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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연애
287쪽 | A5
ISBN-10 : 8996512338
ISBN-13 : 9788996512332
미친 연애 중고
저자 최정 | 출판사 좋은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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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5월 1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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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4 잘 받았습니다. 책 뒷면은 갈라져 있더군요. 그래도 구할 수 있어 좋습니다. 5점 만점에 4점 bes0*** 2020.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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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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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앓이 하는 청춘을 위한 사랑과 연애의 기술 『미친 연애』는 포털사이트 다음 파워블로거 ‘최정’이 자신의 블로그에 연재하였던 연애 비법을 엮은 책이다. 못생긴 외모를 지녔지만 자신이 갈고 닦은 기술로 스무 살 무렵부터 바람둥이 생활을 시작해 16년 간 약 900명 정도의 여자를 만났다고 하는 저자가 여자 앞에서 말도 제대로 못 꺼내는 남성들을 위해 촌철살인의 조언을 해준다. 저자는 연애와 사랑은 다르다고 말하며, 연애를 위한 화법과 여성들의 심리, 여성의 마음을 얻는 디테일한 행동까지 연애를 잘 하기 위한 자세한 비법을 전수한다. 또한 여성들에게는 바람둥이의 특징을 자세히 설명하며 남자의 행동에 속지 않는 방법을 깨닫게 한다.

저자소개

저자 : 최정
저자 최정은 연애 잘하는 게 인생의 최고 목표였던 남자. 슈렉 같은 외모와 여자 앞에서 말도 제대로 못 꺼내는 울렁증을 극복하고 스무 살 무렵부터 바람둥이 생활을 시작해 16년 간 900명 정도의 여자를 만났다. 소싯적부터 연애 스킬을 갈고닦은 끝에 빠르면 한두 시간, 대개는 일주일 내에 여자의 마음을 얻는 경지에 이른 것인데, 이후 스스로 바람둥이 생활을 청산했다. 연애에 미치다시피 살아온 날들의 경험과 연애 노하우를 담은 그의 블로그 '미친 연애'는 2010년 Daum view 우수 블로그에 선정되기도 했는데, 연애 부문 랭킹 1위를 거의 놓치지 않을 만큼 사랑에 가슴앓이 하는 청춘들의 연애 멘토로서 네티즌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다.

목차

프롤로그 | 연애에 미쳤더니 사랑이 보이더라

1장 연애에 성공하려면 진심을 버려라
100번을 차이고 나서 깨달은 연애의 진실
연애는 ‘안녕하세요’라는 인사로 시작된다
연애 고수들의 대화 비결
연애 잘하는 사람들은 뭐가 다른 걸까?
한 사람에게 올인하지 마라
노력하라. 사랑이 이루어질 것이니
연애 고수는 어떻게 만들어질까?
연애에 미쳤던 날들의 기억

2장 사랑, 그 남자의 거짓말
바람둥이는 절대로 제 버릇 못 고친다
여자가 바람둥이 남자에게 끌릴 수밖에 없는 이유
갑자기 이별을 말하는 남자의 진짜 이유
그는 왜 사귀자는 말이 없을까?
여자에게 다가갈 때 남자의 속마음
바람둥이 남자에 대한 여자들의 착각
여자들이 조심해야 할 남자의 프러포즈
여자를 진심으로 좋아할 때 나타나는 남자의 행동
바람둥이 남자들을 어떻게 구별할까?

3장 남녀 사이를 지배하는 연애의 법칙
왜 내게는 남자들이 다가오지 않는 걸까?
사랑하고 싶은 여자는 이런 점이 다르다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도 있다
나쁜 남자 스타일은 왜 인기가 많을까?
여자는 이별을 서서히 준비한다
쉽게 다가온 남자는 쉽게 떠나간다
남자를 유혹하는 기술이 필요 없는 이유

4장 그 여자 그 남자의 속사정
남자가 절대로 이해 못하는 여자의 행동
여자들은 절대 모르는 남자의 연애 심리
여자들의 연애가 악순환을 반복하는 이유
첫 만남, 여자와 남자는 서로를 어떻게 볼까?
당장에 이별을 말해야 할 남자
결혼할 남자에 대해 꼭 알아야 할 것들

5장 운명은 우연을 가장해서 찾아온다
연애는 한순간의 센스로 판가름된다
여자의 사소한 말 한마디도 기억하라
관심 있는 남자에게 다가갈 때 주의할 점
관심 있는 여자에게 다가갈 때 주의할 점
남자친구가 많은 여자에게 다가가기
소개팅, 그 오묘한 자리에서 살아남기
남자의 사소한 행동이 여자를 반하게 만든다

