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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옥 안아 줄게(생각말랑 그림책)(양장본 HardCover)
| 규격外
ISBN-10 : 1196799253
ISBN-13 : 9791196799250
꼬옥 안아 줄게(생각말랑 그림책)(양장본 HardCover) [양장] 중고
제조자 / 수입자 게드 애덤슨 | 역자 손시진 | 출판사 에듀앤테크
정가
12,000원 신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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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월 27일 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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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50 상태가 최상급이라고 해서 구매했는데.. 아쉽게도 종이 색도 누렇게 변했고... 최상급은 아니고 상급인듯합니다. 그래도 좋은 책 구할 수 있으니.. 그 점에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3점 kanghyu*** 2020.10.08
49 ^^************** 5점 만점에 4점 zoo*** 2020.09.17
48 거의 새책이나 다름 없습니다. 전부터 이용했지만 앞으로도 애용할 것 같아요. 5점 만점에 5점 Sat*** 2020.09.07
47 `````````````````````````` 5점 만점에 5점 asdr9*** 2020.09.05
46 감사합니다. 잘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aquas*** 2020.09.04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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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품질인증마크
제품안전인증
KC마크는 이 제품이 공통 안전기준에 적합하였음을 의미합니다.
크기,중량
222mm X 286mm X 9mm, 376g
제조일자
2020/3/27
제조국
Korea
색상
이미지 참조
제조자 (수입자)
게드 애덤슨
재질
이미지 참조
A/S책임자&연락처
(주)에듀앤테크 / 02-2088-2782
취급방법 및 주의사항
책 모서리에 부딪히거나 종이에 베이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버나드는 다른 새들과 달라요.
버나드가 다름을 받아들이자 놀라운 일이 일어납니다! 버나드는 다른 새들과 달랐어요. 날개가 너무 길어서 아무리 노력해도 날 수가 없었지요. 친구들이 모두 날아가 버리자 버나드는 혼자가 되었어요. 그런데, 어느 날 어디선가 구슬픈 울음소리가 들렸어요. 버나드는 울고 있는 친구에게 다가가 폴짝 뛰어올랐어요. 버나드는 무엇을 했을까요? 버나드에게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꼬옥 안아 줄게〉는 자신이 남들과 다름을 인정하고 받아들이자 놀라운 변화가 일어나는 이야기입니다. 버나드는 다른 새와 달리 날개가 너무 길어 제대로 날지 못하는 새입니다. 하지만 쓸모없게 느껴졌던 버나드의 날개는 친구들을 위로해 주는 좋은 날개였지요. 날개의 새로운 쓰임을 찾은 버나드처럼 남들과 다름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면 새로운 눈이 뜨이고 놀라운 일을 경험할 수도 있답니다.

저자소개

저자 : 게드 애덤슨
어린이책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만화가, TV와 영화 음악의 작곡가로도 일했지만, 항상 그림책을 만들고 싶어 했답니다. 그리고 지금은 그 꿈을 이루었지요.
〈더글라스, 너는 안경이 필요해!〉, 〈너는 천재야!〉 등 다양한 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꼬옥 안아 줄게〉는 우리나라에 소개되는 작가의 첫 번째 그림책입니다.

역자 : 손시진
외국인에게 한국어를 가르치면서 외국의 우수한 그림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 〈무슨 색깔이 좋아?〉, 〈부족한 씨에게 진짜로 필요한 것〉 등이 있습니다.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이 책을 읽은 모든 독자는 동의할 것입니다. 남들과 다른 점은 포옹하고 끌어안아야 한다는 걸.” -Kirkus Reviews “이 책의 교훈은 간단하고 친숙합니다. 친구를 만들 때 필요한 건 남을 생각하는 마음과 공감하는 마음이라는 것이지요...

