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인터넷교보문고22주년

KYOBO 교보문고

40th 40th  생일파티
40주년 생일파티 한정판 굿즈
[이북]매일 500원 북돋움캐시
나만의기프트카드
  • 손글씨스타
  • 교보 손글씨 2019 폰트
  • 북모닝 책강
  • 손글씨풍경
  • 교보아트스페이스
  • 교보손글쓰기대회
서바이벌 핸드북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페이지 : 정보준비중 | A5
ISBN-10 : 8972215252
ISBN-13 : 9788972215257
서바이벌 핸드북 [포켓북(문고)] 중고
저자 후지와라 히사오,하네다 오사무 | 역자 김창원 | 출판사 진선BOOKS
정가
7,800원
판매가
9,400원 [21%↑]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4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3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2007년 5월 28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상급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9,40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7,020원 [10%↓, 78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단순변심으로 인한 구매취소 및 환불에 대한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입니다. 제주 산간지역에는 추가배송비용이 부과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177 책 상태 좋네요.^^ 고맙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gag*** 2020.09.22
176 빠른 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khk*** 2020.09.17
175 324234234234 5점 만점에 5점 bjun*** 2020.09.08
174 ^^*********** 5점 만점에 4점 zoo*** 2020.09.04
173 생각보다 깨끗한 책을 매우 빠르게 (바로 다음날) 받았습니다. 잘 읽겠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dlawo*** 2020.08.28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응급의학 지침서. 이 책은 야외 활동을 하다가 발생하는 응급상황에 대처하는 방법을 설명한 것으로 안전하게 야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응급 처치법과 상황별 위험 예방법, 위험 요서 예방법, 구조방법 등의 내용을 사진과 일러스트를 곁들여 설명한다.

또한 캠프장과 강, 바다, 산에 따른 장소별 위험 요소와 안전 사고의 특징, 안전 수칙도 함께 설명한다.핸드북.

저자소개

지은이 : 후지와라 히사오(藤原尙雄)
1958년 오사카 출생. 카누와 카약의 전문지 <카누 라이프> 편집장을 지냈다.
‘레스큐 3’의 급류 구조 강습 시니어 인스트럭터, 고소 산악 구조강습 인스트럭터,
EMP 제팬의 메딕 퍼스트에이드 인스트럭터, CONE 트레이너로도 활동하였다.
일본 리버 가이드 협회 전무이사 등을 겸하고 있다.
저서로는 《강에서 강으로 재미있는 인생 카누여행》, 《전국 카누 낚시 가이드》,
《카누 낚시북》 등 다수가 있다.

지은이 : 하네다 오사무(羽根田 治)
1961년 일본 사이타마 현에서 출생. 프리랜서 작가.
산악전문지 <산과 계곡>에 원고를 기고하거나,
자연과 인물 등을 테마로 집필 활동을 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매듭법》, 《자신만의 등산교본》, 《하늘을 나는 산악구조대》 등이 있고,
공저로는 《산을 걷기》, 《등산의 첫걸음》 등이 있다.

옮긴이 : 김창원
평양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대학원을 수료했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번역서로는 《자연도감》, 《식물일기》,
《바다일기》, 《씨앗은 어디에서 왔을까?》, 《도토리와 솔방울》 등이 있다.

감수 : 조대행
1977년 에베레스트 등정 시 의료담당으로 원정대에 참가 했다.
성빈센트병원 교수이며 의학박사로 성빈센트병원 의무원장을 역임했으며
대한 소아비뇨기과학회 정회원, 배뇨장애학회 정회원이다.

감수 : 최선웅
1969년 국내 최초의 산악전문지인 월간 <등산>(현재의 월간‘산’)을 창간했다.
1974년 지도제작에 입문해 현재 (주)매핑 코리아 대표이사이다.
한국산악회 부회장을 역임했고 한국산악동지회 감사로 활동 중이다.
저서로는 《전국 200산 등산지도》, 《신 한국 관광》 등이 있으며
월간 <산>에 ‘지도 이야기’ 칼럼을 연재 중이다.

