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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다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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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4쪽 | | 154*225*22mm
ISBN-10 : 1189344149
ISBN-13 : 9791189344146
사이다경제 중고
저자 사이다경제 | 출판사 원앤원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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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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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5점 만점에 5점 ggoodd*** 2020.01.02
31 좋아요 책상태 깨끗해요 5점 만점에 4점 shyoni*** 201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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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책 상태 아주 좋아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jksbmn7*** 2019.09.20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젊은 시선으로 즐겁고, 흥미롭게 풀어낸 경제 지식! ‘어려운 경제를 쉽게 풀어내자’는 모토로 출범한 콘텐츠 스타트업 기업으로, 다양하고 흥미로운 콘텐츠로 사람들의 경제 공부를 돕고 있는 사이다경제에서 경제에 대한 기본 개념부터 우리 삶과 밀접한 금융과 투자 이야기까지, 하나부터 열까지 차근차근 알려주는 『사이다경제』. 경제를 어디서부터 공부해야 하는지도 모르는 초보자들이 한 호흡으로 따라갈 수 있도록 누구나 꼭 알아야 하는 기초 경제 이야기부터 주식, 펀드, 부동산 등 실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는 금융 이야기까지, 총 3개 파트로 나누어 구성했다. 상세한 설명과 재치 있는 인포그래픽으로 경제 공부를 시작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경제 공부를 해나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

저자소개

저자 : 사이다경제
사이다경제는 어려운 경제를 쉽게 풀어내자는 모토로 출범한 젊은 콘텐츠 스타트업이다. 2년 전부터 온라인 웹사이트와 앱을 기반으로 텍스트, 카드이미지, 오디오 형태의 다양하고 흥미로운 경제 콘텐츠를 제공해왔으며, 현재는 엄선된 리더들과 함께 소규모로 공부하는 스터디와 대규모 세미나를 제공하는 프리미엄 경제 스터디 ‘경이로움(경제+이로움)’을 운영 중이다.

저자 : 유토미
저자 유토미
경제학을 전공한 이후 어린 학생들이나 비전공자들도 경제에 쉽게 다가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쓰고 있다. 이 책을 읽는 모든 사람들이 일상 속에 숨어 있는 경제 원리를 발견하고 보람을 느끼면 좋겠다.

저자 : 정연두
저자 정연두
잃지 않는 투자를 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금융 플랫폼 ‘SNEK’과 ‘사이다경제’에 주식?금융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재테크를 통해 수익을 누리는 기쁨을 맛보길 바란다.

저자 : 류광현
저자 류광현
의료신문 기자로 사회 생활을 시작해, 여행 잡지사 에디터로 일하며 IBM 사보 제작에 참여했다. 조셉 윌리엄스의 『스타일(Style)』을 공역했고, 요즘은 기업과 경제에 시선을 돌려 ‘사이다경제’에서 투자 관련 이야기를 쉽게 풀어내고 있다.

저자 : 박동수
저자 박동수
경영학을 전공하고 대기업(LG CNS)과 부동산 스타트업(APTzib)을 거치며 개발부터 인사, 구매, 콘텐츠 기획?제작까지 다양한 경험을 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 생활과 밀접한 경제에 대해 쉽게 이야기하는 일을 하고 있다.

목차

지은이의 말_경제의 첫걸음, 사이다경제와 함께!

