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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해지지 않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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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쪽 | 규격外
ISBN-10 : 1195428006
ISBN-13 : 9791195428007
약해지지 않는 마음 중고
저자 고코로야 진노스케 | 역자 이진원 | 출판사 유노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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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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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 책 상태가 아주 깨끗하고 포장이 잘 되어있네요. 감사드립니다~!!^^ 5점 만점에 5점 pisap*** 2019.11.14
233 책 상태도 좋고 배송도 빨라요. 잘 읽겠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elroci*** 2019.11.05
232 건강하시고 부자되세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arapaj*** 2019.08.31
231 책상태도 거의 새책이고 배송도 빠르네요 자주 이용할 거 같아요 5점 만점에 5점 shin*** 2019.08.30
230 책 상세 상태가 안 나와서 따로 한번 더 문의 드리고 거의 새책이란 소리를 믿고 샀는데 그냥 모서리가 찍힌 새책이 왓네요ㅎㅎ 덕분에 엄청 저렴한 가격에 책 샀습니다 번창하세요 5점 만점에 5점 csj99*** 2019.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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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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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해지지 않는 강한 마음을 만들어 드립니다 『약해지지 않는 마음』은 과도한 업무와 실속 없는 인간관계, 무모하고도 강요된 열정에 치여 좌절감에 빠지기 쉬운 현대인에게 ‘약해지지 않는 마음’을 만드는 방법을 안내한다. 이 책의 저자는 과거 대기업 회사원이었다고 한다. 성과를 중시하는 과도한 업무 압박으로 마음이 지칠 대로 지치자 자신의 상처받은 마음을 치유하기 위해 심리학을 공부했다. 그 과정에서 스스로 변해 가는 것을 느낀 저자는 자신처럼 쉽게 지치고 마음이 약해지는 사람들을 위해 심리상담사가 되었고,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가슴에 스며두는 조언과 용기를 불어넣어준다.

책에는 저자가 심리상담사가 되기 전에 겪었던 개인의 마음고생과 치유 과정을 고스란히 담았다. 그리고 그 어려움들은 누구나 가지고 있을 만한 것들이다. 어떤 일을 할 것인지, 회사에서 사람들과 어떻게 지낼 것인지, 싫은 사람을 대할 때 어떻게 해야 되는지 등 지극히 현실적인 문제들이다. 저자는 현대인들이 흔히 겪는 문제들에 대해 조목조목 어드바이스 해 준다. 아울러 그들에게 필요한 것은 더 열심히 하겠다는 다짐도, 더 큰 열정도, 그럴듯한 계획도 아니라고 단언한다. 지금 필요한 것은 바로 약해지지 않는 마음을 기르는 것, 그것이면 족하다. 저자는 그 방법으로 자신의 감정에 솔직해 지라고 말하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 : 고코로야 진노스케
저자 고코로야 진노스케(心屋仁之助)는 일본 도쿄와 교토를 중심으로 활동하면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심리상담사. 특히 ‘성격은 바꿀 수 있다’는 메시지를 모토로 수많은 사람들의 성격 고민을 시원하게 해결해 주는 것으로 유명해 ‘성격 리폼 카운슬러’라는 별명까지 붙었다.
심리상담사가 되기 전 저자는 대기업에서 현장 영업과 영업 기획 업무를 담당했다. 자신의 꿈과 현실의 괴리, 매일같이 부딪히는 인간관계의 피곤함, 성과를 중시하는 과도한 업무 압박 등으로 마음이 지칠 대로 지쳐 갔다. 상처받은 마음을 치유하고자 심리학을 공부했고, 그 과정에서 스스로 변해 가는 것을 느꼈다. 그리고 자신처럼 쉽게 지치고 마음이 약해지는 사람들을 위해 심리상담사가 되었다.
저자의 진솔한 조언과 상대에 대한 공감력은 바로 자신의 경험이 바탕이 되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 어느 세대보다 마음이 지쳐 있는 일본의 젊은 세대에게는 인생의 고민과 용기를 기꺼이 함께 나눌 수 있는 멘토로 통한다. 실제로 자신의 경험과 조언을 담은 책 《약해지지 않는 마음》은 출간 2년 만에 30만 부를 돌파하며 ‘약해지지 않는 마음’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이밖에 《성격은 버릴 수 있다》, 《인간관계가 힘들다고 느껴질 때 읽는 책》 등 다수의 책을 지었다.
www.kokoro-ya.jp

역자 : 이진원
역자 이진원은 경희대학교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하고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 출판 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일본 최고의 명의가 알려주는 의사에게 기대지 않고 사는 법》, 《작은 동물 기르기 263》, 《내 삶을 업그레이드하는 혼자만의 시간》, 《1일 30분 : 인생 승리의 공부법 55》, 《이슬람 금융 입문》 등이 있다.

감수 : 박용철
감수자 박용철은 박정신건강의학과 원장. 경희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경희의료원에서 정신과 전문의 과정을 마쳤다. 예현병원과 대성병원에서 정신과 진료과장을 역임했으며,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정회원이자 대한정신건강의학과의사회 정책위원, 대한불안의학회 평생회원이다. 지은 책으로 《감정연습》과 《감정은 습관이다》가 있다.

