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sam 7.8 출시
[톡소다] 100% 공짜!
매일 500원 복돋움 캐시
  • 교보손글쓰기대회 전시
  • 손글씨스타
  • 세이브더칠드런
  • 손글씨풍경
  • 북모닝 이벤트
사랑하기 좋은 날
272쪽 | A5
ISBN-10 : 8993474516
ISBN-13 : 9788993474510
사랑하기 좋은 날 중고
저자 김지윤 | 출판사 포이에마
정가
11,000원
판매가
6,000원 [45%↓, 5,000원 할인] 반품불가상품
배송비
2,600원 (판매자 직접배송)
15,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제주도 추가배송비 : 3,000원
도서산간지역 추가배송비 : 4,000원
배송일정
지금 주문하면 2일 이내 출고 예정
2011년 2월 12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1,000원 다른가격더보기
  • 1,000원 예성사랑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1,000원 토리북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000원 예성사랑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300원 중고서적 자고...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800원 지리산.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2,000원 남문서점 전문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2,800원 프라임북 우수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3,500원 modem20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3,800원 @하은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4,000원 xeroxco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9,900원 [10%↓, 1,1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시스템만을 제공하는 교보문고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상단 제품상태와 하단 상품 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교보문고 결제 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 시 교보문고는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하나님, 대체 제 짝은 어디 있나요? 『사랑하기 좋은 날』은 ‘IVF 이성교제 특강 전문’ 김지윤의 쉽고, 재밌고, 특별한 연애 코칭을 담았다. 이 책은 욕심으로 가득 찬 ‘배우자 기도’ 때문에, 아직은 하나님의 때가 아니라는 ‘어리석은 믿음 ’때문에, 마음과 반대로 행동하는 ‘못된 자존심’ 때문에 사랑을 못하는, 사랑에 목마른, 사랑이 두려운 그녀들을 위한 크리스천 연애지침서이다. 결혼은커녕 연애도 하지 못했던 수년간의 경험과 저자가 몸담았던 선교단체 자매들의 경험을 토대로 크리스천 여성들이 범하기 쉬운 오류들을 점검하고, 그 해결책이 어디에 있는지 살펴본다. 나아가, ‘넌크리스천과의 이성교제’나 ‘독신’을 선택한 자매들을 격려하며, 그들이 지혜롭고 용기 있게 세상을 살아갈 수 있는 지침들을 제시한다.

저자소개

저자 : 김지윤
저자 김지윤은 유년 시절엔 ‘소꿉놀이’를, 청년 시절엔 ‘웨딩드레스 구경하기’를 인생의 낙으로 삼았으나, 하늘을 찔렀던 자존심과 가정에서 받은 상처로 9년 동안 단 한 번의 대시도 받지 못하고, 단 한 번의 연애도 하지 못한 채 20대를 보낸 전 IVF(한국기독학생회) 간사. 나이 서른을 코앞에 두고서야 가난할 대로 가난해진 마음을 부여잡고 하나님께 KO패를 선언했다. 그 후 기적처럼 한 남자와 연애를 시작하고 결혼에 골인했다. 여전히 왜곡된 내면의 상처, 버리지 못하는 욕심으로 아직 ‘하나님의 때’가 오지 않아서 배우자를 만나지 못하는 거라 굳게 믿고 있는 수많은 크리스천 싱글 여성에게 안타까운 마음을 가지고 강의를 시작했다. 대책 없는 기도와 무모한 기다림 속에 지쳐가는 자매들에게, 한때 같은 모습, 같은 마음이었던 그녀는 강의를 통해 싱글 자매들과 더 없는 공감대를 형성했고, 대학교 선교단체와 여러 교회에서 인기 강사로 자리 잡았다. 같은 이야기라도 무릎을 치게 하는 남다른 표현으로 듣는 이들을 감동시킨 그녀의 강의는 《사랑하기 좋은 날》의 토대가 되었다. ‘결혼’을, 혹은 ‘연애’를 하지 못한다는 이유 하나로 한없이 작아지는 하나님의 딸들에게 이 책이 용기 한 줌이 되기를 소망한 그녀는 현재 남편과 사랑스러운 아들과 함께 살고 있다. <시냇가에 심은 나무> 필진이었으며, IVF <소리>지 및 <대학가>지에 이성교제 및 선교에 대한 글을 기고했다. 경인IVF 전도캠프의 주 강사로, 강남대학교 기독교 연합, GLC 및 여러 교회에서 100여 회에 걸쳐 강의를 했다.