목차

프롤로그
이 책의 사용법

서문 꼭 알아 두어야 할 세 가지 '키워드'
자기 안전 우선 / AKIS - 언제나 손쉬운 방법을 생각하라 / LAST - 초기 대응의 행동 단계

제1장 응급처치(First Aid)
응급처치(First Aid)란?
응급처치의 우선순위
병의 증세에 따른 대처법
절상 / 찰과상 / 자상 / 절단 / 힘줄의 절단 / 눈의 부상 / 타박과 염좌 / 탈구와 골절 /
발열과 복통 / 화상 / 저체온증 / 일사병, 열사병 / 독벌레 / 기도 폐색

후송법
회복자세
구급상자
응급처치 강습

제2장 캠프장 주변의 위험
캠프장의 특징과 위험 지역
인화, 폭발
일산화탄소 중독
위험 생물
동물 - 반달가슴곰 / 멧돼지 / 살모사, 유혈목이, 까치살모사
벌레 - 발벌 / 독나방 / 눈에놀이, 파리매, 등에 / 진드기, 옴벌레, 거머리
식물 - 옻나무, 검양옻나무 / 산나물, 버섯 / 쐐기풀, 들장미, 두릅나무

제3장 강과 강변의 안전 관리 매뉴얼
강에서의 사고 요인과 특징 / 강의 매커니즘과 위험 지역 /
안전 장비(Safety Gear) / 초기 대응의 구체적 방법 /
구명백 구조법(Throw Bag Rescue) / 강 건너기 /
강에서 헤엄치기(River Swimming)와 플로팅 포지션(Floating Position) /
수상 인명구조 강습

제4장 바다와 해변의 안전 관리 매뉴얼
바다에서의 사고 요인과 특징
바다의 매커니즘과 위험 지역
해상에서의 위험 / 해변에서의 위험 / 갯바위에서의 위험

안전 수칙
물에 빠진 사람을 발견하면
바다의 위험 생물
꼬리에 독가시가 있는 물고기 - 노랑가오리, 납작가오리
비늘에 독가시가 있는 물고기 - 쏠베감펭, 쑤기미, 쏠종재
독이 있는 조개류 - 청자고둥
자포에 독이 있는 해파리 - 고깔해파리, 등해파리, 씨 네틀
조심해야 할 자포동물류 - 흰깃히드라, 검정깃히드라
독가시가 있는 성게와 불가사리 - 사시성게, 악마불가사리
그 밖의 위험한 생물들 - 표범문어, 노랑풀양목갯지렁이, 동갈치, 곰치, 바다독사, 바다뱀

해난 인명구조 강습

제5장 산에서의 위험 예방법
산악 사고의 원인
산악 사고의 특징
산의 지형과 위험 지역
상황별 예방법
길을 잃었을 때 / 날씨의 변화 / 링반데룽 / 낙석 / 실족 추락 /
탈진 / 벼락(낙뢰) / 화산가스 / 눈사태 / 고산병 / 질병 /
낙오, 개별행동 / 발의 상처 / 등산화

사고 예방의 기초 지식
산에서 쓸모 있는 비상용품들 / 첼트자크 / 풍속과 기온의 관계 /
보조 로프 사용법 / 산에서의 구조 요청 / 산악보험


찾아보기
에필로그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응급처치 기초부터 위험 예방까지 -안전한 야외 활동을 위한 필수 지침서 자연 속에서 아웃도어 활동을 하며 주말 휴 테크를 즐기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캠프장에서 스토브를 이용해 요리를 하고, 고무튜브를 타고 강에서 헤엄을 치기도 하며, 산행을...

[출판사서평 더 보기]