목차

들어가는 글 / 나오는 글 / 옮긴이의 글 / 감수 및 추천의 글

1장 내 마음은 왜 자꾸만 약해지는 걸까?
-쉽게 지치는 사람의 특징


내가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알고는 있나?
지금 하는 일이 아니라면 무엇을 하고 싶은가?
정말 하고 싶었지만, 결국 포기해 버린 일이 있나?
누가 내게 ‘상식’과 ‘잣대’를 들이미나?
◇더 강한 나를 만드는 마음 혁명 1

2장 나는 왜 사람들 대하기가 힘들까?
-인간관계에 강해지는 법


섣부른 오해와 착각은 버려라
내 속마음이 비꼬여 있을 수도 있다
자신의 기억으로 상대의 의도를 재단하지 마라
주변 분위기가 신경 쓰인다면, 자신의 불안부터 살펴라
손해를 봐도 좋다는 생각으로 행동하라
실패해도 괜찮아, 비웃어도 괜찮아!
대화의 고수는 자신의 약점을 숨기지 않는다
부정할 줄 모르는 사람은 긍정할 줄도 모른다
느끼면 바로 말하고, 생각나면 바로 행동하라
‘진짜 자신’으로 살면, 부정적인 사건이 줄어든다
상처받을 권리를 인정하면 남 눈치 볼 필요 없다
그것은 나에 대한 배려일 수도 있다
◇더 강한 나를 만드는 마음 혁명 2

3장 저 사람 때문에 되는 일이 없어!
-나를 화나게 하는 골칫덩어리 대처법


문제라고 생각하니까 문제가 된다
그저 사람마다 가치관이 다를 뿐이다
아무리 큰 변화라도 그 시작은 한 걸음부터다
상대를 바꾸려 하지 않는 순간, 상대가 변하기 시작한다
동료에게 화난다면, 내 일이 만족스러운지 살펴라
칭찬할 줄 아는 사람 주위에 사람이 몰린다
꼴 보기 싫은 사람은 ‘후’ 하고 날려 버려라
모든 사람의 마음에 들지 않아도 괜찮다
◇더 강한 나를 만드는 마음 혁명 3

4장 내 성격은 왜 이 모양 이 꼴일까?
-자존감 낮은 사람을 위한 처방전


부정의 생각은 부정의 나를 강화한다
‘내가 보는 성격’과 ‘타인이 보는 성격’은 다르다
퍼즐 조각이 모두 있어야 그림이 완성된다
필요도 없고 괴롭기만 한 성격은 왜 생겼을까?
‘덕분에’를 붙이면 최악의 사건도 최고의 경험이 된다
자신이 문제라는 착각에서 벗어나라
내가 나에 대해 더 잘 아는 것은 아니다
◇더 강한 나를 만드는 마음 혁명 4

5장 나는 왜 무엇을 해도 잘 안 될까?
-깊은 좌절감에서 탈출하는 법


내가 나를 함부로 대하면 타인도 나를 함부로 대한다
마음이 잔뜩 취했다면, 등을 두드려 토해 내라
괜찮지 않아도 괜찮아!
이미 알고 있다고 믿는 것을 의심하라
타인에 대한 신경은 잠시 꺼 둬도 좋다
내 마음의 응급처치, 호흡에 집중하라
◇더 강한 나를 만드는 마음 혁명 5

6장 자주 쓰면 기적이 되는 말들
-내 삶에 변화를 일으키는 언어 습관의 힘


용서하고 상황을 받아들이게 하는 말, “아, 그렇군요”
상대의 비판이나 비난에 대처하는 말, “오, 그래?”
“하면 안 돼”의 저주를 푸는 말, “해도 괜찮아”
근심을 한방에 날려 버리는 말, “뭐, 어때”
지금 당장 행복을 부르는 말, “나는 행복하다”
◇더 강한 나를 만드는 마음 혁명 6

7장 큰 변화를 일으키는 작은 실천들
-약해지지 않는 마음을 만드는 생활 속 노하우


남의 ‘정답’을 훔쳐보려 애쓰지 마라
상대를 인정하기 어렵다면, 무시하지만은 마라
어제 무슨 일을 했는지 떠올려 보라
아무리 사소한 배움도 소중히 하고 실천하라
자신의 감정에 솔직한 사람은 스스로 빛난다
자신감을 갉아먹는 완벽에 대한 추구를 멈춰라
약해지지 않는 마음을 위해 필요한 단 한 가지
◇더 강한 나를 만드는 마음 혁명 7

책 속으로

정말로 좋아하는 것은 찾지 않아도 알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좋아하니까 항상 생각하고, 항상 신경을 쓰게 마련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나의 천직을 발견하려면 진지한 자세로 자기 자신과 마주해야 합니다. 할 수 없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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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좋아하는 것은 찾지 않아도 알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좋아하니까 항상 생각하고, 항상 신경을 쓰게 마련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나의 천직을 발견하려면 진지한 자세로 자기 자신과 마주해야 합니다. 할 수 없을 것 같아 포기해 버린 자신을 직시할 필요가 있습니다.
-29쪽, ‘정말 하고 싶었지만, 결국 포기해 버린 일이 있나?’에서

결국 분위기를 파악하는 목적이 사실은 자신의 마음에서 우러난 상냥함이나 상대방을 위한 배려가 아니라 자신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미움을 사고 싶지 않다’, ‘화나게 하고 싶지 않다’ 등 자신을 보호하고 싶은 보신의 감정에서 기인한 것입니다.
-48쪽, ‘주변 분위기가 신경 쓰인다면, 자신의 불안부터 살펴라’에서