목차

part1. 한없이 나를 작아지게 하는 단어, 연애
part2. 콧대만 높은 자매, 인식의 전환이 필요해
part3. 행함 없는 기도는 이제 그만
part4. 그리고 당신을 응원합니다

닫는글
부록 연애의 일곱 가지 계절

책 속으로

“겨우 저런 인물이랑 결혼하려고 지금까지 기다린 거야?”라고 수군거릴 것만 같다. 그녀들의 선택은 점점 어려워진다. (…) 당신 주변에 정말 괜찮은 형제인데 외모가 문제라면 다시 한 번 그를 관찰해봤으면 좋겠다. 스타일 좋은 남자와 사는 것보다 성품 ...

[책 속으로 더 보기]

“겨우 저런 인물이랑 결혼하려고 지금까지 기다린 거야?”라고 수군거릴 것만 같다. 그녀들의 선택은 점점 어려워진다. (…) 당신 주변에 정말 괜찮은 형제인데 외모가 문제라면 다시 한 번 그를 관찰해봤으면 좋겠다. 스타일 좋은 남자와 사는 것보다 성품 좋은 남자와 사는 것이 우리를 진정한 만족과 기쁨으로 이끌어준다. 당신이 스타일을 포기 못해서 어려운 길을 가지 않았으면 좋겠다. 예수님도 바울도 외모는 별로였지만 좋은 사람들이었다. _95쪽

원하는 배우자상에 대한 30가지 항목을 적기보다는 차라리 언젠가 결혼을 하고 사랑을 할 당신의 인격을 위해 30가지 항목을 적어서 기도하는 것이 훨씬 남는 장사일 것이다. 괜찮은 남자가 보이면 책을 빌려주던지, 그의 발을 밟던지, 옷에 커피를 쏟던지 만날 거리를 만들자. 만남의 기회가 찾아오면 40일 새벽기도는 버리고, 40초만 기도해도 괜찮다. _142쪽

소개팅은 로맨스를 하러 나가는 자리이다. 소개팅의 첫 번째 만남은 로맨틱해야 한다. 전투적으로 누군가의 비전을 확인하거나 고민을 들어주러 나가는 자리가 아니다. 너무 털털하고 정직하고 신실한 그녀들, 제발 소개팅에 나가 상담소를 차리지 마라. 애프터가 들어오던 그녀들이 부러웠는가. 그렇다면 당신의 옷차림, 당신의 대화주제, 당신의 리액션, 당신의 말투를 한번 돌아보고 가능하다면 바꿔보길 바란다. _199쪽
교회는 정죄하고 경계하는 입장에서 넌크리스천과 교제하는 자매들을 대할 게 아니라 그녀의 편에서 함께 고민하고 길을 찾는 파트너가 되어 주어야 한다. 친정아버지처럼 등을 토닥여주면서 함께 고민해보자고 손을 내밀어야 하는 것이다. 굳은 일 마다 않고 헌신할 때는 ‘귀한 자매’라고 했다가 결혼문제 앞에 갈등하는 그녀를 정죄한다면 그건 정말 배신이다. 예수님은 상대가 세리이든지 창녀이든지 일단 그 사람에게 집중하셨고, 문제를 풀어나가셨다. _235쪽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하나님, 대체 제 짝은 어디 있나요?” 고민하고, 미루고, 망설이는 싱글들을 위한 쉽고, 재밌고, 특별한 연애 코칭! 욕심으로 가득 찬 ‘배우자 기도’ 때문에, 아직은 하나님의 때가 아니라는 어리석은 믿음 때문에, 속마음과 반대로 행동하는 못된 ...

[출판사서평 더 보기]

“하나님, 대체 제 짝은 어디 있나요?”
고민하고, 미루고, 망설이는 싱글들을 위한 쉽고, 재밌고, 특별한 연애 코칭!

욕심으로 가득 찬 ‘배우자 기도’ 때문에, 아직은 하나님의 때가 아니라는 어리석은 믿음 때문에, 속마음과 반대로 행동하는 못된 자존심 때문에, 아직도 사랑을 만나지 못한 크리스천 올드미스를 위한 연애지침서! 왜 오랫동안 연애를 못하고 있는지, 왜 넌크리스천과는 교제할 수 없는지, 왜 교회는 나의 결혼을 돕지 않는지, 답답한 가슴 속 질문에 대한 가장 통쾌한 답변!

