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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희의 유대인 경제사. 1: 세계 경제의 기원 고대 경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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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2쪽 | 규격外
ISBN-10 : 8959758590
ISBN-13 : 9788959758593
홍익희의 유대인 경제사. 1: 세계 경제의 기원 고대 경제사 중고
저자 홍익희 | 출판사 한스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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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9월 1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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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0 좋은 책을 구입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거의 20년이 된 책인데도 책 상태가 거의 새책수준입니다. 5점 만점에 5점 thebeza*** 2020.02.05
2,059 책상태정보와일치하고배송이 빨라요 5점 만점에 5점 hun7*** 2020.02.04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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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경제를 움켜쥔 유대인의 비밀을 밝힌 《유대인 이야기》 완전판! 세계 각국의 금융과 유통 등 서비스산업의 중심에는 언제나 유대인들이 있다. 그들의 영향력은 강력하며 이제 더이상 지나칠 수 없는 거대한 존재가 되었다. 「홍익희의 유대인 경제사」는 오늘날 세계의 부와 권력을 거머쥔 유대인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총 10권의 완전판 시리즈로, 비단 오늘날의 유대인뿐 아니라 역사 속 유대인의 궤적도 함께 추적하였다. 유대인의 경제사를 입체적으로 보여주고, 이를 통해 우리에게 닥친 경제위기 극복의 해법과 미래의 성장동력을 어디에서 찾을 것인지 해답을 제시한다.

1권 《세계 경제의 기원 고대 경제사》편에서는 인류 최초의 도시 예리코에서 시작된 문명에서부터 유대인의 조상 아브라함이 어떻게 영원한 계약을 맺게 되었는지 소개한다. 본격적인 핍박의 역사가 시작되는 ‘엑소더스’ 이야기에서는 유대 민족 전체가 겪게 되는 고난이 어떤 것이었는지 알 수 있다. 유대인은 이러한 역경을 통해 그들만의 생존술을 익히게 된다. 시간이 흘러 철기문명이 탄생한 뒤 인류의 대이동이 시작되고 페니키아와 히브리, 그리스 시대의 무역까지 다루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 : 홍익희
저자 홍익희는 서울고와 외대 스페인어과를 나와 1978년 KOTRA에 입사했다. 이후 보고타, 상파울루, 마드리드무역관 근무를 거쳐, 경남무역관장, 뉴욕무역관부관장, 파나마무역관장, 멕시코무역관장, 마드리드무역관장, 밀라노무역관장을 역임하고 2010년 정년퇴직했다. 현재는 세종대학 교수로 젊은이들을 가르치고 있다.
그는 32년간 수출전선 곳곳에서 유대인들과 부딪치며 그들의 장단점을 눈여겨보았다. 우리 민족의 앞날도 제조업보다는 그들이 주도하는 서비스산업에 있다고 보고 10년 전부터 유대인 경제사에 천착해 아브라함에서부터 현대의 월스트리트에 이르기까지 그들의 궤적을 추적했다. 이 과정에서 정리한 내용을 2013년 《유대인 이야기》로 출간하여 베스트셀러가 되었으며 연이어 출간한 《세 종교 이야기》와 화폐경제학 시리즈 《달러 이야기》 《환율전쟁 이야기》 《월가 이야기》 역시 많은 독자의 호응을 얻어 베스트셀러 저자로 자리잡았다. 이번에 새롭게 펴내는 전 10권의 《유대인 경제사》 시리즈는 2013년 《유대인 이야기》를 한 권으로 축약하면서 덜어내야만 했던 수많은 이야기를 다시금 정리하고 업그레이드한 것이다. 2년간의 계획으로 2016년 말 완간되는 이번 시리즈는 그의 작가 인생에 있어서 기념비적인 작품이 될 것이다.
그 외 지은 책으로 《한국경제의 절묘한 시나리오》《21세기 초 금융위기의 진실》《유대인, 그들은 우리에게 누구인가》《유대인 창의성의 비밀》《세상을 바꾼 다섯 가지 상품 이야기》 등이 있다.