책 속으로

못생긴 건 하루라도 빨리 인정하는 게 좋다. 하지만, 대책 없이 못생기면 안 된다. 나는 어떻게 해서 슈렉 같은 외모로 그처럼 많은 여성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었을까? 믿지 않을 사람들이 많을 것 같아 본문에 앞서 한 가지만 그 비결을 소개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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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건 하루라도 빨리 인정하는 게 좋다. 하지만, 대책 없이 못생기면 안 된다. 나는 어떻게 해서 슈렉 같은 외모로 그처럼 많은 여성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었을까? 믿지 않을 사람들이 많을 것 같아 본문에 앞서 한 가지만 그 비결을 소개하겠다.
나는 소개팅 자리에서 처음 여자를 만날 때 꽃다발을 준비해서 건네곤 한다. 그리고 이렇게 말한다.
“못생겼다고 인상 쓰지 말라고 주는 거예요. ㅎㅎ”
이렇게 말하는데 상대 여자가 ‘그래, 넌 못생겼으니까 꺼져줄래’라고 말할까? 대개는 “아뇨, 그렇게 심한 건 아닌데…….”라는 반응이 되돌아온다. 여기에 나는 몇 마디를 덧붙인다.
“이 꽃다발은 용도가 또 하나 있어요.”
“뭐요?”
“둘이서 같이 걷다가 그쪽이 아는 사람을 만나면 꽃으로 제 얼굴을 빨리 가리세요.”
이쯤이면 대다수 여자들이 웃음을 터뜨리고 분위기는 금세 화기애애해진다.
“못생긴 만큼 잘해드릴게요.”
이게 나의 연애 모토 중 하나이자 처음 만나는 여자에게 곧잘 써먹는 대사다.
_ <연애에 미쳤더니 사랑이 보이더라> 중에서

남자는 차일 것 같은 여자에게 절대로 대시하지 않는다. 만약 당신 주변의 어떤 남자가 마음속으로 당신을 좋아하고 있는데, 이런 말을 들었다고 하자.
“어디 <시크릿 가든> 김주원 같은 남자 없을까? 그런 남자랑 사귀고 싶다.”
이 말을 그 남자의 속내가 어떻겠는가? 당신에 대한 호감도는 급격히 저하되어 ‘어떻게 해봤으면’ 하는 대상에서 당신을 바로 제외한다. 왜냐하면 자기는 김주원이 아니기 때문이다. 돈도 없고 얼굴도 고만고만하고 김주원 같은 카리스마도 없다. 당신에 대한 자신감은 위축되고 결국 감정을 정리할 수밖에 없다. 이때 당신 옆에 있던 친구가 이렇게 말하며 끼워들었다면 어떻게 될까?
“김주원은 드라마에서나 가능한 인물이잖아. 나는 나한테 잘해주는 남자가 제일 좋아.”
이것이야말로 ‘남자를 다가오게 만드는’ 말이다. 남자는 아주 약간의 호감만으로도 이 여자에게 기꺼이 다가갈 것이다. 사람은 직접 겪어봐야 진면목을 알 수 있는 법이다.
“너는 키가 작으니까 안 돼.”
“그 사람은 재미가 없을 거 같아. 됐다고 전해줘.”
이처럼 남자를 아예 다가오지도 못하게 하고 있지는 않은가? 대놓고 말하지는 않겠지만, 주변에 ‘나는 눈이 높아요’라는 광고를 하면 할수록 당신에게 다가올 남자는 더욱 줄어든다. 숲 속 오두막에 처박혀 백마 탄 왕자만을 기다리다가는 솔로 신세 면하기 어렵다. 최소한 왕자와 눈이라도 마주칠 수 있도록 길가에는 나와 있어야 한다.
_ <왜 내게는 남자들이 다가오지 않는 걸까?> 중에서

