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2020책점운세보기
선착순 e캐시
[VORA]카카오프렌즈편
  • 낭만서점 독서클럽 5기 회원 모집
  • 교보아트스페이스
테크놀로지의 세계 플러스(체험편). 1: 디자인 정보통신 제조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232쪽 | B5
ISBN-10 : 892554587X
ISBN-13 : 9788925545875
테크놀로지의 세계 플러스(체험편). 1: 디자인 정보통신 제조 중고
저자 체험 활동을 통한 기술 교육 연구 모임 | 출판사 알에이치코리아
정가
14,000원
판매가
2,900원 [79%↓, 11,1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4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2012년 3월 15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이 상품 최저가
2,000원 다른가격더보기
  • 2,000원 오월책방 우수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2,900원 헌책 이야기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3,500원 예성사랑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4,500원 modem20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5,000원 modem20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5,100원 상현서림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7,000원 훈민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7,000원 희서아빠 전문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0,000원 청계천헌책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1,200원 그랜드북 우수셀러 상태 상급 외형 최상 내형 중급
새 상품
12,600원 [10%↓, 1,4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헌책이야기입니다. 도서에 관한 문의 사항은 010-6353-5073으로 문의하시길 바랍니다. 올바른 헌책문화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단순 변심으로 인한 구매취소 및 환불에 대한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입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248 구매 다음 날 주말인데도 책을 받아서 정말 놀랬습니다...17년된 책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상태도 좋았습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5점 만점에 5점 leejung*** 2020.01.18
247 감사합니다. 책 잘 받았어요 5점 만점에 5점 sso*** 2020.01.16
246 빠른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ski*** 2020.01.16
245 책상태도 좋고 배송도 빨라요...good! 5점 만점에 5점 paradox*** 2020.01.15
244 어머나가 무척 좋아하십니다~~~!! 5점 만점에 5점 kongl*** 2020.01.10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체험활동을 통해 만나는 신나는 기술의 세계! 이론을 현실화해 볼 수 있도록 만든 체험 교재『테크놀로지의 세계 플러스(체험편)』 제1권 <디자인·정보통신·제조>편. 이 책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지식경제부의 지원을 받아 기획하고 1여 년 간 준비한 결과물로, 기술의 원리와 개념을 배울 수 있도록 10대들의 눈높이에 맞춘 제작 체험들을 개발하고 소개한 책이다. 기술과 디자인, 정보통신, 제조, 건설, 생명, 에너지와 수송 등 기술 교과과정과 연계하였을 뿐만 아니라, 기술을 중심으로 엔지니어링, 디자인, 수학, 과학을 융합하는 TEAMS지식을 폭넓게 다루었다. 고무장갑을 끼고 있어서 터치폰 전화를 받지 못하는 혜원이, 놀이기구가 하나도 없는 운동장에서 심심해하는 은혁이 등 책 속에 등장하는 주인공들이 30개의 혁신적인 기술 체험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고, 과학기술의 원리를 터득하는 과정을 단계별로 보여준다. 교실 수업에선 물론이고 친구들과 함께 재미있는 제작체험을 할 수 있도록 쉽고 편리하게 구성하였다.

저자소개

저자 : 체험 활동을 통한 기술 교육 연구 모임
이 책은 국내 최고의 기술교육 전문가이자 문제해결력 전문가인 이상봉 한국교원대학교 기술교육과 교수를 필두로 한 ‘한빛기술교육연구회’가 쓰고 각 분야 기술 전문가들이 자문과 검토를 통해 완성하였다.