응급처치 기초부터 위험 예방까지
-안전한 야외 활동을 위한 필수 지침서

자연 속에서 아웃도어 활동을 하며 주말 휴 테크를 즐기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캠프장에서 스토브를 이용해 요리를 하고, 고무튜브를 타고 강에서 헤엄을 치기도 하며, 산행을 즐기기도 한다. 이런 아웃도어 활동은 야외에서 이루어지는 만큼, 그 환경에 따라 다양한 안전사고가 발생 할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자연 속에 어떤 위험이 있는지 모른 채, 별다른 경계심 없이 야외로 나간다. 그러나 요리 중에 스토브를 잘못 다루어 화상을 입을 수 있으며, 강에서 급류에 휩쓸려 하류로 떠내려 갈 수도 있다. 또한 산에서 길을 잃고 실족 추락하기도 한다. 하지만 사전에 자연의 특징을 이해하고 안전사고에 대한 지식을 갖춘다면,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그리고 사고가 발생했더라도 구조법과 응급처치법을 알고 있다면, 당황하지 않고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다.
아웃도어 북스 시리즈의 세 번째 책인 『서바이벌 핸드북』은 야외생활을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응급처치법과 상황별 위험 예방법을 담고 있다. 응급 상황 시 행동 순서를 단계별로 정리했으며, 기본적인 응급처치법을 사진과 함께 알기 쉽게 설명했다. 또한 캠프장과 강, 바다, 산의 위험 요소와 사고 예방법? 구조법을 모았고, 특히 각 장소에서 만나게 되는 위험 생물과 예방법도 소개했다. 『서바이벌 핸드북』은 포켓 사이즈의 핸드북으로, 야외에 나갈 때 휴대하면 응급 상황 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 내용
- 구조와 응급처치의 순서 및 실천 방법
야외의 응급 상황 발생 시 반드시 지켜야 할 구조 기본 전제를 다루었다. 모든 응급 상황에서 공통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응급처치의 우선순위(DRABCBS)와 그 실천 방법을 자세하게 설명했다. 또한 심폐소생술(CPR) 실시 과정을 사진과 함께 실었으며, 응급처치 과정을 실기를 통해 익힐 수 있는 국내 강습 과정도 소개했다.

- 병의 증세에 따른 대처법
칼에 베였거나 골절, 기도 폐색, 저체온증에 걸렸을 때 등 야외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병의 증상과 응급처치 법을 사진을 통해 설명했다. 응급처치 시 꼭 알아야 할 기본 상식부터 주의해야 할 점, 그리고 병의 예방법 및 부상자 후송법도 함께 담았다. 또한 야외에서 사용하는 구급상자의 물품과 약품도 다루었다.

- 캠프장의 위험 요소와 위험 생물
캠프장에서 발생하는 사고의 유형과 대처법, 예방법을 소개했다. 멧돼지를 마주쳤을 때 숨는 방법이나 뱀에 물렸을 때 응급처치법 등 위험 동물을 만났을 때 대처법도 다루었다. 또한 말벌이나 독나방 등 벌레의 공격을 예방하는 방법과 응급처치법, 산나물이나 독버섯 등 조심해야 할 캠프장 주변의 위험 식물 등도 자세히 담았다.

- 강의 특징과 수상 구조 방법
사고 건수에 비해 사망자가 많은 수난 사고의 특징과 함께 강의 물리적 현상과 위험지역, 위험물을 그림으로 설명하여 매커니즘을 쉽게 이해하도록 했다. 강에서의 사고를 막기 위해 꼭 갖추어야 할 장비와 복장 그리고 착용방법 등을 안내했다. 강물에 빠진 사람을 구조하는 방법을 단계별로 소개했고, 강물에 빠졌을 때의 수영법과 표류법 및 수상 인명구조 강습에 관한 정보도 다루었다.

- 바다의 특징과 위험 예방법
바다의 매커니즘을 바람, 파도, 간조와 만조 등으로 나누어 소개했다. 암초에 의한 파도나 항로, 육풍, 해풍 또는 강 하구의 복합류 등 바다에서의 위험지역을 그림을 통해 익힐 수 있다. 바다에서의 안전 수칙과 해난 사고가 발생 했을 때 대처법도 다루었다. 노랑가오리처럼 꼬리에 독가시가 있거나, 쏠종개처럼 비늘에 독가시가 있어 조심해야 할 바다의 위험 생물을 소개하고, 공격받았을 때의 증상과 대처법등을 안내했다.