못생긴 남자들은 그 때문에라도 연애 초창기는 최선을 다한다. 남자가 끊임없이 노력해 그야말로 여자에게 올인하는 게 미녀와 야수 커플의 일반적인 특징이다. 그리고 마침내 남자의 정성과 노력에 감동한 여자는 마음을 받아주는데, 문제는 이때부터다. 그의 바람이 시작되는 것이다.
남자는 여자를 얻고 나면 그때부터 여자의 ‘단점’이 보이고, 여자는 남자를 얻고 나면 그때부터 남자의 ‘장점’이 보인다. 남자는 외모 중심으로 여자를 고르기 때문에 처음에는 눈에 들어오지 않았던 단점들이 차츰 눈에 띄는 것이고 여자는 그 반대인 것이다.
남자의 바람기는 얼굴이 문제가 아니라, 마음속에 있는 본능이 훨씬 큰 요인이다. 이 바람기를 여자의 외모로 잡아둘 수 있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게다가 나이를 먹을수록 여자의 외모 경쟁력은 떨어질 수밖에 없다. 그렇다면 방법은? 여자의 진심에 답이 있다.
예쁘기만 한 여자를 배신하기는 쉬워도 자기에게 잘해주고 정성을 다하는 여자에게 아픔을 주는 일은 어쩔 수 없이 자책감을 느끼게 되기 때문이다. 웬만큼 바람기를 타고나지 않은 이상 외도는 어렵다.
_ <바람둥이 남자를 어떻게 구별할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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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연애에 미치다! 사랑에 미치다! 가슴앓이 하는 청춘을 위한 ‘진짜’ 연애의 기술 2010년 Daum view 우수 블로그ㆍ연애 부문 부동의 랭킹 1위!! ‘연애 잘하는 게 인생의 최고 목표’였던 남자의 똑똑하게 연애하고 달콤하게 사랑받는 비...

[출판사서평 더 보기]

연애에 미치다! 사랑에 미치다!
가슴앓이 하는 청춘을 위한 ‘진짜’ 연애의 기술
2010년 Daum view 우수 블로그ㆍ연애 부문 부동의 랭킹 1위!!

‘연애 잘하는 게 인생의 최고 목표’였던 남자의
똑똑하게 연애하고 달콤하게 사랑받는 비결!!

슈렉 같은 외모와 여자 앞에서 말도 제대로 못 꺼내는 울렁증을 극복하고 연애에 미치다시피 살아온 날들의 경험과 연애 노하우를 담았다. 저자는 스무 살 무렵부터 바람둥이 생활을 시작해 16년 간 900명 정도의 여자를 만났는데, 그의 블로그 <미친 연애>는 Daum view 연애 부문 랭킹 1위를 거의 놓치지 않을 만큼 사랑에 가슴앓이 하는 청춘들의 연애 멘토로서 네티즌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다.
눈에 보이지 않는 마음을 얻는 비결, 그것이 바로 ‘연애의 기술’이라고 그는 말한다. 이를 위해 책에서는 남녀 사이를 지배하는 연애의 법칙에서부터 그 여자 그 남자의 연애 심리,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는 연애 스킬, 사랑을 가장한 남자들의 진짜 속마음 등을 거침없이 들려준다.

연애를 잘하려면 진심을 버려라! “눈에 보이지 않는 마음을 얻는 게 연애의 기술”
어느 날 내게 사랑의 마음이 싹트기 시작했다면?
갖가지 연애 팁, 사랑의 기술도 정작 상대의 마음을 가늠하지 못하고 표현하지 못한다면 죄다 헛일이다. 아무리 진심을 다해 사랑을 하더라도 말이다. 정작 상대는 관심조차 없는데 나만 홀로 헛물켜서는 연애의 진전이란 있을 수 없다. 즉, 커플이 되기까지의 최대의 난제는 상대의 속마음을 아는 것이고 호감 얻기, 상대의 말과 행동을 해석하고 그에 맞춰주기 등 사랑의 크기만큼이나 연애에도 테크닉이 필요하다. 이것이 나의 ‘연애 경쟁력’이 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저자는 ‘연애를 잘하려면 진심을 버려야 한다’고 말한다. 진심은 눈에 보이지 않는 반면, 진심을 대신해 ‘머리’로 상대를 바라본다면 내가 무엇을 해야 할지 하나둘 눈에 들어오기 때문이다. 연애와 사랑은 전혀 별개다. 사랑이 상대를 향한 애틋한 감정이라면, 연애는 그것을 표현하는 기술이라는 것이다.
한편으로, 이 책은 한때 ‘카사노바가 꿈’이었던 저자의 경험을 통해 사랑을 가장한 바람둥이들의 수법과 심리를 낱낱이 밝히고 있는데, 이들 나쁜 남자들에게 마음을 빼앗겨 상처받는 사람들이 없었으면 하는 바람을 담고 있다. 이것은, 누군가를 마음에 품었으되 연애 기술이 부족해 애태우는 사람들에게는 그 남자, 그 여자에게 다가갈 수 있는 요령을 알려줄 것이고, 한편으로는 내게 다가오는 사람의 말과 행동이 진심인지를 판단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슈렉 같은 외모로 900명의 여자 마음을 사로잡다! : 나만의 연애 경쟁력을 길러라!!
저자는 스스로 ‘대책이 없을 만큼’ 못생겼다고 밝히며 “너처럼 생긴 애를 내가 왜 좋아하는지.”라는 말도 참 많이 들었다고 한다. 블로그에 프로필 사진을 올렸다가 ‘사진 때문에 방문하기 싫으니까 내려달라’는 댓글이 100개 정도 달릴 만큼 상태가 심각한 외모에도 불구하고, 그처럼 수많은 여자를 만날 수 있었던 것은 세상에 보란 듯이 연애하겠다는 의지와 함께 부단한 노력이 뒤따랐기 때문이다.
그는 외모가 많이 떨어진다는 사실을 스스로 잘 알았기에, 그것을 가리기 위해 정말 많은 노력을 했다. 자신만의 스타일 꾸미기, 다이어트, 유머와 화술을 부지런히 익히기 외에도 요리사 자격증을 2개 취득했고 살사 댄스, 색소폰, 피아노를 배웠다. 또 여자친구의 마음을 얻기 위해 2주 만에 한자 2급 자격을 따기도 했다.
무엇보다, 그는 여자가 원하는 게 뭔지, 그 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게끔 여자의 말, 행동을 살피고 또 살폈다고 하는데, 책에서는 상대에게 다가가고 어필하는 요령, 연애 고수들의 대화 비결, 나만의 장점 만들기 등 연애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비결을 다양하게 소개하고 있다.

