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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오빠 부자 동생
272쪽 | A5
ISBN-10 : 8976772857
ISBN-13 : 9788976772855
부자 오빠 부자 동생 중고
저자 로버트 기요사키,에미 기요사키 | 역자 이주혜 | 출판사 명진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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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2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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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책이 찢어진곳도 있고 너무 많이 지저분하네요 중고상품이지만 조금은 깨끗한걸로 판매해주시면 좋을것같습니다 5점 만점에 4점 poetich*** 2020.03.13
69 맛있어..맛없어..맛있어..맛없어..맛있어..맛없어..맛있어..맛없어.. 5점 만점에 3점 anstjdp*** 2020.03.10
68 잘받았습니다.잘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elle1*** 2020.03.04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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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장자 오빠와 승려 여동생이 함께 쓴 부와 소명, 행복에 관한 이야기! 이 책은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시리즈로 전 세계에 ‘부자’ 열풍을 일으켰던 로버트 기요사키가 티베트 승려인 여동생 에미 기요사키와 손을 잡고 쓴 자기계발서이다. ‘부’라는 물질적 가치를 추구해온 오빠와 ‘마음’이라는 정신적 가치를 추구하는 동생의 라이프 스토리를 토대로 그들의 변화와 깨달음의 과정을 공개한다.

이 책에서 로버트 기요사키는 부자가 되고 싶지만 부자가 되지 못한 사람들, 또는 부자가 되었지만 여전히 자기 삶에 만족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관찰하며 ‘진짜 부자란 단지 돈을 많이 번 사람이 아니다’라는 결론을 내린다. 그러한 성찰 과정을 통해 로버트 기요사키는 ‘소명이 결여된 부자는 진짜 부자가 아니다’라고 말한다. 소명이 결여된 성공은 진짜 성공이 아니며, 자기 삶의 소명을 찾아 ‘자기답게 사는 길’로 들어선 사람이 진짜 성공한 사람이라는 것이다.

이 책은 기요사키 남매가 영적 고아 상태에서 출발하여 영적 가족을 만나고, 소명을 발견하기까지의 삶을 담고 있다. 어린 시절부터 현재까지 그들의 삶에서 일어난 선택과 결정, 변화의 과정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 각자 소명을 찾기 위해 어떠한 고민과 노력을 했고, 그 과정에서 영적 가족을 만나 참된 변화의 단계에 이르렀는지 보여준다. [양장본]

저자소개

저자 : 로버트 기요사키
저자 '부자오빠'로버트 기요사키는 일본계 미국인 4세대로 1947년 하와이에서 나고 자랐다. 미해양사관학교를 졸업한 뒤 해병대에 자원, 베트남전에서 장교이자 무장헬리콥터 조종사로 복무했다. 전역 후 제록스 하와이 지점에서 세일즈맨으로 일했으며 30세가 되던 1977년부터 자신의 사업을 시작했다. 자기계발에 대한 욕구가 강해 자신을 발전시키는 강의와 세미나는 어김없이 찾아 다녔다. 30~34세 사이 그는 큰 성공과 큰 실패를 한꺼번에 맛본다. 34세가 되던 1981년 ‘재기불능’ 상태에 빠졌을 때 20세기가 낳은 천재이자 ‘자기계발 분야의 선구자’라 불리는 R. 벅민스터 풀러 박사를 만난다. 로버트는 스승의 가르침대로 인생을 대혁신한다. 돈을 쫓는 인생이 아닌 소명을 찾아 사는 인생을 선택한다. 유해물질을 배출하던 사업체를 정리하고 미국 본토로 들어가 기업 근로자들의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자기계발 교육을 시작한다. 그러한 노력은 재정교육으로 심화되었고, 로버트는 38세가 되던 1985년에 투자교육 및 금융컨설팅을 중점적으로 하는 글로벌 기업을 설립해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투자교육가’가 된다. 47세에 은퇴를 선언하더니 50세가 되던 1997년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를 집필해 세계적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킨다. 이 책은 이후 10년 간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시리즈로 이어졌으며 로버트 기요사키는 글로벌 베스트셀러 작가의 반열에 오른다. 2006년에는 도널드 트럼프와 함께 《기요사키와 트럼프의 부자》를 집필해 다시 한 번 큰 화제를 일으켰다.

저자 : 에미 기요사키
저자 '부자 동생’ 에미 기요사키는 로버트 기요사키의 여동생이며 티베트 불교의 승려다. 1948년 하와이에서 태어나 로버트와 함께 성장했다. 하와이대학에서 심리학을 공부했으며, 20대와 30대에 걸쳐 주로 영적인 자기계발에 몰두했다. 37세가 되던 1985년 달라이 라마로부터 정식으로 계를 받아 티베트 불교에 귀의한다. 이때 받은 법명이 ‘텐진 가초’인데, 텐진은 ‘지혜’, 가초는 ‘하늘로 가는 사람’을 뜻한다. 이후 인도와 미국을 오가며 수행에 정진했으며, 불교에 관련된 학문을 연구하는 미국 나로파대학에서 인도티베트 불교와 티베트어에 관한 예술석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캘리포니아 롱비치의 툽텐 다르계이 링 포교원의 부원장이자 교사로 일하고 있고, 콜로라도 스프링스의 툽텐 쉐드룹 링 포교원에서 객원교사를 맡고 있다.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에서 호스피스 승려로도 일하고 있다.