페이스북 : facebook.com/ickhee.hong

목차

머리말

I. 아브라함 시대의 다신교 사회
1. 인류 최초의 도시, 예리코
2. 고도로 발달한 수메르 문명
3. 역사를 증언하는 고고학 발굴
4. 수메르 문명 당시의 문란했던 사회상

II. 영원한 계약, 아브라함
1. 유대인의 역사는 성서와 궤를 같이해
2. 유대인의 역사는 경제사와도 궤적을 같이해
3. 유대인의 조상 아브라함이 맺은 영원한 계약

III. 예정되어 있었던 고난의 역사, 엑소더스
1. 이집트로 팔려 간 요셉
2. 수메르에서 아카드를 거쳐 바빌로니아로
3. 나일 문명에 기여한 유대인들
4. 유대민족 전체가 노예가 되다
5. 엑소더스

IV. 페니키아, 히브리, 그리스의 상권 각축
1. 철기 문명의 탄생과 인류 대이동
2. 가나안 사람들, 해상무역을 주도하다
3. 페니키아
4. 히브리
5. 그리스

참고문헌

책 속으로

“세계 각국의 금융과 유통 등 서비스산업의 중심에는 언제나 유대인들이 있었다. 우리나라도 예외가 아니다. 이미 우리 생활 곳곳에 알게 모르게 유대인들의 영향력이 강하게 미치고 있다. 이제는 유대인이 그동안의 개인적인 관심사의 대상을 넘어 우리 경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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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각국의 금융과 유통 등 서비스산업의 중심에는 언제나 유대인들이 있었다. 우리나라도 예외가 아니다. 이미 우리 생활 곳곳에 알게 모르게 유대인들의 영향력이 강하게 미치고 있다. 이제는 유대인이 그동안의 개인적인 관심사의 대상을 넘어 우리 경제에서 그냥 지나칠 수 없는 거대한 존재가 되었다. 금융산업을 비롯한 서비스산업의 뿌리를 살펴보면 어김없이 유대인들이 있었다. 경제사에서 서비스산업의 창시자와 주역들은 대부분 유대인이었다. 더 나아가 세계 경제사 자체가 유대인의 발자취와 궤를 같이하고 있었다. 이 책은 오늘날 세계의 부와 권력을 거머쥔 유대인에 대한 이야기다. 비단 오늘날의 유대인뿐 아니라 역사 속 유대인의 궤적도 추적하였다. 이는 역사를 통해 서비스산업의 좌표를 확인하고, 미래를 준비하고 대비하기 위한 되새김질이기도 하다.” - 머리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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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오늘날 전 세계 금융권력을 지배하는 유대인, 그들의 힘의 원천은 무엇인가? 5천 년간 세계 경제를 지배해 온 유대인의 역사 속 궤적을 추적한다! 2013년 출간되어 뜨거운 반향을 일으키며 그해 주요 베스트셀러의 한 자리를 차지했던 《유대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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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전 세계 금융권력을 지배하는 유대인,
그들의 힘의 원천은 무엇인가?
5천 년간 세계 경제를 지배해 온 유대인의 역사 속 궤적을 추적한다!


2013년 출간되어 뜨거운 반향을 일으키며 그해 주요 베스트셀러의 한 자리를 차지했던 《유대인 이야기》가 전 10권의 완전판 시리즈로 다시 태어난다.
경제의 최전선에서 32년간 근무하며 세계 곳곳에서 유대인의 부와 권력을 목격했던 저자 홍익희 교수는 최초 10여 권에 이르는 방대한 원고로 《유대인 경제사》를 정리했으나, 지면의 한계상 대폭 정리된 단행본으로 《유대인 이야기》를 출간했다. 그전에는 볼 수 없었던 저자만의 분석과 통찰로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왔으나 원안보다 90% 가까운 원고가 축약됨에 따라 여러 가지 아쉬움이 남을 수밖에 없었다. 이에 지난 2년동안 저자는 그간의 원고를 다시 한 번 정리하고 업그레이드하여 새로운 완전판《유대인 경제사》시리즈를 내놓게 되었다. 그 첫걸음으로 《유대인 경제사 1권 : 세계 경제의 기원 | 고대 경제사 (상)》과 《유대인 경제사 2권 : 고난의 역사 | 고대 경제사 (하)》가 동시에 출간된다. 이후 각 권이 격월로 출간되어 2016년 10월까지 총 10권의 시리즈로 완간될 예정이다.

완전판으로 만나는 《유대인 경제사》 시리즈!
유대인에 대한 모든 것을 읽는다!