"내 눈물을 그치게 해준 미친 연애" : 900만 네티즌이 열광한 연애 코칭!!
* 사랑 때문에 열흘 밤을 홀로 울어본 당신! 그 사람이 왜 나를 떠났는지 모르겠다는 당신!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사랑에 빠진 당신에게 필요한 연애의 정답!! _ 임영신 님
* 내 눈물을 그치게 해준 미친 연애!! 이제는 사랑하는 남자를 절대로 놓치지 않을 거예요. 남자 마음을 녹일 줄 아는 여자로 변할 거니까! _ Adolll♥ 님
* ‘나는 왜 애인이 없을까?’ 고민하다가 마주친 <미친 연애>. 짝사랑이 현실이 되고, 구걸하는 연애에 길들어진 루저들에게 꼭 필요한 마술 같은 책!! _ sergent5 님

연애 파워 블로거로서 저자는 “연애는 한낱 기술에 지나지 않지만, 그렇게 얻은 사랑은 내 심장을 내어주고도 아깝지 않아야 한다.”고 말한다. 바람둥이로 살아왔기에 더욱더 지난날을 후회하고 반성하며, 진심인 척 가장하는 거짓 사랑을 경계하는 것이다.
덧붙여, 연애 경쟁력을 기르고 스킬을 익혀 사랑을 성취하는 도구로서 연애 기술을 활용하라는 바람을 책에 담고 있는데, 여자 입장에서는 남자의 연애 심리, 거짓 사랑을 알아차려 똑똑하게 연애하는 방법, 끌려가는 연애가 아닌 남자를 내 의도대로 이끄는 연애의 비결을 들려준다.
연애를 인생의 목표로 삼고 살아온 저자의 현실적이고도 거침없는 조언은, 블로그 누적 방문자수가 900만 명에 이를 정도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미친 연애>는 누군가를 마음에 품어 만나고 헤어지기까지 마음 든든한 ‘연애 코치’가 되어줄 것이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 조영철 님 2014.04.02

    여자는 이해받기 위해 말을 한다’는 사실만이라도 분명하게 이해하고 넘어가자.

  • 조영철 님 2014.04.02

    필자가 수준을 한참 밑도는 얼굴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여자를 만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보다 여자와 말이 잘 통했기 때문이다.여자의 말에 맞장구를 잘 친다는 의미가 아니다. ‘여자의 말’ 뒤에 숨겨진 속마음을 이해하고 다독여주었던 것인데, 이를 위해서는 ‘이 여자가 왜 이런 말을 할까?’라는 점을 생각할 줄 알아야 한다. 말에는 그 사람의 심정이 담겨 있으니까 말이다.여자와

  • 조영철 님 2014.03.31

    이해를 돕기 위해 연애 고수가 “밥 먹었어?” 다음에 어떻게 대화를 이어 나가는지 살펴보자. 자, 똑같은 상황이다.“밥 먹었어?”“응. 아까 먹었어.”“맛있는 거 먹었어? 맛없는 거 먹었어?”

회원리뷰

  • 나는 연애 관련 도서 또는 사람에 관한 책을 좋아한다. 연애도 그렇고 사람을 읽고 이해하며 활용하는 것이 좋기 때문이다. ...
    나는 연애 관련 도서 또는 사람에 관한 책을 좋아한다.
    연애도 그렇고 사람을 읽고 이해하며 활용하는 것이 좋기 때문이다.
     