[출판사서평 더 보기]

“이 책을 읽은 모든 독자는 동의할 것입니다. 남들과 다른 점은 포옹하고 끌어안아야 한다는 걸.”
-Kirkus Reviews

“이 책의 교훈은 간단하고 친숙합니다. 친구를 만들 때 필요한 건 남을 생각하는 마음과 공감하는 마음이라는 것이지요. 애덤슨의 부드러운 유머와 따뜻한 등장인물들 덕분에 다정하게 대하는 마음의 힘에 대한 교훈이 더 잘 살았습니다.”
-Publishers Weekly

“마음속에 남겨둘 중요한 교훈이 있는 유머러스한 이야기 : 남과 다르다는 건 그만큼 더 소중한 존재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내 인생에서 차이점을 받아들이는 수용적인 태도가 최고의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Booklist

남들과 달라 힘들어하는 이에게 건네는 따뜻한 위로!
버나드의 날개는 쓸모가 없습니다. 날려고 퍼덕거려봤자 너무 길어서 날 수가 없기 때문이지요. 아기새들이 아직 모두 날지 못했을 땐 버나드가 특별해 보이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아기새들이 자라서 날 수 있게 되자 날지 못한 버나드만 결국 홀로 남겨졌지요. 버나드도 노력하지 않은 건 아니에요. 아무리 노력해도 날개가 쓸모없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날지 못한다고 해서 버나드의 날개가 정말 쓸모없을까요?
어느 날, 버나드는 울고 있는 한 동물을 발견합니다. 왜 슬픈지 모르겠지만 자꾸 울고 싶다는 친구를 버나드의 긴 날개로 꼬옥 안아 줍니다. 이후 버나드가 안아 주지 못하는 친구는 없습니다. 쓸모없다고 생각했던 긴 날개 덕분이지요. 〈꼬옥 안아 줄게〉는 남들과 달라 힘들어하는 모든 이들에게 세상에 쓸모없는 것은 없다는 따뜻한 위를 건넵니다.

공감하는 마음의 힘
공감은 마음을 주고받는 일입니다. 다른 사람의 감정을 이해하고 나누는 것이지요. 공감은 기쁜 마음을 더해 주고 슬픈 마음은 덜어 주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공감하는 법은 어렵지 않습니다. 상대의 말을 잘 들고 주고, 사소한 위로의 몸짓 하나면 되지요. 하지만 공감하는 것은 연습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 자신이 공감을 받았던 경험이나, 다른 사람에게 공감했던 경험이 쌓이면 마음을 주고받는 일이 익숙해질 것입니다. 그림책을 읽으며 오랑우탄의 슬픔에 공감하고 위로했던 버나드를 통해 공감의 힘을 배우고 위로를 건네는 방법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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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꼬옥 안아 줄게 | pr**ty9106 | 2020.07.20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꼬옥 안아 줄게       꼬옥 안아줄게, 제목마저 따뜻한 책...

     꼬옥 안아 줄게

     

     

     

    꼬옥 안아줄게, 제목마저 따뜻한 책입니다.

    이 책은 자신이 남들과 다름을 인정하고 받아들이자 놀라운 변화가 일어나는 이야기입니다.

    아이와 이 책을 읽어가면서 나누는데 참 따뜻합니다.

    그림책 보면서 아이와 소통하니까 더없이 행복하더라구요.

     


     

    다름을 인정하는 것은 참 중요한것같아요.

    서로 너가 맞다 너가 틀리다 하는 것은 옳지않는 것같아요.

    누군가를 위로해주고 안아주면서 서로가 위로가 되어주는 것은 참 따뜻하죠.

    그리고 그 따스함 덕분에 놀라운 일이 일어나는 경험을 하게되는것같아요.

    k.jpg

    이 책을 읽고있으면 꼬옥 안아주고싶어져요.

    따뜻한 마음과 마음의 힘을 길러주는 책인것같아요.

    남과 다르지만 개개인의 소중하다는 것을 알게해주는 것같네요.

    아이에게 다름을 인정하고 알게해주는 책인것같아요.

    남들과 달라 힘들어하는 이에게 건네는 따뜻한 메시지가 담겨져있는 책입니다.

    다르지만 모두 귀한 생명이라는것을 느끼게해주네요.


  •   새 한마리가 커다란 곰을 꼬옥 껴 안고 있다. 행복한 표정의 곰과 어리둥절한 표정의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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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한마리가 커다란 곰을 꼬옥 껴 안고 있다. 행복한 표정의 곰과 어리둥절한 표정의 새! 옆에 있는 돼지도 원숭이도 너구리도 뱀도 맷돼지도 기대감에 가득 찬 표정으로 새와 곰을 바라본다. 동물들의 마을에는 과연 어떤 일이 있었던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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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나드라는 이름의 새는 날개가 유난히도 길다. 그래서 날지 못한다. 다른 새들처럼 멋지게 날아보고자 다양한 시도를 하지만 기나긴 날개는 나는데는 전혀 쓸모가 없다. 버나드도 친구들도 모두 버나드는 날 수 없다고 단정짓는다. 버나드는 분명히 "새"이고, "새"는 날아야만 하는데 날지 못하니 버나드는 늘 속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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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나드라는 이름의 새는 날개가 유난히도 길다. 그래서 다른 동물 친구들을 꼬옥 안아줄 수 있다. 기분이 좋지 않거나 속상한 일이 있던 동물이 보이면 버나드는 기다란 날개를 펼쳐서 동물들을 꼬옥 안아준다. 버나드의 날개는 친구들을 안아주는데 참 많이 요긴하다. 유난히도 긴 날개를 이용해 다른 동물을 안아줄 수 있는 버나드는 늘 행복하다.

