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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인맥의 달인 박희영의 유머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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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2쪽 | A5
ISBN-10 : 8997580124
ISBN-13 : 9788997580125
대한민국 인맥의 달인 박희영의 유머경영 중고
저자 박희영 | 출판사 행복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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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5월 3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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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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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를 통해 항상 최고의 자리를 만들고 가꾸는 리더가 되자! 『대한민국 인맥의 달인 박희영의 유머경영』은 재미있는 리더, 무게를 잡기보다는 조금 부족한 듯 망가지는 모습을 선택하는 호인 등 외부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는 CEO 박희영이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사람들과 더불어 성공할 수 있었던 노하우를 제시한 책이다. 낮은 자리에서부터 시작해 CEO가 되기까지 무수히 많은 사람들과 교류하고 깨달음을 지속해온 그의 삶의 철학을 감성어린 유머와 재담, 센스가 넘치는 에피소드들과 함께 소개한다. 저자의 근본철학인 ‘유머’를 우리가 가까이 해야 하는 이유와 그 사례, 효과를 설명하고, 리더들의 유머, 비즈니스 유머, 여성 유머, 부부 유머, 자녀 유머 등 다양한 종류의 유머들을 코드별로 분류하여 알려준다.

저자소개

저자 : 박희영
저자 박희영은 월간 GOLF CEO 매거진 회장, 한국카네기클럽 사무총장, 민주평화통일자문위원, 한국생산성본부 자문위원장, 순천향대학교 건강과학대학원 부원장, 단국대학교 경영대학원 부원장, 서울대학교 지식정보최고위과정 운영이사장, 한양대학교 CEO 문화예술부원장, 조선일보 문화예술포럼원장 등 최고경영자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한국 경제인 골프협회 회장, 한국신지식인협회 부회장, 재경순천중고등학교 총동창회장 등의 역할도 수행하고 있다. 현재 (주) 배보 회장 및 G20청소년미래포럼 총재, 한동관세법인 회장이 그의 직함이다. 주요 수상내역으로는 전경련(특별공로상, 감사패, 최우수경영인상, 공로상, 리더스 모닝스피치 최우수상), 카네기(도전상, 자랑스런 카네기상, 리더십 최우수상), 세계경영 연구원(성심상), 한국생산성본부(특별상, 최우수상), 한국신지식인협회(대한민국신지식인 경영인 대상, 올해의 신지식인상), 고려대학교 정보통산대학원(공로상), 세종대학교(최우수상), 한국체육대학교(우수경영자상), 서울대학교(공로패), 창업진흥원(창의적 기업가상), 한국경제신문사(지식서비스 대상), 서울중소기업청(표창장) 등이 있다.

목차

04 추천사

10 프롤로그

Ⅰ 사람은 왜 웃는가?

Ⅱ 유머를 전달하는 방법

31 유머감각, 경험의 반복 통해 키울 수 있다
일상을 유머의 소재로 삼으면 유머가 쉬워진다
유머를 찾아서 직접 해 보아라
가끔은 순수한 아이가 돼라
유머도 신선함을 가져야 한다
예의와 자연스러움을 가져라
상상력과 연상, 비교, 비유 등 새로운 발상이나 표현법을 활용하라

