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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 음악사의 라이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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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6쪽 | A5
ISBN-10 : 8961670751
ISBN-13 : 9788961670753
팝 음악사의 라이벌들 중고
저자 정일서 | 출판사 돋을새김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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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8월 8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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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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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 음악계를 뜨겁게 달군 뮤지션들의 불꽃 튀는 라이벌 열전! 서로 다른 이미지로 록음악계의 전설이 된 비틀스와 롤링 스톤스, 팝계에 여성 파워를 과시한 마돈나와 신디 로퍼, ‘디바’ 자리를 놓고 열띤 경쟁을 펼친 휘트니 휴스턴과 머라이어 캐리….『팝 음악사의 라이벌들』에서는 이와 같이 20세기 초부터 오늘날까지 팝 음악계를 뜨겁게 달군 세기의 라이벌들을 본격 조명한다. 라이벌 뮤지션들 사이의 미묘한 신경전은 팝계의 한 획을 긋는 수많은 명곡들을 탄생시키며 화려한 역사를 수놓았다. 이 책에서는 이들이 음악적으로 벌인 선의의 경쟁뿐만 아니라 사생활까지 비교대상에 포함시켜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400여 장이 넘는 각 뮤지션들을 시대별로 훑을 수 있어 팝 음악 전반에 대한 교양서 역할을 할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정일서
저자 정일서는 1970년 순천에서 태어나 중학교 시절 가족과 함께 서울로 거처를 옮겼다. 이때부터 지독한 라디오 키드, 팝송 키드였다. 1995년 라디오 PD가 되었으며 16년째 같은 일을 하고 있다. 앞으로도 그럴 생각이다. 그동안 연출한 프로그램으로는 〈황정민의 FM대행진〉 〈남궁연의 뮤직스테이션〉 〈이금희의 가요산책〉 〈김광한의 골든팝스〉 〈전영혁의 음악세계〉 〈이상은의 사랑해요 FM〉 〈신화 이민우의 자유선언〉 〈레코드마니아〉 〈팝스갤러리〉 〈유희열의 라디오천국〉 등이 있다. 무슨 일을 하든 귀에서 헤드폰을 빼는 일이 거의 없는, 방송국에서도 소문난 음악광으로 예나 지금이나 하루 중 가장 많은 시간을 음악을 듣는 데 쓴다. 최근에는 뜻한 바 있어 공부를 새로 시작해 낮에는 KBS, 밤에는 성공회대 문화대학원에서 주경야독하고 있다. 저서로 〈365일 팝 음악사〉(2009, 개정증보판, 돋을새김), 〈KBS FM 월드뮤직_음악으로 떠나는 세계여행〉(2005, 문학사상, 공저)이 있다.

목차

추천사
머리말

~1950년대_재즈를 넘어 로큰롤의 시대로

3인 3색, 재즈를 빛낸 3대 여성 보컬리스트
_빌리 홀리데이(Billie Holiday) vs 엘라 피츠제럴드(Ella Fitzgerald) vs 사라 본(Sarah Vaughan)
재즈와 스탠다드 팝을 넘나든 흑과 백 최고의 스타
_프랭크 시나트라(Frank Sinatra) vs 냇 킹 콜(Nat King Cole)
로큰롤의 황제와 그에 대한 영국의 대답
_엘비스 프레슬리(Elvis Presley) vs 클리프 리처드(Cliff Richard)
로큰롤과 함께 기억될 위대한 이름들
_리틀 리처드(Little Richard) vs 버디 홀리(Buddy Holly)

1960년대_비틀스와 히피, 그리고 사랑의 여름

전설이 되어 산화한 딱정벌레와 살아남아 전설이 된 구르는 돌
_비틀스(Beatles) vs 롤링 스톤스(Rolling Stones)
모던 포크의 제왕과 브리티시 포크의 정수
_밥 딜런(Bob Dylan) vs 도노반(Donovan)
소울의 왕과 소울의 여왕
_제임스 브라운(James Brown) vs 아레사 프랭클린(Aretha Franklin)
록의 진화, 프로그레시브 록의 명장들
_무디 블루스(Moody Bluses) vs 프로콜 하럼(Procol Harum) vs 킹 크림슨(King Crimson)
사랑의 여름과 히피즘의 전성기를 밝힌 두 그룹
_제퍼슨 에어플레인(Jefferson Airplane) vs 그레이트풀 데드(Grateful Dead)
3J, 스물일곱 살에 나란히 세상을 떠난 비운의 천재들
_지미 헨드릭스(Jimi Hendrix) vs 재니스 조플린(Janis Joplin) vs 짐 모리슨(Jim Morrison)
글램 록의 전설이 된 두 사내
_데이빗 보위(David Bowie) vs 마크 볼란(Marc Bolan)