역자 : 이주혜
역자 이주혜는 서울대학교 영어교육학과를 졸업했다. 동화를 쓰고 영어로 된 문학 작품을 아름다운 우리말로 옮기는 데 관심이 많아 아동 작가로 활동하면서, 현재 번역가 에이전시 하니브릿지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에는 《보이 A》, 《카이사르》, 《키》, 《지금 행복하라》, 《지구촌 멘토가 전하는 창조적인 여성들의 12가지 성공비결》, 《레이븐 블랙》 등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 이제 이야기할 때가 되었다

PART1 ‘부자 오빠’의 길 찾기
1장 ‘무사’가 되고 싶었던 소년
원자폭탄 실험을 목격하다|하와이 소년의 특별한 체험|‘무사’가 되고 싶어|킹스 포인트에 들어가다|전쟁터에 가고 싶다
2장 ‘선’과 ‘악’의 재발견
정의를 외면하지 않는다는 것|나는 지금 누구를 위해 싸우고 있나?
3장 내가 해야 할 일이 남아 있다면
죽음의 눈을 들여다보라|생과 죽음의 교차점에서|‘소명’의 존재를 발견하다
4장 내가 누구인지 조금씩 알아가다
엉뚱하게 주어진 자기계발의 동기부여|나를 움직이는 동기가 ‘돈’이 아니라는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되다|자신의 재능이 어디 있는지 알아내려면
5장 최악의 상태에서 주어진 변화의 끈
맨 꼭대기에서 맨 밑바닥으로 떨어지다|‘영적 가족’ 풀러 박사와의 만남|전통적인 교육과 자기계발 교육의 차이

PART2 '부자 동생‘의 길 찾기
6장 동화를 던져버린 소녀
성장기 소녀가 체험한 모순의 세계|인간의 어리석음에 대한 자연의 복수
7장 우리 마음속에서 일어나는 전쟁들
대학에 들어갔으나 본격적인 방황이 시작되다|우리의 마음은 늘 싸우고 있다|두 가지 세계의 공존|‘선’과 ‘악’이라는 양날의 칼
8장 책임감과 자아의 균형
싱글맘이 되다|영적 스승을 찾아나서다
9장 정신세계 속으로 걸어가다가장 기초적인 서약|나 자신과 온전히 대면하다
10장 한 걸음 더 깊이
인도로 가는 길 |다람살라에 머물다|달라이 라마와의 첫 만남
11장 변화의 문으로 들어가다
텐진 가초가 되다|큰 스승 달라이 라마|내가 뛰어넘어야 할 벽들

PART3 부와 소명의 조화
12장 내 인생을 바꾼 4가지 원리
풀러 박사에게 배운 원리|자기계발 원리 1:‘모든 개체는 복수다’|자기계발 원리 2:‘선행’|자기계발 원리 3:‘단명화’|자기계발 원리 4:‘지체’|변화 속도, 그 자체가 변한다|미래 예측력
13장 소명에 도전하다
‘소울 메이트’를 만나다|강력한 변화를 실행하다
14장 아직 자신의 소명을 찾지 못한 사람들에게
‘시체 인간’은 되지 마라|마음속의 ‘말뚝’을 뽑아내라|나는 당신에게 이런 질문을 던지고 싶다|부자의 목표는 부자가 아니어야 한다|내가 깨달은 것들
15장 희망보다는 신념을
인생에는 두 가지 재정보고서가 있다|희망은 희망 없는 자의 몫이다|부의 세계와 정신세계의 조화
16장 사랑도 자기계발의 한 과정이다
너무나 다른 오빠 인생과 내 인생의 공통점|정신세계의 확장|나의 영원한 꿈, 물질세계와 정신세계의 조화