우리가 유대인의 발자취를 알아야 하는 까닭은 무엇일까?
이유는 자명하다. 유대인이 오늘날 세계의 부와 권력을 지배하고 있으며, 그들의 경제사가 세계의 경제사와 긴밀하게 연동되어 왔기 때문이다. 따라서 그들이 가진 힘의 원천을 파악하는 것은 곧 우리가 가야할 미래의 해답을 얻는 열쇠를 얻는 것이다. 오늘날 세계의 금융산업을 비롯한 서비스산업의 뿌리에는 어김없이 유대인들이 자리하고 있으며, 세계 경제사에서 서비스산업의 창시자와 주역들은 대부분 유대인이다. 우리나라 역시 경제 전반에 유대인의 영향력이 강하게 미치고 있다. 결코 지나칠 수 없는 존재가 된 것이다.
저자는 앞으로 우리나라의 성장동력 역시 서비스산업에 있다고 강조한다. 우리를 선진국 반열에 들게 해주었던 제조업의 시대는 저물고 있으며, 하루라도 빨리 서비스산업으로 경제의 체질을 바꾸지 못하면 살아남기 어렵다는 것이다.
이 책은 5천 년 핍박과 고난의 역사 속에서 살아남아 세계 경제를 주무르는 유대인의 경제사를 입체적으로 보여주고, 이를 통해 우리에게 닥친 경제위기 극복의 해법과 미래의 성장동력을 어디에서 찾을 것인지 해답을 보여주고 있다.

완전판 《유대인 경제사》, 무엇이 다른가?
저자는 전 10권의 《유대인 경제사》를 정리하면서 다음과 같은 점에 특히 주안점을 두었다. 특히, 이번 시리즈에서는 지면의 한계를 대폭 넓히면서 그간 정리했던 내용을 아낌없이 담아냄으로써 유대인과 그들의 경제사를 더욱 폭넓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첫째, 5천 년 전 아브라함 시대의 다신교 사회에서부터 현대 미국의 달러 지배에 이르기까지 각 시대별로 주요 경제사를 정리했으며, 각 권은 세계 경제사에 있어 가장 주요한 테마를 다루고 있다.
둘째, 유대인 이야기와 더불어 같은 시대 동서양의 경제사를 씨줄로, 과학과 기술의 발달 과정을 날줄로 함께 엮었다. 이를 통해 동서양의 경제사를 입체적으로 조망함은 물론 과학기술의 변천사까지도 함께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셋째, 종교를 빼놓고는 결코 유대인을 이해할 수 없다. 때문에 유대인의 역사와 의식구조를 이해하기 위해 그들이 믿는 ‘유대인의 역사책’인 구약성서를 적절하게 인용했다.

결국 《유대인 경제사》 시리즈는 유대인을 매개로 5천 년 세계사의 거대한 그림을 입체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역사서로, 인문서로, 교양서로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권할 만한 책이 될 것이다.

《유대인 경제사 1권 : 세계 경제의 기원 | 고대 경제사 (상)》
아브라함 시대에서부터 그리스까지, 세계 경제의 기원을 밝힌다

《유대인 경제사》 시리즈는 ‘세계 경제의 기원’을 밝히는 것에서부터 첫 권을 시작한다. 인류 최초의 도시 예리코에서 시작된 문명에서부터 유대인의 조상 아브라함이 어떻게 영원한 계약을 맺게 되었는지 소개한다. 본격적인 핍박의 역사가 시작되는 ‘엑소더스’ 이야기에서는 유대 민족 전체가 겪게 되는 고난이 어떤 것이었는지 알 수 있다. 유대인은 이러한 역경을 통해 그들만의 생존술을 익히게 된다. 시간이 흘러 철기문명이 탄생한 뒤 인류의 대이동이 시작되고 페니키아와 히브리, 그리스 시대의 무역까지 1권에서 다루고 있다.
유대인의 역사는 성서의 역사이자 세계 경제의 역사와 그 궤를 같이 한다. 《유대인 경제사》1권을 통해 거대한 역사의 출발을 함께 목도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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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홍익희의 유대인경제사 시리즈는 전 10권으로 2016 년말까지 완간예정이다. 시리즈의 첫 권인 <홍익희의...
     

    홍익희의 유대인경제사 시리즈는 전 10권으로 2016 년말까지 완간예정이다. 시리즈의 첫 권인 <홍익희의 유대인 경제사 1>이 출간됐다. 부제는 세계 경제의 기원(고대 경제사 上)이다.

