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소셜리딩 프로모션
  • 교보아트스페이스
  • 교보 손글씨 2019 무료 폰트
서러워라, 잊혀진다는 것은(소설 조선왕조실록 12)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 규격外
ISBN-10 : 8937442132
ISBN-13 : 9788937442131
서러워라, 잊혀진다는 것은(소설 조선왕조실록 12) 중고
저자 김탁환 | 출판사 민음사
정가
13,000원
판매가
11,700원 [10%↓, 1,3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20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17년 11월 24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상태 상세 항목] 선택 해당 사항있음 미선택 해당 사항없음

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출간 20171124, 판형 127x188, 쪽수 400]

이 상품 최저가
10,40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11,700원 [10%↓, 1,3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신간) 서러워라, 잊혀진다는 것은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370 책의 퀄리티가 좋네요. 5점 만점에 5점 kwonilj*** 2020.04.10
369 12년 지난 새책이네요. 5점 만점에 4점 k1*** 2020.04.05
368 상품 상태 좋구요, 배송도 빠릅니다. 만족. 5점 만점에 5점 mulga*** 2020.04.03
367 감사합니다. 잘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pzp1*** 2020.04.03
366 배송 굿~, 상태 굿굿~~~ 5점 만점에 5점 kyobo*** 2020.04.01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서러워라, 잊혀진다는 것은』은 김탁환의 역사 소설 중에서 재미와 작품성을 두루 갖춘 웰메이드(well-maid)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역사 속 인물들을 자신의 작품 속에서 자유자재로 다뤄 온 김탁환은 이 작품에서 장희빈과 서포 김만중을 이야기로 되살려 냈다. 한글 소설의 정점인 《사씨남정기》를 둘러싼 서포 김만중과 장희빈의 치열한 두뇌 싸움 속에서 ‘소설이란 무엇인가’라는 무거운 주제를 성공적으로 곁들였다. 그러나 단순히 ‘웰메이드’라는 말로 설명하기엔 서포 김만중과 작품의 주인공인 이름 없는 매설가(소설가) 모독이 나누는 대화는 심오하면서도 진지하다.

저자소개

저자 : 김탁환
저자 김탁환은 1968년 진해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대하소설 『불멸의 이순신』, 『압록강』을 비롯해 장편소설 『혜초』, 『리심, 파리의 조선 궁녀』, 『방각본 살인 사건』, 『열녀문의 비밀』, 『열하광인』, 『허균, 최후의 19일』, 『나, 황진이』, 『서러워라, 잊혀진다는 것은』, 『목격자들』, 『조선 마술사』 , 『거짓말이다』 , 『대장 김창수』 등을 발표했다. 소설집 『진해 벚꽃』과 『아름다운 그 이는 사람이어라』, 산문집 『엄마의 골목』, 『그래서 그는 바다로 갔다』 등이 있다.

목차

1 납치
2 신문(訊問)
3 곱사등이 스승
4 구운몽심고
5 역당
6 매매
7 재회
8 백능파
9 남채봉
10 사랑과 이별
11 먹구름을 움직이다
12 당신에게 소설은 어떤 존재인가
13 가여운 인간, 최척
14 타오르는 집
15 팔선녀가 수상하다
16 사라진 구름
17 이 소설을 보라
18 남쪽 숲에서 생긴 일
19 나의 소설은 나의 무기다
20 그녀를 붙잡는 법
21 결단
22 유언
23 야반도주
24 은혜를 원수로 갚는 법
25 잃어버린 책
26 모독은 없다

개정판 작가의 말
초판 작가의 말
해설 _송희복(문학평론가/진주교대 국어교육과 교수)
무엇이 소설인가

책 속으로

“소설이란 것은 매설가가 표 나게 드러내는 것보다 그 밑으로 흐르는 바람과 고통, 슬픔과 한숨의 흔적이 더 재미있는 법이옵니다. 서포는 성진이 도를 깨닫도록 양소유의 삶을 끼워 넣었다고 생각하겠으나 『구운몽』에는 용상을 차지하고픈 서포의 꿈이 녹아 있...