- 산악 사고 특징과 사고 예방법
산악 사고의 원인과 특징을 파악하고, 산의 지형과 위험 지역을 그림으로 설명하면서 발생 가능한 산악 사고를 소개했다. 산에서 길을 잃거나 실족 추락이나 탈진했을 때의 대처법과 예방법을 다루었다. 또한 눈사태 발생 시 대처법 및 약층 테스트하는 방법 등 산에서 일어날 수 있는 모든 응급 상황과 대처법을 알기 쉽게 설명했다. 그리고 산행 전 미리 갖추어야 할 비상용품과 보조 로프 사용법, 구조 요청 방법, 산악 보험 등 사고 예방을 위한 기초적인 지식도 담았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실용만점 서바이벌 핸드북 | pi**us | 2007.07.09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평소 나들이를 갈때마다 특별히 위험에 노출됐다고 생각해본적이 없었다. 이 책을 읽고 보니 내가 얼마나 위험관리에 어리숙했는지...

    평소 나들이를 갈때마다 특별히 위험에 노출됐다고 생각해본적이 없었다.

    이 책을 읽고 보니 내가 얼마나 위험관리에 어리숙했는지 알만했고 지금까지 별탈이 없었던 것이 신기할정도였다.

    얇아서 뒷호주머니에 쏙 들어갈 정도로 포켓북인데 조밀한 글씨로 왠만한 모든 내용이 기록되어 있고 사진과 도표등이 잘 첨부되었다. 일본사람이 저술한 것인데 중간중간 소개하는 응급약품들을 보면 한국에서 구할수 있는 것들이라 깔끔하게 편집했구나 란 생각도 들었다.

     

    응급조치나 구조법에 관해서는 어딜가든 한번이상 설명을 들었음에도 그 상황에 부딪히면 어떡하나 막막했다.

    위급상황이 발생해서 구급차를 부르기까지 현장에 있는 사람이 그냥 관전만 했을때와 응급조치를 했을때와는 엄청난 차이가 있음을 알게됐다. 서문에 드링커 박사의 생존곡선이 나오는데 뇌에 산소공급시간 4~6분 초과시 소생하더라도 뇌의 후유증이란 장애를 갖게 된다고 한다. 응급조치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지식보다 실기에 치중해서 알아둬야겠단 생각이 들었는데 응급조치 요령을 확실하게 강습을 받아야겠단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어딜 가든 응급상황에 대비해서 구급상자나 해당 지역에 따른 필요 장비를 적절하게 갖추는것도 필수란 생각이 들었다. 예전에 고속도로에서 차가 고장나서 안전삼각대를 차량 후미 200미터 지점에 설치한 것이 다행스럽게도 차를 정비하는데 꽤 많은 도움이 되었었는데 어딜가든 위험관리에 스스로 대처할수 있는 기본 상식을 지키는 것이 무척 많은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불현듯 깨닫게 됐다.

     

    이 책에서는 야외 응급조치법에 관한 내용이 기록되어 있는데 실내보다 야외에서 겪게되는 응급사항이 많은 이유라 하겠다.

    1장에서는 야외에서 갖기 쉬운 질병들, 찰과상이나 절단, 골절, 화상, 벌레쐬임 등 응급조치 요령이 기록되었고 2장에서는 캠프장에서 겪을만한 사고에 대해서 3장은 강가, 강변에서의 안전관리를, 4장은 바다와 해변, 5장은 산에서 위험을 예방하는 기초지식이 수록되어 있다.

    3장의 강변의 예를 들면 강의 메카니즘을 그림으로 그려서 만약 물에 휩쓸려 떠내려갈때 최악의 상황을 피할수 있도록 그림에서 표시가 잘 되어 있었다. 강가에 보면 움푹 들어간 곳이 강가 중심보다 물살이 약해서 아이들이 놀기에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고무튜브를 갖고 놀 경우 역회전을 타고 하류로 쏠릴 가능성이 크다고 한다. 강가의 수중보가 익사제조기라고 할만큼 자력으로 빠져나오기 힘들단 사실과 물줄기가 곧고 유속이 빠른 강 언덕 가까이에 나선형 물살이 발생하기 때문에 강가 해변으로 헤엄쳐 나오기도 어렵다고 한다. 이런 사실을 알고 모르고의 차이가 응급상황을 최소한 미연에 방지하는 방법이란 생각이 든다.

