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sam 7.8 출시
[톡소다] 100% 공짜!
매일 500원 복돋움 캐시
아시아문학페스티벌
  • 교보손글쓰기대회 전시
  • 손글씨스타
  • 세이브더칠드런
  • 북모닝 책강
  • 교보인문학석강
  • 북모닝 이벤트
인비저블 레인(레이코 형사 시리즈 4)(양장본 HardCover)
448쪽 | 양장
ISBN-10 : 895443861X
ISBN-13 : 9788954438612
인비저블 레인(레이코 형사 시리즈 4)(양장본 HardCover) [양장] 중고
저자 혼다 데쓰야 | 역자 이로미 | 출판사 자음과모음
정가
14,800원
판매가
11,380원 [23%↓, 3,42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제주도 추가배송비 : 3,000원
도서산간지역 추가배송비 : 4,300원
배송일정
지금 주문하면 2일 이내 출고 예정
2018년 8월 25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11,38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13,320원 [10%↓, 1,48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시스템만을 제공하는 교보문고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상단 제품상태와 하단 상품 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교보문고 결제 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 시 교보문고는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92 잘 받았습니다. 좋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sss12*** 2020.10.28
91 도서 상태도 좋고 총알 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ymyoo*** 2020.10.24
90 좋은 품질의 책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modori*** 2020.10.19
89 배송빠르고 상품 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forever*** 2020.10.06
88 배송도 깔끔하고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pega1*** 2020.10.06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레이코 형사 시리즈 네 번째 이야기
전 가슴속에 살의를 품고 살아가요. 하지만 그 덕분에 형사가 되었죠 난항에 빠진 폭력조직원 살해 사건. 그 와중에 수사본부로 날아온 ‘야나이 겐토, 26세’라는 유일하면서 수상한 제보는 경시청 상층부를 흔들어놓는다. 급기야 의문의 청년 야나이 겐토에 대한 수사 금지령이 내려지고, 이에 히메카와 레이코는 진실을 밝혀내기 위해 단독 수사에 돌입한다. 그러나 경찰 시스템과 동료의 도움 없이 홀로 모든 것을 감당해야 하는 상황. 다행히 겐토와 아는 사이라는 마키타를 만나 수사의 실마리를 풀어가지만, 그 뒤 레이코는 이상하게도 그를 떠올릴 때마다 가슴이 두근거리는 자신을 발견한다. 경시청 상층부의 압력과 억누를 수 없는 끌림, 그 사이에서 자신을 추스르는 레이코. 힘겹게 사건의 진실에 도달하지만…… 그 대가는 누군가의 죽음이었다.

저자소개

저자 : 혼다 데쓰야
저자 혼다 데쓰야는 1969년 도쿄에서 태어났고, 가쿠슈인 대학교 경제학부를 졸업했다. 2002년 『요화』로 제2회 무 전기소설대상 우수상을 수상하며 데뷔했고, 2003년에는 『액세스』로 제4회 호러서스펜스대상 특별상을 수상했다. 레이코 형사 시리즈, 지우 시리즈, 가시와기 나쓰미 시리즈, 무사도 시리즈 등 시리즈 소설을 주로 썼으며, 형사를 주인공으로 한 작품이 많고 경찰 조직에 대한 묘사가 치밀하여 2009년에는 ‘경찰이 뽑은 최고의 경찰 소설 작가’로 선정된 바 있다. 『무사도 식스틴』(2010년)과 『스트로베리 나이트』(2013년)는 영화로 제작되었고, [스트로베리 나이트](후지TV), [지우 경시청 특수범 수사계](TV아사히), [히토리 시즈카](일본WOWOW) 등 드라마들의 원작자이기도 하다. 그 밖에도 『국경사변』, 『레이지』, 『행』, 『월광』, 『돌체』, 『신이여, 영원한 안식을』, 『당신의 책』, 『플라주』를 출간하는 등 활발한 집필 작업을 하고 있으며, 그중 많은 작품이 밀리언 셀러에 올랐다.