PART 1
기초 다지기

CHAPTER 1_나를 둘러싼 경제
왜 경제를 알아야 할까?
돈은 왜 만들어졌을까?
가격은 누가 정하는 걸까?
왜 경제적으로 생각해야 해?
내 월급은 왜 오르지 않을까?
기업이 돈을 버는 방법 ①: 자본이 자본을 축적한다
기업이 돈을 버는 방법 ②: 마케팅이 성패를 좌우한다
공기업과 사기업: 공기업의 민영화는 필요할까?
정부의 역할 ①: 해주는 게 뭐가 있다고 세금을 내?
정부의 역할 ②: 왜 이렇게 하지 말라는 게 많은 거야?
쉬어가기: 나우루공화국의 비극
CHAPTER 2_사회를 움직이는 경제
금리: 왜 돈을 맡기면 이자를 줄까?
인플레이션: 물가는 왜 오르는 거야?
쉬어가기: 디플레이션과 스태그플레이션
환율: 외국 돈은 얼마에 사야 할까?
무역: 다른 나라의 물건을 사고팔다
독과점: 한 기업이 시장을 지배한다면
주식: 자본주의 사회의 자본을 만들다
펀드: 내 투자를 대신해줘!
보험: 혹시 모를 위험을 대비하다
채권: 국가가 내 돈을 빌린다고?
부동산: 움직이지 않는 자산
CHAPTER 3_세계를 바꾸는 경제
조약과 국제기구: 우리나라가 다른 나라를 만났을 때
기축통화의 왕, 미국 달러
언제 어디서나 통하는 화폐, 금
검은 황금, 석유를 말하다
석유를 둘러싼 분쟁, 1970년대 오일쇼크
숫자로 읽는 경제, 경제지표
일본의 버블경제와 잃어버린 20년
1990년대 몰려온 아시아의 외환위기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서브프라임 모기지
2016년 브렉시트,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쉬어가기: 샤워실의 바보들

PART 2
지식 넓히기

CHAPTER 4_시야를 넓히는 경제
포드와 아디다스: 생산의 혁신으로 시장을 주도하다
조지 소로스: 나라를 무너뜨린 헤지펀드의 신화
폰지사기: 다단계는 어떻게 돈을 벌까?
히든 챔피언: 탄탄한 경제의 보이지 않는 승리자
가계부채: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
구조조정에도 종류가 있다
민영화의 성패: 민영화는 무조건 나쁜 걸까?
양적완화: 그들이 돈을 푸는 이유
쉬어가기: 베어링은행 파산 사건
CHAPTER 5_세상을 이끄는 마케팅
산타를 만들어낸 코카콜라의 마케팅
스타벅스를 따라다니는 이디야의 미투 마케팅
샤워효과와 폭포효과
바이러스처럼 퍼지는 바이럴 마케팅
나를 더 욕해주세요! 노이즈 마케팅
겁주는 마케팅? 공포 마케팅!
숨어서 일격을 노리는 매복 마케팅
오늘은 ○○하는 날! 데이 마케팅
모두가 사는 명품? 매스티지 브랜드
쉬어가기: 존슨앤존슨의 타이레놀
CHAPTER 6_미래를 주도할 4차 산업혁명
인공지능은 인간을 대체할까?
사물인터넷(IoT)과 산업용 사물인터넷(IIoT)
블록체인 도대체 무엇일까?
화폐 혁명의 주인공, 비트코인
전기차와 스마트카, 상용화는 머지않았다?
의료로봇이 수술을 하게 될까?
미래를 예측하는 힘, 빅데이터
가상현실(VR)과 혼합현실(MR)
반도체와 낸드플래시는 왜 그렇게 중요한 걸까?

PART 3
투자하기

CHAPTER 7_주식과 펀드 투자
주식은 모든 투자의 기본이다
주식의 진정한 의미는?
주식은 정말 위험할까?
주식 투자의 방법 ①: 투자 전 각종 자료 분석하기
주식 투자의 방법 ②: 수단을 결정해 직접 투자하기
쉬어가기: ELS 원금 손실 공포
펀드에 돈을 맡겨도 되는 걸까?
펀드 투자의 종류 ①: 투자처에 따라 나뉘는 펀드
펀드 투자의 종류 ②: 주식 특징에 따라 나뉘는 펀드
펀드 투자의 수익률은 어느 정도일까?
CHAPTER 8_부동산 투자
부동산이 도대체 뭐길래!
부동산을 취득하는 법
새 집을 사는 방법, 청약과 전매
LTV, DTI, 그리고 신DTI와 DSR: 부동산 대출의 기준
쉬어가기: 재건축과 재개발의 차이
부동산 투자에는 큰돈이 필요하다?
부동산도 간접투자가 가능하다? ①
부동산도 간접투자가 가능하다? ②
부동산 시장에 관한 전망
부동산 투자에 관한 전망
쉬어가기: 발로 뛰는 부동산 투자
CHAPTER 9_경제와 투자
자본주의 사회에서의 투자
인플레이션과 투자
금리와 투자
환율과 투자
앞으로의 투자 전망