에필로그 긴 여정을 마치며

책 속으로

세계 경제는 호황과 불황을 주기적으로 반복한다. 그 속에서 개인의 부는 만들어지고 또 소멸하는 순환 작용이 이루어진다. 그러나 여전히 우리 대다수는 돈에 이끌려 살아간다. 호황기든 불황기든 다르지 않다. 왜 그럴까? 오랜 고민 끝에 나는 우리가 ‘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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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경제는 호황과 불황을 주기적으로 반복한다. 그 속에서 개인의 부는 만들어지고 또 소멸하는 순환 작용이 이루어진다. 그러나 여전히 우리 대다수는 돈에 이끌려 살아간다. 호황기든 불황기든 다르지 않다. 왜 그럴까? 오랜 고민 끝에 나는 우리가 ‘소명’을 발견하지 못하고 살아가기 때문이라는 결론을 얻었다.
이 책을 통해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소명에 관한 것이다. 이제 이야기할 때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돈의 노예가 될 수밖에 없는 것은 각자의 소명을 발견하지 못해서다. 부자가 되었다고 해서 소명에 따라 사는 데 성공했다고 단언할 수 없다. 그래서 설사 돈을 좀 벌었다 해도 여전히 돈에 목말라하는 노예 신분을 벗어나지 못하는 것이다.
나로서는 꼭 하고 싶고, 해야 하는 이야기다. 하지만 결코 쉽게 털어놓을 수 있는 이야기는 아니었다. 그래서 내 삶을 열어 보이기로 했다. 내가 어떤 과정에서 소명을 발견하고, 나답게 사는 길에 이르렀는지를 보여주고 싶다. 그러나 뭔가 부족해 보였다. 문득 내 동생 에미 기요사키가 떠올랐다. 나와는 완전히 다른 방식으로 다른 세계를 넘나들며 소명을 찾아 헤맨 에미. 에미는 젊은 날부터 ‘인생의 비밀’을 찾기 위해 방황을 거듭했다. 그러다 티베트로 갔고, 달라이 라마를 만났으며, 승려가 되었다. 그 과정에서 자신의 소명을 발견했다. 오래된 방황은 종결되었다. 나는 같은 시대를 살았으나 전혀 다른 길을 걸어온 에미와 내 삶을 열어 보이며, 결국 우리가 인생에서 발견하기 위해 찾아 헤매야 할 것은 자신의 소명, 즉 ‘자기답게 사는 길’임을 보여주고 싶다.
이 책은 새로운 방식의 자기계발서다. 나는 우리가 평생 해야 하는 자기계발의 목표가 쉽고 편하게 살 수 있는 어떤 ‘기술’을 찾아 헤매는 것이 아닌 결국 ‘자기다움의 길’이 무엇인지 그 길을 찾아 나서는 것이라 주장하려 한다. 물론 누구든 처음에는 어느 길로 가야 할지 잘 모르기 때문에 길 언저리에서 방황하기도 한다. 그러나 그 방황은 결코 헛된 것이 아니다.
우리가 자기계발을 하는 최종 목표는 ‘나답게 사는 길’을 발견하기 위해서다. 이 책은 ‘부자 오빠’인 나와 ‘부자 동생’인 에미가 서로 다른 방식으로, 서로 다른 세계에서 ‘자기다움의 길’을 찾아 나섰던 치열한 탐색과 추적의 기록이다.
- 프롤로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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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1. 책 소개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시리즈의 세계적 베스트셀러 작가 로버트 기요사키의 최신작 백만장자 오빠와 승려 여동생이 함께 쓴 부와 소명, 행복에 관한 이야기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시리즈로 전 세계에 ‘부자’ 열풍을 일으켰던...

[출판사서평 더 보기]

1. 책 소개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시리즈의 세계적 베스트셀러 작가 로버트 기요사키의 최신작
백만장자 오빠와 승려 여동생이 함께 쓴 부와 소명, 행복에 관한 이야기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시리즈로 전 세계에 ‘부자’ 열풍을 일으켰던 로버트 기요사키. 이번에는 티베트 승려인 여동생 에미 기요사키와 손을 잡고 독특한 주제와 형식의 자기계발서를 완성했다. 이 책 《부자 오빠 부자 동생》이다. ‘부의 전도사’ 대 ‘티베트 승려’, ‘물질세계의 대변자’ 대 ‘ 정신세계의 대변자’. 상반된 삶을 살아온 두 남매가 함께 하려는 얘기는 무엇일까? 그들이 도달하는 하나의 결론은 무엇일까? 이 책은 두 남매의 라이프 스토리를 토대로 그들의 변화와 깨달음의 과정을 공개한 ‘체험적 자기계발서’이다.

2. 출간의의

당신을 움직이는 ‘동기’가
돈이 아니라는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될 때
당신은 비로소 ‘부자’의 길로 들어설 수 있다.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그후 10년
1997년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는 전 세계에 큰 파장을 일으켰다. 책 안에 담긴 메시지에는 찬반양론이 엇갈렸지만, 이 책이 ‘부에 관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는 데는 지금도 이견이 없을 것이다. 이후 기요사키는 이 책을 시리즈로 엮어내며 지난 10년간 이른바 ‘부의 전도사’로 세계적 명성을 얻어왔다.
《부자 오빠 부자 동생》의 출발은 아이러니하게도 이 시리즈에 대한 의문에서 시작된다. 지난 10여 년간 한국에서는 600만, 세계적으로는 수천만 독자가 이 시리즈를 읽고 열광했지만, 10여 년이 지난 지금 여전히 부자가 되지 못했거나 오히려 그때보다 더 돈의 노예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 “왜 사람들은 10년 전보다 부에 관해서 더 많은 지식과 지혜를 얻었는데도 여전히 돈의 노예로 살아갈까?”
그는 이 의문을 함께 풀어갈 파트너로 그와는 상반된 삶을 살아온 여동생 에미를 동참시킨다. 에미는 ‘부’라는 세속적 가치를 추구해온 오빠와는 반대로 ‘정신적 가치’를 추구하는 티베트 불교의 승려이다. 이들은 각자의 삶에서 벌어진 일들을 가감없이 털어놓으며, 하나의 결론에 도달한다.