자신이 손해를 본다는 것은 누군가는 이익을 얻는다는 것을 뜻합니다. 즉, 자신이 손해를 볼 때란, 뒤집어 말하면, 자신이 좋은 일을 하는 때입니다. 모처럼 좋은 일을 하면서, 남에게 베풀면서 손해를 보았다고 안타까워하는 것은 가슴 아픈 일입니다. 좋은 일을 하면서 불평을 늘어놓는다면 행복감을 느낄 수 없겠지요.
-52쪽, ‘손해를 봐도 좋다는 생각으로 행동하라’에서

내가 부정적인 말을 하지 않으면 않을수록, 나쁜 감정을 숨기면 숨길수록, 그 에너지를 받은 내 주변의 사람들이 점차 부정적인 감정을 표출하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나 자신도 괴로워졌을 뿐만 아니라, 좋지 않은 일들이 계속해서 일어났습니다.
-64쪽, ‘부정할 줄 모르는 사람은 긍정할 줄도 모른다’에서

자신이 지나가려는 길에 큰 바위가 놓여 있습니다. 그 바위가 방해가 되니 옮기려 합니다. 두드려도 보고, 타일러도 봅니다. 여러 방법을 동원해 보지만 바위는 꿈쩍도 하지 않습니다. 움직일 때까지 기다리겠다고 생각도 해 보지만, 바위가 움직일 리 없습니다. 기다리다 지친 나머지 다시 두드리기 시작합니다. 결국, ‘꿈쩍도 않잖아’라며 ‘내가 이렇게까지 했는데’라고 불평을 늘어놓습니다.
-96쪽, ‘상대를 바꾸려 하지 않는 순간, 상대가 변하기 시작한다’에서

자기인식은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는가에 따라 결정됩니다. 이해하기 쉽지는 않겠지만, 인간은 특정한 형태로 자기인식을 하면 그것을 증명하는 사건을 찾기 시작합니다. 자기를 ‘하고 싶은 말을 하지 못하는 사람’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자신도 모르게 할 말을 못하는 상황으로 자기를 자꾸만 끌고 갑니다.
-118쪽, ‘부정의 생각은 부정의 나를 강화한다’에서

직장 내 인간관계가 악화되어 다른 부서로 배치되었다. → ‘덕분에’ 자신의 천직에 가까운 일을 할 수 있게 되었다.
(…)
과거에 일어난 일 자체는 바뀌지 않습니다. 대신, ‘덕분에’라는 말을 붙여 과거의 사건에 ‘새로운 의미’를 부여해 보지 않겠습니까?
-139쪽, ‘‘덕분에’를 붙이면 최악의 사건도 최고의 경험이 된다’에서

이것은 어떤 의미에서는 ‘수용’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인생은 이 수용이 중요합니다. ‘그렇군’ 하고 담담히 받아들이는 것, 바로, 닫혀 있던 마음을 오픈하는 것입니다.
-180쪽, ‘용서하고 상황을 받아들이게 하는 말, “아, 그렇군요”’에서

자신이 미움을 받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주변의 100명 중 98명이 응원을 해도 깨닫지 못합니다. 그리고 응원해 주지 않는 2명이 있다는 현실을 계속 비관합니다. 자신이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98명에게 감사의 마음을 갖습니다.
-195쪽, ‘지금 당장 행복을 부르는 말, “나는 행복하다”’에서

나는 자신이 빛나기 위해 가장 중요한 요소는 ‘솔직함’이라고 생각합니다. 솔직함이란 비꼬이지 않은, 위축되지 않는, 비하하지 않는 마음입니다. 고집을 부리지 않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는 마음을 가진 사람은 솔직한 사람입니다.
-215쪽, ‘자신의 감정에 솔직한 사람은 스스로 빛난다’에서

자기다운 모습을 보였을 때, 비로소 인정을 받습니다. 자기다운 모습을 보였을 때, 비로소 자연스럽고 매력적으로 보입니다. 자기다운 모습을 보였을 때, 비로소 자신이 받아들여지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223쪽, ‘약해지지 않는 마음을 위해 필요한 단 한 가지’에서

다시 한 번 말씀드리겠습니다. 마음이 약해지지 않는 삶이란 정확하게 말하고, 꼭 하고 싶은 일을 하며, 분명하게 거절하고, 하고 싶지 않은 일을 단호하게 그만두는 삶입니다.
-229쪽, ‘나오는 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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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출간 2년 만에 30만 부 돌파! 갈수록 더 강력해지는 ‘약해지지 않는 마음’ 신드롬! 그럴듯한 계획과 열정보다 더 중요한 건 뭐? ‘약해지지 않는 마음’을 길러라! 새해가 되거나 새로운 일을 시작할 때면 많은 사람들이 이번에는 마음 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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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2년 만에 30만 부 돌파!
갈수록 더 강력해지는 ‘약해지지 않는 마음’ 신드롬!

그럴듯한 계획과 열정보다 더 중요한 건 뭐?
‘약해지지 않는 마음’을 길러라!


