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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페이지, 세상에서 가장 짧은 교양 수업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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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2쪽 | | 147*220*32mm
ISBN-10 : 1190305674
ISBN-13 : 9791190305679
1일 1페이지, 세상에서 가장 짧은 교양 수업 365 중고
저자 데이비드 S. 키더 | 역자 허성심 |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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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30일 출간
도서 주간베스트 246위 | 인문 주간베스트 3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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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 책 깨끗하고 좋습니다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como*** 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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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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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365일, 일곱 분야의 지식을 두루 탐색하는 교양서! 세상의 다양한 지식을 탐험하는 365일간의 짧은 교양 수업을 모아놓은 『1일 1페이지, 세상에서 가장 짧은 교양 수업 365』. 단조로운 일상에서 벗어나 인간의 고귀한 지혜의 영역을 탐험하는 경험을 선사하고, 지적인 발견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주는 이 책은 알아두면 인생의 재산이 되는 지식과 쓸모 있고 재미있는 세상의 다양한 이야기를 담았다.

역사, 문학, 미술, 과학, 음악, 철학, 종교 총 일곱 분야의 지식을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하루 한 페이지씩 읽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기원전부터 20세기에 이르기까지 각 분야의 최고 전문가 7인이 엄선하고 감수한 내용을 담아 지식의 장을 한 장씩 넘길 때마다 지적인 호기심으로 일상을 자극하고 지적 성장을 해나갈 수 있도록 돕는다.

저자소개

저자 : 데이비드 S. 키더
David S. Kidder
다양한 기업을 설립한 기업가이자 CEO, 투자자로 2008년 올해의 기업가상을 받았다. 대학과 기업 등에서 활발한 강연 활동을 하고 있으며 그가 설립한 수많은 회사는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USA 투데이] 등에 보도되고 있다.

저자 : 노아 D. 오펜하임
Noah D. Oppenheim
하버드대학교를 우등으로 졸업한 후 FOX, MTV 등의 TV와 신문 분야에서 다방면으로 경험을 쌓았다. 방송 제작사인 언스크립티드 디벨롭먼트 앳 레벌리의 회장을 역임하고 현재 NBC 뉴스의 사장으로 재직 중이다. [월스트리트저널] [에스콰이어] [멘스헬스] [위클리스탠더드] 등에 기사와 칼럼을 기고했으며, 각본가로도 활동 중이다

역자 : 허성심
제주대학교 수학교육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통번역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영문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제주대학교 통번역센터 연구원, 통번역대학원 통역 강사를 지냈다. 현재 대학에서 영어를 가르치고 있으며 글밥아카데미 수료 후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어떻게 최고를 이끌어낼 것인가] [미래의 교육을 설계한다] [수학으로 이해하는 암호의 원리] [단테의 인생] [차원이 다른 수학] [놀면서 크는 우리 아이 수학력] 등이 있다.

목차

감사의 글
365일 교양 수업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월요일] 역사
[화요일] 문학
[수요일] 미술
[목요일] 과학
[금요일] 음악
[토요일] 철학
[일요일] 종교

교양 수업을 마치며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전 세계 수백만 독자들이 뽑은 이 시대 최고의 교양 필독서 1일 1페이지씩 365일 동안 세계의 지성을 마스터한다! [1일 1페이지, 세상에서 가장 짧은 교양 수업 365]는 지성을 자극하여 배움을 완성하는 데 도움이 되는 글을 총망라한 책이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전 세계 수백만 독자들이 뽑은 이 시대 최고의 교양 필독서
1일 1페이지씩 365일 동안 세계의 지성을 마스터한다!

[1일 1페이지, 세상에서 가장 짧은 교양 수업 365]는 지성을 자극하여 배움을 완성하는 데 도움이 되는 글을 총망라한 책이다. 역사, 문학, 미술, 과학, 음악, 철학, 종교에 이르는 일곱 분야의 지식을 하루에 한 페이지씩 1년 365일 동안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배움과 성찰의 기회를 주는 365편의 글은 독자가 한 번에 가볍게 읽고 기억하며 학습할 수 있는 최적의 분량이다. 늘 옆에 두고 하루에 하나씩 읽는다면 일주일에 일곱 분야의 지식을 두루 탐색할 수 있다.

