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인터넷교보문고22주년

KYOBO 교보문고

40th 40th  생일파티
금/토/일 주말특가
40주년 생일파티 한정판 굿즈
[이북]삼성북드림
나만의기프트카드
  • 손글씨스타
  • 북모닝 책강 라이브
  • 손글씨풍경
  • 교보인문학석강
  • 교보아트스페이스
  • 교보손글쓰기대회
독재자의 노래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336쪽 | A5
ISBN-10 : 8946046228
ISBN-13 : 9788946046221
독재자의 노래 [반양장] 중고
저자 민은기 (엮음) | 출판사 한울
정가
18,000원
판매가
11,500원 [36%↓, 6,500원 할인]
배송비
2,600원 (판매자 직접배송)
7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4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2012년 7월 23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11,50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16,200원 [10%↓, 1,8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

판매자 배송 정책

  • 매주 일요일 오전에 출고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152 감사합니다.판매자님 정말 깨끗하게 잘 받았어요. 잘쓸게요!!:) 5점 만점에 5점 jjhak0*** 2020.09.17
151 가격대비 책상태 아주 좋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haak*** 2020.08.22
150 음질 좋아요 포장도 훌률?어요 5점 만점에 5점 yes*** 2020.08.06
149 좋은 책 배송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시길.. 5점 만점에 5점 hjh48*** 2020.07.31
148 포장이 튼튼해서 좋았습니다.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rjs*** 2020.06.18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그들은 어떻게 대중의 눈과 귀를 막았는가『독재자의 노래』. 예술로서의 음악이 아니라 지배의 수단으로 전락해버린 음악을 통해 정치와 음악의 역학관계를 밝히는 책이다. 자신들의 권력을 정당화하고 유지하기 위해 음악을 이용했던 독재들이 구체적으로 어떠한 메커니즘을 통해 음악으로 독재를 지지하고 강화했는지 자세하게 살펴본다.

저자소개

저자 : 민은기 (엮음)
저자 민은기는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이론전공 졸업, 서울대학교 대학원 음악학 석사, 프랑스 파리 소르본 대학교 박사. 현재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교수.
대표저서로는『음악과 페미니즘』,『서양음악사: 피타고스에서 재즈까지』,『Classic A to Z』(공저),『음악사회학』(역서),『음악기보법의 역사』(역서) 등이 있다.

목차

들어가며 독재자: 음악으로 독재를 완성하다

나폴레옹, 전쟁 영웅에 의한 음악적 독재­ 민은기
스탈린, 철권 시대의 음악­ 양인용
무솔리니, 이탈리아 파시즘과 음악­ 박윤경
히틀러, 독재의 최면에 걸린 음악­ 정주은
마오쩌둥, 붉은 혁명의 음악­ 이서현
김일성, 붉은 독재의 노래­ 이재용
박정희, 국가 근대화 프로젝트와 음악­ 송화숙
카스트로, 혁명에 갇힌 음악­ 이진경

책 속으로

나폴레옹은 프로파간다를 전쟁 무기로 사용한 최초의 지배자이다. 유럽 언론에 정교하게 조작된 거짓 정보들을 내놓음으로써 적군이 프랑스군의 실제 전력과 전략을 눈치채지 못하게 하고, 그 사이에 나폴레옹은 아군의 전투 진용을 확실히 가다듬을 수 있었다. (...

[책 속으로 더 보기]

나폴레옹은 프로파간다를 전쟁 무기로 사용한 최초의 지배자이다. 유럽 언론에 정교하게 조작된 거짓 정보들을 내놓음으로써 적군이 프랑스군의 실제 전력과 전략을 눈치채지 못하게 하고, 그 사이에 나폴레옹은 아군의 전투 진용을 확실히 가다듬을 수 있었다. (17쪽)

나폴레옹의 열성적인 추종자였던 베토벤이「영웅 교향곡」을 원래 나폴레옹에게 헌정하려고 했었다는 사실은 너무나 잘 알려져 있다. 베토벤이 나폴레옹에게 헌정하려던 순간 베토벤의 제자 페르디난드 리스가 나폴레옹이 황제에 즉위할 것이라는 소식을 전했다. 이를 듣자 베토벤은 분노에 사로잡혀 “나폴레옹도 그저 평범한 인간일 뿐이었어. 그도 이제부터 자신의 야심만 생각하며 모든 사람들의 인권을 짓밟을 거야”라고 소리치며 표지 위에 써놨던 ‘보나파르트(Buonaparte)’를 지웠다고 한다. 그래서 이 교향곡은 ‘한 위인을 추억하기 위한 영웅 교향곡’이란 이름으로 출판되었다. (35쪽)

권력을 유지하고 독재를 뒷받침하기 위해 사용된 예술, 특히 음악 뒤에는 히틀러의 남다른 식견과 애정이 있었다. 독일 민족 우월주의를 앞세워 민족 공동체를 확립하고, 이를 바탕으로 강력한 제국주의를 실현하고자 했던 야망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오랜 기간 선조들이 확립해놓은 눈부신 독일 음악 유산이 꼭 필요했다. 그는 어떤 식으로든 이 음악의 전통을 자기편으로 만들어야 했고, 결국 성공했다. (123쪽)

