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sam 7.8 출시
[톡소다] 100% 공짜!
매일 500원 복돋움 캐시
  • 교보손글쓰기대회 전시
  • 손글씨스타
  • 세이브더칠드런
  • 손글씨풍경
  • 북모닝 이벤트
김영환 PD의 자전거 인문학
| | 175*233*27mm
ISBN-10 : 8966377297
ISBN-13 : 9788966377299
김영환 PD의 자전거 인문학 중고
저자 김영환 | 출판사 미다스북스
정가
20,000원 신간
판매가
11,000원 [45%↓, 9,0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제주도 추가배송비 : 3,000원
도서산간지역 추가배송비 : 4,500원
배송일정
지금 주문하면 4일 이내 출고 예정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단순변심으로 인한 구매취소 및 환불에 대한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입니다. 제주.산간지역에는 추가배송비용이 부과됩니다.
2019년 11월 25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11,00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18,000원 [10%↓, 2,0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시스템만을 제공하는 교보문고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상단 제품상태와 하단 상품 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교보문고 결제 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 시 교보문고는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단순변심으로 인한 구매취소 및 환불에 대한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입니다. 제주.산간지역에는 추가배송비용이 부과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45 <그림과 그림자>가 배송되지 않았습니다. 빨리 보내주세요, 재고가 없으신가요? 5점 만점에 5점 ddug*** 2020.07.22
44 빠른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gufr*** 2020.07.06
43 책 상태도 좋고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byr*** 2020.05.11
42 주문한지 10일만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ssn*** 2020.04.29
41 빠른배송 감사해요. 5점 만점에 5점 cyk950*** 2020.03.21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라이딩 32코스
저자가 직접 그린 지도 수록! 저자는 자전거 여행을 계획하고, 정리하면서 늘 손으로 지도를 그렸다. 등고선이나 축척이 정확한 지도는 아니지만, 그의 지도에는 자전거로만 갈 수 있는 길과 그 길에서만 볼 수 있는 풍경과 명승지, 잠시 들러 숨을 고를 수 있는 쉼터가 자리하고 있다. 직선 없이 꼬불꼬불한 자전거 길을 손으로 따라가다 보면, 글에서 느껴지는 자전거 여행의 향취를 더 진하게 느낄 수 있다. 또한 실제로 코스를 타려는 자전거 여행자에게는 어떤 지도보다 실용적인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김영환
1987년 1월 KBS 14기 PD로 입사 후 스포츠국, 기획제작실, 보도국 등에서 현장취재 프로그램 연출을 배웠고 이어서 다큐멘터리국, 시사교양2국 등에 소속돼 지금까지 33년째 시사 프로그램을 제작해오고 있습니다. 대표작으로 〈6.25기획, 다큐멘터리 판문점〉, 〈세계는 지금 - 아르헨티나 5월광장 어머니〉, 개혁실천특별기획 〈5.18광주민중항쟁〉, 〈추적60분 - 외환은행, 왜 론스타에 팔렸나?〉, 〈KBS일요스페셜 - SK·소버린 대격돌 1년의 내막〉, 〈역사스페셜 - 외규장각은 왜 강화도로 갔을까?〉, 〈시청자칼럼 우리 사는 세상 - 6.25전사자 보상금 5천원 지급은 위법〉, 〈다큐멘터리 3일 - 오래된 미래 서울 을지로 골목〉 등을 연출하였습니다.
한편 2001년경 직장 내 자전거 동호회 가입을 계기로 자전거를 처음 접하게 되었고, 2007년 산악자전거에 입문하면서 본격적인 자전거 라이딩을 시작했습니다. 2013년 자전거여행 동호회(산들길 바이크)의 코스 마스터 역할을 맡으며 자전거여행 코스를 개발, 7년 동안 매월 정기 라이딩을 진행해왔습니다. 그러나 아직 딛지 못한 국토의 속살 깊숙이 내 힘으로 바퀴를 굴리면서 지나간 궤적의 선상에 문학 역사 철학을 입히는 자전거인문학의 종합판을 만들려는 계획을 꿈꾸고 있습니다.

