이 집중이 재미를 주

도시에서 자동차와 어울려 타기
자출, 운동, 취미, 여가를 위한 자전거 백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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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 신정균 님 2007.03.16

    자전거가 좋다. 자동차안에서보내기에삶은 너무 소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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