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sam 7.8 출시
[톡소다] 100% 공짜!
매일 500원 복돋움 캐시
  • 교보손글쓰기대회 전시
  • 손글씨스타
  • 세이브더칠드런
  • 손글씨풍경
  • 북모닝 이벤트
너여야만 해 / 정해연
208쪽 | 규격外
ISBN-10 : 1186572531
ISBN-13 : 9791186572535
너여야만 해 / 정해연 중고
저자 정해연 | 출판사 손안의책
정가
12,000원 신간
판매가
7,800원 [35%↓, 4,200원 할인]
배송비
2,600원 (판매자 직접배송)
45,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제주도 추가배송비 : 3,000원
도서산간지역 추가배송비 : 4,000원
배송일정
지금 주문하면 3일 이내 출고 예정
1.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 단순변심으로 인한 구매취소 및 환불에 대한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입니다. 3. 군부대 / 사서함은 편의점택배로 보내면 반송되어 우체국택배로만 가능하대요. 그래서 추가요금(1400원~ 무게에 따라 증가) 입금해주셔야 발송가능해요. 4. 겉띠지는 없는 경우가 많아요. 겉띠지 유무가 중요하신 분은 미리 문의주세요 5. 주문이 많은 날에는 비닐커버 못씌워 보낼 수도 있어요. 이해해주세요~
2020년 3월 20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10,800원 [10%↓, 1,2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시스템만을 제공하는 교보문고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상단 제품상태와 하단 상품 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교보문고 결제 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 시 교보문고는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1.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 단순변심으로 인한 구매취소 및 환불에 대한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입니다. 3. 군부대 / 사서함은 편의점택배로 보내면 반송되어 우체국택배로만 가능하대요. 그래서 추가요금(1400원~ 무게에 따라 증가) 입금해주셔야 발송가능해요. 4. 겉띠지는 없는 경우가 많아요. 겉띠지 유무가 중요하신 분은 미리 문의주세요 5. 주문이 많은 날에는 비닐커버 못씌워 보낼 수도 있어요. 이해해주세요~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479 책 상태가 너무 좋아요.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smh7*** 2020.10.21
478 책을 이쁘게 책포장도 해 주시고, 손글씨로 메모도 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배송도 빠르고 책 상태도 좋아서 너무 만족했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blvio*** 2020.10.19
477 꼼꼼한포장 정성어린 메모 귀여운초코볼까지 ㅎ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5점 만점에 5점 yjin0*** 2020.10.15
476 꼼꼼한 포장과 손 메모까지, 정성 가득 담긴 책들 감사히 잘 받았습니다. 새책보다 더 귀한 책을 구매한 기분이네요. 건강하세요. 5점 만점에 5점 knacb*** 2020.10.14
475 책 내용에 대한 메모 감사합니다. 소소한 초콜릿 선물도요. 모든게 감사합니다. 품절이랬는데 5점 만점에 5점 monica6*** 2020.10.13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단순 화재가 살인사건이 된다.
화재 살인사건의 범인은 너여야만 해!
범인이 너여야만 하는 이유와 그 숨겨진 이면의 진실.
그들의 속마음은 대체 무엇인가? 망원동 폐창고에서 일어난 화재 현장에서 시신이 발견된다. 방화사건이 살인사건이 되는 순간, ‘라이터’ 김정모가 범인으로 지목된다. 화재 살인사건 피의자가 된 김정모와 그의 부모 김재호와 정수정. 우연히 방화 현장을 목격하고 범인을 검거하게 된 형사 민광배와 속마음을 알 수 없는 그의 아들 민윤후. 그리고 친구를 의심하는 형사 현재욱. 그들의 속마음은 무엇이며 화재 살인사건의 범인이 너여야만 하는 이유. 그 너머에 숨겨진 이면의 진실은 무엇인가?

〈너여야만 해〉는 〈더블〉 〈악의〉 〈내가 죽였다〉 등, 사람의 저열한 속내나 진심을 가장한 말 뒤에 도사리고 있는 악의에 대한 글감을 통해 ‘놀라운 페이지 터너’라는 평을 받으며 일약 한국의 차세대 스릴러 작가로 발돋움한 정해연 작가의 신작이다. 〈너여야만 해〉는 2019년 ‘카페 홈즈’를 배경으로 한 앤솔로지 〈카페 홈즈에 가면?〉에 실렸던 단편 ‘너여야만 해’의 확장 버전으로, 한 화재 사건을 통해 그와 연계된 인물들의 저열한 속내를 샅샅이 파헤친 작품이다.