블로그 : 길 위의 날들 https://blog.naver.com/wallgan

목차

프롤로그 자전거 여행은 나를 시인으로 만든다

1부_ 길을 찾아 가는 길

태안 해변길 - 산호빛 노을 속에 빛나는 포구
인제 · 고성 새이령 - 기다리지 않아도 오고 기다림마저 잃었을 때도 너는 온다
선자령 · 대공산성 - 대한민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싱글 트레일
여주 여강길 - 독서는 책을 읽으면서 하는 여행, 여행은 길 위에서의 독서
영주 · 예천 내성천 - 그리움에 가슴앓이가 생기거든 금모래 빛 반짝이는 강변으로 가자
울진 십이령 - 보부상 오가던 산중 열두 고개를 넘어 죽변 바다로
남양주 - 조선시대의 역사가 흐르는 한강 W 자전거 길

2부_ 시간을 찾아 가는 길

정선 동강 - 줄배는 사라져도 뗏꾼들의 아라리가 흐르는 강
홍천 · 인제 내린천 - 흥이 일어 찾았고, 흥이 다해 되돌아간다
평창 흥정산 - 해피700! 심산유곡 산길 따라 행복 라이딩
양수리 - 바람소리도 향기로운 한강기맥 두물머리 산길
남한산성 ? 병자호란 그 패전의 산길
불곡산과 향수산 - 거룩한 충절을 따라가는 순례의 길
강진 다산유배길 - 보드레한 에메랄드 얇게 흐르는 실비단 하늘의 봄날

3부_ 빛을 찾아 가는 길

영양 일월산 외씨버선길 - 나의 노래는 슬픔을 걷어가는 바람이 되리라
광주 · 담양 무등산 - 옛 선비들의 별서정원에서 문향에 취하다
충남 가야산 - 백제의 미소 은은한 내포문화숲길
괴산 달천 - 충청도 양반의 느긋한 품성을 품은 강
봉화 - 돌다리 건너 산모퉁이를 돌면 펼쳐지는 환상의 풍경
춘천 실레 이야기길 - 알싸하고 향긋한 냄새에 정신이 아찔했던 동백 숲길
고창 고인돌 질마재길 - 지금까지 나를 키운 건 8할이 바람

4부_ 행복을 찾아 가는 길

서울 · 과천, 우면산 - 100번을 오르고도 또 오르고 싶은 산 265
경기광주역 인근 5산 - 내 곁에 더 가까이 다가온 행복의 다섯 봉우리 275
경주 - 천년고도 자전거 타고 수학여행 289
양양 디모테오 순례길 - 봄의 교향악이 울려 퍼지면 305
횡성 태기산 · 청태산 - 두건 젖혀 쓰고 느지막이 들어오는 그 쓸쓸한 노인의 산골 315
군산 구불길 - 저 모퉁이를 돌았을 때 당신이 계신다면 325
강릉 대기리 설원 - 눈은 기적같이 와서는 행복같이 달아나버린다

에필로그 자전거는 나에게 행복을 선사한다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자전거 여행은 길 위의 인문학을 배우는 과정이다!” 길과 시간과 빛, 그리고 행복을 찾아 떠나는 여행 자전거 여행은 나를 시인으로 만든다 자전거로 긴 오르막을 올라갈 때면 심장은 터질 것 같이 쿵쾅거린다. 가쁜 숨을 몰아쉬며...

[출판사서평 더 보기]

“자전거 여행은
길 위의 인문학을 배우는 과정이다!”

길과 시간과 빛,
그리고 행복을 찾아 떠나는 여행

자전거 여행은 나를 시인으로 만든다

자전거로 긴 오르막을 올라갈 때면 심장은 터질 것 같이 쿵쾅거린다. 가쁜 숨을 몰아쉬며 언덕에 올라 이내 이어지는 긴 내리막길에서 몸은 무한한 자유와 행복을 느낀다. 자전거는 육체적 운동이자 행복을 일깨우는 놀이다.

