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2020책점운세보기
선착순 e캐시
[VORA]카카오프렌즈편
  • 낭만서점 독서클럽 5기 회원 모집
  • 교보아트스페이스
장군 이순신(살림지식총서 462)(포켓북(문고판))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104쪽 | B6
ISBN-10 : 8952226984
ISBN-13 : 9788952226983
장군 이순신(살림지식총서 462)(포켓북(문고판)) [포켓북(문고판)] 중고
저자 도현신 | 출판사 살림
정가
4,800원
판매가
3,840원 [20%↓, 96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3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2013년 7월 19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3,840원 다른가격더보기
  • 3,840원 교보할인점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4,320원 우주책방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5,000원 고래서점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새 상품
4,320원 [10%↓, 48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주문다음날로부터1~3일이내발송) 단순변심으로 인한 구매취소 및 환불에 대한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 입니다. 제주 산간지역은 추가배송비가 부과됩니다. ★10권이상주문시 택배비용이 추가됩니다.★ 소량기준의 택배비2.500원입니다. 택배사에서 무거우면 2.500원에 안가져가십니다. 그래서 부득이하게 택배비를 추가로받는경우가 생깁니다. 군부대/사서함 발송불가합니다. 설 물량증가로 21일 화요일 택배 조기마감되며 17일 금요일이후 주문부터는 연휴지나고 발송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34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pent*** 2020.01.15
33 새책이나 다름없네요. 빠른 배송에 감사드립니다. 5점 만점에 5점 there*** 2020.01.13
32 Thanks for your prompt delivery. 5점 만점에 5점 y1114*** 2020.01.03
31 깨끗한 책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yojo*** 2019.12.29
30 good book thank you 5점 만점에 5점 pengui*** 2019.12.24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난중일기를 통해 본 정도의 원칙 『장군 이순신』. 《난중일기》의 구석구석에서 묻어나는 충무공 이순신의 인간적인 감정, 그리고 ‘명장 이순신’과 ‘인간 이순신’ 모두에게 엄격히 적용되었던 정도의 원칙, 비장함의 깊이를 더하는 한 장수의 고뇌와 비애 등을 담아 성웅 이순신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평가하는 데 도움이 된다.

저자소개

저자 : 도현신
저자 도현신은 1980년 1월 6일 수원에서 출생. 2004년 소설 『마지막 훈족』을 e-book으로 북토피아에서 출간. 2005년 순천향대학교 국문학과 졸업. 2005년 광명시에서 주최하는 ‘제4회 전국신인문학상대회’에서 단편소설 『나는 주원장이다』로 장려상 수상. 2008년『원균과 이순신』『임진왜란 잘못 알려진 상식 깨부수기』의 출간으로 본격적인 작가 활동 시작. 저서로『옛사람에게 전쟁을 묻다』『한국사 악인열전』『전쟁이 요리한 음식의 역사』『왕가의 전인적 공부법』『어메이징 한국사』『한국의 음식문화』등 다수가 있다. 앞으로도 계속 인문 서적을 통해 나름대로 역사를 공부해 나갈 예정이다.

목차

들어가며
이순신 그리고 가족
철저한 원칙주의
이순신과 원균의 불화
승리의 비결
후세의 평가
이순신에 대한 오해
오늘날 우리에게 주는 의미
부록: 충무공 이순신 연대표

책 속으로

1597년 10월 14일 밤 두 시쯤 꿈에 내가 말을 타고 언덕 위로 가는데 말이 발을 헛디뎌 냇물 가운데 떨어졌다. 하지만 쓰러지지는 않고, 막내아들 면이 끌어안고 있는 것 같은 형상이었는데 그때 마침 잠을 깼다. 이게 무슨 징조인지 모르겠다. 저...

