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우승팀맞추고상금받기
2020다이어리
  • 손글씨스타 3회차
  • 교보손글쓰기대회 전시페이지
  • 교보인문학석강 2강 장동선 박사
  • 신동엽문학기행
  • 북모닝책강
아해의 장 8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328쪽 | A5
ISBN-10 : 8956094632
ISBN-13 : 9788956094632
아해의 장 8 중고
저자 신승림 | 출판사 해우
정가
8,000원
판매가
8,000원 []
배송비
3,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3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03년 11월 12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8,000원 다른가격더보기
  • 8,000원 책들과함께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7,200원 [10%↓, 8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1,459 잘 받았습니다!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3점 vigas*** 2019.10.19
1,458 책 상태 좋구요 빠른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cby2*** 2019.10.15
1,457 빠르게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koc*** 2019.10.14
1,456 좋은 책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kmd6*** 2019.09.27
1,455 아직 읽기 전입니다ㅣ 5점 만점에 5점 tae*** 2019.09.26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페르노크는 언젠가 자신이 이계에서 왔다고 말했었다. 이곳에 와 처음으로 생긴 친구인 나에게만 특별히 말해주는 거라고도 했다. 나는 장난인 줄만 알았다. 그런 날 보며, 그는 그런 반응을 보일 줄 알았다며 웃엇다. 나는 믿겠다고 했다. 믿는다가 아니라 믿겠다고……그것이 유시리안과 나의 차이였다. 사랑하는 자와 좋아하는 자의 차이였다. 하지만 둘이 했던 질문은 같았다. 돌아가고 싶냐고. 둘이 들었던 대답은 틀렸다. 비록 이 둘이 물었던 시간의 공백 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나는 안다. 그것이 사랑하는 자와 좋아하는 자의 차이임을……장편 판타지 소설. (제8권)

저자소개

목차

제47장 보랏빛 하늘
제48장 '페르노크'
제49장 진실의 모순
제50장 오뉴월 감기
제51장 '무하'라는 가명
외전 여덟 번째 이야기(훼오트라 아나와 레이아사 아나)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내가 있어야 할 곳. | th**kadud | 2007.02.21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처음에는 그저 판타지 소설을 읽고 싶다는 생각에 책방에 들렀다. 그러다가 눈에 띈 것이 이 책이다. 겉표지를...

     

    처음에는 그저 판타지 소설을 읽고 싶다는 생각에 책방에 들렀다.

    그러다가 눈에 띈 것이 이 책이다.

    겉표지를 보았을 때 너무 딱딱하지 않을까, 싶었지만 그래도 손에 들렸다.

    페르노크의 죽음, 무하의 죽음으로서 시작되는 이야기는 죽음이 아니라 소생으로 이어진다.

    서로 현실에서 도피를 하였지만 끝이아닌 도피이다.

    무하가 페르노크의 육체에 있으면서 겪는 여러가지 일들에서 보여주는 면모는

    영웅적이라는 모습보다는 이기적인 자신에 대해 자책하는 모습이었다.

    그런 면이 나에게 많이 좋은 모습으로 다가왔던 것 같다.

    그리고 끊임없이 자신을 자책하지만 끝이아닌 도피처럼 자신이 있어야 할 곳을 찾는다.

     

    '내가 있어야 할 곳'

    그렇게 진지하게 생각해 본 적은 없는 것 같다.

    그러한 곳은 가족, 연인, 친구, 동료 등등.

    여러모습으로 자리하고 있을 것 같다.

    하지만 내가 있어야 할 곳인지 쉼없이 생각해보고 힘들어할것 같다.

    그럼에도 있어야 할 곳이 있다면 그 것만큼 행복한 것도 없는 것 같다.

     

    '비겁한 것은 나쁜 것이 아니다'

    이 것은 그리 다가오는 문구는 아니지만 무하의 입장에서는 이말이 삶을 택하는 결정적인 요인이었다.

    무슨 일을 하든 간에 자신이 살아있어야지 가능한 일이된다.

    그러기에 우선은 살아야한다.

    비겁해지는 순간에도 후회를 하고 반성을 해도 나쁜 것은 아니다.

    나도 이러한 말을 하면서 삶을 살아갈 날이 있을 것 같기에 되새겨는 본다.

    비겁한 것은 나쁜게 아니라고. 살아나가야 하기 때문에.

     

     

    유시리안-

    "다시 시작했지만 절대 과거를 버리지 않았어. '처음부터'가 아니었어.

     지긋지긋할 정도로 과거에 얽매여 괴롭고 힘들어했다고.

     그렇게 '시작' 했어. 그렇게 한 걸음 한 걸음 필사적으로 걸어왔어."

     

    내가 반복하게될 과정. 반복해야할 과정.

     

     

     

     

     

     

    해피엔딩인 이 이야기의 조그마한 외전들도 기억나고

    여러인물들의 얼굴이 떠오른다.

    뒤로 가면 갈수록 천천히 읽었다.

    하나하나 이루어지는 소원들때문이었을까.

    좋은 기분으로 책을 덮었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책들과함께
판매등급
특급셀러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3%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