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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보인문학석강 민은기 교수 - 유튜브
  • 교보아트스페이스
전교 1등의 책상. 2
328쪽 | 규격外
ISBN-10 : 8983926465
ISBN-13 : 9788983926463
전교 1등의 책상. 2 중고
저자 중앙일보 열려라 공부팀 | 출판사 문학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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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2월 2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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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책 깨끗하고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4점 churr*** 2020.12.18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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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 1등 학생 33명이 밝히는 성적 잡고 메타인지능력 높이는 효율적 학습법 『전교 1등의 책상』. 제2권에서는 수능 만점자 세 명의 공부법을 담았으며, 학습 유형별로 차례를 꾸렸다. 이 책은 전교 1등 학생의 생생한 심층 인터뷰를 통해 실질적으로 학생에게 도움이 되는 공부법을 조언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아무리 시간을 투자해 열심히 공부해도 성적이 오르지 않아 고민하는 학생, 그런 자녀를 지켜보며 애닳아하는 학부모에게 권하는 책이다.

저자소개

저자 : 중앙일보 열려라 공부팀
저자 중앙일보 열려라공부팀은 중앙일보의 교육 섹션 〈열려라공부〉(열공)를 맡고 있다. 구체적인 진로와 진학 정보, 학부모가 궁금해하는 적합한 학교 선택 가이드라인, 교사를 위한 신문활용교육법(NIE)에 이르기까지 교육의 전반적인 분야를 모두 다루는 한편, 최근 교육계 동향 및 성공적인 학습법 등 학생들이 궁금해하는 교육 이슈를 다루어 학생뿐 아니라 학부모 및 교사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제공한다.
2013년 6월부터 교육 섹션에 연재해온 ‘전교 1등의 책상’은 전교 1등 학생과 학부모의 생생한 인터뷰를 통해 효과적인 학습 방법 및 공부 습관 등을 짚어봄으로써 학생과 학부모가 궁금해하는 공부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학부모의 눈높이에서 참신하고 날선 감각으로 꼼꼼하게 분석했다. 연재 직후부터 〈열려라공부〉 최고 인기 코너로 자리매김해 높은 조회 수를 유지하고 있다. 집필에는 박혜민 팀장을 필두로 박형수, 전민희, 정현진, 조진형, 김소엽 기자가 참여했다.

목차

추천의 글
머리말

PART 1 수능 만점자의 책상
문제 해설 할 정도로 200% 학습…… 아이돌 사진으로 스트레스 해소 │한국외대부고 김재경 양
수학 한 문제에 40분…… 천천히, 하지만 확실하게 공부했어요 │서문여고 최민주 양
수학 풀 때 답안지 봅니다, 더 좋은 풀이법 있는지 보려고요 │명덕외고 최주헌 군

PART 2 1등의 철칙, 수업 시간엔 절대 집중
책상 위에 백지 놓고 그날 공부한 내용 써보며 자습 마무리 | 오류고 김유진 양
문제 풀이 위주로 공부…… 수학은 문제집 다섯 권 보면 전 유형 파악 | 송도고 손재현 군
문제 적게 풀지만 다양한 풀이법을 고민해요 | 상문고 이철민 군
대학 교재로 자습하는 수학 영재도 시험 공부는 교과서부터 | 한성과학고 김건우 군
사회 흐름 알면 공부에 도움…… 책꽂이 절반이 정치ㆍ경제 서적 | 보성고 홍지호 군
막히는 수학 문제 나오면, 예전에 헷갈린 문제 다시 봐요 | 배문고 강건 군
배움의 즐거움 알려준 독서, 공부도 같은 원리죠 | 경희고 김용훈 군

PART 3 공부는 양보다 질? 양부터 채우세요
엉덩이만 오래 붙여도 95점까진 무조건 올라 | 남강고 노시영 군
외우기 힘든 건 화이트보드에 적고 매일 눈에 익혀 | 현대고 정성욱 군
일단 오래 앉아 버티는 습관이 중요…… 계획한 시간 꼭 지켜요 | 수명고 김주훈 군
중간고사 전에 문제집 세 번 반복 …… 영어ㆍ수학만 열네 권 | 인천하늘고 김윤영 양
수학 문제 만들어 친구들 나눠주는 게 취미예요 | 단대부고 류현호 군
중학교 땐 전교 100등…… 수업 땐 필기보다 듣기 집중해요 | 신목고 윤의정 양
공부는 암기 아닌 흐름 파악…… 외우기 전에 목차부터 읽어요 | 동북고 정호진 군