[책 속으로 더 보기]

1597년 10월 14일
밤 두 시쯤 꿈에 내가 말을 타고 언덕 위로 가는데 말이 발을 헛디뎌 냇물 가운데 떨어졌다. 하지만 쓰러지지는 않고, 막내아들 면이 끌어안고 있는 것 같은 형상이었는데 그때 마침 잠을 깼다. 이게 무슨 징조인지 모르겠다. 저녁에 어떤 사람이 천안에서 와 집안 편지를 전했다. 봉한 것을 뜯기도 전에 뼈와 살이 먼저 떨리고 정신이 아찔하여 어지러웠다. 대충 겉봉을 뜯고 둘째 아들 열이 보낸 편지를 보니, 겉에 ‘통곡(痛哭)’이라는 두 글자가 쓰여 있어 면이 전사했음을 짐작했다. 어느새 간담이 떨어져 목 놓아 통곡 또 통곡하였다. 하늘이 어찌 이다지도 인자하지 못한가! 간담이 타고 찢어지는 것 같다. 내가 죽고 네가 살아야 이치에 맞거늘 네가 죽고 내가 사니 이런 어그러진 이치가 어디 있는가. 천지가 캄캄하고 해조차 빛이 변했구나! _pp.16~17

임진왜란이 발발하기 전부터 이순신은 이렇게 군기 확립에 혼신의 힘을 기울였다. 자칫 모르는 사람들이 본다면 괜한 짓을 한다고 오해를 받을 수도 있었다. 하지만 그가 ?난중일기?에 남긴 기록들은 수사(水師)로서의 임무에 완벽하게 철저한 모습을 보여준다. 요즘 말로 표현하자면 모든 것을 규범대로 수행하는 소위 ‘FM 군인’이었던 셈이다.
이순신이 이렇게 처벌을 가한 횟수는 난중일기 전체를 통틀어 총 백 회가 넘는다. 상황이 이러니 원칙대로 엄격한 형벌을 가하는 이순신을 원망하는 백성들 또한 많았다. _p.32

그러다 이순신이 원균에 대해 직접적인 미움을 드러내는 계기가 된 사건이 벌어진다. 1593년 2월 22일의 일이다. 이날 제포 전투에서 이순신이 이끈 연합 함대는 도망가는 왜 수군을 쫓아가다 아군의 함선 두 척이 좌초되는 바람에 적에게 역습을 당해 큰 피해를 입었다. 그런데 아군의 위기를 보고도 경상우수영 소속 좌위장과 우부장은 못 본 체하고 끝내 구해주지 않았다. 전황을 지휘하면서 그 광경을 목격한 이순신은 경상우수영의 태도를 보고 매우 괘씸해했고, 아울러 그 원인이 원균에게 있다고 생각했다. 경상우수영 수군을 총괄하는 원균이 평소 자기 휘하 부대의 관리를 잘했다면 그들이 아군의 위기를 보고도 외면하는 일은 없지 않겠는가 하는 생각 때문이었다. _pp.40~41

조선 후기의 대표적인 현군인 정조도 조정에 명을 내려 ?이충무공전서?를 발간토록 했다. 이 책의 말머리에는 정조가 직접 쓴 윤음(綸音)이 붙어있다. 정조는 이순신을 깊이 존경해 그의 일생을 정리한 책을 펴내도록 했으며, 모든 신하들에게 읽도록 하여 충무공이 세운 호국정신을 기리도록 했다. 또한 ?순조실록? 순조 8년(1808년) 1월 10일 기사에 따르면 “충무공의 상(喪) 때에는 백성들이 모두 흰 옷을 입었는데, 그것이 지금까지 유전(流傳)되어 비록 여자라 하더라도 모두 흰 치마를 입는다”는 말이 언급된다. _pp.78~79

도고가 쓰시마 해전 직후, 정말로 ‘자신이 이순신을 존경하고 있으며 자신이 거둔 승리도 이순신의 업적에 비하면 별 것 아니다’라는 식의 이야기를 했다면 당연히 일본에도 그런 기록이 남아있어야 하는데, 도고가 남긴 어떤 기록이나 쓰시마 해전 직후에 가진 기자회견 내용에서도 그가 이순신을 찬양한 내용은 찾을 수 없다. 생각해 보라. 러시아 해군을 제압하고 승리를 거둔 일본인 제독이 당시 자국보다 힘도 없고, 이제 곧 식민지가 될 운명에 처한 나라의 장군 이름을 왜 입에 담겠는가? _p.88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원칙을 위해 감수해야 했던 아픔『난중일기』를 통해 ‘인간 이순신’을 살피다 한국사에 취약하다고 하는 일반인은 물론 상대적으로 역사인식 수준이 낮다고 평가되는 요즘의 청소년들조차 익히 알고 있는 위인이 있으니, 그가 바로 ‘충무공 이순신’이다. ...