저자소개

저자 : 정해연
소심한 O형. 덩치 큰 겁쟁이. 호기심은 많지만 그 호기심이 식는 것도 빠르다.
사람의 저열한 속내나, 진심을 가장한 말 뒤에 도사리고 있는 악의에 대해 상상하는 것을 좋아한다.
장편소설 『더블』 『악의-죽은 자의 일기』 『봉명아파트 꽃미남 수사일지』 『지금 죽으러 갑니다』 『유괴의 날』 『내가 죽였다』를 출간했고, 데뷔작인 『더블』은 중국과 태국에 각각 번역, 출간되었다.
2012년 대한민국 스토리 공모대전에서 「백일청춘」으로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2016년 YES24 e-연재 공모전 ‘사건과 진실’에서 「봉명아파트 꽃미남 수사일지」로 대상을 수상, 2018년 CJ E&M과 카카오페이지가 공동으로 주최한 추미스 공모전에서 「내가 죽였다」로 금상을 수상했다.
1981년에 태어나 오늘을 살고 있다.

목차

7 너여야만 해 _ 그들
61 너여야만 해 _ 김재호
107 너여야만 해 _ 현재욱
155 너여야만 해 _ 민윤후
191 너여야만 해 _ 정수정

책 속으로

문득 이번 사건의 피해 여학생이 생각났다. 그 여학생의 그 날 아침도 이랬겠지. 아침을 먹으며 오늘 하루는 어떻게 보낼까, 그런 생각을 했겠지. 어쩌면 늦게 일어난 탓에 엄마가 정성껏 차려준 아침상을 그대로 두고 달려 나갔을지도 모른다. 다시 현관문을...

[책 속으로 더 보기]

문득 이번 사건의 피해 여학생이 생각났다. 그 여학생의 그 날 아침도 이랬겠지. 아침을 먹으며 오늘 하루는 어떻게 보낼까, 그런 생각을 했겠지. 어쩌면 늦게 일어난 탓에 엄마가 정성껏 차려준 아침상을 그대로 두고 달려 나갔을지도 모른다. 다시 현관문을 넘을 수 없는 것도 모르는 채. _ 113

한순간 귓가에서 주변의 작은 소음들이 사라졌다. 진공 상태에 놓인 듯했다. 한 사람이 머릿속에 떠올랐지만, 그 사람일 수는 없었다. 이 아이가 대체 무슨 생각을 하는 건지 이해가 되지 않았다. 이 녀석은 알 수 없는 소리를 해놓고 혼란스러워하는 어른을 비웃으며 지켜보는 것을 즐기는 나쁜 아이다. 혼내주어야 하는데 너무 당황해서인지 입에서 헛소리가 나왔다. _ 144

아저씨의 딸이 떠올랐다. 처음 만났을 때 원피스를 입고 있었다. 잘록하게 들어간 허리와 허벅지 중간까지 내려오는 길이의 흰 원피스였다. 팔을 들 때마다 치마 끝이 불쑥불쑥 올라갔다. 얼굴만큼이나 하얀 허벅지였다. 마음이 동하지 않았다면 거짓말이지만 그건 남자로서의 감정보다는 부수고 싶은 감정이었다. 벽이 너무 깨끗하면 낙서가 하고 싶은 것처럼. _ 164

지금에 와서는 가끔 그 순간을 생각한다. 그냥 평소처럼 아버지가 또 잔소리를 해대는구나 생각하고 방에 들어갔더라면, 아무것도 몰랐더라면 어땠을까, 하고. 아마 모든 것이 달라지지 않았을까. 하지만 그날 나는 그 자리에 걸음을 멈춰 세우고, 어쩌면 내 인생을, 아니 모든 것을 바꿔버린 그 말을 듣고야 말았다. _ 170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망원동에서 일어난 화재 현장에서 시신이 발견된다. 화재 사건이 살인사건으로 커진 순간 우연히 그 현장을 목격한 형사 민광배는 방화범 김정모를 연행한다. 지난 사건의 오점으로 어떡해서든 범인을 이른 시간에 잡고 싶었던 민광배는 김정모를 살인범으로 확정하...

[출판사서평 더 보기]

망원동에서 일어난 화재 현장에서 시신이 발견된다. 화재 사건이 살인사건으로 커진 순간 우연히 그 현장을 목격한 형사 민광배는 방화범 김정모를 연행한다. 지난 사건의 오점으로 어떡해서든 범인을 이른 시간에 잡고 싶었던 민광배는 김정모를 살인범으로 확정하고 수사를 진행한다. 그런 민광배에게는 사이가 좋지 않은 아내와 눈앞에서 사라져 없어지기만을 바라는 아들 민윤후가 있다. 반면 자신들의 아들이 살인범으로 연행되자 충격을 받는 김정모의 부모 정수정과 김재호. 변호사를 구해서 김정모의 형을 적게 받고자 애쓰는 엄마 정수정과 그것을 못마땅하게 여기는 아빠 김재호는 아들의 사건으로 인해 부부 사이에 계속 말썽이 생긴다. 화재 현장에서 방화 및 살인을 우연히 목격했다는 그 우연을 의심하던 동료 형사 현재욱은 시신의 흔적과 치아 형태에서 발견한 증거로 인해 민광배와 그의 가족을 의심하게 되고 주변을 조사하기 시작한다.