PART 4 한번 세운 계획은 반드시 실천해요
‘수박’ 탄생의 비밀,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매일 46문제 | 건대부고 이윤조 양
저녁 5시 30분, 그날 공부 목표 20개 세우고 지킨다 | 대진고 장호근 군
수학 공부 시작은 수준에 맞는 교재 선택부터 | 광문고 이일규 군
TVㆍ동아리ㆍ봉사활동ㆍ학생회 …… 놀 땐 놀고, 절대 집중 | 서울국제고 김소현 양
쉬는 시간 한 일까지 쓰다 보니 시간 관리 저절로 됐어요 | 한민고 류지연 양
성적 좋아도 안심 금지, 나빠도 자책 금지 | 한대부고 박서형 양
핵심과 구조 파악하면 해결 못 할 문제 없어요 | 경신고 고준석 군
매일 10문제씩 지현 양의 ‘티끌 모아 태산’ 공부법 | 정신여고 황지현 양
꼼꼼하게 계획 짜고 점검하는 습관이 집중력으로 이어져 | 불암고 손현아 양

PART 5 공부는 혼자? 함께해야 실력 늘어
수업 그대로 외워서 집에서 재현했죠, 수학 5등급 → 1등급 | 수지고 이세니 양
친구 가르쳐주는 게 최고의 공부법, 내가 더 배워요 | 진명여고 이해민 양
교과서 넘어 논문까지, 꼬리에 꼬리를 무는 공부 | 창덕여고 이수인 양
플래너는 공부 일기장…… 시간ㆍ분량 기록해 공부 습관 개선 | 언남고 박신혜 양
“또 묻니”…… 쉬는 시간마다 선생님 찾는 질문왕 | 하나고 권승빈 군
시험에 어떻게 나올까 생각하며 수업 들어요 | 배재고 김지용 군
수학 포기 직전 결심했다, 매일 3시간씩 문제 풀자 | 경기여고 채시은 양

맺음말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전교 1등 학생 33명이 밝히는 나만의 공부법! 4년 연속 〈열려라공부〉 조회수 1위! 성적 잡고 메타인지능력 높이는 효율적 학습법 대공개 중앙일보 연재를 통해 출간 전부터 관심받았던 《전교 1등의 책상》(2015년 출간)에 이어, 《전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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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 1등 학생 33명이 밝히는 나만의 공부법!
4년 연속 〈열려라공부〉 조회수 1위!
성적 잡고 메타인지능력 높이는 효율적 학습법 대공개


중앙일보 연재를 통해 출간 전부터 관심받았던 《전교 1등의 책상》(2015년 출간)에 이어, 《전교 1등의 책상 2》가 문학수첩에서 출간되었다. 《전교 1등의 책상 2》에는 전교 1등 학생 33명의 공부법이 전격 소개되어 있다. 특히 이번 책에는 수능 만점자 세 명의 공부법을 담았고, 학습 유형별로 차례를 꾸렸다.
단기간에 성적을 올리는 비법, 수재만 모인 세계 유수 대학 학생들의 공부법, 필기하고 노트에 정리하는 공부법 등 신통한 학습 비법을 담은 다양한 책뿐만 아니라 공부에는 왕도가 없다며 공부 습관을 길러주는 책, 지치지 않고 공부하며 성취감을 느끼도록 멘토링을 해주는 책까지 공부와 공부법에 대한 책은 수없이 많다. 부모라면 최소한 이런 책 한두 권 정도쯤은 완독했을 것이고, 전교 1등까지는 아니더라도 이왕이면 자녀가 공부를 잘했으면 하는 생각을 품게 마련이다.
이 책은 전교 1등 학생의 생생한 심층 인터뷰를 통해 실질적으로 학생에게 도움이 되는 공부법을 조언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아무리 시간을 투자해 열심히 공부해도 성적이 오르지 않아 고민하는 학생, 그런 자녀를 지켜보며 애닳아하는 학부모에게 권하는 책이다. 가정 환경이 자녀의 역량에 막대한 영향을 끼친다는 것은 교육계에선 익히 알려진 사실이다. 맺음말에서 말하듯이, 믿고 지켜봐주고 아이에게 “언제든 기댈 수 있는 버팀목”이 되어주는 부모의 역할 또한 간과할 수 없는 대목이다.