새해가 되거나 새로운 일을 시작할 때면 많은 사람들이 이번에는 마음 굳게 먹고 열심히 해서 꼭 성공해야지 하고 다짐한다. 하지만 흔히 그렇듯 작심삼일이기 일쑤다. 사람에 지치고 일에 치여서 한없이 초라해져 있는 자신과 마주할 뿐이다. 왜 그럴까? 어떻게 해야 할까?
이 책은 일본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심리상담사 고코로야 진노스케가 과도한 업무와 실속 없는 인간관계, 무모하고도 강요된 열정에 치여 좌절감에 빠지기 쉬운 현대인에게 ‘약해지지 않는 마음’을 만드는 방법을 안내한다.
특히 책 속 저자의 진심어린 조언들에 저자의 경험이 녹아 있어 누구나 자신의 일로 공감하게 되며, 무엇보다 일상에서 간단하게 실천할 수 있으면서도 그 효과는 강력한 것으로 입소문을 타면서 ‘약해지지 않는 마음’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실제로 《약해지지 않는 마음》은 출간 2년 만에 30만 부나 팔려 나갔으며 저자는 ‘기적의 힐러’로 불리고 있다.
늘 열심을 다하지만 매번 일과 사람에 지치고 자괴감에 빠져 괴로워하는가? 일도 잘하고 싶고, 대인관계도 잘하고 싶고, 자신감도 갖고 싶은가? 그런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더 열심히 하겠다는 다짐도, 더 큰 열정도, 그럴듯한 계획도 아니다. 당신에게 지금 필요한 것은 바로 ‘약해지지 않는 마음’을 기르는 것이다. 이 책이 그 방법을 안내할 것이다.

이 책은 가볍고 쉬우면서도 강력한 효과를 발휘한다. 혹시라도 어떤 이유로 마음에 상처를 받았다면, 누구보다 열심히 살지만 쉽게 지치는 성격이라면, 이 책이 도움을 줄 것이다. 좀처럼 약해지지 않는 마음을 만들어 줄 것이다. -박용철(정신과 전문의, 《감정은 습관이다》 저자)

출판사 서평

‘기적의 힐러’ 고코로야 진노스케,
일본의 젊은 세대 마음을 사로잡다!


오랫동안 저성장 늪에 빠진 일본. 현실은 고되고 미래는 불투명하기만 해서 일본의 젊은 세대는 혹독한 마음고생을 하고 산다. 치열한 경쟁과 눈치 전쟁, 게다가 온갖 인간관계까지, 아무리 열심과 열정을 불태우지만 마음이 곧 지치고 약해지기 마련이다. 그런 일본의 젊은 세대에게 심리상담사 고코로야 진노스케는 가슴에 스며드는 조언으로 용기와 힘을 불어넣어 주고 있는 ‘기적의 힐러’로 통한다.
그의 조언이 젊은이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감동을 주는 이유는 그것이 그 스스로 겪은 경험에 바탕을 두고 있기 때문이다. 한때 대기업에서 영업직 업무를 보며 누구나 그렇듯 지치고 절망에 빠져들었던 그다. 그러다가 심리학 공부를 하면서 마음이 회복된 경험을 한 그는 자신처럼 마음이 약해져 있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심리상담사가 되었다.
실제로 그 경험과 조언을 진솔하게 담은 책 《약해지지 않는 마음》은 2012년 출간된 이후 단 2년 만에 30만 부를 돌파했다. 흔히 잠깐의 바람에 그치는 여타 심리학책과 달리, 이 책이 일으킨 ‘약해지지 않는 마음’ 신드롬은 사람들 사이에 입소문이 퍼지면서 시간이 갈수록 더 강력해지고 있는 것이다.

조목조목 가슴에 스며드는 어드바이스,
간단하면서도 강력한 효과!


이 책에는 저자가 심리상담사가 되기 전에 겪었던 개인의 마음고생과 치유했던 과정이 고스란히 들어 있다. 그리고 그 어려움들은 누구나 하나씩은 가지고 있을 만한, 우리의 것들이다. 바로 ‘어떤 일을 할 것인가?’, ‘회사에서 사람들과 어떻게 지낼 것인가?’, ‘싫은 사람을 대할 때 어떻게 해야 하는가?’ 등 현실적인 문제들이다.
저자는 이처럼 현대인이라면 흔히 겪는 문제들에 대해 조목조목 가슴에 스며드는 어드바이스를 해 준다. 그것도 스스로의 체험을 예로 들어 주기 때문에 누구라도 자신의 일처럼 공감할 수밖에 없다.
정신과 전문의이자 베스트셀러 《감정은 습관이다》의 저자인 박용철 박정신건강의학과 원장은 “같은 이야기도 누가 하느냐에 따라 효과가 다르다. 정신과 의사도 스스로 체험한 이야기를 해 줄 때 환자들이 치유된다”면서, 이 책에서 안내하는 방법은 정신과 의사도 따라 하고 싶을 만큼 효과가 좋다고 강조한다.

단순한 심리 상담을 넘어,
진정한 나를 찾아 나서게 하는 마음 혁명!