[출판사서평 더 보기]

원칙을 위해 감수해야 했던 아픔『난중일기』를 통해 ‘인간 이순신’을 살피다

한국사에 취약하다고 하는 일반인은 물론 상대적으로 역사인식 수준이 낮다고 평가되는 요즘의 청소년들조차 익히 알고 있는 위인이 있으니, 그가 바로 ‘충무공 이순신’이다. 또 ‘충무공 이순신’ 하면 용맹의 표상이요, 뛰어난 전략가, 거북선을 만들어 왜구를 물리친 조선의 명장이 떠오르는 건 인지상정일 것이다. 하지만 이쯤에서 ‘얼마나 알고 있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알고 있느냐’라는 지적이 등장한다.
‘명장 이순신’이 아니라 ‘인간 이순신’의 모습은 어떠한가? ‘명장의 길’을 위해 그가 감수해야 했던 고통과 비난은 무엇인가? 『장군 이순신-난중일기를 통해 본 정도의 원칙』은 바로 이런 물음에서 시작한 책이다. 나아가 원균과의 불화설, 이순신을 둘러싼 크고 작은 오해의 진위를 밝혀보려는 시도가 이어지고, 여기에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된 바 있는 『난중일기』가 주요 근거로 제시된다.
『난중일기』구석구석에서 묻어나는 충무공 이순신의 인간적인 감정, 그리고 ‘명장 이순신’과 ‘인간 이순신’ 모두에게 엄격히 적용되었던 정도(正道)의 원칙! 비장함의 깊이를 더하는 한 장수의 고뇌와 비애! 성웅(聖雄) 이순신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평가하는 데 이 책이 또 하나의 지침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영화 '명량' 관객수가 지난 19일 기준으로 1500만명을 돌파했다. 성웅 이순신의 인기에 힘입어 서점가에는 이순신 장군 풍년...
    영화 '명량' 관객수가 지난 19일 기준으로 1500만명을 돌파했다. 성웅 이순신의 인기에 힘입어 서점가에는 이순신 장군 풍년이다. 영화 '명량'에서 이순신 장군은 남다른 리더십과 전략으로 일본군과 싸워 승리를 거둔다. 하지만 이 책은, 해전의 승리를 연대순으로 나열한 것이 아닌 이순신 본인이 남긴 기록인 「난중일기」를 통해 바라본 정도의 원칙으로써 인간으로서의 이순신, 그의 가족환경 및 그가 받은 평가들에 대해 분석했다. 분량이 1백여 페이지에도 못 미치는데다가 어려운 내용을 다룬 것도 아니어서 1시간만 투자하면 읽을 수 있는 여유가 된다. 
      
    장군 이순신에 대해 제대로 평가하고 이해하고 있는지에 대해 확실한(?) 뜬소문 두가지를 일소에 제거했다. 이백록이 기묘사화 당시 사약을 받고 죽어 이순신이 역적의 집안에서 자랐다는 소문이 바로 그것이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모두 근거없는 소문에 지나지 않는다. 이순신의 할아버지인 이백록은 기묘사화(1519.11~1520.5) 당시 사약을 마시거나 죽은 일이 전혀 없고 이순신 집안이 역적이 되었다거나 처벌 받은 일도 없다. 왜냐하면 기묘사화가 15년이나 지난 시점인 1534년 8월 18일자에 이백록은 「중종실록」에 성균관 생원을 지내고 있었고 중종에게 쌀 1백 석을 내려준 일에 대한 감사의 글까지 올렸으며, 6년 후인 1540년에도 이백록은 살아있는 모습으로 「중종실록」에 등장한다. 이어서 6년 뒤인 1546년에도 다시 공식 기록에 나타나니, 이백록이 기묘사화 당시 사약을 마시고 죽었다는 이야기는 허루라고 봐야 한다. 두번째, 가장 유명하면서도 논란의 대상이 되는 것은 바로 일본이 도고 헤이하치로 해군 제독이 이순신을 존경했다는 내용이다. 뭐, 근거없는 소문은 이렇다. '세계 최강 러시아 해군을 격파한 일본의 도고 제독조차 이순신을 존경했다. 그만큼 이순신도 대단하고 도고 제독도 대단하다'는 통설로까지 이어졌고 이렇한 내용은 최근 예능 프로그램에까지 그대로 전파를 탔다. 상식적인 선에서 생각하자면, 러시아 해군을 제압하고 승리를 거둔 일본인 제독이 당시 자국보다 힘도 없고 이제 곧 식민지가 될 운명에 처한 나라의 장군 이름을 입에 담을 리 있겠는가. 그것도 장장 300년 역사 속의 사람을 말이다. 그것도 승전을 기념하는 자리에서 언급을 했을까. 더군다나 도고는 우리나라 역사에서 일제 강점을 도운 인물이다. 우리나라 식민 지배의 막을 연 원흉이나 다름없는데 이순신을 존경했다는 이미지를 굳이 갖다 붙인 이유가 무엇이었을까. 출처가 불분명한 소문에 휩쓸리지 말고 사실에 근거한 문서나 저서를 받아들이자.