     

     

     

     

    <꼬옥 안아 줄게>에는 버나드가 외치는 뜻모를 의성어가 곳곳에 등장한다. 아는 글자 찾기 놀이를 좋아하는 여섯살 아들램은 버나드의 의성어를 하나씩 짚으며 꼭 따라 읽었다. 읽기 쉬운 글자와 발음이 재미난 의성어를 찾는 재미도 쏠쏠한 그림책! 어린 아기부터 이 책에 내포된 의미를 제대로 파악할 수 있는 어린이까지~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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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꼬옥 안아 줄게>에 등장하는 친구들은 모두 상대를 생각할 줄 아는 따뜻한 마음을 갖고 있다. 따스한 이야기 만큼이나 동물과 배경 그림 모두 따뜻하게 그려져 있다. 날개가 있어 날지 못하는 새, 버나드는 마지막 장면에서 하늘을 훨훨 난다. 과연 어떻게 하늘을 날게 되었는지는~! 그림책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는^*^

     

    버나드는 다른 새들과 달리 날개가 길다. 그래서 날지 못한다.

    버나드는 다른 새들과 달리 날개가 길다. 그래서 다른 동물들을 꼬옥 안아줄 수 있다.

     

    다름의 한계가 아니라 다름의 특별함을 이야기하는 그림책,

    지금까지 다름의 특별함 [꼬옥 안아줄게] 에듀앤테크였습니다.

  • 『꼬옥 안아 줄게』 제목부터 따듯한 동화였어요. 순수한 아이들에게 내용과 그림 모두 예쁜 그림책일 것 같아 ...

    KakaoTalk_20200705_224615564.jpg

    『꼬옥 안아 줄게』 제목부터 따듯한 동화였어요.

    순수한 아이들에게 내용과 그림 모두 예쁜 그림책일 것 같아 읽어주게 되었답니다.


    글과 그림은 어린이책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인 게드 애덤슨이에요. 만화가, TV와 영화 음악의 작곡가로도 일했다는 특이한 이력이 있네요.KakaoTalk_20200705_224615564_01-horz.jpg

    표지 속 새가 곰을 꽉 안아주고 있고, 동물 친구들이 보고 있어요.

    어떤 내용일까요?

      

    이 책의 주인공 버나드는 다른 새들과는 다르게 아주 아주 긴 날개를 가지고 있어요.

    다른 새들은 날 수 있어 새로운 곳을 찾아 떠나지만, 버나드는 아무리 노력해도 날 수 없답니다.

    KakaoTalk_20200705_224615564_04.jpg


    긴 날개로 이렇게 저렇게 해보지만, 날 수도 없고 쓸모도 없는 것 같았어요.

    그렇게 좌절하고 혼자 외롭게 나무에서 지내게 된답니다.

    그러던 어느날 슬퍼하는 오랑우탄을 만나게 되고, 그를 꼬옥 안아주죠.

    날개로 좋은 일을 했다는 생각에 버나드는 푹 잠이 드는데, 그 후 놀라운 일이 생깁니다.

    다른 숲속 친구들이 안아달라고 찾아와요.

    버나드는 친구들을 안아주고 고민도 들어 주면서 날 수는 없지만 다른 일을 할 수 있는 날개가 있다는 걸 알게 되죠.

    그리고 생각지도 못한 숲속 친구들을 얻게 된답니다.


    아이들에게 들려주기에 귀여운 그림체와 따듯한 내용이었어요.

    날개는 날기 위해 있는 것이라는 선입견을 깰 수 있는, 

    더 나아가 선입견이라는 생각을 없앨 수 있게 해 줄 수 있는 그림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또한, 세상에 쓸모없는 건 없다는 것도요.