‘진짜 부자’가 되지 못하는 사람들
“돈을 많이 벌었다고 해서 진정한 부자라고 할 수는 없다. 진짜 부자는 돈에 관한 얽매임에서 벗어난 사람이다. 자기답게 사는 사람, 자신의 소명을 발견해 큰 부를 이룬 사람만이 진짜 부자라고 할 수 있다.”
-로버트 기요사키

부자가 되고 싶지만 부자가 되지 못한 사람들, 또는 부자가 되었지만 여전히 자기 삶에 만족하지 못하는 사람들. 로버트 기요사키는 이들을 관찰하며 ‘진짜 부자란 단지 돈을 많이 번 사람이 아니다’라는 결론을 내린다. 오히려 돈이 많을수록 그 돈을 사수하기 위해, 또는 더 불릴 궁리로 전전긍긍하는 경우가 다반사라는 것. 그러한 성찰 과정을 통해 로버트 기요사키는 ‘소명이 결여된 부자는 진짜 부자가 아니다’라는 결론을 이끌어낸다.
결국 이 책은 ‘소명’에 관한 이야기이다. 소명이 결여된 성공은 진짜 성공이 아니며, 자기 삶의 소명을 찾아 ‘자기답게 사는 길’로 들어선 사람이 진짜 성공한 사람이라는 것이다.
《부자 오빠 부자 동생》이란 제목에는 많은 의미가 함축되어 있다. 어떤 면에서 이 책의 제목은 ‘부자 오빠 가난한 동생’이 맞을지 모른다. 에미 기요사키 역시 오빠에게 그 점을 지적한다. ‘부자 오빠’는 맞는 말이지만 ‘부자 동생’은 잘못된 표현이라는 것. 동생의 지적에 대해 로버트 기요사키는 “너는 자신의 소명을 발견하고, 그 소명이 이끄는 삶을 살아왔다. 그러므로 부자 동생이 맞다”고 설명한다. 즉, 이 책은 인생에서 소명을 발견해낸, 진짜 성취를 이뤄낸 ‘부자’ 남매의 이야기인 것이다.

‘영적 가족’을 발견하라
하지만 소명을 찾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어떤 이들은 평생이 걸리도록 소명을 찾지 못한다. 기요사키 남매 역시 오랜 방황과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지만, 다행히 자신들의 삶에 주어진 소명을 발견할 수 있었다. 그들이 소명을 발견할 수 있었던 것은 ‘영적 가족’을 만났기 때문이다. 로버트 기요사키에게는 R. 벅민스터 풀러 박사가, 에미 기요사키에게는 달라이 라마가 영적 가족이 되었다.
영적 가족이란 생물학적 가족과 다른 개념이다. 생물학적 가족은 내가 성장하면 떠나야 하는 둥지와 같은 존재이지만, 영적 가족은 내가 소명을 찾도록 이끌어주는 가족을 말한다. 자신의 영적 가족을 만나지 못한 사람들은 ‘영적 고아’라고 할 수 있다. 즉, 아무리 열심히 살아도 자기 삶에 만족하지 못한다면, 늘 허전하고 갈증을 느낀다면 영적 고아 상태라고 볼 수 있다.
이 책은 기요사키 남매가 영적 고아 상태에서 출발하여 영적 가족을 만나고, 소명을 발견하기까지의 삶을 담고 있다. 어린 시절부터 현재까지 그들의 삶에서 일어난 선택과 결정, 변화의 과정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

삶 자체가 ‘자기계발’의 과정이 되게 하라
“우리는 모두 약점을 가지고 태어난다. 그리고 그것을 자기계발을 통해 극복해나간다. 그래서 우리 인생에는 자기계발이 반드시 필요하다. 그렇지 않으면 자신의 약점 안에 갇혀서 허우적거리기 때문이다. 어쩌면 산다는 것은 끊임없이 자신의 약점을 발견하고 그것과 싸워가는 과정인지도 모른다. 자기계발은 우리에게 그런 약점의 발견이 특수한 문제가 아니고 보편적인 문제라는 깨우침을 준다.”
―에미 기요사키

기요사키 남매에게는 삶 자체가 자기계발의 과정이었다. 궁극적인 자기계발이란 ‘잘살기 위한 기술 익히기’가 아니다. 지금 우리 주위에는 다양한 주제와 방식의 자기계발서가 존재한다. 하지만 그것은 여러 가지 기술 익히기일 뿐 궁극적인 변화의 지점까지는 우리를 안내하지 못한다.
이 책은 두 남매가 평생에 걸쳐 얻은 자기계발의 결과물이다. 각자 소명을 찾기 위해 어떠한 고민과 노력을 했고, 그 과정에서 영적 가족을 만나 참된 변화의 단계에 이르렀는지 보여준다.
현재 로버트 기요사키는 재정교육 분야의 전문가로서 세상 사람들과 지식을 나누고 생각의 변화를 이끌어내는 일을 하고 있다. 에미 기요사키는 불교에 귀의하여 부처가 남긴 지혜를 세상에 알리는 일에 전념하고 있다. 소명을 발견한 후 이들은 그 소명에 맞게 자신의 삶을 이끌어갈 수 있었다. 자기 삶에 만족하지 못하는 이들, 살면서 늘 갈증을 느끼는 이들에게 이 책은 잔잔한 감동과 새로운 교훈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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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소명을 찾아 가는 길' | sh**a | 2010.03.05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부자오빠 부자동생]은 실제로 친남매의 공동저로 영혼과 마음과 육체와 감정이 균형잡힌 형태로 자기계발을 해나가는 과정을 이야기...
    [부자오빠 부자동생]은 실제로 친남매의 공동저로 영혼과 마음과 육체와 감정이 균형잡힌 형태로 자기계발을 해나가는 과정을 이야기한다. 그 과정속에서 그들이 방황해온 유년시절의 이야기들을 마치 일기를 읽는 것처럼 진솔히 담아냈다. 부자오빠와 부자동생은 사실 완전 다른 삶의 방식을 살아간 사람들이다. 이들 인생의 갈림길에는 그들의 본성안에 내재되어 있는 소명이 달랐기 때문에 일찌감치 다른 형식으로 자신의 길을 밟아갈 수 밖에 없었다. 그런데도 신기하게 삶의 중요한 표지를 발견하는 순간에는 항상 같은 표지를 보았고 또 같은 사람에게 큰 깨달음을 얻을 수 있었다.