집필진
이상봉(한국교원대학교 교수) 이상갑(공학교육 박사, 천안공업고등학교 수석교사) 배선아(공학교육 박사, 충북공업고등학교 교사) 백현일(부석중학교 교사) 정진우(지산중학교 교사) 박병규(혜원여자중학교 교사) 오규찬(달성중학교 교사) 김태우(경북대학교사범대학부설고등학교 교사) 오동규(충남교육연구정보원 연구원) 장지훈(안화고등학교 교사) 곽유림(인천동방중학교 교사) 박상현(와룡중학교 교사) 자문 및 검토진 강계명(서울과학기술대학교 교수) 김승인(홍익대학교 교수) 양해정(한국산업기술대학교 교수) 이건영(광운대학교 교수) 손진식(국민대학교 교수) 한승희(공주대학교 교수) 문성환(서울교육대학교 교수) 배강(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이화웅(에너지기술평가원) 김경섭(여주대학 교수) 이유경(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승수(명지대학교 교수) 금종수(농협중앙회 박사) 남상희(인제대학교 교수) 이은상(대전서중학교 교사) 한성희(서울특별시 과학전시관)

기획처 :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Korea Institute for Advancement of Technology)
지식경제부 산하 기관으로 기업 · 학교 · 연구소 등의 기술과 아이디어, 인재를 연계하는 일, 기술 인재들이 꿈을 갖고 공부하도록 지원하는 일, 우리의 기술을 세계에 알리고 친숙한 기술문화를 만들어 사회에 확산하는 일 등 산업 기술 발전과 기술 문화 확산을 위한 일을 한다. 청소년 기술 문화 활성화를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청소년들이 학교와 생활 주변에서 체험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기술공작실’과 ‘창의공작플라자’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기술 교사 연수 프로그램과 기술 교재 개발을 통해 기술 교육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 미래 상상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학생들의 아이디어가 현실화 되어가는 과정에서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 책은 대한민국 청소년들이 기술 지식을 더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고, 기술을 더욱 가치 있게 활용하며 나아가 기술인의 꿈을 키울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하였다.

목차

1. 기술과 디자인
디자인의 옷을 입은 기술 |자동차 개발로 보는 디자인의 세계
역사 속의 디자인 | 의자의 변화로 읽는 디자인의 역사
스마트폰 사용자 인터페이스 설계 | 스마트폰을 편리하게
디자인으로 표현된 운동 원리 | 실외 놀이기구 디자인
아름답고 편리한 가구 디자인 | 다기능 책꽂이

2 . 정보 통신 기술
신나는 터치 세상 | 터치스크린
나만의 3D 입체 이미지 | 양안 차이를 활용한 3D 효과
빛으로 전달하는 소리 신호 | 휴대용 무선 스피커
광섬유를 이용한 빛 신호 전달 장치 | 원격 제어 신호등
코드로 만나는 세계 | QR코드와 바코드
빛으로 그린 그림 | 루미노그램

3. 제조 기술
생산 자동화 시스템 | 컨베이어 이송 장치
스스로 길을 찾는 로봇 | 나만의 미니 로봇
위조지폐 가려내기 | 빛과 렌즈를 이용한 위조지폐 판별기
깨끗하고 편리한 캔 재활용 | 캔 압착기
지갑 속 손전등 | 휴대용 조명 기구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 대한민국 최고의 기술교육 전문가들이 개발한 혁신적인 제작 체험 30가지 - 손으로 직접 만들며 과학기술의 원리와 개념을 배운다! 최고의 기술교육 전문가와 기술 전문가가 기술 속에 살고 있는 10대를 위해 뭉쳤다! 《테크놀로지의 세계 플러스...

[출판사서평 더 보기]

- 대한민국 최고의 기술교육 전문가들이 개발한 혁신적인 제작 체험 30가지 -
손으로 직접 만들며 과학기술의 원리와 개념을 배운다!

최고의 기술교육 전문가와 기술 전문가가 기술 속에 살고 있는 10대를 위해 뭉쳤다!