1970년대_록은 진화한다, 록 음악의 전성시대

70년대 하드록의 양대 산맥
_레드 제플린(led zeppelin) vs 딥 퍼플(Deep Purple)
모타운을 빛낸 두 명의 거인
_마빈 게이(Marvin Gaye) vs 스티비 원더(Stevie Wonder)
펑크의 시대를 정의한 두 그룹
_슬라이 & 더 패밀리 스톤(Sly & The Family Stone) vs 어스 윈드 & 파이어(Earth, Wind & Fire)
비틀스가 낳은 희대의 라이벌
_존 레논(John Lennon) vs 폴 매카트니(Paul McCartney)
웨스트코스트 록의 황금기를 일군 두 그룹
_플리트우드 맥(Fleetwood Mac) vs 이글스(Eagles)
어덜트 컨템포러리 팝의 선두주자들
_카펜터스(Carpenters) vs 배리 매닐로(Barry Manilow)
영미 양국의 피아노맨
_엘튼 존(Elton John) vs 빌리 조엘(Billy Joel)
이보다 더 괴기스러울 순 없다, 쇼크 록의 대부들
_오지 오스본(Ozzy Osbourne) vs 앨리스 쿠퍼(Alice Cooper)
퓨전 재즈의 등장과 3대 명그룹
_마일스 데이비스(Miles Davis) & 웨더 리포트(Weather Report) vs 마하비시누 오케스트라(Mahavishnu Orchestra) vs 리턴 투 포에버(Return to Forever)
불꽃처럼 타오른 펑크록의 맹장들
_섹스 피스톨스(Sex Pistols) vs 더 클래시(The Clash)
영민한 시류 읽기, 디스코의 시대가 왔다
_비지스(Bee Gees) vs 도나 서머(Donna Summer)

1980년대_MTV의 등장과 팝의 황금시대

20세기를 대표하는 만능 여성 엔터테이너들
_바브라 스트라이샌드(Barbra Streisand) vs 베트 미들러(Bette Midler)
뉴웨이브 전성시대를 풍미한 대서양 양안의 대표주자들
_폴리스(The Police) vs 블론디(Blondie)
뛰어난 연주 실력으로 80년대 팝 록을 이끈 두 그룹
_시카고(Chicago) vs 토토(Toto)
팝의 황금기 80년대, 황제와 그의 라이벌들
_마이클 잭슨(Michael Jackson) vs 프린스(Prince) & 라이오넬 리치(Lionel Richie)
80년대 대표 여성 파워의 불꽃 튀는 라이벌전
_마돈나(Madonna) vs 신디 로퍼(Cyndi Lauper)
MTV 시대의 총아, 뉴 로맨틱의 쌍두마차
_듀란 듀란(Duran Duran) vs 왬(Wham)
헤비메탈의 상업적 성취를 견인한 두 그룹
_본 조비(Bon Jovi) vs 데프 레파드(Def Leppard)
깜짝 인기를 얻은 유로 댄스의 양대 그룹
_런던 보이스(London Boys) vs 모던 토킹(Modern Talking)
흔들리지 않는 록 스피릿, 뚜벅뚜벅 걸어가는 두 그룹
_유투(U2) vs 알이엠(R.E.M)
마지막 불꽃, 헤비메탈 최후의 생존자들
_메탈리카(Metallica) vs 건스 앤 로지스(Guns N' Roses)