    예전에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를 펴냈을 때의 로버트의 계발서와는 이 책은 확연히 다른 느낌이 나는 책이다. 어쩌면 그가 이 책을 쓸 당시 심장수술을 했을 때였기 때문에 자기인생을 돌아다보며 진정한 물음과 답을 스스로 구할 수 있었을지도 모른다. 이 책 속엔 그의 영혼의 메아리가 포함되어있다. 또 그의 인생전반전의 실패와 성공에 대한 이야기들이 담담하고 솔직하게 쓰여져 있다. 희망은 지독한 절망속에서 온다. (90p)고 스스로 말했듯이 노숙자 생활까지 해보았던 로버트는 풀러박사를 만남으로써 영적가족을 얻게된다.

    풀러 박사는 가족에게조차 인정받지 못하는 미운 오리 새끼 같은 존재였다고 한다. 1895년 미국 매사추세츠 주 밀턴의 작은 마을에서 태어난 그는 밀턴 아카데미를 거쳐 하버드대학에 입학했지만 문제를 일으켜 두 번이나 쫓겨난 끝에 졸업을 하지 못했다. 이후 공장 노동자로 일하다가 1차 세계대전 중 미 해군에 입대했다. 전역한 뒤에는 사업에 뛰어들었는 데 얼마 못가 파산을 맞고, 어린딸마저 병으로 잃는다. 절망 끝에 자살을 결심하는 순간, 풀러의 머릿속에는 새로운 깨달음을 얻는다. 그는 이후 여러 분야에서 새로운 연구 업적을 남겼고 노스캐롤라이나의 블랙마운틴 칼리지의 교수가 되었다. 그는 미국 건축가협회로부터 금메달을 받았지만 사실 건축에 관련된 학위가 없다. 하버드대학은 그를 가장 탁월한 졸업생으로 인정했지만 사실 하버드대학을 졸업하지 못했다. 그동안 스물다섯 권을 책을 쓰고 2000권이 넘는 특허를 냈다. (본문정리)

    풀러박사는 미래학자, 철학자, 발명가, 건축가, 수학자, 과학자 등으로 활동하는 실로 놀라운 인물 같았다. 풀러박사의 인생이야기는 각자에게 주어진 삶에는 실패와 절망은 성공과 행복과 함께 존재하며 특별해서가 아니라 평범했기 때문에 알을 깨고 나올 생각을 할 수 있었다는 것을 알게 해준다.

    이에 로버트는 재능에 관한 이야기를 했다.
    "신이시여, 내 재능이 대체 어디 있습니까? 가르쳐주십시오"라고 외치기 전에 무엇이든 세상을 위해 한 번쯤 사용하고 베풀어봐야 한다는 것이었다 그래야만 내 재능이 대체 어디에 있는 알게 된다는 것이다. 어떤 방식의 헌신이나 봉사를 해보는 것이다. .. 오늘날 많은 이들이 자신의 재능을 타인에게 베풀지 않는 두 가지 이유가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한 가지는 자신의 재능을 스스로 인정하지 않기 때문이다. 두번째 이유는 재능을 인정해도 그 재능을 세상에 되돌려주기 위한 노력은 기울이지 않기 때문이다. 많은 이들이 재능은 저절로 찾아오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아무리 재능을 타고 났어도 자신의 재능을 개발하고 이 세상에 돌려주기 위해 엄청난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82p본문참고)

    놀라운 것은 완전 다른 길을 가고 있었던 이 시기에 로버트의 동생 에미 또한 풀러박사에게 많은 깨달음을 얻었다는 것이었다. 두 남매는 성격도 완전히 달랐고 추구했던 삶의 방식과 소명도 완전히 달랐음에도 같은 사람을 존경할 수 있었다. 그런 것을 보면 위대한 사람은 누구에게도 존경심을 얻고 깨달음을 줄 수 있는 존재라는 생각이 든다.