    어릴적에 바다에서 놀다가 파도에 떠밀려 금새 육지에서 멀어졌는데 발이 바닥에서 떨어지는 순간 공포감이 들었고 헤엄쳐 나올려 해도 안되던 찰나에 어느 어른의 도움으로 다행히 도움을 받아 나올수 있었던 경험을 떠올려봤다.

    바다에서의 메카니즘을 설명하는 구절을 읽어보니 이런 파도의 형태를 립 커런트라고 한다. 이럴때는 육지를 향해 무리하게 헤엄쳐 나오려고 하지 말고 육지와 평행으로 헤엄쳐 나와야 한다고 설명되어 있다.

     

    안전불감증으로 떠난 피크닉 여행으로 불의의 객이 된 불행한 사고를 뉴스에서 많이 접하는 요즘, 산과 바다, 강가나 기타 지역에서든 누구나 쉽게 당할수 있는 질병과 사고로부터 적절한 순간에 최선의 의료 조치를 응급조치라고 했다. 나는 얼마만큼의 지식과 실무를 알고 있을까? 이 책 한권을 마스터하면 위험관리를 감당할수 있으리란 생각이 들었다.

    위험한 현대를 살아가는 이 시대에 제대로 된 심폐소생술을 익히는 것은 위험한 상황에 처한 사람을 구할 뿐더러 가족의 생명을 구할 유일한 방편이다. 무지와 몰상식이 사고를 일으키고 부주의나 자만심이 사고를 더욱 위험한 상황으로 몰고 가게 마련이다.

    몇번이고 보고 또보고 지식을 지혜로 사용할 방편을 연구하고 응급조치 강습을 꼭 한번 받아야겠다.

    이 책을 통해 실용적인 지식을 습득하게 되서 기쁘다.

  • 미리 숙지해야 할 책~~ | jk**004 | 2007.07.08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이 얇은 책 한권만 제대로 이해하고 있어도,...

    이 얇은 책 한권만 제대로 이해하고 있어도, 실생활에서 발생되는 수 많은 사고들을

    제대로 대처할 수 있을 것입니다.

    책의 표지처럼 응급처치의 기초부터 위험 예방까지.

    간단한 찰과상에서 대형 사고까지 많은 경우의 수를 언급하며,

    상황에 따른 대처법과 구조법을 사진과 함께 이해하기 쉽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처음 책을 몇 페이지 읽어 나가면서 나의 잘못된 상식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누구에게 어떤 사고가 일어 났을 때 나의 선심에 의한 행동이

    제2, 제3의 사고로 연결될 수 있다는 건 전혀 생각지 못했습니다.

    조난자의 피가 직접 접촉되어 발생할 수 있는 사고들,

    교통사고로 누워있는 자를 구하려다 다른 차에 치이는 사고,

    물에 빠진 이를 구하려다 자신도 조난자가 되는 경우 등.

    어떤 현장에서든 구조를 하는 행위는 구조자가 피해에 노출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배제하지 않도록 언급하고 있습니다.

    최소의 시간으로 최대한 빨리 구조나, 처치를 할 수 있다면, 이 책에서는 간단하게나마

    그 방법론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각 상황에서 초기 대응(응급처치를 할 것인지, 구조 활동을 할 것인지)시 절대적으로 밟아야 할

    단계의 소개와 응급처지의 단계별 방법도 소개하고 있습니다.

    미리 내용들을 숙지하여 그런 상황이 발생하였을 때, 응급차가 오기 전까지 제대로 대응을

    할 수 있는 준비를 하면 좋겠죠..

     

    이 책 한권으로 모든 것을 대응하기란 힘들겠지만, 적어도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제때에 제대로만 해도 인명을 구할 수 있고, 제2의 사고를 막을 수 있습니다.

    사고시에 신중하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이 우리에게 있으니, 미리 그 사전 정보를

    제대로 입력해 놓는 좋은 기회를 가졌으면 합니다.

  •      곧 휴가철이 다가온다. 여름휴가에 대한 로망은 누구나 가지고 있을 것이다. 어릴 ...