전교 1등이 말하는 자기주도학습의 모든 것
〈PART 1 수능 만점자의 책상〉에는 2014, 2016, 2017학년도 만점자 세 명의 공부법을 담았다. 〈PART 2 1등의 철칙, 수업 시간엔 절대 집중〉에서는 대학 교재로 자습하는 영재부터 책꽂이 절반을 정치 ㆍ 경제 서적으로 채운 학생까지, 학습 범위를 넘나들면서도 수업 시간에 집중해 듣고 자신만의 방법으로 필기하며 틀린 문제를 꼼꼼히 정리해 복습하는 학생들을 소개한다. 〈PART 3 공부는 양보다 질? 양부터 채우세요〉에는 내신 준비의 기본인 교과서와 익힘책을 목차부터 훑으며 소설책 읽듯이 여러 번 반복해 읽는 학생부터 개념이 정확히 이해되지 않으면 교과서와 기본서를 다시 들춰보는 학생, 한번 책상 앞에 앉으면 몇 시간씩 일어나지 않는 학생까지 남다른 끈기와 집중력으로 공부하는 학생들을 소개한다. 〈PART 4 한번 세운 계획은 반드시 실천해요〉에는 몇 페이지, 몇 문제 수준까지 꼼꼼하게 계획을 짜는 학생부터 쉬는 시간에 한 일까지 플래너에 적으며 느슨해지지 않고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학생, 매일 46문제씩 1년간 1만 6,800개의 문제를 푼 학생, 숙제 밀리는 건 싫어하지만 놀 땐 놀고 공부할 땐 공부에 집중하는 학생들의 이야기를 싣고 있다. 〈PART 5 공부는 혼자? 함께해야 실력 늘어〉에서는 마치 선생님처럼 강의하듯이 공부하는 학생부터 미심쩍은 게 있으면 그냥 넘어가지 않고 질문하는 학생, 다른 사람을 가르치다 보면 핵심 개념을 머릿속에 저장했는지 확실히 알 수 있다며 친구들 앞에서 직접 내용을 설명하며 공부하는 학생을 소개한다.

실수와 시행착오, 남들 따라 공부법을 달리해본 끝에 결국 자신만의 공부법을 찾다!
전교 1등 학생들의 공부법은 매우 다양하다. 수업 시간에는 딴짓하지 않으며 자기 나름의 필기법도 개발하고 스트레스 푸는 방법도 각양각색이다. 그러나 전교 1등 학생들의 공통점을 한 가지 꼽는다면 자기만의 공부법이 있다는 것이다. 교과서나 노트에 자신만 알아보는 방법으로 필기하거나 내용을 요약해 보기 좋게 만드는 학생이 있는가 하면, 교재는 새것인 채로 둔 채 머릿속으로 구조와 흐름을 그려보는 학생도 있다. 교과서를 예닐곱 번씩 읽는 학생도 있고, 문제집을 대여섯 번 반복해 푸는 학생도 있다.
그러나 시험 전에는 취약 과목을 중심으로 체계적으로 준비하고 모르는 문제는 그냥 넘어가지 않는다. 여느 학생들처럼 외고에 떨어지거나 시험에서 실수를 하는 등 실패를 경험하기도 했다. 중학교 때는 전교 1등이 아니었던 학생도 있다. 공부가 안 될 땐 책도 읽고 운동 경기도 보고 친구들과 게임도 하고 글도 쓰고, 시험이 끝난 주말에는 하루 종일 놀기도 한다.
이들 학생들은 대부분 ‘전교 1등이 목표’가 아니라 더 알고 싶어서 공부한다고 말하며, 수능만 목표로 하기보다 눈앞에 닥친 시험에도 충실히 대비하라고 조언한다. 그러면서 고등학교는 앞으로 평생 공부하는 과정의 첫 단계라고 말한다. 그리고 다른 사람에게 효과적인 학습법이 스스로에게 꼭 맞는 건 아니지만 친구나 교사의 풀이법을 참고해서 더 나은 풀이법을 찾으라고 권한다.
어떤 학생은 자신에게 맞는 수학 문제집을 고르는 요령(193쪽)도 알려주고, 어떤 학생은 풀이 과정을 꼼꼼히 적으며 수학 성적을 올린 비법(36, 195쪽)도 소개한다. 수포자를 위한 힌트를 주는 학생(315쪽)도 있다. “답만 맞히는 건 아는 게 아니다” “다른 사람에게 효과적인 학습법이 스스로에게 꼭 맞는 건 아니다” “중학교 때나 고1 때 다양한 방법을 시도해볼 필요가 있다” 학생들의 경험에서 우러난 조언도 눈여겨볼 만하다.