이 책이 무엇보다 소중한 것은 바로 단순한 심리 상담을 넘어 자신의 꿈을 찾아 나서게 한다는 점이다.
저자는 ‘약해지지 않는 마음’을 만드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감정에 솔직해지는 것이라고 말한다. 남들의 잣대에 끼워 맞추려 애쓰지 않는 것, 싫은 것은 싫다고 말하고, 하고 싶은 것은 하고 싶다고 말하는 것, 무엇보다 자기다운 삶을 사는 것이다. 그럴 때 스스로 빛이 나고, 그러면 그 자신이 주위를 비출 수 있다.
하여, 이 책을 읽고 난 독자는 어쩌면 언젠가 자신도 모르게 외면해 버렸던 꿈을 찾아 나설 용기를 북돋게 될지도 모른다. 그러니 이 책은 나를 변화시키고, 세계를 변화시키는 마음 혁명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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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약해지지 않는 마음 | bu**bugi | 2015.03.26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뭐든지 빠르게 변하는 시대. 그 속에서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삶에서는 ‘여유’라는 단어를 찾아볼 수 없다. 그들에게 남은 건...

    뭐든지 빠르게 변하는 시대. 그 속에서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삶에서는 ‘여유’라는 단어를

    찾아볼 수 없다. 그들에게 남은 건 지나친 경쟁으로 인한 극심한 스트레스뿐이랄까.

    특히 우리나라 직장인 같은 경우 OECD 가입 국가 중 직무스트레스 1위, 노동시간 1위에

    평균 수면시간 최하위라는 위업(?)까지 달성했으니 몸과 마음이 지쳐가는 건 당연지사다.

    그렇다보니 어느새 ‘어떻게 하면 잘 먹고, 잘 자고, 잘 쉴 수 있는지’가 현대인들에게

    가장 큰 고민이자 숙제가 돼버린 것도 이상할 게 없어 보인다.

     

    ‘웰빙’에 이어 ‘힐링’이 화두가 되면서 휴식과 치유를 강조하는 시대를 맞이한 우리.

    각종 생활용품뿐만 아니라 TV프로그램, 여행상품, 심지어는 ‘힐링’에 특효약이라는 컬러링북,

    문학서적을 따라 적는 필사까지 유행처럼 번지기 시작했다.

    어느 순간 ‘힐링’이라는 말로 가득 차게 된 대한민국, 이대로 좋은 걸까?

     

    이런 생각을 하던 중 만나게 된 책이 바로 <약해지지 않는 마음>이다.

    현대인에게 이 책이 꼭 필요한 이유는 저자의 이력에서 엿볼 수 있다. 심리상담사인

    ‘고코로야 진노스케’는 과거 대기업에서 근무하던 직장인이었다. 많은 사람들을 만나야 하는

    현장 영업을 뛰다 보니 인간관계의 피곤함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고, 과정은 배제된 채

    성과 중심의 업무를 하다보니 거기에서 오는 압박이 어느 정도인지 몸소 체험한 인물이다.

    지금 우리의 모습과 크게 다르지 않은 생활을 했던 한 사람이 피폐한 삶 속에서

    자신을 구하기 위해 심리학을 공부했고. 지금은 그 동안 하던 일과는 전혀 다른 심리상담사의

    길을 걷고 있다.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과 같은 처지에 높인 사람들의 멘토로서 마음의 상처를

    치유해주고 있는 인물. 그렇다보니 직장생활을 하면서 스트레스 받을 수 있는 다양한 상황들을

    다루고 있고, 그때마다 어떻게 대처하면 좋은지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다.

    물론 책을 읽으면서 ‘이게 뭐야, 시시하네’라는 생각이 들 수도 있다. 그만큼 누구나 쉽게

    시도할 수 있는 스트레스 대처법들이기 때문이다. 번역서이다보니 읽는 도중 어색한 번역체

    문장들이 등장해 흐름이 끊길 때가 있긴 하지만 내용이 어렵지 않아 생각보다 술술 읽힌다.

    진지하게 직장인의 내면적 성찰에 대해 얘기하는 책은 아니지만 <약해지지 않는 마음>이

    우리에게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결코 가볍지 않다.

     

  • 약해지지 않는 마음 | bo**82 | 2015.02.13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나는 올해로 결혼 16년차다. 나름 열심히 살았다. 그런데 애들이 어릴때는 몰랐는데, 커갈수록 나의 영향력은 작...

    나는 올해로 결혼 16년차다. 나름 열심히 살았다. 그런데 애들이 어릴때는 몰랐는데, 커갈수록 나의 영향력은 작아지고, 결혼 연차가 늘어날수록 신랑과의 관계도 정으로 그냥그냥 살아지는 것 같다. 그러다 보니 점점 "내가 자기한테 어떻게 했는데, 나한테 이럴 수 있어?", 라던지 "내가 지를 어찌 키웠는데, 엄마를 이렇게 무시할 수 있어?"라는 생각들이 잦아졌다.

    이 책에서 말하는 정신도 감정도 모두 소모해 버려서 고갈된, 즉 마음이 약해진 상태이다. 자기 마음을 돌보지 않고 무작정 내달리는 사람들은 '~했는데'라는 말을 곧잘 내뱉는다고 한다. 

    나는 이제까지 살면서 내 마음을 너무 돌보지 않고 내달렸나 보다.