《테크놀로지의 세계 플러스 - 체험편》전2권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지식경제부의 지원을 받아 기획, 1여 년 간 준비한 책으로 대한민국 최고의 기술교육 전문가와 기술 전문가가 기술의 원리와 개념을 배울 수 있도록 10대들의 눈높이에 맞춘 제작 체험 30개를 개발, 소개한다.
기술과 디자인, 정보통신, 제조, 건설, 생명, 에너지와 수송 등 기술 교과과정과 연계하였을 뿐만 아니라, 타 과목 지식과 융합하는 TEAMS(TEAMS, Technology(기술), Engineering(공학), Arts(예술), Mathematics(수학), Science(과학)) 지식을 폭넓게 담고 있다. 재미있는 스토리텔링으로 제시되는 과제를 머리와 손을 함께 써 풀어가며 사고력과 문제해결력을 확장할 수 있기 때문에 기술 전문가와 기술 교육 전문가들로부터 ‘혁신적인 기술 체험 책’ ‘대안 교과서로서 손색이 없는 도서’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30개의 혁신적인 기술 체험을 통해 재미있게 기술을 배운다!
이 책에 나오는 10대의 주인공들이 다들 문제에 봉착한다. 고무장갑을 끼고 있어서 터치폰 전화를 받지 못하는 혜원이, 놀이기구가 하나도 없는 운동장에서 심심해하는 은혁이, 책이 많아서 책꽂이가 부족한 서영이, 3D의 원리가 너무도 궁금한 상우, 방바닥과 책상 위에 어질러져 있는 전선 때문에 골치 아픈 유진이, 깜깜한 야영장에서 친구와 신호를 주고받아야 하는 은주, 우동 가게를 하는 아버지를 위해 효율적인 서빙을 고민하는 승범이, 영화 <트렌스포머>를 보고 미치도록 로봇이 갖고 싶은 승호, 분식집을 하는 엄마가 위조지폐 사기를 당한 승희, 할머니 가게 앞에 분리수거 기계를 만들어주고 싶은 승현이 ….
그리고 이 책에 나오는 주인공들은 다들 자신의 문제를 풀어가며 흥미진진한 제작체험을 하게 된다. 혜원이는 고무장갑을 끼고는 왜 전화를 못 받게 되는지 알게 되고, 친구 상우는 터치스크린을 만들어 본다. 은혁이는 안전한 놀이기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던 중 지렛대의 원리와 창의적인 디자인에 대해 배우게 된다. 서영이는 크기를 늘렸다 줄였다 할 수 있는 책꽂이를 만든다. 승범이는 우동을 효율적으로 서빙할 컨베이어 벨트를 만들고 승희는 위조지폐 감별기를 만들게 된다. 이렇게 이 책의 주인공들은 기술을 통해 자신의 문제를 해결하며 과학기술의 원리를 재미있게 깨닫고 과학과 미술, 수학 등 연계된 과목의 지식까지 익히게 된다.
《테크놀로지의 세계 플러스 - 체험편》에서는 국내에 소개되지 않거나 최초로 개발한 체험 과정 30개를 통해 기술의 원리와 지식을 익힐 수 있다. 위에 소개한 것들 외에도 ‘쌀뜨물로 친환경 에프킬라를 만들기’ ‘버리는 식용유로 부산에서 서울까지 갈 연료 만들기’ ‘QR코드 만들기’ ‘전기요금을 내지 않는 집이 만들기’ ‘집에 앉아 한우인지 아닌지를 감별하기’ 등등 10대는 물론이고 누구나 일상생활에서 궁금했을 법한 재미있는 주제들로 가득하다. 교실 수업에선 물론이고 친구와 함께 재미있는 제작체험을 할 수 있도록 쉽고 편리하게 구성되어 있다.

추천사

지식으로 쌓여 있던 발명과 기술에 대한 상상력의 씨앗이 이 책을 만나 창의적 결과물로 나타날 것이라 생각합니다. 무궁한 가능성을 가진 우리 청소년들의 가능성을 일깨우는 체험의 안내서가 될 것입니다.
강연흥 서울특별시 교육연수원 중등연수부장, 교육연구관

어려운 수학식이나 실험들이 과학 기술의 본질은 아닙니다. 진정한 지식의 궁극적인 목표는 인간의 편리와 즐거움일 것입니다. 여러분의 호기심과 꿈을 눈앞에 펼쳐지게 할 이 책과 함께 기술·과학과의 즐거운 여행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김문겸 한국공학교육학회 회장, 연세대학교 토목환경공학과 교수