    저자는 유대인 경제사를 통해서 유대인 이야기와 더불어 동시대의 동서양 경제사를 함께 다루고 있는데, 

    경제사적 시각과 자본의 공간적 흐름에 주목을 하면서 오늘날의 유대인 또는 역사 속 유대인의 궤적을 추적한다.

    책의 구성을 보면,

    Ⅰ. 아브라함 시대의 다신교 사회

    Ⅱ. 영원한 계약, 아브라함

    Ⅲ. 예정되어 있었던 고난의 역사, 엑소더스

    Ⅳ. 페니키아, 히브리, 그리스의 상권 각축

     
     

    유대인하면 세계 금융를 비롯하여 각 분야에서 우위를 차지하는 두뇌들이 많이 있기에 유대인의 교육서이자 가정교육의 지침서라고 할 수 있는 <탈무드>에서 부터 시작하여 각 분야의 서적들이 많이 출간되어 있다.

    그런데, 유대인의 역사를 살펴보면 그리 순탄한 역사를 가지고 있지는 않다. 핍박의 역사라고 할 수 있는 유대인의 역사에서 가장 처음 주목을 받는 것은 출애굽, 즉 '엑소더스' 이야기라 생각된다.

    그리고 2차세계대전 당시의 히틀러에 의해서 자행되었던 유태인 말살의 역사도 우리에게는 뼈아픈 유대인의 역사로 기억된다.

    그렇다면 이 책에서는 유대인의 역사를 어디에서부터 찾아볼까. 메소포타미아 문명의 뿌리가 된 인류 최초의 문명이라고 하는 수메르 문명에서 그 원류를 찾는다.

    수메르 문명은 B.C. 3800년경, 직조기술의 발달로 정교한 의류제품 생산, 염색기술 발달

    B.C. 3000년경에 세워진 학교 건물 유적이 발굴되기도 하였으며, 천문학, 역법, 기하학, 수학이 발달하였다. 그런데 수메르인이 남긴 유산 중에 가장 큰 족적은 경제사에서 찾아 볼 수 있다. 이미 B.C 3000년경에 동전 주화를 제조하였는데, 그것을 세겔이라고 불렀는데, 이는 인류 최초이자 가장 오래된 화폐 단위이다. 다른 지역과 물물교환을 할 때는 금괴 (25kg= 1 달란트), 은괴를 사용했다. 수메르 점토판에는 경제적 활동의 기록인 거래내역과 영수증이 남겨져 있기도 하다.

     

    이쯤되면 유대인들이 그 어느 민족 보다 훨씬 먼저 경제활동을 했음을 알 수 있다.

    이 책을 처음 읽을 때는 유대인경제사라고 해서 경제적인 면만을 살펴볼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그 보다는 유대인의 역사를 전반적으로 살펴보면서 그중에 경제적인 면을 부각시키는 책이라 할 수 있다.

    대부분의 독자들은 역사를 공부할 때에 선사시대, 역사시대를 거슬러 올라가면서 고대 4대문명을 공부하였을 것이다. 그때에 수메르 문명은 그리 비중있게 다루지 않았을텐데, 이 책을 읽으면 수메르 문명을 비롯한 고대 유대인의 역사를 자세하게 접할 수 있다.

    특히 이 책에서는 구약성서를 많이 인용한다. 모세 오경이라고 할 수 있는 창세기,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의 내용이 자주 인용된다. 그것은 유대민족이 어떻게 태동하였고 발전했는지를 알려주는  역사서이자 유대민적이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를 가르쳐 주는 율법서이기 때문이고, 유대인의 역사와 경제사를 살펴볼 수 있는 성서이기 때문이다.

    또한 함무라비 법전의 경우에도 상당부분이 교역과 채권, 채무 관계 등 경제 조항으로 이루어져 있고, 국제교역에서 야기될 수 있는 문제 40여 개의 법규에 대한 세밀한 내용들이 담겨 있다. 보험제도의 시초도 함무라비 법전에서 찾을 수 있다.

    오늘날 세계의 경제의 주축을 일고 있는 금융산업과 서비스 산업을 비롯한 세계적인 부와 권력, 그리고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유대인의 역사는 곧 성서의 역사이기도 하고 세계 경제의 역사이기도 하다.

    책제목이 <유대인 경제사>이기에 이해하기 어려운 경제관련 서적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1권을 읽은 소감을 유대인 중심의 고대 역사를 자세하게 살펴본 것과 같다는 생각을 갖게 된다.

    그래서 이야기 중심으로 쉽게 구성되어 있어서 누구라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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