    난 내 마음을 돌보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정말 잘 참고 살았다. 부정적인 에너지를 지닌 말이나, 생각을 하면 운이 나빠질까봐서 긍정적인 생각과 말을 할려고 무진장 애를 쓰면서 살았다. 그런데 그럼 부정적인 감정을 참고, 참고, 또 참고, 가슴에 쌓아 두고, 쌓아 두고, 쌓아두면 결국 그 부정적인 에너지가 내 속에 쌓인다는 것을 이 책을 읽고서야 깨달았다. 정말 당연한 말인데 왜 몰랐을까?

    ​반대로 나의 남편은 버럭쟁이이다. 정말 자기 감정에 솔직한 사람이다. 그런 성격이 처음에는 이해도 할 수 없었고, 대하기 힘들었다. 하지만, 화낼때 그때 뿐이고 뒤끝이 없다. 그리고 화내는게 전부이기 때문에 별로 무섭지도 않다. 그냥 그 당시만 또 화가났군 그래 하고 말면 된다. 그래서 그런지 아주 작은 것에도 쉽게 행복해한다. 나의 관점으로 보자면 해맑다 못해 철이 없어 보였다. 지금 이 책을 읽고서 생각해 보니 감정적으로 문제(?)가 많은 사람은 남편이 아니라 나였던 것이다.

    결국엔 내가 지치고, 내속에 부정적인 에너지를 쌓아오다 보니 브레이크가 고장나서 폭발하기 일보직전까지 온 것이다.

    다른사람을 대할때에는 이성적이지만, 가족들에게는 조그만 일에 미친듯이 화가 나기도 하고, 폭발하기도 한다.

    그런 것들이 약해졌기 때문이라는 생각은 하지 못했다. 상처받을 권리를 인정하고 남 눈치 보지 않고 표출하는 연습을 해야겠다.

    주위를 배려하면서도 나를 희생하지 않고 편하게 즐겁게 생활할 수 있도록 강한 마음을 길러야 겠다. 그런 강한마음을 가질수 있는 방법이 잘 소개 되어 있는 좋은 책이다.

    읽으면서 특별할 것은 없지만, 아...그렇네~라고 생각할 만한 것들이 제법 많았다.

    편안한 마음으로 읽어두면 두고 두고 감정을 소모 시키지 않고 사람들을 대할 수 있는 팁이 생길 수 있을 것이다.

  • 약해지지 않는 마음을 읽고 | my**3 | 2015.02.08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약해지지 않는 마음』을 읽고 올해 나이 환갑이 되었다. 어찌 생각해보면 참으로 내 자신이 대단하다는 생각을 해본다. 그 동...

    약해지지 않는 마음을 읽고

    올해 나이 환갑이 되었다. 어찌 생각해보면 참으로 내 자신이 대단하다는 생각을 해본다. 그 동안 수많은 어려움과 나름대로 갈등이 있었기 때문이다. 우선 시골에서 중학교 들어갈 무렵 아버님의 어선 사업 부도로 중학교에 제 때에 공남금을 내지 못해서 집으로 자주 돌려보내졌다. 고등학교 진학 무렵에는 돈을 내고는 고등학교 들어갈 수 없었다. 그런데 천운으로 3년간 국비로 운영되는 고등학교에 들어갈 수 있어 얼마나 행복했는지 모른다. 졸업장과 동시에 현장에서 일하는 직장인이 되었다. 대학을 갈 수가 없었다. 그래서 새로 생겨난 방송통신대에 적을 두기도 하였다. 군대를 가서 가장 큰 수확은 대학을 다니다 온 졸병을 좋아한 점이다. 그러면서 나도 나중에라도 대학을 가야겠다는 마음을 다지게 되었고, 제대 후에 27세에 야간대에 들어갔고, 3학년때는 직장에 사표 내고 오직 공부에만 투신하기도 하였다. 그런데 처음으로 야간대에 교직과정이 개설되었고, 그것을 이수한 결과 대학 졸업과 동시 교사가 되어 벌써 30년을 넘긴다. 학교에 들어가서도 당시에는 광역시 변두리에 있는 농촌학교였기 때문에 힘들고 어려웠던 학생들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기도 하였다. 그래서 이 학생들을 위해 시도한 것이 좋은 글을 제공하는 것과 매사에서 솔선수범하면서 함께 가야 한다는 일념으로 지금까지 행해오고 있다. 많은 학생들의 여러 차이가 있어 이를 조절하고, 특히 어렵거나 성격적으로 괴팍한 학생들에 대한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오고 있다. 이 책을 보면서 내 자신의 그 동안 약해지지 않으려는 마음과 상통하는 것 같아 기분이 좋았다. 예전의 힘들었을 때는 상상도 못했던 말들과 행동을 자신감을 갖고 할 수 있는 것도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더 강한 나를 만드는 마음 혁명인 <약해지지 않는 마음>이 아니었을까 생각해본다. 그래서 너무 마음이 와 닿았다. 자신만의 소중한 꿈을 찾아서 나설 수 있게끔 차분하게 안내하고 있다. 결국 인생은 자기 자신과의 싸움이라 할 수 있다. 이 싸움에서 자신의 감정에 충실할 필요가 있다. 남을 쳐다보고 비교가 아니라 자신만의 확실한 자기다움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소중한 꿈으로 연결시키면 된다. 예전과 달리 ‘-자로 끝나는 직업이 최고가 아니다. 자신이 진정으로 하고 싶고, 하면서 최고의 만족을 얻을 수 있다면 그 것이 최고의 직업이라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남이 아닌 내 자신만의 멋진 인생은 결국 내 자신만이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최고 모토로 해야만 한다. 저자가 직접 경험한 것을 바탕으로 하여서 진심어린 조언이라 생각하고 과감히 받아들였으면 한다. 자신만의 최고 멋진 미래를 위해서이다. 절대 자신을 잘 다스리지 않고서는 조금도 발전할 수 없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약해지지 않는 마음신드롬을 독자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꼭 큰 꿈들을 확 이루어내기를 성원한다.