“기도와 다이어트 외에 무엇을 더 해야 결혼할 수 있나요?”
사랑에 목마른, 그러나 사랑을 너무 모르는 크리스천 싱글 여성들을 위한, 그리고 그런 싱글 자매를 더 알아가고픈 사람들을 위한 아주 특별한 연애 지침서!

크리스천 미혼 여성이 증가하고, 상대적으로 크리스천 남성의 수가 감소하면서 오늘날 짝을 찾지 못한 30대 중후반의 싱글 자매들이 교회에 넘쳐난다. 예배가 끝나면 삼삼오오 짝을 이룬 자매들이 몇 시간이고 ‘연애’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면서도 정작 ‘연애’는 하지 않는 이상한 분위기에 빠진 것이다. 신년이 되면 배우자를 달라는 싱글 자매의 기도제목이 넘치지만, 도통 이 ‘괜찮은’ 자매들이 왜 연애를 못하는지, 왜 결혼을 못하는지 알 수 없는 교회는 그저 ‘기도해라’ 혹은 ‘기도해줄게’라는 말만 되풀이하고 있을 뿐이다.
몇몇 대형교회에서는 조금 발전된 대안으로 공동체 안에 ‘결혼’을 목적으로 한 모임을 만들거나 이성교제 강좌를 열지도 하지만 문제는 쉽게 해결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3:7에 육박하는 남녀비율이 가장 큰 걸림돌이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독실한 배우자를 원하며 수십 가지 기도제목만 바라보는 자매들의 변하지 않는 사고방식도 큰 문제다. 자신의 결혼이 늦어지는 이유를 오로지 ‘영적인 측면’에서만 바라보는 편향된 시각과, 자신이 가진 ‘여성’으로서의 매력을 제대로 드러내지를 못하기 때문이다.
이 책의 저자가 바로 세상이 바뀌기만을 바라고, 결코 자신의 고집은 내려놓지 않던 ‘올드미스’ 중 하나였다. 결혼은커녕 연애도 하지 못했던 수년간의 경험과 몸담았던 선교단체 자매들의 경험을 토대로 크리스천 여성들이 범하기 쉬운 오류들을 점검하고, 그 해결책이 어디에 있는지 찾아나섰다. 그녀들이 연애를 못하는 '내밀한' 이야기까지 다 노출시켜가며 실전에 유용한 지침들을 감칠맛 나는 입담으로 풀어놓는다. 나아가, ‘넌크리스천과의 이성교제’나 ‘독신’을 선택한 자매들을 격려하며, 그들이 지혜롭고 용기 있게 세상을 살아갈 수 있는 지침들을 제시한다.
대부분의 자매들은 성경에 있는 대로 ‘하나님 안에서 만들어가는 믿음의 가정’을 삶의 최고 목표이자 축복으로 생각한다. 행복한 가정이 곧 ‘하나님나라’의 시작이라고 배웠기 때문이다. 머릿속과 가슴속은 이미 ‘결혼’과 ‘연애’에 대한 갈망으로 가득하지만, 어디서, 어떻게, 누구를 만나야 하는지 실천적인 면에서의 지식이 부족하다. 기존에 나와 있는 크리스천 이성교제 책들이 주로 외국인 저자나 남성 저자들이 쓴 ‘예비부부를 위한 가이드북’이 대부분이었다면, 이 책은 ‘알고는 있었지만, 드러내기엔 부끄러웠던’ 한국 교회 청년들의 연애 현실을 정확하게 보여주는 현장 보고서이자 크리스천 싱글 여성뿐만 아니라 그녀들의 문제를 함께 고민해야 하는 교회공동체에 꼭 필요한 목회 지침서이다.

♠ 하나님, 대체 제 짝은 어디 있나요?
저자는 우선 결혼하기를 그토록 갈망하면서도 행동은 반대로 하는 ‘목석 자매’들에게 일침을 가한다. "눈 낮췄어"라는 말을 달고 살면서도 자기 욕심으로 똘똘 뭉친 배우자 기도제목 리스트를 끝끝내 내려놓지 못한다든지, 교역자 수준의 영성을 기대하며 형제들을 가르치려 한다든지, 외모와 스타일이 괜찮은 한 형제에게 열댓 명의 자매가 한꺼번에 몰린다든지, 하는 오랜 신앙생활을 해온 자매들의 습관들을 살펴보고 변화될 것을 촉구한다. 이들이 잃어버린 여성성을 회복하고, 여성적 매력을 키우기 위해 우선 생각이 바뀌어야 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그녀들이 쉬운 것부터 실천할 수 있도록 현실적인 가이드라인을 제공한다.
또한 교회 안 여성들의 결혼이 늦어지는 이유 중에 하나로 가정에서 받은 상처를 극복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음을 보여준다. 기독교 집안을 고집하며 자녀의 결혼을 까다롭게 막는 부모에 대한 상처, 성적인 상처, 첫사랑과 옛사랑에 받은 상처로 여전히 사랑하기를 두려워하는 인생에게 장애물을 극복하는 방법을 가르쳐준다.