    난중일기에서 가장 많이 언급되는 사람은 어머니 변 씨인데, 전라좌수영에 근무하는 와중에도 이순신은 연락선이나 부리던 종을 집으로 보내 자주 병에 시달리던 어머니의 소식을 알아보게 했고 틈만 나면 어머니를 뵈러 고향집에 가기도 했다. 자식들과 처, 가족 구성원 모두를 걱정하는 전형적인 아버지와 남편이었지만 이순신은 실제 자신의 업무를 한 번도 소홀히 한 적이 없으며 개인사가 있더라도 내색 한 번 하지 않았다고 한다. 또한, 이순신은 말단 관리였을 때부터 철저한 원칙을 내세워 직속상관의 요구를 거절할만큼 고된 길을 자청해 걷는다. 조정의 실세였던 율곡 이이가 만나자고 했으나 승진을 청탁하려 한다는 세간의 오해를 살까 하여 거절도 하고 대쪽같은 원칙주의로 인해 10년 넘게 하급 관직를 벗어나지 못했다. 승진한 이후에도 원칙주의는 계속 되었는데 탈영하거나 업무를 소홀히 한 부하들은 엄벌에 처했는데 난중일기 전체를 통틀어 처벌을 가한 횟수는 백 회를 넘는다. 하지만 이순신은 처벌만이 아닌 포상에도 신경을 써 신상필벌을 통한 투명한 신뢰관계를 구축했다. 임진왜란 하면, 이순신과 함께 빼놓을 수 없는 인물이 원균이다. 옥포해전, 합포해전, 당포해전, 율포해전 등에서 이순신과 함께 전투에 참가했고 이순신의 파직 후에는 수군통제사가 된 인물이다. 하지만 임진왜란 내내 원균은 이순신과 얽히면서 불화를 빚었다. 들춰 보니, 원균이 본영을 빼앗기면서 후퇴를 거듭했고 아군의 위기를 보고도 구해주지 않았으며 수급을 얻기 위해 어부들의 목을 가져다 공적을 세우는 등 비겁한 행동들을 많이 저질렀다. 이에 이순신은 그에 대한 실망과 경멸, 혐오를 더하게 되었다.

    당시 조선 수군의 무기와 장비는 일본 수군보다 훨씬 뛰어났다. 조선 수군의 주력함인 판옥선은 구조가 2층으로 이뤄진 대형 선박으로 우리나라에서 자란 소나무로 제조되었다. 외벽은 두께가 12cm나 되어 매우 탄탄했고 막강한 원거리 화력은 최대 장점이었다. 하지만 무게 때문에 움직임이 둔한 판옥선을 엄호하기 위해 빠른 기동성을 지닌 돌격선인 거북선을 만들어 실전에 투입했고 총 80명의 인원이 함께 움직였다. 명량해전의 승리는 철저히 이순신이 기획한 작품이었다. 전투에만 몰입한 용장이 아닌 일본군을 상대로 한 첩보전과 정보 탐색에도 공을 기울였고 정보가 정확하고 믿을만하다는 판단이 선 다음에야 함대를 이끌고 적을 공격해 승리로 이끌었다. 이토록 차별성 있는 무기와 장비, 다양한 전략과 전술이 있었기에 이순신을 향한 온 국민의 추앙은 생존 당시부터 지금까지 변함없이 이어져 오고 있는 것이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교보할인점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24%

이 책의 e| 오디오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