Ⅲ 유머의 종류
40 리더들의 유머
46 대통령의 유머
한국 대통령 유머·외국 대통령의 유머
86 비즈니스 유머
86 비즈니스 유머
헤어 에센스·1등의 비결·높은 곳으로의 근무·그럴 리가?·진급
약속을 지켜야지·지폐들의 만남·타당한 이유·난 아니거든·어불성설
눈은 작아도·구두닦이의 마케팅·달과 6펜스·입구·전략·체인점·능력
보안관의 오해·되게 그러네·가장 듣고 싶은 소리
100 인간관계 유머
재치있는 대답·비결·내 방식·복수·일본 여자
애인과 헤어진 후 열 받을 때·취직·여자 사오정·나열식 구성
딸에게 쓰는 편지·광고·네가 무슨 수로?·아마추어 사진작가
남자를 설레게 하는 여성의 행동 10위·짜증나는 아줌마·그것도 몰라?
운이 좋은 사람은·임금님의 개·심각한 어느 여대생의 일기·염라대왕의 고민
독설가 존슨·번호표를 뽑아 오세요
118 유머광고
120 여성 유머
122 부부 유머
착각녀·못 쓰는 물건·피장파장·복권당첨·아내가 더 나은 점
국회의원이 더 나은 점·의사의 진단·아내가 남편보다 개를 좋아하는 이유
비옷·남친과 남편·좋은 아내, 나쁜 아내·대단한 안목
아줌씨들의 요즘 이상형·뭐가 들었기에·바람녀의 지침
아내를 죽이는 방법·나의 아내는·어른들의 비밀·앗! 실수·건망증
천생연분·말귀 못 알아듣는 남편·영어를 배운 할머니·나도 소중해
스스로의 위로·투자해서 늘어난 것은·오리·부탁·메모지에
서러운 요즘 남편들·여고 동창회·남편사용 설명서·40대 주부
세 번의 사연·의리 좋은 친구들·영감의 약·선녀와 나무꾼 1
선녀와 나무꾼 2·선녀와 나무꾼 3·선녀와 나무꾼 4
162 자녀 유머
미국에는·아버지가 하는 일·선생님 부자예요? ·못 말리는 아들·나 어릴적엔
질문·최악의 문자 오타·성모상·말 못하는 아기도 이럴 땐
딸과 며느리의 차이·순진한 애·내 아들·북한이 전쟁을 일으키지 못하는 이유
시내버스를 탄 최불암·어느 초등학교에서·짭새·요즘 속담
영구와 맹구의 구구단 게임·문이 열렸는데요·그래도 에디슨은
세 자리 아이큐·곱빼기·알파벳·한 번에요·천재 아들·시간을 더
천당 가기 싫어?·명답·직업별 성적 올리기·그 애는·아이의 눈·산?
강아지·큰 사건 맡았네·엄마의 꾸중
188 남성 유머
여자를 사로잡기 위한 30가지 비결·톰 왓슨·내 백화점·섹스는 노동?
현재 상황·얼마나 실감나게 했으면·바퀴 없는 건물·2인분의 생각
피장파장·소개·직원의 책임·재치·두 개의 언어·어?·그 말이 그 말
결과·위기관리·팬티의 비밀·아내의 나이·4×7= 27·메뉴판·방법
대중탕과 독탕·가장 중요한 일·참교육·후회·여자를 침묵시키는 법
우울증·식인종 아빠·지혜의 깨달음·엉큼한 남자·어떤 남자의 선택
화끈한 농부·꼬리치치 마!·처음엔 다 그런 거야
216 유머경영
222 사무실에 뱀이 나타났을 때의 기업별 대처방법
224 넌센스
238 야한 유머
신혼 신부의 꿈·밤 이야기·돈 받고 하는 것·야한 신부·옷·세대별 성관계
여자와 강도·질문·장점·남편의 의지·정조대·야근수당·비위생
너도 마찬가지·나이에 따른 사랑의 불·불리한 조건·웃을 일 아니야
안양교도소·남자 골퍼가 벙커를 싫어하는 5가지 이유 - Golf Digest
여자 골퍼가 홀커를 싫어하는 5가지 이유 - Chois·경상도에서는·이유 있다
신혼부부의 저녁·에게?·나라별 남자 성기의 표현·한국 처녀와 미국 총각
눈에 별이 보인 이유·오해·수영장에서·기말고사·복수·성인 사자성어
남편의 7쇠·신혼이란?·바람피울 확률·철두철미·영리한 개·바나나·양심
268 건배사
분위기 띄울 때·남녀 동반모임·골프·등산모임·술자리 끝낼 때·직원회식 때
대학교 건배사·건강 기원·성공·행복 기원·사랑·우정 기원
격조 높은 건배사·기타 건배사
288 부록
유머 100배 활용법
302 에필로그

책 속으로

“사람은 왜 웃는가?”quid rides, 퀴드 리데스 로마 시인 호라티우스가 남긴 풍자시의 한 구절이다. “이름만 바꾸면 당신 이야긴데.”mutato nomine de te fabula narratur, 무타토 노미네 데 테 파불라 나라투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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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왜 웃는가?”quid rides, 퀴드 리데스
로마 시인 호라티우스가 남긴 풍자시의 한 구절이다.