지금 이 순간에도 기술은 끊임없이 발전하고 있으며, 새로 발견된 기술을 바탕으로 날로 새로운 기술이 탄생하고 새로운 제품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기술의 역할과 그 중요성을 인식하여 미래를 준비하는 우리 청소년들에게 기술에 대한 호기심을 채워줄 교재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이봉구 한국기술교육단체총연합회 회장

《테크놀로지의 세계 플러스》의 다양한 체험을 통해 기술을 더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고, 기술을 더욱 가치 있게 활용하며 나아가 기술인의 꿈을 이루어 우리 모두가 꿈꾸는 미래 모습, ‘자연과 함께하는 세상, 풍요로운 세상, 건강한 세상, 편리한 세상’을 만드는 데 디딤돌이 되고 희망의 나침반이 되어줄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이재근 북서울중학교 교장

기획처 소개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Korea Institute for Advancement of Technology)은 지식경제부 산하 기관으로 기업 · 학교 · 연구소 등의 기술과 아이디어, 인재를 연계하는 일, 기술 인재들이 꿈을 갖고 공부하도록 지원하는 일, 우리의 기술을 세계에 알리고 친숙한 기술문화를 만들어 사회에 확산하는 일 등 산업 기술 발전과 기술 문화 확산을 위한 일을 한다.
청소년 기술 문화 활성화를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청소년들이 학교와 생활 주변에서 체험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기술공작실’과 ‘창의공작플라자’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기술 교사 연수 프로그램과 기술 교재 개발을 통해 기술 교육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 미래 상상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학생들의 아이디어가 현실화 되어가는 과정에서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 책은 대한민국 청소년들이 기술 지식을 더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고, 기술을 더욱 가치 있게 활용하며 나아가 기술인의 꿈을 키울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하였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테크놀로지의 세계 플러스 1 <디자인·정보통신·제조> 체험편입니다.  이 책은 2010년 개발되어 2...
    테크놀로지의 세계 플러스 1 <디자인·정보통신·제조> 체험편입니다. 
    이 책은 2010년 개발되어 2011년 기술 교과서로 인정되어 향후 기술에 대한 이론서로 학생들에게 기술에 대한 흥미 및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습니다. '사람 대신 로봇이 일하는 공장'이란 주제를 접하고 머리로 이해된 시스템을 직접 손으로 만들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만들어진 책자입니다.
    얼마 전 타계한 21세기의 혁명가, 스티브 잡스는 어릴 때부터 머리로 이해한 바를 창고에서 손으로 만들어 본 사례로 유명합니다. 마음에서 우러나는 창의성은 머리에서 이해된 것을 손으로 직접 창작해 보는 과정에서 생긴다고 할 수 있지요.
    교육 과정에서 중요하게 거론되는 원칙 중 하나는 3H입니다. Head(머리), Hand(손), Heart(마음) 이렇게 3가지가 3H이며 본 교재는 기술 선생님들에게 교육의 지침서로 학생들에게 마음에서 우러나는 창의성을 키울 수 있는 기본 교재가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개발되었습니다. 진학 등의 부담감이 많은 교육 환경에 놓여 있는 학생들에게 성과보다는 본인의 꿈을 향해 정진하여 꿈을 현실로 바꾸는 인재가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 책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남들보다 기술적으로 뛰어난 학생들이 이 책을 보게 된다면 아이들의 창의성으로 우리나라의 기술은 세계의 그 어디에 내놓아도 큰 무리가 없을거라 생각됩니다. 예전에 비해서 기술은 눈부실 정도로 발전했습니다. 몇년 전만 해도 그 누가 손안의 컴퓨터를 상상이나 했겠습니까? 자꾸만 진보해 가는 기술과 함께 세계 속의 대한민국을 생각해 봅니다.



    이 책은 기술적 내용뿐만 아니라 과학, 수학,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의 내용을 다루고 있으며 기술의 5개 분야(제조, 건설, 수송, 통신, 생명)에 해당하는 체험 활동을 소개함으로써 학교나 가정에서 기술적 제품을 실제로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문제점을 분석하여 어떻게 풀어갈지 생각한 다음 만들어보고, 문제가 해결되었는지를 확인해 보는 과정으로 되어 있습니다.
     