미주

책 속으로

경제를 이해하는 깊이와 폭은 곧 인간을 이해하는 깊이와 폭입니다. 인간을 이해하는 것은 곧 인간이 놓인 상황을 이해하는 것이죠. 내가 직면한 경제 상황은 누구보다 자신이 가장 잘 알고 있습니다. 뉴스에 나오는 경제학자들은 자기만의 영역을 설정한 후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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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를 이해하는 깊이와 폭은 곧 인간을 이해하는 깊이와 폭입니다. 인간을 이해하는 것은 곧 인간이 놓인 상황을 이해하는 것이죠. 내가 직면한 경제 상황은 누구보다 자신이 가장 잘 알고 있습니다. 뉴스에 나오는 경제학자들은 자기만의 영역을 설정한 후 일반적 기준에 따라 이러쿵저러쿵 논평하는 것일 뿐 나의 경제 상황까지 고려하지는 않습니다. 우리가 할 일은 경제학자들이 내놓은 해법 중에서 자신에게 가장 알맞은 답을 고르는 것입니다. 이때 좋은 선택을 하려면 경제를 제대로 알아야 합니다.
_20쪽

제2차 세계대전 이전에는 금이 기축통화로 이용되었습니다. 금은 각국의 통화를 중간에서 연결하는 교환 매개로 적합했고, 혼란한 상황에서도 귀금속 특유의 가치를 잃지 않으며, 무게를 통해 상품 가격을 정확히 매길 수 있었죠. 이렇게 금을 기준으로 각 통화의 가치를 매긴 제도를 금본위제도(金本位制度, gold standard)라고 합니다. 하지만 제2차 세계대전 이후 국제무역의 규모가 커지면서 결제에 필요한 금을 준비하는 일이 어려워집니다. 금을 대신할 통화로 영국 파운드화와 미국 달러화가 물망에 올랐고, 최종적으로 미국 달러화가 금과 함께 국제 거래의 결제 수단이 되었습니다. 금을 직접 보유하지 않아도 특정 통화와 금의 연결을 보증하는 금환본위제도(金換本位制度, gold exchange standard)가 당시 강대국으로 발돋움한 미국을 세계은행 자리에 앉혔습니다.
_124쪽

원금 보장은 물론이고 연 20~30%의 이자율로 고수익을 보장한다는 투자 광고, 저금리 시대에 솔깃할 만한 문구입니다. 이렇게 투자회사는 원금의 몇 배를 돌려준다는 달콤한 속삭임으로 투자자들을 끌어모읍니다. 초반에는 투자자들이 바라는 대로 잘 굴러가는 듯합니다. 초기 투자자들은 정말 원금과 몇 배의 이자를 돌려받고 주변 사람들에게 해당 투자 상품을 소개하죠. 그러나 투자자가 어느 정도 모이면 회사는 문을 닫고, 초기 투자자들이 새로운 사람을 계속 끌어오면서 몇 배로 늘어났던 투자자들은 한순간에 목돈을 잃은 사기 피해자가 되고 맙니다. 이런 금융사기를 바로 폰지사기(Ponzi Scheme)라고 합니다.
_183쪽

