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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유의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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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쪽 | 규격外
ISBN-10 : 8993335605
ISBN-13 : 9788993335606
무소유의 향기 중고
저자 김세중 | 출판사 휘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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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18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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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 거의 새책이네요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enoch*** 2020.02.02
94 보관 상태는 별로지만 잘 보겠습니다. 5점 만점에 3점 khr5*** 2020.01.31
93 도서 상태가 너무 좋아 놀랐습니다. 배송도 빨랐구요. 잘 읽겠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babosy*** 2020.01.30
92 .......... 5점 만점에 5점 audw*** 2019.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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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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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유의 향기』는 성철 스님과 법정 스님이 깨달은 진리를 대중들에게 설법하고 있다. 진리와 세상 사람들의 다리가 되고자 하셨던 두 분 스님의 행동과 말씀에서 우러나온 진정한 삶의 지혜와 무소유에 담겨 있는 행복의 향기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김세중
저자 김세중은 조선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KAIST 최고경영자 과정을 수료했다. 광주mbc 퇴직 후 중국으로 건너가 협서중의대학원에서 박사 과정을 이수했다. 귀국하여 사단법인 한국평생교육기구에서 연수부장과 한국청소년진흥원 이사를 거쳐 한국청소년신문 기획실장 및 총괄본부장을 역임하고 전남대·관동대·경기대·국민대 등에 출강했다. 사사편찬연구소 대표로 있으면서 한국 기업의 역사와 흥망성쇠 그리고 업종의 변화와 상품의 진화에 대한 연구와 함께 사사를 정리하기도 했다. 저자가 기획하고 집필한 책으로 『독서와 논술』, 『교양의 즐거움』, 『인생을 살아가는 지혜』, 『긍정의 삶』, 『달라이 라마 지혜의 모든 것』, 『지혜의 칼』, 『무소유』, 『무소유 잠언집』, 『죽기 전에 논어를 읽으며 장자를 꿈꾸고 맹자를 배워라』등의 인문서적과 고전을 통한 자기계발서 등이 있다.

목차

_책머리에

첫 번째
만남은 시간으로 깊어집니다

티끌은 티끌이 아니라
순결함으로 사귀는 벗
흐르는 중에 머무는 순간과 같은 만남
마지막이 있기에 더 아름다워라

두 번째
지혜가 고요에 깃들었음을 기뻐하십시오

침묵에 담긴 진심을 통찰하는 사람
향기로운 눈빛으로 말하다
사자후 너머의 깨달음
지혜로 가득 찬 연못

세 번째
하나로 연결된 우리입니다

내 안에서 빛나는 '한 물건'
모든 허물을 능히 그치면
얻고자 하면 비우라
내 안의 부처를 만나는 일 3천배

네 번째
삼독三毒을 버리면 평화가 있습니다

청정함으로 서로를 살리는 삶
무명無明을 잘라 내면 내면의 빛이 보이니
자기 마음을 스승으로 삼는 자
마음은 비고 상도 없는 무심함

다섯 번째
행복은 이 자리에 있습니다

이곳에서 찾지 못하는 기쁨
기운 달이 차오르듯
내면에 담긴 보물 상자
버림을 최소화하라

책 속으로

일체 모든 중생에게는 성불(成佛)이 있다는 성철(性澈) 스님의 말씀이 있습니다. 이 말씀에서의 중생은 사람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중생은 성불한 부처님, 미혹한 중생뿐만 아니라 냇물·바람·뒤뜰 담벼락 밑에서 졸고 있는 강아지 등 이 지상의 모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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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체 모든 중생에게는 성불(成佛)이 있다는 성철(性澈) 스님의 말씀이 있습니다. 이 말씀에서의 중생은 사람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중생은 성불한 부처님, 미혹한 중생뿐만 아니라 냇물·바람·뒤뜰 담벼락 밑에서 졸고 있는 강아지 등 이 지상의 모든 존재를 말합니다. 그리고 성불은 깨달음을 얻은 부처에게나 미혹한 중생에게나 많고 적음 없이 동일합니다.
성철 스님의 말씀에서 알 수 있듯이 우리 주변에 있는 모든 것은 존귀합니다. 그 존귀함과 조금이라도 연을 맺고 나쁜 마음으로 대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다 큰 덕이 되어 돌아옵니다. 모든 중생에게는 성불이 있고 모든 존재는 연결되어 있습니다. 성불을 간직한 모든 것은 부처가 될 씨앗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서로가 서로의 스승이 되어 너와 나의 삶을 밝혀주는 등불이 됩니다.
- 티끌은 티끌이 아니라