    저는 이 중에서 스마트폰 사용자 인터페이스 설계에 대해 살펴 보았습니다.
    혜원이는 고무장갑을 끼고 일을 하던 도중 스마트폰에 전화가 와서 고무장갑을 낀 채로 전화를 받을 수 없었던 스마트폰의 불편한 점을 깨닫게 되고, 완벽한 기계로만 보였던 스마트폰에도 불편한 점이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터치 인터페이스가 아닌 다른 입력 장치 인터페이스를 사용하고 있는 스마트폰은 없는지 궁금해졌어요. 그래서 다른 친구들의 스마프폰 인터페이스는 어떻게 다른지 조사해 보았어요. 조사 결과 각각의 제품에 한두 가지씩은 이용하기에 불편한 인터페이스 기능들이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자신만의 인터페이스를 구상해 보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혜원이는 자신이 고민하고 있는 것이 사용자 인터페이스 디자인과 관련됨을 알고 이 개념을 정확히 알기 위해 인터넷을 통해 검색을 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사용자의 심리적, 신체적 특징을 파악하여 애플리케이션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설계를 해보았답니다.
     
     
    혜원이는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정확히 이해하기 위해 실제 사용자 인터페이스가 적용되는 사례들을 찾아보고 다양한 입력 방식에 대해서도 알아보았어요. 찾아본 결과 터치를 통한 입력 장치에서 음성을 통한 입력 장치나 시선 추적을 통한 입력 장치 등 다양한 방식의 입력 장치들이 개발되고 있는 것을 알았지요.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설계하기 전에 어떤 요소들이 포함되어야 하는지를 알아보았습니다.
     
     
    사용자 인터페이스의 가치를 판단하는 가장 큰 기준은 사용성입니다. 얼마나 효율적으로 사용자에게 부담이나 실수를 주지 않고, 원하는 목적을 편리하게 달성하고 결과를 얻는지에 대한 것을 말하는데 사용성은 효율성, 학습의 용이성, 사용의 만족성이 있습니다.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만들어보고 스마트폰 인터페이스 설계가 잘 되었는지 확인해 보는 과정입니다.
     
  • 흥미로운 책이였다. 과학을 잘하지는 않지만 보는건 즐거워하기때문이다.어릴때 국립과학관을 많이 갔었고, 성인이 되어 ...
    흥미로운 책이였다. 과학을 잘하지는 않지만 보는건 즐거워하기때문이다.

    어릴때 국립과학관을 많이 갔었고, 성인이 되어 가도 재밋는 곳이였는데ㅡ
    그런 추억까지 떠올릴 수 있는 책이였다.
    디자인-이라는 부분으로 접근해서 그걸 디자인이 나오게 되는 내면까지 접근한다.
    책을 읽는 내내 나에게 질문을 하게 되서 생각을 할 수 있게 해준다.

    -무엇이 문제인지 파악하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아이디어 구상하고 수정하기
    -아이디어 실현하기
    -평가하기
    실질적으로 변천사를 보여주며 아이디어가 발전한 과정을 보여주기때문에 마지막에 있는 '찾아보기' '해보기'에서 생각을 더 해볼 수 있는 것 같다.

    그리고 지식잇기부분으로 그에 관련된 지식도 얻을 수 있다.
    다양한 책장들의 모양들-
    누군가가 사용하는 책장을 정말 찍은건지는 알 수 없지만 새로운 아이디어와
    책장이라는게 일자로 벽에 박혀 있어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깨는 부분이라서 좋았고
    칼라풀한 그림으로 직접 보여주다보니 흥미를 더 돋구는 느낌의 책이여다.