보험(Insurance)과 이더리움(Ethereum)을 결합한 ‘인슈어리움’이 대표적입니다. 인슈어리움은 보험사, 보험계약자, 개발자를 연결하며 암호화폐인 인슈어리움을 통해 익명의 데이터를 사고팔게 합니다. 보험사는 데이터를 이용해 상품을 개발하고 개발자는 자신들의 앱을 프로토콜에 연결해 수익을 창출합니다. 또한 보험계약자, 즉 소비자들은 개인정보를 익명으로 공유해 보상을 얻게 되죠. 이렇게 블록체인과 이를 활용한 모든 서비스는 우리 삶 속에 빠르게 스며들고 있습니다. 중앙에 집중되었던 정보를 분산하고 신뢰의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블록체인이 앞으로 인터넷 세상을 어떻게 바꿔 나갈지 기대됩니다.
_253쪽

주택 ‘재건축 사업’은 주변 정비기반시설은 양호하나 노후·불량 건축물이 밀집한 지역에서 주거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주택을 새로 짓는 사업을 말합니다. 반면에 주택 ‘재개발 사업’은 주변 정비기반시설이 열악하고 노후?불량 건축물이 밀집한 지역에서 주거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시행하는 사업을 말합니다. 즉 둘 다 주거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시행하는 사업이지만 재건축은 건물만 다시 짓는 사업이고, 재개발은 도로나 상하수도 등 주변 거주 환경과 시설까지 함께 정비하는 사업인 것입니다. 가장 큰 차이는 기반시설의 정비 여부인 것이죠. 이런 이유로 재건축은 주변이 정비된 오래된 아파트 단지일 가능성이 높고, 재개발은 오래된 단독주택이나 빌라가 밀집한 주거지역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이유로 흔히 ‘재건축=아파트’, ‘재개발=단독주택 또는 빌라’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_346쪽

투자에서 사이클을 이해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오랜 기간 상승세를 이어간다고 할 때, 그 모든 기간 내내 상승만 하는 투자처는 거의 없습니다. 대부분 상승과 하락을 거치고 조정 기간을 거치며 우상향(가로축을 시간이라고 했을 때 그래프 우측으로 상승)을 이어가는 것입니다. 이때 조정 기간은 몇 주 또는 몇 달 내에 끝나는 것이 아니라 몇 년의 시간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시 에너지가 쌓일 때까지 기다림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평가이익을 보던 사람들이 수익을 실현하는 기간이 필요하고, 새로운 투자처로 옮겼다가 돌아오는 시간이 필요하며, 사람들의 소득이 올라가 자산을 살 수 있는 자금이 모일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렇게 시간이 흐르면 응축된 에너지는 다시 폭발하게 됩니다.
_39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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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콘텐츠 누적 조회 수 2,600만 뷰 돌파! 웹사이트 월간 방문자 수 252만 명! 구독자들이 열광한 재미있는 경제 콘텐츠! 시사·경제 상식부터 주식·부동산 투자까지! 지금, 여기, 당신을 위한 경제 공부를 시작하라! 경제에 대한 기본...

[출판사서평 더 보기]

콘텐츠 누적 조회 수 2,600만 뷰 돌파!
웹사이트 월간 방문자 수 252만 명!
구독자들이 열광한 재미있는 경제 콘텐츠!

시사·경제 상식부터 주식·부동산 투자까지!
지금, 여기, 당신을 위한 경제 공부를 시작하라!

경제에 대한 기본 개념부터 우리 삶과 밀접한 금융과 투자 이야기까지! 경제의 ‘ㄱ’ 자도 모르는 당신을 위해 사이다경제가 나섰다. 사이다경제는 ‘어려운 경제를 쉽게 풀어내자’는 모토로 출범한 콘텐츠 스타트업 기업으로서 다양하고 흥미로운 콘텐츠로 사람들의 경제 공부를 돕고 있다. 경제 공부를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이 책을 펼쳐보자. 하나부터 열까지 차근차근 알려주는 상세한 설명과 재치 있는 인포그래픽으로 경제 공부의 묘미를 더해준다. 이제 경제 지식은 교양이 아닌 생존 지식이다. 나와 세상을 둘러싼 경제, 과거와 현재의 경제, 상식과 투자를 위한 경제 공부를 지금 당장 시작하자.