[책 속으로 더 보기]

“소설이란 것은 매설가가 표 나게 드러내는 것보다 그 밑으로 흐르는 바람과 고통, 슬픔과 한숨의 흔적이 더 재미있는 법이옵니다. 서포는 성진이 도를 깨닫도록 양소유의 삶을 끼워 넣었다고 생각하겠으나 『구운몽』에는 용상을 차지하고픈 서포의 꿈이 녹아 있사옵니다.”
―223쪽

“자네 말이 옳으이. 소설 한 편 잘 지었다고 현실이 바뀌지는 않아. 하지만 어떤 조짐이나 버팀목이 될 수는 있지 않을까? 최척의 아픔을 안타까워한 이들이라면 전쟁의 참혹함을 영원히 못 잊을 것 같아. 자네 소설은 대부분 불행하게 끝나더군. 행복을 말할 때도 무척 주저하고 조심스러워. 그래, 자네 심정은 충분히 이해할 수 있네. 우리네 삶에는 기쁨보다 슬픔이, 즐거움보다 괴로움이 많을지도 몰라. 자네처럼 그 고통을 응시하고 품에 안으려는 노력도 필요하겠지만 현곡처럼 그 고통을 작은 기쁨으로 채우는 것 역시 중요하다고 보네.” ―203쪽

모독은 허리에 두르고 있던 서책을 꺼내 그의 앞에 놓았다.
“소생이 이 소설을 짓는 것을 허락해 주십시오.”
김만중이 두 눈을 크게 뜨고 물었다.
“알 수 없는 소릴 하는군. 자네가 소설을 짓는데 어찌하여 내 허락이 필요하단 말인가?”
“이 소설의 주인공은 바로 대감이십니다.”
“무엇이라고? 내가 주인공이라고?” ―258쪽

“내 생전에 그날을 맞을 수 없을지도 모르네. 소설이란 원래 천천히 오랫동안 흘러드는 법이니까. 허나 한번 독자들 가슴에 닿으면 결코 지워지지 않지. 저도 모르게 소설의 분위기와 가르침에 젖어든다네. 상소를 쓸 수도 있지만 그건 강력하게 항의했다는 기분만 낼 뿐 전혀 효과적이지 못해. 사라진 듯하다가도 나타나고 사라진 듯하다가도 다시 나타나는 소설이야말로 내가 세상에 남길 수 있는 값진 흔적인 듯하네.”―280쪽

‘서러워라, 잊혀진다는 것은’이라고? 꼭 마지막 유언 같구나. 죽어서도 잊혀지기 싫다는 것인가? 영원히 잊혀지지 않기 위해 이 소설을 썼다는 이야기인가? 슬픔으로 가득 찬 제목이구나. 자신을 죽음의 구렁텅이에 빠뜨린 나를 원망하는 제목이구나. 허나 어쩌랴. 죽은 자는 잊혀지는 것이 운명인 것을. 꼭 사람만이 아니다. 널리 읽히던 소설도 언젠가는 잊혀지기 마련이니까. 잊혀지는 것을 서러워할 까닭이 없지. ―358쪽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조선 중기, 바야흐로 필사본 소설의 시대 소설가로서의 김만중을 다시 만나다 소설은 어떻게 세상을 바꾸는가? 장희빈과 인현왕후로 대표되는 조선 중기, 당파 갈등으로 요동치는 세상에서 『사씨남정기』로 시작되는 작지만 커다란 질문 ...