         곧 휴가철이 다가온다. 여름휴가에 대한 로망은 누구나 가지고 있을 것이다. 어릴 적 가족들과 함께 여행을 갔던 아련한 추억에서부터 연인과의 달콤한 여행에 이르기까지 누구에게나 여행지에 대한 기억도 가지고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것이 다음 여행에 대한 기대를 부추기게 하는 것도 분명 있을 것이다. 모처럼 쉬는 동안에 산이나 들이나 바다로 여행을 가는데 어찌 신나지 않을 수 있으랴!

     

         하지만 안타깝게도 우리는 우리의 앞날을 예측할 수 없다. 남의 좋은 휴가에 대한 망상에 찬물을 확 끼얹는 발언인지도 모르겠으나, 정말 그렇다. 가족과 함께 간 계곡에서 불의의 사고로 누군가가 다치게 된다면 휴가를 망치는 것뿐만 아니라 더한 상처로 오래도록 남을 수도 있다. 이건 내가 겁을 주려고 하는 말이 아니다. 등산을 좋아하는 우리 가족은 계절마다 온 가족이 모여서 등산을 가곤 하는데, 한 번은 내가 굴러 자빠지는 바람에 크게 다칠 뻔한 적도 있었다. 물론 경미한 타박상에 그쳐서 다행이었지만 말이다.


    그렇다면, 달콤하고 따뜻한 추억을 만들고 휴가를 보낼 수 있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까. 어떻게 하면, 불미스러운 사고를 좀 더 줄일 수 있을까. 아니, 이미 일어난 사고라도 더 커지지 않게 하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방법은 단 하나, ‘준비의 힘’일 것이다.

     

        앞서 찬물 끼얹듯 말했지만, 무슨 일이 일어날 지 어떻게 알겠는가.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불의의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 하상 준비를 해야 한다. 준비라는 것도 아주 거창한 것이 아니다. 단지 평소에 하는 것에서 조금의 지식을 보태서 주의를 기울이는 것뿐이다. 물론 알면 간단한 것이지만, 모를 때에는 상황에 닥치면 혼란한 마음에 더욱 사고를 크게 만들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더더욱 알아야 하지 않겠는가.

     

         산이나 바다로 여행을 갈 때 간단한 응급처치 기술과 지식 그리고 도구만 가지고 간다면 큰 사고는 막을 수 있다. 물론 사건이라는 것이 어디에서 터질지 모르는 것이긴 하지만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불패라는 말처럼 미리 알고 가면 훨씬 쉽다. 이 책은 그러한 상황에서의 대처법과 어재서 그러한 일들이 일어나는지 상세하게 알려준다. 크게 전문가의 기술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다. 정말이지 일반인들도 할 수 있는 간단한 응급처치 요령을 담고 있다. 그리고 거기에 보태서 생활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사고에 대한 응급처치의 요령까지 담고 있다.

     

         가령 생활에서 금방이라도 일어날 수 있는 화상에 대한 것을 알아보자면, 1도의 화상이라도 10여 분간 흐르는 물에 환부를 대고 있어야 한단 사실 등을 말이다. (흔히 바르는 바셀린은 오히려 열이 나가는 것을 차단하기 때문에 화상을 악화 시킨다) 또 상처 부위에 아무렇지도 않게 뿌려대는 과산화수소수는 어떠한가. 우리는 그것을 약품처럼 사용하긴 하지만 실제로 그건 경미한 환부 소독에만 필요한 것으로, 살짝 뿌려주는 것이 좋은 사용법이다. 과도하게 사용하면 오히려 환부의 봉합을 막고 상처 부분의 세포를 죽게 만드는 요인이 된다. 수영 잘하는 사람들은 입지도 않는 구명조끼는 어째서 모두 꼭 착용해야 하는 가에 대한 면밀한 설명과 구급조끼라도 모두 착용한다고 능사가 아니라는 친절한 조언은 어떠한가. 우리가 생활이나 혹은 야외에서 겪을 수 있는 일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더불어 그에 대한 이해가 쉬운 설명으로 어째서 내가 이 책을 읽어야만 했는지 깨닫게 해주는 부분이었다.