1990년대_다양성의 시대, 20세기의 마지막 10년

불꽃 튀는 디바들의 라이벌전
_휘트니 휴스턴(Whitney Houston) vs 머라이어 캐리(Mariah Carey) & 셀린 디온(Celine Dion), 토니 브랙스턴(Toni Braxton)
90년대 R&B 보컬 그룹의 선두주자들
_보이즈 투 맨(Boyz Ⅱ Men) & 컬러 미 배드(Color Me Badd)
90년대 록의 주류를 장악한 그런지 록의 선두주자들
_너바나(Nirvana) vs 펄 잼(Pearl Jam)
펑크록의 화려한 부활, 네오 펑크의 쌍두마차
_그린 데이(Green Day) vs 오프스프링(Offspring)
비운의 주인공이 된 동서 힙합의 영웅들
_투팍(2Pac) vs 노토리어스 비아이지(The Notorious B.I.G.)
여성 R&B 그룹의 흥망성쇠
_TLC vs 데스티니스 차일드(Destiny's Child)
영국을 열광시킨 브릿팝 남북전쟁
_블러(Blur) vs 오아시스(Oasis) & 스웨이드(Suede)
라디오헤드와 브릿팝의 가장 확실한 계보도
_라디도헤드(Radiohead) vs 트래비스(Travis) vs 콜드플레이(Coldplay)
용광로처럼 달아오른 랩 메탈의 뜨거운 화염
_레이지 어게인스트 더 머신(Rage Against the Machine) vs 림프 비즈킷(Limp Bizkit)
중독성 강한 무한반복, 테크노의 신화를 쓰다
_언더월드(Underworld) vs 프로디지(Prodigy)
컨트리의 눈부신 성공을 일군 미녀 스타들
_샤니아 트웨인(Shania Twain) vs 페이스 힐(Faith Hill)
틴팝의 성공시대를 이끈 보이밴드들
_백스트리트 보이스(Backstreet Boys) vs 엔싱크('N Sync)
이목을 집중시킨 틴팝 최고의 소녀 라이벌전
_브리트니 스피어스(Britney Spears) vs 크리스티나 아길레라(Christina Aguilera)

2000년대_포큰 소울, 21세기의 문을 열다

힙합계를 뜨겁게 달군 흑백의 자존심 대결
_에미넴(Eminem) vs 넬리(Nelly)
21세기 네오 소울 씬의 두 주인공
_존 레전드(John Legend) vs 알리샤 키스(Alicia Keys)
변종 포크, 포큰 소울의 화려한 비상
_제임스 블런트(James Blunt) vs 제임스 모리슨(James Morrison) vs 제이슨 므라즈(Jason Mraz)
의외의 등장, 영국발 빈티지 소울의 재림
_에이미 와인하우스(Amy Winehouse) vs 더피(Duffy) vs 아델(Adele)

책 속으로

폴 매카트니가 대중적으로 크게 사랑받을 만한 팝송을 만드는 데 천재적 재능을 발휘했던 데 반해, 존 레논은 깊은 자의식과 때로는 선동적인 메시지를 담은 곡들을 주로 만들었다. 바로 이 부분이 두 사람이 가장 대비되는 지점이기도 하고, 굳이 팝과 록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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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매카트니가 대중적으로 크게 사랑받을 만한 팝송을 만드는 데 천재적 재능을 발휘했던 데 반해, 존 레논은 깊은 자의식과 때로는 선동적인 메시지를 담은 곡들을 주로 만들었다. 바로 이 부분이 두 사람이 가장 대비되는 지점이기도 하고, 굳이 팝과 록을 분리해 저항성이 내재된 록 진영의 음악을 높이 평가하는 평단의 비평 체계에서 존 레논이 상대적으로 더 높은 평가를 얻는 이유이기도 하다. 폴 매카트니로서는 퍽이나 억울한 일이겠지만 말이다. (중략) 그는 존 레논이 떠나간 이후로도 30년 동안이나 지치지 않고 빼어난 음악적 역량을 보여주었지만 평단과 대중의 평가라는 저울추는 여전히 존 레논 쪽으로 기울어 있다. 그러나 한 가지 분명한 것은 폴은 살아남아 존이 이루지 못한 것을 이루어가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중 하나가 2003년 러시아 모스크바 붉은광장에서 펼친 공연이다. 이날 공연에서 폴 매카트니는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13만 관객이 운집한 가운데 감격에 겨워 이렇게 외쳤다.
"비틀스 시절부터 꿔왔던 꿈 중의 하나가 바로 러시아 공연이었다. 이제라도 그 오랜 꿈이 실현되어 기쁘다!"