자신의 장점과 단점을 곰곰이 생각해보고, 내 또래의 전교 1등 학생은 나와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 짚어봐야 합니다. 그리고 실천 가능한 두세 가지 목표를 세우고 반드시 실행하면 여러분은 분명 달라질 것입니다. - 신동원│서울 휘문고 교장

각 학생들의 다양한 학습 방법을 보면서 공통점을 찾아내거나, 특정 학생의 고유한 방법을 모방하고 참고하면서 공부하다 보면 좋은 결과를 얻으리라 믿습니다.
- 이만기│유웨이중앙교육 교육평가연구소장

전교 1등 학생이 몇 시간 자고 몇 시간 책상 앞을 지켰는지보다, 그 아이가 얼마나 친구를 좋아하고 부모님과 대화를 즐기는지에 더 주목해주셨으면 합니다. 많은 아이들이 “부모님이 공부를 강요하지 않은 것이 내가 스스로 공부하게 된 이유다” “친구들과 운동하고 수다 떠는 시간이 정말 소중하다”라고 공통적으로 얘기하고 있으니까요. 전교 1등의 공부법은 천차만별이었지만, 전교 1등은 모두 친구와 잘 어울리고 부모님과 관계가 좋은 아이들이었다는 공통점이 있었다는 사실을 간과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 중앙일보 열려라공부팀 (〈머리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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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리뷰

  • 전교 1등의 책상. 2 | aq**0317 | 2017.04.02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전교 1등 학생은 무엇이 다를까요? 중앙일보의 교육 섹션 <열려라 공부>에는 인기 연재물이 하나 있습니다. 201...

    전교 1등 학생은 무엇이 다를까요?

    중앙일보의 교육 섹션 <열려라 공부>에는 인기 연재물이 하나 있습니다. 2013년 6월에 처음 소개된 '전교 1등의 책상' 코너로 온라인의 인기를 힘입어 책으로 1권이 출간되었고, 드디어 2권이 출간되었습니다. 공부법에 관한 다양한 책들이 쏟아지는 마당에 이 책이 유독 더 눈길을 끄는 이유는 바로 작년에 수능을 치뤘던 학생들의 생생한 인터뷰이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특히 작년 수능은 역대급 난이도라고 불릴 정도로 어려웠습니다. 2015학년도 수능 만점자는 29명, 2016학년도에는 16명이었는데, 2017학년도에는 인문계열에서 두 명, 자연계열에서 한 명이 나와 만점자가 모두 세 명뿐이었습니다.

    이미 수능 만점자들을 인터뷰한 내용을 본 적이 있지만 이 책에서는 공부법에 초점을 맞추어 좀더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있습니다.

    책 제목처럼 전교 1등 33명 학생들의 책상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기본적으로 각 학생들이 공부했던 과목별 교재와 하루 일과표가 소개됩니다.

    이들의 공부법을 꼼꼼히 들여다보면 자신만의 스타일이 있습니다. 무조건 문제집을 많이 풀기보다는 적게 풀어도 다양한 풀이법을 고민하며 천천히 확실하게 공부하는 식으로.

    중요한 건 공부의 질을 따지기 전에 먼저 양부터 채운다는 것입니다.

    이 책에 소개된 전교 1등의 학생들은 자기만의 방식대로 목표한 만큼 끝까지 성취해내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어떻게 공부하느냐는 방법의 문제가 아니라 근본적인 태도의 문제인 것 같습니다. 스스로 계획하고 반드시 실천할 수 있는 힘.