경제 지식은 자본주의 사회를 살아가기 위해 꼭 필요하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이 어렵고 재미없다는 이유로 경제를 멀리하고, 경제 공부를 하고자 마음먹어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막막해 한다. 사이다경제는 젊은 시선으로 즐겁게 경제 지식을 이야기하며, 스마트폰 앱을 통해 그래픽과 오디오, 영상 등 다양한 형태로 경제를 흥미롭게 풀어내고 있다.
이 책은 사이다경제가 그간 제공해온 콘텐츠를 다듬은 결정판이다. 누구나 꼭 알아야 하는 기초 경제 이야기부터 주식, 펀드, 부동산 등 실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는 금융 이야기까지, 경제를 어디서부터 공부해야 하는지도 모르는 초보자들이 한 호흡으로 따라가기 좋도록 총 3개 파트로 구성했다.
[파트 1 기초 다지기]에서는 경제 개념을 쉽게 설명한다. 돈의 발생부터 기업은 어떻게 돈을 버는지, 금리와 환율은 어떻게 작용하는지, 세계 경제는 어떻게 움직이는지에 대해 살펴본다. [파트 2 지식 넓히기]에서는 경제 개념을 넘어 마케팅, 4차 산업혁명을 경제적 측면에서 본다. 과거의 경제 이야기에서 경제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고, 현재를 이끄는 마케팅과 미래를 이끌 4차 산업혁명을 설명하며 지식의 폭을 한층 넓힌다. 마지막 [파트 3 투자하기]에서는 경제적 삶을 풍요롭게 만들 투자 방법과 원리에 대해서 알려준다. 재테크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 주식부터 최근 뜨거워진 부동산 투자까지 한 번에 알 수 있다.
단순히 경제 개념을 외우는 게 아니라 지금, 여기, 당신을 위한 경제 공부가 필요하다. 기본 개념부터 투자까지 총망라한 이 책으로 공부해 어디 가서도 주눅 들지 말고 당당해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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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사이다 경제 | c3**6c | 2019.03.19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사이다 경제’ 책은 뉴스에서 이야기되는 경제 문제들을 하나하나 체계적으로 그 문제의 본질이 무엇인지 파헤쳐 주는 내용들이 전개된다. 그리고 그 문제에 사람들이 가지는 질문을 답해주는 지식 책이다. 혹시나 경제에 관심이 전혀 없고 경제에 갖고 있던 질문이 없더라도 질문으로 시작하는 각 장마다의 제목을 보면서 “어? 그러네? 인플레이션은 어떻게 해야 하지? 오일쇼크? 저유가?” 잘 몰랐지만 경제하면 한번쯤 들어봤던 키워드들을 보고 자신의 물음표를 가져볼 수 있는 책이다. 또한 질문에 답을 전하며 전문가들의 지식을 읽어보고 가져갈 수 있는 책이다.   ...


    ‘사이다 경제’ 책은 뉴스에서 이야기되는 경제 문제들을 하나하나 체계적으로 그 문제의 본질이 무엇인지 파헤쳐 주는 내용들이 전개된다. 그리고 그 문제에 사람들이 가지는 질문을 답해주는 지식 책이다.
    혹시나 경제에 관심이 전혀 없고 경제에 갖고 있던 질문이 없더라도 질문으로 시작하는 각 장마다의 제목을 보면서 “어? 그러네? 인플레이션은 어떻게 해야 하지? 오일쇼크? 저유가?” 잘 몰랐지만 경제하면 한번쯤 들어봤던 키워드들을 보고 자신의 물음표를 가져볼 수 있는 책이다. 또한 질문에 답을 전하며 전문가들의 지식을 읽어보고 가져갈 수 있는 책이다.


     


    ‘경제’란 본인이 관심 없더라도 늘 느낄 수밖에 없고 우리는 그 속에서 영행을 받으면서 살아갈 수밖에 없는 존재이다. 하지만 알아가고 싶어도 막연히 경제라고 하면 수요가 무엇이네 소비가 어쩌네 직접적으로 다가오기보단 이론적인 책들이 많다.