♠ 조금 다른 선택을 하면 안 되는 건가요?
이 책은 주로 결혼을 원하는 싱글 자매를 위한 현실적인 팁으로 이루어져 있지만, 그와 더불어 두 가지 ‘뜨거운 감자’를 다루고 있다. 바로 ‘독신’과 ‘넌크리스천과의 이성교제’이다. 크리스천 올드미스에 대한 대안책이 없으면서도 그런 부분에는 높게 벽을 쌓고 있는 교회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이 사람들을 어떻게 품어야 하는지를 고민한다. 독신을 선택한 자매들에게는 앞으로 40년 이상의 특별한 인생을 위해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를 실질적으로 가르쳐준다. 그리고 남편과 자녀에 쏟는 시간이 절약되는 만큼 하나님나라를 위해 투자하는 아름다운 시간을 만들 것을 독려하고 있다. 넌크리스천과의 이성교제는 ‘된다’ ‘안 된다’의 문제를 떠나, 그들을 바라보시는 예수님은 과연 어떻게 하셨을까를 생각하도록 한다. 예수님은 상대가 세리였어도, 창녀였어도 그들과 함께 문제를 풀어가려고 하셨지, 정죄하거나 외면하지 않았음을 상기시킨다.
남들과 다른 선택을 했다고 그들을 외면하는 교회의 모습은 하나님이 기뻐하시지 않음을 강조하며 우리의 사명은 다른 길을 걸을 그녀들을 위해 기도하고, 함께해야 함을 보여준다.

♠ ‘결혼’은 공동체가 도울 수 없는 부분인가요?
교회 사역으로 인해 청춘의 시간을 다 바쳤는데, 결국 30대 후반이 될 때까지 결혼하지 못해 자존감에 상처를 입은 인생들이 많다. ‘사역’은 모두의 임무였지만 ‘결혼’은 결국 공동체가 도와주지 않는 개인적 문제로 남은 것이다. 완벽한 남자가 하늘에서 뚝 떨어지기만을 기다리는 그녀들의 사고방식에도 문제가 있지만, 그들의 결혼문제가 심각한 줄 알면서도 별다른 해결책을 내지 않고 나 몰라라 하는 교회의 책임도 있다는 것이다.
한국 교회가 여자 집사들과 권사들의 헌신과 수고로 세워졌다면, 한국 교회의 청년부들은 헌신녀들의 섬김이 아니었다면 존재할 수 없었다. 그녀들은 충성스럽게 교회를 섬겼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의 결혼문제를 교회의 과제로 여기는 마음이 필요하다. 그녀들의 결혼은 교회 건축헌금 만큼이나 중요한 일임을 기억해야 한다.

추천의 글
IVF를 섬기는 20년 동안, 좋은 배우자를 만나지 못하고 늙은 여종이 되어가는 자매들을 바라보는 것은 내게 큰 부담이었다. 이 책은 이런 나의 고민을 덜어줄 반가운 소식이다. 나보다, 연애와 결혼이라는 두렵고 떨리는 인생의 과업 앞에서 고민하고 상처받은 젊은이들에게 냉수 같은 소식이 될 것이다. 현실적이면서도 균형 있는 관점을 통해 청년들의 뇌리에 선명히 남을 귀한 안내서가 되어줄 이 책을 기쁜 맘으로 추천한다. _김중안, 한국기독학생회 대표

배우자 만나기를 기도제목으로 내어놓는 수많은 청년들을 보면 마음이 아팠다. “저렇게 근사하고 멋진 자매들을 그냥 두실 겁니까” 하나님께 따지기도 하고, 형제들을 모으기 위해 축구단을 결성해야 하나, 고민하기도 했다. 그들의 결혼을 위해서라면 정말 무슨 일이든 하고 싶었다. 이런 상황에서 《사랑하기 좋은 날》은 기도 응답이나 마찬가지다. 역시, 해답은 지혜로운 자매들에게 있음을 느꼈다. 올 한해, 주례서는 일이 많아질 것 같다! _문희곤, 높은뜻 푸른교회 담임목사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불편한 진실들... | en**el | 2012.01.16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좋은 책이기는 하나. 이 책에서 말하지 않은 불편한 진실들이 몇 가지 더 있다.   *초대 교회때부터 교회는 ...
    좋은 책이기는 하나. 이 책에서 말하지 않은 불편한 진실들이 몇 가지 더 있다.
     