    에미는 풀러박사를 통해 깨달음을 얻은뒤 불교의 학문에 눈을 뜨게 된다. 그녀는 경제적으로 많이 힘들었지만 영적인 배움의 기회를 놓치지 않는다. 번뇌와 고통의 과정에서 그녀는 그녀의 영적인 가족인 달라이라마를 만나게 된다. 그녀는 어릴때부터 철학적인 면이 있었다. 물론 살았던 곳이 전쟁이라는 소용돌이에서 벗어날 수 없었던 배경이었기 때문에 감수성이 예민했던 그녀는 전쟁과 인간의 본성에 대해서 늘 골똘히 생각했고 프로이트와 융에 빠지기도 했다. 그런 그녀는 성인이 되어서 제법 오랫동안 방황하지만 자신의 소명을 찾고 종교에 심취한다. 유일신을 내뱉는 많은 종교단체들에 대해선 그녀는 부정적인 시각을 밝힌다.

    남성은 여성 없이 존재할 수 없으며 아래로 내려가 보지 않고서는 위를 알 수가 없고 바깥이 없으면 안을 알 수 없고 흰색이 없으면 흑색을 알지 못하며 느리지 않으면 빠름을 알 수 없고 부정이 없으면 긍정을, 그름이 없으면 올바름을, 지옥이 없으면, 천국을 알 수가 없다는 것을 알 수 있다.(187p)

    그럼에도 종교에선 유일신을 고집하며 서로 진리와 뜻에 가까이 가기 보단 아웅다웅 싸우기 바쁘다. 나는 에미의 시각과 같다. 딱히 종교론자는 아니지만 불교에선 종파가 많지만 서로 배척하지 않는 다는 사상이 마음에 들었다.

    선행이란 앞서 일어난 운동이 전해주는 반응 혹은 메아리, 격려 등을 말한다. 신이 원하는 일을 하고 있다면 긍정적인 반응, 이를테면 돈이 들어온다거나 기적이 일어난다거나 귀인이나 마법 같은 사람들을 만난다거나 하는 일이 생길 것이다. 만약 부정적인 반응이 돌아오면 나는 직관(무의식적인 마음과 의식적인 마음 사이의 다리)을 통해 새로운 목표를 정하거나 과정을 변화시켰다. 선행은 지구가 왜 태양 주위를 도는지, 달이 왜 지구 둘레를 도는지, 별들이 왜 우주공간에서 움직이는지 그 이유를 설명해준다.(194P)

    로버트와 에미가 소명을 찾아가는 길을 읽어나가다 보면 선행이라는 말을 굳게 믿게 된다. 이 말은 결국 모든 관계가 서로 얽혀져 있고 결과는 내가 불러온 원인에서 일어난 일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영혼의 발달단계가 있다면, 아마도 자신의 소명을 가면서 선행을 잊지 않으며 번뇌에 휩싸이지 않는 단계일 꺼라는 생각이 든다. 부를 얻게 되는 방식을 논하는 타의 자기계발서에 비해 영혼치료서같은 느낌이 드는 이 책은 읽고 나면 차분하고 푸근한 마음이 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보너스로 로버트와 에미의 유년시절부터 지금까지의 몇가지 사진들과 달라이라마와 오프라윈프리 사진까지 볼 수 있다.


  • 부자 오빠 부자 동생 | ak**nghero | 2010.01.16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교육자인 아버지, 엘리트-군인-사업가-실패가-재도전자인 오빠와 미혼모-승려인 여동생의 이야기이다. 금전적인 부자가 아닌 정신적...

    교육자인 아버지, 엘리트-군인-사업가-실패가-재도전자인 오빠와 미혼모-승려인 여동생의 이야기이다. 금전적인 부자가 아닌 정신적인 부자이다. 도전과 성공을 그리는 오빠의 삶과 영적인 부자를 추구하는 여동생의 이야기를 1인칭으로 2명의 오누이가 그려낸 책이다. 사실을 바탕으로 한 글은 심심한 재미와 긴박한 흥미를 준다.

     

    2009. 11월 읽음

  • 부자 오빠 부자 동생 | li**yim | 2010.01.13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우리는 모두 약점을 가지고 태어난다. 그리고 그것을 자기계발을 통해 극복해나간다. 그래서 우리 인생에는 자기계발...

    "“우리는 모두 약점을 가지고 태어난다. 그리고 그것을 자기계발을 통해 극복해나간다. 그래서 우리 인생에는 자기계발이 반드시 필요하다. 그렇지 않으면 자신의 약점 안에 갇혀서 허우적거리기 때문이다. 어쩌면 산다는 것은 끊임없이 자신의 약점을 발견하고 그것과 싸워가는 과정인지도 모른다. 자기계발은 우리에게 그런 약점의 발견이 특수한 문제가 아니고 보편적인 문제라는 깨우침을 준다.”
    ―에미 기요사키

    세계적으로 '부자'열풍을 몰고 왔던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의 제목과 비슷하다 생각했는데 역시 로버트 기요사키가 여동생인 에미 기요사키와 쓴 책이다.
    그러나 전작에서 주로 다뤘던 재테크에 관한 책이 아니라 자기 삶의 소명을 찾아 '자기답게 사는길'로 들어선 사람이 진짜 부자라고 말하고 있다.
    우리는 흔희 성공이라고하면 곧 부자로 해석한다. 그리하여 '돈'에 목숨걸고 너도나도 열심히 살아가고 있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누구나 성공하고 또 행복해 하는 것은 아니다.