    특히 계단아래 책장은 실용적일 것 같아서 흥미를 끌었고,
    전등이 붙은 책장 역시 침대나 잠자리 정도 높이로 있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직접적으로 생활에서 부딪히는 문제점을 짚어서 상황을 만들고 아이디어를 생각한 후
    만들어보고 되짚어보는 상황은 실질적으로 적용해보고 싶은 생각도 들고 적용점도 어렵지 않을 것 같다.
    다른 책들과 달리 만드는 과정을 자세히 보여주기 때문에 기회만 된다면 만들어 볼 수 도 있을것 같다.
    순서대로 정려되어 도안까지 보여주는걸 보며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썼다는 생각이 든다.
    개인적으로 가장 실현시켜보고 싶었던거는 지갑속에 후레쉬 만들기와 모기퇴치제 만들기였다.
    평소 모기에 워낙 잘 물리는 편이다보니 모기퇴치약은 꼭 한번쯤 가져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고,
    지갑속 후레쉬는 평소에 겁이 많아서 어두운걸 싫어하는 나에게 쉽게 접근 할 수 있을꺼 같아서였다.

    그리고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방법이 제시되어 있어서 실현가능성도 있어보였고, 나에게도 필요할것 같다.
    과학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 대한 부분뿐 아니라 일상에 관한 부분도 알려주기에 읽을거리들이 풍부한 두권의 책이였다.
    일상적인 생활로 전기를 만들 수 있다면 건강도 챙기고 전기도 절약하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되었다.

    집에 있는 자전거에 연결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하며 이런저런 상상력을 불러일으키는 책을 덮으며 웃음짓게 됐었다.
  •       이 책 <테크놀로지의 세계 플러스 1 - 체험편 : 디자인.정보통신.제조&...
     
     
     
    이 책 <테크놀로지의 세계 플러스 1 - 체험편 : 디자인.정보통신.제조>는 전문가의 영역 혹은 기술이라고 생각했던 세계를 <테크놀로지의 세계> 시리즈를 통해 이론적 교양을 쌓은 일반인들과 청소년들에게 기술 이론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 실제 체험으로 좀 더 흥미롭고 친근하게 만드는 안내서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기술에 대한 이론서인 <테크놀로지의 세계>를 먼저 만나지 못했어도 재미나게 만날 수 있지만, 이왕이면 이론적 배경을 바탕으로 체험편을 만나면 흥미로운 기술의 세계를 좀 더 쉽고, 재미있게 만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테크놀로지의 세계> 시리즈는 2011년 기술 교과서로 인정되었다고 합니다. 기술 교과서를 바탕으로 실습을 할 수 있는 체험편을 3H 원칙으로 개발하여 스스로 창의성을 끌어올릴 수 있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3H - Head(머리), Hand(손), Heart(마음) - p. 5 발간사 중에서
     
    이 책을 두 배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창의성을 키울 수 있는 특징과 구성을 제대로 알고 넘어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문제에 답이 있다'는 속담에서 알 수 있듯이 무엇이 문제인지에 따라 어떻게 풀어갈 것인지를 생각하고 확인 할 수 있습니다. 플로우 차트를 따라가듯 접근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체험편 1권은 디자인, 정보통신, 제조에 관한 것을 담았습니다. 각 파트마다 5~6가지의 주제를 가지고 있는데, '난이도'와 '기술 더하기(테크놀로지+)'를 볼 수 있습니다. 각 파트가 별 하나부터 다섯 개까지의 난이도를 가지고 있고, 기술, 엔지니어링, 디자인, 수학 그리고 과학 분야에서 중요시 되는 분야가 어디인지 확인 할 수 있어 좋은 것 같습니다.
     
     
     
    또한, 공통적으로 각 주제 시작페이지의 왼쪽 상단에 있는 '키포인트'를 통해 주제에서 말하고자 하는 핵심을 들려주고 있으니 놓치지 말아야 할 것 같습니다.
     