     

        이 책은 꼭 산이나 바다로 여행을 가는 사람들뿐만이 아닌 지킬 사람이 있는 모든 사람에게 필요하다. 게다가 길을 가다가 모르는 사람이 교통사고에 의해 쓰러져 있다면, 그리고 속수무책으로 볼 수밖에 없다면? 119가 올 때까지 10여 분 동안 사람이 의식불명이라면? 텔레비전에서 자주 본 인공호흡도 알고 해야 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 방법은 어렵지 않다. 진인사대천명이라는 말만 믿지 말고, 사람은 사람이 살린다는 말도 명심하면서, 이 책 한 번쯤 읽기를 바란다.

  • 서바이벌 핸드북 | in**hility | 2007.07.08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산과 바다, 계곡이 온통 사람들로 붐비는 피서의 계절 여름. 아마도 모든 소방관과 구조대원들이 긴장하고 염려하는 시기가 바로 ...
    산과 바다, 계곡이 온통 사람들로 붐비는 피서의 계절 여름. 아마도 모든 소방관과 구조대원들이 긴장하고 염려하는 시기가 바로 이 7,8월이 아닐까 한다. 경고를 무시하고 더 먼 바다로 헤엄치다 물살에 휩쓸리는 사람들, 무리하게 암벽을 오르다 떨어지는 사람들, 계곡에서 신나게 장난 하다 물에 빠져 허우적대는 아이들, 산에 놀러 갔다가 뱀이나 벌레에 물리는 사람들 등등. 언제 어디서 조난자가 발생할지 모르는 일이기에 더욱 신경이 곤두선다.

     

     만약 이처럼 생각지도 못한 재난이 발생할 경우, 다행히 일찍 구조의 손길을 받을 수 있다면 큰 사고 없이 마무리 될 수 있다. 그러나 유독 사건 · 사고가 많은 여름의 특성상 생각보다 신속한 구조가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이럴 때 기본적인 인명 구조 수칙이나 응급 처치 방법을 미리 숙지한 사람이 있다면 조금이나마 피해를 줄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문제는 학교나 직장에서 이처럼 체계적이고 자세한 안전교육을 받는 것이 쉽지 않다는 데 있다.

     

     산악조난이나 등산기술을 주로 취재하는 프리랜서 작가와 카누 · 카약 및 구조 전문가가 함께 집필한 '서바이벌 핸드북' 은 이처럼 야외활동이나 평소 생활 속에서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의 응급처치법과 상황별 위험 예방법을 담고 있다. 책은 우선 응급처치(First Aid)의 기본 원칙과 병의 증세에 따른 대처법을 짚어준 뒤 본격적으로 캠프장 주변의 위험, 강과 강변의 안전 관리 매뉴얼, 바다와 해변의 안전 관리 매뉴얼, 산에서의 위험 예방법 등을 다룬다. 그리고 챕터 끝 부분에는 응급처치 및 수상(해난) 인명구조에 대한 강습을 받을 수 있는 곳들을 소개한다.

     

     물론 책을 통해 간접적으로 접하는 것이기 때문에 직접 배우는 것만은 못하겠지만, 그래도 모르는 것보다는 훨씬 나을 것이다. '서바이벌 핸드북'은 위험 상황이나 구조 방법, 주변 동물들에 대한 설명과 함께 자세한 사진과 그림을 함께 제시한다. 또 맨 뒷페이지에는 색인이 있어 필요한 항목을 쉽게 찾아볼 수 있으므로 독자 입장에서는 이해하고 활용하기가 편하다. 무엇보다 손바닥만한 크기의 가벼운 책 안에 응급 상황 대처에 대한 다양한 정보가 빼곡히 수록되어 있어, 실제 야외활동을 갈 때 들고 가기 안성맞춤이다. 하나쯤 장만해 놓으면 꽤 요긴하게 쓸 수 있을 것이다. 