    이 책에서는 부자는 금전적인, 경제적인 성공의 의미가 아니라, 돈의 노예가 되지 말고 돈의 주인이 되라고 강조하며, 돈을 번 사람들은 많이 늘어 났지만 진정한 부자의 숫나는 별로 늘지 않았다고 한다. 그 이유는 각자의 '소명'을 발견하지 못하고 살아가기 때문이라고 한다.
    오빠인 로버트 기요사키는 큰 성공을 거두기도 하고, 모든 것을 잃을 정도로 실패를 하기도 하면서 점차 소명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어렸을때부터 현재까지 자서전 형식으로 서술하고 있고, 동생인 에미 기요사키는 결혼해서 아이를 낳아 기르고 있으면서도 우여곡절 끝에 마음의소명을 찾아 승려가 된 과정을 담담하게 기술하고 있다.

    나도 예전에 그러한 느낌을 받은 적이 있다. 우연한 기회에 돈을 많이 벌었으나 그당시 그 돈외에는 행복을 느끼지 못하고 오히려 일을 쉬고 있었을때 생활은 엉망이었지만 그 시간을 통해 많은 생각으로 마음이 편해지며 각오를 다시 다질 수 있었다. 미래를 생각하지 않고 현실만 생각한 뚜렷한 목표가 없었음을 안 것이다.
    이 책으로 조금이라도 마음의 평화를 얻었기에 만족하고 삶 자체가 자지계발이라는 에미 기요사키의 말을 마음에 새기며 오늘도 힘차게 한걸은 디뎌본다.

    이 책을 통해서 내 인생을 다시 되돌아 보는 좋은 시간을 갖고 자신감을 가져다 줄 것이라는 것을 믿기에 진심으로 내가 원하는 삶, 나의 소명, 어떤 인생을 살아가고 싶은지 자신에게 묻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 부자오빠 부자동생 | co**guydj | 2009.12.06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모처럼 『부자 오빠 부자 동생』를 읽으면서 팍팍한 일상에서 조금은 여유를 찾는 편안한 마음으로 긴 여정을 풀고 종착점에서 내 ...
    모처럼 『부자 오빠 부자 동생』를 읽으면서 팍팍한 일상에서 조금은 여유를 찾는 편안한 마음으로 긴 여정을 풀고 종착점에서 내 자신을 심판하는 느낌이 든다.  자신도 50고개를 넘어가는 시점에서 나의 나름대로 진정한 삶을 깨닫고 있을까 반문하면서, 나는 진정으로 잘 살아 왔는가.어떤 삶의 목표를 가지고 여기까지 달려왔는가를 생각하게 된다.
    인간은 욕심이 많은 까닭에"과유불급"이라는 말을 무시라도 하듯 많은 욕심으로 자신을 파멸시키고 혼란으로 이동시킨다.
    저자는 전혀 다른 삶을 살고 있는 두 남매가 제시하는 진정한 부자는 어떤것인가..
     로버트 기요사키는 4년에 걸처 실패와 성공을 거두면서   35세에 파산을 하게되고  암흑속에서 풀러박사를 만나면서 모법해답을 찾게되고,자기답게 사는것이 무엇인가..를 소명의식을 찾아 동생 에미는 달라이 라마를 만나면서 해결책을 만든다.
     

    < 사람들은 가끔 내게 묻고는 한다. "기요사키 씨가 생각하는 성공이란 무엇인가요?" 나는 주저하지 않고 이렇게 대답한다. "자기답게 사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다시 묻는다. "자기답게 사는 것이란 대체 무엇인가요?" 그럴 때 이렇게 답한다. "자신의 소명을 찾는 것입니다." > p8

     

     

    저자는 진정한 부자란 누구일까.을 물으며 '부에 관한 새로운 관점'들을 제시하고 있다. 지난 10여년간 한국에서는 600만, 세계적으로는 수천만 독자가 읽고 열광했지만,  오히려 그때보다 더 돈의 노예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이다.발전하고 있는 많은 매체로 인하여 많은 지식과지혜를 얻고 살아가는대도 돈의 노에가 되여 살아가는 이유는 무엇일까.그 의문속에 저자는 자신의 파트너인  티베트 불교의 승려가 된 에미를 등장시켜 정신적인 가치를 이야기하고 있다.

    자기 삶의 소명을 찾아 '자기답게 사는 길'로 들어선 사람이 진정한 성공을 했다는 것이라며 .자신의 소명을 발견하고 그에 맞게 삶을 찾아가는 것 이야말로 진정한 부자라고 말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은 각각의 서로 다른 차이점을 없애려고 죽이고 파괴하며 그로인해 혼란에 빠진다.
    인생의 목적은 발견하고 성취하는 길. 진정한 부자의 길을 내면을 유지해야 할 소박한 삶속에 타인의 가치를 높이 평가하며 소중히 여기고 다른것들과의 차이점 역시 인정하며 하루에  최선을 다해서 주위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삶을 소중히 여기는것이 진정으로 필요하다.
      