  • 약해지지 않는 마음 | aq**0317 | 2015.02.05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약해지지 않는 마음>은 일본의 저명한 심리상담사 고코로야 진노스케의 신작이다. 도대체 무엇이 우리의 마음을 더 ...

    <약해지지 않는 마음>은 일본의 저명한 심리상담사 고코로야 진노스케의 신작이다.

    도대체 무엇이 우리의 마음을 더 이상 약해지지 않도록, 더욱 강하게 만들어줄 수 있을까.

    이 책은 더 강한 나를 만드는 마음 혁명이라는 표현을 썼지만 내용은 의외로 평범하다. 살면서 어딘가 누군가로부터 들었을 법한 조언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조언들이 마음에 쏙쏙 박힌다. 그래, 그렇구나. 그런 거였어......

    마음이 쉽게 약해지는 사람들 중에 내가 있다. 자신보다는 타인을 신경쓰느라 정말 중요한 것을 놓치는 사람. 의기소침해지고 모든 것을 자신의 탓으로 돌리는 사람. 자신의 약점을 들키까봐 애쓰는 사람. 꼴보기 싫은 사람 때문에 문제라고 여기는 사람. 세상에 완벽한 사람은 한 명도 없다. 그런데 왜? 우리는 늘 자기 자신을 탓하거나 혹은 타인을 탓하면서 세상을 삐딱하게 사는 것일까?

    "내 속마음이 비꼬여 있을 수도 있다." (40p) 라는 글을 보면서 뜨끔했다. 약해지지 않으려고 어떻게 하면 나를 더 강하게 만들 것인가를 고민하기 전에 자기자신에게 솔직해질 필요가 있다. 모순된 말처럼 들리겠지만, 약해지지 않는 마음은 약해져도 괜찮다는 마음에서 시작된다. 이미 약해진 마음을 스스로 감추려다보니 문제가 생기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약한 나를 감추고 강한 척 연기하지 말라고 조언한다. 진짜 자신으로 살아야 더 강한 나 자신이 될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나쁜 말이나 감정을 억제하는 버릇을 버려야 한다. 약해지지 않는 마음, 더 강한 나를 만드는 마음 혁명은 대단한 기술이나 노하우가 아니다. 단 한가지만 있으면 된다.

    "솔직함"

    자신의 감정이나 느낌을 있는 그대로 말할 수 있으려면 용기가 필요하다. 우리는 이제껏 주변 사람 눈치를 보거나 적당히 자신을 감추는 것이 미덕인 줄 알고 살아왔다. 그래서 진짜 나의 모습이 무엇인지를 잊고 있었던 것이다. 가면 뒤에 숨어서 비겁하게 살다보면 마음은 온통 상처투성이가 될 것이다. 아프고 힘든 마음을 다독이며 치유할 사람은 바로 나자신이다. 이제부터 약해지지 않는 마음을 위해 할 일은 분명하게 말하는 것이다. 믿는대로, 말하는대로 이루어지리라. 다 알고 있는 얘기라고 허투루 봐서는 안 된다. 수많은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곳이 길이 되듯이 평범한 조언 속에 놀라운 힘이 숨겨져 있는 것 같다.

  •     더 강한 나를 만드는 마음 혁명 자신의 감정에 솔직한 사람은 스스로 빛난다 <약해지지 않...

     

     

    더 강한 나를 만드는 마음 혁명

    자신의 감정에 솔직한 사람은 스스로 빛난다

    <약해지지 않는 마음>


    1장 내 마음은 왜 자꾸만 약해지는 걸까?
    -쉽게 지치는 사람의 특징
    2장 나는 왜 사람들 대하기가 힘들까?
    -인간관계에 강해지는 법
    3장 저 사람 때문에 되는 일이 없어!
    -나를 화나게 하는 골칫덩어리 대처법
    4장 내 성격은 왜 이 모양 이 꼴일까?
    -자존감 낮은 사람을 위한 처방전
    5장 나는 왜 무엇을 해도 잘 안 될까?
    -깊은 좌절감에서 탈출하는 법
    6장 자주 쓰면 기적이 되는 말들
    -내 삶에 변화를 일으키는 언어 습관의 힘
    7장 큰 변화를 일으키는 작은 실천들
    -약해지지 않는 마음을 만드는 생활 속 노하우


    나는 열심히 노력했는데 왜 인정받지 못할까..

    도대체 나에게 딱 맞는 일은 무엇일까

    나는 왜 이렇게 한심하고 무능력하지..

    내가 지금 분위기 파악을 잘하고 있는 걸까

    저 사람은 나를 좋아하는 걸까 싫어하는 걸까

    너무너무 싫은 직장 동료,, 어떻게 해야 할까..... 등등등

    하루에도 수십 번 마음속에서는 큰 파도가 일렁거린다.