    이 책은 연애 관련 도서중 아주 많은 경험을 가진 저자가 낸 책이라는 점에 끌려서 샀다.
    그런데 이 책은 리뷰 제목에 언급했듯이, '바람 전문가가 연애를 넘어 사랑에 대해 말한 책'이다.
    이 말의 뜻은 바람에 대해서는 잘 알지만 연애나 사랑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것 같아 보인다는 말이다.
    내가 이 책의 일부만을 이해했는지 몰라도 이 책의 흐름은 연애가 아닌 바람을 설명한 것 같다.
     
    이 책을 읽는 내내 전체적인 내 감정은 반감이었다. 물론 말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한 부분도 있었다. 남자와 여자는 다른 점이 많고 이 책에 나온 사례와 같은 일도 있다. 바람둥이들은 한번에 여러 여자를 만나고 따라서 많은 여자들이 이런 바람을 경험할 지도 모르겠다.
    그런데 내가 반감이 든 이유는 자극을 위해서인지 이 책에서 너무 바람둥이, 나쁜 남자들을 보편화, 일반화하고 과장하여 억지로 짠 개그 한편과 같은 느낌을 주었기 때문이다.
    유유상종은 예외가 없다고 했던가. 이 책의 저자 주위에 있는 남자는 모두 바람둥이 뿐이었던 것인지, 이 책은 남자를 완전 육체만 보는 쾌락주의 짐승으로 표현하고 있다는 느낌을 준다.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것이 아니라, 그렇지 못했던 것처럼 이야기 하고 있다. 물론 남자는 여자에 비하면 육체를 중요시 여긴다고 할 수도 있겠다. 하지만 육체만 있으면 관계를 이어가는 것은 말이 안된다고 생각한다.
    사람과 사람의 관계는 그런 것이 아니다. 남자가 여자에게 잘해주거나 마음을 얻으려고 노력하는 것은 육체를 얻거나 돈을 보고 '대박'결혼을 하려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마음'을 얻기 위해서이다. 남자가 육체를 얻으려는 것은 언어 또는 비언어를 통한 공감체계가 여자들과는 달라 육체에서 사랑을 느끼는 경향이 더러 있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그런데 예쁘지 않은 여자를 사귀는 사람은 예쁜 여자가 없어서 대기순번으로 사귄다는 견해를 보면 이건 너무 치우쳤다 싶다.
     
    연애는 기술이 차지하는 면이 많다. 그 기술을 선천적으로 타고 나거나 자연스러운 경험으로 배우지 못해, 의지에 이은 노력으로 습득한 저자는 존경할만 하다. 그러나 저자는 기술 100%인 바람과 연애를 착각하였고, 그 결과 나중에 후회할 텅빈 바람만을 경험한 것은 매우 안타까운 일이다.
    더욱 안타까운 것은 이 책을 통해 그러한 착각이 번져나갈 수도 있다는 점이다. 바람과 연애는 분명 다르고 이 책의 사례는 일부의 일이라고 생각한다. 부디 이 책을 읽고 남자들이나 연애를 기피하거나 꺼리지 않았으면 좋겠다.
     
    사람의 마음은 알기 힘들다. 그래서 이러저러한 방법으로 읽고 싶어하는 것이다. 그런데 사람은 대체로 자신을 기준으로 생각한다고는 하지만 자신의 경험을 미루어 다 안다는 듯이 바람을 연애로 착각하는 저자는 기술이 아닌 마음을 얼마나 알았는가 묻고싶다.
  • 미친 연애 | 99**8573 | 2011.06.30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경영서를 읽다가 갑자기 눈에 띄는 책이 있어 읽었습니다.   기업활동이나 연애나 공통점이 있더군요. 다~ 자기중심...
    경영서를 읽다가 갑자기 눈에 띄는 책이 있어 읽었습니다.
     
    기업활동이나 연애나 공통점이 있더군요. 다~ 자기중심적인 것.
     
    고객이 원하는 제품이 무엇인지 파악은 하지 않고 자신들이 잘 만드는 제품만을 고집하는 기업
    이성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지도 못하면서 불필요한 행동을 하는 남자들(OR 여자들)
     
    고객 만족...고객 행복이라는 슬러건을 내걸면서도 정작 고객이 어떠한 부분에 만족하는지...무엇때문에
    행복해하는지는 모르는 기업들
    사랑...배려라 하면서 정작 상대방에게 집착하고 구속하려는 이성들...진짜 사랑이..배려가 무엇인지
    생각을 해 봤을까요?
     
    이책은 남성들 보단 여성분들께 권합니다.
     