     


    그에 반해 이 책은 이론들을 다 떠나서 내가 요즘 들어본 키워드 그게 무엇인지 왜 말들이 많은지 어떤 방법으로 이 질문들을 해결하고 있는지 알려준다. 직접적인 경제로 다가와 답답하지 않게 속을 뚫어주는 책으로 경제는 모르겠지만 알고 싶고 경제의 지식이 생기고 싶다고 느끼는 독자에게 시작을 땔 수 있는 책이 될 수 있을 것이다. 그런 독자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 사이다경제 | dh**012 | 2018.11.18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티비에서 뉴스가 나오면 시사용어들을 들으면 못 알아들어서 그냥 넘어갈 때가 많았다.경제용어가 어려워서 늘 이해하기가 힘들어서 ...

    티비에서 뉴스가 나오면 시사용어들을 들으면 못 알아들어서 그냥 넘어갈 때가 많았다.경제용어가 어려워서 늘 이해하기가 힘들어서 회피하며 알려고 하지 않았다. 그런데 지식이 부족하다는 생각에 경제에 대해 제대로 알고자 이 책을 보게 되었다.

    그 책은 바로 <<사이다 경제>>이다.

    1542421299913.jpg

     

    이 책은 남녀노소 전연령층을 대상으로 누구나 쉽게 경제에 대한 상식을 알 수 있도록 여러 정보를 모아서 경제용어와 세상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도록 여러 설명들이 들어 있는 책이다.

    총 3단계 구성으로 기초(알아야할 시사용어 정리)-기본(세상의 흐름 파악하기)-심화(실생활에서 활용하는 법)등으로 되어 있다.

    웹사이트나 앱으로도 경제에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되어 있다.

    이 책을 보면서 교과서에서 배웠던 때보다 어려웠던 경제를 어려웠다고 생각했던 편견을 버릴 수 있게 정보가 체계적으로 정리가 잘 되어 있어서 훨씬 이해가 잘 되었다.

    독자들이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그림과 차트 등등 여러 정보를 추가적으로 설명을 하며 이 책을 보며 이 책을 여러번 보게 되었다. 살아가면서 알아야할 용어를 이 책에서 한꺼번에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이 책을 보며 얻게 되었다.

    더불어 나 자신을 좀 더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나를 둘러싼 경제와 사회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생존을 위한 필수 지식"으로 알아야한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세상이 어떻게 가는지 사회물정과 경제물정을 알아야한다.

    지식이 부족한 채 살아간다면 나를 지킬 힘도 부족하게 된다.

    그러기 위해 우리는 시사 경제 상식을 배우며 나 자신을 좀 더 발전하게 만들었으면 한다.

    고구마 같은 생각에만 갇히며 좁은 공간만 바라보지 말고 이 책을 보며 생각의 폭을 넓게 가지고 세상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고 싶다면 이 책을 보며 지식을 쌓았으면 한다.

    이 책 한 권으로 경제와 사회 등 시사에 대한 많은 관심을 가지시길 바란다. 

  • 경제학 이론에서 실물경제와 기업경영까지 이해하기 위한 다양한 사례까지 총망라하고 있는 백과사전과 같은 느낌을 주는 책...

    경제학 이론에서 실물경제와 기업경영까지 이해하기 위한 다양한 사례까지 총망라하고 있는 백과사전과 같은 느낌을 주는 책이다. '사이다경제'는 인터넷 기반으로 컨텐츠를 제공하는 스타트업이라고 한다. 책은 크게 3가지 파트로 이루어져있는데 파트별로 진행될수록 좀더 심화되고 내용이 제시되고 있다.