    아직 어린 학생들인데 어쩌면 이토록 의지가 강하고 끈기있게 노력할까라는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그리고 이 학생들의 부모는 어떤 부모일까라는 궁금증이 생깁니다. 이 책을 읽는 학부모가 꼭 알아야 할 부분이 마지막 부분에 나옵니다. 고교 전교 1등 학생들이 공부를 잘하게 된 배경으로 대부분 '부모의 신뢰'를 꼽는다는 것입니다.  '공부하라'는 잔소리와 채근 대신에 힘들어하는 아이에게 응원과 격려를 해주는 것이 부모의 중요한 역할이라는 것입니다. 아이에게 '전교 1등'을 강요하기 전에 부모 먼저 '1등 부모'가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학교 성적으로 아이를 볼 것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 인정해주는 부모. 아이는 부모의 믿음대로 크니까요.

  • 중앙일보열려라공부팀 저의 『전교 1등의 책상 2』 를 읽고 모든 학생과 학부모의 바람은 공부 잘 하는 것이다. 특히 현재 공...

    중앙일보열려라공부팀 저의 전교 1등의 책상 2를 읽고

    모든 학생과 학부모의 바람은 공부 잘 하는 것이다. 특히 현재 공부 잘 하는 상위권 학생들의 바람은 더욱 더 크다.

    이들의 목표는 거의 확고하기 때문이다.

    상위권 학생들의 목표는 오직 전 교과 만점에 전교 1등이다. 좀처럼 불가능할 것 같지만 실제로는 나온다.

    대단하다.

    그 만큼 우리 인간은 위대하다.

    역시 학생 수가 많기 때문이다.

    따라서 욕심을 낸다.

    일간지 중앙일보 연재를 통해 출간 전부터 관심 받았던전교 1등의 책상(2015년 출간)에 이어,전교 1등의 책상 2가 출간되었다.

    전교 1등 학생 33명이 밝히는 나만의 공부법이 전격 소개되어 있다.

    또한 수능 만점자 세 명의 공부법과 학습 유형별로 차례를 꾸려 제공한다.

    이 책은 전교 1등 학생의 생생한 심층 인터뷰를 통해 실질적으로 학생에게 도움이 되는 공부법을 조언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아무리 시간을 투자해 열심히 공부해도 성적이 오르지 않아 고민하는 학생, 그런 자녀를 지켜보며 안타까워하는 학부모에게 권하는 책이다.

    가정환경이 자녀의 역량에 막대한 영향을 끼친다는 것은 교육계에선 익히 알려진 사실이다. 맺음말에서 말하듯이, 믿고 지켜봐주고 아이에게 언제든 기댈 수 있는 버팀목이 되어주는 부모의 역할 또한 간과할 수 없는 대목이다.

    우리나라에서 공부하고 있는 모든 학생들에게는 솔직히 공부를 잘 하고 싶은 꿈과 목표가 있으리라 확신해본다.

    비록 1등은 아닐지언정 말이다.

    잘 한 학생은 잘 한대로 그렇지 못한 학생은 나름대로 잘 한다는 목표를 갖고 공부를 한다고 한다면 얼마든지 잘 할 수 있다는 것이 틀림없다는 것을 말하고 싶다.

    내 자신 평생을 교단에서 학생들을 지도하면서 직접 확인한 사항이었고, 내 자신도 직접 해낸 일이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책에는 진정으로 직접 자신이 학교 현장에서 이뤄낸 모습을 직접 밝히고 있다.

    너무 생생하다.

    그렇다면 이 책을 읽은 학생들은 당당하게 자신에게 가장 마음에 드는 공부법을 선택했으면 한다.

    이미 선배들이 성공을 한 공부법들이다.

    따라서 얼마든지 마음만 단단하게 먹고 시작한다면 할 수 있는 공부법이다.

    그리고 그 이상도 가능하다는 점이다.

    그렇다면 자신의 모습을 바꿀 수 있을뿐더러 공부법에 대한 변화와 함께 원하는 전체 등수도 얼마든지 목표를 이룰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진정으로 자신만의 공부법을 찾아내어 부단히 훈련을 통해서 가장 확실하게 자기의 것으로만 만들 수만 있다면 자신이 목표로 하는 대학과 직장 진출도 충분하리라 본다.