이 책에 실린 글은 새로운 지식으로 우리의 뇌를 깨우며 규칙적인 두뇌 운동을 하도록 도와준다. 단조로운 일상에서 벗어나 인간의 고귀한 지혜의 영역을 탐험하는 경험을 선사하고, 지적인 발견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줄 것이다.

하루 1분이면 세계의 모든 지식이 내 것이 된다!
역사의 탄생부터 문화의 흐름까지 딱 한 권으로 끝내는 1일 1지식

이 책은 세상의 다양한 지식을 탐험하는 365일간의 짧은 교양 수업을 모아놓은 책이다. 역사, 문학, 미술, 과학, 음악, 철학, 종교 총 일곱 분야의 지식을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하루 한 페이지씩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기원전부터 20세기에 이르기까지의 상식은 각 분야의 최고 전문가 7인이 엄선하고 감수한 내용이다. 핵심만 콕콕 짚어주는 새로운 지식은 우리의 사고를 깨어나게 하고 호기심을 자극하며 지적 성장을 도와줄 것이다.
늘 곁에 두고 읽으면서 사고하고 깨우치는 지식 탐구의 과정을 통해 대화의 주제가 폭넓어지기를, 앎의 즐거움을 누리기를, 세상에서 재밌는 것을 더 많이 발견하기를 바란다.

전 세계 베스트셀러이자 수백만 독자들이 선택한 교양 필독서!
하루 1페이지로 역사·문학·미술·과학·음악·철학·종교에 이르는 세상의 모든 지식을 탐구한다

“뉴욕타임스·월스트리트저널·퍼블리셔서 위클리·USA투데이 베스트셀러!”
“미국 아마존·일본 아마존 베스트셀러!”
“시리즈 누계 150만 부 돌파!”

[1일 1페이지, 세상에서 가장 짧은 교양 수업 365]는 전 세계 수백만 독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베스트셀러다. 알아두면 인생의 재산이 되는 지식과 쓸모 있고 재미있는 세상의 다양한 이야기를 담았다. 단 한 권의 책으로 가장 쉽고 단순하고 명쾌하게 세상의 방대한 지식을 브리핑해주어 바쁜 현대인들에게 가장 효율적인 독서법을 제시한다. 긴 글을 읽는 게 부담된다면, 어려운 인문교양서가 두렵다면, 쉽고 재미있게 풀이한 교양서를 원한다면 이 책으로 시작하길 권한다. 책에 담긴 지식의 장을 한 장씩 넘길 때마다 지적인 호기심으로 일상이 새로워지며 인생의 새로운 탐험이 시작될 것이다.

[월요일] 역사: 서양 문명을 형성하고 발전시킨 인물과 사건을 살펴봅니다.
[화요일] 문학: 위대한 작가와 그들의 시와 소설 등 주요 작품을 소개합니다.
[수요일] 미술: 영향력 있는 회화와 조각, 건축물을 탄생시킨 미술가와 미술 운동을 알아봅니다.
[목요일] 과학: 블랙홀의 기원에서부터 배터리 작동 원리에 이르기까지 놀라운 과학의 세계로 안내합니다.
[금요일] 음악: 위대한 작곡가 그리고 그들의 음악과 음악적 유산을 들여다봅니다.
[토요일] 철학: 고대 그리스부터 20세기에 이르기까지 위대한 사상가의 발자취를 다룹니다.
[일요일] 종교: 세계 주요 종교와 그 종교의 교리와 기원을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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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교양이란 '세상에...

     

    "교양이란

    '세상에서 이야기되고

    사색되어 온 가장 훌륭한 것'을

    아는 것이다." - 매튜 아놀드 -

     

    --.png

     

    우리의 지적 호기심을 충족시키고 세상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교양을 쌓을 수 있는 책을 만났다. <1일 1페이지, 세상에서 가장 짧은 교양수업 365> 이 책은 하루에 한 페이지씩 1년 365일동안 요일별로 역사, 문화, 미술, 과학, 음악, 철학, 종교에 이르는 7분야의 지식을 읽어볼 수 있는 책이다. 이렇게 책 한권에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담는 다는 것이 쉽지 않을텐데 이 책은 각각 관련 분야의 전문 지식을 가지고 있는 필자 7명에 의해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핵심 요소만 담아 놓았다. 더군다나 정확성을 위해 석·박사의 학위를 가진 건문가의 감수를 받았다고 하니 더욱 믿고 읽어볼 수 있었다.