     
     
     
     
  • 연애도 노력이 필요해 | 88**ght | 2011.06.16 | 5점 만점에 4점 | 추천:1
      때로는 그 어떤 난해한 문제보다 더 어렵게 느껴지는 연애. 그리고 여자마음. 천성적으로 여자 ...
      때로는 그 어떤 난해한 문제보다 더 어렵게 느껴지는 연애. 그리고 여자마음.
    천성적으로 여자 마음을 잘 아는 사람이 있는것처럼 천성적으로 여자 마음을 잘 모르는 사람도 있을터 후자에 매우 가까운 것이 바로 나였다. 타인에 대한 배려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여자에 대한 배려는 거의 없다시피 했던 나. 우리집에 와서 설겆이 하는 여자친구에게 "깨끗하게 안할거면 하지마"라고 하던지, 밤이 깊었는데 집에 안바래줘도 된다고 말하면 "그래 그럼 잘가~" 해버리는 것이 나였다.
    변명을 하자면 사람말을 곧이 곧대로 믿는 성품탓이었다고나 할까? 안바래다줘도 돼 라는 말을 들으면 정말 바래다 주는 것을 싫어하는가 보다 라고 곧이 곧대로 믿었다. 발렌타인데이에 초콜렛은 받아놓고 사탕줄때 되면 필요없다는 말을 들으면 곧이 곧대로 믿었다. 그런 성품은 사회에 나와서 크고 작은 사기를 당해가면서 고치게 되었지만 계속해서 이해안되는 것은 왜 여자는 마음에도 없는 '가식'적인 말을 하는가에 대한 것이었다. 헛갈리게 시리. 원래 마음에 없는 행동을 겉치레로 하는 것을 무척 싫어하던 나여서 그런지 일부러 더 곧이 곧대로 듣고 싶었는지도 모르겠다.
    그만큼 단순하게 살았던 탓도 있겠다. 20대 중반이 넘어서면서 그런 밥통같은 짓은 안했지만 여전히 이성은 어렵게 느껴진다. 서른이 넘어 마일리지가 쌓이니 성격적인 면에선 예전보다 월등히 많이 나아졌으나 그만큼 더 못해진것은 예전만 못한 외모와 많아진 나이겠다. 이젠 예전처럼 행동했다가는 결혼은 커녕 연애도 제대로 못할지도 모른다는 위기감이 엄습해 온 것이다. 별 노력없이 이성을 만나던때는 한참전에 지나갔다는 것을 나 혼자만 모르고 '왜 내주위엔 이렇게 남자들만 득실거릴까' 한탄만 하던 세월을 수년간 걸쳐서야 깨닫게된 사실은 '연애에도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  마침 붙이게 된 취미인 독서를 접목해 책본김에 제사지내는 양 연애에 관한 책을 찾아보게 되었다. 이책이 서너번째쯤 되는듯하다. 그중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책이다.
     
     
      저자는 자칭 슈렉같은 못생긴 외모라고 한다. 사진 공개를 안하고 있지만 거듭 거듭 강조하길 자긴 못생겼단다. (대신에 키가 크다는 장점이...)
    어떤 여자도 거들떠 보지 않던 저자는 수많은 노력끝에 바람둥이가 된다. 인생을 오직 여자를 만나기 위해 살아오신 연애의 달인이 되버린 것이다. 여자마음에 들기 위해 색소폰등의 악기를 배우고, 운동을 하고, 심리를 마스터 하고, 자격증을 따고, 한자 검정시험에 합격하는등 어마어마하게 눈물겨운 노력을 한 저자. 마음에 드는 여자를 만나면 갖은 노력을 다해 정성을 바치고, 여자의 마음이 자신에게로 오는 순간 제명을 시켜버리는 방식으로 900명이 넘는 여자를 만났단다. 허걱~ 하는 소리가 절로 난다. 정말 미쳤다~~
    고등학교때도 이런놈이 하나 있었다. 딱보기에도 못생기고 꺼벙해 보이는 얼굴에 여드름이 가득한 피부, 그러나 만나는 여자들은 매일 바뀌곤 했었다. 늘 그걸 자랑하는 놈이었는데 친구들에게 바뀐 여자의 사진을 보여주고 흡족해 하는 것이 취미였다.
     
      저자는 어느 순간 마음을 고쳐먹고 바람둥이 생활을 청산하며 블로그에 연애글을 연재하면서 네티즌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끝에 이렇게 책까지 내게 되었다는 스토리~ 그는 연애에 서툰 어리바리한 남자들 외에도 많은 여성들에 대한 조언도 서슴치 않고 있다. 바람둥이에게 넘어가지 않도록 하는 조언말이다. 남자를 보는 눈을 갖추는 법.
     