    실질적으로 이런 기회를 갖기가 쉽지가 않다.

    매일 대하는 선생님이나 친구, 부모님과 가족들뿐이다.

    그러나 실제 가장 밀접한 당사자로부터 듣는 실질적인 산 교훈이라 생각하고 최대한 활용했으면 하는 강력한 바람을 가져본다. 

  • 전교1등의 책상2 | ne**iner | 2017.04.01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전교1등의 책상2   이책은 중앙일보 열려라 공부팀이 쓴 책으로 전교1등 학생과 학부모의 생생한 인터뷰를...

    전교1등의 책상2

     

    이책은 중앙일보 열려라 공부팀이 쓴 책으로 전교1등 학생과 학부모의

    생생한 인터뷰를 통해 효과적인 학습방법 및 공부습관 등을 짚어봄으로써

    학생과 학부모가 궁금해 하는 공부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학부모의 눈높이에서 참신하고 날선 감각으로 꼼꼼하게 분석했다고 한단.

    집필에는 박혜민, 박형수, 전민희, 정형진, 조진형, 김소엽기자 등이 참여했다.

    전교133명의 학생들의 공부법이 자신과 어떻게 다른가를

    주의 깊게 살펴볼 수 있는 책이며, 이책은 학생 스스로 자기 성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 책은 총 5개의 part 로 구성되어 있다.

    그들의 책상, 스트레스 해소방법, 우리가 오해하고 있는 부분을

    사례를 통해 설명하고 있어 독자가 알고 있는 잘못된 상식을 바로잡아주기도 한다.

    또한 다양한 학생들의 사례를 담고 있어 나에게 맞는 학습법을

    여러 가지로 적용해 보고 가장 적절한 것을 내 공부에 적용해

    볼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

    part1 에서는 수능 만점자의 책상이라는 제목으로 3명의 학생의 사례를 설명하고 있다.

    공부를 하면서 아이돌을 좋아한다고 하면 걱정스러운 시선을 보내기 마련인데

    이 책에서의 사례는 어느정도 좋아하는 것을 허용함으로써

    스트레스를 적절하게 해소하고 있다.

    part2 에서는 1등의 철칙 수업 시간엔 절대 집중이라는 제목으로

    공부에 대한 많은 글이나 강의에서 항상 말하고 있는 부분이지만

    사실 학생으로써 실천하기 어려운 일이기도 하다.

    하지만 항상 기본적인 것에서 차이가 나기 마련이라는 생각을

    7명의 사례를 통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ː다.

    part3 공부는 양보다 질? 양부터 채우세요라는 제목으로

    이제 성인이 돼서 자발적인 공부를 시작하자 깨닫게 되는 한 가지 중에 하나이다.

    얼마나 자주, 얼마나 오래 앉아서 들여다 보는가는 아주 중요한 일인 것 같다.

    나 역시 이제는 20대의 기억력은 무리라 더더욱 자주 봐야 한다.

    prrt4 한번 세운 계획은 반드시 실천해요라는 제목으로 시작한다.

    이것이 가장 중요한 방법이지만 가장 어려운 일이기도 하다.

    자격증 시험을 위해 몇 개월을 계획에 따라 공부할 때 정말 힘들었던 경험이 있다.

    그러나 계획를 지켜나가며 성취감이 생기고 그에 따른 결과가

    나를 기다리고 있어 계획한 것을 지키는것에 대한 믿음은 나 역시도 있다.

    이것을 학생의 입장에서 실천을 하는가가 가장 중요한 일인 듯 싶다.

    마지막 part5에서는 공부는 혼자? 함께해야 실력 늘어라는 제목으로 말하고 있다.

    요즘 일본에서 많이 나오고 있는 책들을 보면 혼자 있는 시간을 강조한다.

    혼자 하든, 함께 하든 사실 자신에게 가장 맞는 것을 하면 된다.

    혼자 할 때 몰입이 잘되는 사람은 혼자서 하고 함께 하면서 서로 이야기하며

    듣고 말하는 중에 공부가 잘되는 사람은 그 방법을 따르면 된다.