     저자는  어려운 위기에서도 따뜻한 말 한마디보다 돈으로 해결할려는 습성.말과 행동이 너무 다른 이면,할리 데이비슨 오토바이를 보물1호로 간직하는 행동했다고 한다.
    그러나 자신을 혁신해야 하며 그로인한 강력한 변화가 필요로 한 시점에서 "희망은 지독한 절망속에서 온다"는 말처럼 1981년 어둠의 터널에서 영적 가족인 풀러박사와의 만남이 이루워지고 "사업의 미래"라는 강의속에서 처음에는 그냥 가버릴까 하는 지루함으로 가득차 있었지만  사요사키씨는 자신의 인생을 강력하게 변화 시킬 수 있는 혁명적인 동기부여을 하게 한다."20세기의 다빈치"라고 불리운 그는 다방면으로 폭 넓은 삶을 살아간 사람으로써  그는 가족으로부터 미운 오리새끼로 치피되었던 젊은 시절
    젊은 시절 자살을 결심하는 순간 새로운 깨달음이 떠 올랐고 인간의 존재는 우주의 일부라는것을 알게되고  다방면에 새로운 업적을 만들어 냈으며 그는 "지상에서 해야 할 일을 품고 있다" 하면서 그 재능을 개발하고 세상에 되돌려주는 것 이야말로 우리가 해야할 일이라고 말하며, 결코 우리는 돈을 벌기위해서도 아니고 먹고 살기위해서도 더욱아니라고 주장했다.그리하여 그로 하여금 상대의 존재감을 발견하게 되고 고통이 아닌 따뜻한 마음을 통하여 강력한 경험을 하게되었던 것 이다.그리하여 저자는 자신에게 특별한 경험은 없지만 성취해야 겠다는 의지가 필요했다.
    "성공은 학문이 아닌 심리에 달려 있다." 자기가 가지고 있는 잠재력의 힘을 창조해 내는 능력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하고 있다.
     
    강대국은 핵이 필수인 것 처럼 되어버린 온 세계 혼란이란 죽음과 파괴의 현장들을 인간이 추구하려는 탐욕과 절대의 표상인량 절대 표상으로 설정해 버린 현대인들 무서움이다. 그러나 최고의 힘은 핵의 힘이 아니라 자연의 힘이라는것을 알고 지금이라도 많은 나라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필요로하는 부자를 위해서 재 정림하는것이야말로 우리가 살아갈 수 있는 원동력이 아닌가 싶네요
  • 부자 오빠 부자 동생 | ki**o1 | 2009.11.29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그후 10년부자 아빠 시리즈를 통해 로버트 가요사키는 부자란 돈의 노예가 아니라 돈의 주...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그후 10년

    부자 아빠 시리즈를 통해 로버트 가요사키는 부자란 돈의 노예가 아니라 돈의 주인이 되어야 한다는 강한 메시지를 전달하였지만 10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아니 그 전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돈의 노예가 되어 있다고 개탄한다. 그래서 자신이 방황하면서 그토록 찾고자 한 "소명" 이라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한다.

    로버트와 애미는 오누이관계다. 2남2여중 첫째, 둘째인 이들은 커오는 과정이나 닥쳤던 위기, 이를 극복하는 방법 등 서로 다른 삶을 살아왔다. 그러나 그토록 방황하면서 찾고자 한 것은 신이 그들에게 주었던 소명을 찾기위함을 깨닮기 위함이었고, 그렇기 때문에 비록 티벳불교에 귀의하여 가진 것 변변치 않아도 동생 에미 기요사키도 부자라는 로버트 기요사키의 이야기는 조금 억지같은 느낌도 든다.

    로버트는 우리에게 책을 통해 세가지를 요구한다.

    먼저 훌륭한 멘토를 구하라는 것, 그리고 지속적으로 자기계발을 하라는 것.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영적 가족을 만나라는 것.

    이에 반해 애미는 멘토를 제외하고는 로버트와 똑같은 것을 말하는 듯 하다.

    책에서는 이 두사람에게 동시에 영향을 끼쳤던 미래학자 풀러 박사에 대한 이야기와 그중 로버트의 인생을 바꾼 4가지 원리를 소개한다. 모든 개체는 복수이고, 선행과 단명화, 지체의 원리를. 그러면서도 남에게 베풀어야 한다는 자신의 의견도 빼놓지 않았다.

    결국 부자가 되는 것. 우리가 흔히 많이 놓쳐버리는 부분은 부자가 되는 것과 성공한다는 것은 다르다는 것이다. 소명이라는 단어가 신이 부여한 내 삶의 목적이라고 로버트는 이야기하지만 내 생각은 다르다. 그렇게 살아야 하는 삶이 옳은 것이라면 내 자신이 후회하지 않을 정도로 사는 것만으로 행복할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나는 달라이라마에 대해서는 약간의 선입감을 가지고 있다. 작년인가 사회진보연대 홈페이지에서 <조작된 신화(티벳과 달라이라마)>라는 글을 읽은 적이 있다. 신국 티벳의 과거이야기다. 신처럼 떠 받들려 있는 달라이라마는 결국 티벳사회에서는 지배계급이었다는 것이다. 소수의 지배계급과 노예와 같은 삶을 강요당한채 살아가야 했던 다수의 피지배계급. 그 속에는 인도사회보다도 더 엄격한 신분사회가 있었다는 사실때문이다. 그렇다고 티벳을 점령하고 있는 중국을 두둔하고 싶은 생각은 전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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