“이름만 바꾸면 당신 이야긴데.”mutato nomine de te fabula narratur, 무타토 노미네 데 테 파불라 나라투르

당신을 풍자하는데 당신이 왜 웃는가? 하기야 남들이 나를 두고 웃는다면 내가 웃을 일이 아니긴 하다.

철학자 베르그송은 「웃음」이란 책에서, 경직된 것에 짓눌린 우리의 숨통을 틔워주는 것은 ‘웃음’이라고 했다. 그렇다면, 우리는 왜 웃는가?

인간은 대개 일생 동안 50만 번 이상 웃는다고 한다. 인간은 왜 이렇게 자주 웃는 것일까? 그리고 뇌는 어떻게 웃음을 만들어내고 웃음은 뇌에 어떤 영향을 줄까?

1990년대 후반부터 웃음에 대해 연구해온 메릴랜드 대학의 로버트 프로빈Robert Provine에 따르면, 웃음은 유머나 개그에 대한 본능적인 신체 반응이 아니다. 오히려 웃음은 사회적인 상호작용과 밀접하다. 사람은 혼자 있을 때보다 다른 사람들과 함께 있을 때 30배 가량 더 웃는다. 대화에서 웃음이 터져나오는 순간에 말은 실제로 웃기는 말이 아닐 때가 많다. 고작 15% 정도만 웃기는 농담에 해당한다. 또 두 사람이 이야기할 때 말하는 사람이 듣는 사람보다 46% 정도 더 웃는다. 사람은 웃기는 말과 상황에도 웃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이
유는 다른 사람과 대화를 나누고 서로를 연결하는 감정적 배경을 만들기 위해 웃는다.



● 내가 갈 길
링컨이 하원의원 선거에 입후보했을 때의 일화다. 그의 상대였던 피터 카트라이트는 감리교회의 유명한 부흥 강사였다. 이곳저곳의 교회에 초청을 받아 설교를 하는 사람인만큼 연설에 관한 한 놀라울 정도로 말을 잘하는 사람이었다. 그런데 선거운동 막바지 어느 날 링컨은 우연한 기회에 카트라이트가 설교를 하는 어느 집회에 참석하게 되었다.
카트라이트는 명쾌하면서도 대단한 화술로 열변을 토하며 청중을사로잡고 있었다. 그런데 설교를 하던 도중 그가 난데없이 “새로운 삶을 영위하고 충성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며 천국에 가기를 소망하시는 분은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십시오.”하고 부르짖는 것이었다.
그의 말에 곧바로 자리에서 일어선 사람은 얼마 되지 않았다. 워낙 갑작스런 말이었기 때문에 신자들이 그의 말을 제대로 알아듣지 못했다. 그러자 카트라이트는 주먹으로 연단을 치며 소리를 질렀다. “천국에 가기를 원하는 사람이 겨우 이것밖에 안 된단 말입니까?
그렇다면 이번에는 지옥에 가기 싫은 분들 모두 일어나 보십시오.” 이 말이 떨어지기가 무섭게 모두들 벌떡 일어섰다. 그런데 오직 한 사람만이 자리에서 일어나지 않고 있었다. 바로 링컨이었다. 카트라이트는 링컨을 향해 삿대질을 하며 소리쳤다.
“이보시오 링컨! 실례되는 말입니다만, 당신은 어디로 가실 생각입니까?”
그러자 링컨은 태연하게 대답했다.
“나는 하원으로 가렵니다.”
순간 장내에는 떠나갈 듯이 폭소가 터졌다. 당연히 링컨은 그의 대답처럼 하원으로 갔다.