    이 책에서도 모두가 모여서 함께 공부하기 보다는 배운 것을 가르치면서,

    혹은 배운 내용을 집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재현하면서 등 각자 방법을 달랐다.

    어쩌면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공부법을 찾는 것이

    가장 우선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그것을 찾기 위해서는 이것저것 해봐야 하고 그러려면

    항상 머릿속에 공부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하는 질문이 있어야 한다.

    이 책은 그런 질문을 스스로에게 하고 있는 학생에게 무척 도움이 될 것 같다.

    자신의 공부방법이 맞는 것인지... 어쩜 결과인 성적으로 확인할 수도 있지만

    노력에 비해 성적이 오르지 않은 학생들은 다양한 방법을 한 번씩

    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이다.

    이 책의 특징은 33명의 계획표와 그들의 하루 일정이 들어있다.

    나의 하루 생활과 비교분석해 볼 수 있어 유익한 부분이었다.

    또한 그들이 사용했던 교재를 알려주고 있어

    내가 선택한 교재와 비교해 볼 수 있어 이 또한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다.

    대부분 중간정도의 성적을 유지하는 학생들은 학원에 의지하는 경우가 많았다.

    나의 조카도 마찬가지로 학원을 끊는 즉시 성적은 조금씩 떨어졌고

    학원에 다니는 것으로 자신이 공부하고 있다고 착각하는 것 같았다.

    그러나 학원에서 얼마나 집중했는가, 학원을 마친 후 다시 복습을 했는가...

    이런 질문에 어떻게 답할지는 모를 일이다.

    옆에서 지켜본 이모의 입장으로 공부가 끝나면 게임을 하거나

    학원에서 놀러가는 행사를 더 중요하게 생각했다.

    이제 조카는 고3이 되었다. 담임선생님과 상담을 마친 후

    발등에 불 떨어진 듯 조급해 하는 모습을 보니 안타깝게 느껴졌다.

    조카에게 그리고 조카의 친구들에게 이 책을 추천해 주고 싶다.

    그리고 열심히 한다고 하는데 성적이 오르지 않아 답답함을 경험하고 있는

    많은 학생들이 보면 도움이 될만한 책인 듯 싶다.

    사실 나같은 직장인도 도움은 된다. 어린 학생들의 자기관리 경험과 능력을

    내 직장생활과 일상생활에 적용한다면 아주 효율적이고 긍정적 성과를 거둘 수 있는 방법일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 전교 1등의 책상 2 | bh**ne32 | 2017.03.25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제목부터 마음을 두근 두근 들썩이게 한 책이다.이책을 보고 그들의 공부법을 배우고 익혀서 공부한다면 우리 아이도 잘...

    제목부터 마음을 두근 두근 들썩이게 한 책이다.
    이책을 보고 그들의 공부법을 배우고 익혀서 공부한다면 우리 아이도 잘 할수 있을것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였는데 이번에 학원을 모르고 학교 공부만 하다 중학교에 들어가는 큰아이 생각에 공부법을 몰라 힘들어할 아이가 걱정되고 안타깝기도해서 선택한 책이다.   이책 [전교 1등의 책상 2]은 벌써 두번째 책이 나왔을 만큼 중앙일보 교육섹션에서 오랫동안 인기리에 지속된 연재물중 하나란다. 

    다들 우등생이 되고 싶고..우등생을 만들고 싶고 내가 아는 것과 뭔가 다른 비법이 있지 않을까 또는 내가 알아내지 못한  나와 맞는 공부법을 찾게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이 계속 연재물을 나오게 하는건 아닐까?

    우선 이책에선 그 어렵다는 수능 만점자의 책상부터 전교 1등을 하는 아이들 33명의 공부 방법을 엿볼수 있는데 특이한건 그 많은 아이들 모두 예전처럼 4당5락 같이 잠도 안자며 쌍코피 터지게 공부를 하는게 아니라  충분한 수면을  취하고 취미생활도 즐기면서 자신만의 공부 스타일을 파악해서  시간을 효율적으로  쓰는 공부를 하고 있었다는 거다.  사실 예전에도 공부잘 하는 아이들은 놀기도 잘 놀았다.  정말 공부가 제일 쉬웠던것 처럼.