역자 : 이로미
역자 이로미는 1974년 성남에서 출생하였고, 인하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했다. 대학 때부터 한일 간의 문화와 역사에 깊은 관심을 가져, 세종대 정책과학대학원 국제지역학과에서 일본학 전공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일본 문학지 『후네』, 『썸씽』, 『구자쿠센』 등에 한국 시인의 시를 다수 번역하여 소개했으며, 이효석이 1940년대에 발표한 『녹색의 탑』을 포함한 소설 다섯 편과 산문 열일곱 편 등 일본어 작품을 한국어로 번역한 바 있다. 그 밖에도 과학 인문서 『아인슈타인과 원숭이』를 비롯하여 『고양이와 함께 행복해지는 놀이 레시피』, 『산월기·이릉』, 『삼색털 고양이 홈즈의 등산열차』 등 일본 소설을 번역하였고, 혼다 데쓰야의 레이코 형사 시리즈 일곱 편의 역자이기도 하다.

목차

서장 7
제1장 21
제2장 103
제3장 177
제4장 261
제5장 335
종장 419

책 속으로

그래? 실은 나도 없어. 좋아하는 사람은 있지만…….” 기쿠타가 레이코 쪽을 흘깃 쳐다보았다. 후배 핑계로 은근슬쩍 고백할 생각일랑 아예 하지도 마. 그러자 하야마가 갑자기 등을 쭉 펴고 레이코와 기쿠타를 번갈아 쳐다보았다. “그럼 두 분 사귀...

[책 속으로 더 보기]

그래? 실은 나도 없어. 좋아하는 사람은 있지만…….”
기쿠타가 레이코 쪽을 흘깃 쳐다보았다.
후배 핑계로 은근슬쩍 고백할 생각일랑 아예 하지도 마.
그러자 하야마가 갑자기 등을 쭉 펴고 레이코와 기쿠타를 번갈아 쳐다보았다.
“그럼 두 분 사귀시면 되겠네요. 기쿠타 선배님과 주임님 잘 어울리세요. 방해가 된다면 전 그만 물러나겠습니다.
_23쪽

“실은 이번 수사에 한 가지 제한이 생겼어.”
제한? 레이코는 의아했지만 묻지 않았다. 구사카도 잠자코 있었다.
“앞으로 수사선상에 야나이 겐토라는 이름이 오르더라도 절대 수사하지 말 것.”
야나이 겐토의 한자는 ‘버들’의 야나(柳)에 ‘우물’의 이(井), ‘굳세다’의 겐(健)에 ‘말’의 토(斗)라고 했다.
“수사 회의 중에 발표는 물론이거니와 보고서에 기재해서도 안 된다. 수사관들끼리도 입에 올리지 않도록 삼가주기 바란다. 틈을 봐서 각자 팀원에게 전달하고 철저히 단속해. 조직범죄 대책부 쪽에는 이 얘기를 보고하지도, 설명하지도 않는다. 기동수사대와 지역 관할 서가 자기네 기관원만으로 파트너를 구성하는 문제는 지휘부에서 조치하겠다.”
속에서 무언가가 부글부글 끓어올랐다.
_99~101쪽

가족과 회사를 모두 잃은 마키타에게는 도쿠나가는 물론이고 이가와에 대해 분노만으로 가득했다
그래서 죽였다. 둘 다 한꺼번에. 어깨동무를 하고 긴자 클럽에서 막 나오려는 순간 회칼을 찔러 넣었다.
먼저 도쿠나가의 심장에 일격을 가했다. 그런 다음 뽑아낸 칼로 당황해서 허둥거리는 이가와의 숨통을 냅다 끊어버렸다. 경호원들이 덤벼들었지만 죽이지는 않고 모조리 쫓아버렸다. 상대가 되지 않았다. 그 순간 마키타는 무적이었다. 자기가 생각해도 신기할 정도였다.
마키타는 피투성이가 되어 길모퉁이에 있는 파출소로 찾아가 자수했다.
_255쪽