밖으로 떠돌며 세상의 온갖 것을 뒤져도 없는 진리는 바로 내 안에 있습니다. 성철 스님은 이것을 가리켜 ‘한 물건’이라 하셨습니다. 스님이 말씀하시길 “한 물건이 있으니 천지가 생기기 전에도 항상 있었고, 천지가 만 번 생기고 억만 번 부서져도 이 물건은 털끝만치도 변동 없이 항상 있다.” 하셨습니다. 이 한 물건을 바다에 비유해 보면 현 세계는 바다 가운데 있는 물거품이라 하셨습니다. 그리고 이 한 물건의 빛은 언제나 우주 만물을 비추고 있는 절대 빛이라 하셨습니다.
- 내 안에서 빛나는 ‘한 물건’

성철 스님은 중생들에게 3천 배를 권하면서 “그대들이 오직 나를 보고자 하는 일념으로 3천 배를 하길 원치 않는다.”고 하셨습니다. 승려란 부처를 대신하여 중생들에게 이익 됨을 주는 사람인데 곰곰 생각해 보니 성철 스님은 자신은 그럴 만한 처지가 못 된다는 생각이 드셨다고 합니다. 그리하여 스님은 남을 위해 기도하는 3천 배를 중생들에게 유도하는 일이 결국 그들에게 이익 됨을 주는 일이라고 생각되어 3천 배를 권하는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스님이 자신을 만나고자 한 중생들에게 3천 배를 하도록 한 연유입니다.
- 내 안의 부처를 만나는 일 3천 배

법정 스님 역시 출가를 하기 전 제일 먼저 한 일은 머리카락을 잘라내는 일이었습니다. 법정 스님은 효봉(曉峰) 스님에게 출가의 허락을 받은 후 머리카락을 밀어냈는데, 그가 삭발한 모습을 본 큰 스님은 그 자연스러운 모습에 너털웃음을 터뜨리셨다고 합니다. 이렇게 출가 의식인 삭발을 무사히 마친 법정 스님에게 효봉 스님은 부처님 말씀인 법을 잘 받들어 그 정수를 헤아리라는 뜻에서 법정이라는 불명을 지어주셨다고 합니다.
예전부터 스님에게 머리카락이 길게 자라 있던 출가 전의 일을 여쭤보는 것은 금기시되는 일이었습니다. 그것의 연유는 머리카락을 무명초라 부르는 것에서 유추할 수 있습니다. 세속의 삶에 물들어 빛을 발견하지 못하며 살았던 시기를 불가에서는 진정한 인간다운 삶이라고 여기지 않기 때문입니다.
- 무명(無明)을 잘라 내면 내면의 빛이 보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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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산처럼 우직한 성철 스님과 물처럼 흐른 법정 스님이 구한 삶의 진리 내 소망은 단순하게 사는 일이다. 그리고 평범하게 사는 일이다. 느낌과 의지대로 자연스럽게 살고 싶다. 그 누구도, 내 삶을 대신해서 살아줄 수 없기 때문에 나는 나...

[출판사서평 더 보기]

산처럼 우직한 성철 스님과
물처럼 흐른 법정 스님이 구한 삶의 진리


내 소망은 단순하게 사는 일이다.
그리고 평범하게 사는 일이다.
느낌과 의지대로 자연스럽게 살고 싶다.
그 누구도, 내 삶을 대신해서 살아줄 수 없기 때문에
나는 나답게 살고 싶다. - 법정 스님, 오두막 편지 -

오는 것은 받아 들이고 가는 것은 떠나보내십시오

성철 스님과 법정 스님은 불교계를 비롯한 현대 우리 사회의 대표 위인이다. 스스로를 맑게 다스리며 생의 진리를 구하던 두 스님의 모습은 혼탁한 사회를 깨치는 종소리와도 같다. 그랬기에 성철 스님과 법정 스님에 대한 사람들의 신뢰는 종교를 넘어서는 것이었다.
성철 스님과 법정 스님은 두 분 모두 고독의 끝까지 가 자신을 발견하고 침묵 속에서 무심히 비움으로써 행복과 합일하였을 것이다. 그렇게 긴 침잠의 시간 속에서 얻은 깨달음을 두 스님은 대중들에게 설법하고자 했다. 『무소유의 향기』는 진리와 세상 사람들 사이에 다리가 되고자 하셨던 두 분 스님의 행동과 말씀에서 우러나온 진정한 삶의 지혜 그리고 무소유에 담겨 있는 행복의 향기를, 아직도 혼탁한 세상을 살아가는 모든 이들과 함께 나누고자 한다.