_비틀스가 낳은 희대의 라이벌 '존 레논 vs 폴 매카트니'

두 사람의 쇼크 록의 대부다운 면모는 곳곳에서 드러나지만 그 진면목은 역시 무대 위에서 찾아 볼 수 있다. 무대를 괴기스럽게 꾸미고 기괴한 분장으로 나타나 음산하게 노래하는 것은 기본 중의 기본이다. 앨리스 쿠퍼는 뱀을 온몸에 두르고 등장하는가 하면 차력쇼를 방불케 하는 불쇼를 선보이고 때론 무대 위를 피바다로 만들기도 한다. 오지 오스본은 이미 블랙 사바스 시절부터 무대에 악마의 재단을 꾸미고 짐승의 피를 뿌리는 등 악마주의를 표방했지만 가장 유명한 사건은 1982년에 벌어졌다. 이날 그는 공연 도중 살아 있는 박쥐를 물어뜯었는데 이것이 그 유명한 박쥐 사건이다. (중략) 빈센트 퍼니어라는 본명 대신 앨리스 쿠퍼라는 예명을 사용하게 된 사연도 엽기 그 자체인데 그가 밝힌 바에 따르면 이렇다. 어느 날 그의 꿈에 마녀가 나타나 자신이 중세시대에 화형당한 앨리스 쿠퍼라는 마녀이며 너는 나의 환생이니 이름을 앨리스 쿠퍼로 바꾸면 크게 성공할 것이라고 했다고 한다. 아무튼 빈센트 퍼니어는 실제로 앨리스 쿠퍼를 예명으로 삼았고 크게 성공했으니 결과적으로 마녀가 등장한 그의 예지몽은 틀리지 않았다.

_이보다 더 괴기스러울 순 없다, 쇼크록의 대부들 '오지 오스본 vs 앨리스 쿠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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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이보다 더 흥미진진할 수는 없다! 라이벌 뮤지션들의 삶과 음악을 통해 본 팝의 역사 팝 음악을 다룬 도서들은 많지만 팝의 역사를 통사적으로 기술한 책은 드물다. 있다고 해도 특정 연대나 특정 장르별로 분화되어 있어 전체를 살피고픈 이들에게는 ...

[출판사서평 더 보기]

이보다 더 흥미진진할 수는 없다!
라이벌 뮤지션들의 삶과 음악을 통해 본 팝의 역사


팝 음악을 다룬 도서들은 많지만 팝의 역사를 통사적으로 기술한 책은 드물다. 있다고 해도 특정 연대나 특정 장르별로 분화되어 있어 전체를 살피고픈 이들에게는 늘 부족함을 느끼게 했다. 그마저도 너무 이론적으로 접근해 딱딱하다는 인상을 주거나 사건 나열에만 그치는 경우가 많았다.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팝 음악사의 주요 사건들을 날짜별로 정리한 전작 <365일 팝 음악사>에서 특유의 꼼꼼함과 화려한 필력을 보여주었던 정일서 PD. 그가 새로운 시각으로 한층 더 흥미진진한 팝 역사서를 써냈다. '팝 음악 전문가'로 16년째 KBS 라디오 PD로 활동하고 있는 그의 손끝에서 탄생한 <팝 음악사의 라이벌들>은 '라이벌'이라는 흥미로운 관점으로 팝 음악 전체의 역사와 다양한 사건들을 흥미진진하게 엮은 책이다.
저자는 20세기 초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각 시대를 대표하는 라이벌 뮤지션을 선정하고, 그들의 삶과 음악을 통해 팝 음악사를 조망했다. 팝 음악 전문 PD답게 그가 뽑은 라이벌 대진표는 팝 마니아들뿐만 아니라 팝 음악에 얽힌 추억이 있는 그 누구에게라도 긴장감과 흥분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하다. 또 팝 음악사에 많은 영향을 끼쳤으나 라이벌로 분류하기에 어려운 뮤지션들은 각 장 말미에 따로 실었다. 이를 통해 팝의 역사에 관한 이야기들을 최대한 빠짐없이 실으려고 노력하였다.
20세기 대중음악의 시작이었던 재즈에서부터 록, 소울 등 각 시대별로 분화한 다양한 장르를 모두 넘나들며 팝 음악사를 아우르는 이 책 한 권으로 팝 음악의 흐름을 꿰뚫어 볼 수 있다.