“기다려요.”
왜 이렇게 어리석을까. 도둑도 기다리란다고 기다리지 않을 텐데 형사인 자신은 기다리란다고 기다린다.
오른쪽 어깨에 마키타가 손을 갖다 댔다. 결코 강압적이지 않으면서 지그시, 묵직하게 힘을 실어 눌렀다.
“억지로 뺏는 건 내 취향이 아니라서.”
뿌리치지 못할 힘은 아닌데도 몸이 제자리로 돌아와 있었다.
커다란 손이 어깨에서 목으로 감아 들었다. 곧 다른 한 손이 왼쪽 뺨에서 귀 부근까지 완전히 감싸 쥐었고 그대로 끌려갔다.
얼떨결에 눈이 감겼다.
자기가 어떤 모습인지 보고 싶지 않았기에 눈을 감으면 허락의 뜻으로 비친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눈을 감고 말았다.
따스한 감촉이 입술을 덮었다. 따끔따끔한 느낌이 입 주위에 퍼지면서 남자의 피부 냄새가 진하게 느껴졌다.
_353~354쪽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일본 열도를 뜨겁게 달궜던 드라마 후지TV 〈스트로베리 나이트〉의 원작 소설 시리즈! 경찰이 선정한 최고의 경찰 소설 작가, 혼다 데쓰야! 매혹적인 인물, 충격적인 사건, 치밀한 배경의 절묘한 삼박자로 대가의 손끝에서...

[출판사서평 더 보기]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일본 열도를 뜨겁게 달궜던 드라마
후지TV 〈스트로베리 나이트〉의 원작 소설 시리즈!

경찰이 선정한 최고의 경찰 소설 작가, 혼다 데쓰야!
매혹적인 인물, 충격적인 사건, 치밀한 배경의 절묘한 삼박자로
대가의 손끝에서 화려하게 그려지는 최고의 미스터리!

경시청 형사부 수사1과 살인범 수사계 경위, 카리스마 넘치는 외강내유의 형사 히메카와 레이코를 주인공으로 하는 미스터리 연작소설이 자음과모음에서 출간되었다. 현재까지 일본에서 총 아홉 권이 발표된 이 시리즈는 자음과모음의 레이코 형사 시리즈라는 타이틀 아래 정리되면서 국내에 처음 선보이는 여섯 번째 이야기 『블루 머더』와 일곱 번째 이야기 『인덱스』를 라이브러리에 더했고, 『硝子の太陽R』과 『ノ?マンズランド』 또한 뒤를 이을 예정이다.
2010년 가을, 레이코 형사 시리즈의 첫 번째 이야기 『스트로베리 나이트』가 후지TV에서 스페셜 드라마로 방영된 이래, 2012년 봄에는 『소울 케이지』, 『시머트리』, 『감염유희』가 연속 드라마로 만들어지면서 평균 15%대의 시청률로 대박 행진을 이은 바 있다. 드라마의 인기에 힘입어 『인비저블 레인』은 2013년 1월에 영화로 개봉되었으며 등장 첫 주에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는 쾌거를 이루었다. 『스트로베리 나이트』는 2011년 호리구치 스미오에 의해 만화로도 그려졌다.

레이코 형사 시리즈 네 번째 『인비저블 레인』
〈지금 만나러 갑니다〉의 다케우치 유코 주연,
박스오피스 1위 영화 〈스트로베리 나이트〉 원작 소설!