      사실 나도 서른셋에 미혼이고, 연애를 잘하진 못했으며 저자에 비하면 명함도 못내밀 수준이지만 여자를 만난 경험이 적지는 않다. 여자의 마음은 잘 모르지만 남자의 습성은 너무나 잘 알고 있다. 그래서 저자의 남자에 대한 말, 바람둥이들의 습성같은 것은 많은 공감을 자아낸다. 내 경험과 주위에서 보고 들은 바로도 여자들은 바람둥이를 좋아한다. 그리고 자신들은 그 바람둥이를 통제할수 있다고 믿는다. 많은 여자들에게 직접 이런 소리를 듣기도 했다.
     "바람둥이 였으면 어때 지금 나만 좋아하면 되지"
    그러나 이렇게 말한 여자들은 결국 상처를 입은채 파국으로 치닫게 되더라.
    그리고 남자들. 여자를 한번 어떻게 해볼까 하는 생각으로 가득차 있다. 그건 본능에 가깝다. 남자들은 사춘기때부터 본능적으로 머리에 그런 생각들만 가득하게 된것이다. 내남자는 안그렇다고? 그건 문제가 있거나 나이가 먹었거나 안그런척 하거나 자제를 하는 것이다.
    만난지 얼마 안된 남자가 성적인 것을 요구한다면 남자는 그여자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을 확률이 높다. 저자의 말처럼 그런것들을 거부했을때 남자가 거부를 이유로 쉽게 만남을 포기해 버렸다면 아쉽더라도 아쉬워 해선 안된다. 남자의 목적은 처음부터, 그리고 나중에도 그것이었기 때문이다. 
     
      연애를 하면 바보가 된다. 누군가를 좋아하면 자신의 마음은 순수하게 느껴지며 한동안 머리속에서 그생각만을 하게 된다. 혼자 상상을 키워 나가며 거기서 헤어나지 못하면 현실에서 실수하게 된다. 아직 진행단계인데 집착을 한다던가 착각을 한다던가. '연애를 잘하려면 진심을 버려라!' 는 저자의 말에 공감이 되는 것은 보이지 않는 마음을 알아서 알아봐줄 눈을 가진 사람은 수십년간 심리학을 전공한사람, 혹은 멘탈리스트나 셜록홈즈등의 탐정이 아니고서야 없다. 중요한것은 그 진심을 어떻게, 어떤 타이밍으로 전달하느냐가 아니겠는가. 경험이 있는 사람은 이책을 보면서 자신이 실패했던 이유를 어느정도 진단할 수 있을 것이고, 없는 사람은 실패경험을 줄이는데 많은 도움이 될것같다.
     
      무엇이든 그렇겠지만 연애는 특히 실전경험이 중요하다. 그러나 나처럼 센스없고 눈치없는 사람은 경험만으론 조금 부족하다. 다른 노력들이 많이 필요하겠지만 책의 도움도 무시 못한다. 그 도움을 받은 사람이 바로 나기 때문에 안다. 연애관련서적을 읽고 지난 연애를 돌아보며 실수했던 점은 되풀이 하지 않고 모자랐던것을 보충하는 노력을 한 결과 솔로생활을 청산하고 마음에 드는 여성과 새로 사귀게 된것이다. 예전에 했던 연애는 서로 호감을 가지게 되어 자연스럽게 사귀게 되었다면 이번에는 나에게 별 관심도 없던 여성을 관심갖게 만든것이 다르다. 일단 수동적이었던 내가 능동적으로 바뀌어 하지 않아야 할것들을 안했고 안했던 행동들을 서슴없이 하게 되었다. 물론 시행착오도 겪고 실수도 많이 했지만 노력하는 모습이 좋은 점수를 받은것 같다. 주변에 왜 이렇게 여자들이 없냐며 탓하던 나에서 노력하는 나로 변하게 된 것은 그간의 많은 실패 경험과 그것을 깨닫게 해준 책의 효과가 크다. 그러나 책을 너무 맹신하고 책한권으로 연애박사가 된것처럼 행동하는 애송이짓은 하지 말자. 그것은 악기를 연습없이 책으로 배우려는 것과 비슷할지도.


  • [서평] 미친 연애 | sw**350 | 2011.06.14 | 5점 만점에 5점 | 추천:1
    연애 잘하는 게 인생 최고의 목표였던 남자. 스무 살 무렵부터 16년 간 900여명의 여자들을 만난 바람둥이. 이 책의 저자는...
    연애 잘하는 게 인생 최고의 목표였던 남자. 스무 살 무렵부터 16년 간 900여명의 여자들을 만난 바람둥이. 이 책의 저자는 자신을 이렇게 설명한다. 900여명의 여자라.. 정말 놀랄만한 일이다. 이 책의 저자 최정은 자신의 못생긴 외모를 극복하기 위해 여자들을 사로잡기 위해 음악과 악기를 배우고, 여러가지 연애 기술들을 익히며 수 많은 여성들을 만나고 또 상처를 안겨다 주었다. 그는 이 책을 통해 그 동안 자신이 저질렀던 잘못에 대한 용서와 더불어 다른 사람들에게 이와 같은 상처를 입는 일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서 이 책을 쓰게 되었다고 한다.
     