두 개의 태양은 있을 수 없다!
팝 음악계를 뜨겁게 달군 뮤지션들의 불꽃 튀는 라이벌 열전


팝 음악사는 라이벌 뮤지션들의 열띤 경쟁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라이벌 구도가 홍보를 위한 언론과 마케팅의 과도한 설정이라는 비판도 있지만 이들의 대결은 언제나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고 또 열광케 했다.
서로 다른 이미지로 록 음악계의 전설이 된 비틀스와 롤링 스톤스,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과 그 아성에 도전한 프린스, 팝계에 여성 파워를 과시한 두 여걸 마돈나와 신디 로퍼, '팝계의 디바' 자리를 놓고 열띤 경쟁을 펼친 휘트니 휴스턴과 머라이어 캐리 등 라이벌 뮤지션들은 숱한 이야기들을 남기며 팬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주었다.
그들이 오늘날 시대를 대표하는 뮤지션으로 최고의 자리에 오를 수 있었던 것은 서로의 존재가 있었기 때문이다. 라이벌 뮤지션들 사이의 미묘한 신경전은 각자가 더 높은 음악적 성취를 이룰 수 있도록 하는 자극제가 되었다. 이들은 서로에게 음악적으로 좋은 영향을 주고 더 좋은 음악을 만들어 나갈 수 있게 하는 원동력이었다. 이로써 그들은 팝계에 한 획을 긋는 명곡들을 탄생시키며, 팝의 역사를 써 나갔다.
이 책에서는 라이벌 뮤지션들이 음악적으로 벌인 선의의 경쟁뿐만 아니라 각 뮤지션들의 사생활까지 비교대상에 포함되어 있다. 닮은 듯 전혀 다른 라이벌 뮤지션들의 삶의 궤적을 살피는 일도 이 책을 읽는 또 다른 즐거움이다.

400여 장이 넘는 각 뮤지션들의 대표앨범 및 대표곡까지!
누구나 한 번쯤 꼭 읽어야 할 필수 팝 교양서


"음악은 언제나 가장 가까운 곳에서 저를 위로하고 격려하는 친구였습니다"라고 고백하는 저자. 학창시절부터 모아온 500여 개의 카세트 테이프와 2천여 장의 LP, 1만여 장의 CD는 그의 재산목록 1호다. 중학교 시절부터 지독한 '라디오 키드' '팝송 키드'였던 그는 라디오 PD가 된 지금, 방송국에서도 귀에서 헤드폰을 빼는 일이 거의 없는 소문난 음악광이다. 저자는 음악에 대한 이러한 열정과 뮤지션들에 대한 애정을 이 책에서도 아낌없이 드러낸다.
그리고 특별히 각 시대별 라이벌 뮤지션들의 대표앨범과 대표곡들을 직접 추려내 앨범 재킷과 함께 수록하여 팝 음악 전반에 대한 자료집의 역할을 톡톡히 해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팝 음악사의 라이벌들>은 팝 마니아의 차원을 넘어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팝의 역사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한다. 음악만 듣고서는 알 수 없었던, 팝 음악사 속에 숨겨진 이야기들을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레 팝의 세계에 푹 빠져들게 된다.

<추천사>

내가 아는 사람 중에 음악을 가지고 에이리언 VS 프레데터의 싸움보다, 브라질 VS 아르헨티나의 축구보다 10배, 아니 100배는 더 재미있게 이야기를 들려줄 사람은 정일서 PD가 유일하다. 비틀스와 롤링 스톤스, 레드 제플린과 딥 퍼플, 마돈나와 신디 로퍼, 휘트니 휴스턴과 머라이어 캐리...... 정일서 PD가 뽑은, 그리스 신화의 영웅기보다 더 흥미진진한 세기의 라이벌 대진표는 보기만 해도 아찔하다.
_유희열(토이, KBS 2FM <유희열의 라디오천국> DJ, KBS 2TV <스케치북> MC)

전작 <365일 팝 음악사>에서 날짜별로 팝 음악사를 정리한 바 있는 정일서 PD가 이번에는 라이벌 구도를 통해 팝 음악사를 조명했다. 마치 권투 경기를 보듯 팽팽한 긴장감이 흥미를 돋운다. 책장을 덮고 나면 음악을 듣는 재미가 배가될 것이다.
_서정민(<한겨레신문> 대중음악 담당 기자)

떨어져 있어 번거로웠던 ‘인물’ ‘장르’ ‘통사’를 한꺼번에 소화할 수 있게 해주는 책. 필수 팝 교양서로 부족함이 없다!
_임진모(음악 칼럼니스트)