● 15분만 참아주십시오
링컨의 부인 메리 토드는 켄터키 주의 상류층 출신이었다. 그래서 토드와 링컨은 살아온 가정의 배경과 문화, 성격차이로 갈등이 많았는데, 링컨은 성격이 조용하고 신중한 반면 토드는 약간 충동적이고 성급하며 신경질이 많은 편이었다.
링컨이 변호사로 일하던 시절, 아내 토드가 평소대로 생선가게 주인에게 신경질을 부리면서 짜증스러운 말을 퍼부었다. 그러자 생선가게 주인은 그것에 대해 불쾌한 표정을 지으며 남편인 링컨에게 항의를 했다. 그러자 링컨은 웃으며 이렇게 조용히 부탁했다.
“나는 15년 동안 참고 지금까지 살아왔습니다. 주인양반께서는 15분 동안이니, 그냥 좀 참아주십시오.”
< p60~61: 리더들의 유머 >

부부는 닮는다.
결혼 초에는 전혀 이질적이어서 끊임없이 으르렁대지만 살아가면서 이질적인 면이 점점 줄어들고 생각이나 행동까지 비슷해지며 드디어는 모습까지도 닮아 어떻게 기질이 만들어지는가를 쉽게 알게 한다.
자식이 부모 속을 썩히면 어디서 저런 녀석이 태어난 지 모르겠다고 역정을 내지만, 자녀는 은연중에 부모를 닮지 이웃 아저씨를 닮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자녀에게 아무리 좋은 얘기를 한다고 해서 달라지는 것이 아니다. 게가 옆으로 기면서 새끼 게에게 앞으로 걸으라는 것과 같을 수밖에 없다. 자녀를 변화시키려면 부모의 자질과 기질이 변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

1. 남편의 자존심과 마음 다치지 않게 하기
기본적으로 남성과 여성은 뇌의 컴퓨터 프로그래밍이 다르다. 여성은 언어 능력이 발달된 반면, 남성들은 공간 지각력이 발달되었다. 그래서 아내들은 자신들이 얼마나 말을 잘하고 말로 남편들의 맘에 비수를 꽂는지를 잘 모르는 경우가 있다.
대화 좀 하자!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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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 유쾌한 CEO 박희영이 떴다! 통칭 ‘대한민국 인맥의 달인’ 박희영 CEO의 유쾌한 행진이 시작된다. 특유의 유머러스함으로 만나는 모든 사람들을 휘어잡은 능력. 그의 멈출 수 없는 ‘끼’가 가득한 책<대한민국 인맥의 달인 박희영의 유머경...

[출판사서평 더 보기]

▲ 유쾌한 CEO 박희영이 떴다!

통칭 ‘대한민국 인맥의 달인’ 박희영 CEO의 유쾌한 행진이 시작된다.
특유의 유머러스함으로 만나는 모든 사람들을 휘어잡은 능력. 그의 멈출 수 없는 ‘끼’가 가득한 책<대한민국 인맥의 달인 박희영의 유머경영>은 그가 사람들과 더불어 성공할 수 있었던 노하우로 점철되어 있다.
‘리더란 어깨에 힘을 주고 유세를 부리는 직책이 아니라 심부름꾼의 역할을 수행해야 하는 사람이며, 제각각의 재능과 능력을 갖춘 모든 인원들이 서로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물꼬를 트는 일을 전담해야 한다.’고 말하는 CEO 박희영. 낮은 자리에서부터 시작해 CEO가 되기까지 무수히 많은 사람들과 교류하고 깨달음을 지속해온 그의 삶의 철학을 감성어린 유머와 재담, 센스가 넘치는 에피소드들과 함께 배워본다.

▲ 웃는 사람이 성공한다? 웃기는 사람이 성공한다!