    *초대 교회때부터 교회는 성장을 위해 여성이 가진 자원을 조직적으로 착취해 왔다. 그 자원에는 연애에 필수적인 자원인 노동력 및 시간, 금전도 포함된다.
    *적어도 겉으로 드러난 행태로 볼 때, 이 나라 목사들은 시대상에 걸맞는 교회의 바람직한 비전을 제시 못하고, 미래의 자원을 당겨와 현재의 구멍을 메꾸는 데 쓰는 '퓨처 이터'들이다. 그 미래의 자원에는 아직 태어나지 않은 미래의 신도, 그리고 그 신도의 생산에 필요한 연애와 결혼이라는 기폭제도 포함된다. 그런 그들에게 여성 신도들의 이성교제? 그딴 건 이미 아웃 오브 안중.
    *교회 내 남녀 성비가 무너진 것은 교회가 남성 신도에게 매력적인 공간이 되지 못하기 때문이다. 사회에서 성공을 꿈꾸거나, 성공을 이루어가기 위해 정신없는 결혼적령기 남자한테 교회 기웃거릴 시간이 있나?
    *교회 노처녀들이 시집 못가는 거는 눈이 비현실적으로 높기 때문이다. 교회 노처녀들은 중소기업 사장급 재력과 선교사급 영성, 탤런트급 외모를 가진 남자를 원하지만 그 세 가지를 동시에 가진 남자는 사실상 없다고 봐야 한다.
    *무엇보다도 (한국 교회식) 기독교는 이미 한국인들의 호감을 더 이상 얻지 못하는 사상이 되었다. 교회 노처녀들이여. '생육하고 번성하고' 싶거든 가라앉아가는 타이타닉호를 떠나라. "허구헌날 군대서 축구한 얘기만 하는 남자"가 여자들에게 비호감으로 낙인찍혔듯이, "교회 다니는 여자" 역시 이미 남자들에게 비호감으로 낙인찍힌 지 오래다.
     
    현대 한국의 기독교는 더 이상 인간을 죄에서 자유롭게 하고, 절대자 하나님의 사랑 안에 거하게 하는 고등한 신념 체계가 아니다. 그저 공포 신학에 기대, 헌금을 받고 면죄부를 팔던 중세 가톨릭의 현대적 부활일 뿐. 그 권위주의적이고 억압적 체계 속에 '자유 연애를 통한 결혼'을 할 수 있을만큼 자유로우면서도 성숙하고 책임감 있는 개인을 길러낼 능력은 이미 없다.      
  • 연애의 즐거움을 누려라! | sh**379 | 2011.11.15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교회에는 연애에 소극적인 여자들이 많다. 거룩한 하나님의 일에는 A+인데 연애실력은 F급이다. 연애를 하고 싶지만 남자라...
    교회에는 연애에 소극적인 여자들이 많다.
    거룩한 하나님의 일에는 A+인데 연애실력은 F급이다.
    연애를 하고 싶지만 남자라는 존재에 대한 이해가 없이 배우자감에 대한 높은 조건을 내세우고 대장부같은 행동으로 주변 형제들을 멀어지게 하면서, 무조건 하나님의 때가 되지 않았다고 변명한다.
    "그 담이 차가운 외모이든, 자존심이든, 남자들이 쉽게 다가올 수 없는 아우라를 형성하고 살았던 것이다. 실상은 끝 간 데 없이 외로웠으면서도 남자들에게 다가갈 줄도, 그 필요를 지혜롭게 전달할 줄도 모르는 여자로 살고 있었다." (p.24)
    저자는 교회 여자들의 행동을 생생하게 표현하며 더이상 형제를 달라고 기도만 하지 말고 제대로 된 액션을 취하길 권고한다.
    가령, 수련회에 가면 박수치며 괴성을 지르며 기도하고 마스카라가 번진 눈으로 그대로 돌아다니면서 형제들이 예쁜 새신자 자매들만 좋아한다고 비판하지 말라는 말이다.
    자신의 고유한 매력을 가꾸고, 열린 마음으로 사람을 만나는 노력이 필요하다.
    상대를 통해 자신을 알아가며 자신과 맞는 배우자를 찾아가는 가치있는 경험을 할 수 있길..
     