자의든 타의든 동시대의 뮤지션과 비교되고 경쟁하는 삶의 과정을 통해 그의 음악이 나이를 먹는다. 되돌아보면 ‘아름다운 동행’인 그와 그녀들이 만들어온 팝의 역사를 아주 특별한 시선으로 멋지게 풀어낸 이 책으로 인해 주옥같은 팝의 명반들을 다시 들춰 보게 되었다.
_이한철(가수, 춘천 KBS <이한철의 올댓뮤직> MC)

어떤 팝을 들을까? 많은 정보 속에 혼란스럽다면 이 책을 펼쳐 보세요. 시대별 뮤지션들의 대표앨범과 대표곡들이 라이벌 형식으로 정리돼 있어 보는 재미와 듣는 감동을 함께 느낄 수 있습니다. 읽고 들으면서 즐기는 팝 음악사. 음악에 대한 따뜻한 시선과 내공을 느낄 수 있는 책 <팝 음악사의 라이벌들>. 그의 친절한 소개를 받으며 눈과 귀가 즐거워질 것임을 확신합니다.
_황정민(아나운서, KBS 2FM <황정민의 FM대행진> D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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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라이벌: 팝음악사의... | js**jy | 2014.04.12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라이벌... 참 묘한 매력을 끌어내는 말이다. 그냥 역사라면 좀 평면적이고 지루할 것 같은데... 라이벌을 앞세우니 흥미...
    라이벌...
    참 묘한 매력을 끌어내는 말이다.
    그냥 역사라면 좀 평면적이고 지루할 것 같은데...
    라이벌을 앞세우니 흥미진진하게 읽힌다.
    라이벌 구도를 어떻게 조성하는지도 궁금하고.
     
    사실 라이벌, 적어도 출발은 그렇게 했더라도 지금은 "언감생심" 라이벌이 많다.
    마돈나와 신디로퍼가 그렇다.
    또한 밥 딜런과 도노반도...
    이들은 출발할 때의 실력은 그렇다 치더라도 그들 자체가 이미 하나의 "문화"가 되어버린 지금의 입장에서 보면 지금은 게임이 안 되는 것이다.
    정말 절묘한 라이벌 구도도 많다.
    브리티시 인베이전의 양대산맥 비틀즈와 롤링 스톤즈가 그렇고 비틀즈가 낸 폴과 존이 그렇다.
    아이러니한 것은 비틀즈의 해산과 존의 죽음 이후로도 계속 라이벌이란 딱지가 붙는 것이다.
    하나의 존재가 하나를 넘어서기가 그만큼이나 어려운 것인가?
    그런데 여기서 빠진 라이벌도 있을 것 같다.
    라이벌 자체로도 빠진 경우가 있고 라이벌로 역사를 써서 빠진 경우도 있고.
    내가 보기에는 록의 전성시대에 주가를 올렸던 포리너와 저니도 낄 것 같은데...
    그리고 라이벌 구도로 서술하다 보니 빠진 경우는 제 짝을 못 찾은 에릭 크랩튼, 척 베리 등이 있는 것 같다.
     
    자연스럽게 역사적 흐름이 느껴지지만 사실 내가 듣는 가수의 범위는 니르바나 정도가 아닐까?
    그것도 늦게서야 들은 것이고.
    그래도 그 이후에도 아는 얼굴은 많다.
    브리트니와 아길레라, 아델까지...
    그러나 그들은 역시 그냥 "아는" 수준이고 사실상 그들의 노래는 거의 알지 못한다.
    그리고 최근의 뮤지션들이기 때문에 발표한 앨범이 적어 "내일"이 어떻게 될 지도 모르고...
     
    길게 질질 끌지 않고 요점만 꼭 집어내어 간략하게 서술한 점은 읽기에 편하였다.
    그리고 대표적인 앨범과 곡 소개.
    그외에 라이벌에는 끼지 못하지만 알아둬야 할 아티스트들까지.
    읽는데 부담도 없고 어디서나 시간 나는대로 읽어도 앞뒤 연관관계도 없는 점이 좋았다.
  • 팝 음악사의 라이벌들 | bl**dlee33 | 2011.09.08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팝 음악사의 라이벌들 "딱 내 스타일이야" 라...
     
     
     
     
     
    팝 음악사의 라이벌들



    "딱 내 스타일이야" 라는 생각이 드는 책이다. 어떤 것이 내 스타일이냐?