재미있는 리더. 무게를 잡기보다는 조금 부족한 듯 망가지는 모습을 선택하는 호인. 일을 할 때는 무섭게 하고 사업에도 빈틈이 없는 완벽주의자. 남이 하기 싫어하는 일에 항상 먼저 솔선수범하는 사람. 어떤 모임에서도 빛이 나는, 절대 빠트려서는 안 되는 1인. 외부로부터 이처럼 좋은 평가를 받는 ‘CEO 박희영’의 근본철학은 바로 ‘유머’다.

‘상대방이 웃지 않더라도 먼저 웃고, 마음을 열면 된다.’

저자는 이러한 좌우명으로 언제 어디서나 사람을 대한다. 이러한 저자의 정신은 흡사 레비나스의 철학을 떠올리게끔 한다. ‘타자’의 개념을 현상학의 중심에 끌어들인 저명한 철학자 에마뉘엘 레비나스는 ‘타자에 대한 환대’라는 화두를 통해 타인과의 소통에 있어 가장 주효한 것은 ‘환대’라 말했다. 근본적으로 절대 나 자신에게 수렴시킬 수 없는 존재인 ‘타인’과는 소통이 불가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우리들은 ‘환대’의 윤리로 타인에게 다가가야 한다는 것이다. 먼저 다가가고 이해하려 노력하는 이러한 ‘환대’의 자세는 이윽고 진정한 의미의 ‘함께’를 가능하게 만든다.
저자 박희영이 사람들의 마음의 문을 여는 키워드인 ‘유머’를 생활화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유머’로써의 ‘환대’. 나를 언제나 웃는 사람으로 만드는 웃기는 사람. 이런 사람과 함께라면 무엇이 두렵고, 힘들겠는가? 이제 웃기는 사람이 되어, 남을 웃는 사람으로 만들어라. 웃음으로 유기적으로 연결된 모두는 성공의 문턱을 보다 수월하게 넘을 수 있을 것이다.

▲ 언제 어디서나 최고의 순간을 만들어라.

유머는 적합한 때와 장소에서 적절한 때에 활용될 필요가 있다. 상황과 분위기에 맞지 않는 일방적인 유머는 차라리 안하느니만 못한 결과를 낳기 때문이다. 흔히 유머감각이 모자라거나 소심하거나 경험이 부족한 탓에 사회성이 떨어지는 사람들이 겪는 고충이다.

이 책은 바로 이러한 유머초심자들까지 유용하게 실천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책의 전면부에서는 먼저 우리들이 유머를 가까이 해야 하는 이유와 그 사례와 효과를 설명하며, 유머에 대한 이해도를 높인다. 이후 챕터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유머들을 코드별로 분류하여, 리더들의 유머, 비즈니스 유머, 인간관계 유머, 여성 유머, 부부 유머, 자녀 유머, 남성 유머, 유머 경영, 건배사 등을 세세하게 나누어 그 누구라도 필요할 때에 차용이 가능하도록 만들었다.

이제 유머를 통해 항상 최고의 자리를 만들고 가꾸는 리더가 되자. 나로 인해 주변이 힘을 얻고, 능력을 발휘 할 수 있는 터를 조성함은 물론이고, ‘나’의 힘과 영향력이 커질 것이다.이 책 <대한민국 인맥의 달인 박희영의 유머경영>과 함께 웃음의 힘을 느껴보자.