    첫번째 파트는 '기초다지기'라는 제목으로 나를 둘러싼 경제, 사회를 움직이는 경제, 세계를 바꾸는 경제 등 3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돈은 왜 만들어졌는지, 가격은 어떻게 정해지는지, 정부의 역할은 무엇인지 등이 1장에서 설명된다. 막상 알고 있다고 생각하면서도 설명하려면 막히는 내용들이 아니었나 생각된다. 2장에서는 금리, 인플레이션, 환율, 무역, 주식 펀드, 보험, 채권, 부동산 등 중요한 용어들을 설명하고 있다. 3장에서는 미국달러, 금, 석유, 70년대 오일쇼크, 일본의 버블경제, 아시아 외환위기,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최근의 브렉시트까지 다양한 해외 사례들을 설명한다.



    두번째 파트인 지식 넓히기에서도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넘쳐난다. 4장에서는 시야를 넓히는 경제라는 제목으로 경영학과 경제학 분야의 기초지식을 알 수 있는 내용들이 제공된다. 5장에서는 마케팅이 설명되고 6장에서는 4차산업혁명으로 변화될 경제 변화 사례를 설명한다.


    세번째 파트인 투자하기에서는 주식과 편드 투자, 부동산 투제가 7장과 8장에서 언급되고 있으며 마지막으로 경제와 투자라는 제목으로 거시적이고 광범위한 투자의 개념을 사례와 함께 설명함으로써 책을 마무리하고 있다.


    사실 깊이는 그다지 깊지 않다. 하지만 폭넓은 주제를 다룬 다는 것이 이 책의 장점이다. 경제의 어느 한편으로만 치우치지 않은 경제 분야의 내용이 골고루 정리 된 책을 보고 싶다면 단언 이 책을 추천하는 바이다. 

  • 사이다 경제   ‘사이다’ 라...

    사이다 경제

     

    사이다라는 단어만 봐도 느껴지는 무언가가 있다. 속 시원함 청량함 뻥뚤림

    경제라는 단어를 봤을 땐 어떤 게 느껴질까? 답답함.. 암울함.. 막막함

    상반된 이 두단어가 합쳐진 이 책 제목, ‘사이다 경제를 읽고 소개 글을 적어본다.

    막막하고 답답한 우리경제를 속 시원하게 뚫어줄 수 있는 책, 충분히 책제목을 해내는 책이라 소개하고 싶다.

     

    사이다 경제책은 뉴스에서 이야기되는 경제 문제들을 하나하나 체계적으로 그 문제의 본질이 무엇인지 파헤쳐 주는 내용들이 전개된다. 그리고 그 문제에 사람들이 가지는 질문을 답해주는 지식 책이다.

    혹시나 경제에 관심이 전혀 없고 경제에 갖고 있던 질문이 없더라도 질문으로 시작하는 각 장마다의 제목을 보면서 ? 그러네? 인플레이션은 어떻게 해야 하지? 오일쇼크? 저유가?” 잘 몰랐지만 경제하면 한번쯤 들어봤던 키워드들을 보고 자신의 물음표를 가져볼 수 있는 책이다. 또한 질문에 답을 전하며 전문가들의 지식을 읽어보고 가져갈 수 있는 책이다.

     

    경제란 본인이 관심 없더라도 늘 느낄 수밖에 없고 우리는 그 속에서 영행을 받으면서 살아갈 수밖에 없는 존재이다. 하지만 알아가고 싶어도 막연히 경제라고 하면 수요가 무엇이네 소비가 어쩌네 직접적으로 다가오기보단 이론적인 책들이 많다.

     