출판사 서평
내면의 목소리 안에 해답이 있습니다


성철 스님은 모든 중생에게는 불성이 있다고 했다. 중생은 사람만이 아니라 강아지, 구름, 돌멩이 등을 포함한 지상의 모든 것을 뜻한다. 나뭇잎 하나에서 우주를 발견할 줄 아는 사람이라면 지상에 만물이 존재하는 이유를 알고 어느 것 하나 함부로 대하지 않게 될 것이다.
이와 같은 깨우침을 얻기 위해 성철 스님은 매사에 무심할 것과 침묵을 강조했다. 이때의 무심이란 막연하게 생각이 없는 상태를 뜻하는 것은 아니다. 성철 스님은 진정한 마음의 평정을 얻은 사람이라면 조용함과 분주함을 모두 깨친 사람이라고 했다. 그리하여 극락에서나 지옥에서나 싫어함 없이 무심함을 잃지 않는 사람이라고 했다.
또한 성철 스님은 소리가 넘쳐나는 곳에는 사람들의 공허함 역시 크다는 사실을 알았기에 수행에 있어 침묵을 중요하게 여겼다. 고요함과 빛은 함께 흐르는 법이니 고요하기만 하고, 비추지 못한다면 그것은 나무토막과도 같고, 비추기만 하고 고요하지 못하다면 들뜬 상념에 지나지 않다는 뜻이다. 성철 스님은 침묵에 사물의 본성을 꿰뚫는 힘이 있음을 알았다.
법정 스님은 ‘내 안에 잠재된 소리’에 대해 말하기를 “우리는 안에 있는 것을 자꾸만 밖에서 찾는다”고 했다. 우리 안에 내재되어 있는 침묵에 진실이 담겨 있는 것이다. 그리하여 법정 스님은 평소 바깥의 소리에 대해 주의를 기울일 것을 당부했다. 스님은 자신의 소리를 알아야만 바깥의 소음을 선별해서 받아들일 수 있으며 다른 의지에 의해 삶이 끌려 다니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자신의 소리를 알지 못하고 찾지도 못한 사람들은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몰라 불안에 떨고 현실에 휘둘리게 마련이다.
법정 스님은 말의 의미가 잘 여물 수 있도록 자신을 고독하게 비워 내야 한다고 했다. 스님은 자신의 종교에서까지 자유로워져 어느 하나에도 얽매이지 않고 텅 비워 냈을 때 진리를 구할 수 있으며 그 해답을 얻기 위해서는 자신을 순수하게 들여다볼 줄 알아야 한다고 했다. 스님은 자신을 비워내며 나날이 새로워지는 것이 사람이니 어떤 사람에 대한 판단을 내릴 때도 신중해야 한다고 했다. 사람이란 항시 흘러가는 존재이니 그는 벌써 딴 사람이 되어 있을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진리를 찾으면 삶은 텅 빈 충만으로 빛날 것입니다

우리가 자신 안의 참 불성을 찾아가는 길, 그 구도의 궁극적 목표는 해탈일 것이다. 해탈은 물질과 정신, 밖과 안 모두에서 벗어나 자유로워지는 일일 것이다. 어느 하나에도 얽매이지 않고 텅 비어 있는 비움이란 무슨 일을 하되 얽매이지 않는 의식이며 그것이 진정한 비움이다.
비움, 이것은 어쩌면 삶의 틈새일지도 모른다. 우리는 공고한 삶의 형태를 지탱하며 살아간다. 하지만 어느 한구석 빈틈없이 꽉 막혀 채우기만 한다면 그 삶의 형태는 지속적이지 못할 것이다. 우리는 삶의 틈새로부터 얻고 비우며 정화된다. 가을이 되어 맛있게 익은 감나무의 감 몇 개를 까치 몫으로 남겨 두던 우리 옛 선조들의 마음도 사람을 사람답게 만들어 주는 삶의 틈새이다.
이렇게 비우고 비우는 참선이란 뜻밖의 곳에 있지 않으며 특별히 따로 생각하고 시간을 내어 행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비움이야말로 자유로운 피안의 세계로 다가가는 지름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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