추천사

·박희영 회장을 한번이라도 만나본 사람들은, 그가 27년의 공직생활을 했던 사람이라는 사실을 쉽게 믿지 못한다. 어느 자리에서든 사람을 즐겁게 하고 스스로를 낮추면서 웃음을 주는 그의 모습에서, 딱딱하고 제도적인 공직자의 모습을 연상하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그의 사무실 책상 위에는 한 무더기의 책이 쌓여 있고 한쪽 벽면으로는 수많은 공로패, 위촉패, 수료패 등이 자리하고 있다. 그의 인맥 네트워크와 성공한 CEO의 면면을 보여주는 실적물들이다. 바쁜 일정에 24시간이 모자라는 사람이 도대체 언제 유머 책을 준비했는지 그저 놀랍고, 또 한편으로 젊은이와 같은 패기와 열정을 가진 박희영 회장답다는 생각도 든다. 그는 항상 입버릇처럼 “일도 즐겁게 즐기며 해야 합니다. 경영자나 리더는 뒷바라지하는 사람입니다. 구성원뿐만 아니라 고객들을 먼저 배려할 줄 알아야 하며 권위와 카리스마를 앞세우기보다는 부드럽고 재미있게 상대를 편안하게 대하며 조직의 구성원과 고객의 충실한 심부름꾼으로 역할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라고 말한다. 그는 이러한 말과 마인드를 실제로 실천하고 있다. 그래서인지 사람들은 그의 얼굴을 보면 함박웃음을 터트린다.
항시 권위와 무게를 잡기보다는 상대와 조직을 위해 스스로를 낮추고, 보다 많은 이들과 눈높이를 맞춰주는, 항상 웃음을 주고 사람들을 복돋아 주는 박 회장의 책 출간을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축하한다. 보다 많은 분이 그의 유머에 웃고 행복해지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예술의 전당 이사장 /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전) 유인촌

·박희영이라는 세 글자 앞에는 항상 ‘웃음과 희망을 전하는 엔돌핀 회장’이라는 수식어가 붙는다. 혹자는 개그맨보다 더 웃긴다는 말도 하고 누군가는 그냥 얼굴만 봐도 웃게 된다고 평한다. 이처럼 뛰어난 유머감각은 대체 어디서 나온 걸까? 나는 늘 궁금했다. 그러다 이번 책을 받아들고서 그 궁금증이 풀렸다. 남들에게 주어진 24시간이 그에게는 48시간이라도 되는 걸까? 참으로 대단한 사람이다.

대학총장협의회 회장, 상명대학교 총장(전) 이헌청

·박희영 원장을 오랫동안 봐왔지만 한 번도 인상을 쓰는 것을 보지 못했다. 늘 화통한 인사를 건네고 자신을 낮추는 모습을 보노라면 ‘인맥의 달인’이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다 생각하곤 했다. 그의 사업이 늘 번창하는 이유, 그리고 많은 분들이 그를 좋아하는 이유를 이번 책을 통해 또 한 번더 절실히 깨닫는다.
(주)LG전자 대표이사 권희원

·당신이 한 조직을 이끌고 있는 리더라면 먼저 이 책을 읽어라. 그리고 하나씩 실천해보라. 당신도 박희영 원장같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더 이상의 말은 필요 없다.
(주)삼구아이앤씨 회장 구자관

·어느 것 하나 못해내는 것이 없는 그가 또 일을 저질렀다. 큰일 났다. 이제 유머강의까지 해야 할 판이다. 모습을 떠올리면 바로 웃음이 동시에 나오는 사람 박희영. 그가 나타나면 배꼽을 꼭 잡고 웃을 준비부터 해야 할 것이다.
한국체육대학교 총장 김종욱

·“사업은 잘 되시나?”
“네! 늘 잘 됩니다.”
박 회장은 늘 긍정적이다. 그리고 늘 활기가 넘치고 호탕하게 웃는다. 그 에너지의 원천이 어디인지 늘 궁금했는데 이 책을 통해 그 진원지를 파악할 수 있었다. 그것은 바로 유머였다. 리더가 웃고 재미가 있으니 조직의 생산성이 올라가는 것은 당연한 일! 이 시대의 모든 리더들이 읽고 배워야 할 책이다.
서울대학교 교수 / 중앙도서관장(전) 김종서

·인간관계로 인해 고통 받는 사람이 있다면 이 책을 서너 번만 읽어볼 것을 권장한다. 당신이 왜 갈등을 겪었는지를 알게 될 것이다. 박희영 사장의 살아있는 처방과 조언으로 놓치고 있던 웃음을 되찾아 보라.
패션그룹형지(주) 회장 최병오

