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교보문고 39주년
책 다시 숲
매일 선착순 2,000원
  • 제5회 교보손글쓰기대회 수상작 전시
  • 북모닝 책강
쉿 (곧은나무 창작이야기 9)(양장본 HardCover)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36쪽 | B5
ISBN-10 : 8915048350
ISBN-13 : 9788915048355
쉿 (곧은나무 창작이야기 9)(양장본 HardCover) [양장] 중고
저자 민퐁 호 | 역자 윤여림 | 출판사 삼성출판사
정가
5,800원
판매가
2,610원 [55%↓, 3,190원 할인]
배송비
4,000원 (판매자 직접배송)
5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2006년 3월 15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상태 상세 항목] 선택 해당 사항있음 미선택 해당 사항없음

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A145]

이 상품 최저가
2,610원 다른가격더보기
  • 2,610원 가나다라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2,610원 가나다라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2,610원 가나다라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2,610원 가나다라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2,610원 가나다라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2,800원 명작 우수셀러 상태 상급 외형 최상 내형 중급
새 상품
5,220원 [10%↓, 58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단순변심으로 인한 구매취소 및 환불배송비는 구매자 부담입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124 필요한 책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maboo*** 2019.10.18
123 잘 받았습니다 ^^ 5점 만점에 1점 ben*** 2019.10.01
122 배송이 빨라서 좋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jjh1*** 2019.08.07
121 상품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4점 yar*** 2019.07.31
120 빠른배송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partner*** 2019.07.25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칼데콧 상 수상작

『곧은나무 이야기 - 창작 이야기』제9권 ≪쉿!≫. 아기가 막 잠들었어요. 새근새근 잠자는 아기를 위해서 엄마는 모기, 도마뱀, 고양이 등을 쫓아다니며 '쉿!'이라고 말하고, 잠을 재웁니다. 그러는 동안 어느새 밤이 되고, 아기 옆에서 엄마도 잠이 들어요.

9권 <쉿!>의 엄마는 아기를 잠재우기 위해서 시끄러운 소리를 내는 동물을 차례대로 재웁니다. 무엇보다 각 동물을 쫓아다니는 엄마로 인해 각 동물의 특성과 의성어를 재미있게 배울 수 있습니다. 또, 동물들을 쫓아다니느라 바쁜 엄마의 모습에서 아기에 대한 사랑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림은 독특하게도 종이를 오려 붙여 만든 콜라주 기법으로 타이의 풍광을 아름답게 담아냈습니다.

『곧은나무 그림책』은 <창작 이야기> 시리즈가 1권부터 11권, <우리 옛이야기> 시리즈가 11권부터 20권, <세계 옛이야기> 시리즈가 21권부터 30권, <지식 이야기> 시리즈가 31권부터 40권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저자소개

작가 소개 글|민퐁 호 타이에서 태어났으며 코넬 대학교에서 경제학 석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향수병을 달래기 위해 글을 쓰기 시작했다고 하는데, 시골의 친숙한 소리들을 모아 자장가를 만든 점이 눈길을 끕니다. 데뷔작인 은 Council of Interracial Books for Children에서 최우수상을 받았고, 은 Parents’ Choice 상을 수상했습니다. 그림|홀리 미드 타이 미술 양식에 자극 받아 종이 오리기와 먹물을 사용해 <쉿!>을 그렸습니다. 로 1999년에 샬롯 졸로토 상을 받았고, <쉿!>으로 칼데콧 아너 상을 받았습니다. 는 LA 타임즈가 뽑은 2000년도 우수 도서에 선정되었습니다. 옮김|윤여림 연세대학교 아동학과를 졸업하고, 오랫동안 출판사에서 그림책 만드는 일을 했습니다. 지금은 그림책에 글을 쓰거나 외국 그림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까지 우리말로 옮긴 그림책에는 <코알라와 꽃> <사랑해 주세요> <잘 자요, 아기북극곰> <맛있는 아기 배꼽> <조지와 마사>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쉿!>에는 아기가 잠이 깨지 않게 마음 졸이는 엄마의 마음과, 조용히 해 달라는 엄마의 부탁을 들어주는 동물들의 마음과, 조용히 장난치며 놀다가 다시 잠자리로 돌아와 눈을 반짝이며 웃고 있는 아기 모습이 모두 다정하게 그려져 있어, 우리말로 옮기면서 가슴 따뜻한 행복을 느꼈다고 합니다.