    그것만 빼면 공부 스타일은 어찌 그리 다 다른지 교과서를 여러번 정독하는 아이부터 수학문제집 한권만 파는 아이, 수학문제집 여러권 푸는 아이,  유리창에 설명하며 하는 아이등 다양했다.  자기 스스로를 파악하고 자신에게 맞는 공부법을 터득한거다.  또 그건 부모님이 시켜서가 아니라 본인들의 필요에 의해 스스로 만들어낸 공부법이라는게 공통점이었다.
    또 다수의 학교, 다수의 아이들의 다양한 공부방법이라 아이와 함께 읽으며 함께 공부방법에 대해 이야기 하기에 도움이 되었고 아이가 좋은 습관이 얼마나 중요한지 자연스레 알게 된것 같아서 좋았다.
    이책은 또 아이들 각자의 주말과 평일의 시간 계획표와 문제집을 제시해 주고 있어서 나처럼 무얼 선택할지 늘 결정을 못하는 사람들에게 아주 유용했고 아이가 시간 계획표를 작성해 보는데 도움이 됐다.

    아이와 함께 읽고 생각하고 싶었는데... 33명의 다양한 학습법이 소개되있어서 읽으면서 참 든든했다. 
    딱히 한사람의 비법이 아니라도 33인의 다양한 비법과 공통비법을 생각해 보며 아이성향과 맞을것 같은 공부법에는 체크를 해가며 열공하며 읽게된 책이다.  정말 시간이 아깝지 않게 아이와 열공하며 읽은책 앞으로 아이에게도 나에게도 지침서가 될것 같은 책이다. 
  • 전교 1등의 책상 2 리뷰 | 9l**ge | 2017.03.24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제목 : 전교 1등의 책상2 ◆지은이 : 중앙일보 열려라 공부팀 ◆출판사 : 문학수첩 ◆리뷰...

    ◆제목 : 전교 1등의 책상2

    ◆지은이 : 중앙일보 열려라 공부팀

    ◆출판사 : 문학수첩

    ◆리뷰/서평내용 :

    ->

    이 책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는 개인적으로 준비하고 있는 자격증이 있는데... 나이탓인지, 노력이 부족한건지..도통 머릿속으로 지식을 넣기가 어려워서였습니다. 옛말에 어른들이 "공부도 다 때가 있다, 공부머리는 나이먹으면 뒤돌으면 잊어버려 발휘하기가 어렵다"라는 그 말을 온몸으로 느끼고 있달까요...T.T 이 책은 한마디로 한창 공부머리 좋은 애들이 자신만의 공부법을 공개해 한데 모은 모음집입니다.


    도입부 부분에는 高3이 아닌 苦3 학생들의 비법이 있었고, 책 후반에는 苦3을 바라보는 高2 학생들의 비법이 담겨져있습니다.

    여기 나온 학생들은 모두 전교 1등!인데...진짜...저는 평생 겪어본적 없는 수식어를 달고 있는 애들의 경험담을 보면서...이 아이들이 왜 1등 할 수 밖에 없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다 읽다 보니 공통점을 몇가지 발견 할 수 있었는데...

    첫째, 일정한 시간의 수면시간을 가진다.

    저는 전교 1등 정도면 매일밤 밤 세는게 아닐까 싶었는데... 33명의 학생들 중 대부분이 평균 6~7시간 정도 일정한 취침시간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둘째, 각자 자신에게 맞는 공부법으로 꾸준히 일정한 분량을 소화한다.

    들쑥날쑥이 아닌 각자 본인 사이클에 맞춰 일정한 분량을 정한 후 꼭 지키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계획표를 작성하는 친구건, 작성하지 않는 친구건 본인이 정한 일정한 분량을 소화해 내는걸 보면서 역시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 다는 말이 다시금 떠올랐습니다.


    이 책을 학생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이유는 각 학교 1등들이 보는 교재, 정보를 얻는 사이트,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들이 자세히 기재되어있습니다.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라 했다죠.. 약간 패러디 한 제 의견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모방은 성공의 어머니>라고 생각합니다. 전교 1등들의 노하우를 베껴서 자신만의 공부법으로 재 탄생 시켜 노력한다면 지금보다 한 뼘 더 자란 자신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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