    이 책의 구성을 간단히 살펴보면 아래와 같다.

    ■ 월요일-역사 : 서양 문명을 형성하고 발전시킨 인물과 사건

    ■ 화요일-문학 : 위대한 작가와 오늘날까지 독자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는 그들의 시와 소설 등 주요 작품 소개

    ■ 수요일-미술 : 세상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회화와 조각, 건축물을 탄생시킨 미술가와 미술운동

    ■ 목요일-과학 : 블랙홀의 기원에서부터 배터리 작동 원리에 이르기까지 놀라운 과학의 세계로 안내

    ■ 금요일-음악 : 위대한 작곡가에게 영감을 준 것은 무엇인지, 악보를 어떻게 읽는지, 모차르트가 그토록 존경받는 이유가 무엇인지 등 음악적 유산 들여다보기

    ■ 토요일-철학 : 고대 그리스로부터 20세기에 이르기까지 인류의 가장 위대한 철학자들이 연구한 삶의 의미와 우주의 발자취

    ■ 일요일-종교 : 세계 주요 종교와 그 종교의 교리

    하루에 한 페이지씩 짧은 시간안에 읽어나가는 책이지만, 나는 우선 내가 평소에 궁금했지만 잘 알지 못하는 부분을 골라 먼저 읽어 보았다. 책의 상단 오른쪽에 읽은 부분은 체크를 하게 되어 있어 나중에 기록용으로도 좋을 것 같다.

    61. 안토니오 비발디

    평소 클래식 음악 듣는 것을 좋아해서 아기랑 집안에 있을 때는 항상 음악을 틀어 놓곤 하는데 사실 작곡가에 대해서는 아는 것이 별로 없었다. 특히 비발디의 곡을 좋아하는데 이 책에는 이렇게 음악가에 대해 주요한 내용을 소개하고 있어 작곡가에 대해 어느 정도 알게 되어 좋았다. 또한 그가 평생 500곡 이상의 협주곡을 썼다는 놀라운 사실도 알게 되었다.

    115. 시스티나 예배당

    천재화가 미켈란젤로가 그린 천장화가 유명한 시스티나 예배당. 기회가 된다면 꼭 가보고 싶은 곳 중하나인데 시스티나라는 이름은 이 예배당의 원래 주인 교황 식스투스4세의 이름에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인류의 창조와 몰락, 구원을 묘사해 300명 이상이 등장한다고 하니 얼마나 웅장하고 멋질지 꼭 보고싶다.

    177. 모비딕

    얼마전에 구입한 책인데 바빠서 아직 읽지 못하고 있었다. 책을 읽기 전 어느정도 배경지식을 가지고 있으면 좋을 것 같은 생각에 이 부분을 읽어보았는데 책이 더욱 흥미롭게 느껴졌다.

    이번 책은 하루하루 부담없이 읽어나갈 수 있어 좋았다. 교양을 쌓기 위한 독서 활동은 자칫 지식 위주로 흘러 재미없거나 앞 페이지에서 멈추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 책은 우리가 필수로 알아야 할 다양한 분야에 걸친 상식들을 쉽고 간결하게 핵심만 정리해 설명해 주니 빠르게 이해할 수 있어 좋았다. 막 사회에 발을 딛으려는 청년들이 읽으면 좋을 것 같고, 지적 호기심이 불타는 청소년들에게도 추천한다.

     

     

     

     

     

     

     

     

  • 하루에 한장씩 읽는 교양 책이 나왔어요~ ...

    하루에 한장씩 읽는 교양 책이 나왔어요~

    교양서적하면 왠지 어렵고, 읽다가 지치는 경우도 종종 있는데 ㅎㅎ

    이 책은 월화수목금토일 / 역사.문학.미술.과학.음악.철학.종교/ 로 요일별 주제를 나눠놓고

    매일 읽을것을 권장하는 책이에요.