     

    『꼬옥 안아 줄게』에서 가장 핵심적으로 가르쳐 줄 수 있는 건 공감하는 힘이에요.

    버나드가 동물친구들을 꼬옥 안아주면서 많은 친구가 생긴 것처럼 우리 아이에게도 친구들을 보듬어 주고, 

    함께 슬퍼해주고 기뻐해주면서 진정한 마음을 통해 친구들을 사귈 수 있다는 것을요.


    곧 친구를 사귀게 될, 

    특히 막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가게 될 아이들이나 

    새학기가 바뀌면서 친구를 사귀어야하는 아이들에게 이 책을 읽어주기를 추천합니다.

  • 꼬옥 안아줄게 | ra**401 | 2020.07.02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

     

    글,그림 - 게드 애덤슨

    옮김 - 손시진

    에듀앤테크

     

     

     

     따스한 파스텔의 색감과 커다란 곰도 작은 동물도 모두 한자리에 모여

    사이좋은 모습을 볼 수 있는 책표지이다.

    처음에 그림을 봤을 땐 곰이 띠로 새를 둘러매 안고 있는 줄 알았다.

    그런데 자세히 보니 새의 보라색깔 긴 날개가 곰을 감싸 안고 있었다.

    '아니, 저 큰 곰을 둘러 안을 정도면 날개 길이가 얼마나 길다는거야? 말이 돼?'

    엄마는 이런 생각이 들었지만 아이는

    "엄마, 새가 '사랑해' 하고 곰을 안아주고 있어" 라고 말을 했다.

    아이들 눈엔 이 비정상적인 일도 아무렇지 않게 받아들여졌다.

    어른들에게만 느껴지는 고정관념, 남과 다른 점이 눈에 보이고 이상할 뿐이지

    아이들에겐 낯설지도 다르지도 않았고 그저 새일뿐이였다.

     

     

     

     

    "엄마, 새가 슬퍼해."  "왜 슬플까?"

    "친구가 없어! 근데 기린처럼 길~~어!"하고 그림을 보며 말했다.

    글을 읽지 못해도 아이는 그림을 통해서 버나드의 고민을 찾아냈다.

    그림 또한 아이들에겐 또 하나의 글이 되어주는 것 같다.

     

    자라면서 점점 다른 새들과 다른 날개를 가지게 되고 친구들과도 멀어지게 된다.

    버나드는 새의 역할을 해야 하는 날개가 날개짓을 할 수 없다는 사실에

    슬픔, 외로움, 좌절감을 느끼며 홀로 지내게 된다.

     

    그러던 어느날, 친구의 슬픈 울음소리를 듣고

    버나드는 정말 아무말 없이 가만히 두팔 벌려 감싸 안아 주었다.

    그 순간, 올랑우탄은 울음을 뚝 그치고....거짓말처럼 기분이 좋아졌다.

    버나드는 생각했지.

     

    '어쩌면 내 날개로 더 좋은 일을 할 수 있을지도 몰라.'

     

    과연 버나드에겐 무슨 일이 생길까? ^^

     

     

     

     

    우린 같은 사람이지만 다 다르다.

    장점도 단점도 모두 다르다.

    그런데 내가 가진것을 어떻게 받아들이냐에 따라 결과는 달라진다.

    단점도 장점으로 만들 수 있는 힘!!

    나를 사랑하는 힘!!!

    긍정적 정신!!!

    조금은 힘들고, 포기하고 싶고, 화가나겠지만

    우린 무한한 변화의 힘을 가지고 있다.

    조금은 다른 모습을 있는 그대로 봐주고

     이해해주는 눈과 마음을 가진 것처럼

    어른이 되어서도 변함이 없었으면 좋겠다.

     

    내가 다른 사람에게 베푼것 만큼 나에게 돌아온다.

    내가 한 발 다가서면 상대방도 내게 한 발 다가선다.

    내가 먼저 웃어주고 안아주면 상대방도 웃어주며 두팔 벌려 안아준다.

    내가 다른 이의 아픔을 감싸 안아준다면

    내 아픔 역시 눈 녹듯 사라질 것이다.

     

    다른 새들과 조금 다른 버나드를 통해 마음을 치유한 동물들.

    또 그들을 안아줌으로써 스스로 마음을 치유한 버나드.

    마음 따뜻한 이야기를 읽을 수 있어 좋았다.

    아이들의 성장을 응원해줄 책을 읽을 수 있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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