[출판사서평 더 보기]

조선 중기, 바야흐로 필사본 소설의 시대
소설가로서의 김만중을 다시 만나다

소설은 어떻게 세상을 바꾸는가?
장희빈과 인현왕후로 대표되는
조선 중기, 당파 갈등으로 요동치는 세상에서
『사씨남정기』로 시작되는 작지만 커다란 질문

역사와 허구의 경계에서 힘 있는 서사를 만들어 온 김탁환의 수작 『서러워라, 잊혀진다는 것은』이 민음사의 ‘소설 조선왕조실록 시리즈’로 다시 출간되었다. 2002년 초판이 출간된 이후 15년 만에 새 옷을 입은 것으로, ‘소설 조선왕조실록 시리즈’로는 2015년 『목격자들』이 출간된 이후 2년 만이다.
『서러워라, 잊혀진다는 것은』은 김탁환의 역사 소설 중에서 재미와 작품성을 두루 갖춘 웰메이드(well-maid)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역사 속 인물들을 자신의 작품 속에서 자유자재로 다뤄 온 김탁환은 이 작품에서 장희빈과 서포 김만중을 이야기로 되살려 냈다. 한글 소설의 정점인 『사씨남정기』를 둘러싼 서포 김만중과 장희빈의 치열한 두뇌 싸움 속에서 ‘소설이란 무엇인가’라는 무거운 주제를 성공적으로 곁들였다. 그러나 단순히 ‘웰메이드’라는 말로 설명하기엔 서포 김만중과 작품의 주인공인 이름 없는 매설가(소설가) 모독이 나누는 대화는 심오하면서도 진지하다.
김탁환은 작중에 등장하는 두 명의 소설가를 통해 ‘소설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과 답을 주고받는다. 김탁환의 역사 소설을 집대성하는 중인 ‘소설 조선왕조실록 시리즈’에서 『서러워라, 잊혀진다는 것은』은 김탁환의 소설론과 창작론을 동시에 엿볼 수 있는 귀한 작품으로 자리매김한다. 독자들에게는 수백 년의 시차를 뛰어넘어 소설가로서의 김만중과 소설가로서의 김탁환을 동시에 만나볼 수 있는 귀한 독서의 경험이 될 것이다. 개정판에는 진주교대 국어교육과 송희복 교수의 해설을 더했다. 송희복 교수의 해설은『서러워라, 잊혀진다는 것은』에 담긴 문학적 진지함과 성취에 대한 성실한 논의가 독자들의 마음을 다시 한 번 두드린다.

■소설 속에서 재현되는 조선 중기, 따뜻한 필사본의 시대
조선 중기는 곧 필사본의 시대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세책방과 한글 소설이 융성하던 시대였다. 이야기를 파는 사람이라는 뜻의 매설가(賣說家)는 즉 우리 시대의 소설가였고, 그가 이야기 한 편을 완성하여 세책방에 가져가면 그 원본을 밤새 필사하여 사람들끼리 돈을 주고 빌려 보았다. 『서러워라, 잊혀진다는 것은』에서 김탁환은 조선 중기의 한양 저잣거리 풍경을 생생하게 재현해 낸다.
역사와 고전문학에 대한 방대한 지식이 작품 곳곳에서 빛을 발하고 있다. 김탁환은 작중에서 실제 숙종 시대에 인기 있던 한글 소설들의 제목을 거론하고, 작품 속에 친절하면서도 자연스러운 설명을 곁들인다. 이야기를 읽다 보면 독자들은 어느새 낯설고 어려웠던 고전문학 작품들을 즐거운 오락거리처럼 받아들이게 된다. 고전소설에 대한 낯선 어려움 대신 흥미를 느끼게 한다는 점에서 『서러워라, 잊혀진다는 것은』은 고전문학에 대한 한 편의 길라잡이다.

■매력적인 캐릭터들의 향연
『서러워라, 잊혀진다는 것은』에서 빠질 수 없는 매력은 역사의 다양한 인물들이 작품을 통해 되살아난다는 것이다. 이미 익히 알려진 서포 김만중과 장희빈, 장희재부터 다소 낯선 인물인 졸수재 조성기까지 이야기 속으로 참전시킨다. 역사의 공백을 흥미로운 서사로 채워 나가며 자신이 창조해 낸 매력적인 인물들과 역사 속 실제 인물들의 합을 맞춘다. 역사책 속에서 딱딱한 이름으로만 존재했던 인물들이 김탁환의 손을 거쳐 피가 흐르고 숨을 쉬는 생동감을 지니면서 이야기의 궤가 움직이기 시작하는 것이다. 역사가 실제 있었던 일의 사실을 명시한 과거의 기록이라면 소설은 실제로 그 인물들이 삶과 분투했던 현장성을 느끼게 한다. 김탁환의 이야기에서 눈을 뗄 수 없는 이유는 소설을 읽는 그 순간 독자인 ‘나’는 그 시대와 인물들을 마치 눈앞에서 목격하는 듯한 생생함을 지니기 때문이다.