망원동 화재 살인사건의 범인은 너여야만 해!
범인이 너여야만 하는 그 숨겨진 이면의 진실.

정해연의 신작 〈너여야만 해〉는 그동안 작가가 찾아왔던 인간의 저열한 속내와 악의에 대한 해석이 절정에 달한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단순 화재 사건 피의자가 살인사건의 피의자가 되어야 하는 상황, 이 상황을 두고 그와 관련된 인물들의 저열한 속내와 악의를 작가 정해연은 〈너여야만 해〉를 통해 서슴없이 드러내고 있기 때문이다.

“〈너여야만 해〉의 주인공들은 각자 ‘너여야만’ 하는 ‘너’를 갖고 있는 사람들이다. 이 죄를 지은 범인이, 이 불행이, 나를 위해 희생해주어야 하는 것이, 내 자유를 위해 사라져 줘야 하는 것이 ‘너’여야만 하는 사람들. 어쩌면 그들은 우리의 단면일지도 모른다. 실제로 벌어진 범죄기사를 가십거리로 소비하고, 함부로 댓글을 다는 모든 행위가 그 불행이 자신의 것이 아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 아닐까. 어쩌면 지금 이 전쟁 같은 세상 속에서 안도의 한숨을 쉬고 있는 내가, 혹은 당신이 이 책의 주인공일지도 모르는 일이다. 문득 주변을 둘러본다. 당신들은 무슨 생각을 하는지 모를 얼굴을 하고 있다. 그럼에도 당신들에게는 불행했으면 좋을 ‘너’가 없기를 바란다. 평범해 보이는 외면의 기저에 웅크린 악마를 모두 쫓아내 버렸기를.” _ 정해연 ‘작가 후기’ 중에서

작품 속에 등장하는 인물 중 그 누구도 악인이라고 칭할 수 있는 인물은 없다. 각자의 위치와 각자가 처한 환경에서 최선을 다한 인물들이었을 뿐. 그러나 그 각자의 삶과 모습에 숨겨진 현실과 속내는 애석하게도 모순적일 수밖에 없었다. 민광배는 범인을 검거해야만 하는 위치인 형사이지만, 사이는 좋지 않으나 지켜야 할 아내와 아들이 있는 가장이었다. 하지만 그가 지켜야 할 가족은 어떤 속내를 지니고 있었을까? 오랜 시간 서로 지켜보고 도왔던 동료 형사가 친구를 의심하고 조사하기 시작하면서 드러나는 속내는 어떠한가? 아들이 방화범에서 살인범으로 바뀌는 상황에서도 헌신적인 엄마와 이것을 계기로 가족의 굴레에서 벗어나려는 아빠의 속내는 또 어떠한가? 자신을 지켜주려던 부모의 속내는 모른 채 밀고자는 되는 아들의 속마음은 또 어떠한가? 이런 작품 속 인물들의 모습이 현실 속 우리의 모습과 무엇이 다를지 알 수 없다. 후기를 통해 정해연 작가가 밝히듯 우리에게서 불행했으면 좋을 ‘너’가 없기를 바라며, 저열한 속내나 진심을 가장한 말 뒤에 도사리고 있는 악의를 이 작품 〈너여야만 해〉를 통해 쫓아내 버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너여야만 해" ...

     "너여야만 해"



    너여야만 해




    일명 라이터 수정의 아들 정모에게 붙은 꼬리표다.새벽3시 고등학교 2학년인 정모는 검은 후드점터를 뒤집어쓰고 탄내를 풀풀 풍기면서 집으로 들어왔다.그순간 수정은 아들 정모를 바라보며 불안감을 감출수 없었고 불안감으로 잠자리에 든다.다음날 일찍 대문을 두드리는 소리는 수정에 불길한 예감에 더 한발 앞서가며 현실로 다가온다.형사두명은 어젯밤 폐창고에서 일어난 화재사고로 정모를 찾아왔으며 살인및 현존건조물 방화혐의로 수갑을 채움과 동시에 수정은 혼절을 하고 만다...