    어째서 나는 이리도 쉽게 흔들리는 것일까

    내 마음속에 자리 잡고 있는 불안과 근심 걱정을 떨쳐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면 되는 것일까..


    사회 속에서 우리는 지나치게 남을 위식하며 살고 있는지 모른다.

    사실 남은 나에게 큰 관심이 없다.

    관심이 있는 건 오직 자기 자신뿐이다.

    알면서도 자꾸만 남의 시선, 남의 말에 신경 쓰고 흔들린다.

    사소한 것이라도 안 좋은 말을 들으면 화가 나기도 하고

    자책을 하기도 하고 혼자 끙끙거리며 예민해지는데..

    이런 상황이 계속 계속 반복되고 쌓이다 보면

    점점 부정적으로 변하고 한순간 갑자기 폭발할 수도 있다.


    <약해지지 않는 마음> 이 책에서는 마음이 금방 약해지는 사람이란..

    타인을 우선한 나머지 자신을 희생하는 경향이 강하고 주변을 위해

    이 일은 꼭 해야만 해..라고 생각하며 제 살을 깎아먹는 행동을 하며

    지나치게 남을 배려하고 자신의 신경을 소모시키는 사람이라고 한다.

    즉, 자신의 몸과 마음을 갉아먹으며 일하는 사람이 이 책의 주인공이다.

    이런 사람들은 결국 스스로 지쳐서 일어설 기운조차 없을 만큼

    감정이나 정신이 고갈되는데..

    이런 일이 생기기 전에..

    이 책을 통해서 열심히 그리고 주위를 배려하면서도 자신을 희생하지 않는

    편하고 즐겁게 사는 방법을 익히라고 말하고 있다.


    솔직히 이 책을 읽으면서 사람의 일상이란... 대체로 비슷하구나..

    대인관계나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는 일에는 누구나 어려움을 느끼고 있구나..라는 걸

    새삼 느꼈고 저자가 20년 가까이 직장 생활을 해본 사람이라 그런지..

    더욱 와 닿는 부분이 많았다.


    어떤 상황에서도 약해지지 않는 마음을 갖는 것...

    참 어려운 일이다.

    사실 어떤 일이든 그 시작은 나에게 있다.

    그것이 싫은 감정이나 화가 나는 것이라고 해도..

    문제는... 내 가치관이나 내 생각과 다른 행동을 한 그 사람이 아니라..

    그것을.. 아, 저 사람과 나는 다르구나..라고 인정하고 받아들이지 못하는

    내가 문제라는 걸 잘 알지만..

    실천하기란 참으로 어려운 일이다.

    서로 다르다.. 이걸 먼저 생각하지 못하고.. 내 말이 옳다고 믿는 마음..

    그리고 때때로 듣기 싫은 이야기지만..

    상대방은 나를 위해서 하는 말이라는 생각보다는..

    불편하고 싫은 마음이 더 크다.

    또한 내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지 못하는 것도 문제이고...

    시간이 지날수록 부정적인 생각을 하게 되고 마음도 점점 피폐해지고...

    그래서 이런 책을 찾아서 읽는 것 같다......


    이런 상황을 바꾸기 위해서는 스스로 어떻게 해야 할까..

    나는 정말로 변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한 걸까...

    이 책의 내용을 온전히 받아들일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하면서 읽었고..

    다행히 책에서 말하는 방법도 어렵지 않았다.

    쉽고 간단해서 언제 어디서나 사용할 수도 있다.

    어떤 사람들은 아마도 뻔한 내용이라고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나 역시도 이거 너무 뻔한 거 아냐..라는 생각을 한 부분도 있지만..

    신선한 부분도 많은 책이었다.

    특히 4~6장은  지금 나에게 꼭 필요한 조언이자 가르침이었다.


    부정의 생각은 부정의 나를 강화한다

    자신이 문제라는 착각에서 벗어나라
    내가 나에 대해 더 잘 아는 것은 아니다

    내가 나를 함부로 대하면 타인도 나를 함부로 대한다

    이미 알고 있다고 믿는 것을 의심하라
    타인에 대한 신경은 잠시 꺼 둬도 좋다

    용서하고 상황을 받아들이게 하는 말, “아, 그렇군요”
    상대의 비판이나 비난에 대처하는 말, “오, 그래?”
    “하면 안 돼”의 저주를 푸는 말, “해도 괜찮아”
    근심을 한방에 날려 버리는 말, “뭐, 어때”
    지금 당장 행복을 부르는 말, “나는 행복하다”


    사람은 누구나 완벽하지 않다.

    완벽해 보이는 사람도 스스로를 보면 안 좋은 면이 많을 것이다.

    일도 잘하고 싶고, 누구에게나 사랑받고 싶고 그래서 이 악물고 열심히 살았는데..

    자꾸만 상처받게 되고... 스트레스받고.. 내가 도대체 왜 이럴까..라는 생각을

    자주 한다면.... 이 책을 읽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한동안은 좌절하고 힘들었는데.. 이 책을 통해서..

    있는 그대로의 나를...

    노력하고 있는 나를...

    남이 아닌 내가 나를 인정하고 사랑하고 아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남의 눈치 보지  않고

    내 감정을 솔직하고 적절하게 표출하면서 사는 것..

    그것이 진정으로 나를 아끼고 사랑하는 방법이라는 것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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