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책 다시 숲
교보문고 북튜버 : 마법상점
청소년브랜드페스티벌
  • 교보아트스페이스
  • 제5회 교보손글쓰기대회 수상작 전시
존재, 그 황홀한 부패(양장본 HardCover)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283쪽 | 규격外
ISBN-10 : 1195464002
ISBN-13 : 9791195464005
존재, 그 황홀한 부패(양장본 HardCover) [양장] 중고
저자 강유환 | 출판사 국학자료원
정가
18,000원
판매가
16,020원 [11%↓, 1,98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3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2015년 2월 25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16,02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16,200원 [10%↓, 1,8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주문다음날로부터1~3일이내발송) 단순변심으로 인한 구매취소 및 환불에 대한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 입니다. 제주 산간지역은 추가배송비가 부과됩니다. ★10권이상주문시 택배비용이 추가됩니다.★ 소량기준의 택배비2.500원입니다. 택배사에서 무거우면 2.500원에 안가져가십니다. 그래서 부득이하게 택배비를 추가로받는경우가 생깁니다. 군부대/사서함 발송불가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27 새책새책새책새책새책새책 5점 만점에 5점 mill*** 2019.12.05
26 깨끗하고 좋아요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1805*** 2019.12.04
25 상태 양호하네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yole*** 2019.11.24
24 잘읽을게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3점 kacro5*** 2019.11.15
23 책 상태 아주 깨끗하고 좋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jksbmn7*** 2019.11.14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존재, 그 황홀한 부패』는 이형기 시인의 세계수용 방식을 동일성 추구, 불화, 소멸의 생성이라는 세 축을 세우고 시에 형상화된 그의 세계인식을 정치하고 폭넓게 추적한 책이다. 시인은 자연을 스스로 충만하고 성숙함을 지닌 대상으로 인식하여 이와 동일화를 꾀한다. 나아가 소재와 감각의 활달한 확대, 무한한 시공간의 확장을 보이는 세계에 진입하면서 보편적 비유에 도전한다. 동일화 대상인 세계는 불화의 대상이 되기도 한다. 세계와 불화하는 시인은 존재 문제와 훼손된 세계의 형상화에 집중한다. 존재가 행하는 노역의 헛됨과 출구 없는 세계에 갇힌 존재의 몸짓은 처연하기만 하다. 여기에 정체성을 찾는 작업이 더해지면서 비극성은 극대화된다. 시인은 박토, 한발, 죽음, 절망과 자멸을 긍정적이며 건강한 에너지로 인식하여 시적 긴장감을 높인다.

저자소개

저자 : 강유환
저자 강유환은 전남대학교 국어교육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대학원 국문과에서 『 이형기 시의 세계인식 방법』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주요 논문으로 「병렬과 반복의 조형미 」 , 「자기 원형의 발견과 자아실현의 길 」, 「불모성의 비애와 충만한 감각의 세계 」가 있다. 2000년 『 시안』으로 등단하여 시를 쓰며 시집 『 꽃, 흰빛 입들』이 있다.

목차

책머리에

Ⅰ. 서론
Ⅱ. 동일성 추구의 자연과 인식의 확장
Ⅲ. 불화의 세계와 정체성 찾기
Ⅳ. 긍정의 시간과 생성의 세계
Ⅴ. 결론

참고문헌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존재, 그 황홀한 부패 삶의 헛됨과 부조리함, 소멸과 연민, 죽음을 향해 가는 존재의 출구 없는 감옥에서 시인은 다룰 수 있는 모든 상황을 시화한다. 시인은 그 나름대로 존재 의미에 자유로워졌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 이 과정을 통해 시인은 자신을...

[출판사서평 더 보기]

존재, 그 황홀한 부패
삶의 헛됨과 부조리함, 소멸과 연민, 죽음을 향해 가는 존재의 출구 없는 감옥에서 시인은 다룰 수 있는 모든 상황을 시화한다. 시인은 그 나름대로 존재 의미에 자유로워졌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 이 과정을 통해 시인은 자신을 둘러싼 세계와 화해를 거부한다. 현실의 총체적 문제를 끊임없이 지적하는 그의 붓끝에는 냉소와 반어와 풍자로 무장한 시어들이 풍성하다.
이형기 시인의 자의식은 물구나무서기 식으로 세계를 인식하는 데서 도드라진다. 의도적 유폐에 해당하는 작품들은 범상하지 않게 세계를 수용하며 팽팽한 긴장감을 유지하고 있다.

― 저자의 말 中

소개
『존재, 그 황홀한 부패』는 이형기 시인의 세계수용 방식을 동일성 추구, 불화, 소멸의 생성이라는 세 축을 세우고 시에 형상화된 그의 세계인식을 정치하고 폭넓게 추적한 책이다. 시인은 자연을 스스로 충만하고 성숙함을 지닌 대상으로 인식하여 이와 동일화를 꾀한다. 나아가 소재와 감각의 활달한 확대, 무한한 시공간의 확장을 보이는 세계에 진입하면서 보편적 비유에 도전한다. 동일화 대상인 세계는 불화의 대상이 되기도 한다. 세계와 불화하는 시인은 존재 문제와 훼손된 세계의 형상화에 집중한다. 존재가 행하는 노역의 헛됨과 출구 없는 세계에 갇힌 존재의 몸짓은 처연하기만 하다. 여기에 정체성을 찾는 작업이 더해지면서 비극성은 극대화된다. 시인은 박토, 한발, 죽음, 절망과 자멸을 긍정적이며 건강한 에너지로 인식하여 시적 긴장감을 높인다.
이는 궁극적으로 비상, 상승 이미지와 상통한다. 패배와 죽음, 절망의 형상화에 발휘된 시인의 개성은 독보적이다. 그는 허무를 인식하는 데서 한 차원 더 나아간다. 모든 존재는 소멸하지만 단순하게 소멸과 허무의 세계로 사라지는 것이 아님을 체득한다. 소멸에 절망하나 허무에서 장엄함을 발견하는 시인은 허무를 유희처럼 사유하는 유연함을 보인다. 그에게 무와 유, 소멸과 생성 관계는 상대적이 아니라 서로 번갈아드는 개념이다. 소멸은 생성으로, 생성은 소멸로 인해, 유는 무로, 무는 유로 융화되어 깊어진다. 소멸해야만 생성한다는 사유는 황홀한 부패로 구체화된다.
시인의 작품과 유고를 포함한 전 작품을 모두 분석 대상에 넣은 이 책은 현재 이를 다룬 논문이 없다는 점에서 볼 때 매우 의미가 깊다. 시인의 세계인식이 녹아든 작품을 다각도로 분석한 이 책을 바탕으로 풍성하고 심화된 논의가 생산되어 이형기 시인의 시사적 위치가 더욱 찬란해질 것임을 낙관한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들

이 책이 속한 분야 베스트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교보할인점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20%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