목차

* 현재 상품정보를 준비중 에 있습니다.

책 속으로

아기가 막 잠들었습니다. 그런데 새근새근 잠자는 아기를 깨우려 하는 것은 누구일까요? 모기가 앵앵 날아다니고, 긴 꼬리 도마뱀이 움직이네요. 까만 고양이가 기어다니고, 곳간에서 또 누군가 소리를 내지요. 동물들이 나와 저마다 소리를 낼 때 아기도 이리...

[책 속으로 더 보기]

아기가 막 잠들었습니다. 그런데 새근새근 잠자는 아기를 깨우려 하는 것은 누구일까요? 모기가 앵앵 날아다니고, 긴 꼬리 도마뱀이 움직이네요. 까만 고양이가 기어다니고, 곳간에서 또 누군가 소리를 내지요. 동물들이 나와 저마다 소리를 낼 때 아기도 이리 뒤척, 저리 뒤척 움직입니다. 곤히 잠든 아기를 깨우지 않으려고, 엄마는 이런 동물들을 하나씩 쫓아다니며 “쉿!” 하고 잠을 재우지요. 어느새 밤이 되고, 온 세상이 조용하고 고요해지자, 아기 옆에서 엄마도 잠이 듭니다. 동물들을 쫓아다니느라 바쁜 엄마의 모습에서 아기에 대한 사랑이 담뿍 느껴집니다.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특 징 이국적인 타이의 풍광 속에서 아기를 잠재우는 엄마의 자장 노래가 따뜻합니다. 1997년 칼데콧아너상 수상작! 1. 기획 의도 : 사랑스런 아이를 품에 안은 엄마와 그 안에서 ...

[출판사서평 더 보기]

#특 징 이국적인 타이의 풍광 속에서 아기를 잠재우는 엄마의 자장 노래가 따뜻합니다. 1997년 칼데콧아너상 수상작! 1. 기획 의도 : 사랑스런 아이를 품에 안은 엄마와 그 안에서 곤히 자고 있는 아이의 모습보다 더 아름답고 따뜻한 광경이 또 있을까요? 이국적인 타이의 풍광과 엄마와 아기의 모습이 따뜻해 부모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사랑스런 책입니다. 더욱이 자연과 어울려 조화롭게 살아가는 사람의 모습이 아름답게 표현된 이야기의 배경과 환경에 어울리는 친숙한 동물들은 이야기 구성의 재미를 더욱 잘 살려 주고 있지요. 장면마다 변화하는 동물에 대한 의성어나 의태어, 혹은 당부의 말을 제외하고는 반복적으로 드러나는 어구는 엄마가 읽어 주는 그림책의 기능으로써 더할 나위 없이 재미를 줍니다. 2. 글의 특징 : 반복되는 말과 다양한 의성어·의태어로 재미난 시를 읽는 듯 말재미가 담뿍 느껴지고, 묻고 답하는 식의 이야기 전개는 아이의 호기심과 흥미를 만족시킵니다. 3. 그림의 특징 : 종이를 붙여 만든 콜라주 기법이 타이의 풍광을 아름답고 독특하게 담아내고 있습니다. #추천의 말 아기가 막 잠들었어요. 새근새근 잠자는 아기를 깨우려 하는 것은 누구일까요? 아하! 모기가 앵앵 날아다니고, 긴 꼬리 도마뱀이 움직이네요. 까만 고양이가 기어다니고, 곳간에서 또 누군가 소리를 내지요. 곤히 잠든 아기를 깨우지 않으려고, 엄마는 이런 동물들을 하나씩 쫓아다니며 “쉿!” 하고 잠을 재웁니다. 그러는 동안 어느새 밤이 되고, 아기 옆에서 엄마도 잠이 들어요. 종이를 오려 붙여 만든 콜라주 기법의 그림은 타이의 풍광을 아름답게 담아냅니다. 타이에 사는 엄마와 아기의 삶을 가까이에서 보는 듯하네요. 동물들과 대비되는 엄마의 표정도 잘 살아 있어요. 아기 좀 보세요! 동물들이 나오면 아기도 이리 뒤척 저리 뒤척 움직이네요. 동물들을 쫓아다니느라 바쁜 엄마의 모습에서 아기에 대한 사랑을 담뿍 느껴 보세요. - 탁정은(어린이도서연구회) - #편집자의 말 이미 독자들과 만난 경험이 있는 그림책 <쉿!>이 다시 한 번 새로운 옷을 입고 독자들의 손길을 기대하게 되었습니다. 1997년 칼데콧아너상을 수상한 만큼, 그림에서도 그리고 글에서도 그 가치가 객관적으로도 충분히 인정된 책이지요. 막 잠든 아기를 위해 소리 내는 동물들을 하나하나 쫓아다니며 조용히 하라고 하는 엄마의 이야기에서 따뜻한 엄마의 사랑을 느낌과 동시에 차분히 이야기를 이끌어가다 마지막에 일어나는 반전이 위트 넘칩니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쉿!] | se**802 | 2010.02.26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1997년 칼데콧아너상을 수상한 작품이라고 하네요. 타이를 배경으로 한 이국적인 느낌이 많이 묻어나는 그림에서 보는 즐거움을 ...