30여 년간 다큐멘터리 PD로 살아온 저자는 전국 방방곡곡을 누볐다. 그는 ‘우리나라 군 소재지 중에서 스쳐 지나지 않은 곳이 거의 없을 정도’로 부지런히 다녔다. 오래 전부터 여행이 로망이었다던 그는 여행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되었고, 자전거를 만나면서 그 여정과 심정을 꼼꼼하게 기록으로 남기기 시작했다.

“아, 김PD! 사진 멋져요!”
“같이 자전거 타면서 어떻게 그렇게 세세하게 후기를 썼나요? 대단합니다.”
“꼭 내가 현장에서 자전거를 타고 여행하는 것 같네요.”

김PD가 자전거 여행을 다녀와서 쓴 후기에 대해 동호인들이 올린 댓글들이다. 그가 자전거 여행에서 찍은 사진과 여행 후기가 어느새 책 한 권 분량이 되었다. 이 책은 자전거 두 바퀴로 대한민국 산천을 두루 다닌 한 사람의 사색과 성찰, 그리고 여정의 기록이다. 독자들은 이 글을 통해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강산과 그곳에 깃든 역사와 문학, 철학의 흔적을 배우고 자전거 여행의 묘미까지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나는 내일도 백 가지 약속을 미루고 또 다시 라이딩을 떠난다!

“자전거 라이딩은 길을 찾아가는 여행이다.”
진정한 라이더는 행복을 찾아가는 여정을 추구한다. 그 길에는 옛사람들의 체온이 있고, 지혜가 있고, 숨결이 있다. 바람, 구름, 식물의 향기 등 자연의 경이는 여행의 동반자다. 자전거 여행자는 길에서 지식을 익히고 지혜를 배우고 상상력을 얻는다.

“자전거 라이딩은 시간을 찾아가는 여행이다.”
자전거 여행은 공간을 달리면서 시간을 찾아가는 여행이다. 기억 속 과거의 공간을 소환하는 여행이기도 하다. 기억을 찾아가는 여행은 풋풋한 첫사랑을 기억할 때 느낌처럼 언제나 행복한 일이다.

“자전거 라이딩은 빛을 찾아 가는 여행이다.”
길에는 오랜 역사가 묻혀있고, 뭇사람들의 숨결이 배어있다. 길에는 자연과 인간이 교감하면서 남겨진 무수한 이야기가 있다. 경쟁, 시기, 질투, 싸움도 있었고, 사랑, 설렘, 기쁨, 희망이 있었다. 그 공간에 스쳐갔던 사람들의 이야기가 문학으로, 예술로, 철학으로 단층 쌓이듯 남겨져 있다. 자전거 여행은 길 위의 인문학을 찾아서 배우는 여정이다.

“자전거 라이딩은 행복을 찾아가는 여행이다.”
자전거 여행은 풍경의 재발견이다. 안장 위의 풍경은 피로감이 없다. 자전거로 백 번 넘게 오른 산이지만 또 다시 올라가도 처음처럼 짜릿한 느낌을 받는 것도 그런 이유다. 그래서 나는 내일도 백 가지 약속을 미루고 또 다시 라이딩을 떠난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김영환 pd의 자전거인문학 | jb**ne | 2019.12.16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김영환 pd의 <자전거인문학>에는 현장의 느낌이 생생하게 살아 있는 것 같습니다. 자전거 여행이라는 외양과 여행길...

    김영환 pd의 <자전거인문학>에는 현장의 느낌이 생생하게 살아

    있는 것 같습니다. 자전거 여행이라는 외양과 여행길에 숨겨져 있

    는 속깊은 이야기가 어우러져 있어서 독특한 맛으로 다가서는 책

    인 것 같습니다. 특히, 손수 그린 자전거여행 지도는 풋풋하게 풍

    겨져나오는 진솔함이 묻어있기도 합니다.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저자가 자전거 여행을 시작하게 된 동기에

    도 관심이 갔지만, 특히 상촌과 포은의 얘기가 곁들여진 태재고개

    부분이 인상적이더군요 !!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p-book
판매등급
우수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27%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