    사람들은 저마다 자신만의 달콤한 연애를 꿈꾸며 살아간다. 그러나 사랑에 아파하고 상처받으면서도 정작 그 이유는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책 내용 중에 '남자가 절대로 이해 못하는 여자의 행동'이라는 내용이 나온다. 처음 또는 두번째 데이트를 하는 남자들이 여자들에게 "어디 갈래?", "뭐 먹으로 갈래?"라고 물어보면 "아무거나" 라는 대답을 자주 한다. 이럴경우 남자들은 당황하게 되는데 이러한 여자들의 대답 속에는 '네가 좀 알아서 해라' 라는 속마음이 담겨져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한편으로는 남자가 하자는 대로 기분 좋게 따라가 줄게, 라는 기대감이 담겨있다고도 볼 수 있다는 것이다.
     
    <미친 연애>라는 책은 그가 지금까지 겪었던 일들을 바탕으로 여자들을 유혹하는 바람둥이들의 유형과 성향 그리고 남녀간의 문제들을 아주 사실적으로 다루고 있다. 사소한 것 하나부터 다른 남녀간의 애정 문제에서부터 연애를 잘 하기 위한 사소한 행동이나 말투까지.. 그가 직접 겪었고 또 그렇게 연애를 성공적으로 이루었기 때문에 그가 말하는 이야기들이 더욱 그럴듯하게 들리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눈에 보이지 않는 마음을 얻는 비결, 그는 그것을 '연애의 기술'이라고 말한다. 남녀 사이를 지배하는 연애의 법칙에서부터 그 여자 그 남자의 연애 심리,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는 연애 스킬, 사랑을 가장한 남자들의 진짜 속마음 등을 거침없이 들려주는 이야기, <미친 연애>는 좋아하는 이성이 있는 사람, 연애를 잘 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지금까지 미처 알지 못했던 새로운 연애의 기술들을 알려줄 지침서가 되어 줄 것이다.
  • 미친 연애 | ht**sog | 2011.06.07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20대 초반에 여러 이성을 만나볼 수도 있고 한창 많은 경험을 해야하기도 하고 또 자유롭게 만날 수도 있는 나이보다는 이 책은...
    20대 초반에 여러 이성을 만나볼 수도 있고 한창 많은 경험을 해야하기도 하고 또 자유롭게 만날 수도 있는 나이보다는 이 책은 꼭 좋은 사람과 만나 행복한 연애를 하기 위해서 읽어야 할 책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어린 나이가 아니기 때문에 이제 연애에 대해서 보다 현실적인 문제들을 제대로 이해함으로써 남녀간의 관계에 도움이 되어야 하는 나이대의 사람들이 이 책의 독자층이라 생각이 듭니다. 이 책을 지은 사람 스스로가 바람둥이의 연애를 해서 그런지 전반적으로 남자들은 바람둥이처럼 쓰여진 내용들이 많았는데, 저도 반은 공감이 가고 반은 다른 의견이었습니다. 왜냐하면 남자들이 항상 더 매력적인 여자를 만나려는 욕망이 있다는 점은 맞는데, 현실에서는 이성적으로 항상 자신의 관계에 대해서 책임지려고 하는 경향도 크기 때문에 아주 일부만 바람둥이라고 생각하고 책을 읽었습니다. 하지만 여자들은 남자의 본성과 그에 따른 행동을 잘 이해해야 한다는 것이 바로 책에서 설명하고 싶었던 이야기였다 생각합니다. 반대로 또 남자들은 서툰 연애에서 벗어나 여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여자의 본성과 대화를 이해해야 한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연애 코칭 같은 것들을 많이 볼 수 있고 연애를 잘 못하는 사람들이 많이 찾게 되는데, 아무리 연애를 하기 위해 노력이 따로 필요한 부분도 있다고 하지만, 이 책에서도 말하고 있지만 진심을 갖고 있는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사랑을 하려는 심리적인 안정이 되어 있고, 정서적인 부분이 잘 되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연애는 각자가 하는 것이기 때문에 직접 당사자가 상대를 가장 잘 아는 사람이고, 또한 경험에 의해서 학습이 되고 이해하는 수준도 늘어난다는 것에 정말 공감합니다.
      연애를 하는데 도움이 되는 것들을 이 책을 읽고 재밌게 배울 수 있었고, 시간이 되면 꼭 미친 연애의 블로그에서 글도 읽고 연애도 배웠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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