·나이를 먹어서도 아이의 웃음을 잃어버리지 않는 사람. 미래를 내다보며 현재의 위치를 살피며, 결코 과거를 잊지 않는 사람. 이런 사람을 보면 항상 기분 좋은 웃음이 난다. 박희영 사장은 바로 그런 사람이다.
해피랜드 F&C 회장 임용빈

·언제나처럼 내게 전화 한통이 걸려왔다.
“제 책이 나왔으니 추천의 글 한 줄 써주십시오.”
“무슨 책?”
“유머 책입니다.”
웃음이 먼저 나왔다. 대단한 사람! 늘 종이부터 꺼내 남들의 이야기를 적더니만 드디어 사고를 쳤군! 내가 할 수 있는 한마디다.
한국신지식인 협회 회장 최세규

·풍부한 유머들은 언제 어디서나 활용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수확이 실로 크다고 생각된다. 오늘 당장 회식자리에서 건배사가 필요하다면, 당장 펼쳐보라. 스스로 남을 즐겁게 하는 능력을 발휘할 수 있을 것이다.
(주)카네기 연구소 대표이사 최염순

·1분의 웃음은 10분간의 자전거 타기와 같다! 이 책을 읽으며 30년에 걸친 각계각층의 대상 대중강의를 돌이켜보고는, 그 동안 유머의 비중이 얼마나 나의 강의력에 그리고 힘차게 지칠 줄 모르게 강의하는데 또한 나의 건강에 도움이 되어왔던가를 새삼 실감했다. 유머는 나를 살리고, 가정을 화목하게 하고, 직장을 부드럽게 하고, 사회를 융합하는데 핵심적인 요소가 되고 있다는데 전적으로 동의한다. 더구나 다양한 유머를 구사하는 기술을 구체적으로 보여주고 있어 더욱 마음에 든다.
국가발전미래교육협의회 안보전문교수 김기철

·구절구절 담겨있는 유머러스함의 향연, 그 행보와 웃음의 능선, 그리고 계속되는 재미난 에피소드들 덕분에 몇 시간이나 정신없이 집중했습니다. 방금 미소 속에 마지막 책장을 닫았습니다. 진정성이 묻어나는 웃음, 부러움과 박수와 존경을 저자에게 보냅니다.
동원메이드건설(주) 대표이사 이봉재

·요즘처럼 모두들 어렵다 힘들다 할 때 많은 분들에게 위로가 되고 에너지가 되는 책이다. 박희영을 따라 모두 웃자. 대통령도, 국민도, 정치인들도 모두. 그래야 나라도 산다.
(주)한덕엔지니어링 회장 한원덕

·세상에는 웃긴 사람도 많고 웃긴 이야기도 많다. 그러나 이 책만큼 웃긴 책은 이전에는 없었다. 유머는 타이밍이다. 적재적소의 시기에 적절한 유모코드를 읽고 이를 활용해야 한다. 이 책에 주제별로 상세하게 분류되어 있는 유머·재담을 제때에만 활용한다면, 평소에 딱딱하고 실없고 재미없다는 평을 듣는 사람도 얼마든지 근사한 사람으로 탈바꿈 할 수 있을 것이다.
삼화통신(주) 대표이사 윤태호

·지금까지 많은 결혼식을 가봤지만, 박희영 사장의 경우처럼 축하객이 수천여명을 넘는 것을 본적이 없다. 박희영 사장이 어떤 사회생활을 했는지를 실감할 수 있는 대목이다. 이 책에는 그의 이런 사회생활의 비결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생산성을 올리고 인간관계를 변화시킨 유머감각. 마이크를 잡고 그 수많은 군중들을 완벽하게 사로잡던, 그리고 한참동안 웃게 만들었던 그의 모습이 떠오른다.
조선일보 / 에듀케이션 대표이사 양근만

·책 한권에서 재미있는 유머를 많이 얻기는 힘들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마치 수십 권의 책을 하나로 요약해 놓은 것처럼 다양하고 쓸 만한 유머들로 무장되어있다.
유머플러스 소장 박인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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