    한권을 다 언제 읽지? 하는 부담감을 내려놓고, 하루하루 읽다보면, 1년후 저에게는 365개의 개념이

    꽉 차는 알찬 독서를 주는 책!

    1월 30일에 이 책이 저에게 왔는데, 요일맞추려고 2월3일 월요일부터 한장씩 읽고 있습니다.

    처음에 어떤 내용이 있을까? 하고 맛뵈기로 몇장을 봤는데, 데미안 책을 읽다 나왔던 카발라 가 있네요~

    그리고, 이 책의 출판사 위즈덤하우스에서 제1회 교양능력평가 라는,

    책의 페이지를 보고 하는 오픈북이벤트였지만, 당첨되는 영광으로~ 캘린더 형, 매일 하루에 한페이지읽고

    요일별 스티커를 붙이는 스티커판을 받았어요 !

    001/ 역사/ 월/ 알파벳 으로 시작합니다.

    고대 이집트인이 노예와 의사소통하기 위해 상형문자를 간단하게 변형해서 만든 기호 체계에서 파생했다고 추정하고 있으며, 이 노예들이 고국으로 돌아가면서 알파벳도 함께 가지고 가서 펴져나갔다고 하네요.

    002/ 문학/ 화/ 율리시스

    1922년 제임스 조이스의 소설이며, 20세기 영어로 쓰인 가장 위대한 소설이라는 군요.

    003/ 미술/ 수/ 라스코 동굴 벽화

    004/ 과학/ 목/ 복제

    1997년 아기 양 돌리. 이후 소, 쥐, 염소, 비둘기 복제도 성공했다네요.

    005/ 음악/ 금/ 음악의 기본 요소

    음높이, 음계, 조.

    006/ 철학/ 토/ 겉모습과 실체

    이 둘의 구별은 회의주의에서 중요한 주제로 다뤄졌다는군요.

    007/종교/일/ 토라

    기독교인들은 토라와 다른 유대교 문서를 묶어 구약성경이라 부른답니다. 유대교 전통은 이 내용으로 수많은 법과 관습을 만들어구요.

    익히 들어본 개념도 있고, 처음 들어보는 것도 있고, 대충 알던 개념도 다시 익히는,

    일년을 독서하게 만드는 책, 365!

    꼭 하루 한페이지 읽고 1년후 다시 서평 남겨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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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일1페이지, 세상에서 가장 짧은 교양수업 365, 데이비드S.키더·오펜하임, 위즈덤하우스   ...

    11페이지, 세상에서 가장 짧은 교양수업 365, 데이비드S.키더·오펜하임, 위즈덤하우스

      <o:p></o:p>

    한 달 안에 읽기라는 목표를 잡고 읽기 시작했다. 제목에서도 11페이지라고 설명하듯 내게 한 달 만에 읽기는 무리였다. 요일별로 철학, 미술, 역사, 과학 등등 분야별로 다양한 교양 지식을 얻을 수 있었다. 평소 종교에 관한 지식이 많이 부족했다고 느꼈는데 그에 대한 욕구를 채워줬다.

      <o:p></o:p>

    한 페이지 한 페이지가 주제에 대한 축약된 정보여서 속독하기엔 너무 아쉬웠다. 책을 읽으며 개인적으로 아쉬웠던 점 몇 가지가 있다. 문학 분야의 경우 내가 만약 읽지 못한 고전이라면 작가의 이야기를 받아들이기 힘들었다. 그리고 이 책은 서구의 시선에서 집필됐다고 느꼈다. 물론 동양과 관련된 지식도 있지만 서양 미술에 영향을 줬던 호쿠사이나 일본개항과 관련된 메튜 페리등 서양의 시선에서 바라본 동양의 지식을 보는 것 같았다.

      <o:p></o:p>

    한 문장 소감

    한 달 안에 읽기는 무리. 천천히 씹어가며 읽고 싶은 책이에요!

      <o:p></o:p>

    p.31 카인과 아벨

    카인과 아벨 이야기는 종교적·도덕적 교훈을 줄 뿐만 아니라 비옥한 땅이 부족한 가운데 농작물을 기르는 사람과 가축을 기르는 사람 사이에 벌어진 역사적 갈등도 그리고 있다.