    서두에서 이 책을 두 배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이야기 했는데, 그 방법을 외우고 있지 않아도 단계별 흐름으로 구성되어 있어, 차근 차근 따라가 보면서 나만의 생각을 보텐다면 창의력도 쑥쑥 커지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책 중간 중간에 '지식잇기' 코너가 보입니다. 기술, 엔지니어링, 디자인, 수학 그리고 과학을 접목시킨 상식을 들려주고 있습니다. 알면 상식이지만, 모르고 있다면 어려운 세계라고 해야 할 분야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직접 만드는 코너를 통해서는 '주의 사항'도 빼놓지 말고 읽어보아야 합니다. 아무리 간단한 것도 이 '주의 사항'을 놓쳐 망치는 경우가 종종 있으니 말입니다.  
     
     
     
    앞에서 이론서인 <테크놀로지의 세계>를 먼저 만나지 못해도 좋다고 말씀드렸지만, '만들어 보자' 코너에서는 이론적 배경이 없는 상태로 접근 했을 때 그냥 만드는 재미는 있을지 몰라도 그 이상의 성취는 얻기가 쉽지 않으리라 생각됩니다.
     
    '만들어 보자' 코너는 기술적 배경이 바탕에 깔려 있다면 이 책에서 알려주는 그 이상의 창의력을 동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어려운 주제는 CD에 있는 시연 동영상을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하니 너무 두려워 하지 않아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 책 <테크놀로지의 세계 플러스 1 - 체험편>으로 이론에 머물렀던 교과서에서 직접 참여하는 경험을 맏볼 수 있어 좋은 것 같습니다. '만들어 보자' 코너와 시연 동영상을 통해 위험하지 않고, 큰 준비가 필요없는 부분에서는 아이들과 쉽게 만들 수 있을 것 같아 좋은 것 같습니다. 물론 아직 어렵게 느껴지는 부분도 있지만 조금씩 그런 부분도 나이 그리고 기술적 배경이 채워지면 충분히 가능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중,고등학교 때 만들기를 좋아해서 이것 저것 만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물론 지금도 프라모델이나 큰아이의 과학 놀이를 옆에서 지켜보는 것도 좋아하고, 함께 참여해서 만드는 것도 좋아합니다. 이 책 <테크놀로지의 세계 플러스 - 체험편> 시리즈를 통해 나 개인적으로는 그때의 추억을 떠올려보고, 아이에게는 과학적 창의력을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되는 것 같습니다.   
     
     
     
     

    **************************************************************************
    "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

    **************************************************************************
  •   <테크놀로지의 세계 플러스 >체험판은 2권으로 구성된 책이다. 청소년들이 과학, ...


    이 리뷰는 사계 백일장 : 봄 응모작 입니다. 백일장 바로가기
     
    <테크놀로지의 세계 플러스 >체험판은 2권으로 구성된 책이다.
    청소년들이 과학, 기술에 좀더 많은 관심을 가졌으면 하는 바람으로 '한국 산업 기술 진흥원'이 기업, 학교, 연구소 등으 연계시켜서 기획하게 된 책이다.
    우리나라에서는 경제개발 계획의 영향으로 이공계가 각광을 받던 시절도 있었지만, 요즘에 와서는 '사' 자 들어가는 직업에 대한 욕망들이 커지면서 이공계가 위기에 처했다는 말까지 나올 정도가 되기도 했다.
    그래서 이공계 영재 육성을 위한 정책이나 장학금제도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기도 하다.
    그런 의미에서 볼 때에 이 책은 청소년들이 기술지식을 더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으며, 기술인의 꿈을 키울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주기도 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기술은 비단 기계에만 국한 된 것이 아니라, 우리의 삶 전체에 깊숙히 스며들어 있다는 것을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낄 수도 있었다.
    <테크놀로지의 세계 플러스>는 향후의 기술에 대한 이론서라고 해야 할 것이다.
     