  • 사랑하기 좋은 날~! | js**577 | 2011.03.20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솔직 담백한 한 편의 연애 소설을 읽은 느낌이다..내가 연애의 전문가는 아니지만 이 책을 통해 공감할 수 있는 내용들이 많이 ...
    솔직 담백한 한 편의 연애 소설을 읽은 느낌이다..
    내가 연애의 전문가는 아니지만 이 책을 통해 공감할 수 있는 내용들이 많이 있었음을 부인하기는 어렵다..
    먼저 이 책은 주위에 있는 청년 형제, 자매들을 위해..
    조금 더 실제적으로 이성간의 교제를 지도하기 위해 읽게 된 책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아내와 연애했던 시절이 떠오르기도 하고..
    아내 이전에 잠시 만나 교제했던 자매들도 가끔 생각이 났다..
    이유는 단순하다..
    아내를 만나기 위해 내 안에 있는 부족하고 연약한 모습들이 그녀들을 통해..
    다시 한 번 자각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물론 아내를 만나 결혼에 이르게 됐지만..
    아직도 나는 완벽한 아담의 모습은 될 수 없다..
    감사하게도 아내의 눈에 콩깎지가 씌워진 이유로..
    그 누구보다 아름다고 현숙하고 겸손하고 순종적인 아내와..
    부부로서의 연을 맺어 함께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이 너무나 행복하기만 하다..
     
    이렇게 사랑하는 아내이지만..
    현실을 떠나 있는 사랑을 꿈꾸지는 않는다..
    왜냐하면 결혼은 현실이기 때문이다..
    현실에서 벗어나 있는 것은 가식이고..거짓이고..
    언젠가 그것들이 드러나게 될 경우..
    그 충격과 고통은 이루 말할 수 없기 때문에..
    현실적인 사랑을 하려고 노력하게 된다..
    가끔 아내의 서운해 하는 말을 들을 때도 있지만..
    허황된 꿈과 같은 퍼포먼스는 시도하지 않을 생각이다..
     
    이 책에 등장하고 있는 사람들은..
    아니 저자의 경험담은 수많은 청춘남녀들이 고민하고 있는 내용이 아닐까 싶다..
     
    평생의 동반자를 만나는 일이 어찌 쉬운 일이겠느냐마는..
    하나님이 정해 주신 짝을 만나는 일은 생각보다 더욱 더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한다..
    조건적인 만남을 통해 사랑을 이루어가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또 나에게 허락된 배우자를 만나기 위해서는..
    나역시 그만큼 준비를 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이것저것 조건을 내세우기는 하면서..
    정작 내 자신이 그 조건에 합당하지 못하다고 하면..
    결코 원하는 것을 이룰 수가 없을 것이다..
     
    나는 개인적으로 대화가 되는 사람과의 만남을 먼저 추천해 주고 싶다..
    서로의 삶과 생각에 대해 함께 이야기하며..
    서로를 알아가고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갖는 것이다..
    더욱이 자신이 원하는 조건이 있다고 한다면..
    충분한 대화를 통해 함께 할 수 있는 사람인지를 검증해 봐야 한다..
    겉으로 보이는 조건들은 잠시동안 함께 할 수 있는 조건은 되겠지만..
    평생을 함께 하기 위해서는 내면의 조건들을 발견할 수 있어야 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철저하게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의 뜻 가운데 만남이 이루어질 수 있기를 위해 기도해야 한다는 것이다..
    믿음을 가진 사람이기에..
    먼저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구해야 할 수밖에 없다..
    아니 이것은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고 해야겠다..
    그리고 인도하심에 따라 믿음을 가지고 순종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자존심을 내려놓고 상대방을 있는 그대로 바라볼 수 있는 안목도 필요하다..
    각자의 기준은 갖고 있겠지만..그것을 고집하기 보다는..
    함께 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것을 발견하는 것이 중요하다..
    먼저는 본인의 확신이 필요할 것이고..주위 사람들의 평가도 무시하지 못할 것이다..
    다만 팔랑귀처럼 너무 주위 사람들에게 휘둘려 다녀서는 곤란하다..
     