    -> <데미안>에도 나오는 이야기여서 더 유의 깊게 읽었다. 아는 만큼 읽을 수 있었다.

      <o:p></o:p>

    p.56 모세

    모세는 이집트인이 이스라엘인을 때리는 것을 보고 그 이집트인을 죽였다.

    -> 다양한 이야기를 읽으며 그냥 성경을 책으로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사실 그리스도와 관련된 사람들은 태어날 때부터 선한 사람일 거라는 편견이 있었다. 하지만 인간적인 면모도 있넹

      <o:p></o:p>

    궁금 모음집

    p.66 비너스의 탄생

    그리스 전설에 따르면 티탄족 크로노스가 아버지 우라노스의 성기를 잘라 바다에 던졌을 때 바다에 생긴 거품에서 비너스가 태어났으며,

    -> 왜 우라노스의 성기에서 태어난 신이 하필 미의 여신이었을까 크로노스와의 싸움이후 생긴 일이니 전쟁의 신이 될 수도 있었을 테고 아니면 생명의 신일 수도 있을텐데 미와 연관짓게 된 이유가 궁금해졌다.

      <o:p></o:p>

    p.219 황무지

    엘리엇의 <황무지>에서 사월은 가장 잔인한 달이라고 하는데 사월이 무슨 의미인지 궁금하다. 사실 4월은 봄이고 생명이 싹트는 것과 가까운 시기인데 작가는 왜 잔인하다고 표현했을까.

  • 책 서평 | ki**h96300 | 2020.02.29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정말 하루에 한 내용씩 간단하게 교양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해준 책이라고 생각한다. 하루에 한 챕터씩 읽다보면 일년이면 36...

    정말 하루에 한 내용씩 간단하게 교양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해준 책이라고 생각한다.

    하루에 한 챕터씩 읽다보면 일년이면 365개의 지식을 얻을 수 있다.

    새롭고 신선한 내용이라기 보다는 정보를 전달하는 형태의 내용 구성이었다.

    그래서 약간 수능 비문학 지문을 읽는것 같은 기분이 들었으나

    살아가면서 꼭 알아야하는 교양지식을 간단히 훑어보기는 좋은 책인 것 같다.

     

  • 나만의 지적 사치심 | ch**ksil | 2020.02.29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드디어 마지막 학기 수강신청을 끝냈다. 개강 D-2 사이버대 편입인데다가 복수전공까지 하니 교양수업을 들을 여유가 없어 아쉬...

    드디어 마지막 학기 수강신청을 끝냈다. 개강 D-2

    사이버대 편입인데다가 복수전공까지 하니 교양수업을 들을 여유가 없어 아쉬웠다.

     

    자기가 가진 결핍은 결국 소비로 나타나는 것 같다. 나는 오늘도 그렇게 지르고 싶다. 그  지적 사치심을 위해ㅋㅋ

    역사, 문학, 미술, 과학, 음악, 철학, 종교 총 일곱 분야의 지식을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하루 한 페이지씩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는 책!

     

    계속해서 문명은 발전하고 있고, 알아야 할 지식의 총량은 증가한다. 굳이 뭐 이렇게 알아야해? 라고 하겠지만, 이런 기초들이 쌓여 결국은 한쪽으로 편향된 유튜브나 언론보도, 정보들을 선별하고 가를 수 있는 지혜를 줄거라 생각한다.

    그리고 각 페이지 하단에 주석처럼 추가 설명도 깨알같이 들어 있어 읽는데 도움이 되는 건 덤 :)


    아시아에서 처음 발생한 이 전염병은 전염성이 상당히 높은 박테리아성 질병으로 그야말로 가공할 만한 속도로 확산되었다.(p.88_흑사병)

     

    현재 오존층은 20세기 중반보다 현저하게 더 얇아졌지만 최근 보고된 과학 연구에 따르면 상태가 호전되고 있고 21세기 말이면 회복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p.119_오존층)

     

    마오쩌둥이 지배하던 공산주의 중국에서는 도교가 공식적으로 억압받았고, 현재 가장 많은 도교 신자들이 모여 있는 곳은 대만이다.(p.350_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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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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