열두 살에 고향에서 처음으로 <로엔그린>을 보고 깊은 감동을 받은 히틀러는 빈에서도 저녁이면 바그너의 오페라를 찾아 극장을 헤맸다. <트리스탄과 이졸데>만 40회 이상 보았다는 그는 민족 영웅을 내세운 장대한 서사시와도 같은 바그너 음악극에 열광했고, 작품 안에 깊이 뿌리박혀 있는 반유대주의 사상에 공감했다. 바그너 컬트, 이것은 히틀러의 음악 편력 중에 가장 날카롭고도 치명적인 것이었다. (126쪽)

문혁 시대의 혁명적 예술 작품은 그 자체로 마오쩌둥의 문화대혁명이라는 특수한 시대정신을 상징하는 것이었다. 음악은 그러한 시대정신을 집약적으로 표방하고 인민 대중을 각인시키는 데 상당한 파급력을 지닌 도구였으며, 그 자체로 마오쩌둥 정권의 이데올로기적 상징이었다. (203쪽)

박정희 시대는 국가권력이 규율화를 통해 전 국민을 근대적 신체로 개조시키는 시기였다. 개화기와 일제 강점기를 거치면서 진행되어온 근대적 규율은 바로 이 시기를 통해 일상생활의 깊숙한 곳까지 침투했으며, 이러한 과정을 보다 효율적이고 강력하게 추동시켰던 것이 ‘음악’이다. (247쪽)

송창식의 「왜 불러」는 반말을 한다는 이유로 금지곡이 됐다. 이장희의 「그건 너」는 남에게 책임을 전가한다는 이유에서, 조영남의 「불 꺼진 창」은 창에 불이 꺼졌다는 이유로 금지곡이 됐다. 김추자의 「거짓말이야」는 창법 저속과 불신감 조장이라는 항목으로 금지 조치되고, 한대수의 「물 좀 주소」는 노래 제목이 물고문을 연상시킨다는 이유로, 「행복의 나라로」는 ‘그렇다면 지금은 행복의 나라가 아니라는 뜻인가’라는 이유로, 양희은의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은 ‘왜 사랑이 이루어질 수 없느냐, 사랑이 이루어질 수 없다고 강조하면 사회에 우울함과 허무감이 조장된다’라는 이유로, 정미조의 「불꽃」은 공산주의를 상징한다는 이유로, 이금희의 「키다리 미스터 킴」은 ‘단신인 대통령의 심기를 불편하게 할 수 있다’는 이유로, 배호의 「0시의 이별」은 통금이 있던 시절 ‘0시에 이별하면 통행금지 위반이다’라는 이유로 금지됐다. (271쪽)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위기를 토양으로 재생되는 ‘독재’ 독일의 히틀러, 이탈리아의 무솔리니, 일본의 천황, 소련의 스탈린과 흐루쇼프, 북한의 김일성, 한국의 박정희, 쿠바의 카스트로, 이라크의 후세인 등 모든 독재자들에게서 발견되는 공통점은 무엇인가? 그들 모두 위기...

[출판사서평 더 보기]

위기를 토양으로 재생되는 ‘독재’

독일의 히틀러, 이탈리아의 무솔리니, 일본의 천황, 소련의 스탈린과 흐루쇼프, 북한의 김일성, 한국의 박정희, 쿠바의 카스트로, 이라크의 후세인 등 모든 독재자들에게서 발견되는 공통점은 무엇인가? 그들 모두 위기를 지속시키거나 오히려 악화시킴으로써 독재를 더욱 공고화하고 장기화했다는 점이다. 위기 상황을 극복해줄 것이라는 기대가 독재를 탄생시키지만 대부분의 경우 독재는 위기를 해결하지 못한다. 독재는 본질적으로 그러한 위기를 필요로 하기 때문이다.

독재를 위한, 독재에 의한, 독재자의 ‘음악’

“가난과 어둠이 영원히 사라진 땅에 인민들의 로동은 즐겁기만 하구나”(「맑은 아침의 나라)
­ 본문 중 「김일성, 붉은 독재의 노래」에서
“잘 살아 보세 잘 살아 보세 우리도 한번 잘 살아 보세”(「잘살아보세」)
­ 본문 중 「박정희, 국가 근대화 프로젝트와 음악」 중에서