폭력단 조직원과 부두목의 연이은 죽음, 미궁에 빠진 사건 뒤에는 진실을 은폐하려는 경찰 간부들의 모략이 숨어 있었다. 그것을 밝혀내기 위해 단독 수사에 나선 레이코. 하지만 누구의 도움도 받지 않고 은폐된 사건의 수사를 혼자 감당하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닌데, 그 와중에 만나 사랑에 빠지게 된 사람은 다름 아닌 조직폭력배였다.
남자들만 득시글대는 경시청 안에서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 많은 시샘을 받고 뒷담화의 주인공이 되기 십상이지만 누구보다도 형사로서의 능력이 뛰어나며 용감한 레이코. 중재의 달인이며 조직폭력단 쿄쿠세이회 회장이자 이시도 조직의 부두목 보좌인 마키타 이사오. 사건을 둘러싸고 만나게 된 개성 강한 두 사람은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서로에게 깊이 빠져든다.
이 작품에서는 진실을 감추려는 경시청 상층부의 압력을 받으며 혼자서 이 사건을 해결하려 하는 히메카와 레이코의 단독 수사와 금지된 사랑을 그렸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서로 총을 겨눠야 할 형사와 조직폭력배의 금지된 사랑이야기. 사랑의 신 큐피드가 쏜 화살에 두 사람의...

     

     서로 총을 겨눠야 할 형사와 조직폭력배의 금지된 사랑이야기. 사랑의 신 큐피드가 쏜 화살에 두 사람의 심장이 관통되었다.

     

     이야기의 시작은 고바야시라는 조직폭력단 산하 조직의 폭력배가 살해당하면서부터이다. 사건이 점점 미궁으로 빠져가는 가운데 의문의 여성으로부터 야나이 겐토라는 사람이 범인이라는 제보를 받게 된다. 야나이 겐토에게는 9년 전 살해당한 누나가 있었는데, 그 누나가 고바야시의 애인이었던 것이다. 게다가 당시 용의자였던 야나이 겐토의 아버지는 경찰의 권총을 빼앗아 자살해버리는 사건도 있었다. 혹시라도 야나이 겐토가 복수하기 위해 고바야시를 죽였던 것은 아닐까.


     하지만 애꿎은 사람을 죽음으로 내몰았던 과오가 세상에 알려질까봐 전전긍긍하던 경시청 상층부에서는 수사본부 형사들에게 야나이 겐토에 대해 더 이상 파헤치지 말라는 명령을 내린다. 그리고 그 명령을 받아들일 수 없었던 히메카와 레이코는 용감하게 단독 수사에 나선다. 한편 조직폭력단인 교쿠세이회의 회장 마키다 이사오도 조직과 관련된 중요한 정보를 얻기 위해 정보 제공자였던 야나이 겐토의 행방을 추적하고 있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두 사람은 운명적인 만남을 갖게 된다. 두 사람은 서로 마주치자마자 서로에게 빠져들게 되고, 히메카와 레이코는 사랑과 형사의 본분 사이에게 우왕좌왕하게 된다. 사건은 점점 진실에 가까워 지고, 그들에게는 비극적인 운명이 기다리고 있는데... 스트로베리 나이트의 작가 혼다 데쓰야와 뛰어난 번역실력과 문장력을 갖춘 번역가 이로미 씨의 훌륭한 번역이 빛나는 작품 <인비저블 레인>을 이번 가을 필독서로 추천한다.

  • 여형사 히메카와 레이코가 주인공인 이 시리즈에는『스트로베리 나이트』『소울케이지』『시머트리』『인비지블 레인』『감염유희』등이 있는...
    여형사 히메카와 레이코가 주인공인 이 시리즈에는『스트로베리 나이트』『소울케이지』『시머트리』『인비지블 레인』『감염유희』등이 있는데 『인비저블 레인』는 고바야시라는 조직폭력단 산하 조직의 폭력배가 살해당한 것으로 시작된다. 
    히메카와 레이코가 속한 수사1과는 실적이 부진한 조직범죄대책부4과와 합동으로 수사를 맡는다. 
    이작품은 세밀한 묘사와 박진감 넘치는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지고, 읽는 사람은 누구나 매력적인 여형사 히메카와 레이코에게 푹 빠져들을 것이다.
    사실 이 시리즈는 일본에서 엄청난 인기를 얻어 시리즈 누계로 400만부를 돌파하였다.
    처음부터 끝까지 결코 긴장의 끈을 늦추지 못한 이 작품은 한 번 읽어 볼 가치가 있을 것이다. 
    무엇보다도 주목해야 할 점은 옮긴이 이로미의 탁월한 번역이다. 일본 소설임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일체 느끼게 하지 않은 문장력에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일본에서 제일 인기가 있는 소설을 최고 실력을 가진 옮긴이가 우리말로 번역한 본 작품은 한 번 읽어 볼 기치가 있을 것이다.
  • 인비저블 레인을 읽고 | tk**rn21 | 2018.09.04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적대적 세력과의 금지 된 사랑. 어찌보면 진부한 이야기일지도 모르지만 딱딱한 경찰 문화를 가진 일본이여서 더욱 돋보...