    그에 반해 이 책은 이론들을 다 떠나서 내가 요즘 들어본 키워드 그게 무엇인지 왜 말들이 많은지 어떤 방법으로 이 질문들을 해결하고 있는지 알려준다. 직접적인 경제로 다가와 답답하지 않게 속을 뚫어주는 책으로 경제는 모르겠지만 알고 싶고 경제의 지식이 생기고 싶다고 느끼는 독자에게 시작을 땔 수 있는 책이 될 수 있을 것이다. 그런 독자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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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디 가서 아는 척할 수 있는 경제 지식 - 사이다 경제를 읽었습니다. 이 책은 제목에 알맞게 시사.경제 상식부터 주식.부동산 투자까지 전 분야를 아우르고 있는 책입니다. 시사.경제 상식과 관련이 있기 때문에 우리가 흔히 뉴스를 통해서 접할 수 있는 내용에 대해서 보다 쉽게 이해를 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떤 개념을 설명하더라도 재미있게 접근하여 설명을 하기 때문에 이해하기에도 편하고, 책 한 권을 읽는 동안 흥미를 지속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사실, 고등학교 때 경제를 선택해서 공부를 하지 않았거나 대학교 때 경제학 과목을 수강하지 않았다면, 경제학에 대해 공부를 할 일이 많지 않습니다. 그래서인지 '경제'하면 어렵게 느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책은 경제가 다이어트 실패와도 관련이 있다는 도입부를 통해서 경제가 우리 생활에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면서 경제에 흥미를 가지게끔 해 줍니다. chapter1을 읽다보면 우리 삶의 전반이 경제와 관련이 있기 때문에 경제에 대해서 이해하는 것은 인간을 이해하는 것과 다름 없다는 말에, 어느새 동의를 하고 있는 자기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챕터 2에서는 무역, 보험, 채권, 주식, 펀드, 부동산 등의 기본 개념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평소에 '무역이 왜 필요한지?'라는 의문을 가지고 있었다면, 이 챕터에서 그 해답을 줄 것입니다.

     

      특히 주식, 펀드, 부동산, 보험은 누구나 흔히 접하는 개념입니다. 하지만 그 내용을 제대로 알지 않은 상황에서 선택과 결정을 하는 경우가 있는 것 같은데, 기본 개념을 이해하고 내게 맞는 선택 및 결정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챕터 3과 챕터 4를 읽으면서 뉴스를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 개념을 올바르게 이해한다면 이런 결정이 우리나라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이해할 수 있고,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혹은 자신이 투자하고 있는 분야에 어떤 영향을 가져올지를 예상해 볼 수도 있을 것입니다.

     

      특히 챕터 3에서 소제목별로 설명하고 있는 내용을 통해서 그 동안 뉴스에서 흘려들었던 이야기들이 어떤 상황을 설명하고 있는지 정확하게 이해를 해 볼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마케팅을 재밌어 해서 그런지 chapter5가 가장 재미있었습니다.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산타클로스의 모습이 코카콜라의 광고에 의해 만들어졌다는 사실도 재미있었고, 곧 있으면 다가오는 빼빼로데이와 관련이 있는 데이 마케팅에 대한 내용도 재밌게 읽었습니다. 아 그리고 스타벅스와 이디야에 대한 내용도 흥미로웠습니다. 이디야의 성공 비결이 궁금했었는데 그런 호기심을 이 책을 통해서 해결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챕터6은 현 시점에서 가장 중요하고 사회적으로도 많이 언급되는 분야이지요. 4차 산업혁명에 대한 내용인데요. 스마트카, 사물IoT, VR 등 요즘 언급 되는 내용들이 조금씩 언급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 개념을 정리할 수 있고 전망에 대해서도 살펴볼 수 있습니다.

     

     


      파트3에서는 실제로 우리가 투자를 할 때 접했던 내용들이 언급되어 있습니다. 펀드, 주식, 부동산 등이요. 아무 것도 모르고 투자를 하기 보다, 기본 개념에 대해서는 이해를 하고 그 후 해당 투자에 관하여 심도 있는 공부를 하는 것이 필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정말 책 제목처럼 사이다 경제를 읽고 나면, 어디 가서 시사.경제 상식부터 주식.부동산 투자까지 어느 부문이든 아는 척 할 수 있는 경제지식이 갖추어져 있을 것입니다. 경제가 어려운 사람이나 뉴스를 들어도 잘 모르겠다고 느끼는 분들에게 읽어보기를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 이 책은 책세상&맘수다 네이버 카페의 이벤트를 통해 무상으로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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