    이야기는 첫 장면부터 강렬하다.급박하게 이어지는 이야기는 처음 장면부터 사건이 일어나고 범인이 잡힘과 동시에 모든것이 해결되는 스토리를 보여준다.대부분에 책속에서는 이런 과정을 보여주지 않기에 이렇게 첫 장면부터 모든것을 다 보여준다면 도대체 뒷애기는 어떻게 이어질까 하는 생긴것이 사실이었다.하지만 이런 나에 생각들은 바보 같은 생각들이었다는걸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느낄수 밖에 없었다.각기 다른 주인공들에 너여야만 하는 이야기속으로 들어가보자.






    2019년 '카페 홈즈에 가면?'에 실렸던 '너여야만 해'의 확장버전이라고 한다.망원동 폐창고 사건은 벌어졌고 그 사건을 바탕으로 사건과 관련이 있는 사람들에 각기 다른 이야기를 같은 시점이지만 다른 이면들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책이라고 할수 있을것이다.첫장면 사건은 벌어졌고  사건에 범인 김정모,그리고 정모를 체포한 형사이자 사건에 목격자인 민광배,민광배에 아들인 민윤후,민광배에 형사 동기이자 친한 친구인  형사 현재욱,정모에 아버지 김재호,어머니 김수정에 그들에 숨겨진 이면의 진실을 이야기한다.서로 얽키고 설킨 그들에 진실에 한발자국 다가설수록 그 진실은 각자 너여야만 하는 너를 갖고 있는 사람들의 이유있는 이야기였다.화재사고의 진실속 살인과 방화를 지어야만 했던 범인이 너여야만 했으며,이 불행이,오롯이 나를 위해 희생해 주어야하는 것이 너여야만하며 내가 비로소 자유로워지기 위해 사라져줘야 하는것이 너여야만 했던 이유들.그 이유들 속에는 인간에 내면속에 담겨져 있는 이기적인 모습과 단면적인 모습,그리고 서풀지만 표현하지 못했던 사랑이라는 단어에 서툰 마음까지도 담겨져 있었다.단순한듯 하지만 철저하게 파고드는 인간에 심리를 글로 잘 나타낸다는 것은 그리 쉬운일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저자는 그것을 해낸다.단순한 화재 사고인줄 알았지만 그 사건속에서 불에 탄 시신이 발견되고 정모는 화재사건은 인정하지만 살인은 절대 자신이 하지 않았다고 말한다.이 사건에 진실은 단순 방화사건이었지만 형사 민광배에 의해 살인과 방화로 탈바꿈한것이기 때문이리라.우연히 알게된 아내에 대한 진실을 숨기는 것은 단순히 아내에 대한 사랑이 남아있음이 아니고 하나밖에 없는 아들에게 상처를 주고 싶지 않은 마음이었으며 그래서 사건에 진실이 밝혀졌을때 가족은 철저히 무너내렸다.정모에 가족 또한 진실이 밝혀지면서 산산히 부서졌으며 그들 가족 또한 가족이란 울타리를 잃게 된다.







    이 책은 한사람 각자에 이야기를 통해 같은 시점을 이야기하지만 마지막은 결국에는 잃어가는 인간에 모습을 보여준다.추리소설 같으면서도 심리스릴러적인 면도 품고 있는것 같고 미스터리한 면도 함께하는 묘한 매력이 존재하는 책이다.그렇다고 이 모든 장르가 한꺼번에 존재한다고 내용이 허술하지도 않다.단 주의할점은 늦은 밤 이책을 읽기 시작했다면 잠들지 못한채 한번에 읽어내려가야함을 명심하길 바래본다.책을 드는 순간 마지막 페이지를 덮은 순간까지 잠을 이룰수 없기 때문일이리라.

    Apple SD Gothic Neo", 돋움, sans-serif; font-variant-numeric: normal; font-variant-east-asian: normal; line-height: 1.5; overflow-wrap: break-word; word-break: break-all;">Apple SD Gothic Neo", 돋움, sans-serif; font-variant-numeric: normal; font-variant-east-asian: normal; line-height: 1.5; overflow-wrap: break-word; word-break: break-all;">Apple SD Gothic Neo", 돋움, sans-serif; font-variant-numeric: normal; font-variant-east-asian: normal; line-height: 1.5; overflow-wrap: break-word; word-break: break-all;">Apple SD Gothic Neo", 돋움, sans-serif; font-variant-numeric: normal; font-variant-east-asian: normal; line-height: 1.5; overflow-wrap: break-word; word-break: break-all;">Apple SD Gothic Neo", 돋움, sans-serif; font-variant-numeric: normal; font-variant-east-asian: normal; line-height: 1.5; overflow-wrap: break-word; word-break: break-all;">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소중한오늘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1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0%

이 책의 e| 오디오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