독재는 자신의 체제를 유지하고 공고하게 만들기 위해 통제와 폭력은 물론 대중의 지지와 협력을 활용하며, 대중의 취향을 동일화하는 전략도 취한다. 음악이 독재자와 만나는 지점이 바로 여기다. 음악을 통해 독재자는 대중의 생각과 행동을 획일화하는 한편 집단적 정체성에 강한 에너지와 열정을 부여한다. 다른 어떤 예술보다 인간의 정신세계와 직접 맞닿아 있다는 음악의 속성 때문에 독재자는 음악에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이를 활용하려고 한다. 그들은 음악가들에게 독재 체제가 지향하는 이데올로기를 대변하는 작품들을 만들도록 요구하며, 이렇게 만들어진 작품들을 통해 대중의 가치와 의식을 조종한다.
그렇다면 독재자들은 자신의 독재 체제를 위해 어떻게 음악을 이용했는가? 독재자들 간에 발견되는 공통점이나 차이점은 무엇인가? 음악적으로 볼 때 독재적 이데올로기를 지지하거나 강화시키는 음악이 따로 존재하는 것인가? 음악 혹은 음악가들은 독재의 피해자인가 조력자인가? 이와 같은 문제들에 답하기 위한 노력의 결과가 바로 이 책이다.

음악은 어떻게 정치적 수단으로 전락했고, 통제와 억압의 대상이 되었는가?

(사)음악사연구회 회원인 필자들은 근대사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독재자들 가운데 음악에 특별한 관심을 가졌던 나폴레옹, 스탈린, 무솔리니, 히틀러, 마오쩌둥, 김일성, 박정희, 카스트로 등 8명의 독재자들을 선별해 이들과 음악의 관계에 대해 집중적으로 토론하고 연구했다. 그러한 연구 결과는 지난해에 이미 《독재자들과 음악》이라는 제목의 논문집으로 출간된 바 있다. 이 책은 그 논문집의 내용을 일반 독자들에게도 소개하기 위해 새롭게 다듬어 펴낸 것이다.
독재자가 음악을 독재에 이용한다는 사실은 이미 오래전부터 알려졌지만 구체적으로 어떤 메커니즘을 통해 음악이 독재를 지지하고 강화하는 데 사용되는지, 그리고 독재적 음악이라는 것이 존재하는 것인지에 대한 본격적인 논의나 연구는 거의 없었다. 이 책은 그러한 논의나 연구의 시발점이라고 할 수 있다.

독재자는 왜 음악을 선택했는가?
이 책은 예술로서의 음악이 아닌, 지배의 수단으로 전락해버린 음악을 조명함으로써 정치와 음악의 역학관계를 밝히고 있다. 독재자가 그들의 권력을 정당화하고 유지하기 위해 음악을 이용했다는 사실은 매우 잘 알려져 있지만 구체적으로 어떠한 메커니즘을 통해 음악이 독재를 지지하고 강화했는지, 음악 독재가 어떤 식으로 이루어졌으며 그 결과는 어떠했는지에 대해 의미 있는 논의가 부족한 것이 사실이다. 이에 (사)음악사연구회 회원인 필자들은 오래전부터 독재자와 음악이라는 주제를 연구했다.
이 책은 특별히 음악에 관심을 갖고 체제 유지와 정당화를 위해 음악을 이용한 독재자들의 실례를 통해 정치권력과 음악의 관계를 집요하게 파헤친 최초의 연구서로서, 독자들로 하여금 ‘음악의 본질과 역할은 무엇인가’, ‘이데올로기를 지지하고 강화하는 음악이 실제로 존재하는가’, ‘음악 혹은 음악가들은 독재의 피해자인가 조력자인가’ 같은 문제들에 관해 생각할 거리를 제공한다.

추천사

음악은 인간이 만든 보물이다. 우리의 마음과 감성을 간질이고 문지르고 적시고 감싸고 뒤흔든다. 그런데 독재자는 자신의 지배의 정당성과 효율성을 강화하고 심화하기 위해 음악을 이용한다. 좌와 우, 동과 서, 남과 북이 똑같다. 독재자는 지배의 도구가 된 음악 외의 음악을 통제하고 검열하고 억압하고 축출한다. 필자들이 벗겨내는 음악사의 치부를 하나씩 보면서 음악의 역할을 찬찬히 새기게 된다.
­조국,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음악처럼 순수한 예술조차 독재치하에서는 대중통제의 최면술로 전락해버린다. 치 떨리는 독재와 아름다운 음악, 이 부조화한 조합이 어떻게 이루어지는가를 생생하게 지켜볼 수 있는 이 책은, 자유와 예술을 갈망하는 모든 교양인이 꼭 읽어봐야 할 청춘의 필독서다.
­김난도, 서울대 교수

음악과 방송은 공통점이 있다. 미디어권력을 정치권력으로 탈바꿈시켜 자신의 입맛에 맞게 통제하고 검열하며 왜곡한 것처럼, 독재자는 자신의 지배를 정당화하고 이데올로기를 대변하기 위해 음악을 이용했다. 이 책은 음악을 권력의 도구로 활용한 8명의 독재자를 통해 음악의 본질과 역할, 더 나아가 정치와 예술에 대해 사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윤문희, KBS 클래식FM PD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들

이 책이 속한 분야 베스트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doki851004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4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3%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