    나를 오랫동안 알아온 축구에이전트 S군과 대화 도중 미슐렝 가이드에 대해 이야기 한 적이 있다. 미슐랭 가이드의 유래와 의미, 영향력, 프랑스와 뉴욕, 일본의 미슐랭 가이드 등등. 그 자리에서 무려 10분들 떠들었다. 나의 대화가 끝날 즈음 S군이 말한다.
    "영감....진짜 이런 이야기는 아가씨와 근사한 레스토랑에서 식사하면서 자연스럽게 대화에 버무려주면 끝장인데...."
    (S군은 싱글이다)

    팝 음악사의 라이벌들. 작업용으로 딱 좋은 책이다. 아니나 다를까? 추천사에 명DJ 유희열이 저자 정일서에 대해 농담조로 이렇게 말했다. '어디 호프집에서 이런 이야기로 여자들에게 작업 거는 모습이 눈에 선.....' 물론 저자 정일서 PD는 그럴 사람이 아니라는 부연 설명과 함께.

    추천사가 많다. 아래는 추천사의 일부분이다.
     
     
    - 유희열_명DJ : 내가 아는 사람 중에 음악을 가지고 에이리언 VS 프레데터의 싸움보다, 브라질 VS 아르헨티나의 축구보다 10배, 아니 100배는 더 재미있게 이야기를 들려줄 사람은 정일서 PD가 유일하다.
    - 서정민<한겨레신문> 대중음악 담당기자 : 학교에선 주로 클래식 음악의 역사만 가르져 주고 말지만, 팝음악에도 엄연히 역사가 존재한다. 여기, 학교를 대신해 팝 음악의 역사를 재미있고 친절하게 알려 주는 라디오 PD가 있다.
    - 임진모_음악 칼럼니스트 : 천적과 맞수는 당대의 흐름을 앞으로 당겨 가고 그들의 궤적은 후대에 흥미와 귀감을 남긴다. 이 책은 그런 원초적 구조를 부각해 우리를 빠르게 그리고 효과적으로 흡수한다. ...필수 팝 교양서로 부족함이 없다!
    - 이한철_가수 : 되돌아보면 '아름다운 동행'인 그와 그녀들이 만들어온 팝의 역사를 아주 특별한 시선으로 멋지게 풀어낸 이 책으로 인해 주옥같은 팝의 명반들을 다시 들춰 보게 되었다.


     
    에이미 와인하우스와 27세클럽

    책장을 펼치면서 혹시나 했다. 얼마전에 명을 달리한 에이미 와인하우스가 있나 해서. 제일 마지막 장에 [의외의 등장, 영국발 빈티지 소울의 재림]이라는 제목으로 Duffy와 Adele와 함께 소개하고 있다. 에이미 와인하우스의 약물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 약물 중독으로 투어 첫날 전 공연을 취소한 적이 있다. 그래미상을 무려 5개나 받던 날 그녀는 시상식장에 없었다. 약물과 알콜 중독 등의 사생활 문제로 미국이 비자를 발급하지 않아 영국의 한 스튜디오에서 자신의 이름이 불러지는 것을 지켜봤다. 

    에이미 와인하우스가 약물 중독으로 죽었을 때 '27세 클럽'이 세간에 다시 오르내린다. 신문 기사에는 너바나의 커트 코베인과 전설적인 기타리스트 지미 헨드릭스, 여성 록커 제니스 조플린이 나온다. [3J, 스물 일곱 살에 나란히 세상을 떠난 비운의 천재들]에 너바나의 커트 코베인 대신 도어스(Doors)의 짐모리슨이 나온다. 쓰리제이로 묶어서 그럴 것이다. 이야기 서두에 그런지의 상징 너바나의 커트 코베인이 27에 세상을 떠났고, 러시아 록의 영웅 한인 3세 빅토르 최도 살아서 스물 여덟 번째 생일을 맞이하지 못했다고 적고 있다. 