    1997년 칼데콧아너상을 수상한 작품이라고 하네요. 타이를 배경으로 한 이국적인 느낌이 많이 묻어나는 그림에서 보는 즐거움을 맛볼 수 있구요, 읽는동안 엄마의 사랑이 느껴지는 읽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반복되는 내용과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로 때문에 읽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동시를 읽는 느낌도 약간 묻어나네요.
     

    두 아이를 키우면서 곤히 낮잠을 자는 아이들이 행여 깰까봐 전화 소리에도 가슴 졸이며 살금살금 걸어다녔던 기억이 납니다.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는 엄마들은 모두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쉿!" 소리가 잠자리 동화로 아주 제격이네요.

    타이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작가는 그 때의 추억을 그림으로 나타낸 듯 합니다. 타이의 생활 모습도 그려볼 수 있고, 사람과 자연이 어울려 살아가는 모습이 정겹게 느껴지는 책이네요.

    곤히 잠든 아기를 위해서 엄마는 아주 바쁩니다.
    작은 모기가 "앵앵, 앵앵!" 울자 엄마가 말합니다.

    모기야, 모기야!
    그만 울어라.
    아기가 자고 있잖니?
    모기야, 모기야!
    아무 소리도 내지 말아라.
    요 옆에서 우리 아기가 자고 있단다.

     

    엄마는 천장에서 바스락 거리는 긴 꼬리 도마뱀, 마루 밑을 기어가는 야옹 야옹 고양이, 찍찍 찍찍 곳간에서 울어대는 잿빛 쥐, 우물 옆에 있는 개굴 개굴 연둣빛 청개구리, 꿀꿀 꿀꿀 울어대는 진흙투성이 뚱뚱 돼지, 꽥꽥 꽥꽥 윤기가 자르르한 흰 털 오리, 그네를 타며 노는 휘익후익 재주꾼 원숭이, 건초 더미 속 음매 음매 늙은 물소, 숲속 끼이야 끼이야 울어대는 코끼리를 찾아가 소리 내지 말아달라고 부탁합니다.   

    엄마 덕에 사방이 조용해진 집...피곤한 엄마도 깜빡 잠이 듭니다. 아무것도 움직이지 않고 산들바람 마저 불지 않네요.

     

    아기는 잘 자고 있을까요? ^^ 

    동그란 눈을 반짝이며 깨어있는 아기의 모습이 너무 귀엽습니다. 아기 침대 밑에서 쪼그리고 자고 있는 긴 꼬리 도마뱀은 조용히 자고 있네요. 
    마지막 페이지의 그림이 아주아주 재미있습니다. 

                              

    다양한 동물이 등장하고, 여러가지 의성어 의태어들이 재미를 더해주면서 반복되는 말들이 리듬감 있게 전해집니다.
    우리 아이들에게도 엄마의 사랑을 전달할 수 있는 그림책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쉿!’ 이제 조용히 잠자리에 들 시간이네요...엄마의 사랑을 느끼며 잠든 아이들 모두 행복한 꿈을 꾸기를...

     

    (사진출처: '쉿' 본문에서 발췌)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가나다라북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13%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