    쓰다보니 책에 대한 서평을 쓰기 보다..
    책을 읽고 난 독후감을 쓰는 느낌이다..
     
    아무쪼록 수많은 청춘남녀들이..
    하나님이 허락해 주신 '사랑하기 좋은 날'을 만끽할 수 있기를 기도해 본다..
  • 사랑하기 좋은 날 | ls**w | 2011.03.16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바야흐로 꽃이 피고 새가 지저귀고 바람은 살랑살랑 불어오는 봄이 왔다. 이런 날은 정말 사랑하기 좋은 날이라 할 수 있다. 또...
    바야흐로 꽃이 피고 새가 지저귀고 바람은 살랑살랑 불어오는 봄이 왔다. 이런 날은 정말 사랑하기 좋은 날이라 할 수 있다. 또한 사랑의 완성이자 또 다른 출발을 하는 결혼도 많이 열리는 계절이 바로 봄이다.
      많은 사람들은 이 봄을 연인과 함께 만끽하지만 또 다른 사람들은 그런 모습을 그냥 마냥 아쉬워하면서도 겉으로는 싱글이 좋다고 외치는 사람들이 있다.
      이 책은 이렇게 사랑하고 싶지만 싱글이 좋다고 속에도 없는 말을 하며 아직까지 제 짝을 찾지 못한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많은 연애에 관한 책들이 이론과 사람의 심리를 통해서 공감대를 형성하고 해결책을 제시하지만 이 책은 굉장히 실제적인 책이라 할 수 있다.
      김지윤(이하 저자)씨는 단 한번도 연애도 하지 못한 채 20대를 보낸 전 IVF 간사다. 자존심과 가정에서 받은 상처로 9년동안 단 한번의 대시도 받지 못했던 저자는 나이 서른을 코앞에 두고 하나님 앞에 엎드리며 결혼에 골인했다.
      저자는 하나님과 공동체에 굉장히 헌신하지만 결혼하지 못한 자매들에게 이렇게 충고한다.
       당신이 공동체 안에서 배우자를 얻으려면 전사로서의 모습으로는 시집가기 힘들다는 사실을 깨달으라. 공동체가 아닌 다른 공간에서 누군가와의 만남을 기대한다면 역시 전사로서는 힘들것이라는 사실도 마음에 새기라”(p. 76)
      저자는 결코 헌신을 하지 말라고 하지 않는다. 하지만 지금 나이 때에 필요한 것을 위해서 잠시 아껴두는 것도 지혜라고 말하고 있다.
      그렇다고 결혼을 하기 위해서 무조건 다 내려놓으라는 것은 아니다.
      좋은 결혼을 위해서 포기할 건 과감히 포기해야 하지만, 나이가 들어 아무리 마음이 급해다고 해도 타협하지 않는 게 좋은 몇가지가 있다. 물질에 관한 가치관, 정조에 관한 생각, 배우자의 성품, 당신의 메인 니즈, 가족에 대한 생각, 직업관, 양육관 같은 것들은 쉽게 타협해선 안 된다. 이런 것들은 데이트 할 때 꼭 알아내야 하는 상대의 비밀 주머니다. 결혼이 간절할 때 정작 우리는 이런 것들에 대한 이야기를 간과하고 만다.”(p. 96)
      그러면서 저자는 월급통장, , 외모는 가차없이 타협하되 인격과 가치관은 꼼꼼하게 따져보라고 이야기 한다.
    배우자를 놓고 기도할 때 여전히 부딪치는 문제는 그거다. 자세하게 기도해야 한다. 아니다 그냥 하나님께 맡겨야 한다. 어느 쪽이 다 맞을까? 둘 다 경험에서 우러나온 말이기에 사실 정답을 찾기는 쉽지 않겠지만 그래도 굳이 따지자면 후자가 맞지 않을까 싶다. 사실 전자는 나의 욕심일 가능성이 농후하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원하는 배우자상에 대한 30가지 항목을 적기보다는 차라리 언젠가 결혼을 하고 사랑을 할 당신의 인격을 위해 30가지 항목을 적어서 기도하는 것이 훨씬 남는 장사일 것이다”(p. 142)
      저자는 넌크리스천과의 교제에 대해서도 실질적인 이야기를 해 준다. 사실 요즘 형제들이 교회를 나가고 있는 경우가 많이 없다. 이왕이면 믿는 사람과 결혼하면 좋지만 너무 어려운 현실이 되어 버리고 말았다. 그래서 그런 조건을 기다리다가 혼사를 놓치는 경우도 적지 않다. 그렇다고 믿지 않는 자와 멍에를 같이 하지 말라는 성경말씀도 무시할 수는 없는 노릇이다.
      넌크리스천과 교제하다가 이별을 결정한다면, 그 이유가 단순히 교회를 안 다니는 사람이기 때문에가 되어서는 안된다. 이별의 이유는 삶의 가치관이 다르기 때문에, 추구하는 삶의 목적이 또는 방향이 불일치하기 때문에라고 말해야 하는 것이다. ‘우리는 결혼해도 행복할 수 없다는 결론이 이별의 핵심 이유가 되어야 하는 것이다. 물론 그리스도를 주로 모시지 않은 사람과 삶의 의미와 가치관이 한 방향이 되기란 결코 쉽지 않다. 하지만 교회를 다니오 안 다니고의 일차적인 문제는 아니라는 뜻이다.”(p. 237)
      저자는 이외에도 연애와 결혼에 대한 문제를 거침없이 풀어내고 있다. 이 책은 어떻게 보면 결혼을 꼭 하고 싶은 자매들에 대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아예 독신을 꿈꾸는 자매들에게는 이 책이 어떻게 다가올까 하는 궁금증도 생긴다. 이 책은 철저히 자매에 관한 부분이라 형제에 관해서도 이런 책이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 생긴다. 이 책을 통해서 사랑하기 좋은 날 많은 연인들이 하나님께서 주신 짝을 발견하기를 소망해 본다
  • 사랑하기 좋은 날[서평] | ji**ria | 2011.03.15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가끔 결혼하고 싶다고 외치면서도 막상 이런 저런 조건들을 내세우며 싱글일 수밖에 없는 많은 이들을 보게 된다. 백마탄 왕자를...
    가끔 결혼하고 싶다고 외치면서도 막상 이런 저런 조건들을 내세우며 싱글일 수밖에 없는 많은 이들을 보게 된다.
    백마탄 왕자를 기다리며 마을버스 정류장에 서있는 건 아닌지..........
    신데렐라의 유리구두를 들고 나를 찾아와줄 왕자를 기다리는 그대에게는 운동화 밖에는 없는 건 아닌지...........
    결혼을 꿈꾸며 대부분의 사람들이 나에게 부족한 것들을 한 없이 풍족히 채워줄 그런 사람을 손꼽는다.
    그렇다. 혼자서도 나름 살아가는 세상에 누군가와 함께 한다면 지금 살고 있는 모습속에서 보다도 훨씬 더 나은 생활을 꿈꾸는 것은 당연한 것이 아닐까
    하지만, 내가 유리 구두를 신기에 불편한 평발은 아닌지 백마탄 왕자 옆에 오르기 어려운 숏다리는 아닌지 좀더 진지하게 생각해 보는 것이 먼저 일 것이다.
     