    [로큰롤의 황제와 그에 대한 영국의 대답] - Elvis Presley  ⓥⓢ Cliff Richard

    음악을 잘 모르는 나로서는 이 소제목에 약간 의아해했다. 로큰롤의 황제와 클리프 리차드라..... 클리프 리차드를 모르는 바는 아니다. 1969년 나의 어머니 세대가 청춘일 무렵 이화여대 강당의 공연은 큰 화제를 낳았다. 1970년이면 아주 고리타분(?)한 시대로 여겨지는데 그 당시에 열광한 여성 팬들의 팬티가 무대로 그렇게 날아들었단다. 내 기억속에는 MBC 드라마 [아들과 딸]에 서울의 세련된 여대생 미현(채시라)이 클리프 리차드 공연을 보러 가는 이야기가 나온다. 



    아무튼 엘비스 프레슬리와 클리프 리차드는 좀 아니지 않은가 했는데...물론 결론은 아니다. 그렇지만 저자는 말한다. '클리프 리차드는 엘비스 프레슬리에 대한 영국의 대답'이라고. 당시 팝의 중심이던 영국에서 클리프 리차드의 위상은 그 이상이다. 싱글판매 2100만장은 비틀즈(2080만장)와 엘비스 프레슬리(1930만장)를 능가한다. 또 영국 싱글차트 1위에 14개의 곡을, 40위권에 121개의 싱글을 기록한 것도 그들에 비해 압도적인 기록이다. 엘비스 프레슬리는 1977년에 죽었고 비틀즈는 만 9년을 활동하고 해체되었지만.


    [불꽃 튀는 디바들의 라이벌전 
    Whitney Houston ⓥⓢ Mariah Carey ⓥⓢ Celline Dion , Toni Braxton]



    왼쪽부터 위트니 휴스턴, 머라이어 캐리, 셀린 디온 이다.

    토니 블랙스톤의 LP가 없다. 그래서 세 명의 디바만... 그런데 우리가 90년대 팝의 디바를 이야기할 때  휘트니 휴스턴, 머라이어 캐리, 셀린 디온이 전부 아닌가? 외모, 노래 실력 뭐 하나 뒤질 것 없는 토니 블랙스톤이지만. 이런 것 보면 저자가 제법 오지랖이 넓은 것 같기도 한데....

    휘트니 휴스턴 하면 '웬 다이아~♬♪♪♩♬....' 케빈 코스트너가 경호원으로 나오던 보디가드의 주인공. 그런 멋진 보디가드를 만나 결혼을 했어야 했는데 쓰레기같은 바비 브라운 만나 마약에 약물 중독, 이혼. 재기했으나 작년 현대카드 슈퍼 콘서트에서 예전의 기량을 보여주지 못해 팬들의 마음은 더욱 애가 탔다. 바비 브라운 쓰레기 같은 놈.

    80년대 대표 여성 파워로는 신디로퍼와 마돈나가 있고, 당시 팝의 황금기를 이끌던 황제와 그 라이벌은 마이클 잭슨과 프린스, 라이오넬 리치를 꼽는다. 듣는 음악에서 보고 듣는 음악으로 이끌었던 MTV 시대의 뉴 로맨틱 쌍두마차 웸과 듀란듀란도 있고, 유로 댄스의 양대 그룹 모던 토킹과 런던보이스도 라이벌로 붙여 놓았다. 헤비메탈 최후의 생존자는 메탈리카와 건스 앤 로지스다.

    어릴 때 마이클 잭슨의 공연에 열광하던 티비 속의 외국 여자아이를 보고 오히려 내가 충격 먹은 기억이 있다. 그녀는 광신도 저리 가라 할 정도로 열광하다가 졸도해버렸다. 웸의 조지마이클은 세상에서 제일 잘 생긴 남자인줄 알았고, 런던 보이스가 '런던 나이트'나 '할렘 디자이어'를 부르면서 추던 춤은 가히 폭발적이라 생각했다. 라이오넬 리치가 일본 공연에서 부른 '세이유 세이미Say you say me'는 가장 감성적인 노래였고 마돈나는 언제 봐도 감당 안 되던 여자였다.

    모두가 전설이고 추억이다

    모두가 전설이다. 살아있는 전설도, 이미 고인이 된 전설도 있다. 지금이야 k-pop이라 하여 외국에서도 열광을 하지만, 가요가 유치하다 생각되던 시절이 분명 있었다. 저마다 좋아하는 가수와 장르는 달라도 테이프 닳도록 듣고 밤잠 설쳐가면서 라디오에 귀 기울이던 그 시절. 이 가을에 추억을 꺼집어 내기에도 좋은 책이다.










     무슨 뜻인지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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