     
    또한, 청소년들이 자신이 가지고 있는 아이디어를 어떻게 펼쳐 나갈 것인가에 대한 전개과정을 보여주는 좋은 책이기도 하다.
    자녀들이 초중고등학교에 다니게 되면, 발명품 대회에 출품할 작품들에 대한 아이디어와 그 아이디어로 만든 작품들을 제출하라는 과제물을 접해 보았을 것이다.
    머리를 싸매고 골똘히 생각해도 좋은 아이디어는 그리 쉽게 떠오르지 않는다.
    아이디어란, 갑자기 떠오르는 것이 아니라, 생활 속에서 어떤 제품을 사용하다가 불편한 점이 있게 될 경우 '이런 점이 불편하구나!' 하는 생각에서 떠오르는 것이고, 그것이 개선된 새로운 제품을 만들었으면 하는 마음이 되는 것이고, 그것을 개선한 제품으 손으로 직접 만든다면 그것이 신제품, 혹은 발명품이 되는 것이다.
    * 제품의 문제 발생 → 문제점 해결 방안 → 구상, 수정 → 콘셉트 스케치 → 아이디어 실현 → 완성 → 성능시험 및 평가
    " 마음에서 우러나는 창의성은 머리에서 이해된 것을 손으로 직접 창작하는 과정에서 생긴다. " ( 발간사 중에서, p. 5)
    바로 이런 점을 이 책에서는 실행시켜 주는 역할을 하는 것이다.
    책의 구성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1) 무엇이 문제인가?
    (2) 어떻게 풀어 갈까?
    (3) 만들어 보자.
    (4) 문제가 해결되었나?
    이런 과정을 청소년들이 평소에 생활화한다면, 멋진 테크놀로지의 세계를 체험할 수 있을 것이다.
    책 속의 내용 중의 흥미로운 사례를 들어보면,
    의자는 다리가 4개 여야 할까? 등받이가 있어야 할까?
    각종 디자인의 의자들을 살펴보자.
    의료용 의자는 치료의 목적에 맞아야 할 것이며, 인체공학을 생각하여 만들 수도 있고, 기능성, 심미성, 상징성, 견고함, 우아함, 예술 작품과의 접목 등을 생각하고 디자인 될 것이다.
    몬드리안의 그림에서, 자전거의 모양에서 의자의 디자인을 영감받을 수도 있는 것이다.
     
     
     
     
    고정관념을 깨트리는 디자인, 다양하고 참신한 디자인의 의자는 의자의 목적에 따라서, 만든 사람의 취향에 따라서 이렇게 다양하게 디자인된다.
    스마트 폰의 터치 스크린을 몇 년전까지만 해도 생각하지도 못했지만, 지금은 대중화되었다. 이외에도 스크린이 음성, 모션을 인식하여 작동하는 인공지능 단계까지 온 것이다.
     
     
    책꽂이는 꼭 기존의 모양으로 만들어야 할까?
    계단을 책꽂이로 이용한다면, 가구와 책꽂이를 접목시킨다면, 두루마리식으로 수납공간을 만든다면, 등이 달린 책꽂이가 있다면, 칸의 모양과 위치를 변형시킨다면....
    이 책은 이런 생각에서 끝나지 않고, 그런 아이디어로 제품을 만들어 보도록 도와주고 있다.
     
     
     
    3D 입체 이미지를 청소년들이 만들 수 있을까?
    QR코드를 직접 만들어서 자신이 생각하는 것을 홍보할 수 있을까?
    이런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해준다.
     
     
     
    3D 입체 이미지의 원리, 사진 찰영 방법, 적청 안경의 원리를 알려 주고, 적청 안경을 만드는 법, 3D사진 촬영을 하는 방법을 이용하여 사진 촬영을 하게 한 후에 자신이 만든 3D사진 영상을 적정안경을 쓰고 관람할 수 있게 해주다.
     
    물론, 이 책은 청소년을 비롯하여 그 누구나 자신의 아이디어를 제품으로 만들어 보고 싶은 사람들이라면 어떤 과정을 거쳐서 제품을 만들 수 있는가에 대한 생각과 체험을 모두 할 수 있게 해준다.
     
     
    원리를 알면 쉽게 만들 수 있는 재미있는 제품들의 제작과정이 소개되기 때문에 관심있는 사람들은 따라해 보면 좋을 것이다.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들

이 책이 속한 분야 베스트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헌책 이야기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15%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