     

    인상 깊은 구절------------------------------------------------------

     조난자를 구하러 가는 것은 구조자도 위험한 상황 속에 들어가는 것을 뜻한다. 이때 의무감만 앞세워 상황에 뛰어든다면 어떻게 될까? 최초의 조난자는 누가 구하며, 두 번째 조난자는 누가 구해낼 것인가? 첫 번째 조난자 한 명을 구조하면 될 상황이 2차 조난으로 이어져 조난자 수가 늘어나면 상황은 더 심각해진다. 구조하는 데 두 사람으로도 부족하다면 상황은 더 어려워지고 위험성도 높아진다. (8p)

     

     응급처치의 뜻을 요약해 보면 '다치거나 병에 걸린 사람에게 사고 현장에서 즉시 조치를 취하는 것으로, 부상자가 의료 기관에 인도되기 전까지 부상자의 상태가 더 악화되지 않도록 도와주는 행위'이다. 이미 벌어진 상황을 다시 되돌릴 수 없지만, 부상자가 의료 기관에 옮겨졌을 때 최선의 치료가 행하지고, 회복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처치를 하는 것이다. 달리 말하면 사고 현장과 의료 기관 사이에 존재하는 시간과 거리의 차를 좁히는 작업인 것이다. (14p)

  • 야외 핸드북 | si**lea | 2007.07.03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요즘 자연과 더불어 활동이나 여가를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과거 우리들은 자연이 우리와 가까이 있었던 ...
     

    요즘 자연과 더불어 활동이나 여가를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과거 우리들은 자연이 우리와 가까이 있었던 시절에는 자연에 대한 동경심이 지금보다 덜 했다고 생각이 든다. 지금은 우리가 자연에 가까이 가까이 다가가려고 애쓰는 모습이 역력하지 않는가. 그래서 누구나 휴일이면 자연으로, 야외로 찾아나가고 있다. 그리고 자연을 즐길 수 있는 고민들을 하곤 한다.

     

    수많은 사람들이 자연과 더불어 즐길 수 있고 안전하게 심신에 행복충만감을 가지고 돌아 올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래서 지금도 올 여름 휴가를 어떻게 즐겁게 지낼 것이가 행복한 고민에 빠져든 사람들이 수없이 많을 것이다. 이렇게 수많은 사람들이 자연을 찾아 나선다면 분명히 예상치 못한 일들이 벌어질 수 있다. 그중에서 천지지변 같은 인력으로는 막을 수 힘든 경우를 제외 하고는 돌발상황이라든지 또는 갑자스럽게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을 맞을 경우가 있을 수 있다.

     

    <서바이벌 핸드북> 책은 작지만 우리들이 자연에서 흔히 돌발적 사고나 또는 위험이 발생 하였을때 대처 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시하고 있고 위험요소나 사고 예방법 또는 구조법을 간략하게 설명하여 우리들의 생명과 안전에 도움이 되는 내용들로 되어있다.

    즉 휴대하기 쉽게 작은 포켓사이즈로 되어있으며 야외에 나갈때 휴대하여 응급상황이 발생시 유용하게 사용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지난번 야외에 나갈때 <서바이벌 핸드북>을 소지하고 나섰다. 반드시 응급상황이 발생한다고 책을 보아야 하는 것은 아니다. 책은 '응급처지' '캠프장 주변의 위험' '강과 강변의 안전관리 매뉴얼' '바다와 해변의 안전 관리 매뉴얼'  그리고 '산에서의 위험 예방법' 등 사전에 위험을 예방 할 수 있는 내용들은 충분히 학습 할 만한 가치가 있다. 우리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수많은 안전 수칙과 안전 교육을 받아오면서 '나는 잘 알고 있다' 라고 자만에 빠질 수 있지만 돌다리도 두들겨 건는들 절대 나쁠 것은 없는 법과 마찬가지 이다. 야외에 나갈때 한번씩 숙지하고 그리고 소지하고 있기엔 좋은 핸드북으로 간주 된다.

     

    작은 사이즈에 포켓에 적당히 들어갈 수 있는 분량으로 여름 휴가 뿐만 아니라 야외나 자연으로 여행이나 활동을 할때 유용하게 사용 할 수 있는 책으로 저자의 오랜 경험이나 응급상황에 대한 노하우나 대처를 할 수 있는 내용들이 좋다. 즐거운 여행에 항상 안전과 더불어 사전에 체크 할 수 있는 좋은 책으로 생각된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열린책방
판매등급
전문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1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2%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