     적대적 세력과의 금지 된 사랑. 어찌보면 진부한 이야기일지도 모르지만 딱딱한 경찰 문화를 가진 일본이여서 더욱 돋보이는 소재였다. 

     이 작품에서는 진실을 감추려는 경시청 상층부의 압력을 받으면서 혼자서 이 사건을 해결해야 하는 히메카와 레이코의 단독수사와 금지된 사랑을 그렸다사랑의 감정을 억누르고 진실을 밝히기 위해 고군분투한 끝에 진범의 음모가 드러나고히메카와와 수사1과 혹은 이 소설은 전환점이라고도 할 만한 결말을 맞는다.

     작가 혼다 데쓰야의 세밀한 묘사와 박진감 넘치는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지고매력적인 여형사 히메카와 레이코에게 푹 빠져든다

     또한 이 책에서는 번역이 돋보였다. 내용도 내용이지만 번역을 제대로 하지 못하면 일본에서 쓰이는 문장 특유의 느낌을 살리지 못한다. 그 점에서 높이 평가를 주고 싶다. 

  •  혼다 데쓰야의 네번째 경찰 스릴러 소설 [인비저블 레인]은 수사본부 형사 히메카와 레이코와 조직의 정보제공자 마키타...
     혼다 데쓰야의 네번째 경찰 스릴러 소설 [인비저블 레인]은 수사본부 형사 히메카와 레이코와 조직의 정보제공자 마키타 이사오의 운명적인 사랑 이야기와 미궁으로 빠져드는 사건 이야기를 절묘하게 조합한 작품이다. 혼다 데쓰야의 경찰 소설들은 실제 현장에서 일하는 경시청 사람들에게도 큰 공감과 인기를 얻은 작품들인데, 이 작품 역시 탄탄한 구성과 박진감 넘치는 이야기들, 그리고 세밀한 인물/사건 묘사로 일본에서 베스트셀러에 오르기도 하였다.


     시간은 약간 지나긴 했지만 일본에서 드라마화되어 큰 인기를 끌기도 했었고 영화로도 제작되었다고 하니 만일 경찰 추리 소설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한번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수많은 형사 수사물들이 출판,제작되었지만 그 중 하나를 꼽으라 한다면 주저없이 이 작품을 고르게 될거라 생각한다.

  •   남성 작가가 쓴 여형사 이야기를 별로 좋아하지 않았는데 히메카와 레이코 시리즈는 정말 재미있다. 인비저블은 시리...

     

    남성 작가가 쓴 여형사 이야기를 별로 좋아하지 않았는데 히메카와 레이코 시리즈는 정말 재미있다. 인비저블은 시리즈의 네 번째 작품. 일에만 전념하던 히메카와 레이코의 마음을 빼앗은 상대가 드디어 등장한다. 아주 매력적인 남자다. 이번 소설은 이 남자의 매력에 의해 빛이 나고 힘을 발휘한다. 하지만 히메카와의 사랑은 시작부터 숨겨야 하는 사랑이라는 숙명을 지니고 있었다. 그리고 복잡하게 얽힌 사건의 연쇄가 비극을 부르며, 매우 흥미롭게 전개된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책책북북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3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36%

이 책의 e| 오디오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