    "사랑하기 좋은 날"
    참 가벼운 마음으로 이 책을 읽었다. 누구나 한 번쯤은 생각해 본 일들이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시대가 많이 바뀌었다는 것은 연상연하 커플들이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는 것으로 외국인들과 결혼하는 것이 전혀 낯설지 않는 것에서 충분히 느낀다.
    그렇다. 내 기준으로 정해놓은 것들을 열거하며 누군가를 틀에 맞추어 선택하거나 찾아 헤매이는 어리석음 보다는 내가 누군가에게 부족함을 채워줄 수 있는지를 먼저 생각해 본다면 훨씬 행복한 만남을 결혼을 할 거라는 생각이 든다.
    배우자를 향한 간절한 기도가 나의 욕심과 집착이 되어서는 안된다는 것을 다시금 생각하게 한다.
     
    나름 싱글들이 살기에 좋은 세상이다.
    마트에서도 싱글들을 위한 배려들을 쉽게 찾을 수 있을 만큼 편리한 것들이 많다. 어쩌면 그런 편한 생활에 젖어서 결혼을 외면하며 살고 있는 오히려 싱글인 것을 즐기는 이들도 적지 않다.
    그런 이들에게 한 번쯤은 읽기를 권하고 싶은 책이다.
    다시금 자신들의  현실들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 줄 수 있을 듯 하다.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들

이 책이 속한 분야 베스트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pp08820
판매등급
새싹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2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33%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