■소설가와 소설가의 진지한 대화
소설이란 무엇인가? 김탁환은 추리소설 방식의 이야기 전개 속에서 한순간도 이 질문을 소홀히 대하지 않는다. 작가 김탁환을 대신하여 이름 없는 소설가 모독이 서포 김만중과 졸수재 조성기와 같은 실제 역사 속 선배 소설가들에게 끝없이 질문을 던진다. 소설을 어떻게 쓸 것인가라는 작법에서부터 소설이 지향해야 할 지점에 대해 묻고 답하는 과정은 스승과 제자의 대화록이 아닌 난상토론처럼 보이기도 한다. 그 토론에 탐욕스러우면서도 눈 밝은 독자로 대표되는 여성 캐릭터 백능파와 장희빈이 등장하면서 더욱 질문을 중첩시킨다. 결국 『사씨남정기』를 둘러싼 이들의 생각과 행동은 곧 독자에게도 소설에 대한 정의를 다시 내려 보는 사유의 광장을 제공한다. 외국의 고전소설이 아닌, 우리의 고전소설을 통해 생각해 보는 소설과 문학에 대한 사유는 그동안 넘어서지 못했던 사유의 한계를 넘어서는 계기가 된다.

■줄거리
젊은 매설가(소설가) 모독은 한때 졸수재 조성기라는 유명한 매설가의 문하에서 소설 쓰는 법을 공부했지만, 스승이 죽은 뒤로는 더 이상 글을 쓰지 않는다. 그러던 어느 날 인현왕후를 쫓아내고 왕비 자리에 오른 장옥정이 그를 은밀히 궁으로 불러들인다. 장옥정은 모독에게 서포 김만중이 유배지에서 집필 중인 소설을 훔쳐오라고 명한다. 한때 존경하던 어르신이었으나 목숨의 위협 앞에서 모독은 장옥정의 명을 받아 서포가 있다는 남해로 내려간다. 그러나 남해에는 김만중만 있는 것이 아니었다. 조성기 아래서 함께 수학하며 결혼을 약속했지만, 스승의 작품을 훔쳐 도망쳐 버린 백능파가 김만중의 곁에 있었다. 『사씨남정기』를 손에 넣기 위한 배신과 애증의 스토리 위로 문학과 소설에 대한 진지한 성찰이 뒤따른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방각본살인사건]이나 [열하광인]등으로 이작가의 이름을 익히 알고 있었지만 지금에서야 이 책을 알게되고 구매까지 하게 되었...

    [방각본살인사건]이나 [열하광인]등으로 이작가의 이름을 익히 알고 있었지만

    지금에서야 이 책을 알게되고 구매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제목이 참 멋있지 않나요? [서러워라, 잊혀진다는 것은]이라니....

    바로드림창구에서 제목을 말하는데도 참 멋있더라는....ㅎ

    이책은 조선중기, 한글소설의 정수라 할 수 있는 서포 김만중의

    [사씨남정기]를 둘러싼 음모와 암투, 그리고 그 속에서 만나는 소설에

    대한 치열한 물음들이 있습니다.

    본격 소설가와 대중소설가와의 물음속에서 실제 작가의 고민들도 엿보이는군요.

    이 책의 시작과 중간중간 서포의 글이나 고전의 글들이 씌여 있는데요.

    그게 또 참 읽은 재미가 있습니다. 좋기도 하구요.

    요즘 가볍게 읽을만한 것들만 찾아서 읽었는데 이번에 좀 진중하게 책을 읽어볼

    기회를 갖게 되어서 좋습니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스떼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3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19%

이 책의 e| 오디오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